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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5 운영체제 업데이트 무엇이 달라졌나?

2011. 10. 19. 15:47 Posted by 비회원


애플 iOS5 운영체제 업데이트 무엇이 달라졌나? / [애플 iOS 운영체제] iOS5 업데이트 무엇이 달라졌나?


애플 키노트로 인해 기대를 모았던 iOS가 드디어 업데이트 됐다. 이번 iOS 업데이트는 사용 중인 아이튠즈(iTunes)를 10.5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해야지만 iOS5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다운로드 : http://www.apple.com/kr/itunes/

애플 아이팟 터치, 아이폰, 아이패드에 들어가는 iOS5에 어떤 기능들이 업데이트 되었을까? 새롭게 업데이트된 iOS5는 200여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들이 포함됐다. 이번 업데이트 중 가장 이목을 모으는 몇 가지 기능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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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목을 많이 모았던 서비스는 아이클라우드(iCloud)다. 애플 모바일 기기(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 맥북에어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앱, 이메일, 연락처, 캘린더 정보까지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아이튠즈 동기화를 거치지 않고 사진, 음악, 동영상 등으로 주고 받을 수 있게 됐다. 동기화중 폰이 잠겨있고, 무선네트워크에 연결되었을 때 자동으로 동기화가 이뤄져 사용자에게 손쉬운 편의성을 제공한다. 아이튠즈를 거치지 않고 컨텐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서비스로 거듭났다.


두번째는 카카오톡(Kakaotalk)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른 아이메세지(iMessage)를 꼽을 수 있다.  애플 iOS5가 적용된 애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아이메세지(iMessage)는 사용자들끼리 무료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무료 메시지 앱과 차별화되는 부분은 바로 문자 서비스 내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메시지 앱과 무료 메시지 앱을 번거롭게 이동할 필요없이 아이폰에 내장된 메시지 앱을 통해 사용자의 대화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어 유용한 기능이다.


세번째는 안드로이드폰에서 볼 수 있었던 기능으로 한꺼번에 많은 메시지나 푸쉬 알람을 확인할 때 유용한 기능인 알림센터이다. 애플 모바일 기기에서 상단에 숨어있는 알림센터를 위에서 아래로 슬라이드(스와이프)하면, 상태 알림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유용한 기능으로 떠올랐다. 주가와 날씨정보도 위젯으로 제공해 좀 더 많은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네번째는 아이클라우드와 연결되는 미리 알림 기능을 꼽을 수 있다. 그동안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의 일정을 입력해 두었는데 서로 공유되지 못해 일정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다. 새롭게 미리 알림 기능이 업데이트 되면서 iCal, 아웃룩(Outlook), 아이클라우드(iCloud)와 연결하면 애플 모바일 기기에 변경사항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면서 강력한 서비스로 떠올랐다.


다섯번째는 맞춤형 구독 서비스인 뉴스 가판대이다. 잡지와 신문 앱을 뉴스 가판대에 정리할 수 있고, 가판대를 카테고리화해 선호하는 정기간행물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IT 뉴스를 즐겨찾는 사용자라면 이 기능을 이용할수록 유용하다. 맞춤형 구독 서비스인 뉴스 가판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앱스토어에 신문과 잡지를 위한 뉴스 가판대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구독하고 있는 정기간행물이 있다면 뉴스 가판대를 통해 자동으로 업데이트될 것이다.


여섯번째는 카메라 기능이 업그레이드된 것을 꼽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잠금화면 옆의 카메라 앱 버튼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음량 올리기 버튼을 눌러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편의성이 향상됐다. 옵션을 통해 격자선과 HDR을 활성화 할 수 있고, 탭 한 번으로 노출과 초점을 고정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iCloud)의 사진 스트림을 활성화하면, iOS5를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에 저장된 사진들이 다른 기기들에도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일곱번째는 사진 보정 기능이다. 아이폰의 사진 촬영으로 부족하다고 느꼈다면 이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화면상에서 편집 및 잘라내기를 하거나 이미지 자동 보정, 핀치 줌(확대 촬영), 그리고 적목 현상을 제거할 수 있다. 이렇게 편집된 이미지들은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사용하는 다른 기기들에도 동기화된다.


