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35&p_grpcode=E&p_brdcode=0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이 글을 읽으시기 전에 View On 클릭 부탁드립니다

 

컴퓨텍스2011 사진을 정리하던 중 위패드(WePad)라고 불렸던 위탭(WeTab)이 있어 사진을 공개할까 합니다.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니 위탭(WeTab)에 대한 사진과 기사가 별로 없다는 점이 지금 글을 쓰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싶네요. 국내 언론도 위탭(WeTab)CES2011에서 공개되었기 때문에 그냥 지나간 듯 보이는데요. 디테일 한 제품 외형에 대한 사진이 없어 보여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위탭(WeTab)에 대해서 설명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모바일 운영체제인 미고(MeeGo)를 탑재하며 CES2011에 혜성처럼 나타한 위탭(WeTab)은 전세계 IT언론의 이목을 모으며,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당시 태블릿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및 iOS에 대적 할 운영체제를 개발하기 위해 인텔과 노키아가 공동 개발한 것이 미고(MeeGo)입니다.


 

독일 네오포니(Neofoni)4tiitoo에서가 미고(MeeGo)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위탭(WeTab)을 선보였지만 시장성이 높았던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여기서 CES2011에 참가하지 않은 애플 아이패드는 논외로 하겠습니다) 결국 시장에서 조금씩 잊혀지는가 했는데, 이렇게 컴퓨텍스(COMPUTEX)2011에서 볼 수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현재 4tiitoo에서 인텔부스에 참가해 위탭(WeTab)을 선보였구요. 지금부터 여러분들에게 공개합니다. 사실 미고(MeeGo) 운영체제는 저도 잘 접해보지 못했고 시간도 없어서 디테일하게 살펴보질 못해 자세한 설명은 어려울 것 같구요. 제품에 대해서만 언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품을 처음 봤을 때, 10.1인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위탭(WeTab)을 보았습니다. 11.6인치 위탭(WeTab) 10인치 위탭(WeTab)이 있었는데요. 11.6인치는 전면에 기능키가 두드러지지 않았던 반면, 10인치 위탭(WeTab)은 제품 오른쪽에 3개의 기능키가 존재했습니다.


 

저도 시간이 지나니 10인치 위탭(WeTab)의 스펙을 잊어버리게 되네요. 우선 기억나는 것은 전원단자, USB 2.0 x 1 포트, HDMI, 내장카메라, 미니 USB 포트, SIM 카드 및 마이크로SD 카드슬롯 등을 탑재하고 있었습니다. 두께는 일반적인 수준이였고, 무게는 아이패드보다 약간 무거운 수준이였습니다. (정확한 무게는 모릅니다.)


 

디자인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습니다. 별다른 감흥이 없었던 무난한 디자인이였다고 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 위탭(WeTab)을 실행하면서 느꼈던 느낌은 좀 신기한 느낌이였습니다. 메인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위젯의 형태로 꾸며져 있어서 메인 화면을 마음대로 꾸밀 수 있었네요.


 

문자를 입력할 때는 가상키보드가 하단에서 나와 문자입력이 가능케 했습니다. 아이패드처럼 편하게 입력할 수 없었지만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더 쓰고 싶지만 다소 생소한 미고(MeeGo) 데모판을 사용해봐서 딱 꼬집어 말하긴 어렵네요. 좀 더 사용해보고 만져보면 장단점이 두드러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뒷면에는 4tiitoo 담당자의 명함이 붙어있었습니다. 이 명함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메일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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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태블릿 슬라이딩 PC7 시리즈 4월 중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1 CES2011을 통해 공개한바 있는 슬라이딩 PC7(코드명 : 글로리아) 4월 중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름 그대로 슬라이딩 방식의 키보드를 내장한 이 제품은 CES2011 공개 당시 상당한 관심을 이끈 제품이기도 하다.

