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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난강홀에서 재미있는 제품을 봤습니다. 대만 또는 중국쪽 업체의 7인치 MID 제품이였습니다. 최근 들어서 MID란 단어는 시장에서 사라져가는 추세인데 이 업체가 MID라는 이름을 내걸고 자사의 제품 WQ-01을 선보였기 때문입니다.

 

먼저 MID에 대해서 설명해야 할 것 같은데요. MID는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obile Internet Device)의 약칭으로 쉽고 간편하게 무선인터넷에 접속해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기기를 지칭합니다. 인텔쪽에서 UMPC와 함께 이 개념을 들고 나오면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들이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의 제품은 인텔이 아닌 ARM계열의 모바일를 채택했음에도 MID라는 호칭을 했다는 건 좀 재미있다고 생각되지 않으신가요? 이 때문에 이 회사의 제품을 주의 깊게 살펴보았습니다.

 

우선 WQ-01의 스펙을 말씀드리면 Amlogic Cortex A9(800MHz ~ 1GHz) 프로세서를 채택했고 800 x 48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7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512M DDR2 메모리, HDMI단자, 4GB 저장용량, 5Pin Micro USB 2.0, Wi-Fi, Bluetooth, 중력센서, 웹캠 등 지원합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2.2 운영체제를 채택 했습니다.

 

WQ-01의 단점은 스토리지의 저장공간이 적다는 점과 Amlogic Cortex A9 프로세서를 채택했다는 점입니다. 이 프로세서는 1GHz의 동작속도를 갖고 있지만 해외에선 800MHz의 동작 클럭속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클럭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클럭의 속도를 제한한 것으로 보여지지만 정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제가 정확하게 모르고 있는 것일 수도….)

 

실제로 구동을 해보면, 프로세서의 영향 때문인지 생각보다 빠르게 구동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앱 실행 후 로딩되는 시간이 길었는데 1GHz 프로세서를 채택한 태블릿보다 느리게 반응하는 느낌이였습니다.

 

또한 전면 패널 오른쪽에 전원, , 취소 버튼 등이 자리잡고 있었는데, 누르는 키감은 좋지 않았습니다. 뭐랄까요. 장난감에 붙어있는 버튼 같이 좀 부실해 보였습니다.

 

특히 해외 글로벌 제조사의 넷북과 태블릿도 국내 시장에서 힘쓰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 회사의 제품이 글로벌 제조사의 판매량을 뛰어넘을 수 있을 만한 매력을 지니지 못한 만큼 국내 사용자에게 큰 이슈가 될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물론 국내 수입도 되지 않을 것 같구요.

 

이런 제품이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해서 작성해봤습니다. 제품의 전체적인 퀄리티가 떨어지다보니 국내외 언론을 통해 이 제품이 소개되지 못한 것 같네요. 시장에서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IT언론사의 이목을 끌어모아야 한다는 사실에 좀 씁쓸해지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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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태블릿용 Oak Trail ARM에 위협되지 않는다.

2010. 11. 8. 10:2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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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태블릿용 Oak Trail ARM에 위협되지 않는다.

 

ARM CEO 워렌 이스트는 파이낸셜 타임즈와 인터뷰에서 인텔이 준비하고 있는 태블릿 용 Oak Trail 아톰 프로세서가 ARM 기반의 태블릿들에 전혀 위협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워렌 이스트는 내년에 공개될 아톰 기반 태블릿의 경우 여전히 전력소모량이 많아 전력 효율이 높은 ARM 기반의 태블릿에 상대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이러한 인텔의 단점에 대해 인텔도 이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내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를 통해 ARM 기반의 태블릿이 대거 출시될 것이며 2011 3000만 대에서 6000만대 정도의 판매를 기록할 것이라 예상했다.

 

물론 이번 ARM의 이러한 발언에서 진정성이 느껴지기 보다는 인텔을 견제할 수 밖에 없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이다. 사실 인텔이 x86기반을 계속 유지한다고 했을 때 ARM의 전력 소비에 따른 성능비를 이기기란 당분간 힘들지 않을까 한다. 물론 반대로 x86 ARM을 이긴다 하더라도 현재로써 적당한 운영체제가 없다라는 점도 문제이긴 하지만 인텔이 보여주는 현 지배력을 봤을 때 ARM의 이러한 발언은 자사에 대한 지나친 자신감이기보다는 뒤에서 추격해오는 인텔에 대한 견제가 아닐까 한다.

