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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LTE가 아이폰4보다 좋게 느낀 5가지 기능들

 

아이폰3GS를 구입하고 난 이후 아이폰4, 아이패드1, 아이패드2, 맥북에어, 뉴맥북에어 등을 사용하며, 애플 제품을 매력적으로 느끼며, 타사의 제품은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요. 특히 스마트폰은 그 정도가 심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다른 플랫폼의 스마트폰에 대해서 편견을 갖게 만드는 계기로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갤럭시S3 LTE를 접하게 되면서 그런 편견을 깨뜨릴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저처럼 스마트폰에 대한 안 좋은 편견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갤럭시S3 LTE를 3주 가까이 사용하면서 느낀 점 5가지 기능들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페이스북 서비스 이용 시 돋보이는 갤럭시S3 LTE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Facebook)을 이용해보셨나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사용한 갤럭시S3 LTE와 iOS를 채택한 아이폰(iPhone)이나 아이패드(iPad)로 페이스북(Facebook)에 접속하면 PC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Facebook)의 내용에 이름태그를 이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로 달라집니다.

 

 

아이폰(iPhone)이나 아이패드(iPad)로 페이스북(Facebook)에 접속해 내용 또는 댓글에 이름태그를 걸려고 하면 '@아이디'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갤럭시S3 LTE는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 또는 모바일 웹상에서도 댓글 또는 본문 내용에 '@아이디'를 하면 이름태그를 달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아이폰으로 페이스북에 접속해 이름 태그를 걸지 못했지만 갤럭시S3 LTE를 사용하면서부터 페이스북에 자주 접속해서 지인들의 새로운 뉴스피드(newsfeed)를 살펴보고 바로 이름태그를 걸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SNS에 접속해 이름태그를 달기 위해 PC를 켜는 일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네요.

 

 

멀티태스킹의 진수를 보여준 팝업 플레이(Pop up Play)
스마트폰을 사용해본 사용자라면 멀티태스킹(다중작업)이라는 단어를 한 번쯤 접해봤을 겁니다. 하지만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이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었기 때문에 소비자가 쉽게 체감하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3에 탑재된 팝업 플레이(Popup Play) 기능으로 멀티태스킹이 실행되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해준 것이죠. 잘 이해가 안된다구요? 그럼, 다음 글을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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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비디오플레이어 또는 DMB 아이콘을 클릭해 실행합니다. 동영상 또는 DMB 재생화면 오른쪽 아래 보면 큰 사각형과 작은 사각형이 겹쳐있는 아이콘을 볼 수 있는데요. 이 아이콘을 터치하면 팝업 플레이(Pop up Play) 기능을 활성화 시킬 수 있습니다. 팝업플레이(Pop up Play)가 실행되면 바탕 홈 화면 상태에서 작은 동영상 창이 생성됩니다. 마치 두개의 채널을 시청할 수 있는 PIP TV(Picture In Picture television)처럼 말이죠.

 

 

팝업의 형태로 재생되고 있는 동영상을 보며 인터넷을 하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두 가지 화면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즉, 학원에서 갤럭시S3를 가지고 있다면 팝업플레이(Pop up Play) 기능으로 동영상을 띄워놓고 S메모를 실행시켜 필기를 하면서 딴짓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예전에 사용했던 애플 아이폰과 얼마 전까지 출시되었던 안드로이드 폰들에서는 이용할 수 없었던 특별한 동영상 재생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팝업의 형태로 재생되고 있는 동영상은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킬 수 있지만 핑거줌 기능(확대/축소)을 통해 크기를 키울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자동회전 기능이 활성화된 홈 화면에서 팝업플레이(Pop up Play) 기능을 이용하면 피봇(Pivot) 기능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로보기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아마도 홈 화면이 가로보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점으로 보입니다. 또한 화면을 위/아래로 스크롤하여 패널을 내려도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네요. 이 부분들은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된다면 사용자 편의성이 더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PDA의 감성을 갤럭시S3 LTE 속으로 담아낸 S메모
이제 갤럭시S3 LTE가 있다면 급한 메모를 저장하거나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메모지가 없어 당황할 필요가 없습니다. S메모를 활용하면 되니까요. 처음 이 기능을 접했을 때, PDA의 감성을 느끼는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S메모가 공개될 당시 갤럭시노트에만 적용되어 진한 아쉬움을 남겼었는데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용하던 저에게 삼성전자가 공개한 S메모 기능은 정말 부러운 기능 중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그 기능이 갤럭시S3에 S메모가 탑재됐다는 소식에 쾌재를 불렀습니다. 그 이유는 글씨를 입력하는 것을 비롯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인터넷 사진 편집 및 저장 관리까지 할 수 있기 때문이었죠.

 

 

특히 S메모에 있는 음성메모 기능으로 음성녹음과 텍스트 정리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유용하게 사용했고, 내가 그린 그림이나 아이디어 스케치를 한 내용을 그림파일로 저장하거나 S플래너에 연결, 혹은 직장동료/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였습니다.

 

 

갤럭시노트에 탑재된 S메모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볼까요?

우선 아이콘에서도 차이를 보이네요. 갤럭시노트의 S메모에는 노트의 특징인 펜을 아이콘에 담아놓은 반면, 갤럭시S3에는 그 펜이 빠진 아이콘으로 되어 있네요.

S메모를 실행한 뒤 메인화면에서는 큰 차이점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래서 S메모에 담긴 메모를 실행시켜봤습니다.

 

 

새로운 메모를 실행시켜봤습니다. 전체적인 메뉴의 큰 변화는 없지만 갤럭시S3의 S메모에는 사진/클립보드 추가 아이콘과 즐겨찾기 아이콘이 빠져있네요. 하지만 이 기능들은 갤럭시S3의 메뉴 버튼을 누르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노트와 갤럭시S3의 S메모 메뉴들이 좀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 이를 표로 정리해보겠습니다.

 

 

갤럭시노트

갤럭시S3

다른 이름으로 저장

이름 변경

공유

공유

손글씨를 텍스트로

손글씨를 텍스트로(비활성화)

태그 추가

내보내기

S플래너에 연결

동기화(비활성화)

내보내기

다른 이름으로 저장

배경 변경

사진 추가

잠금

태그 추가

인쇄

즐겨찾기로 추가

설정

배경 변경

 

S플래너에 연결

잠금

다음으로 설정

인쇄

 

 

4개의 메뉴(이름 변경, 동기화, 사진 추가, 다음으로 설정)에서 차이 나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갤럭시노트 메인메뉴에서 동기화와 이름변경 메뉴가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차이는 사진추가와 다음으로 설정 이 두 가지 메뉴가 새롭게 업데이트 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비록 감압인식 기능이 탑재되지 않아 섬세한 표현은 어렵지만 정전식 터치펜을 이용하면 상당히 높은 활용도를 보여주는 S메모. 지금부터라도 사용해보세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는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갤럭시S3가 출시됨과 동시에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기능은 아이폰을 사용했던 저에게 꽤 재미있었던 기능인데요. 디스플레이의 설정에서 스마트 스테이 기능을 선택해 이를 활성화 시키면 화면이 꺼지지 않고 유지됩니다.

