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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4에 담긴 삼성허브, WatchON, S헬스, Adapt Display 살펴보기

갤럭시S4에는 새로운 기능들이 담겨있는데요. 오늘은 삼성 허브(Samsung Hub), 왓치온(WatchON), S헬스(S-Health), Adapt Display 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삼성전자 스마트 기기에 내장된 콘텐츠 스토어 삼성 허브(Samsung Hub)는 삼성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디지털 콘텐츠 스토어(일명 : 앱스토어)로 갤럭시S4 출시에 맞춰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Galaxy S4 Samsung Hub 실행 화면Galaxy S4 Samsung Hub 실행 화면

 

비디오 허브(Video Hub), 리더스 허브(Leaders Hub), 게임 허브(Game Hub), 러닝 허브(Learning Hub) 등 4개의 허브(Hub)를 하나의 삼성 허브(Samsung Hub)로 묶어 비디오, 게임, 책, 교육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게 새 단장을 한 것이죠.

 

새롭게 바뀐 삼성 허브(Samsung Hub)는 비디오 스토어(Video Store), 북스 스토어(Books Store), 게임 스토어(Games Store), 교육 스토어(Learning Store) 등 카테고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국가에 따라 일부 스토어가 제한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뮤직(Music) 스토어가 빠진 채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Galaxy S4 Samsung Hub 실행 화면Galaxy S4 Samsung Hub 실행 화면

 

서비스가 통합된 만큼 간편한 로그인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다양한 콘텐츠 스토어를 하나의 아이디를 통해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각각의 허브에 접속하기 위해 여러 번 로그인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게 됐네요. 경쟁사의 앱스토어는 각각 로그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 부분은 타 앱스토어에 비해 경쟁력이 높아 보입니다.

 

Galaxy S4 Samsung Hub 실행 화면Galaxy S4 Samsung Hub 실행 화면

 

또한 삼성 허브(Samsung Hub)는 한 번의 로그인으로 통합 콘텐츠 검색은 물로 구매한 콘텐츠 리스트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해당 카테고리 상단에는 키워드에 맞는 콘텐츠르 수량이 나타나고 more를 누르면 해당 카테고리로 이동하게 됩니다.

 

삼성 허브(Samsung Hub)의 메인 페이지는 디지털 콘텐츠의 매거진 화면처럼 직관적인 UI를 제공하는데요. 갤럭시S4의 화면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터치하면 각각에 맞는 추천 콘텐츠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어떻게 추천되는지 알 수가 없네요. 누구 아시는 분은 정보라도 좀 주세요.

 

Galaxy S4 Samsung Hub 앱 다운로드 화면Galaxy S4 Samsung Hub 앱 다운로드 화면

 

매거진 화면처럼 UI를 제공하고 있지만 뉴스 기사처럼 제공되는 상세 콘텐츠 리뷰들은 빠져 있습니다. 대신 콘텐츠 개요에 대한 정보는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추후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이 강조되어 애플리케이션이나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리뷰를 먼저보고 이를 다운로드 할 수 있게 정보가 연동된다면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져 유용할 것 같네요. 단지 아쉽다면 좋은 콘텐츠들이 부족하다는 점이 아닐까 싶네요.

 

삼성 허브(Samsung Hub)에 접속하니 검색된 콘텐츠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연동되지 않네요. 삼성 앱스(Samsung Apps)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연동되어 기존에 삼성 앱스(Samsung Apps)에 등록된 콘텐츠를 모두 검색하고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몇 번 사용해보니 번거롭게 여러 곳의 앱스토어를 거치지 않고 한번에 모아서 보고 편하게 다운로드 할 수 있게 돼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Galaxy S4 Samsung WatchON 실행 화면Galaxy S4 Samsung WatchON 실행 화면

 