 

23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파워 컨퍼런스를 통해 윈도7 운영체제를 내장한 태블릿을 공개했고 이 자리에 10.1인치 글로리아가 올 4월 국내 출시될 것이라는 정보가 알려졌다. 이외 아수스 EeeSlate와 델 로즈마운트(RoseMount) 등도 국내 5월 중 출시할 것이라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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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과 태블릿 두가지 모두의 장점을 담은 글로리아는 10.1인치 HD LED 디스플레이(해상도 1366X768)와 인텔 오크트레일 Z670 1.5GHz 프로세서, 2GB RAM, 32/64GB SSD, 윈도7 운영체제, 슬라이딩 키보드, 최대 8시간 사용, WIFI, 블루투스, HDMI 단자 등을 지원한다.   

 

CES2011을 통해 직접 만져본 글로리아는 윈도7의 특성상 터치기반의 태블릿으로 활용하기 어렵다는 단점과 아톰 Z시리즈 보다 전력면에서 높은 프로세서로 성능이 부족한 듯 조작과 실행에 딜레이가 있다는 점 등 아쉬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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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에 최적화되지 않은 운영체제 그리고 맥북에어보다 가벼운 997g의 무게를 제공하고 있지만 실상 맥북에어 11인치 1.06kg(애플 아이패드 730g)과 비교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으며 더욱이 스펙 상 맥북에어가 더 앞선다고 봤을 때 가격 등 특별한 장점을 보이지 않는 이상 약간 애매한 제품이 되지 않을까 예상된다.

 

하지만 이 가격도 얼마전 공개된 센스 시리즈9의 가격이 249만원에 책정된 것을 봤을 때 더욱이 삼성 넷북의 가격이 초기 70~80만원 정도라고 봤을 때 상당한 고가에 책정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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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갤럭시S2와 갤럭시탭 10.1, 갤럭시S WIFI 4.0/5.0 모델을 공개했다. 삼성은 CES2011을 통해 안드로이드 MP3 갤럭시 플레이어(이하 갤럭시S WIFI 4.0)를 선보인데 이어 5인치 디스플레이를 담은 갤럭시S WIFI 5.0을 선보였다.

갤럭시S WiFi 5.0과 WiFi 4.0 모델 비교 동영상




출처 : MWC2011 주요기사 보러 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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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1을 통해 선보였던 옵티머스 블랙(Optimus Black)MWC2011을 통해 다시 등장했다. 옵티머스 블랙은 측면 최소 6mm에서 최대 9.2mm 두께, 109g 무게 등 초슬림한 디자인을 채용한 스마트폰으로 업계 최초로 700nit 화질을 제공하는 4인치 노바(NOVA)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옵티머스 블랙이 담고 있는 노바 디스플레이는 기존 IPS LCD 패널 대비 더욱 작은 격자무늬를 적용하여 더 많은 빛을 통과하면서도 전력 소모량은 오히려 50% 가량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배터리 효율은 더욱 높아져 제조사 기준 1500mAh 배터리로 최대 8시간 통화가 가능하다.

 

또한,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라는 새로운 기능이 적용되어 블루투스와 비교 최대 22배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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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통신 전시회인 MWC(Mobile World Congress) 2011의 개막이 몇일 남지 않은 가운데, 모바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오는 2011 2 14일부터 17일까지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2011에 참가하는 국내 기업 중 대표적인 기업은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떠올릴 수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이번 MWC2011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 및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전략을 수립하고 기선제압에 나섰다.


 

먼저 LG전자는 CES2011에서 공개한 지-슬레이트(G-Slate)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슬레이트는 옵티머스 패드(Optimus Pad)의 북미향 제품으로 올 3 T-모바일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태블릿 전용 운영체제인 허니콤 3.0과 엔비디아의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했고, 1280 x 768(WXGA)를 지원하는 8.9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또한 오토포커스와 플래시를 지원하는 500만화소 듀얼카메라와 200만화소 전면카메라, 자이로스코프(Gyroscope), 32GB 내장메모리, 어도비 플래시 10.1 등을 지원한다.

 

국내 출시 할 경우 LG유플러스 또는 SK텔레콤을 통해서 런칭 할 가능성이 높다.

