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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태블릿은 무엇? 애플 아이패드2 최고의 태블릿은 무엇? 애플 아이패드2 미국 컨슈머리포트는 지난 5일(현지시간) 태블릿 제품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고 현재 미국 내 출시된 다양한 태블릿 모델 중 애플 아이패드2가 최고의 태블릿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관련소식 바로가기: http://pressroom.consumerreports.org/pressroom/2011/04/apples-ipad2-tops-consumer-reports-tablet-ratings.html 애플, 삼성, 모토로라, 뷰소닉, 아코스 등 현재 출시, 판매되고 있는 태블릿 10개를 선정, 터치, 휴대성, 사용성, 편리성, 밝기, 활용성 등 총 17개의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10개의 모델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제품은 애플 아이패드2.. 더보기
아이패드2 3G 버전 전파 인증 완료. 이제 출시만? 아이패드2 3G 버전 전파 인증 완료. 이제 출시만? 애플 태블릿 아이패드2 3G 버전 전파인증이 완료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미 전파인증이 완료된 아이패드2 WIFI 버전에 이어 아이패드2 3G버전까지 인증이 완료, KT가 트위터를 통해 공식 발표한 내용대로 4월 중 국내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KT의 경우 그간 아이폰4와 아이패드 예약판매방식에 대해 많은 비판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는 다른 방식의 예약판매를 진행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반면 얼마 전 아이폰4를 출시, 아이패드2도 출시하지 않을까 기대했던 SKT는 KT가 공식 출시 소식을 전했음에도 여전히 출시에 대한 관련 소식을 발표하고 있지 않고 있다. SKT는 아이패드2 대신 현재 모토로라 허니콤 기반의 안드로이드.. 더보기
[리뷰] 모토로라 태블릿 줌(Xoom) 그 가능성에 대해! 모토로라 태블릿 줌(Xoom) 그 가능성에 대해! 29일 모토로라 태블릿 줌(Xoom) 발표회가 열렸다. 이 발표회를 통해 태블릿에 최적화된 운영체제 구글 안드로이드 허니콤이 탑재된 모토로라 줌이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 공개된 태블릿 줌은 빠르고 경쾌했으며 허니콤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제품이었다. 반면 아이패드가 지닌 디자인적 감성을 찾을 수 없었던 제품으로 아이패드1보다 더 두꺼웠고 투박했다. 애플 아이패드가 필요가 없음에도 지르고 싶은 무언가가 있었다면은 모토로라 줌은 잘 구동하는지 나에게 필요한지 등을 염두 한 후 지르고 싶은 제품이 아닐까 한다. nVidia 테그라2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10.1인치 와이드스크린(해상도 1280x800) 디스플레이, 태블릿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 허니콤.. 더보기
파이오니어 허니콤 태블릿 드림북 ePad H10 HD 공개 파이오니어 허니콤 태블릿 드림북 ePad H10 HD 공개 파이오니어는 안드로이드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 드림북 ePad H10 HD를 공개했다. 드림북 ePad H10 HD는 nVIDIA 테그라2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10인치(해상도 1280x800) 10포인트 멀티터치 디스플레이, 1GB RAM, 16/32/64GB 메모리,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080P 동영상 재생, WiFi 802.11 b/g/n, 주변 조도 센서, 3축 가속 센서, e 컴퍼스, 자이로 센서, 3.5mm 오디오 단자, Micro HDMI, SIM 카드 슬롯, Micro USB, Micro SD 카드 슬롯, docking 스테이션 커넥터 등을 제공한다. 삼성 갤럭시탭10.1과 모토.. 더보기
옵티머스패드는 아이패드2의 경쟁상대가 아니다? 옵티머스패드는 아이패드2의 경쟁상대가 아니다? 애플은 아이패드2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경쟁제품으로 삼성과 HP, 블랙베리, 모토로라 등을 언급했다. 실제로 이번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1을 통해 삼성은 갤럭시탭 10.1을 공개했으며 모토로라는 줌(Xoom), HP 터치패드(TouchPad), 블랙베리 플레이북(PlayBook)을 자사의 유력 제품으로 소개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애플 키노트에 올라온 업체는 삼성, HP, 블랙베리, 모토로라만 언급되었을뿐 MWC2011을 통해 3D 태블릿을 내세운 옵티머스 패드는 언급되지 않았다. 비록 애플 키노트에 언급된 이 업체들이 스티브 잡스에게 좋은 소리를 들을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렇게 언급이 되었다는 점은 그만큼 애플에서 주시하고 있다라는 것은 의미하.. 더보기