 

경쟁을 통한 발전은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일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역시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만큼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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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Cortex-A15 MPCore 프로세서 출시

2010. 9. 9. 14:5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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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Cortex-A15 MPCore 프로세서 출시

 

ARM은 현재 출시된 최신 스마트폰 프로세서들에 비해 비슷한 전력 소모 범위 내에서 최고 5배까지의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는 ARM Cortex™(코어텍스)-A15 MPCore 프로세서를 선보였다. 최고 2.5GHz까지의 속도 구현이 가능한 Cortex-A15 프로세서는 지속적으로 줄어든 전력 소모와 발열, 비용 내에서 고도의 확장성을 갖춘 고급 인프라 애플리케이션의 구축을 가능하게 한다. Cortex-A15는 현재 라이선스 가능하며, 32나노(nm) 28나노를 비롯하여 이후 출시될 공정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ARM Cortex-A 계열 프로세서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ARM Cortex-A15 MPCore는 차세대 스마트폰, 태블릿, 보다 큰 화면의 모바일 컴퓨팅 기기 및 고급 디지털 홈 엔터테인먼트 기기는 물론 무선 기지국, 기업 인프라 제품에 이르는 광범위한 종류의 신제품 개발을 가능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ARM의 프로세서 사업부문 EVP 겸 사업 본부장인 마이크 잉글리스(Mike Inglis)는 “Cortex-A15 MPCore의 출시는 ARM 파트너십에 있어 새로운 전기를 여는 획기적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이로써 20년 이상 저전력 설계 부문에서 쌓아온 ARM의 전문성과 새롭고 매우 공격적인 고성능 기술들과 접목되게 되었다”며, “새로 선보인 Cortex-A15 MPCore 프로세서는 전력 효율적인 컴퓨팅 로드맵 역사상 획기적인 발전으로 기록될 것이며, ARM의 파트너들에게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Cortex-A15 MPCore 프로세서의 출시로 Cortex-A 프로세서 시리즈는 전자제품 업계에서 선택 가능한 가장 폭넓은 소프트웨어 및 기능 셋(feature set) 호환 가능 프로세서들을 구비하게 되었다. Cortex-A15 프로세서는 운영체제(OS) 가상화(virtualization), 간단한 에러 복구(soft-error recovery), 향상된 메모리 어드레스 성능(memory addressability), 시스템 일관성 확보(system-level coherency) 등 보다 효율적인 하드웨어 지원을 통해 ARM Cortex-A 시리즈의 성능을 강화한다. 또한 Cortex-A15 MPCore 프로세서는 ARM의 전력 효율적인 설계 전통을 계승함과 동시에, 제휴업체들이 단일 프로세서 아키텍처로 기존 및 신규 시장을 공략할 수 있도록 한층 더 향상된 성능 확장성과 기능들을 제공한다.

 

또한 ARM Cortex-A15 프로세서는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다른 Cortex-A 프로세서와 마찬가지로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을 제공한다. 이런 호환성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툴, 미들웨어, SoC 설계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ARM 커넥티드 커뮤니티(ARM Connected Community™) 700여 곳 이상의 협력사와 안드로이드(Android™),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Adobe® Flash® Player), Java SE(Java Platform Standard Edition), JavaFX, 리눅스(Linux),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임베디드 콤팩트 7(Microsoft® Windows® Embedded Compact 7), 심비안(Symbian®), 우분투(Ubuntu) 등과 같은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 및 개발자들이 즉시 액세스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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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탯(In-Stat)의 최고기술전략관(CTS: Chief Technology Strategist)인 짐 맥그레거(Jim McGregor)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주는 운영적, 경제적 혜택은 향후 10년 간 IT 산업 전체를 탈바꿈시킬 것이다. 휴대형 단말기로부터 네트워크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기들이 원격 자원 사용으로 인한 정보량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보다 향상된 성능 및 효율을 필요로 할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ARM은 그동안 모바일 산업에서 핵심적 위치를 지켜왔으며, Cortex-A15 MPCore 프로세서와 이에 수반되는 일련의 기술은 고도의 효율과 유연성을 자랑하는 아키텍처를 오늘날의 인터넷에 연결된(Connected) 세상에 필수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장시켜 줄 것이다”고 덧붙였다.

