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맥북에어 HTPC 만들기 1탄] USB 부팅디스크 만들기 및 부트캠프 설치하기

최근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강화된 PC와 노트북PC가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가정용 홈 시어터PC(HTPC, Media PC)를 구축할 수 있는 시스템도 주목 받고 있다. 

HTPC에 해서 잠시 설명하면, 개인용 컴퓨터를 통해 디지털 사진, 동영상, TV영상 등을 볼 수 있도록 음향기기와 DVR(디지털 비디오 레코더)를 연결해 구축된 시스템을 말한다. 포괄적인 의미에서는 TV와 연결된 PC를 비롯해 노트북 등을 HTPC라고 호칭할 수도 있다. 따라서 HTPC에 대한 하드웨어 스펙 가이드라인은 없다.

오늘은 큰 비용을 지출하지 않고 집에 있는 노트북PC를 HTPC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까 한다.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노트북은 맥북에어 11.6인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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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HTPC로 만들기 위해서는 윈도우즈 운영체제를 추가로 설치해줘야 한다. 물론 그대로 사용해도 좋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맥북에어의 디자인만 보고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때문에 OSX 운영체제를 어렵게 느끼곤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윈도우즈를 추가 설치하거나 맥북에어를 중고시장에 내놓는 선택을 하는데, 좀 더 관심을 기울이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앞으로 디토커는 이런 활용적인 부분도 다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맥북에어로 HTPC를 만들기 - USB 부팅디스크 만들기 및 부트캠프 설치하기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맥북에어에 운영체제를 어떻게 설치할까? 정답은 애플에서 지원하는 부트캠프를 이용하면 된다. 여기서 잠깐! 맥북에어에 부트캠프를 설치하기 위해선 몇 가지 준비가 필요하다. 윈도우즈 iSO 파일 또는 정품 DVD, 부팅기능을 지원하는 8GB 이상의 USB 메모리와 1GB 이상의 USB 메모리, 맥북에어 또는 노트북을 준비하면 된다.

윈도우즈가 설치된 노트북 사용자는 패스하고, 설치되어 있지 않은 맥북에어 사용자는 이 게시물을 계속 읽어 내려가자. 참고로 맥북에어에는 별도의 내장 드라이브가 없어 별도의 외장 DVD드라이브를 준비해야 한다. 또한 2011년형 맥북에어는 윈도우즈7만 설치되니 이점을 유의하자.


USB에 윈도우즈7 설치 디스크를 만드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번째는 맥북에어(OSX 라이언 운영체제)에서 직접 설치디스크를 생성하는 방법과 8GB 이상의 USB 메모리에 윈도우즈7 설치디스크를 만드는 방법이다.

첫번째 방법은 미리 준비된 USB 메모리를 FAT32로 포맷하고 윈도우즈7.ISO파일을 맥북에어로 복사한다. 이 때, 주의할 부분은 윈도우즈7.ISO 파일의 용량이 4GB를 넘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가지고 있는 ISO파일의 용량을 체크해야 한다.


복사 완료되면 파인더를 열고 응용프로그램안의 유틸리티를 폴더로 들어간다. 


그럼 Boot Camp 지원을 클릭하고 계속하기를 선택한다. 


그럼 작업 선택이 가능한데, Windows7 설치 디스크 생성, Apple에서 최신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Windows7 설치를 모두 선택하고 계속하기를 누른다.


그럼 시동 가능한 Windows 설치용 USB 드라이브 생성메뉴가 나오는데, 맥북에어에 저장된 ISO파일 경로를 지정해주면 된다. 지정한 경로를 선택하고 계속을 누르면 드라이브가 지워진다는 경고 메세지가 뜨지만 무시하고 계속을 눌러준다. 혹시 USB 메모리에 중요한 파일을 넣어두었다면  다른 곳으로 백업 후 다시 연결한다. 이렇게 하면 간단하게 설치디스크가 만들어진다.


두번째 방법으로 첨부된 Windows7-USB-DVD-Tool.exe 파일을 데스크탑 또는 노트북PC에 다운로드하고 설치한다.



윈도우즈 XP 사용자는 .NET Framework 2.0이상 설치되거나 Image Mastering API v3가 설치되어야 Windows7-USB-DVD-Tool.exe를 설치할 수 있다.


만일 자신의 PC에서 이와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면 아래의 경로에서 자신의 운영체제(32Bit/64Bit)에 맞는 버전으로 다운로드해서 설치하자.

