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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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노키아 유저를 위한 SHOW 고객센터 어플 출시.

 

KT가 노키아 유저들을 위한 SHOW 고객센터 어플을 출시했다.

 

KT를 통해 출시된 SHOW 고객센터 어플은 노키아 제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사용한 요금, 월별 납부 금액, 무료 데이터 통화량 등 KT 서비스 및 요금조회 등을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어플이다.

 

다운로드 방법아래 두개의 URL중 원하시는 URL을 클릭 후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수 있다.


https://cs.show.co.kr/download/KtCusServCenter_v_1_0.zip (PC다운로드용)
http://cs.show.co.kr/download/KtCusServCenter_v_1_0.sis (핸드폰 다운로드용)

 

설치해본 유저들의 반응은 다소 엇갈린다. 일부는 KT가 노키아용 어플을 내놓은 것 자체에 대해의의를 가진다는 유저들이 있는 반면 어플이 아닌 위젯 수준으로 해상도도 맞추질 못해 글씨도 깨져 보이는 등 최적화 되지 않은 수준이라고 평가하는 유저들도 있다.

 

이번 노키아용 고객센터 어플을 출시한 것을 시작으로 아이폰과 같이 다양한 어플을 출시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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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통신사 네비게이션 비교 T map Navi(티 맵 네비) vs Show Navi(쇼 네비)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나에게 맞는 통신형 네비게이션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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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T map이 7인치로 돌아왔다. 스마트폰/휴대폰 단말기에 사용됐던 T map의 장점을 7인치 네비게이션에 적용한 통신형 네비게이션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그래서 재미있는 비교 리뷰를 진행 해볼까 한다. SK텔레콤으로 9월 말~10월초 갤럭시 S패드가 출시될 것으로 유력시 되고, T map Navi가 여기에 채택될 것으로 보여지는 상황에서 KT의 SHOW가 아이폰용 쇼네비를 선보였다. 그런데 아이패드도 3G(GPS포함) 모델이 있는 만큼 추후 아이패드가 국내 출시하게 되면, SK텔레콤과 KT의 모바일 네비게이션 전쟁이 벌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S패드에 T map Navi가 채택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래서 미리 시장을 점쳐볼 수 있는 통신사 네비 비교 리뷰를 진행해볼까 한다. (주석- 갤럭시 S패드와 아이패드에 적용된다는 가정하에 맵 비교 리뷰를 작성해본다.) 아래의 표는 갤럭시S를 기준으로 한 갤럭시 S패드, 아이폰4를 기준으로 한 아이패드를 동시에 비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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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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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 설치 및 업데이트
우선 네비게이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맵을 다운받아야 한다. 그런데 T map Navi와 Show Navi는 맵을 다운받는 방식부터가 다르다. T map Navi는 기본 제공에 PC를 통해서 맵을 업데이트 하지만 Show Navi는 3G 또는 Wi-Fi 망을 통해서만 설치 및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PC에 연결되는 환경을 가져야 하는 만큼 사용자의 사용습관에 따라서 호불호가 분명히 나타게 될 것 같다. T map Navi는 설치 방법이나 설치 매뉴얼을 보고 따라 할 수 있게 소개되어 있는 반면 쇼 내비는 사용 매뉴얼을 찾아볼 수 없었다. 두 제품 모두 맵 업데이트의 유지비용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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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두 제품 모두 깔끔한 편이나 아무래도 SK T map Navi가 조금 우위에 있다고 보여진다. 네이트 드라이브부터 SK T map까지 업그레이드 된 시간동안 사용해 온 사용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좀 더 익숙하고 편안한 화면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모바일 네비게이션으로는 수준급의 그래픽 화면과 직관적인 메뉴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 그리고 T map을 사용하면서 단점으로 지적됐던 화면의 해상도(T map을 7인치 단말기로 이용)가 향상되어 단점을 보완했다. Show Navi도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지만 SK T map Navi에 비하면 조금 부족해 보이는 모습이 눈에 띈다. Show navi 데이터 용량이 작아서인지 국내 맵 제조사의 지도 및 메뉴보다 디테일한 부분의 묘사가 뒤쳐진다.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자동 회전(Pivot) 화면 기능 지원, 간소화된 메뉴, 주유 가격 표시, CCTV&교통 정보 서비스, 나브텍사의 'Mapple 3di'와 동일한 기능도 일부 포함됐다. 시간이 지나면 Show Navi도 많이 개선되거나 익숙해질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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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T map navi의 지도 퀄리티는 우수한 편이나 Show navi의 지도 퀄리티는 한 수 떨어진다. 가벼운 어플리케이션 맵을 만들기 위해서 적은 용량을 유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나브텍의 맵지도를 채용했으나 구버전의 맵 지도를 채용해 만족도는 더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아마도 Show Navi 어플을 추석 연휴에 선보이기 위해 부득이하게 출시일을 앞당긴 것이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특히 경로 이탈이나 재검색시 빠르게 검색 결과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T map과 달리 Show map은 종종 후 행성이 발생하고 재실행이 될 경우 GPS 위치 인식이 늦어 현재의 위치를 잡을 때 시간이 오래 걸린다. 만일 주행 중 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면, 길 안내를 잘못 받아 돌아가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을 것 같다. 네비게이션 어플의 완성도를 감안하면 출시일과 무관하지 않는 판단에 더욱 무게가 쏠린다. 전체적인 맵의 완성도는 T map navi가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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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보 수신 및 정확성

