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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3 리뷰] 사용할수록 더욱 이용하게 되는 갤럭시 기어

 

이전 글에서는 리한 사용성을 제공하는 갤럭시 기어로 스마트 라이프를 꿈꾸며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했었는데요. 오늘은 갤럭시 기어를 좀 더 활용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해보려고 합니다.

 

[갤럭시 노트3 리뷰] 향상된 디자인과 성능으로 돌아온 갤럭시 노트3

http://dtalker.tistory.com/3054

[갤럭시 노트3 리뷰]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S펜으로 갤럭시 노트3를 더욱 편리하게

http://dtalker.tistory.com/3056

[갤럭시 노트3 리뷰]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하는 갤럭시 기어로 스마트 라이프를 꿈꾸며

http://dtalker.tistory.com/3059

 

 

갤럭시 기어갤럭시 기어

 

저는 갤럭시 노트3를 빠른 업무 대응을 위해 업무용으로 애용하고 있는데요. 회사 메일을 셋팅해놓고 사용하다 보니 갤럭시 노트3가 주머니 속에 들어있으면, 메일이 수신되는 것을 감지하지 못해 종종 대응이 늦곤 했지만 갤럭시 기어를 사용한 뒤로 달라졌습니다.

 

 

갤럭시 기어는 메시지 알람 기능을 이용하면 그 효과가 극대화 됩니다.갤럭시 기어는 메시지 알람 기능을 이용하면 그 효과가 극대화 됩니다.

 

갤럭시 기어는 메시지 알람 기능으로 들어가면 메시지와 이메일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는 메시지 알람 기능으로 들어가면 메시지와 이메일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갤럭시 노트3를 빠른 업무 대응을 위해 업무용으로 애용하고 있는데요.

 

 

갤럭시 기어를 통해 문자 및 메일 내용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를 통해 문자 및 메일 내용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회사 메일을 셋팅해놓고 사용하다 보니 갤럭시 노트3가 주머니 속에 들어있으면, 메일이 수신되는 것을 감지하지 못해 종종 대응이 늦곤 했지만 갤럭시 기어를 사용한 뒤로 달라졌습니다.

 

 

갤럭시 기어를 통해 메일에 첨부된 파일이 있는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릴레이 기능을 이용하면 갤럭시 노트3에서 바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를 통해 메일에 첨부된 파일이 있는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릴레이 기능을 이용하면 갤럭시 노트3에서 바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전이라면 스마트폰에 문자나 메일이 자주 수신되어 확인하는 모습을 보여 회의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종종 보여줬는데요. 갤럭시 기어를 사용하고 난 이후부터는 중요한 전화가 와도 휴대폰을 꺼내지 않고도 발신자를 확인 할 수 있어 회의 미팅 중이나 중요한 얘기를 하고 있을 때 좀 더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졌네요.

 

 

이 글을 추천해 주시면 더 좋은 글을 작성하는데 힘이 됩니다.

 

 

 

갤럭시 기어에 수신된 카카오톡 메시지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에 수신된 카카오톡 메시지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문자나 카카오톡/챗온/라인과 같은 메신저 서비스의 메시지까지 갤럭시 기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눈치껏 메시지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라인의 경우에는 이모티콘 답장을 보낼 수도 있네요.

 

갤럭시 기어에 수신된 카카오톡 메시지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에 수신된 카카오톡 메시지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스마트 릴레이(Smart Relay) 기능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새롭게 메일이나 문자, 메신저 메시지가 수신되면 갤럭시 기어에서 보던 메일/문자/메신저 메시지를 바로 갤럭시 노트3에서 확인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스마트 릴레이 기능을 이용하면 갤럭시 기어의 메시지를 갤럭시 노트3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스마트 릴레이 기능을 이용하면 갤럭시 기어의 메시지를 갤럭시 노트3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급한 문자는 스마트폰으로 보고 간단한 메시지는 갤럭시 기어로 보면 되니까 갤럭시 기어의 활용도가 꽤 높아지게 되네요. 특히 장문의 문자, 메일, 메신저 메시지가 수신될 경우 그 화면 그대로 갤럭시 노트3의 화면에서 볼 수 있어 업무 대응이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갤럭시 기어에서는 S헬스와 연동되는 만보계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에서는 S헬스와 연동되는 만보계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기어에서는 만보계 기능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S헬스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에서는 만보계 기능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S헬스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최근 갤럭시 S4를 사용하면서부터 꾸준하게 S헬스 걷기도우미를 이용했었는데요.

 

갤럭시 기어에서는 만보계 기능으로 다양한 전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에서는 만보계 기능으로 다양한 전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기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스마트폰을 굳이 꺼내서 확인해 볼 필요가 없이 만보계 기능을 이용해서 하루 소모한 칼로리를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뭐 식단을 조절한 것도 한 몫 했지만 체중관리를 꾸준히 관리해서 그런지 2달 만에 75.6kg에서 68.4kg으로 감량하게 되었답니다.