Image Mastering API v2 다운로드 경로 : http://support.microsoft.com/kb/KB932716
.NET Framework 2.0 다운로드 경로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NET+Framework+2.0&x=0&y=0

부팅기능을 지원하는 8GB이상의 USB 메모리를 PC에 연결하고, Windows7-USB-DVD-Tool.exe 실행한다.


미리 준비된 윈도우즈 iSO 파일 또는 정품 DVD를 선택하고 미디어 유형을 USB 장치로 선택한다.


그러면 3/4 단계로 넘어가면서 USB 메모리를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하게 되는데, 인식이 되지 않는 다면 PC 또는 노트북 PC의 다른 USB단자나 본체 뒤쪽으로 연결하면 해결된다. 그래도 되지 않는다면 USB 메모리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Begin Copying를 누르고 기다리면 윈도우7을 설치할 수 있는 부팅 가능한 USB 메모리가 완성된다. 주의할 부분은 ISO 파일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다. 이때에는 USB를 PC에 연결해도 윈도우즈 설치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될 수 있으면 5-in-1 통합설치팩이나 7-in-1 통합설치팩을 설치하지 말고 윈도우즈7 홈 에디션 32bit/64bit, 프로페셔널 32bit/64bit 등으로 구분된 ISO 파일로 다시 구해서 위와 같은 순서를 다시 실행해야 한다.

그래도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부트 섹트를 실행할 수 없다고 하는 경우이다. 부팅 가능한 영역이 생성되지 않아 USB 메모리를 통한 윈도우즈7 운영체제를 설치할 수 없는 상황인데, 첨부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Windows7-USB-DVD-Tool 프로그램이 설치된 폴더에 복사해 넣으면 된다. 설치경로를 모른다면 바탕화면에 생성된 바로가기 아이콘의 속성을 확인해 경로를 확인하면 된다. (아이콘에 가져댄 후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면 속성보기가 나온다)

자 윈도우즈7을 설치할 수 있는 USB메모리가 완성되었다. 맥북에어로 부팅을 완료하고 USB메모리를 연결한다. 파인더를 열고 응용프로그램안의 유틸리티를 폴더로 들어간다. 그럼 Boot Camp 지원을 클릭하고 계속하기를 선택한다. 그럼 작업 선택이 가능한데, Windows7 설치 디스크 생성은 PC에서 만들어 두었으니 Apple에서 최신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Windows7 설치만 선택하고 계속하기를 누른다. 그렇다면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최신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하기 위해 1GB이상의 USB 메모리를 맥북에어에 연결해야 한다는 것. 혹시라도 미리 만든 윈도우즈7 설치용 USB 메모리를 계속 연결해 두었다가는 포멧될 수 있으므로 꼭 별도의 USB 메모리를 연결해서 다운로드를 실행해야 한다.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완료가 되면, PC에서 USB 메모리를 분리해 윈도우즈7 설치용 USB 메모리로 바꿔준다.


혹시라도 다운로드하는 것을 잊어버렸다면 걱정하지 말자. 애플홈페이지에서 윈도우즈용 부트캠프를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부트캠프(Boot Camp) 3.3 Ver. : http://support.apple.com/kb/DL1443?viewlocale=ko_K

본격적인 윈도우 설치
자 윈도우즈용 파티션을 생성해야 한다. 맥북에어는 윈도우즈 파티션 기본영역을 20GB로 지정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 용량만큼 파티션 영역을 지정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인터넷 서핑과 쇼핑, 그리고 간단한 캐쥬얼 게임만 한다면 20GB로도 충분하지만 동영상 및 각종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하겠다면 30GB 이상으로 잡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맥북에어의 저장디스크가 256GB 용량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40GB로 설정해두었다.

설치를 누르면 검은색 화면으로 전환되고 윈도우즈7이 설치된 USB 메모리를 읽기 시작한다. USB 부팅디스크가 정상적으로 만들어졌다면, 설치화면으로 넘어갈 것이요. 아니라면 다시 위의 방법을 시도하거나 USB 메모리, ISO 파일을 각각 다른 것으로 바꿔야 한다.


여기서부터는 일반적인 윈도우 설치화면과 동일하다. 윈도우즈7 설치화면에서는 별다른 선택을 하지 않고 다음을 누르면 된다. 지금 설치를 누르고 윈도우즈7을 설치한 위치를 지정하면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BootCamp라는 영역의 파티션에 설치해야 한다는 것. 나는 용자라고 생각한다면 다른 파티션에다가 설치해봐라 그 뒤에는 어떤 불상사가 기다리고 있을지는 그대만이 알리라....