T map은 교통정보 수신이 뛰어나고 맵의 경로 안내의 정확성이 높아 매니아층이 형성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네비게이션을 사용하지 않고 T map만 사용하는 사용자층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SK T map Navi와 Show Navi를 이용해 본 결과 Show Navi의 길안내 정확성이 떨어졌고 도착 예정시간도 오차가 발생했다. 혹시나 했던 기대가 역시나 하는 실망으로 이어졌다. 블로거들도 경로 탐색 정확성에 대한 문제제기와 도착 예정시간에 대한 오차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현재 상태만 놓고 본다면, SK T map Navi이 한참 앞선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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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스마트폰/휴대폰에 내장된 GPS의 경우 네비게이션에 비해서 위치 수신력이 떨어지지만 후행성이 보완되어 훌륭한 성능을 보여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Show Navi는 맵을 아이튠즈에서 다운받아서 설치하면 GPS 위성 신호를 수신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상당히 걸린다. 필자는 Show Navi를 실행시킨지 2시간이 지나서야 GPS가 인식됐다. 재부팅 및 여러가지 설정을 다시 잡아보는 등 고생을 많이 했지만 시간이 해결했다. 사용하다보니 고속주행시 후행성을 포함해 맵과 GPS 싱크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가 종종 발생했다. 또한 인근 위치에서 100m 넘게 떨어져 있었는데도 목적지 인근에 도착했다고 하면서 경로안내를 종료했다. 이는 Show Navi를 업데이트하면서 맵과 GPS의 싱크를 보완해야 할 것 같다. 한편, 꾸준하게 업그레이드된 T map은 간혹 후행성을 보이긴 하지만 안정적인 GPS 수신율과 함께 빠른 경로를 찾아줬다.


3G 데이터 요금
SK텔레콤 및 KT는 둘 다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함에 따라서 일정 요금제 이상을 선택하면 3G 데이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한마디로 무제한 요금제에 해당한다면 요금 걱정은 할 필요 없다. 혹시 불안하다면 휴대폰으로 114로 전화해 무제한 요금제에 대해서 설명해달라고 하면 상담원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SK텔레콤의 테더링 요금은 패킷당 0.25원(512Byte=0.25원). KT의 테더링 요금은 무료 데이터 패킷을 초과하게 될 경우 1MB 당 51.2원의 요금을 부과한다. (512Byte=0.025원)


지금까지 상대적인 비교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 한사람으로서 T map navi와 Show navi에 대해서 살펴봤다. 경험과 연륜이 묻어나는 T map navi와 출시되지 얼마되지 않은 Show map navi를 비교한다는 것이 넌센스일지도 모르겠지만 나의 궁금증과 더 많은 정보를 알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서 비교해봤다. Show navi의 출시소식은 반갑지만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점에서 아쉽게 느껴진다. 좀 더 보완된다면 T map과 견줄 수 있겠지만 현재 상태에서는 Show navi는 T map navi에게 현저하게 뒤떨어진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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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vlo.kr BlogIcon pavlomana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Show navi는 사용해 보지 못했지만 제 겔럭시에서 T map navi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괜찮더군요. 일단 일반navi처럼 컴퓨터에 연결해서 업그레이드를 따로 해주지 않아도 되구요, 실시간 교통정보도 제공하니 상당히 편리하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show navi도 한번써보고 싶네요^^

    2010.10.04 14:40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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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어플] 아이폰 LG CYON 나랏글 자판으로 쉽게 문자를 보내자~!

 

아이폰 자판은 쿼티 자판으로 일반 휴대폰 사용자들에게는 다소 어색하고 불편할 수 있다. 특히 터치 기반의 자판은 이러한 불편함을 더욱 가중시킨다. 물론 사람은 익숙함의 동물로 사용하다 보면 익숙해지고 또 익숙해지면 편리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지만 한글입력은 여전히 천지인이나 나랏글이 더 편한 것은 사실이다.

 

SHOW에서 문자홀릭이라는 어플을 선보였다.

 

이 문자홀릭 어플은 LG CYON 휴대폰에 탑재된 나랏글 자판을 통해 문자를 전송할 수 있는 어플로 현재 문자홀릭 설치 시 무료 문자 150(SMS 50, MMS 100)을 제공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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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전송 시 어플을 통해 한번 실행한 후 보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수시로 문자를 보내는 이들에게는 항상 문자홀릭 어플을 띄워놓고 사용하면 편리할 듯 하다. 또한, 나랏글 이외 쿼티자판도 함께 제공하여 영문입력 시 변환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사진첨부, 이모티콘 등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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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도 한국계정을 버리고 올리는 유튜브 영상?

 

유튜브 논란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인터넷 실명제(본인확인제) 문제를 내세우며 스마트폰을 통해유튜브 동영상 올리기 기능 차단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오히려 유튜브 동영상 올리는 기능이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방통위에 따르면 아이폰을 통해 유튜브 동영상을 올리는 것에 대해 유튜브 닷컴 사이트가 제한적 본인확인제적용 대상 사이트가 아니기 때문에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는 이야기이다.

 

이러한 방통위의 입장 표명을 통해 KT아이폰 기능 차단을 검토한 건 결국 법제도적인 문제 때문인데 만약 방통위 입장에서 문제될 것이 없다면 기존 서비스를 그대로 유지하겠다라고 말을 바꾸고 있다.

 

정말 쇼(SHOW) 광고대로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쿡앤쇼가 아닐런지.