 

 

갤럭시 기어 전용 삼성 앱스갤럭시 기어 전용 삼성 앱스

 

뭐니뭐니해도 갤럭시 기어용 애플리케이션을 갤럭시 노트3에 있는 기어 매니저 내 삼성 앱스를 이용하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삼성 앱스 내에는 건강/운동, 금융, 라이프스타일, 소셜 네트워킹, 엔터테인먼트, 유틸리티, 시계 등 약 70개의 어플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갤럭시 기어 전용 삼성 앱스에 있는 에버노트(Evernote)갤럭시 기어 전용 삼성 앱스에 있는 에버노트(Evernote)

갤럭시 기어 전용 삼성 앱스에 있는 캠딕셔너리(CamDictionary)갤럭시 기어 전용 삼성 앱스에 있는 캠딕셔너리(CamDictionary)

 

그 중에서도 쓸만한 애플리케이션을 2가지 소개해 드리면, 에버노트와(Evernote)와 캠딕셔너리(CamDictionary)가 있는데요.

 

 

갤럭시 기어에서 에버노트를 실행하고 사진을 촬영해서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에서 에버노트를 실행하고 사진을 촬영해서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와(Evernote)는 갤럭시 기어를 통해 사진, 오디오, 최근, 체크리스트 등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갤럭시 기어에서 에버노트를 실행하고 음성 메시지를 120초간 녹음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에서 에버노트를 실행하고 음성 메시지를 120초간 녹음할 수 있습니다.

 

사진 메뉴는 갤럭시 기어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에버노트로 자동으로 업로드 할 수 있고, 오디오는 갤럭시 기어의 마이크를 이용하여, 120초간 녹음된 파일이 자동으로 저장된답니다.

 

 

에버노트에서 작성한 최근 텍스트 문서를 갤럭시 기어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에버노트에서 작성한 최근 텍스트 문서를 갤럭시 기어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에서 작성한 최근 텍스트 문서를 갤럭시 기어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에버노트에서 작성한 최근 텍스트 문서를 갤럭시 기어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메뉴를 통해 갤럭시 기어로 촬영한 사진이나 음성 파일을 확인하거나 갤럭시 노트3로 작성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갤럭시 기어 내 체크리스트 메뉴를 통해 선택/해제를 할 수도 있는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갤럭시 노트3에서 캠딕셔너리(CamDictionary)를 설치하면 갤럭시 기어에서 보여집니다.갤럭시 노트3에서 캠딕셔너리(CamDictionary)를 설치하면 갤럭시 기어에서 보여집니다.

갤럭시 기어에서 캠딕셔너리(CamDictionary)를 실행한 화면갤럭시 기어에서 캠딕셔너리(CamDictionary)를 실행한 화면

 

갤럭시 기어의 카메라와 연동되는 캠딕셔너리(CamDictionary) 애플리케이션은 원하는 단어를 카메라 위치 중앙에 맞춰 촬영하면 언어에 따라 자동으로 번역해주는 사전 같은 기능을 합니다.

 

갤럭시 기어에서 캠딕셔너리(CamDictionary)를 실행해 번역한 화면갤럭시 기어에서 캠딕셔너리(CamDictionary)를 실행해 번역한 화면

 

영어를 비롯해 약 36개국 언어로 번역을 지원하기 때문에 해외 출장시나 급하게 단어 번역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갤럭시 기어에서 실행한 캠딕셔너리(CamDictionary)의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Detect Mode의 설정을 Auto에서 Manual로 변경시켜주면 됩니다.갤럭시 기어에서 실행한 캠딕셔너리(CamDictionary)의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Detect Mode의 설정을 Auto에서 Manual로 변경시켜주면 됩니다.

 

만일 단어의 위치기가 맞추기 어렵다면 다음과 같이 설정해보세요.

설정 -> Detect mode에서 Auto->manual로 변경시켜주면 화면 터치를 이용해 쉽게 인식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자에 따라서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변동이 된다는 점이 사용자들이 느끼는 매력에 영향을 끼칠 것 같네요. 갤럭시 기어와 연동되는 앱들이 다양하게 지원된다면, 활용할 수 있는 폭이 크게 늘어나 기대를 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갤럭시 기어에서 S보이스를 실행한 화면갤럭시 기어에서 S보이스를 실행한 화면

 

갤럭시 기어의 사용빈도에 따라 사용시간이 좀 차이가 나는데요. 메시지가 많이 수신되거나 S 보이스 기능을 많이 이용하면 20~26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고, 카톡을 연동해 놓지 않았을 경우에는 약 30~36시간까지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

 

카카오톡을 자주 수신하는 사용자라면 갤럭시 기어의 사용시간이 급격하게 짧아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부족한 배터리 시간만 어떻게 해결되면, 갤럭시 기어에 대한 만족도는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기어는 갤럭시 매니저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기어는 갤럭시 매니저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참~ 지난 번에 갤럭시 기어 매니저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느라 중요한 부분을 빼먹었는데요. 갤럭시 기어 매니저는 갤럭시노트3와 갤럭시 기어를 관리하고 애플리케이션 설치와 그 데이터를 동기화 해주는데, 갤럭시 기어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갤럭시 기어 설명 메뉴로 들어가면 Gear를 초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 설명 메뉴로 들어가면 Gear를 초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3에 있는 갤럭시 기어 매니저를 통해서 백업하면 복원도 가능하답니다.