 

 

즉, 사용자가 갤럭시S3의 디스플레이를 응시하면 전면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해 화면이 꺼지지 않고 유지된다는 것이 기본 골자인데, 사용방법만 확실하게 인지하면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화면이 꺼져 빠르게 메모를 하지 못하거나 애플리케이션 실행시간을 놓쳐 불편함을 겪어봤다면, 스마트 스테이 기능을 이용해보세요.

 

저는 조금 주위가 산만해 애플리케이션을 켜놓거나 웹 서핑을 하면서도 멍하니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아이폰의 화면이 꺼지는 바람에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3의 스마트 스테이 기능을 이용하면서부터 그런 횟수가 현저하게 줄어들었네요.

 

다만 인식되는 범위가 좀 더 넓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사용자의 얼굴이 갤럭시S3를 바라보는 상태에서만 스마트 스테이 기능이 작동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인식되는 범위가 조금 더 다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기능은 S/W(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완된다면 활용도 면에서 좀 더 기대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문자 수신 후 손대지 않고 전화를 건다! 다이렉트 콜(Direct Call)
갤럭시S3를 사용한다면 좀 더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다이렉트 콜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디스플레이의 화면에 전화번호 또는 문자가 오면 버튼이나 음성 명령을 내리지 않고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는 기능입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환경설정 내 모션 메뉴로 들어가서 다이렉트 콜 기능을 활성화 시켜주면 됩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 화면상에 전화번호 또는 문자가 있을 때, 귀에다가 가져대는 행동을 취하면 전화를 걸어주는 편리한 기능입니다

아마도 제스처와 근접센서에서 받는 정보를 복합적으로 취합해 다이렉트 콜 기능을 작동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 기능 역시 아이폰에서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외에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갤럭시S3는 S보이스, S빔, Live Video List, Social Tag, Smart Alert, AllShare PLay, AllShare Cast 등 다양한 기능들이 대거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기능들을 직접 체험해보지 못한다면 왜 좋은 지를 알 수 없을 것 같네요. 리뷰를 보고 나서 흥미가 동하셨다면, 근처의 삼성 모바일샵 또는 휴대폰 매장에 방문해 직접 체험해보고 평가해주세요.

 

편견을 갖고 갤럭시S3를 대한다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개그맨 허경환의 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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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차이야 많겠지만.. 딱히 그렇게 부러운 기능들은 아니네요

    2012.08.14 16:35

증강현실 어플 SKY SIEGE로 비행기를 격추해보자!

2010. 11. 25. 11:3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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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어플을 좀 더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어플이 나타났다.

()모바일버스는 1인칭 시점의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슈팅 게임 SKY SIEGE(스카이시즈)을 선보였다. SKY SIEGE(스카이시즈)는 지상군이 되어 상///우 등 360도 방향에서 공격해오는 적군의 비행기나 헬리콥터를 격추하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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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2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내장된 카메라를 이용한 증강현실 AR(Augmented Reality) 모드와 가상화된 3D 배경에서 즐길 수 있는 VR(Virtual reality) 모드를 지원한다. 게임이 시작되면 지상군으로 선택된 플레이어 주변으로 몰려드는 적군의 비행유닛을 바주카포나 대공포를 이용해 격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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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추를 하기 위해서 대공포나 바주카포로 사격하다 탄약이 떨어지면, 오프라인 게임센터의 총 게임처럼 아이폰을 아래쪽으로 내렸다가 올리면 된다. 게임의 레벨이 올라가면 좀 더 좋은 무기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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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레벨은 총 32개의 레벨로 구성되어 있고 5만 포인트를 모으면 언락모드를 선택해 RC-타입의 컨트롤을 사용할 수 있다.

 

iOS 4.0이상에서 동작하며, 아이폰(iPhone), 아이팟터치(iPod touch), 아이패드(iPad)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9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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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다운로드(아이튠즈) : http://itunes.apple.com/kr/app/sky-siege-korean/id394838387?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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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AR을 이용한 후덜덜;;;;;;

    2010.11.2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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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0일로 범퍼 케이스 지급이 공식적으로 종료된 가운데, 아이폰4 범퍼(iPhone 4 Bumper)를 정식 판매하기 시작했다.

아이폰4의 데스그립을 없애주는 범퍼 케이스는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적 요소가 고려된 그립감을 갖고 있다.

음량과 전원을 위한 메탈 버튼, 두 가지 톤의 색상, 고무와 몰딩 플라스틱이 조화를 이룬 범퍼는 아이폰4에 새로운 스타일을 제공한다.

아이폰4 범퍼는 흰색, 검정색, 청색, 녹색, 주황색, 분홍색 등 총 6가지 색상으로 판매된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범퍼의 가격은 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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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MAXX)폰으로 스마트폰과 과감하게 비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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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8 - [휴대폰] - 드디어 LG 반격? 스냅드래곤을 담은 ‘맥스’ 공개

  

아이폰과 옴니아2 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맥스폰의 출시됐다. 현재까지 매체를 통해 알려진 판매량(4 1일자)을 살펴보면, 아이폰이 50만대, 옴니아2 6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드러났다. 스마트폰의 판매량이 급증한 만큼 일반인들의 관심 또한 스마트폰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전략적인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맥스폰(MAXX)은 스마트폰과의 직접 비교되는 일이 잦아지면서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비교해달라는 글도 속속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분명 스마트폰과 피처폰(일반 휴대폰)을 직접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스마트폰은 PDA와 휴대폰의 기능을 결합한 형태로 PC수준의 기능을 구현하는 고급 기능을 제공하는 휴대용 단말기이다. 또한 무선(WiFi)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반면, 피처폰은 스마트폰, PDA폰이 아닌 휴대폰을 지칭하는데, 제조사(통신사의 요청에 따라) 고유의 운영체제가 내장된다. 스마트폰용 소프트웨어에 비하면 피처폰으로 개발된 Java BREW 소프트웨어는 성능적인 측면에서 다소 뒤쳐진다. 최근 업그레이드된 소프트웨어가 강력하고 다른 특징들을 지니고 있지만 사용자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차이가 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런 차이점으로 인해 스마트폰과 피처폰(일반 휴대폰)을 직접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피처폰의 예 : 삼성전자의 아몰레드, 햅틱, 코비, LG전자의 쿠키폰, 아이스크림폰, 맥스폰

스마트폰의 예 : 블랙베리, 옴니아2, 아이폰, 엑스페리아 X1

 

Feature Phone의 정의(phonescoop.com) http://www.phonescoop.com/glossary/term.php?gid=310

 

Any mobile phone that is not a smartphone or PDA phone.