 

파트너십을 통한 협력적 차별화는 여전히 ARM의 사업모델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번 Cortex-A15 MPCore 프로세서의 출시 역시 주요 라이선스 파트너인 삼성, ST-에릭슨(ST Ericsson) 및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와의 공동작업의 결과로, 이들 업체는Cortex-A15 MPCore가 업계가 당면한 핵심 과제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프로세서 정의를 확립하는 데 주된 역할을 하였다.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의 SoC 마케팅 상무인 이완 웡(Yiwan Wong)낮은 소비 전력을 보이면서도 고도의 기능성 및 연결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시장에서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한층 더 진보된 프로세서, 시스템, 칩 설계를 필요로 한다. 삼성은 ARM의 최첨단 CPU 기술과 삼성의 업계 선두의 칩 설계 및 제조 능력을 결합함으로써 이미 고성능 저전력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시장에서 상당한 수준의 성공을 거두어 왔다면서, “비약적으로 발전된 처리 능력을 갖춘 ARM Cortex-A15 MPCore 프로세서 코어는 앞으로 수많은 차세대 전자제품을 만들어낼 것이며 사용자들이 스마트폰과 모바일 컴퓨팅 기기에 요구하는 경험의 수준을 재정의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하였다.

 

ST 에릭슨의 전략 기획 담당 수석 부사장인 에드가 오슬랜더(Edgar Auslander )현재 무선 컴퓨팅 솔루션을 통해 연결된 세상(all-connected world)에 대한 우리의 비전을 실현하면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3D나 증강현실, HD 비디오 촬영, 고속 브로드밴드를 비롯한 최신의 기술을 제공하는 스마트 기기의 새로운 장이 열렸다,  “Cortex-A9 듀얼 코어 프로세서에 기반하여 싱글 다이(die)에 모뎀과 애플리케이션 엔진을 결합한 자사의 선도적인 기술에 이어, ARM Cortex-A15 MPCore 프로세서 개발을 위한 주요 파트너로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 자사의 업계 선도적인 최신 SoC 솔루션과 결합하여 ARM의 최신 코어는 전례 없는 수준의 성능과 함께 극도로 전력 효율적인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 OMAP 플랫폼 사업부 부사장인 레미 엘-오잔(Remi El-Ouazzane) “TI는 오랜 기간 동안 주요 파트너로서 ARM 17년 넘게 혁신을 위해 협력해왔으며, 30억개가 넘는 ARM 프로세서 기반의 SoC 디바이스를 출하해왔다. Cortex-A15 MPCore 프로세서의 주요 파트너이자 첫 라이선스 업체로서 저전력을 유지하면서도 차세대 인터넷 접속 기기들이 요구하는 고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업계 선도적인 프로세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I SmartReflex™ 3 기술과 Cortex-A15 MPCore 프로세서를 결합하여 향후 OMAP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지금 수준에서 60% 정도 절감된 전력 소모를 실현함으로써 업계에서 가장 전력 효율적이면서, 고성능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사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또한 Coretex-A15 코어를 활용하여 홈 엔터테인먼트와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등 보다 다양한 시장으로의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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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달러 타블렛PC 넷북에 도전장을 던지다

2010. 3. 19. 11:4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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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재의 반도체, 저장장치, 통신솔루션, 회로설계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마벨(Marvell Technology Group Ltd)에서 타블렛PC ‘모비(Moby)’의 출시 소식이 들려오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타블렛PC ‘모비에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는 단돈 99달러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벨(Marvell)에서 생산하게 될 타블렛PC ‘모비(Moby)’99달러에 불과하지만 Armada 600 ARM 프로세서를 채용해 1080p 비디오 재생이 가능하도록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고 블루투스, Wi-Fi, GPS를 지원한다.  또한 3D 그래픽과 플래시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컨텐츠를 구동할 수 있는 성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운영체제는 구글 모바일OS(안드로이드로 추정), 윈도우 모바일(Windows7일 수도 있음)을 지원할 계획이다.

 

가격과 성능을 보면 매우 매력적인 요소를 갖췄지만 일반인에게 판매되지 않는 다는 점은 호기심을 불러온다. 바로 교육용으로 제작되어 학생들에게 보급되기 때문이다. 이와 동일한 콘셉트를 가진 제품으로 2005 1월에 발표된 OLPCXO-1이 있다. 개발도상국의 교육용으로 보급하기 위해 제작된 저가형 노트북으로 일명 ‘100달러 PC’라고 불리기도 했다. 이 두 제품의 공통점은 교육용이라는 것이다.