그리고 삼성 왓치온(Samsung WatchON)은 짧게 설명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갤럭시S4에 내장된 삼성 왓치온(Samsung WatchON)은 스마트폰과 TV 셋톱박스와 연결시켜 보고 싶은 TV 프로그램을 간편하게 살펴보고 시청할 수 있는데요. 초기 설정이 번거롭지만 한 번 등록해두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왓치온(Samsung WatchON)은 추후 자세하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왓치온(Samsung WatchON) 앱을 실행해 TV와 연결하면, 좋아하는 TV 방송이나 영화 등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채널 변경이나 볼륨을 조절하여 통합 리모컨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

 

S헬스(S Health)
스마트하게 건강을 돌볼 수 있는 S Health는 삼성 갤럭시 S4에 탑재된 여러 가지 센서로 온도, 습도, 만보기, 칼로리를 확인하고 매일의 운동량, 음식 섭취량과 체중까지 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

 

S헬스(S Health)를 실행하면 이름과 생일, 성별, 키, 체중, 운동 유형(사용자 운동 패턴) 등 사용자의 평소 습관 및 운동과 관련된 개인정보를 낱낱이 기재해야 합니다.

이후 S헬스(S Health)는 헬스 보드, 칼로리 관리, 환경, 헬스 다이어리, 기타(설정) 등으로 메뉴가 구분되어 있는데요.

 

 

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

 

S헬스의 헬스 보드는 칼로리 소모량, 칼로리 섭취량, 체중 정보(미리 입력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추후 판매하는 바디 스케일(Body Scale)을 통해 체중 정보는 꾸준히 업데이트 될 것 같네요.

 

 

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

 

S헬스의 칼로리 관리 메뉴에는 걷기 도우미, 운동 도우미, 푸드 트래커 등 3가지 서브 메뉴들이 있습니다. 걷기 도우미는 만보계 기능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일일 동안 걷고 움직이는 동작을 계산하고 현재까지의 걸음 수, 걸은 거리, 소모된 칼로리 정보를 볼 수 있으며, 누적된 모든 데이터는 우측하단 그래프 아이콘을 누르면 나오는 날짜 별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

 

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

 

운동 도우미는 걷기, 계단 내려가기, 계단 오르기, 골프, 권투, 농구, 달리기, 당구, 댄스, 배구, 배드민턴, 볼링, 빠르게 걷기, 사이클, 소프트볼, 수상, 스키 등... 다양한 운동 유형을 보여주고 소모되는 칼로리를 표시해줍니다. 운동시간을 선택하면, 시간에 따라 소모되는 칼로리를 자동으로 계산해 줍니다.

 

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

  

푸드 트래커는 그날 먹은 음식에 대한 칼로리를 계산해 줍니다. 모카골드, 미숫가루, 3분 고기덮밥/미트볼/바베큐치킨/카레), 참치, 우유, 초콜렛, 라면, 가래떡, 과자 등 다양한 음식들의 칼로리 리스트를 선택하면 해당 칼로리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

이를 통해 일일 권장 칼로리 중 얼만큼을 더 먹었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식습관 관리에 용이해 보입니다. 그리고 먹은 식사의 사진을 찍고 해당 식사가 어떤 요리였는지를 적음으로 칼로리를 계산해줍니다.

 

환경 메뉴 내 쾌적도 알리미는 갤럭시S4에 탑재된 온도센서와 습도 센서를 사용해 사용자의 주변 환경 정보를 분석해 알려줍니다. 운동하기 좋은 날씨는 웹사이트 검색을 하지 않고도 갤럭시S4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네요.

 

 

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Galaxy S4 S Health 실행 화면

헬스 다이어리 메뉴 내 체중은 그 날의 몸무게 정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바디 스케일(Body Scale)이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는 전자저울을 이용해 체중 정보를 수동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S헬스(S Health)에서 언급되지 않은 S밴드(S Band)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지만 나이키 퓨어밴드와 비슷한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 S밴드(S Band), 바디 스케일(Body Scale) 등 S Health 관련 액세서리를 함께 공개했지만 아직 출시되지 상태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좀 더 지켜보셔야 할 것 같네요.