부트캠프 파티션을 포맷해주고 선택되어 있는 상태에서 다음을 눌러준다. 그럼 윈도우즈 설치가 진행되면서 몇 번의 재부팅을 거친다.


맥북에어에는 SSD가 탑재되어 있어 윈도우즈7 운영체제의 설치 시간이 빠르다.

설치가 완료된 뒤 부팅이 이뤄지면 맥북에어용 드라이버를 설치해줘야 한다. 연결되어 있던 USB 메모리로 폴더 이동을 하면 WindowsSupport 폴더가 생성되어 있을 것이다.


이 폴더를 클릭하고 Setup파일을 실행하면 간단한 설정을 거쳐 설치가 완료된다.

윈도우즈용 애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선택하면 되는데, 맥북에어를 무선으로 연결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된다. 잠시 후 부트캠프(Boot Camp)가 설치완료 되었다고 메세지로 알려준다.

이렇게 설치된 맥북에어는 옵션(Option) 키를 누르면 OSX와 윈도우즈7 중 부팅할 수 있는 선택 화면을 보여준다. 다음 편에서는 윈도우즈가 설치된 맥북에어로 HTPC를 이용할 수 있게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설치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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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노트북 전용 모니터라는 타이틀을 달고 출시한 랩핏(Lapit).

이 랩핏이 CES 2010을 통해 터치(Touch) 기능을 달고 공개되었습니다. 노트북이 데스크탑 판매량을 훌쩍 뛰어넘게 되면서 노트북에 담긴 디스플레이 이외 외부 모니터를 선호하게 되었으며 또한, MS를 통해 출시된 새로운 OS Windows7이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하게 되면서 디스플레이에도 터치기능을 담은 제품들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용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기존 출시된 노트북 전용 모니터 랩핏에 터치기능을 담아 이번 CES 2010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MID, 스마트북 등 모바일 PC에 대한 신제품이 대거 출시되고 또, 이 제품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이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모니터에 대한 니즈가 더욱 늘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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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삼성 싱크마스터>


전시된 제품을 직접 만져본 느낌은 아직 정식 출시된 제품이 아니여서인지 빠른 입력감을 보이지는 않았지만 사용상의 편리성은 생각 이상의 느낌을 안겨주었습니다. 마우스 키보드로 이어지는 입력방식보다 바로 모니터를 터치하고 입력하는 방식이 더 편리하다는 느낌을 충분히 받았다고 해야 할까요?

폴더를 손가락 하나로 이동하고 선택하고 사진에 바로 낙서하는 등 좀더 직관적인 사용을 통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이폰과 같이 멀티터치 방식을
지원하지는 않아 다소 아쉬움이 존재(전시된 제품의 경우)하지만 실제 출시될 경우 정전식 방식의 멀티터치를 지원하면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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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0] LG전자 넷북 라인업 공개 X200, X300

2010. 1. 13. 14:31 Posted by 비회원

LG전자가 이번 CES 2010을 통해 새로운 넷북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그 모델명은 바로 X200과 X300으로 기존 X 시리즈를 이어가는 넷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먼저 X200을 살펴보면 10.1"(해상도 1366 X 768) LCD와 Intel Atom Pineview CPU 1.66Ghz/ 1.83Ghz 두가지 모델을 지원합니다. 기존 넷북과 동일하게 스마트온(Smart On 2.0) 기능을 넣어 빠른 부팅이 가능하며 휴대폰과 넷북간의 싱크를 통해 빠르게 SMS를 보내는 Smart PoP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X300은 11.6" HD LCD (해상도 1366X768) 과 Intel Atom Menlow 1.83/ 2.0Ghz을 채택한 모델입니다.

자세한 스펙은

 모델명 X200  X300 
CPU  Intel Atom Pineview 1.66/1.83Ghz  Intel Atom Menlow 1.83/ 2.0Ghz 
RAM  DDR2 1GB/ 2GB  DDR2 1GB/ 2GB  
HDD  2.5" 250G/ 320G  64G SSD 
OS  Windows7 Starter  Windows 7 Premium 
Connectivity WIFI, 3G  WIFI, 3G  
Display 10.1" LCD 해상도 1366X768 11.6" HD LCD 해상도 1366X768
크기/ 무게 270X185X25.4~31.1mm / 1.2kg  298X186X17.5mm / 980g 
출시시기  2010년 2월경   2010년 1월경 
부가기능 스마트온 2.0, 스마트 팝 풀사이즈 키보드, 스마트온 2.0,
스마트 팝