 

마벨(Marvell) 타블렛PC ‘모비(Moby)’는 시범 프로젝트 사업으로 워싱턴 DC지역에서 한시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세부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지만 차츰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모비는 학생들의 가방무게를 줄여주기 위해 기존의 교과서(textbook)를 대체할 만큼 가격이 저렴하고 학습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는 학교와 학생들에게 학습자료 경비를 절감시켜줄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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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개된 제품은 프로토타입(Prototype)으로 아직 완성된 제품이 아니고 좀 더 보완이 필요한 제품이다. 마벨(Marvell)은 애플과 HP와 같은 기업처럼 태블릿 PC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지만 아이패드(iPad)와 슬레이트(Slate)처럼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유통판매 경험을 쌓아야 한다는 문제가 산재해있다.

 

모비가 언제 어느 기업을 통해 출시될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모비(Moby)’가 출시되면 학생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마벨은 이번 사업을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 학생들 이외에도 판매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이와 유사한 콘셉트를 가진 제품으로 인텔 클래스메이트 PC, 아수스의 Eee PC 등이 있으며 초저가 모델로 약 250달러 내외로 판매되고 있다.

◆ 모비(Moby)에 리눅스가 채용될 가능성이 높다.

◆ 해외에서는 모비(Moby)안드로이드 타블렛인지 아이패드와 같은 타블렛PC’인지 윈도우 기반의 타블렛PC’인지 의견이 분분하다.

 

Via technologizer.com, electronis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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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 안드로이드 기반의 MID SmartQ V5 HD 출시

2010. 2. 25. 12:3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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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기반의 MID SmartQ V5 HD 출시

 

중국 스마트 디바이시스(Smart Devices)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MID SmartQ V5 HD를 일본에 출시했다.

 

스펙을 간단히 살펴보면 4.3인치 터치 스크린 (해상도 800X480) ARM11 600MHz 프로세서를 채택하였으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리눅스 우분투, 윈도우즈 CE 6.0을 모두 내장하여 초기 부팅시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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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낸드 플래시 내장(유저 영역 128MB), SDHC 메모리 슬롯, WIFI, 블루투스 2.0+EDR, 2000mAh 배터리, 스타일러스 팬 등을 지원하며 미니 HDMI의 경우 안드로이드만 지원, 우분투는 동영상 출력 전용, 윈도우 CE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크기는 119 X 78 X 14mm 이며, 무게는 약 160g 정도로 일본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약 23800엔 우리나라 가격으로 307,529원이다.

그나저나 코원 V5와는 무슨 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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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이 집중되는 IT분야를 꼽는다면 단연 휴대용 단말기다. 그 중에서 14만여 개의 애플 어플리케이션을 갖고 있는 아이폰은 그야말로 발군의 활약을 보인다. 또한 e(e-Book)시장의 새로운 킬러 아이템으로 떠오른 아이패드는 아이폰 열풍과 함께 사뭇 기대되고 있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아이폰 열풍이 지루했던지 사람들은 또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렸다. 국내외 언론매체와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아이폰과 경쟁할 수 있는 휴대용 단말기로 윈도우 모바일폰과 구글 안드로이드폰으로 압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윈도우즈가 가지고 있는 친숙한 사용자 환경과 PC와의 연동이 쉽다는 점을 장점으로 가진 윈도우 모바일.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한 접근성과 개방성이 우수한 구글 안드로이드. 이 두 제품 중에서 결국 안드로이드가 선택됐다. 가장 큰 이유는 무료로 공개된 소스코드를 자유롭게 수정해서 차별화된 자사의 운영체제를 갖을 수 있다는 점. 또한 애플 아이튠즈와 비슷한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을 수 있어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제조기업의 눈높이에서 바라본다면 안드로이드가 갖고 있는 장점은 무엇일까? 바로 무료로 제공된 운영체제로 생산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만큼 소비자들이 구매하기 쉬운 조건을 갖춰 안드로이드폰 시장이 쉽게 안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 편리한 인터넷 접근성을 가진 안드로이드폰은 마치 아이폰을 연상시킨다.