 

Feature phones have proprietary operating system (OS) firmware. If they support third-party software, it is only via a limited interface such as Java or BREW.

 

Compared to software for smartphones, Java or BREW software for feature phones is often less powerful, less integrated with other features of the phone, and less integrated into the main user interface of the phone.

 

This is changing, as newer versions of Java and BREW allow software to be more powerful and integrate with more features of the phone, although the difference is still present, especially on the interface side. While third-party smartphone software is a "first-class citizen" on the phone, third-party Java or BREW software is usually restricted to a special "applications" section of the interface.

 

넓게 보면 휴대폰이라는 틀 안에서 스마트폰과 피처폰으로 나뉘어 불리고 있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비슷한 기능을 지녔기 때문에 같은 휴대폰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폰, 옴니아2와 맥스폰을 비교해달라는 글이 올라오고 있지 않을까 싶다. 분명 같은 휴대폰이지만 성격이 다른 스마트폰과 피처폰의 비교는 의미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휴대폰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차이점과 특징들을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 서두에서 스마트폰과 피처폰의 정의를 설명한 것은 이런 명확한 차이를 이해하고 넘어가야 자기 지식으로 만들어서 간접 비교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스마트폰과 피처폰을 직접 살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중요 하드웨어 스펙

구분

맥스폰(MAXX)

아이폰(iphone 3GS)

옴니아2(OMNIAⅡ)

통신사/모델명

LG텔레콤/LU9400

KT/iPhone 3GS 32G

SK텔레콤/SCH-M710

운영체제(OS)

X

iPhone 3.1.X

Windows Mobile 6.X

CPU Core

Qualcomm Scorpion

ARM cortex A8

ARM1176JZF-S

CPU 프로세서

QSD8650 1GHz

S5PC100 600MHz

S3C6410 533~800MHz

CPU 처리 속도

1GHz

600MHz

800MHz

L1/L2 Cash

32KiB/(알 수없음)

32KiB/256KiB

16KiB(L1 Cash)/L2 Cash없음

내장메모리사양

335MB

8GB(3G)/16GB,32GB(3GS)

2GB/4GB/8GB

동영상

MPEG4 SP, H.263 BL, H.264 BL, DivX3, 4, 5, 6

MP4, H.264, H.263, WMV, MOV, M4V

3gp/3g2/k3g/skm/mp4(MPEG4 SP, H263 BL, H264 BL), mov(MPEG4 SP, H264 BL), avi(DIVX 3.x/4.x/5.x, XVID, WMV9, H264 BL), wmv/asf(WMV9)

기타

Dvix

 

Dvix

LCD

3.5인치 TFT LCD

3.5인치 TFT LCD

3.7인치 AMOLED

지원해상도

800 x 480 WVGA

480 x 320 HVGA

800 x 480 WVGA

터치방식

정전식

정전식

감압식

터치구현방식

멀티터치

멀티터치

원핑거줌

 

각 프로세서의 공통점을 살펴본다면 ARM 아키텍처 기반의 프로세서라는 것이다. 자사의 상표로 제작된 프로세서를 판매하지 않는 ARM은 전세계 반도체 회사에 라이선스를 판매하며 CPU 코어 설계도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ARM은 단일 CPU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플랫폼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독자적인 특징들을 갖고 있어 어느 것이 딱 좋다고 단정지어 말하기가 조심스럽다.

맥스폰에 사용되는 스냅드래곤 CPU는 퀄컴사의 Scorpion 프로세서로 ARMv7을 기반으로 부동 소수점 처리의 고성능과 저전력을 제공하는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다. 실시간 통신, 고성능 멀티미디어, 위치 인식 콘텐츠, 인터넷 검색, 어플리케이션의 빠른 실행 등을 제공한다.

 

그래서 다양한 능력을 갖춘 만큼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제품군에서 적용되고 있다. 최근 넷북에 대항마로 떠오른 스마트북에서도 스냅드래곤을 채용할 만큼 주목받고 있는 프로세서이다.

 

독립형 GPS 모드를 지원해 위치 인식 컨텐츠에 접속할 수 있고, 7세대 GPSOne엔진으로 A-GPS모드를 지원한다. 실시간 스트리밍을 포함한 고해상도 멀티미디어를 재생할 수 있다. 또한 고성능 2D/3D 그래픽을 지원해 게임 및 실시간 위성 지도를 최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넥서스 원에서도 채용된바 있는 스냅드래곤은 1GHz의 코어 클럭을 가지고 있으며, 저전력 기술이 적용됐다. 멀티미디어 재생에서 우수한 능력을 갖추고 있어 720p 수준의 동영상까지 재생이 가능하다. 하지만 비디오 코덱을 MPEG4 SP, H.263 BL, H.264 BL, DivX3, 4, 5, 6만 지원해 DviX를 지원하는 옴니아2보다 재생할 수 있는 코덱이 제한된다.

 

아이폰처럼 정전식 터치스크린 방식을 적용했다. 아이폰의 터치감이 여성과 같이 부드러운 면모를 지니고 있다면 맥스폰은 절도 있는 군인 남성과 같은 터치감을 느낄 수 있다. 아이폰의 터치감에 비교하면 다소 뒤쳐지는 편. 또한 3.5인치 TFT LCD를 통해 800 x 480 WVGA급 고해상도를 통해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다.

 

아이폰에 채용된 S5PC100 프로세서는 삼성전자의 그래픽처리 기술과 멀티미디어 처리 장치가 결합된 600MHz ARM Cortex A8코어를 사용한 저전력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옴니아에서 채용한 ARM 11(S3C6410)보다 상위 모델로 그래픽과 CPU 프로세서의 처리능력을 각각 수행한다. CPU GPU 프로세서가 병렬 형으로 각각 동작함에 따라서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데 자연스럽게 실행시킨다.

 

S5PC100프로세서는 최대 클럭 속도를 833MHz까지 올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한하고 있다. 바로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600MHz로 클럭을 제한시켜 동작 전력소모를 최소화 시키고 있는 것이다. (배터리 부분은 아래서 언급할 예정) 멀티미디어 재생은 아쉽게도 MP4, H.264, H.263, WMV, MOV, M4V만 지원한다.