 

 

Galaxy S4 Adapt Display 설정 화면Galaxy S4 Adapt Display 설정 화면

 

Galaxy S4 Adapt Display 설정 화면Galaxy S4 Adapt Display 설정 화면

 

마지막으로 눈이 편안한 화면 모드 Adapt Display입니다.
Adapt Display는 상황에 따라서 밝기를 조절하고 화면을 최적화시켜 주는데요. 단순히 밝기만 조절하는 게 아니라 선명한 화면, 표준 화면, 전문가 사진, 영화 화면 등으로 세분화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사용자는 미리 설정된 최적의 화면 모드로 게임 플레이 및 동영상 감상과 e북(전자책), 이미지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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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TV] 2D to 3D가 지원되는 Full HD 3D LED TV

2010. 4. 16. 17:29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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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0에 참가한 삼성부스 풍경(copyrightⓒ David Oh)


"일상 생활속에서 보는 3D TV 더욱 실감나게···"
 

3D 관련 산업을 2010년 최대 이슈로 부상시킨 3D 영화 아바타는 개봉과 동시에 사람들의 인식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입소문을 타고 성공한 아바타는 가족, 연인과 함께 일반 영화 티켓 가격의 두 배 가까운 돈을 지불하면서 3D 영화관을 찾았고, 화려한 그래픽과 입체적인 영상을 경험한 사람들은 다시 3D로 재관람 하는 사례가 빈번히 일어났다. 특히 콘텐츠 시장은 3D 아바타의 성공으로 그 가능성을 확인했고, 전 세계적으로 3D 열풍이 불어닥쳤다. 그것은 단순히 3D 영화가 아닌 사용자가 직접 체감하고 공감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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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0에 참가한 삼성부스 풍경(copyrightⓒ David Oh)

 

이를 국내외 주요 외신들은 연일 아바타를 집중 조명했고 3D TV 세계 4 IT전시회 중 CES 2010 CeBIT2010을 휩쓸면서 2010 IT·가전 시장의 화두로 떠오르기도 했다. 특히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CES2010의 분위기는 2010년의 트랜드 중 하나는 3D TV가 확실하다는 것을 느꼈다. 센트럴 홀에 부스를 마련한 대부분의 기업들은 3D TV를 선보였고, 삼성, LG, 소니, 파나소닉 등 주요 가전 업체들이 돋보였다.

 

3D에 대한 이슈가 지속적으로 다뤄지면서 3D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3D TV제품을 출시한 삼성, LG, 파나소닉을 중심으로 시장 공략을 위한 기반 다지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리고 소니가 올 63D TV 출시를 눈앞에 둔 상황으로 알려져 경쟁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는 양상이다.

 

한편, 국내 3D TV시장을 놓고 다투는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제품 발표와 함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3D LED TV의 주도권을 놓고 삼성 파브(PAVV)LG 인피니아(INFINIA)의 대결 구도로 압축되고 있다. 3D 콘텐츠가 부족한 상황에서 2D to 3D(2D영상을 3D로 변환하는 기술)를 지원하는 삼성 파브(PAVV)가 조금 유리한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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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TV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Full HD 3D LED TV를 사용할 기회가 주어졌다. 바로 얼마전 ‘Full HD 3D LED PAVV 체험단’ Movie팀에 응모한 것이 당첨된 것. 부푼 기대를 안고 체험단 발대식 날짜를 기다렸는데 공교롭게도 같은날 코엑스 3층 전관에서 ‘VR/Simulation 3D Fair’가 진행됐다.

 

지난 3 31일 체험단 발대식 참가를 위해 코엑스로 향했다. 먼저 오전부터 개막한 ‘VR/Simulation 3D Fair’를 둘러봤다. 3D 산업이 이제 막 태동기에 있는 만큼 참여한 업체가 많지 않았다는 것이다. 3D TV와 프로젝터, 3D 입체 안경, 3D 홀로그램 업체가 주류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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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시장이 성장하기 위해선 지속적인 개발과 투자가 필요하지만 잠재력을 가진 만큼 해외 시장이 보유한 기술력의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서 국내 기업들이 적극 노력하고 있었다.