 

결국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날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이번 사건을 단순히 아이폰을 통해 유튜브 동영상을 올리고 못 올리고의 문제를 떠나 2007본인확인제도입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유튜브만 보더라도 표현의 자유를 내세워 구글은 한국의 본인확인제를 거부하고 이에 대해 한국 계정으로 동영상을 올리거나 댓글을 다는 것을 차단하고 있다. 결국 유튜브 이용자들은 한국계정이 아닌 전세계 계정 혹은 다른 나라 계정으로 편법을 적용하여 유튜브를 이용하고 있다. 재미있는건 이명박 대통령 홍보 동영상 혹은 청와대 홍보영상 역시 한국계정이 아닌 다른 나라 계정을 통해 올리고 있다는 점이다. (일본계정으로 하려나)

 

인터넷 실명제의 필요유무를 떠나서 항상 앞을 바라보지 않고 정책을 결정짓고 글로벌 시장에 있어 우리나라만의 법규를 내세워 스스로 장벽을 세우는 것은 아닌지 갈수록 쇄국정책이 되어가는 이러한 느낌은 장기적인 시각에서 하루빨리 수정되고 고쳐져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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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면 뭉칠수록 혜택이 커지는 KT의 요금제

2010. 3. 2. 13:00 Posted by 비회원

“친구나 가족끼리 뭉치면 50%를 할인 받는 파격적인 요금제가 나타났다

 

KT는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가계통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할인 서비스와유무선 망내 무제한 요금제’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SHOW ..친 할인’(완전 소중한 친구 할인)서비스는 추가 비용이 없고 별도 증빙 서류도 필요치 않으며 그룹 대표자의 동의를 SMS로 받으면 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있다는 게 이 서비스의 특징이다.

 

SHOW 고객이면 누구나 요금제에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는 무료 부가서비스로 친구든 가족이든 그룹으로 묶어서 국내 음성,영상 통화료를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의 다양한 할인 프로그램과도 중복이 가능해 대부분의 SHOW 고객이 보다 실질적인 통화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KT는 덧붙였다. 2명이 묶으면 10%, 3명은 20%, 4명은 30%, 5명 이상 최대 10명까지 묶으면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SHOW 고객과의 통화는 기본이고 쿡집전화와 인터넷전화로 발신하는 모든 전화까지 통화가 무제한 무료인유무선 망내 무제한요금제도 내놨다.

 

‘유무선 망내 무제한요금제는 통화량이 많은 자영업자나 사업자에게 유리하며 음성통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SHOW 무료 2000’요금제와 음성통화뿐 아니라 무선인터넷까지 맘껏 즐길 수 있는 ‘SHOW i-프리미엄요금상품 등 2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SHOW 무료 2000’요금제는 기본료 97,000원을 내면 KT의 유무선 무제한 통화는 물론이고 타사 고객과의 통화시도 2000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무제한 무료통화 요금제이다.

 

SHOW i-프리미엄요금제도 기본료 95,000원으로 KT의 유무선 무제한 통화뿐 아니라 타사 고객과의 통화 시 800분의 무료 통화와 함께 문자 300, 데이터 3000MB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즉 음성통화를 주로 사용하는 고객은 ‘SHOW 무료 2000’요금제가, 그리고 음성통화와 무선인터넷을 동시에 많이 사용하는 고객은 ‘SHOW i-프리미엄요금제가 유리하다.

 

KT 개인고객 마케팅전략담당 강국현 상무는국내 최초로 사실상 무제한 음성통화뿐 아니라 무선인터넷까지 마음껏 쓸 수 있는 요금제 출시를 통해 고객들은 통신비 부담을 한층 덜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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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후폭풍 KT에게 약이 될까? 독이 될까?

2009. 12. 29. 13:5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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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때문에 대한민국이 온통 들썩이고 있다

 

SEOUL, Korea (Dtalker David) - 지난 28일 애플 아이폰이 KT를 통해 공식 출시된 가운데, 예약 구매자가 6 5,000여명이 몰릴 정도로 그 반응이 무척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지만 6만명이 넘는 예약 구매자가 몰리면서 애플 아이폰의 열기와 함께 거센 후폭풍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어 KT에게 약이 될지, 독이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태동하는 스마트폰 시장 = 아이폰의 공식출시와 함께 스마트폰 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아이폰을 구매하기 위해 예약자가 약 7만여명 가까이 모였다는 것은 잠재적인 시장가치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아이폰의 출시로 이동통신 시장이 기대하는 부분을 가만히 짚어보면 아이폰 사용자가 기기변경을 신청할 때, 스마트폰 또는 향후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로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의 표준화가 이뤄지길 희망한다.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 되었지만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WIPI Wi-Fi의 장벽에 막혀 제자리를 맴돌았다. 아이폰이 출시로 WIPI Wi-Fi의 장벽이 허물어졌고 이를 계기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중심으로 무선인터넷 활성화가 촉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동통신업계가 거는 기대가 매우 높다.

 

또한 스마트폰이 활성화 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기 위해 SK텔레콤, KT를 중심으로 Wibro 전국망 서비스를 내년까지 구축한다는 전략을 수립 및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LG텔레콤의 오즈(OZ)서비스를 중심으로 SK텔레콤, KT도 잇달아 스마트폰 요금제와 함께 정액요금 요금제를 선보여 무선인터넷 정액제 서비스 경쟁에 불을 지폈다. 이처럼 통신사들의 경쟁 덕분에 사용자들은 저렴한 비용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즐길 수 있어 스마트폰 시장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 아이폰 요금제 과연 합리적일까? = 기대가 컸던 만큼 아이폰의 예약판매와 개통식은 성공적이라는 일부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아이폰 출시와 맞물려 아이폰 관련 액세서리도 연일 봇물 터지듯 나오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파급효과가 적지 않다.

 

그러나 KT가 아이폰에 거는 기대는 그리 크지 않다. KT에게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상용 컨텐츠가 부재한 경우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아이폰의 요금이 상대적으로 비싼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물론 아이폰 데이터요금제가 포함되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할 수 있지만, 대부분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들은 프로모션 요금제에 대한 가격이 합리적인가에 대한 정보가 쏟아질 뿐 통화료에 대한 정보는 전무하다.