 

정전식 터치스크린 방식을 채용해 손가락에 흐르는 미세한 전류를 통해서 터치할 수 있고, 최근 아이폰 터치스타일러스로 떠오른 맥스봉(아이폰봉)으로도 가능하다. 멀티터치를 지원해 두개의 포인트 부분을 넓히고 좁히면 확대 축소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아이폰에 적용된 정전식 터치스크린은 감압식 터치스크린을 포함해서 현존하는 터치스크린 중 가장 뛰어난 터치감을 지니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3.5인치 TFT LCD를 통해 480 x 320 HVGA급 해상도를 통해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다. LCD의 해상도는 다른 두 제품에 비해서 다소 떨어지는 편.

 

옴니아 2의 프로세서 처리방식은 직렬 형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옴니아2에 적용된 S3C6410 ARM11기반의 프로세서로 800MHz의 코어 클럭을 가지고 있다. OneDRAM을 지원해 CPU 프로세서와 GPU(그래픽 가속칩셋)의 메모리를 처리 능력을 통합해 데이터 처리속도를 높인 프로세서다. 단일 처리능력이 뛰어난 편이다. 특히 멀티미디어 재생에서 다양한 코덱 포멧들을 지원한다는 점에서는 단연 돋보인다.

 

그리고 다른 두 제품에 비해서 색상 및 선명도가 뛰어난 3.7인치 AMOLED를 채용했다. 800 x 480 WVGA급 고해상도를 통해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저전력으로 구동되는 AMOLED를 채용하면서 배터리 시간을 늘리는 부가적인 효과도 얻었다.

 

감압식 터치스크린 방식을 채용한 옴니아2는 외부에서 압력을 가할 수 있는 손가락 또는 도구를 이용해 터치할 포인트에 압력을 가해서 선택해야 한다. 이 방식은 물리적인 힘에 의해서 동작하기 때문에 오작동을 최소화하고 터치의 정확도가 높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채용하고 있다. 원핑거줌을 지원하고 터치의 감은 아이폰에 비해서 다소 부족한 편.

 

 

한편, 옴니아2, 맥스폰의 경우 고성능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타사의 모바일 기기의 성능을 압도하려고 하는 반면 애플은 사용자의 편의성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부가기능 스펙

구분

맥스폰(MAXX)

아이폰(iphone 3GS)

옴니아2(OMNIAⅡ)

3.5파이 이어폰

지원

지원

지원

Wi-Fi(802.11b/g)

지원

지원

지원

Bluetooth(2.1)

지원

지원

지원

카메라

500만 화소

300만 화소

500만 화소

오토포커스(AF)

지원

지원

지원

플래시

미지원

미지원

지원

줌기능

지원

소프트웨어로 지원됨

지원

동영상 녹음

지원

지원

지원

DMB

지상파 지원

미지원

지상파 지원

 

3.5파이 이어폰, 802.11b/g를 지원하는 WiFi, Bluetooth 2.1, 웹카메라는 공통적으로 내장됐다. 웹카메라의 해상도는 맥스폰과 옴니아2 500만 화소인데 반해 아이폰이 300만화소를 가지고 있었다. 동영상 녹음과 오토포커스는 공통적인 기능으로 적용됐다. 내장플래시의 경우 옴니아2만 지원했고, 맥스폰과 아이폰은 지원하지 않았다. 줌기능은 맥스폰과 옴니아2가 지원했고, 아이폰의 경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줌(Zoom)기능을 사용할 수 있었다. 아이폰을 제외한 맥스폰과 옴니아2 DMB시청이 가능했다.

 

▶ 앱스토어

구분

맥스폰(MAXX)

아이폰(iphone 3GS)

옴니아2(OMNIAⅡ)

앱스토어

OZ App

아이튠즈

T스토어

앱스토어 등록 조건

폐쇄형(LG전자)

개방형(개인 및 기업)

개방형(개인 및 기업)

앱스토어 어플리케이션

20여 개

15만여 개

36천여 개

어플리케이션의 기기활용도

Limit

Free

Limit

 

앱스토어의 경우 아이튠즈를 이용할 수 있는 아이폰이 단연 앞서있다. 또한 해킹툴을 통해 탈옥이 가능해지면 제품의 기능을 무한대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어플리케이션의 의존도가 높은 것은 아이폰의 대표적인 특징이다. 옴니아2와 맥스폰의 앱스토어는 각각 약 36천여 개, 20여개 정도를 통신사에서 운영하고 있다. 최근 SK텔레콤에서 이동통신 3사를 아우를 수 있는 스마트폰 앱스토어(T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을 발표했지만 맥스폰은 스마트폰이 아닌 피처폰인 관계로 이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점은 안타깝게 한다.

 

맥스폰이 스마트폰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은 폐쇄적인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아닌 개방형으로 전환하고 개발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야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이슈가 집중되고 있는 서비스에 집중해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면 최소한의 선방은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휴대성

구분

맥스폰(MAXX)

아이폰(iphone 3GS)

옴니아2(OMNIAⅡ)

무게

139g

135g

141g

크기

121.6 x 55.7 x 12.6mm

115.5 x 62.1 x 12.3mm

117 x 59.8 x 13.4mm

배터리 용량

1,500mAh

1,219mAh

1,500mAh

평균 사용시간

4시간 45

7시간 34

8시간

 

무게가 가장 가벼운 것은 아이폰>맥스폰>옴니아2순이였다. 그리고 배터리의 용량은 1,219mAh를 가진 아이폰을 제외하고 1,500mAh의 용량을 갖고 있었지만 사용시간의 결과는 옴니아2, 아이폰, 맥스폰의 순으로 나타났다. 고성능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채용한 맥스폰이 가장 짧은 사용시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동영상을 중심으로 테스트 환경을 조성했지만 사용자의 테스트 환경에 따라서 사용시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비교를 마치며….