 

이날 주로 눈길을 끌었던 제품은 액티브 방식과 패시브 방식을 채용한 3D TV 그리고 무안경 방식 3D 입체 TV였다. 액티브 방식과 패시브 방식을 직접 체험해본 결과 액티브 방식이 좀 더 입체감이 느껴졌다. 무안경 방식 3D 입체 TV는 전자 액자로도 개발되었는데, 두 가지 단점이 눈에 띄였다. 일단 거리에 제약이 있었다. 지정된 거리를 벗어나면 3D 입체효과가 반감된다. 또한 사용자가 좌우로 몸을 움직일 경우 입체감이 흔들려 액티브 및 패시브 방식에 비해서 눈의 피로감과 어지러움증을 유발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국내 3D 소프트웨어 시장은 아직 걸음마 수준에 머물고 있어서 일까? 아니면 아니면 열악한 환경 탓이 였을까? 3D 소프트웨어(콘텐츠) 기업의 참여가 저조했다. 온라인상에서 불법 콘텐츠 유통이 만연해 국내 콘텐츠 산업 경쟁력은 떨어지고 있는 것도 한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불법 콘텐츠를 통해 유통되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의 피해금액이 연간 수천억원에 달하고 있어 수익성은 악화되고 있다는 점은 수익성 악화로 이어져 기업들의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기업의 근간을 뒤흔들고 있다. (될 수 있으면 정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런 열악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영화 콘텐츠 산업의 경우 2D 3D로 변환해주는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에 올라와 있다. VR/Sumulation 3D Fiar에 참석한 한 업체 관계자는 “2D 영상 콘텐츠를 3D로 변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업체들이 있다고 언급하며 공식적으로는 약 30여편, 비공식적으로 약 50여편 이상을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 업체의 매출은 작년과 비교해서 100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귀뜸했다.

헐리우드 제작사 및 배급사를 중심으로 2D로 제작된 영화 및 애니메이션을 3D화 하는 작업을 국내 기업에 의뢰할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은 이를 방증한다.
좋은 기술력을 갖춘 국내 기업들이 참여하지 않았지만 3D 컨텐츠 시장의 미래를 밝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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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HD 3D LED TV 체험단 발대식(copyrightⓒ David Oh)

 

VR/Sumulation 3D Fiar를 둘러보고 Full HD 3D LED TV ‘PAVV’ 챌린저 출범식 참가를 위해 발길을 돌렸다. 저녁 7시부터 메가박스 3D 10관에 입장했다. 발대식 현장은 스탭들이 챌린저(체험단) 출범식 준비로 분주했고 먼저 온 챌린저들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거나 Full HD 3D LED TV를 살펴보는데 여념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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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HD 3D LED TV 체험단 발대식(copyrightⓒ David Oh)


행사가 시작하고, ▲오프닝, PAVV Full HD 3D LED TV 소개 및 질답 시간, PAVV Full HD 3D LED 체험단 소개, ▲휴식 및 간식 시간, 3D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관람 등의 순으로 행사를 마쳤다.


 


이번 3D 챌린저를 진행하기 위해 3D TV가 배송되어 왔는데, 제품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46인치 삼성 파브 Full HD 3D LED TV [UN46C7000WF Full HD 3D LED]

▶ 삼성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BD-C6900]

3D 안경 (액티브 충전식 2, 액티브 전지식 2) 4

3D 블루레이 영화 타이틀 몬스터 VS 에어리언

 

삼성전자의 경우 백색가전 제품은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블랙/실버 컬러를 주로 사용했다. 그동안 가전제품은 기능과 실용적인 측면이 강조되어 디자인적인 감각이 떨어졌었다. 그러나 시대와 가치관도 함께 변하자 인테리어를 중시한 디자인적인 요소가 부각된 것이다. 이제 TV를 구매할 때, 인테리어의 역할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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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HD 3D LED TV(copyrightⓒ David Oh)