 

여기서 아이폰의 요금제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무료통화와 무료 문자, 무료 Data의 요금제가 공개되어 있는데, 그 이상 사용했을 경우 분당 통화료의 요금이 공개되지 않아 그 의혹을 부풀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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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쿡앤쇼(Qook & Show) 3W서비스

 

최근 통신사를 중심으로 스마트폰과 안드로이드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 서비스로 앱스토어 서비스를 선보였다. 본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앱스토어 서비스는 새로운 기반의 모바일 트랜드를 형성할 차세대 서비스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국내 무선인터넷 시장은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데 반해 모바일 관련 어플리케이션(컨텐츠)을 비롯해 개발자를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 툴(tool)과 개발인력도 부족했다. 이 부분을 인지하고 있는 KT는 지난 11 25일 블로거 간담회(http://media.blogtimes.org/313)에서 패킷 요금에 대한 적개심을 없애는 킬러 서비스인 3W<와이브로(WiBro), 무선랜(WiFi), 광대역 코드분할다중접속(WCDMA)>전략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KT는 기존에 구축된 10,199개의 Netspot망과 34,000여개의 공용망을 가지고 전국망을 네트워크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를 Wibro Wi-Fi를 통해서 유료/무료 컨텐츠를 쇼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고, 3G에서는 1kb 0.5원으로 기존대비 1/7 수준으로 이용 가능하게 한다면, 컨텐츠가 활성화되고 고객들이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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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이폰 후폭풍에 직격탄 맞다.

 

KT는 아이폰의 출시로 많은 관심과 호감을 얻었지만 반면 잃은 것이 더 많다. 실제로 SK사용자로 10여년 넘게 사용해왔지만 KT로 이동하면서 불편했던 점은 국내 정식 발매 아이폰 구매자들의 반응을 예상할 수 있었다.

 

먼저 아이폰 예약 배송 대한 절차 부분을 짚어보도록 하자. 아이폰의 기대치가 높았던 만큼 예약구매자가 원했던 부분은 오프라인 매장보다 빨리 수령할 수 있다는 단 한가지였다. 하지만 초기 배송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한 아이폰 배송 문제는 현재 언론매체를 통해서 이슈화가 이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폰스토어에서 대부분의 물량이 11 30일에 배송될 예정이라고 공지하고 있다.

 

또 문제는 아이폰 이벤트 사은품 배송문제이다. 수량확보가 제대로 안된 것일까? Show 폰스토어(http://phonestore.show.co.kr)에서 진행했던 해외 구매 아이폰을 개통 서비스를 실시했을 때, Case Mate 정품 케이스와 휴대용 충전기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그러나 사은품을 발송하는 벨킨스토어에서 밀려드는 이벤트 수량을 제대로 확보하지 않아 해외 개통자들이 고지된 개통 14일 이후 배송이라는 기일을 넘겨서 받거나 12 1일 기준으로 받지 못한 사용자가 있을 정도라면, 정식 발매폰을 구매한 사용자들은 안 봐도 무슨 일이 벌어질지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이외에도 아이폰 개통과 관련해서 미숙한 업무처리를 꼽을 수 있다. 해외 개통자들은 폰스토어 또는 잠실 KT사옥의 아이폰 개통 센터(직원 1)에서 개통처리를 담당해서 비교적 빠른 개통시간이 걸렸다. 그러나 정식 발매 시점에 아이폰 개통 업무지침이 각 지점으로 통보되었지만 처음 출시되는 아이폰 개통에 애를 먹는 각 지점들은 최소 30분에서 1시간 가까이 기다려 개통하거나 더 이상 개통할 수 없다며 다음날 방문하라는 언질을 받고 아이폰 개통을 준비하고 있는 사용자들의 불만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

 

KT에게 미치는 영향은?

 

예상치 못한 예약구매자들의 반응 때문에 아이폰 구매자들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자칫 잘못 대응하면 탈 KT를 외치는 이동통신 사용자들이 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워낙 SK텔레콤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사용자들이 아이폰으로 인해 KT로 옮겨왔지만 불만이 쌓이다 보면, SK텔레콤으로 옮겨갈 수 있는 것으로 예상 할 수 있지 않을까?

 

먼저 KT는 아이폰 예약구매자들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서 예약가입 고객 전원에게 3개월 동안 무선데이터 500MB 용량을 추가제공하기로 공지하고 있다. 제공기간은 09 12월부터 10 2월까지 3개월간 제공되며 11 22일부터 26일까지 예약신청을 접수한 대상자에 한해서 진행된다.

 

한편 아이폰을 독점 공급하고 있는 KT SK텔레콤의 예상치 못한 옴니아2 마케팅 전략으로 보조금 출혈 경쟁을 검토하고 있을 것이다. 덕분에 사용자들은 좋은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게 되었지만 마케팅 시점과 맞물려 미리 구매한 SK텔레콤 사용자들에게는 형평성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걸고 넘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해 두어야 한다. KT가 이러한 부분을 잘 공략한다면 탈 SK텔레콤을 외치는 사용자들이 늘어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아이폰의 출시로 KT가 염두해 두어야 할 부분은 아이폰 구매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재구매로 이어지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아이폰은 개통과 동시에 KT에게 커다란 수익을 안겨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론 무선데이터 통화료를 통해서 수익을 가져갈 수 있지만 기존의 휴대폰 사용자들이 안겨준 수익을 비교해 본다면 쉽게 답은 나오지 않을까?

 

아이폰 사용자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이 출렁거리는 만큼 새로운 플랫폼 서비스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안드로이드폰을 확보하는 것이 KT가 원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하고 고객의 소리를 가까이 듣기 위해서 노력하는 KT가 되길 기대해본다.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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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6로 2009 Asia Game Show를 제패한 김현진

2009. 12. 28. 20:24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철권62009 Asia Game Show를 제패한 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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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Station3
철권 6’ 아시아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한국 대표 김현진씨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아시아 주최로 2009 12 24일 홍콩에서 2009 Asia Game Show(이하, 2009 AGS)가 개최되었다.