아이패드2, 갤럭시탭 10.1 그리고 타 태블릿 스펙 비교. 아이패드2, 갤럭시탭 10.1 그리고 타 태블릿 스펙 비교. PC World는 애플 아이패드2와 삼성 갤럭시탭 10.1, 모토로라 줌(Xoom), HP 터치패드(TouchPad), 블랙베리 플레이북(PlayBook) 스펙을 비교하는 표를 공개했다. 아쉽게도 구글 허니콤 레퍼런스 태블릿인 LG전자 옵티머스패드는 이 스펙에 이름조차 올리지 못했다. 아이패드2가 다른 제품과 비교 두께, 무게면에서 가장 얇고 가벼우며 가격적인 측면 역시 타 제품들의 가격이 아직 명확하게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전해지고 있는 소식을 봤을 때 가장 저렴한 태블릿이 되지 않을까 한다. 단순 스펙만을 봤을 때 갤럭시탭 10.1이 가장 나은 사양으로 보여지지만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등 외적인 부분까지 고려했을 때는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 더보기
애플 아이패드2 3월 2일 공개 확정. 애플 아이패드2 3월 2일 공개 확정. 어제(23일) 날짜로 Dtalker를 통해 애플 아이패드2 출시 시기에 대한 글을 작성한바 있다. 애플 아이패드2 공개 6월? 3월? 도대체 언제야? 블룸버그 통신은 대만의 우완타 증권이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생산에 따른 차질이 발생하여 6월쯤 공개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반면 월스트리트저널 블로그 붐타운은 3월2일 아이패드2가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나온 이 두가지 소식에 아이패드2를 기다린 유저들은 과연 어떤 내용이 사실인지에 대해 혼란으로 시끄러웠다. 하지만 결국 붐타운이 말한 3월 2일 발표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인가젯은 3월2일 아이패드2가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3월 2일 달력 뒤에 숨겨진 아이패드의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소식.. 더보기
애플 아이패드2 공개 6월? 3월? 도대체 언제야? 애플 아이패드2 공개 6월? 3월? 도대체 언제야?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22일 애플 아이패드2 출시 일정이 6월로 연기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 소식은 대만의 유완타 증권을 통해 나온 소식으로 아이패드 제조를 담당하고 있는 혼하이 정밀에서 생산에 따른 차질이 발생하여 당초 4월로 예상되었던 아이패드2 출시가 6월로 늦춰졌다는 소식이 흘러나왔다. 특히 중국의 음력 설 이전 아이패드2 디자인이 변경되면서 그 출시 시기가 늦춰질 수 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월스크리트저널 블로그 붐타운을 통해 3월 2일 센프란시스코 예바브에나센터(YBCA)를 통해 아이패드2가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 또한 전해졌다. 붐타운을 통해 칼럼 등을 기재하는 카라 스위서는 다양한 소식통을 통해 3월 2일 출시가 확실할 것이라.. 더보기
삼성 8.9인치 갤럭시탭 3월 중 출시한다! 삼성 8.9인치 갤럭시탭 3월 중 출시한다! MWC2011 이전 삼성전자 8.9인치 갤럭시탭 출시에 관한 소식은 꾸준히 흘러나왔다. 갤럭시S2와 8.9인치 갤럭시탭, 10.1인치 갤럭시탭 그리고 4인치와 5인치 갤럭시S WIFI 시리즈 까지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담은 기기들이 이번 MWC2011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전망했지만 8.9인치 갤럭시탭 만은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MWC가 끝이 지금 삼성은 8.9인치 갤럭시탭을 이르면 3월에서 4월경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을 발표했다. 스펙은 10.1인치 모델과 동일하게 듀얼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을 채용할 예정이며 디스플레이의 크기의 차이만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모토로라 줌 10.1인치 LG전자 옵티머스 패드 8.9인치, 애플 아이패드.. 더보기
[MWC2011] 다시 만나본 모토로라 태블릿 줌을 이야기 하다! 다시 만나본 모토로라 태블릿 줌을 이야기 하다! 모토로라는 안드로이드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 줌(XOOM)을 MWC2011을 통해 공개했다. CES2011을 통해 처음 접한 모토로라 줌은 그저 동물원의 원숭이였다. 전시는 했지만 만지지는 못하고 화면에서 재생되는 영상만을 바라만 봐야 했다. 하지만 약 1개월 반이 지난 지금 모토로라 부스에는 줌이 전시되어 누구나 만져볼 수 있게 되었다. 부스를 통해 오랜 시간 만져본 줌은 왜 CES를 통해 제대로 전시되지 못했는지를 알 수 있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바로 허니콤이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이었다. 이는 모토로라 뿐만 아니라 삼성이나 LG전자도 마찬가지로 전시된 허니콤 기반의 레퍼런스 태블릿은 아직 불안정해 보였다. 그 중 그나마 가장 안정적이었던 것이 바로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