 

구분(5점 만점)

맥스폰(MAXX)

아이폰(iphone 3GS)

옴니아2(OMNIAⅡ)

하드웨어 스펙

5

4

5

부가기능

4

4

5

UI

4

5

3

어플리케이션 실행속도

4

5

4

터치감

4

5

4

휴대성

5

4

4

멀티미디어 재생능력

4

3

5

편의성(어플리케이션포함)

3

5

4

총점(40점 만점)

33

35

34

이 글을 보면서 맥스폰에 대해서 높은 기대치를 갖고 있었다면 실망도 클 것 같다. 아직까지 스냅드래곤 1GHz의 퍼포먼스를 제대로 끌어내고 있지 못한 느낌을 받는 이유가 피처폰이 가진 한계를 인식하고 왜곡된 시각으로 바라보기 때문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시각을 배제하려고 노력한 결과 전체적인 평가 점수는 아이폰>옴니아2>맥스폰순으로 나타났다. 맥스폰이 평가점수 뒤쳐졌만 일반 휴대폰(피처폰)으로 스마트폰과 직접 비교할 수 있을 만큼 올라섰다는 것만은 인정해야 할 것 같다.

 

일반 사용자 시각으로 바라보면, 아이폰, 옴니아2의 경우 별도의 지식을 배워야한다. 그러나 맥스폰은 별도의 지식이 필요하지 않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피처폰이기 때문에 일반인 기준에서 본다면 맥스폰>아이폰>옴니아2가 되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얼리어댑터 시각의 사용자 만족도는 아이폰>맥스폰> 옴니아2순이였다. 개인적인 성향이 많이 반영되어서 일까? 옴니아2가 윈도우 모바일6.1에서 6.5로 바뀌면서 터치속도 및 어플리케이션의 실행속도가 개선되었지만 아직까지 윈도우모바일에 대한 거부감이 높다. 하지만 제품이 개선되었다는 점은 앞으로 맥스폰, 아이폰과의 경쟁이 점차 치열해 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사용자가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은 편의성과 터치인데, 터치감의 수준을 끌어 올렸다는 것은 제품간의 격차가 좁혀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아직 맥스(MAXX)폰이 걸어가야 할 길은 멀고도 험하다. 3D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하지 않고 멀티미디어 재생 코덱이 제한되어 있다는 점은 DviX를 지원하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좀 더 개선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제품의 만족도를 더욱 끌어 올리기 위해서 좀 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다면, 맥스폰과 같은 피처폰 시장에서 새로운 돌풍을 만들어 낼 수 도 있을 것이다.

 

단점이 있더라도 그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면 사람들은 아쉽게 생각하면서도 만족도가 높아진다는 것을 기억하고 좀 더 발전시켜 새로운 피처폰의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맥스폰의 후속제품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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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오페라 미니 구동영상>

아이폰 사파리와 아이폰용 오페라 미니 속도 대결

 

IntoMobile은 아이폰 기본 브라우저 사파리와 아이폰용 오페라 미니 브라우저 속도를 비교한 영상을 공개했다. 동영상을 보면 오페라 미니가 상당히 빠르게 로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미 지난달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를 통해 사파리와 비교 최대 6배 빠른 속도, 최대 90% 줄어든 데이터 전송량 등 성능면에 있어 큰 화제가 된 브라우저이다.


<사파리와 오페라 미니 비교 동영상>

 

사실 사파리가 유저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한 브라우저는 아니지만 아이폰용 오페라 미니의 경우 오페라 서버 방식을 이용한 것으로 프록시 서버로 웹페이지 정보를 받아 이를 정리해서 다시 전송해주는 방식이다. , 동영상 리뷰상에는 오페라 미니가 상당히 빠르게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지만 국내의 경우에는 프록시 서버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차이가 날 듯 하다. 빠른 속도를 제공받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기존 사파리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느릴 수도 있을 듯 하다. 특히 국내 사이트의 경우는 속도에 있어 더 느려지지 않을까 한다.(물론 사이트마다 다를 수 있다.)

 

현재 오페라 미니는 애플 측에서 리뷰 중이며 기존 앱스토어를 통해 허용된 많은 브라우저의 경우 사파리 웹킷 엔진을 기반으로 편집한 것으로 등록이 허용됐지만 오페라 미니의 경우는 웹킷 엔진을 이용하지 않은 독자적인 브라우저로 애플에서 이를 허용할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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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이폰 해지 후 A/S 와 관련한 답변.

2010. 3. 23. 14:21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KT 아이폰 해지 후 A/S 와 관련한 답변.

 

KT를 통해 출시된 애플 아이폰의 경우 기존 국내 휴대폰, 스마트폰의 A/S 정책과는 다른 리퍼비시 방식으로 많은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특히 해외와는 달리 너무 인색한 판정으로 해외에서는 무료로 진행되던 리퍼 판정이 국내에서는 유료로 진행되는 등 차별된 정책으로 인해 A/S와 관련한 불만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물론 이러한 이유가 애플 코리아의 문제인지 KT의 문제인지는 확인해 볼 필요가 있지만 아이폰 자체의 성능적 장점과 국내 아이폰을 출시해 좋은 평을 받은 KT로써는 차후 A/S도 잘 해결해 주었음 하는 바램이다.

 

그런데 또 하나 A/S와 관련한 KT의 정책이 트윗을 통해 공개되면서 또 한번 논란이 일고 있다. 우선 그 첫번째로 KT를 통해 출시한 아이폰을 SKT로 개통해 사용하다 고장 등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리퍼와 관련된 서비스를 일절 받을 수 없다는 답변을 주었으며 이와 더불어 KT로 사용하다 해지하여 아이팟 터치용으로 사용할 경우 역시 해지한 시점부터 A/S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해지 이후 다시 KT로 개통했을 경우는 KT와 계약이 되어있기 때문에 A/S를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애플의 A/S 정책이라고는 하지만 기기 자체의 문제를 이동통신사에 엮어 대응해주겠다는 점은 KT의 입장에서 살펴보면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야기일 수 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무척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국내/외 애플 아이폰을 제외한 폰의 경우 제조사 서비스센터를 통해 수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개통이 되어 있든 그렇지 않든 수리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하지만 애플 아이폰만 유독 고유 정책으로 인해 소비자가 그 피해를 고스란히 감수해야 한다는 것은 KT가 좀더 국내 실정에 맞게 A/S 정책을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애플과 소비자 사이에 끼인 KT가 할 수 있는 결정은 많아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기기자체의 문제이거나 해외에서는 당연스레 무료로 진행되는 보상범위의 경우 국내에도 똑같이 적용해 주었음 하는 아주 작은 바램을 가져본다. 이 정도의 책임은 아이폰을 출시한 KT가 당연히 감수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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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광신도들에게 그 어떤 말이 들리리요...

    2010.03.2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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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Pad(아이패드) 과연 성공할까?”

27일 오전 10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애플 신제품 발표가 공개된지 7시간(국내기준)이 지났다. 공개되자마자 애플 iPad(아이패드)를 놓고 온라인에서 열띤 토론 공방전이 팽팽하게 이어지는 분위기다.