 

 

갤럭시 기어와 갤럭시 노트3를 페어링하면 복원 메뉴가 나타납니다.갤럭시 기어와 갤럭시 노트3를 페어링하면 복원 메뉴가 나타납니다.

 

갤럭시 노트3에서 복원 메뉴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백업됐던 데이터를 기반으로 복원시켜 줍니다.갤럭시 노트3에서 복원 메뉴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백업됐던 데이터를 기반으로 복원시켜 줍니다.

 

필요에 따라서 갤럭시 기어를 초기화를 했을 경우에는 갤럭시 기어 매니저를 통해 백업된 애플리케이션을 복원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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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LTE가 아이폰4보다 좋게 느낀 5가지 기능들

 

아이폰3GS를 구입하고 난 이후 아이폰4, 아이패드1, 아이패드2, 맥북에어, 뉴맥북에어 등을 사용하며, 애플 제품을 매력적으로 느끼며, 타사의 제품은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요. 특히 스마트폰은 그 정도가 심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다른 플랫폼의 스마트폰에 대해서 편견을 갖게 만드는 계기로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갤럭시S3 LTE를 접하게 되면서 그런 편견을 깨뜨릴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저처럼 스마트폰에 대한 안 좋은 편견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갤럭시S3 LTE를 3주 가까이 사용하면서 느낀 점 5가지 기능들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페이스북 서비스 이용 시 돋보이는 갤럭시S3 LTE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Facebook)을 이용해보셨나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사용한 갤럭시S3 LTE와 iOS를 채택한 아이폰(iPhone)이나 아이패드(iPad)로 페이스북(Facebook)에 접속하면 PC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Facebook)의 내용에 이름태그를 이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로 달라집니다.

 

 

아이폰(iPhone)이나 아이패드(iPad)로 페이스북(Facebook)에 접속해 내용 또는 댓글에 이름태그를 걸려고 하면 '@아이디'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갤럭시S3 LTE는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 또는 모바일 웹상에서도 댓글 또는 본문 내용에 '@아이디'를 하면 이름태그를 달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아이폰으로 페이스북에 접속해 이름 태그를 걸지 못했지만 갤럭시S3 LTE를 사용하면서부터 페이스북에 자주 접속해서 지인들의 새로운 뉴스피드(newsfeed)를 살펴보고 바로 이름태그를 걸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SNS에 접속해 이름태그를 달기 위해 PC를 켜는 일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네요.

 

 

멀티태스킹의 진수를 보여준 팝업 플레이(Pop up Play)
스마트폰을 사용해본 사용자라면 멀티태스킹(다중작업)이라는 단어를 한 번쯤 접해봤을 겁니다. 하지만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이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었기 때문에 소비자가 쉽게 체감하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3에 탑재된 팝업 플레이(Popup Play) 기능으로 멀티태스킹이 실행되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해준 것이죠. 잘 이해가 안된다구요? 그럼, 다음 글을 읽어보세요 ^^

\

먼저 비디오플레이어 또는 DMB 아이콘을 클릭해 실행합니다. 동영상 또는 DMB 재생화면 오른쪽 아래 보면 큰 사각형과 작은 사각형이 겹쳐있는 아이콘을 볼 수 있는데요. 이 아이콘을 터치하면 팝업 플레이(Pop up Play) 기능을 활성화 시킬 수 있습니다. 팝업플레이(Pop up Play)가 실행되면 바탕 홈 화면 상태에서 작은 동영상 창이 생성됩니다. 마치 두개의 채널을 시청할 수 있는 PIP TV(Picture In Picture television)처럼 말이죠.

 

 