 

이쯤되면 프리미엄 스마트패드라고 불릴 만하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선보일 태블릿 제품 또한 만만치 않다.


 

삼성전자는 MWC2011을 통해 갤럭시탭의 후속제품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갤럭시탭2 역시 지-슬레이트와 같은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애플리케이션 실행속도와 인터넷 접속속도를 향상시켰다. 여기에 Full HD를 지원하는 800만 화소의 카메라와 64GB의 내장메모리를 채용할 것으로 알려져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직까지 갤럭시탭2에 채용될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언급된 것은 없지만 일부 매체를 통해 7인치와 10인치로 출시될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갤럭시탭2가 국내 출시 될 경우 SK텔레콤을 통해 런칭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올 상반기 출시될 LG전자의 옵티머스 패드와 삼성전자의 갤럭시탭2은 상반기 스마트 태블릿 시장을 두고 격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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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엔 또 3G로만 나오려나요 ㅠㅠ 그럼 구매하기 힘들어지는데 ㄷㄷㄷ

    2011.02.09 10:06

올해 스마트폰에 담길 기술은 3D이다?

2011. 1. 25. 12:1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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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마트폰에 담길 기술은 3D이다?

 

휴대폰, 스마트폰은 매년 새로운 기술을 담아냈다.

카메라, MP3, 지상파 DMB 등등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기술이 접목되기 시작했고 해마다 추가되는 기술들이 제품의 판매를 좌우하는 트랜드가 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올해는 과연 어떤 기술이 들어갈까?

더 이상 새로운 기술은 없을 것만 같았던 스마트폰에 이번에는 3D 기반의 기술력이 담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올해 듀얼 프로세서가 주를 이를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향상된 성능을 토대로 3D를 구현하는 기술력을 담아내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미 일본 샤프는 무안경 방식의 3D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링스3D 제품을 선보여 일본내에서 1위를 달리던 갤럭시S를 밀어내고 1위를 차지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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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태블릿에도 3D 디스플레이에 대한 소식이 꾸준하게 전해지고 있다. 갤럭시탭 후속모델인 갤럭시탭2에도 3D 디스플레이가 담긴다는 루머가 전해지고 있으며 CES2011을 통해 공개되었던 LG전자의 G-Slate 역시 결국 루머로 밝혀졌다지만 초반 3D 디스플레이를 담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바 있다. 아이스테이션도 3D 디스플레이를 담은 쥬드를 공개했다.

 

모바일 제품에 대한 성능이 더욱 향상되면서 또 다른 기능에 대한 추가를 원하는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 성능에 대한 밑받침이 마련된 만큼 제조업체는 3D 컨텐츠를 구현하고 보여줄 수 있는 기술력과 3D 디스플레이 등 접목 시킨 제품을 출시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고자 하고 있다.

 

다만 이를 대중화하고 상용화 하는 데는 더욱 많은 시간이 필요할 듯 하다. 아직 3D 기반의 컨텐츠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3D 기술을 넣어 제품 가격을 올렸지만 결국 이를 활용한 컨텐츠가 없을 경우 소비자의 외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스펙에 대한 부분 보다는 컨텐츠 보급을 위해 안팎의 균일한 발전이 이뤄져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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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음향기기 전문업체 지디텍(GD TECH)은 지난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1에서 뼈의 진동을 통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최신 골전도 헤드셋을 선보였다.

 

이날 선보인 골전도 헤드셋들은 국내에 판매되는 모델을 비롯해 최신 모델들을 전시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제품들은 국내에 판매되지 않는 미판매 모델로 이목을 끌었다. 자세한 스펙을 확인할 순 없었지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다.

 

기존의 골전도 헤드폰이 출력이 약하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었지만 지디텍(GD TECH)이 새롭게 선보인 골전도 헤드폰은 고출력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었다.

 

새롭게 선보인 골전도 헤드폰은 넥밴드의 형태를 지니고 있어 등산이나 조깅 등 야외 활동 시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다.

 

지디텍 관계자는 "새롭게 공개한 골전도 헤드폰은 해외 출시 이후 국내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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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1에 HP 태블릿은 있었다!