여덟번째는 사파리(Safari) 브라우저의 기능 업데이트다. 읽기목록으로 가는 기사를 나중에 읽을 수 있도록 저장할 수 있고, iCould는 그 기사 목록을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이용하는 기기에 계속해서 업데이트 해준다. iPad에서는 탭 브라우징으로 여러 웹 페이지를 계속 볼 수 있고, 다른 페이지로의 전환이 빨라졌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아이패드에서만 사파리가 좋아졌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 뿐 아이폰에서는 크게 좋아진 점을 체감할 수 없었다.


아홉번째는 트위터가 iOS5에 탑재되었다는 점이다. 로그인 설정을 해두면 사파리(Safari), 사진, 카메라, 유투브(Youtube), 구글 지도에서도 트위터를 연동할 수 있습니다. 손쉽게 멘션을 보내거나 @를 넣어 답장할 수 있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트윗을 올릴 수 있도록 시스템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편의성이 향상됐다.


열번째는 무선 기능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한 PC Free를 들 수 있다. 안전한 백업수단인 아이클라우드(iCloud)의 지원으로 iOS 운영체제 업데이트가 무선으로 가능해졌다. 이제 PC Free를 통해 애플 모바일 기기는 독립적인 작업영역을 확보함으로써 아이클라우드(iCloud)를 통해 자동으로 백업 및 복원을 할 수 있게 됐다.


열한번째는 메일 기능의 업그레이드다. 기존에 사용할 수 없었던 볼드체, 이탤릭체, 밑줄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메일 검색기능이 강화되어 이메일 제목과 본문의 내용으로 검색이 가능해졌다. 또 중요한 메일에 깃발 표시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거나 편지함도 추가하거나 삭제가 가능해졌다.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연동하면 메일을 동기화 할 수 있다.


열두번째는 일정기능이 강화된 캘린더를 꼽을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iCloud)와 연동하면 캘린더로 모든 이벤트를 애플 모바일 기기에 연동해 일정을 공유할 수 있다. 탭해서 이벤트를 만들고 드래그로 쉽게 시간과 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각각의 단말기에서 사용했던 일정관리의 불편함이 해소되어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열네번째는 Wi-Fi 동기화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Wi-Fi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Mac이나 PC에 iOS를 무선으로 동기화 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전원을 연결할 때마다 새로운 콘텐츠를 아이튠즈(iTunes)에서 자동으로 동기화하고 백업할 수 있다. 이 때, PC의 설정이 아이튠즈 자동 동기화가 선택되어야 한다.


열다섯번째는 애플TV를 통한 AriPlay 미러링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애플TV에 연결된 디스플레이(LCD&LED&PDP&HDTV&스마트TV&3D TV)로 무선 스트리밍을 통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와 연결하면 디스플레이의 화면이 그대로 볼 수 있다.


열여섯번째는 아이패드를 위한 멀티태스킹 제스처가 눈에 띈다. 아이패드의 활용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새로운 기능과 단축 제스처가 추가되었다. 핀치하면 홈 화면으로 돌아가거나 네 손가락으로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하면 실행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볼 수 있다. 또한 네 손가락으로 위아래로 스와이프하면 멀티태스킹바가 나타난다.


이외에도 게임센터 프로필을 관리 및 게임상대를 추천 기능, 아이폰을 처음으로 사용할 때 새로운 환영 메시지, 가상 메모지인 리마인더(Reminder), iPod이 음악으로 이름이 바뀜, 비디오 앱 아이콘 생성, 새로운 라운디드(Rounded) 버튼, 설정메뉴에서 디바이스 이름 변경 기능, 어플별 메모리 점유량 표시, 맞춤형 진동기능, 왼쪽, 오른쪽 선택시 모노 오디오 선택 가능, 설정 메뉴에 새로운 아이클라우드(iCould) 옵션, 메일설정 내 @Me.com 메일 설정 기능, 페이스타임 Cid를 이메일 등으로 설정 기능, 음악과 비디오의 개별 설정, 자동 다운로드 온/오프 토글 기능, 앱스토어 과거 구매 내역조회 기능, 통화목록 개별 삭제 기능, 지도에서 프린팅 지원, 지도에서 트래픽 숨기기 기능, 시스템 기반 사전 기능, 발신자별 맞춤형 진동 패턴 설정 기능, 메모 어플에서 메모 개수 보여주는 기능, 여러 개의 애플 ID 사용 지원(기존의 버그 해결됨), SIM 카드 없이 이메일 주소만으로 페이스타임 사용 기능, 음성 콘트롤에서 새로운 음성, 애플리케이션 동시 다운로드 지원, 일부 지역을 위한 보이스 오버 음성 추가 및 업데이트 등 약 200여가지의 데이터가 추가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매력적인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고 기능이 개선되어 iOS5를 업데이트 꼭 해보길 권해본다. 애플 iOS5의 업데이트는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폰4S, 아이팟터치 3세대, 아이팟터치 4세대, 아이패드, 아이패드2에서만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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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구형 모바일 기기 iOS5 업데이트를 꼭 해야 할까?