팝업의 형태로 재생되고 있는 동영상을 보며 인터넷을 하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두 가지 화면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즉, 학원에서 갤럭시S3를 가지고 있다면 팝업플레이(Pop up Play) 기능으로 동영상을 띄워놓고 S메모를 실행시켜 필기를 하면서 딴짓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예전에 사용했던 애플 아이폰과 얼마 전까지 출시되었던 안드로이드 폰들에서는 이용할 수 없었던 특별한 동영상 재생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팝업의 형태로 재생되고 있는 동영상은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킬 수 있지만 핑거줌 기능(확대/축소)을 통해 크기를 키울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자동회전 기능이 활성화된 홈 화면에서 팝업플레이(Pop up Play) 기능을 이용하면 피봇(Pivot) 기능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로보기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아마도 홈 화면이 가로보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점으로 보입니다. 또한 화면을 위/아래로 스크롤하여 패널을 내려도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네요. 이 부분들은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된다면 사용자 편의성이 더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PDA의 감성을 갤럭시S3 LTE 속으로 담아낸 S메모
이제 갤럭시S3 LTE가 있다면 급한 메모를 저장하거나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메모지가 없어 당황할 필요가 없습니다. S메모를 활용하면 되니까요. 처음 이 기능을 접했을 때, PDA의 감성을 느끼는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S메모가 공개될 당시 갤럭시노트에만 적용되어 진한 아쉬움을 남겼었는데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용하던 저에게 삼성전자가 공개한 S메모 기능은 정말 부러운 기능 중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그 기능이 갤럭시S3에 S메모가 탑재됐다는 소식에 쾌재를 불렀습니다. 그 이유는 글씨를 입력하는 것을 비롯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인터넷 사진 편집 및 저장 관리까지 할 수 있기 때문이었죠.

 

 

특히 S메모에 있는 음성메모 기능으로 음성녹음과 텍스트 정리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유용하게 사용했고, 내가 그린 그림이나 아이디어 스케치를 한 내용을 그림파일로 저장하거나 S플래너에 연결, 혹은 직장동료/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였습니다.

 

 

갤럭시노트에 탑재된 S메모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볼까요?

우선 아이콘에서도 차이를 보이네요. 갤럭시노트의 S메모에는 노트의 특징인 펜을 아이콘에 담아놓은 반면, 갤럭시S3에는 그 펜이 빠진 아이콘으로 되어 있네요.

S메모를 실행한 뒤 메인화면에서는 큰 차이점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래서 S메모에 담긴 메모를 실행시켜봤습니다.

 

 

새로운 메모를 실행시켜봤습니다. 전체적인 메뉴의 큰 변화는 없지만 갤럭시S3의 S메모에는 사진/클립보드 추가 아이콘과 즐겨찾기 아이콘이 빠져있네요. 하지만 이 기능들은 갤럭시S3의 메뉴 버튼을 누르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노트와 갤럭시S3의 S메모 메뉴들이 좀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 이를 표로 정리해보겠습니다.

 

 

갤럭시노트

갤럭시S3

다른 이름으로 저장

이름 변경

공유

공유

손글씨를 텍스트로

손글씨를 텍스트로(비활성화)

태그 추가

내보내기

S플래너에 연결

동기화(비활성화)

내보내기

다른 이름으로 저장

배경 변경

사진 추가

잠금

태그 추가

인쇄

즐겨찾기로 추가

설정

배경 변경

 

S플래너에 연결

잠금

다음으로 설정

인쇄

 

 

4개의 메뉴(이름 변경, 동기화, 사진 추가, 다음으로 설정)에서 차이 나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갤럭시노트 메인메뉴에서 동기화와 이름변경 메뉴가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차이는 사진추가와 다음으로 설정 이 두 가지 메뉴가 새롭게 업데이트 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비록 감압인식 기능이 탑재되지 않아 섬세한 표현은 어렵지만 정전식 터치펜을 이용하면 상당히 높은 활용도를 보여주는 S메모. 지금부터라도 사용해보세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는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갤럭시S3가 출시됨과 동시에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기능은 아이폰을 사용했던 저에게 꽤 재미있었던 기능인데요. 디스플레이의 설정에서 스마트 스테이 기능을 선택해 이를 활성화 시키면 화면이 꺼지지 않고 유지됩니다.

 

 

즉, 사용자가 갤럭시S3의 디스플레이를 응시하면 전면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해 화면이 꺼지지 않고 유지된다는 것이 기본 골자인데, 사용방법만 확실하게 인지하면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화면이 꺼져 빠르게 메모를 하지 못하거나 애플리케이션 실행시간을 놓쳐 불편함을 겪어봤다면, 스마트 스테이 기능을 이용해보세요.

 

저는 조금 주위가 산만해 애플리케이션을 켜놓거나 웹 서핑을 하면서도 멍하니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아이폰의 화면이 꺼지는 바람에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3의 스마트 스테이 기능을 이용하면서부터 그런 횟수가 현저하게 줄어들었네요.