이날 열린 2009 AGS에서는 대전 격투 게임의 대명사인 철권 시리즈의 최신작 ‘철권 6’의 아시아 최강자를 가리는 토너먼트가 메인 이벤트로 개최되었다. 아시아 토너먼트에는 홍콩, 싱가폴, 대만, 한국, 말레이시아( 5개국)의 대표가 참가하였다
.

이번 대회를 위해 한국에서는 2009 11월부터 엄격한 예선을 통해 한국 대표를 선발하였으며 김현진(경기도 일산)씨가 최종적으로 선발되었다. 2009 AGS 에서 ‘철권6 아시아 토너먼트’를 제패한 김현진씨는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는 세계 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우승을 거머쥔 김현진씨는 “평소 격투 게임을 좋아하여 즐기는 편이며 세계 대회에 출전해서도 좋은 성적으로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작은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며 우승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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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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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후폭풍 KT에게 약이 될까? 독이 될까?

2009. 12. 3. 11:19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아이폰 후폭풍 KT에게 약이 될까? 독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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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아이폰 때문에 대한민국이 온통 들썩이고 있다

지난 28일 애플 아이폰이 KT를 통해 공식 출시된 가운데, 예약 구매자가 6 5,000여명이 몰릴 정도로 그 반응이 무척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지만 6만명이 넘는 예약 구매자가 몰리면서 애플 아이폰의 열기와 함께 거센 후폭풍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어 KT에게 약이 될지, 독이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태동하는 스마트폰 시장 = 아이폰의 공식출시와 함께 스마트폰 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아이폰을 구매하기 위해 예약자가 약 7만여명 가까이 모였다는 것은 잠재적인 시장가치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아이폰의 출시로 이동통신 시장이 기대하는 부분을 가만히 짚어보면 아이폰 사용자가 기기변경을 신청할 때, 스마트폰 또는 향후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로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의 표준화가 이뤄지길 희망한다.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 되었지만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WIPI Wi-Fi의 장벽에 막혀 제자리를 맴돌았다. 아이폰이 출시로 WIPI Wi-Fi의 장벽이 허물어졌고 이를 계기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중심으로 무선인터넷 활성화가 촉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동통신업계가 거는 기대가 매우 높다.

 

또한 스마트폰이 활성화 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기 위해 SK텔레콤, KT를 중심으로 Wibro 전국망 서비스를 내년까지 구축한다는 전략을 수립 및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LG텔레콤의 오즈(OZ)서비스를 중심으로 SK텔레콤, KT도 잇달아 스마트폰 요금제와 함께 정액요금 요금제를 선보여 무선인터넷 정액제 서비스 경쟁에 불을 지폈다. 이처럼 통신사들의 경쟁 덕분에 사용자들은 저렴한 비용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즐길 수 있어 스마트폰 시장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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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요금제 과연 합리적일까? = 기대가 컸던 만큼 아이폰의 예약판매와 개통식은 성공적이라는 일부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아이폰 출시와 맞물려 아이폰 관련 액세서리도 연일 봇물 터지듯 나오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파급효과가 적지 않다.

 

그러나 KT가 아이폰에 거는 기대는 그리 크지 않다. KT에게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상용 컨텐츠가 부재한 경우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아이폰의 요금이 상대적으로 비싼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물론 아이폰 데이터요금제가 포함되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할 수 있지만, 대부분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들은 프로모션 요금제에 대한 가격이 합리적인가에 대한 정보가 쏟아질 뿐 통화료에 대한 정보는 전무하다.

 

여기서 아이폰의 요금제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무료통화와 무료 문자, 무료 Data의 요금제가 공개되어 있는데, 그 이상 사용했을 경우 분당 통화료의 요금이 공개되지 않아 그 의혹을 부풀이고 있다.

 

▶ 쿡앤쇼(Qook & Show) 3W서비스 = 최근 통신사를 중심으로 스마트폰과 안드로이드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 서비스로 앱스토어 서비스를 선보였다. 본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앱스토어 서비스는 새로운 기반의 모바일 트랜드를 형성할 차세대 서비스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국내 무선인터넷 시장은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데 반해 모바일 관련 어플리케이션(컨텐츠)을 비롯해 개발자를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 툴(tool)과 개발인력도 부족했다. 이 부분을 인지하고 있는 KT는 지난 11 25일 블로거 간담회(http://media.blogtimes.org/313)에서 패킷 요금에 대한 적개심을 없애는 킬러 서비스인 3W<와이브로(WiBro), 무선랜(WiFi), 광대역 코드분할다중접속(WCDMA)>전략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KT는 기존에 구축된 10,199개의 Netspot망과 34,000여개의 공용망을 가지고 전국망을 네트워크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를 Wibro Wi-Fi를 통해서 유료/무료 컨텐츠를 쇼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고, 3G에서는 1kb 0.5원으로 기존대비 1/7 수준으로 이용 가능하게 한다면, 컨텐츠가 활성화되고 고객들이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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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이폰 후폭풍에 직격탄 맞다. = KT는 아이폰의 출시로 많은 관심과 호감을 얻었지만 반면 잃은 것이 더 많다. 실제로 SK텔레콤 사용자로 10여년 넘게 사용해왔지만 KT로 이동하면서 불편했던 점은 국내 정식 발매 아이폰 구매자들의 반응을 예상할 수 있었다.

 

먼저 아이폰 예약 배송 대한 절차 부분을 짚어보도록 하자. 아이폰의 기대치가 높았던 만큼 예약구매자가 원했던 부분은 오프라인 매장보다 빨리 수령할 수 있다는 단 한가지였다. 하지만 초기 배송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한 아이폰 배송 문제는 현재 언론매체를 통해서 이슈화가 이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폰스토어에서 대부분의 물량이 11 30일에 배송될 예정이라고 공지하고 있다.