일단 실제로 본 X200과 X300의 디자인은 상당히 우수했습니다. 얇고 가벼운 무게는 물론 전반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은 많은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실제 성능적인 부분은 별도 TEST가 이뤄져야 겠지만 2세대 넷북으로 충분한 가치를 보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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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Dtalker
David) - 한국레노버(박치만 사장)23일 강력한 성능의 아이디어패드 Y550p 노트북을 발표했다. 새롭게 출시된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제품군은 레노버의 일반 소비자용 제품군 중 가장 강력한 노트북으로 멀티태스킹이 많은 사용자를 위한 제품이다.

 

아이디어패드 Y550p 노트북은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와 15.6인치 HD 와이드스크린, 돌비 홈 시어터 서라운드 사운드(Dolby® Home Theater™ Surround Sound)를 비롯하여 원키 시어터(OneKey™ Theater) 등을 통해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프로그램이나 문서, 바로가기 등의 탐색이나 바탕화면 변경을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도록 키보드 상단에 장착된 터치 슬라이드바인 슬라이드나브(SlideNav)와 같은 레노버만의 독특한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아이디어패드 Y550p PC에서 추가의 성능이 필요할 때 프로세서 속도를 자동으로 높이는 인텔의 터보 부스트(Turbo Boost) 기술을 탑재한 새로운 코어 i7프로세서를 장착한 레노버 최초의 노트북으로, 인텔 터보 부스트 기술 및 하이퍼 스레딩(Hyper-Threading) 기술과 같은 최첨단 기술을 통해 멀티태스킹 중에도 강력한 성능을 보장한다.

 

그 외에도 아이디어패드 Y550p에는 베리페이스(VeriFace) 얼굴 인식 기술, 레노버 원키 (OneKey)™ 복구 시스템, 멀티터치패드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윈도 7 Enhanced Experience (Windows 7 Enhanced Experience) 인증을 통해 더욱 빨라진 부팅 및 종료 속도, HD 그래픽 및 고음질 오디오, 간편한 데이터 백업 및 시스템 유지를 지원한다.

 

한국레노버는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의 휴대성과 성능에 따른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아이디어패드 S10-2 넷북과 U350 U450p 노트북에 이어 이번 아이디어패드 Y550p를 출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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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HP 신제품 발표회장 옥의 티]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한국HP(대표 스티븐길, www.hp.co.kr)는 26일 ‘HP Thin & Light Touch the Beauty'를 주제로 하반기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총 10종의 HP Thin & Light 노트북 PC, 데스크탑 PC, 미니노트북(넷북), 올인원PC, 터치스마트 등을 공개했습니다.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PC 시장을 공략할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인 한국HP가 윈도우7을 탑재한 신제품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PC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발표에 앞서 파빌리온 MS200 시리즈 올인원 PC, 터치스마트 600시리즈 올인원 PC, 파빌리온 엘리트 HPE-070kr 고성능 PC, Mini 311(1038TU), Mini 5101, Mini 110 Pink, Mini 110 Tord Boontie, ENVY15(1001TX), dm3(1006TX), dm1(1028TU), Probook 5310m 등 다양한 PC 제품군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HP가 많은 준비를 했음에도 '옥의 티'는 소홀한 점을 보이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럼 HP신제품 발표회 현장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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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제품 스펙을 기재할 때는 여러번 확인을... = 이날 발표회장에서 HP MINI 311의 스펙표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눈여겨 볼점은 스펙의 표기가 잘못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Windows7의 탑재를 홍보하고 싶어도 프로세서 자리에 7 Home Premium 32라고 되어 있는 점은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공식적인 행사에서 이런 오류표기가 두드러 진다면 기업의 신뢰도에 영향이 미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일부 스펙표에서 스펙표기가 잘못되어 있었던 점은 HP 신제품 발표회를 열심히 했지만 그 노력이 묻혀버리는 사건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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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제품 스펙을 기재할 때는 여러번 확인을... = 신제품 발표회장 입구에 설치한 터치스마트 제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Windows7이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기 위해서 한 HP담당자에게 영상취재기자가 멀티터치를 시연하는 모습을 담고 싶다고 요청을 했습니다. 저도 옆에서 시연장면을 촬영하는 모습을 담아내려고 했는데, 멀티터치를 개념은 이해하고 있었지만 어떻게 구현하는지 실습을 못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양손가락을 좌우 반대방향으로 사진을 늘렸다 줄였다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촬영을 요청한 영상취재기자나 옆에서 멀뚱멀뚱 바라보고 있는 저나 3분동안 기다리느라 뻘쭘했습니다. 결국 멀티터치 시연은 물건너 가버렸습니다. 최소한 HP 신제품 발표회장에 참석한 관계자라면 제품에 대한 이해나 시연을 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을 미리해서 시연이나 답변에 바로바로 해결책을 제시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 번 시연때는 꼭 멀티터치 시연을 부탁드리고 언제라도 초청해주시면 카메라나 영상에 담아내도록 방문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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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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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Windows Vista 사용자는 Windows 7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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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지난 1월 7일 공개한 차기 PC 운영체제(OS)인 'Windows 7'의 특징을 세상에 공개하며 1월 9일부터 MS 공식 홈페이지(microsoft.com/windows/windows-7/beta-download.aspx)에서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사용자가 몰려 서버가 다운되자 12일부터 베타 테스트 버전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Windows 7은 '빠른 체감 속도, 길어진 배터리 수명'을 장점으로 노트북 사용자 및 넷북(Netbook) 사용자에게 기대되는 운영체제로 손꼽히고 있다.