 

다만 인식되는 범위가 좀 더 넓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사용자의 얼굴이 갤럭시S3를 바라보는 상태에서만 스마트 스테이 기능이 작동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인식되는 범위가 조금 더 다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기능은 S/W(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완된다면 활용도 면에서 좀 더 기대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문자 수신 후 손대지 않고 전화를 건다! 다이렉트 콜(Direct Call)
갤럭시S3를 사용한다면 좀 더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다이렉트 콜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디스플레이의 화면에 전화번호 또는 문자가 오면 버튼이나 음성 명령을 내리지 않고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는 기능입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환경설정 내 모션 메뉴로 들어가서 다이렉트 콜 기능을 활성화 시켜주면 됩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 화면상에 전화번호 또는 문자가 있을 때, 귀에다가 가져대는 행동을 취하면 전화를 걸어주는 편리한 기능입니다

아마도 제스처와 근접센서에서 받는 정보를 복합적으로 취합해 다이렉트 콜 기능을 작동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 기능 역시 아이폰에서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외에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갤럭시S3는 S보이스, S빔, Live Video List, Social Tag, Smart Alert, AllShare PLay, AllShare Cast 등 다양한 기능들이 대거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기능들을 직접 체험해보지 못한다면 왜 좋은 지를 알 수 없을 것 같네요. 리뷰를 보고 나서 흥미가 동하셨다면, 근처의 삼성 모바일샵 또는 휴대폰 매장에 방문해 직접 체험해보고 평가해주세요.

 

편견을 갖고 갤럭시S3를 대한다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개그맨 허경환의 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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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차이야 많겠지만.. 딱히 그렇게 부러운 기능들은 아니네요

    2012.08.14 16:35


스마트커버와 잘 어울리는 아이패드 케이스 추천 VISBYH COUPLE CASE FOR IPAD2

 

애플 제품이 국내 상륙하면서 액세서리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모바일 기기를 또 하나의 액세서리로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프리미엄 스타일이 돋보이는 액세서리를 통해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하고, 제품을 보호할 수 있는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어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277

http://www.dtalker.net

 

특히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들과 함께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매장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액세서리 시장의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또한 제품의 가치가 상승 할수록 액세서리 브랜드의 가치도 동반 상승되는 효과가 애플을 통해 입증된 만큼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눈에 띈다.

 

패션업체로 유명한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도 20~30대를 타깃으로 아이패드 관련 액세서리를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올 상반기 잡화 액세서리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3배 이상 성장하면서 커스텀엘로우 아이패드 파우치를 비롯해 다양한 액세서리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그 중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센스 있는 연출이 가능한 COUPLE CASE FOR IPAD2를 소개해볼까 한다.

 

 

스마트커버와 잘 어울릴 것 같은 COUPLE CASE FOR IPAD2는 감성 디자인으로 유명한 스웨덴 VISBYH HOLSTER에서 디자인한 아이패드2(IPad2) 전용 케이스다.

 

스마트커버(Smart Cover)와 유사한 솔리드 컬러(오렌지, 그레이, 블루, 그린, 핑크 등 총 5가지)를 적용해 자연스러운 컬러 매칭이 가능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COUPLE CASE FOR IPAD2는 아이패드2(IPad2)의 심플한 디자인을 살리면서도 휴대성을 높였다. 모던하면서도 유니크한 겉면은 SF 코팅된 LEXAN 소재로 인해 1.4mm의 얇은 두께와 가볍게 디자인을 갖게 된 것. 또한 외부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소재가 적용되어 제품 보호에 우수한 면모를 보인다.


하지만 손이 건조한 사용자가 COUPLE CASE FOR IPAD2를 한손으로 그립할 때, 미끄러질 우려가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COUPLE CASE FOR IPAD2SF 코팅된 LEXAN 소재 외에도 유격이 없는 정확한 세공이 돋보인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충전 커넥터, 카메라, 오디오 단자 등은 오픈했다. 뿐만 아니다. 스마트커버와 호환 및 탈부착이 가능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아이패드2(IPad2)와 완벽한 밀착감을 전달하지만 케이케이 분리할 때, 힘들다는 것이 단점으로 꼽힌다.

 

 

VISBYH COUPLE CASE FOR IPAD2의 온라인 판매가격은 49천원이며, 구성품으로는 COUPLE CASE FOR IPAD2케이스와 아이패드2(IPad2) 액정보호필름이 함께 제공된다.

 

스마트커버(Smart Cover)와 매칭되는 케이스를 찾고 있었다면, VISBYH COUPLE CASE FOR IPAD2를 구매하는 것을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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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이번 MWC2011 전시를 통해 최신 플랫폼 서비스와 첨단 기반 기술을 선보인다.

 

플랫폼 관련 전시 세부 내용은증강현실(Augmented Reality)과 영상인식기술을 활용한 유/아동용 교육패키지(3D Magic Book)를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것을 비롯해, ▲자동차와 모바일 IT 기술을 결합해 지난해 말 중국에서 상용화를 개시한 Smart MIV(Mobile In Vehicle), ▲특정지역 내에서 Wi-Fi 망을 통해 스마트폰의 카메라와 마이크를 이용해 실시간 방송을 할 수 있는 Wi-Fi Broadcasting, ▲지난해 한국에서 상용화한 Wi-Fi를 이용해 휴대폰과 PC에 저장된 각종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심플 싱크(Simple Sync), ▲IT분야 화두로 떠오르는 N-스크린 서비스호핀(Hoppin), ▲SK텔레콤이 개발해 한국형 앱 도매시장인 K-WAC에 적용될 웹 플랫폼인콘파나(conpanna) 등으로 구성돼 있다.