 

iPad(아이패드)가 공개되기 전까지 애플이니까” “애플은 뭔가 기대하게 만드니까” “뭔가 새로운 퍼포먼스로 우리를 놀라게 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이 팽배했지만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쉽게 느껴져서 일까? 생각보다 커다란 이슈가 되기엔 부족한 모습들을 여기저기서 노출했다.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이전에 공개한 맥북에어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애플 iPad(아이패드)의 퍼포먼스는 너무 밋밋했다. 아마도 건강을 갓 회복한 스티브 잡스에겐 시간이 부족하지 않았을까?라는 추측을 해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애플 iPad(아이패드)는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최초에 공개되었던 제품 유출(예상) 사진과 별다른 차이점을 느낄 수 없었다는 점은 보는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이 때문에 애플 iPad(아이패드)혁신적이다” “아름답다” “환상적이다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없었다.

 

마지막으로 어도비 플래시(Adobe Flash)가 여전히 지원되지 않는 다는 점이다. 플래시 기반의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은 웹 사이트들은 웹서핑에 최적화된 애플 iPad(아이패드)의 기능을 반감시킬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애플 iPad(아이패드)에 관심을 쏟고 있는 이유를 알아보고기 위해서 애플 iPad(아이패드)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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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페이지에 공개된 사양은 다음과 같다.


-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9.7인치 LED백라이트 와이드 스크린(Glossy Type)

- 지원해상도는 1024 x 768 (인치당 화소<ppi> 132 픽셀)

- 디스플레이에 지문이 묻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oleophobic 코팅 적용

- Apple A4 1GHz Chip(애플이 2008년도 인수한 ‘PASemi’사 기반의 ARM 계열 칩셋)

- 16GB(499달러)/32GB(599달러)/64GB(699달러) Flash Drive

- 3.5파이 스테레오 헤드폰 단자, 마이크폰, 내장 스피커, SIM Card 슬롯(Wi+Fi 3G 모델만 지원)

- Wi-Fi 내장모델은 802.11 a/b/g/n을 지원하는 Wi-Fi(Wireless)와 블루투스 2.1 +EDR

- Wi-Fi 3G 내장 모델은 UMTS/HSDPA(850, 1900, 1200 MHz), GSM/EDGE(850, 900, 1800, 1900MHz), 데이터 통신만 지원(Data Only), 802.11 a/b/g/n을 지원하는 Wi-Fi(Wireless), 블루투스 2.1 +EDR

- 중력가속센서, 주변 광센서, 전자나침반(Wi-Fi 3G 내장모델만 지원), 통화지원[Cellular](Wi-Fi 3G 내장모델만 지원)

오디오 주파수 : 20Hz ~ 20,000Hz

오디오 포맷 지원 : AAC, MP3, VBR, Audible(2, 3, 4), Apple Lossless, AIFF, WAV

사용자가 음량 제한을 설정

- 지원 문서 형식 : jpg, tiff, gif(이미지), doc, docx(MS 워드), htm, html(웹 페이지), Key(키노트), numbers(Numbers), pages(페이지), pdf(Adobe Acrobat), ppt, pptx(MS 파워포인트), xls, xlsx(MS 엑셀), txt, rtf, , vcf

- 충전식 리튬 폴리머 배터리 25Whr 내장

- VGA 어댑터 지원(최대 1024x768), H.264 720p지원(초당 30프레임)

- 동영상 지원 형식 : AAC, M4V, MP4, MPEG-4,

- 출시와 동시에 Mac OS X v10.5.8 지원을 지원하거나 추후 지원예정

- iTunes 9.0 지원

- 다국어 및 다양한 폰트 지원

- 아이폰과 동일한 USB Dock 커넥터를 통해 통해 데이터 전송

- 충전 방식은 아이폰과 동일

- Wi-Fi, 비디오 시청, 음악 감상을 할 때 최대 10시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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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히 살펴보면 몇몇 변화가 느껴진다. 먼저 H.264 720p 지원, Mac OS X가 적용될 것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또한 애플 iPad(아이패드)는 아이폰에 비해서 액정의 크기가 커지면서 뷰어기능을 강화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E-book 컨텐츠와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아이패드를 빛나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아이폰과 다르게 무선키보드를 지원한다. 이밖에도 애플 iPad(아이패드)를 위해 새롭게 개발된 12개의 멀티터치 어플리케이션을 제외하고 아이폰과 대소동이한 스펙을 지니고 있다.

 

그럼 애플 iPad(아이패드)에 대한 설명과 장단점들은 매체와 블로그에서 다루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 출시될 경우를 가정하고 애플 iPad(아이패드)가 국내에서 실패할 것이라는 주장을 펼쳐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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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Keyboard Dock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는 iPhone OS

애플 iPad(아이패드)iPhone OS를 기본 운영체제로 선택했다는 것이다. iPhone OS 정책상 음악 감상 외에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단일 프로그램만 실행 가능하도록 구동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국내 사용자들은 PC사용환경이 우수해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제품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다는 점을 기억하자. 물론 Mac OS X v10.5.8버전을 지원하면 멀티태스킹을 지원할 수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현 상황에서 애플 iPad(아이패드)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는다.

 

Mac OS X기반이 아닌 생소한 NeXT STEP리눅스 모바일(iPhone OS) 환경

윈도우 기반이 아닌 iPhone OS를 채용한 애플 iPad(아이패드)는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낯설다. 이렇게 말하면 혹자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는 사용자층이 두터워 진 것을 모르고 있느냐고 주장을 제기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애플이 만든 제품은 매니아층을 만들기 위해서 출시하는 제품들이 아니다. 대중들을 위해서 자부심을 갖고 출시한 제품들이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아이폰 열풍도 매체에서 자주 다루다 보니까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이지 아이폰이 뭐하는 제품인지는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최근 들어 스마트폰 시장의 보급율이 높아졌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마트폰이 예뻐서 구입을 하거나 시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구입한다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다는 점은 간과해선 안된다. 그리고 근래들어서 스마트폰과 관련된 설문조사들은 주로 IT정보에 밝은 20~30대층이나 IT종사자들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은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이외에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막 활성화된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스마트폰의 기능을 70%이상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드물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비공개로 진행된 설문 조사결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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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비해서 큰 매리트가 없는 애플 iPad(아이패드)

애플 iPad(아이패드)가 지닌 장점은 액정크기와 아이폰의 덩치가 커졌을 뿐이다. 물론 덩치가 커지면서 CPU의 성능과 배터리의 사용시간이 업그레이드가 된 것은 인정한다. 이미 아이폰이 많이 보급된 상황에서 비슷한 컨셉의 제품인 애플 iPad(아이패드)를 소비자가 얼마나 선택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든다. 왜냐하면 디지털 전자기기에 관심이 없는 소비자들은 PC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로 구분하기 때문이다.