 

또 문제는 아이폰 이벤트 사은품 배송문제이다. 수량확보가 제대로 안된 것일까? Show 폰스토어(http://phonestore.show.co.kr)에서 진행했던 해외 구매 아이폰을 개통 서비스를 실시했을 때, Case Mate 정품 케이스와 휴대용 충전기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그러나 사은품을 발송하는 벨킨스토어에서 밀려드는 이벤트 수량을 제대로 확보하지 않아 해외 개통자들이 고지된 개통 14일 이후 배송이라는 기일을 넘겨서 받거나 12 1일 기준으로 받지 못한 사용자가 있을 정도라면, 정식 발매폰을 구매한 사용자들은 안 봐도 무슨 일이 벌어질지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이외에도 아이폰 개통과 관련해서 미숙한 업무처리를 꼽을 수 있다. 해외 개통자들은 폰스토어 또는 잠실 KT사옥의 아이폰 개통 센터(직원 1)에서 개통처리를 담당해서 비교적 빠른 개통시간이 걸렸다. 그러나 정식 발매 시점에 아이폰 개통 업무지침이 각 지점으로 통보되었지만 처음 출시되는 아이폰 개통에 애를 먹는 각 지점들은 최소 30분에서 1시간 가까이 기다려 개통하거나 더 이상 개통할 수 없다며 다음날 방문하라는 언질을 받고 아이폰 개통을 준비하고 있는 사용자들의 불만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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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게 미치는 영향은? = 예상치 못한 예약구매자들의 반응 때문에 아이폰 구매자들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자칫 잘못 대응하면 탈 KT를 외치는 이동통신 사용자들이 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워낙 SK텔레콤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사용자들이 아이폰으로 인해 KT로 옮겨왔지만 불만이 쌓이다 보면, SK텔레콤으로 옮겨갈 수 있는 것으로 예상 할 수 있지 않을까?

 

먼저 KT는 아이폰 예약구매자들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서 예약가입 고객 전원에게 3개월 동안 무선데이터 500MB 용량을 추가제공하기로 공지하고 있다. 제공기간은 09 12월부터 10 2월까지 3개월간 제공되며 11 22일부터 26일까지 예약신청을 접수한 대상자에 한해서 진행된다.

 

한편 아이폰을 독점 공급하고 있는 KT SK텔레콤의 예상치 못한 옴니아2 마케팅 전략으로 보조금 출혈 경쟁을 검토하고 있을 것이다. 덕분에 사용자들은 좋은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게 되었지만 마케팅 시점과 맞물려 미리 구매한 SK텔레콤 사용자들에게는 형평성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걸고 넘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해 두어야 한다. KT가 이러한 부분을 잘 공략한다면 탈 SK텔레콤을 외치는 사용자들이 늘어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아이폰의 출시로 KT가 염두해 두어야 할 부분은 아이폰 구매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재구매로 이어지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아이폰은 개통과 동시에 KT에게 커다란 수익을 안겨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론 무선데이터 통화료를 통해서 수익을 가져갈 수 있지만 기존의 휴대폰 사용자들이 안겨준 수익을 비교해 본다면 쉽게 답은 나오지 않을까?

 

아이폰 사용자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이 출렁거리는 만큼 새로운 플랫폼 서비스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안드로이드폰을 확보하는 것이 KT가 원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하고 고객의 소리를 가까이 듣기 위해서 노력하는 KT가 되길 기대해본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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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BlogTimes) - 지난 9월 24일부터 4일간 도쿄게임쇼2009는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멧세 전시장에서 약 18만명(최종집계)이 방문한 게임 매니아들의 호응 속에 폐막했다.