 

한가지 알아둘 점은 Full HD 3D LED TV 7000시리즈와 8000시리즈로 나뉜다는 점이다. 실버 컬러의 8000 시리즈는 디자인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더 고급스럽다. 하지만 시선이 분산될 수 있기 때문에 몰입도면에서 좋은 점수를 주기 어렵다. 반면 7000시리즈는 디자인적인 요소를 고려해 블랙 컬러을 채용했고 몰입도면에서는 8000시리즈보다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Full HD 3D LED TV를 설치를 완료하고 7000시리즈를 자세하게 살펴봤다. 전체적인 디자인을 고려해 심플함을 강조하면서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도록 신경 썼다. 고광택 크리스탈 디자인이 적용된 전면 베젤에 실버 크롬 테두리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모습을 갖고 있다. X자로 교차된 스탠드는 실버 크롬 테두리와 잘 어울린다. 이전에도 TV 및 모니터에서 선보였던 크리스탈 디자인이 적용되어 신비감을 더하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크리스탈 디자인은 소재에 도료를 착색하지 않고 소재 자체를 통해 색감을 표현한다. 공예품 같은 이미지를 연출하기 때문에 은은하게 도드라지는 레드 빛 색상은 투명한 와인잔에 담긴 와인을 연상시켜 보는 이의 감수성을 자극한다. 한편, 미국에선 ToC(Touch Of Color)의 명칭으로 유럽에선 크리스탈 디자인, 국내에선 크리스탈 로즈 또는 보르도 디자인으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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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HD 3D LED TV(copyrightⓒ David Oh)

 

7000 시리즈 하단을 살펴보면 오른쪽 하단의 TV 제어 버튼은 정전식 터치 방식으로 동작하고 터치시 내장된 점멸 램프에서 빛을 낸다. 크기는 1092.3 x 653.2 x 26.5mm로 제품의 두께는 Sky HD 수신기 리모콘(Samsung 제품)과 비슷했다. 제품의 무게는 16.8kg.

 

잠깐 사용해보니 얼마 전까지 10여년 정도 된 34인치 브라운관 TV를 아직까지 사용했다는 점을 떠올리면, 어떻게 사용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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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삼성전자 PAVV Full HD 3D LED 체험단 공식 명칭은 ‘3D 챌린저이고 챌린저 구성은 Movie, Sports, Game 각 팀 10명으로 구성됐다. 3D 챌린저들은 주 1회 필수 미션( 6)을 수행하고 여유가 되면 선택미션을 수행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P.S. Full HD 3D LED TV에 대해서 문의사항이 있거나 테스트 해보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포스팅 하는데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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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6로 2009 Asia Game Show를 제패한 김현진

2009. 12. 28. 20:24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철권62009 Asia Game Show를 제패한 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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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Station3
철권 6’ 아시아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한국 대표 김현진씨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아시아 주최로 2009 12 24일 홍콩에서 2009 Asia Game Show(이하, 2009 AGS)가 개최되었다.

이날 열린 2009 AGS에서는 대전 격투 게임의 대명사인 철권 시리즈의 최신작 ‘철권 6’의 아시아 최강자를 가리는 토너먼트가 메인 이벤트로 개최되었다. 아시아 토너먼트에는 홍콩, 싱가폴, 대만, 한국, 말레이시아( 5개국)의 대표가 참가하였다
.

이번 대회를 위해 한국에서는 2009 11월부터 엄격한 예선을 통해 한국 대표를 선발하였으며 김현진(경기도 일산)씨가 최종적으로 선발되었다. 2009 AGS 에서 ‘철권6 아시아 토너먼트’를 제패한 김현진씨는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는 세계 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우승을 거머쥔 김현진씨는 “평소 격투 게임을 좋아하여 즐기는 편이며 세계 대회에 출전해서도 좋은 성적으로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작은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며 우승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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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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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BlogTimes) - 지난 9월 24일부터 4일간 도쿄게임쇼2009는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멧세 전시장에서 약 18만명(최종집계)이 방문한 게임 매니아들의 호응 속에 폐막했다.