 

제품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중복적인 컨셉을 갖는 제품의 경우 사용하려는 목적과 휴대성이 우선시 된다. 그런 측면에서 애플 iPad(아이패드)는 아이폰과 비교하면 아이패드의 기능을 아이폰에서 대부분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은 아이패드의 구매의욕을 떨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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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보단 데이터 통신 기능이 중요시된 애플 iPad(아이패드)

애플 iPad(아이패드)의 스펙을 살펴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UMTS/SHDPAGSM/EDGE 등과 같은 3G를 지원하지만 전화통화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 아이폰과 같이 쉽게 전화통화를 할 수 없고 단지 무선 데이터 통신을 통해 Skype와 같은 무선 인터넷 전화기능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 이와 비슷한 제품들을 찾아보면 국내에 와이브로와 함께 결합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는 넷북을 떠올리면 될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넷북을 보유하고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비슷한 컨셉을 갖고 있는 아이패드에 대해서 추이를 지켜보는 잠재적 구매자로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 와이브로와 같은 정액제를 선택한 사람들이 보조금 지급되는 3G Wi-Fi 지원모델을 구매하기 위해서 위약금을 지불하면서 해약하고 다시 와이브로 결합상품으로 제공되는 iPad를 구매할지도 의문이다.

 

그리고 문제는 국내 통신사에서 iPad를 판매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통신사에게 이득이 되지 않는 iPad는 외면받을 수 밖에 없다. 스마트폰과 같은 컨셉의 제품이라면 KT에서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출시할지 모르겠지만 타겟 컨셉이 넷북에 맞춰져 있는 만큼 아이폰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한 적극성을 엿볼 수 없을 것이다.

 

만일 애플코리아가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통신사와 협의하면 좋겠지만 자세하게 언급하지 않아도 애플코리아가 갖고 있는 영향력을 감안한다면 쉽게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예측한 바가 틀릴 수도 있다. 단지 국내 소비자의 패턴을 분석해 주장한 것에 지나지 않는 만큼 많은 변수를 갖고 있는 애플 iPad(아이패드)의 결과는 정작 출시되어야 알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추측과 의견이 난무하고 있는 만큼 빨리 출시되길 기대해본다.

 

P.S. iPad가 국내에 출시하게 된다면 컨셉이 비슷한 만큼 연간 10~15만대 정도 판매되지 않을까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Pad Camera Connection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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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USB Power Ad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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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D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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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금한게 있는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Mac OS X기반이 아닌 생소한 리눅스 모바일(iPhone OS) 환경" => 아이폰 OS가 리눅스 기반인가요? 제가 알기론 Mac OS를 모바일에 맞게 축소, 변형시켰다고 들었는데요. Mac OS는 NeXT STEP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었구요. NeXT STEP은 버클리 4.3BSD UNIX 호환에, MACH시스템 커널에 기반을 두고 만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기능을 70%도 활용하지 못한다는 말씀은 글쓴님 본인의 경험인가요, 아니면 조사에 의한 통계를 보시고 말씀하신건가요.
    궁금합니다.^^;

    2010.01.28 22:08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편의상 초보자분들에게도 쉽게 설명하려고 하다보니 리눅스라는 표기를 했는데 지적하신 것처럼 리눅스와 비슷한 NeXT STEP 또는 NeXT STEP라고 했었어야 했나봅니다. 그런데 명확한 의도 전달을 위해선 NeXT STEP라고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하신 것처럼 When Steve Jobs was unceremoniously kicked out of Apple in 1985, he already had a vision of the computer he wanted to create that would rock the world. He found investors, and with the help of some ex-Apple engineers, he created NeXT in 1986. In two years they would already have an OS to show: NEXTSTEP 0.8 was ready, and it was based on the Mach kernel and 4.3BSD Unix.
      라고 되어 있네요.

      설문 조사내용은 외부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설문조사 입니다. 그 부분도 추가해서 넣도록 하겠습니다.

      2010.01.29 01:22 신고
  2. 흠..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의상 리눅스라 표기했다라... 제가 보기엔 리눅스라는 표현을 쓴 이유가 UNIX를 기반으로 한 가벼운 프로그램 정도로 표현하시고 싶으셨나여? 그리고 제가 확인하기로 전화기능도 가능한걸로 읽었습니다만..
    3G 가 되고 WIFI가 되는데 제 상식에서도 전화서비스를 할 방법은 무궁무진 한데.. KT등을 이용하는 3G모델의 경우 인터넷 전화 연동이라든지..하느 방신으로 충분히 가능할듯합니다. 참고로 아이팟 터치에서도 스카이프전화 가능했습니다.
    또한 모델도 아이팟터치와 아이폰이 나뉜것처럼 3G모델가 아닌것으로 나뉘어있는데 이게 국내의 출시에 실패할 이유가 될까여? 님이 이야기 한 근거중 수긍이 가능건, 아이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기능이라 중복된다..는 점 뿐인데... 이마져도 애플에서 밝혔듯이 애초부터 개발을 아이폰과 연동될수 있는 기기를 만든것인데... 이게 잘못된 판단인지는 나중에 알겠져..

    2010.01.29 08:55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독자분들도 있겠지만 IT지식이 없는 일반분들에게 NeXT STEP기반이라고 하면 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비교할 수 있는 추상적인 대상으로 리눅스를 선택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리눅스는 알고 계시지 않을까 싶어서.. -속마음-)

      분명 3G를 이용하면 Skype와 다른 어플리케이션으로 통화가 분명히 가능합니다. 저도 MID나 UMPC에서 실제로 소형단말기를 가지고 연동을 했으니까요. 그러나 제가 언급했던 부분은 3G가 된다고 하니까. 아이폰처럼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하지 않고 바로 통화할 수 있는 부분을 말했던 것입니다.