Windows 7의 부팅 속도는 Vista에 비해 최고 15초까지 빨라졌다. 어림잡아 부팅에 걸리는 시간은 사양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20~60초의 부팅 시간을 갖고 있다. 터치 기능이 강화되어 터치 스크린을 내장한 LCD를 이용하여 멀티터치 기능을 즐길 수 있다. 그림판, 워드패드 프로그램도 여러 개의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개선되고 있으며, 정식 런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월 4일 Windows 7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윈도 7 홈 베이직(Windows 7 Home Basic), 윈도 7 스타터(Windows 7 Starter), 윈도 7 홈 프리미엄(Windows 7 Home Premium), 윈도 7 프로페셔널(Windows 7 Home Professional), 윈도 7 엔터프라이즈(Windows 7 Enterprise), 얼티밋(Windows 7 Ultimate) 등으로 구분 되지만 국내 출시 예정인 Windows 7은 프로페셔널, 프리미엄, 엔터프라이즈, 얼티밋 등 4종류이다.


한편, 블로거를 중심으로 'Vista에서 Windows 7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한가?'에 대한 의견이 꾸준이 제기되고 있다. BLORGE(http://vista.blorge.com/)를 운영하는 John Lister는 Vista buyers could get free Windows 7 upgrade라는 제목으로 ‘09년 7월 1일부터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라고 언급하고 있어 논란의 진원지가 되고 있다.


참고사이트 : http://vista.blorge.com/2009/01/07/vista-buyers-could-get-free-windows-7-upgrade/


09년 7월 1일 이후에 비스타를 탑재한 모델을 구매한 사람에게 한정된다고 하는데, arstechnica.com에서는 2009년 7월 1일 이전이라도 어떠한 형태로든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필자가 예측하는 방법으로는 업그레이드 CD를 무료로 배포하거나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정품 시리얼을 등록해서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다운받는 것으로 진행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While Microsoft has not revealed any final dates for the upgrade program yet, rumor has it that the program eligibility will begin on July 1, 2009. "


참고사이트 : http://arstechnica.com/microsoft/news/2009/01/buy-a-vista-pc-as-of-july-1-upgrade-to-windows-7-for-fre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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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S에서 기존의 Windows Me때와 같은 패턴으로 Windows 7의 런칭을 진행한다면,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굳이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프로그램처럼 Windows me때와 같은 쇠락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출시시점이 임박한 만큼 Vista는 현재 대부분의 개인 및 기업에게 외면받는 프로그램으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현실적인 대안과 업그레이드 방안을 모색하는 것도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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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보안이 취약한 Windows7(윈도우즈7)...PC 보안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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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오늘)부터 베일에 가려져 있던 Windows 7이 정식으로 공개된다. 올해 개최되는 CES 2009에서 스티브발머의 기조연설을 통해 데스크톱 운영체제 윈도우 7의 베타 버전을 http://www.microsoft.com/windows7을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Windows 7을 설치하려는 사용자에게 각별한 보안주의가 필요하다.