화려하게 개막한 Tokyo Game Show 2009(이하 TGS2009)는 미국의 Electronic Entertainment Expo(E3), 독일의 Leipzig Games Convention Online(GCO)와 함께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TGS2009'는 전 세계 16개국에서 18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1,367개의 부스를 설치했다. 국내 업체로는 준테크(ZODIAC DARTS)와 인터세이브가 유일하게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대표적인 게임부스를 중심으로 테마를 구분해 모바일&PC, 세일즈, 어린이, 비즈니스 솔루션, 게임 스쿨부스로 운영했다. 새롭게 운영된 모바일&PC부스에서는 모바일 폰과 스마트 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컨텐츠, 온라인 PC 게임, 게이밍 PC 등 다양하게 선보였다. 이번 TGS2009는 새로운 이슈보다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출시작이 공개된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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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GS2009 대작 게임 타이틀을 대거 선보여
최근 개최된 게임쇼들은 콘솔 게임 업계를 팬심으로 콘솔게임기기가 집중 조명을 받았다면 이번 ‘TGS2009’에선 스퀘어 에닉스 재팬(square-enix Japan), 반다이남코게임즈(BANDAI), 캡콤(CAPCOM), 세가사미, 테크모 코에이 등 일본 게임 업계를 중심으로 게임 타이틀이 이슈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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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대를 많이 모았던 스퀘어 에닉스 재팬사의 파이널판타지13은 현재 개발중인 게임타이틀로 최고의 그래픽과 탄탄한 게임 스토리를 통해 RPG 매니아들의 최고의 관심과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파이널판타지13은 오는 12월 17일 일본에서 PS3버전과 내년 4월 북미와 유럽에서 Xbox360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니어 게슈탈트, 크리스탈 크로니클, 드래곤퀘스트6를 시연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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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는 많은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는 위닝일레븐 시리즈의 신작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0을 선보이는 것을 시작해 사일런트힐 섀터드 메모리즈, 신작 메탈기어 솔리드(MGS) 피스워커’, 다크 사이더스, 페어리 테일, 도키메키 메모리얼 4 등 다양한 게임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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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캡콤사는 한류열풍의 주역인 이병헌을 주인공 모델로 내세워 화제를 모았던 로스트플래닛의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화려한 그래픽과 협력플레이 시스템을 채용한 로스트플래닛2는 게임 매니아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또한 라스트 랭커 등 신작 체험대와 새롭게 선보인 미스테리 게임 고스트 트릭의 데모 동영상과 게임타이틀의 개성을 잘 살린 부스 디자인은 주목할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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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이테크모(KT, KOEI TECMO)는 닌자가이덴 시그마2, 퀀텀 시오리, 전국무쌍3 등 다양한 게임을 선보였고 온라인게임용 데드오어얼라이브 온라인의 관심이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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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액션 개발사로 유명한 반다이남코게임즈는 건담 모형의 머리부분이 설치되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드래곤볼 라이징 블래스트 철권6를 비롯해 애니메이션 원작의 다양한 게임 신작을 선보였고, 신형 PS3-PSP Go에 최적화된 10여종의 PSP 타이틀, Wii용 슈퍼로봇대전NEO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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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는 액션 어드벤처 시리즈 용과 같이4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TGS2009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베요네타, 판타지스타 포터블 2, 엔드 오브 이터니티 등 다양한 게임을 선보였다. 또한, 여성 모델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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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갓오브워3, 그란투리스모5, 언차티드2:황금도와 사라진 함대, 백기사이야기2 등 PS3 독점작을 포함한 다수의 신작을 공개했다. 또한, PlayStation 그란투리스모5 부스 한켠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SLS AMG 실물 차량이 전시되어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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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는 전 세계적으로 3000만장 가까이 판매한 헤일로 시리즈의 최신작 헤일로3:ODST를 중심으로 포르자 모터스포츠3 등 내세워 XBox 열풍을 일으켰다. 한편, Xbox360용 모션 인식 카메라인 프로젝트 너톨(Project Natal)의 시연이 일부 매체관계자들을 중심으로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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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글로벌 게임사들의 불참으로 김빠진 전시회
지난해 개최된 TGS 2008에서 14개국 209개 업체가 참가한 면모를 살펴보면 참가 국가는 늘었지만 오히려 참가 부스가40개나 줄어든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불황의 여파가 여느 전시회를 막론하고 이벤트와 규모가 조금씩 축소되고 실용적인 부스 운영으로 전환되고 있는데, 이는 전시회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이번 TGS2009에는 쇼케이스만 참석한 일렉트로닉아트(EA), 블리자드, 허드슨이나 그 외 업체들를 중심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글로벌 대형 게임업체가 불참해 반쪽짜리라는 잔치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실례로 국내 게임사인 NC소프트도 참가하지 않았을 정도로 TGS2009의 위세는 많이 감소했다.

그나마 퍼스트파티인 소니, 마이크로소프트를 시작해, 스퀘어에닉스, Ubisoft, 캡콤, 세가, 반다이남코, 코나미, 코에이테크모, 레벨파이브, D3퍼블리셔와 같은 대형 서드파티 업체들이 참가, 그나마 체면치레를 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 6월 미국에서 개최된 E3 2009나 8월에 독일에서 개최된 Gamescom을 통하여 올 한해 게임계의 대형 이슈, 콘솔업계의 큰 뉴스가 발표되어 김빠진 전시회로 치러졌다는 점은 미리 도쿄게임쇼가 실패할 것을 예상케 했다. 또한 내용면에서도 신작게임 공개가 적은 점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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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S 등록은 주최측이 아닌 각 게임사에게?

국내외 전시회를 막론하고 PRESS(기자)가 촬영하는 부분은 회사가 보안상 노출하기 어려운 부분은 촬영금지라고 관계자들이 간혹 제지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번 TGS2009에선 몇몇 부스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게임사들이 촬영을 하지 못하도록 제지했다는 부분은 전시회를 홍보하려는 목적이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과 홍보의 의미를 어디에 두고 있는지 알 수 없는 분위기였다.

매체를 통한 홍보는 효과적이기 때문에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PRESS에게 협조적이였지만 이번 TGS2009에서는 PRESS의 취재 의욕을 떨어뜨리는 운영으로 PRESS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었다.

그 이유는 TGS 2009측으로부터 PRESS 등록을 한 뒤, 각 게임사 부스에서 별도로 PRESS 등록하는 어이없는 경우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한 외국인 기자는 게임사에서 제공한 약 10여개의 PRESS 스티커로 온몸에 도배해 눈살을 찌뿌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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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를 마치며…

9월 24~25일 비즈니스데이(사업관계자), 26~27일 퍼블릭데이(일반인공개)를 치바현 마쿠하리멧세 전시장 3개 홀에서 진행된 TGS2009는 개최 기간까지 경기침체,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관람객 동원에 큰 차질을 빚었다.

그래서인지 화려하게 개막한 TGS2009는 겉으로는 성공적으로 보였을지 모르지만 참가업체가 줄었다는 이면에는 향후 TGS 전시회의 영향력이 점차 축소되고 있다는 점을 의미하고 있다. 향후 TGS 전시회 일정이 다른 전시회보다 늦게 치러질 경우 대부분의 이슈가 상반기 대형 행사로 몰리게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어 TGS측의 대응이 늦어질 경우 점차 그 영향력을 축소될 것이다.

(Edito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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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엑스포네여 화려하고 볼거리도 많았겠네여

    2009.10.14 02:58

[IT News BlogTimes] 스마트폰 활성화의 쟁점은 통신사의 'Wi-Fi'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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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G를 비롯해 다양한 통신 서비스 기술이 발전하며, 모바일 디바이스(노트북, 넷북, MID, UMPC, 스마트폰)를 통해 인터넷 서비스를 시간과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접속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열풍이 거세게 불어 닥치고 있는 가운데 정작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불완전한 모습을 형성하고 있다. 어떤 부분에서 불완전한 모습을 갖추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자.