 

SK텔레콤은 새로이 떠오르는 플랫폼 분야의 새로운 사업기회와 서비스를 세계 시장에 제시함으로써, CDMA를 기폭제로 무선 IT 분야를 선도해온 한국이 미래 스마트 시대에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리더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3D Magic Book

SK텔레콤은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기술과 영상인식 기술을 활용한 유/아동용 도서와 전용 콘솔 기반의 몰입형 교육서비스 패키지인 ‘3D Magic Book’ 서비스를 선보인다.

 

3D Magic Book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도서에 비추기만 하면 도서 페이지의 이미지를 인식하고 관련 정보를 증강시켜 TV 및 화면 상에 표현함으로써 교육 효과 및 아동들의 학습 흥미로들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또 다양한 상호작용 방식을 통해 반복학습으로 인한 흥미 감소도 최소화해 준다.

 

SK텔레콤이 지난해 4분기에 미국 6개 초등학교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3D Magic Book 체험토록 하고 그 효과를 조사한 결과체험 학생의 28%이상이 이전 대비 성적 향상효과를 거뒀으며, 교사들도 읽기 및 이해능력 향상에 큰 효과가 있다고 조사돼 그 효과를 검증한 바 있다.

 

MIV

SK텔레콤은 휴대폰을 이용해 자동차의 각종 기능을 원격으로 진단하고 제어해 차량 도난방지, 긴급구조 통신, AV시스템 연동, 자동차 원격검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MIV 기술을 유럽시장에 선보이며 글로벌 사업자와의 사업협력을 모색한다.

 

지난 2009년 상하이 모터쇼에서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MIV 서비스를 선보인 후, 지난 해 12월 중국 내 투자 회사인 E-eye 까오신(爱高新, www.e-eye.cn)을 통해 ‘E-MIV’라는 브랜드로 중국에서 After Market을 대상으로 출시한 바 있다.

 

Wi-Fi 기반 Real Time Broadcasting

SK텔레콤은 스마트폰의 카메라와 마이크 기능을 이용하여 Wi-Fi망을 이용해 실시간 방송을 할 수 있는 Wi-Fi Broadcasting 서비스를 선보인다. 스마트폰 보급 확산에 따라 Wi-Fi망을 활용한 특화서비스 개발에도 적극적인 SK텔레콤이 스마트폰의 이동성(Mobility)을 적극 활용해 누구라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방송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한 것이다.

 

Wi-Fi 방송 기술을 이용하면 방송시스템을 갖추기 어려운 사업자가 저렴한 비용으로 개인화된 사내 방송 시스템을 구축할 수도 있고, 할인마트/백화점 등 유통 매장에서는 내방 고객들에게 할인정보, 광고, 홍보동영상 등의 컨텐츠를 전송하여 더욱 쾌적한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버스/기차 등 이동수단에서는 이동식 방송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특히, 스마트폰과 노트북 수준의 간단한 장비만으로 소규모 방송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므로 이를 응용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서비스 개발도 기대된다.

 

▲심플싱크(Simple Sync)

SK텔레콤은 스마트폰, PC, 디지털액자, 오디오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유선 케이블 없이 Wi-Fi로 연결하여 스마트폰에 저장된 각종 콘텐츠를 쉽고 편하게 전송할 수 있는심플싱크(Simple Sync)’서비스를 선보인다.

 

심플싱크는 지난해 10 SK텔레콤이 국내에 첫선을 보인 이래 현재까지 30만명 이상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이용할 만큼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서비스로,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과 PC에서 애플리케이션만 실행하면 자동으로 각종 디바이스를 무선으로 연결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 음악, 동영상, 주소록 등의 컨텐츠를 손쉽게 전송할 수 있다.

 

▲호핀(Hoppin)

전 세계적으로 ICT 업계에서 N스크린 서비스가 주요 테마로 대두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N스크린 서비스인 호핀(Hopppin)’ 서비스를 MWC 전시회에 선보인다.

 

현재 방송/통신/인터넷/제조사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사업자들이 콘텐츠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SK텔레콤은 국내에서 이미 상용화한 서비스를 MWC 전시회에서 제시함으로써 N스크린 서비스 글로벌 주도권 경쟁에서도 한발 앞선 위용을 드러낸다.

 

‘호핀’ 서비스는 스마트폰, TV, PC, 태블릿 PC 등 다양한 스크린에서 영화, 드라마, 뉴스 등 동영상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고객의 이용 행태에 따른 감성을 분석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콘텐츠를 추전해주는개인화서비스까지 가능하고, 유선/무선 등 상이한 네트워크 환경에 따른 버퍼링 문제를 해결해 끊김없는 스트리밍(Smoooth Streaming)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

 

SK텔레콤은 호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삼성전자와 전용 스마트폰인갤럭시 S hoppin’ 단말기를 공동 개발해 지난 달 시장에 내 놓은 바 있다.