2011. 1. 19. 11:32 Posted by 비회원

CES2011 관련 기사를 웹 서핑을 하던 중 흥미를 유발하는 기사를 발견했다. 시사저널에서 "이변! CES 2011 HP 태블릿은 없었다"라는 기사였다.


[이미지 출처 : 시사저널 화면 캡쳐]

 

관련기사 :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138

기사의 내용을 축약하면 CES2011에서 태블릿 시대의 한축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던 HP가 빠졌다는 것이다. 또한 HP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중앙홀 2층 한켠에서 HP PC와 팜프리만을 소개했다고 전했고, HP 제품 설명회장의 익명의 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HP 태블릿은 없다고 보도했다.

  

이 대목에서 눈길을 끌었던 대목은 "HP 태블릿은 없다"고 언급한 부분이다. dtalker1 6일일 열린 CES2011에 참관했지만 공감할 수 없었다.


그 이유는 HP 부스가 아닌 인텔 태블릿(Tablet) 부스에서 전시된 HP 태블렛을 직접 목격했기 때문이다.

 

많은 독자들이 전시회에 참관하지 못한 상태에서 HP 태블릿은 없었다라는 타이틀만 본다면 진짜 태블릿 PC는 단 한개도 없었다는 오해를 불러 올 수 있어 이를 풀어내고자 한다.


 

HPCES2011에서 선보인 그 주인공은 슬레이트 500(Slate 500)이다. 작년에 발표된 모델로 조금 오래됐지만 하드웨어 스펙은 최고 사양을 지니고 있다.

 

이날 공개된 슬레이트(Slate) 500은 인텔 아톰 Z540 프로세서(1.86GHz), DDR2 2GB 메모리, 메인 메모리를 공유하는 Intel GMA 500 그래픽칩셋, 64GB SSD, 802.11 b/g/n을 지원하는 무선랜, 블루투스 3.0, USB 2.0 x 1개의 단자, HDMI, 이더넷(RJ-45), 마이크 단자, 듀얼카메라(전면 30, 후면 300만 화소), 2셀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했다.


 

8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1024x600)를 탑재해 234 x 150 x 14.7mm의 크기를 지니고 있다. 한손으로 들어보니 갤럭시 탭보다 무겁게 느껴졌다. 운영체제는 윈도우7 프로페셔널이 설치가 되어 있었다.

 

직접 스펙 정보까지 확인을 확인한 상태에서 시사저널의 기사를 보니 오해할 소지가 있었기 때문에 이를 바로잡고자 작성해봤다. 아마 시사저널과 인터뷰한 익명의 제보자는 "HP Slate 500은 있지만 새로운 HP 태블릿은 없다"는 말의 의도를 시사저널이 "HP 태블릿은 없었다"로 축약해서 전달한 것 같다.

 

결론은 자극적인 타이틀 때문에 생긴 해프닝으로 보여진다. 물론 시사저널도 사실전달을 위해 부스를 많이 돌아다녔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레퍼런스 태블릿들이 모여있는 인텔부스나 마이크로소프트 부스를 놓치고 자극적인 타이틀은 뽑아낸 것은 옥의 티로 남았다. 추후에는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 부스를 돌아보길 권해보고 싶다.

 

한편, 작년에 공개된 슬레이트 500은 공식 발표와 함께 발 빠르게 국내 출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출시가 계속 지연되는 우여곡절을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마도 국내시장에서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PC가 우뚝 일어서기 위해서는 가격파괴와 같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것 같다.

(P.S 기사의 출처를 보니 ZDnet이네요)

원문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107174119&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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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출시될 태블릿을 모두 정리해보자! 1. 국내

 

이번 CES2011을 통해 공개된 태블릿은 총 100여종 이상이 된다.