Windows 7(윈도우즈7)은 어떤 서비스 인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에서 공개한 Windows 7을 살펴보면, 윈도우 7(Windows 7)은 운영 체제의 기본적인 성능을 향상시켜 컴퓨터의 부팅 속도가 빨라졌다. 불필요한 알림기능은 줄어들어 사용자의 작업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터치 인터페이스 지원을 전폭적으로 강화하여, UMPC, MID, Netbook, Tablet PC와 같은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컴퓨터군을 중심으로 빠르게 보급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최근 PC와 연결되는 디바이스 기기들이 늘어나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한 연계 액세스가 편리하고 쉬워졌으며 UI도 혁신적으로 개선됐다.

한편, MS는 전 세계적으로 3세대 윈도우 라이브(http://www.windowslive.com/explore)의 사용이 가능해 현재 베타버전까지 발표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8과 함께 사용자들이 웹상에서 가능한 많은 일들을 빠른 속도와 적은 클릭, 로그인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커뮤니케이션과 공유 애플리케이션의 세트인 '윈도우 라이브 에센셜'에는 윈도우 라이브 메일, 윈도우 라이브 포토갤러리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인기 있는 50여 개 이상의 인터넷 서비스와 함께 연동되어 제공하고 있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티브 발머는 "윈도우 7과 윈도우 라이브는 사용자들이 좀 더 쉽게 커뮤니케이션 하고 정보를 공유하도록 돕는 효율적인 기술로 각광받게 될 것" 이라고 언급했다.

Windows 7은 안전에서 자유로울까?

최근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에 따르면, 최근 운영체제(OS)나 응용 프로그램의 보안 취약점을 노린 악성코드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웹브라우저 실행시 느려지거나 접속이 안되며 컴퓨터가 다운되는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또한 안티바이러스 업체 트렌드 마이크로에 따르면 특히 지난 주 내내 트위터와 링크드인에서 유명인의 이름을 이용한 피싱 공격의 증가가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윈도우즈가 처음 배포되기 시작하면서, 보안 취약점을 노린 악성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MS 및 보안 업체에서 경고메세지와 함께 현재까지 지속적인 서비스 및 보안관련 패치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스팸메일이 기승을 부리고 국내 웹사이트의 경우 Active X를 이용해서 웹 사이트를 구축해 사용자로 하여금 Active X의 설치를 강요하는데, 일부 피싱사이트를 이용하게 될 경우 PC보안 및 개인정보가 유출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지만 대부분의 사용자는 Active X를 설치하는데 동의하고 있다.

그러나 PC 이용자의 경우 해박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어 컴퓨터 보안에 신경쓰면 좋겠지만 많은 PC 이용자들이 그렇지 못하다. 윈도우즈7의 경우 베타 버전이기 때문에 보안기능이 강화되었다고 하더라도 프로그래머가 발견하지 못한 취약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윈도우즈7(Windows 7)은 보안 안전지대가 아니다. 이번 베타 버전의 무료 소프트웨어 공개는 보안부분의 취약점을 개선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어서 설치하고 난 이후에는 보안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Windows 7의 보안강화를 위해서는?

윈도우즈의 보안강화는 운영체재 뿐만 아니라 응용프로그램에 관한 패치도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윈도우즈7 설치를 원하는 사용자라면 다음과 같은 보안관리에 대비해야 한다.

첫째, 업데이트 항목에 대해서는 자동으로 설정하여, 보안패치를 신속하게 다운받을 수 있도록 환경설정을 마친다.
둘째, Windows 7에 설치가 되는 보안/백신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셋째, 모르는 발신자에게서 메일이 오거나 스팸메일과 같이 제목이 의심가는 메일은 무조건 삭제한다.
넷째, 대형포털사이트와 금융권 사이트를 제외한 Active X의 추가 설치는 가급적 하지 않는다.
다섯째, 인터넷 공유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방화벽 기능을 사용한다.
여섯째, 인터넷 옵션에서 보안수준을 높음으로 설정한다.
일곱째, 응용프로그램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는 자주한다.
여덟째, 보안쉘(SSH-Secure SHell)을 사용하자.
아홉째, 웹에서 아무 프로그램이나 받지 말자. (불법자료실-와레즈, P2P사이트, 공유사이트 등)
열번째, 인터넷에 자주 접속하여, 윈도우즈7과 관련된 정보를 습득해 보안관련 대응을 빠르게 한다.


무료소프트웨어를 추천하자면 V3, 알약이 있다. 이 두곳은 업데이트 대응이 빠른 곳이라 Windows7에 대한 호환성과 적절한 조화를 이뤄 바이러스와 악성코드를 잡아낼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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