화려하게 개막한 Tokyo Game Show 2009(이하 TGS2009)는 미국의 Electronic Entertainment Expo(E3), 독일의 Leipzig Games Convention Online(GCO)와 함께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TGS2009'는 전 세계 16개국에서 18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1,367개의 부스를 설치했다. 국내 업체로는 준테크(ZODIAC DARTS)와 인터세이브가 유일하게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대표적인 게임부스를 중심으로 테마를 구분해 모바일&PC, 세일즈, 어린이, 비즈니스 솔루션, 게임 스쿨부스로 운영했다. 새롭게 운영된 모바일&PC부스에서는 모바일 폰과 스마트 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컨텐츠, 온라인 PC 게임, 게이밍 PC 등 다양하게 선보였다. 이번 TGS2009는 새로운 이슈보다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출시작이 공개된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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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GS2009 대작 게임 타이틀을 대거 선보여
최근 개최된 게임쇼들은 콘솔 게임 업계를 팬심으로 콘솔게임기기가 집중 조명을 받았다면 이번 ‘TGS2009’에선 스퀘어 에닉스 재팬(square-enix Japan), 반다이남코게임즈(BANDAI), 캡콤(CAPCOM), 세가사미, 테크모 코에이 등 일본 게임 업계를 중심으로 게임 타이틀이 이슈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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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대를 많이 모았던 스퀘어 에닉스 재팬사의 파이널판타지13은 현재 개발중인 게임타이틀로 최고의 그래픽과 탄탄한 게임 스토리를 통해 RPG 매니아들의 최고의 관심과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파이널판타지13은 오는 12월 17일 일본에서 PS3버전과 내년 4월 북미와 유럽에서 Xbox360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니어 게슈탈트, 크리스탈 크로니클, 드래곤퀘스트6를 시연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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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는 많은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는 위닝일레븐 시리즈의 신작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0을 선보이는 것을 시작해 사일런트힐 섀터드 메모리즈, 신작 메탈기어 솔리드(MGS) 피스워커’, 다크 사이더스, 페어리 테일, 도키메키 메모리얼 4 등 다양한 게임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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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캡콤사는 한류열풍의 주역인 이병헌을 주인공 모델로 내세워 화제를 모았던 로스트플래닛의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화려한 그래픽과 협력플레이 시스템을 채용한 로스트플래닛2는 게임 매니아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또한 라스트 랭커 등 신작 체험대와 새롭게 선보인 미스테리 게임 고스트 트릭의 데모 동영상과 게임타이틀의 개성을 잘 살린 부스 디자인은 주목할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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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이테크모(KT, KOEI TECMO)는 닌자가이덴 시그마2, 퀀텀 시오리, 전국무쌍3 등 다양한 게임을 선보였고 온라인게임용 데드오어얼라이브 온라인의 관심이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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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액션 개발사로 유명한 반다이남코게임즈는 건담 모형의 머리부분이 설치되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드래곤볼 라이징 블래스트 철권6를 비롯해 애니메이션 원작의 다양한 게임 신작을 선보였고, 신형 PS3-PSP Go에 최적화된 10여종의 PSP 타이틀, Wii용 슈퍼로봇대전NEO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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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는 액션 어드벤처 시리즈 용과 같이4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TGS2009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베요네타, 판타지스타 포터블 2, 엔드 오브 이터니티 등 다양한 게임을 선보였다. 또한, 여성 모델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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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갓오브워3, 그란투리스모5, 언차티드2:황금도와 사라진 함대, 백기사이야기2 등 PS3 독점작을 포함한 다수의 신작을 공개했다. 또한, PlayStation 그란투리스모5 부스 한켠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SLS AMG 실물 차량이 전시되어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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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는 전 세계적으로 3000만장 가까이 판매한 헤일로 시리즈의 최신작 헤일로3:ODST를 중심으로 포르자 모터스포츠3 등 내세워 XBox 열풍을 일으켰다. 한편, Xbox360용 모션 인식 카메라인 프로젝트 너톨(Project Natal)의 시연이 일부 매체관계자들을 중심으로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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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글로벌 게임사들의 불참으로 김빠진 전시회
지난해 개최된 TGS 2008에서 14개국 209개 업체가 참가한 면모를 살펴보면 참가 국가는 늘었지만 오히려 참가 부스가40개나 줄어든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불황의 여파가 여느 전시회를 막론하고 이벤트와 규모가 조금씩 축소되고 실용적인 부스 운영으로 전환되고 있는데, 이는 전시회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이번 TGS2009에는 쇼케이스만 참석한 일렉트로닉아트(EA), 블리자드, 허드슨이나 그 외 업체들를 중심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글로벌 대형 게임업체가 불참해 반쪽짜리라는 잔치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실례로 국내 게임사인 NC소프트도 참가하지 않았을 정도로 TGS2009의 위세는 많이 감소했다.