 

▲콘파나(conpanna)

SK텔레콤은 웹 애플리케이션을 OS나 디바이스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실행시키는 플랫폼 호환 기술인 콘파나(conpanna)도 선보여, 다양한 환경에서 소비자가 불편없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특히, 콘파나(conpanna) SK텔레콤의 차별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것으로, 단말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인정받아 K-WAC(Korea-WAC)의 표준플랫폼으로 선정돼 한국의 애플리케이션 분야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콘파나는 또 WAC 1.0 표준 규격을 지원함에 따라 WAC K-WAC 발전을 위해 해결해야 할 OS 및 단말환경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기대 받고 있다.

 

▲중소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

SK텔레콤은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이번 전시에서 개인형 클라우드 컴퓨팅과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을 결합한 Hybrid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Hybrid 컴퓨팅은 빠른 접속환경과 뛰어난 성능을 보장하고 데이터 안정성도 획기적으로 높인 솔루션으로, SK텔레콤은 향후 대두할 퍼스널 클라우드, 모바일 클라우드 등 대표 클라우딩 컴퓨팅 기술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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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된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Mobile World Congress)’에서 국내 통신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대규모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SK텔레콤이 주요 성장동력으로 설정한플랫폼분야 신기술로 무장한 첨단 서비스를 선보인다.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210여 개국의 1,000여 이동통신사와 휴대폰 제조사 및 장비업체 연합체인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시 및 컨퍼런스이다.

 

그동안 GSMA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며 글로벌 통신분야 혁신을 주도해 온 SK텔레콤은, 국내 통신업체로는 유일하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19㎡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Momentum for Smart Network and Open Platform’을 주제로 19개의 미래 기술과 첨단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SK텔레콤은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추진중인플랫폼사업을 국내외에서 가속화하기 위해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대거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기회 발굴 모색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금년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중인 Smart Cloud 기반 LTE(Long Term Evolution) 네트워크 기술과 솔루션도 함께 선보이며 도래하는 스마트 시대를 앞서 준비하는 사업자로서의 면모도 과시할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은 협력업체와 상생협력(Win-Win Partnership)을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CS, 유비벨록스㈜ 등 2개 우수 협력사의 MWC 전시 참여를 지원했다.

 

SK텔레콤은 이번 MWC 전시 및 컨퍼런스 참여를 통해 해외 유수의 사업자들과 R&D 제휴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다양한 분야의 해외진출을 위한 마케팅 및 협력 기반도 강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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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IT 트랜드를 이끌 핵심 키워드는 무엇?

2010. 10. 20. 16:0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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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IT기술의 핵심키워드는 스마트(Smart), 클라우드(Cloud), 소셜(Social), 개방(Open), 하이브리드(Hybrid)로 압축될 수 있을 것이다."

 

삼성SDS 1020일 발표한 ‘2011 IT Mega Trend’는 다가오는 가까운 미래, 산업전반을 관통하는 IT기술과 사회, 경제적으로 반항을 일으킬 IT 인사이트이다. 메가트렌드의 의미는큰 흐름 즉, 산업 전반에서 변화의 근간을 이루는 거대한 움직임을 뜻하며, 삼성SDS는 지난 2005년부터 꾸준히 IT Mega Trend를 선정하여 발표해 왔다.

 

삼성SDS가 선정하여 발표한 2011 8가지의 IT Mega Trend의 중심내용으로는 우선, 휴대폰, TV 등 스마트해지는 디바이스(=HardWare) 의 비약적인 발전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손안의 PC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광풍은 내년부터 사실상 본격화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올해,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400만 명에 육박하면서 휴대폰과 PC에서 TV, 냉장고, 자동차 등 디바이스 범위가 확대되면서 이러한 디바이스간 자동 통신이 이뤄지는 즉 M2M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질 것이라 예측했다.

 

IT인프라적 환경에서의 변화로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시시각각 사용자간 주고받는 폭증된 데이터를 Real-Time으로 원활하게 처리 할 수 있는 Key는 바로 모바일 클라우드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비약적으로 늘어나는 스마트폰을 통한 상거래 방식에도 일대 변화를 몰고 왔다. 특히 소설 커머스와 게임, 마케팅 등 판도를 바꾼 소셜 비즈니스를 꼽을 수 있다. 스마트 첨단 장비 등과 IT기술, 서비스가 만나 SF소설에서나 볼법한 스마트-커머스 등으로 사용자가 몰입되 체험이 가능한 IT기술이 본격화 될 것이다.

 

또한, 소셜 네트워크를 토대로 개인에서 기업으로 그 대상이 확대되고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 환경으로 공유와 협업을 통해 기업의 빠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진화 될 것이다. 그리고 조직문화의 변화로 꼽을 수 있는 Open혁명이다. 요즘은 원자폭탄 설계도 인터넷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는 시대가 말하듯, ‘Close’는 이제 저무는 해와 같다. 일당백의 시대는 가고, 다양한 보통의 사람들 생각을 모으는 ‘Open혁명으로 창조적 태양이 떠오를 것으로 내다 보았다.