      쉽게 수긍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으실 겁니다. 단지 엔가젯이나 기즈모도에서 "아이패드가 간과한 몇가지.."와 비슷한맥락의 글을 작성하고 싶다보니 다소 억지스러운 부분이 느껴지셨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위에서 USB 단자와 인터넷 온라인 환경(Active X 미지원)등 더 다루고 싶었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빠뜨렸는데... 그 점이 오히려 컨텐츠의 신뢰도를 떨어뜨린 것 같아서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글은 애플 아이팟 터치가 해외에서 성공하게 될 것이라는 주주제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수긍이 갈 수 있도록 재미있고 신뢰할 수 있는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2010.01.29 13:41 신고
  3. ff8scall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글 잘 보고있습니다~

    2010.01.29 10:57
  4. gonagi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중요한 feature가 빠졌네요. iPad는 가장 중요하게 보는 콘텐츠중의 하나가 eBook 인데, 한글도 표시안되고, 한글키보드도 지원안됩니다. iPhone OS에 이미 있는 한국어 지원을 고의적으로 뺀 것으로 보이며, 콘텐츠 시장이 없는 한국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Early adopter도 아닌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제품이 그 나라 언어 지원 안하는데 잘 팔리겠어요?

    그나저나 스마트폰 기능의 70%도 사용하지 못하는 사용자들이 멀티태스킹은 필요하고, SHDPA (새로운 무선통신 규약인가 보네요.)나 EDGE, H.264 같은 것들은 다 아나봐요... ㅎ

    2010.02.08 22:45
  5. BBQFreid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아이패드의 실체가 드러날 수록 실망스럽네요 ㅠ_ㅠ

    2010.03.23 23:00
  6. redstun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에 굳이 전화기능을 넣어야 하는 이유는 무얼까요.. 3g 지원은 wifi가 안되는 지역에서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해 3g가 도입된건데요

    2010.04.02 18:12
  7. KILLKu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광신도? 입김이면 어느정도 성공 할거 같은데요..
    애플이 기술력으로 이 제품을 승부를 걸진 않앗다고 봅니다
    마케팅과 광신도들을 위한 일부 마니아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이 일부 먹혀들어갔듯이... 쪽박은 안 날거라 봅니다. 일단 디자인과 뽀대를 좋아하는 울 국내 소비자들에게 어필할것 같습니다. 중박은 할듯 ^^

    2010.04.05 09:21
  8. 아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시해보면 알겠죠.
    북마크 및 PDF출력 해둡니다.

    2010.04.11 19:05
  9. 야옹이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눅스 모바일, NeXTSTEP 같은 OS는 iPad 에 들어가 있는 OS 하고는 엄청 다른 겁니다. Cocoa등 주요 프레임워크에서 NeXTSTEP으로 부터 상속받은게 제법 있긴 합니다만 15년 가까운 갭이 있습니다. NeXTSTEP의 자식뻘인 Mac OS X도 아닌 NeXTSTEP을 언급하는건 지금와선 완전 넌센스구요. 쌩뚱맞은 리눅스는 무슨 유사점이 있는지..
    NeXTSTEP과 Linux, Mac OS 이런게 정확이 뭔지 모르시는 분 같은데.. 완벽한 오류라고 생각되는구요.
    iPad OS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2010.07.06 20:02

애플 IPhone 3GS 8G 모델 출시?

2009. 12. 30. 12:19 Posted by 비회원

<자료출처 : http://www.slashgear.com>

- 내년 1 26일 아이폰 3GS 8G 출시가 될 것?

 

SEOUL, Korea (Dtalker Edith) – 독일의 한 포럼을 통해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애플 아이폰(IPhone) 3GS 8G 모델이 출시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포럼의 한 회원이 아이폰 3G 8G 모델을 구입했는데 패키지 라벨에 아이폰 3GS 8G로 적혀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그 신빙성을 더해가고 있다. 특히 아이폰 3GS 8G 모델이 크리스마스 전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지만 루머로 끝이 난 가운데 내년 1 2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애플 행사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는 또 다른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미 내년 1월 애플 태블릿 아이패드(아이슬레이트?) 공개소식으로 한층 주가를 올리고 있는 와중에 저렴한 가격을 장점으로 한 8G 아이폰 3GS 소식이 함께 전해지면서 내년 1월 애플 행사에 많은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dith Kim : dtal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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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속보] KTF '애플 아이폰(iphone) 국내 공급 사실무근'

9월 16일자 오프라인 문화일보에 실린 애플과의 국내공급 계약 기사에 관련하여, KTF가 입장을 표명했다. 국내 언론사들이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애플 아이폰 국내 공급을 기정 사실화 하였다. 하지만 이를 뒤집는 발표를 KTF에서 하였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면, "현재 KTF는 애플과 아이폰 공급과 관련해 어떠한 공급계약도 체결한 사실이 없고, 전용요금제 추진이나 위피 탑재 또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에서도 전자신문과 ACROFAN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전자신문 KTF, 아이폰 출시풍문 "사실무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 언론사에서 공개된 아이폰 출시의 기정사실화를 전면 반박하는 내용이다. 그렇다면 왜 입장 표명을 늦게 진행하였을까?  KTF의 연막작전일까? 아니면 최근 경제 상황으로 계약자체가 미뤄지거나 취소가 된 것일까? 알 수 없지만 07년 8월달에 'KTF 아이폰도입 사실무근'과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KTF 업계 관계자들을 통해서 벌어지는 일인 만큼 혼선을 양산하고 있어 결국 뜬소문과 같은 루머가 퍼진 것으로 보여진다. 아이폰은 정말 국내 출시가 안되는 것일까?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만큼 국내 출시가 꼭 이뤄졌으면 한다.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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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nfoget.me BlogIcon 까먹지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 그 회사 다니는 친구들은 100% 나온다고 장담하던데용.. 연막 같아요

    2008.09.17 13:31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오세경 리포터  수정/삭제

      네 저도 그런 것 같지만.... 의미가 없지는 않고 무슨 뜻이 있는 것 같은데.. 무척 궁금합니다.

      2008.09.18 01:18
  2. d3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비단 이 기사를 보고 판단한 것이 아닌 아이폰 출시를 놓고 벌어지는 여러 상황을 종합해 보면 참 찌질한 회사같다는 느낌..KTF는 죽었다 깨어나도 업계를 리드 할 만한 회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2008.09.17 14:34
  3. Favicon of http://apedix.tistory.com BlogIcon ThepPoktAn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기사를 100% 신뢰하지는 않지만, 정말 쇼킹하네요. 누구 말을 믿어야할지.. 그나저나 아이폰은 정말 한국 출시를 한번 보고싶네요..ㅋㅋ

    2008.09.17 17:52

iPhone 3G announced by Steve Jobs for $199

2008. 9. 11. 20:39 Posted by 비회원
[English News BlogTimes] iPhone 3G announced by Steve Jobs for $199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e latest version of the iPhone, the long-awaited 3G version was announced yesterday at the Apple WWDC developer’s conference and get this, the 8GB version is only $199. Yes, there are going to be some miffed 1st gen iPhone owners out there. Jobs is going to turn the world into an iPhone toting crowd yet.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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