가히 태블릿 전성기라고 해도 될 만큼 어마한 수의 제품이 공개되었다. 물론 이 제품들이 모두 출시 될 것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국가별 중소기업 제품 그리고 CES를 통해 공개되지 않은 제품들까지 합치면 정말 어마어마한 수의 태블릿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올해 출시될 태블릿은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하나하나 정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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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삼성은 이미 출시한 갤럭시탭 이외 MWC를 통해 갤럭시탭2를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CES2011을 통해서는 10.2인치 디스플레이와 인텔 1.66MHz 프로세서, 윈도7 운영체제, 2GB DDR2, 32/64GB SSD, 슬라이딩 방식의 키보드를 스펙으로 담고 있는 슬라이딩 PC7시리즈를 선보였다. 가격은 대략 699달러, 출시는 3월쯤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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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삼성의 라이벌에서 삼성의 하위레벨로 뚝 떨어진 LG전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통해 2011년 기존의 영광을 되찾고자 하고 있다. CES2011을 통해 공개된 G-Slate 8.9인치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으로 10인치 디스플레이 엔비디아 테그라 2 프로세서와 512~1GB 메모리 등 간단한 스펙만 전해지고 있으며 세부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출시는 대략 허니콤이 공개되는 3월 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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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빌립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X7 X10 그리고 윈도우 기반의 X70 Slate CES2011을 통해 공개했다. 먼저 X7 X10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으로 ARM CortexA8 기반의 프로세서와 512MB RAM, 8GB 메모리 등을 스펙으로 담고 있다. X7 2월 말 출시예정이며 동일한 스펙에 10.2인치 X10은 미정이다.

 

X70 Slate 7인치 디스플레이와 인텔 Oak Trail 프로세서, 1/2GB RAM, 32GB SSD, 윈도우7 운영체제, 3G/4G 지원, GPS 등을 담고 있다. 두께는 14.3mm이며 무게는 약 420g이다. 출시는 4~5월로 예정되어 있다. 이 모델은 삼성 슬라이딩 PC7과 경쟁이 될 것으로 보인다.

 

3가지 모델 모두 배터리 구동시간은 최대 9시간을 늘려 긴 사용시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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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테이션

 

아이스테이션은 이미 버디라는 이름의 5인치 태블릿을 출시했으며 이번 CES2011을 통해 7인치 3D 입체영상을 구현하는 세계최초 3D 태블릿 주드(ZOOD) 5인치 듀드를 공개했다.

 

주드는 WVGA TFT Real 3D Panel 해상도 800X480 디스플레이와 안드로이드 2.1 이클레어, 16/32GB 메모리, WIFI 802.11b/g/n, 블루투스 2.1, FM 라디오, SDHC 메모리 슬롯, 3D 포토뷰어, Full HD 3D 컨텐츠 지원 비디어 플레이어 등을 담고 있다. 주드는 미국 2위 규모의 대형 전자 유통업체인 테크데이터사에 주드 공급을 위해 럭스넥스사와 MOU를 체결했습니다.

 

듀드는 5인치 WVGA 디스플레이(해상도 800X480) 16/32GB 낸드 플래시 메모리, SDHC슬롯, 300만 화소 카메라, WIFI 802.11b/g/n, 블루투스 2.1, USB2.0, DMB를 스펙으로 담고 있다. 주드와 듀드 모두 2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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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벨록스

 

모바일과 차량 IT 단말기 플랫폼과 솔류션 분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유비벨록스는 태블릿 일루미너스 T9 CES를 통해 공개했다.

 

8.9인치 해상도 1280X768 고해상도 광시야각 디스플레이와 ARM Cortex A8 1GHz 프로세서, 512MB DDR2 메모리, 16GB 내장 메모리, WIFI, GPS, HDMI, SDHC 슬롯, USB, 크래들 등을 스펙으로 지원한다. 또한, 독자적으로 개발한 DLNA 기술을 통해 TV, PC, 스마트폰에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으며 차량 컨트롤과 차량용 위치기반 서비스 등 자체 개발한 기능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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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스퍼트

 