 

특히, 소프트웨어의 변화에 대해서 삼성SDS CTO인 박승안 기술본부장은  수많은 PC OS가 사라지고 ‘Web기반 중심 App’의 하이브리드 시대가 올 것이라고 내다 봤다.

 

이번 삼성SDS가 선정하여 발표한 2011 IT Mega Trend는 국내외 많은 기업들에게 불확실한 미래 산업에 확실한 나침반이 되어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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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가 선정한 2011 8 IT Mega Trend

 

1. Social Business: 기존의 다양한 산업분야에 소셜네트워크가 결합되어 사용되는 현상.

[현상]

기존의 쇼핑, 게임, e-러닝과 같은 산업분야에 소셜네트워크가 결합되어 소셜커머스, 소셜게임 소셜러닝과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출현 

[발전방향]

일반 사용자들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목적으로 사용되던 소셜네트워크가 마케팅을 넘어 BPM, CRM, SCM 등의 기업용 시스템에 추가되어 기업영역으로 확대

 

2. Immersive Interface: 사용자 개인의 몰입감이 사회적 맥락에서 해석되며 사용자들의 소셜네트워크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향

[현상]

증강현실 등의 기술 발전으로 손쉽게 몰입감을 높일 수 있는 정보 제공의 채널이 증가되었으며, 단순히 지리정보 제공을 벗어나 고품질의 콘덴츠를 개발하고 유통할 수 있는 환경조성

[발전방향]

실내 위치기반 기술( Wifi Positioning System)의 접목으로 다양한 서비스 제공 기회 증가

 

3. Hybrid Web : Native 애플리케이션 및 OS와 이들을 포함하면서 정보 플랫폼으로 진화해가는 Web이 공존하는 현상

[현상]

HTML5와 같은 차세대 웹 표준의 등장으로 기존의 RIA 플랫폼 기능들이 표준웹으로 통합되며, Web기반 OS, Web App Store등장 등으로 Web이 점차 App과 유사해 지고 있다.

[발전방향]

HTML5는 궁극적으로 오디오, 동영상, 쌍방향 플러그인 등을 필요 없게 만들 것이며, App Web은 서로 간의 장단점을 보완하며 궁극적으로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되어 갈 것이다.

 

4. Connected Device : 애플리케이션, 디지털 콘텐츠 등이 단말기 종류에 관계없이 이동하여 여러 단말기에서 사용되는 것은 물론 단말기간에 자동 통신이 이루어지는 현상

[현상]

무선 네트워크 기능을 가진 단말기 증가와 클라우드 환경 구축으로 단말기들 사이의 대용량 데이터 및 콘덴츠 이동이 원활해짐.

[발전방향]

디바이스 종류에 상관없는 통합 플랫폼/앱스토어 구축 가능해지며, 디바이스 간의 통신시 보안 위협 증가로 보안 솔루션 개발 필요.

 

5. Mobile Cloud Service :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기반으로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기업 혹은 개인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상

[현상]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대용량의 데이터 저장 및 처리가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이 요구됨

[발전방향]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저장되고 처리됨에 따라 디바이스는 디스플레이 역할만을 가져가게 되고 따라서 다양한 컨텐츠가 디바이스에 구애 받지 않고 연동

 

6. Continuous Intelligence : 대용량 Real-Time데이터를 예측에 활용해 선대응하는 기술과 서비스가 발전하는 현상

[현상]

실시간으로 다양한 산업분야의 고객들이 요청하는 데이터를 분석과 예측하여 실시간으로 대응하여 의사결정지원

[발전방향]

고객의 실시간 Social 미디어 데이터를 활용한다던 지, Smart Grid 의 대용량 실시간 데이터 분석결과를 예측에 활용하는 등 기업과 인류의 지속가능을 위한 연구 투자의 활성화 증대

 

7. Open Collaboration : 다양한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스마트 디바이스와 솔루션이 확산되는 가운데 개별 조직이 협력을 통해 창조적 혁신을 이루는 현상

[현상]

조직 내부 뿐만 아니라 외부와의 협력을 통해 제한된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는 Open Innovation 문화 확산

[발전방향]

기업 외부와의 소통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커뮤니케이션 필요성 강조

 

8. Service-Driven Network : 네트워크 인프라의 발전보다 네트워크 서비스의 발전이 선행하여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 및 사업구조에 영향을 주거나 인프라의 발전을 앞당기는 현상

[현상]

mVoIP,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공 등 Data Network기반 서비스의 증가는 통신사업에 MVNO(가상이동통신망)와 같은 변화를 가져옴

[발전방향]

다양한 통신서비스인 MVNO, MVNE 등 가상이동통신 관련 다양한 사업모델의 형성 및 UC(통합 커뮤니케이션)등 유무선 간 융합전략 수립 필요가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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