애플 모바일 기기의 운영체제인 iOS가 iOS5로 업데이트된 지 5일이 지났다. 알림센터, 아이메세지(iMessage), 뉴스가판대, 미리알림, 트위터, 카메라, 사진, 사파리, PC Free, Wi-Fi 동기화 등 200여개의 기능들이 새롭게 업데이트된 가운데 꼭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지를 알아보자.

운영체제 업데이트될 때마다 온라인과 커뮤니티에서는 신형 애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과 구형 애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주로 신형 애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좋아졌다라는 반응들이 주를 이룬 반면 구형 애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느려졌다 또는 느려진 것 같다라는 반응들이 교차하고 있는 것. 주로 아이폰3G, 3GS, 아이팟터치 1세대, 2세대, 3세대를 보유하고 있는 구형 애플 모바일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이런 문제들이 발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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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일까?
그 동안 애플은 모바일 기기의 운영체제인 iOS에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할 때, 각각의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시키지 아니하고 iOS 운영체제에 최적화시켜 왔다. 이는 새롭게 업데이트된 대부분의 기능들이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서지 성능향상에 목적을 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 의미를 곱씹어보면, 멀티 디바이스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애플 iOS가 하드웨어의 스펙에 관계 없이 iOS의 기능들이 추가되면서 미묘한 영향을 미친 게 아닐까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노트북 PC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난 뒤 느려진 것처럼 업데이트된 iOS가 시스템 리소스를 발생시키는 성능상의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아이폰3G의 프로세서가 ARM Cortex A8 600MHz인데, 하드웨어의 성능을 저하시키는 소프트웨어 기능 업데이트가 강제로 적용되어 아이폰3G의 성능이 저하된다는 것이다.

이는 애플 업데이트 가능한 제품 목록을 보면 알 수 있다. iOS 4.2.1업데이트가 되면서 아이폰3G 이하 구모델이 지원목록에서 사라졌다는 사실에서도 잘 드러난다는 것. 따라서 추후 업데이트의 양이 좀 더 방대해질수록 아이폰 3GS가 업데이트 지원목록에서 사라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iOS 업데이트 꼭 해야 할까?
iOS는 PC처럼 업데이트를 부분 언인스톨(삭제) 할 수도 없어 신중하게 업데이트 해야 한다. 애플관련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구형 애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굳이 최신 iOS로 업데이트 하지 않아도 된다고 언급하는 글을 종종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도 보안관련 이슈를 크게 문제 삼지 않는다면, 구형 애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업데이트는 권하고 싶지 않다.

해외에서도 구형 애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많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이 업데이트 되더라도 앱스토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많다. 따라서 굳이 iOS에 대한 업데이트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싶지 않다는 것을 권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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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2PB 스토리지 주문! 클라우드 서비스 본격 시작?

 

애플이 12PB(페타바이트) 스토리지를 주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참고로 1TB 1,024GB이며 1PB 1,024TB1,048,576GB이다. , 12PB 12,288TB이며 12,582,912GB 정도의 수치이다.

 

애플이 최근 EMC를 통해 인수된 NAS 스토리지 솔류선 업체인 아이실론시스템즈를 통해 12PB 스토리지를 주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애플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한 움직임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렇게 구입한 12PB 스토리지는 애플이 10억달러를 투자하여 건설하고 있는 노스캐롤라이나 데이터센터에 설치될 것이라는 소식도 함께 전해지고 있다. 특히 스토리지뉴스레터닷컴은 12PB 스토리지를 시작으로 애플이 이 스토리지를 아이튠즈 비디오 서비스에 사용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사실 애플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 이동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전해지던 것으로 현재 애플의 이러한 움직임은 데이터 센터 오픈 시점 그리고 아이폰5 iOS5 발표 등과 맞물려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서도 신빈성 있게 들리고 있다.

 

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소식이 사실일 경우 애플이 보여주는 클라우드는 또 어떤 것이 될지 무척 관심이 가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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