국내 아이덴티티탭 E201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을 가장 먼저 출시한 엔스퍼트는 아이덴티티탭 E301을 선보였다. E301E201 후속 모델로 기존 7인치 800X480 해상도에서 1024X600로 업그레이드 됐으며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기본 탑재, ARM Cortex A8 프로세서, 512MB RAM, 8GB 낸드 플래시 메모리, 풀 메탈 바디 등을 담고 있다. 가격은 300달러 이하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제조업체가 올 1, 2분기에 출시할 제품만 봐도 10개 이상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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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태블릿' 어디까지 왔나

2011. 1. 17. 16:26 Posted by 비회원

 

불과 3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없었지만 요즘은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태블릿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스마트폰 관련 애플리케이션들의 개발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는가하면 애플 아이튠즈의 앱스토어는 100억 다운로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관련 기사 : 애플 앱스토어 100억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CES 2011에서 40여개에 달하는 스마트 태블릿들이 대거 공개되기도 했고, 애널리스트나 증권가에서는 스마트 태블릿 제조사와 SSD/메모리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되는 보고서를 작성할 정도로 스마트 태블릿에 대한 전망은 밝다. (조심스러운 전망이지만 스마트 태블릿이 넷북시장의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아니라 흡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런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만큼 스마트 태블릿의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 현재 출시된 스마트 태블릿 현황?

현재 출시되었거나 CES2011 전시회에서 공개된 태블릿은 삼성전자의 갤럭시탭(Galaxy Tab-3G/WiFi)와 슬라이딩 PC 7(Sliding PC 7 SERIES 700Z), LG전자의 지슬레이트(G-Slate), 도시바의 미공개 태블릿(Unknown), 샤프의 갈라파고스, 비지오의 Vizio Tablet, 모토로라의 줌(Xoom), 에이서의 Iconia Tab A500, Iconia, Eee Pad MeMo, Eee Slate EP121, Eee Pad Slider, 후지쯔의 Windows7 Tablet, 레노버의 LePad Windows 7 Slate, MSI WindPad 100A WindPad 100W, RIM(블랙베리)의 플레이북(Playbook), 엔스퍼트의 Identity Tab E201, Identity Tab E301, 파나소닉의 Viera Tablet, 유비벨록스의 일루미너스 T9, 빌립의 X10, X7, X70 Slate, 아이스테이션, Zood, Dude, Buddy 등이 약 40여종이 있다.

 

한편, 곧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될 MWC2011에서 애플 아이패드2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갤럭시탭의 후속제품이 공개될 예정이라 전세계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

스마트 태블릿의 보급이 현재 진행중이여서 정확한 통계는 어렵지만 스마트폰의 사용빈도와 애플리케이션 설치 현황을 잠시 살펴보면 스마트 태블릿이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짐작해볼 수 있다.

 

우선 방통위가 조사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용자의 평균 인터넷 사용시간은 하루 평균 약 1.9시간이였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평균 설치 개수는 약 28개였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한달에 평균 5천원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스마트 태블릿을 사용하는 커뮤니티와 블로그를 살펴본 결과 주로 많이 구매한 태블릿은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에 편중되었고, 인터넷 브라우저, 블로그를 포함한 SNS 서비스, 증강현실, DMB, 게임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했다.


 

| 스마트 태블릿의 미래?

업계에서는 스마트폰의 보급율이 지난해 600만대에 달한만큼 2011년에는 1,500만대 이상의 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비슷한 스마트 태블릿의 전망을 살펴보면 스마트폰과 비슷한 추이를 나타낸다.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리서치는 2010년 태블릿 PC 1030만대 판매됐고, 올해 2600만대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조사기관은 태블릿PC 2015 19500만대로 노트북 시장을 추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최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모바일 기기들의 특징이 중복된다"고 언급했고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인기가 치솟는 만큼 다른 모바일기기의 판매량이 급감할 것"으로 지적했다.

 

특히,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손꼽히는 스마트 태블릿 갤럭시탭이 출시 7주만에 누적판매량 25만대를 돌파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어 스마트 태블릿의 전망은 어둡지 않다.

 

이쯤되면, 2011년은 넷북이 아닌 스마트 태블릿이 주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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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40여종.......;;;

    2011.01.1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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