스마트폰 발전을 저해한 위피(WIPI) 정책

(구)정보통신부는 위피(WIPI)를 국제표준 무선 인터넷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며, 2005년 4월 위피 탑재를 의무화 시작해 약 4000만대가 넘는 휴대폰 단말기에 설치되었다. 국책사업으로 추진되었던 위피(WIPI)사업은 국내 출시할 예정된 가운데 3G아이폰의 발목을 잡기 시작했고, 세계적인 트랜드에 뒤처지며, WIPI 폐지론이 대두되었다.

결국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국내시장 진출을 위해서 단말기의 위피 탑재 의무화가 걸림돌이 되자 4월 이동전화 단말기의 'WIPI 탑재 의무화를 폐지'하면서 Wi-Fi가 채용된 스마트폰이 주목을 받는 듯 했다. 터치폰에 스마트폰의 기능을 접목시켜 Wi-Fi(무선랜) 접속 기능이 추가된 제품들이 출시되었고, 4월 위피 탑재 의무화가 해제됐으나 이통통신3사는 아직까지 위피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Wi-Fi가 적용된 스마트폰은 기존 유선 인터넷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IT업계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며 네티즌을 비롯해 언론에서도 Wi-Fi 기능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이동통신3사(SK텔레콤, KT, LG텔레콤)는 수익성을 보장하는 WIPI 서비스를 대체할 Wi-Fi 서비스를 찾지 못해 고심하고 있다. 일부에선 "WIPI 정책을 폐지했지만 Wi-Fi 서비스 도입은 제자리 걸음으로 세계적인 트렌드를 역행하고 있다"며, "통신사들의 적극적인 Wi-Fi 도입을 촉구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Wi-Fi 서비스를 수용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이슈가 되고 있는 Wi-Fi를 통신사가 수용하기 어려운 이유는 대표적으로 수익성, 국내 사용자의 특성, 트래픽 증가(시설투자) 등 세 가지를 꼽을 수 있다.

WIPI를 포기하면 현재의 수익구조는 무너지고 수익성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 대표적인 네트웍서비스인 SK텔레콤의 '네이트(nate)', KT의 '쇼(Show)' LGT의 '오즈(Oz)'에서 발생되는 서비스 수익을 대부분 포기해야한다. 또한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기엔 너무 시간이 촉박하고 Wi-Fi 서비스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는 시설투자 및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이 절실하다. 현재, 통신사들은 음성 및 데이터 서비스와 대체 서비스를 살펴보고 투자 대비 수익구조를 극대화하기에는 Wi-Fi 지원 이동전화단말기 보급이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동통신 3사들은 이구동성으로 '국내 사용자층이 DMB 서비스를 원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Wi-Fi가 빠지면서 대체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DMB 서비스가 자의반 타의반 이용하고 점차 그 보급률이 높아지고 있어 그 주장을 뒷받침한다. 실제로도 주변에 핸드폰 및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DMB의 필요성을 물어보면 필요하다라고 주장하는 것을 비춰볼 때 타당성이 있는 주장이라고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Wi-Fi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DATA 통신료라는 요금이 부과되는데, DATA의 패킷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기지국의 트래픽을 분산하기 위해 트래픽 용량 증설 비용에 투자해야 한다. 이는 첫 번째로 언급한 수익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무제한 서비스에 익숙한 사용자에게 1GB, 2GB, 4GB 등 제한적인 트래픽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사용자의 불만을 가중시키는 요소가 될 것이다. 그렇다고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트래픽 증가에 대한 부담을 떠안아야 한다는 입장을 감안해야 한다.

한편, 이동하면 Access Point간 Handover 문제가 발생한다. 이는 Wi-Fi 서비스 제공 지역에서만 무선랜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 항상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없다는 점에서 통신사들은 WIPI에 비해 Wi-Fi의 매력이 반감되는 요소가 된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애플 앱스토어(i-tunes)의 수익구조를 채용하라!

이동통신사 입장에서는 소비자들이 네트워크 서비스인 SK텔레콤의 '네이트(nate)'와 KT의 '쇼(Show)'를 계속 사용하길 바라기 때문에 수익구조를 해치는 Wi-Fi가 달갑지만은 않다. IT시대의 트랜드를 선도하는 앱스토어(i-tunes)의 등장은 국내 이동통신사의 수익구조를 무너뜨리는 골치 아픈 존재지만 역설적으로 새로운 수익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했던가. 안정적으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앱스토어라는 성공적인 서비스를 모방하고 재창조시켜 발전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세계시장에서 주름잡고 있는 구글이 국내에서 실패한 연유는 무엇인가?'와 '네이버가 구글을 제치고 국내 시장에서 성공하게 된 연유는 무엇인가?'를 살펴본다면 앱스토어 서비스를 차별화 해서 국내 사용자들이 원하는 니즈를 맞출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이동통신업계가 업계가 태도를 바꿔 단거리 무선통신 기술 와이파이(Wi-Fi)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만큼 국내 이동통신사들은 데이터 통신 분야의 매출이 감소할 것을 우려하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무엇보다 근시안적인 안목보다 시대가 원하는 변화를 읽어내고 장기적인 계획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무조건 반대하는 것 보다는 앱스토어와 같은 서비스 툴을 개발해서 보다 다양한 수익모델을 찾아나서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된다면 국내 수익모델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수익모델을 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된다면 국내에 출시하는 제품들의 스펙다운 문제는 사라지게 될 것이다.

"Wi-Pi란? 2001년부터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기 시작한 위피(Wireless Internet Platform for Interoperability)는 무선인터넷 플랫폼이란 이동전화 단말기에서 사용되는 운영체제(OS)를 이용해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기본 소프트웨어의 기술표준을 말한다"

"Wi-Fi란? Wireless Lan이라고 불리는 Wi-Fi는 무선접속장치(AP)가 설치된 곳에서 전파나 적외선 전송방식을 이용한 일정 거리 안에서 무선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근거리통신망(LAN)을 칭하는 기술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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