그나마 퍼스트파티인 소니, 마이크로소프트를 시작해, 스퀘어에닉스, Ubisoft, 캡콤, 세가, 반다이남코, 코나미, 코에이테크모, 레벨파이브, D3퍼블리셔와 같은 대형 서드파티 업체들이 참가, 그나마 체면치레를 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 6월 미국에서 개최된 E3 2009나 8월에 독일에서 개최된 Gamescom을 통하여 올 한해 게임계의 대형 이슈, 콘솔업계의 큰 뉴스가 발표되어 김빠진 전시회로 치러졌다는 점은 미리 도쿄게임쇼가 실패할 것을 예상케 했다. 또한 내용면에서도 신작게임 공개가 적은 점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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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S 등록은 주최측이 아닌 각 게임사에게?

국내외 전시회를 막론하고 PRESS(기자)가 촬영하는 부분은 회사가 보안상 노출하기 어려운 부분은 촬영금지라고 관계자들이 간혹 제지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번 TGS2009에선 몇몇 부스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게임사들이 촬영을 하지 못하도록 제지했다는 부분은 전시회를 홍보하려는 목적이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과 홍보의 의미를 어디에 두고 있는지 알 수 없는 분위기였다.

매체를 통한 홍보는 효과적이기 때문에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PRESS에게 협조적이였지만 이번 TGS2009에서는 PRESS의 취재 의욕을 떨어뜨리는 운영으로 PRESS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었다.

그 이유는 TGS 2009측으로부터 PRESS 등록을 한 뒤, 각 게임사 부스에서 별도로 PRESS 등록하는 어이없는 경우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한 외국인 기자는 게임사에서 제공한 약 10여개의 PRESS 스티커로 온몸에 도배해 눈살을 찌뿌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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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를 마치며…

9월 24~25일 비즈니스데이(사업관계자), 26~27일 퍼블릭데이(일반인공개)를 치바현 마쿠하리멧세 전시장 3개 홀에서 진행된 TGS2009는 개최 기간까지 경기침체,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관람객 동원에 큰 차질을 빚었다.

그래서인지 화려하게 개막한 TGS2009는 겉으로는 성공적으로 보였을지 모르지만 참가업체가 줄었다는 이면에는 향후 TGS 전시회의 영향력이 점차 축소되고 있다는 점을 의미하고 있다. 향후 TGS 전시회 일정이 다른 전시회보다 늦게 치러질 경우 대부분의 이슈가 상반기 대형 행사로 몰리게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어 TGS측의 대응이 늦어질 경우 점차 그 영향력을 축소될 것이다.

(Edito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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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엑스포네여 화려하고 볼거리도 많았겠네여

    2009.10.14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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