 

그렇다면 최근에 출시한 아이패드(언론매체에서 태블릿PC라고 분류했고 애플은 아이패드라고 명칭하고 있다)의 경쟁 제품이 출시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예상이 가능해진다. 애플이 태블릿PC인 아이패드를 선보였다는 점을 들어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이 출시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물음을 던져봤다.

 

결국 TG삼보(Trigem) ARM계열 CPU를 채택한 제품으로 7인치, 10인치 ‘TG 태블릿PC’를 선보인다고 공식적으로 밝히며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TG 태블릿PC는 윈도우CE, 리눅스, 안드로이등 다양한 OS로 제공 될 예정이다.

 

또한 한글과컴퓨터에서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제작한 씽크프리를 제공해 한글 오피스와의 호환성을 확보했다. 이와 더불어 아이패드에서 아이북스에 초점을 맞췄듯이 TG 태블릿도 e(E-book)콘텐츠 호환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TG삼보(Trigem)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PC를 처음으로 출시하게 될 경우 그 상징성과 가치에 대한 프리미엄의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틈새시장을 노린 태블릿PC는 높은 가지를 지니고 있지만 몇가지 불안요소가 남아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다양하게 확보하고 안드로이드폰이 얼만큼 시장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전제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아이패드의 성공여부도 안드로이드 태블릿PC시장에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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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0에서 공개된 QUANTA사의 스마트북(스펙 미공개)

 

국내 언론매체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과 스마트북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면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됐다. 이해를 쉽게 돕기 위해 안드로이드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스마트북이 국내시장에서 성공할 수 없는 3가지 이유를 짚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안드로이드는 구글에서 만든 모바일 OS로 스마트폰 시장이 급팽창하는 것과 맞물려 높은 잠재시장을 갖고 있는 운영체제이다. 사용될 수 있는 곳은 PC를 비롯해 스마트폰까지 다양하게 적용가능하다. 또한 PC제조사들은 생산원가와 비용 절감을 위해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채택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

 

또한 안드로이드가 부각될수록 아이폰 vs 안드로이드폰의 구도가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어 빅뱅이 예상된다고 점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만큼 전세계 IT언론매체가 안드로이드 열풍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해외시장에서 이토록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북이 국내 들어오면 왜 성공할 수 없는지 지금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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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0에서 공개된 레노버의 Skylight

 

첫째, 윈도우즈 운영체제를 지원하지 못하는 하드웨어 플랫폼.

 

최근 암(ARM)계열의 CPU제조들이 스마트북을 표방하며, 퀄컴의 스냅드래곤, 엔비디아의 테크라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북을 선보였는데, 커스트 마이징 된 리눅스나 안드로이드를 구동할 수 있지만 일반 PC에서 이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제조사의 지원이 필요한데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지원가능성이 희박하다. 물론 해킹을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지만 복잡한 설치과정을 거쳐야 할 것은 소비자가 감수해야 한다.

 

만일 해킹이 불가능 할 경우에는 더욱이 복잡해 진다. 운영체제의 재설치 및 최적화 이후 운영체제의 백업 프로그램을 이용해 복구하거나 부팅디스크로 복구해야 하는 경우와 같은 경우는 소비자들이 직접 해결해야 하는데 안드로이드와 리눅스 계열의 경우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운이 좋다면 고생해서 복구할 수도 있겠지만 잘못하면 A/S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일도 생기게 될 것이다.

 

또한 암(ARM)계열의 CPU는 저전력에 초점이 맞춰진 만큼 완성품의 무게는 가볍게 만들어 낼 수 있을지 몰라도 성능적인 퍼포먼스 부분에서는 인텔보다는 부족한 면모를 많이 보인다. 예를 들면 암계열의 CPU가 가장 많이 들어간 스마트폰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물론 이는 잘못된 예시일 수도 있지만 인텔 N450 CPU를 채용한 넷북과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채용한 레노버의 Skylight를 사용해본 느낌을 솔직하게 적었다. 단일 작업에서는 만족스러운 수준이나 다중작업을 하거나 스펙을 중시하는 국내 사용자층에게는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이다.

 

두번째, 리눅스 계열의 운영체제를 외면하는 국내 사용자들···

 

해외에선 Mac os, 리눅스 운영체제가 보편화 되었지만, 국내는 다른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 국내 운영체제 시장은 개인과 기업을 포함해 윈도우가 90%(비공식 자료로는 95%에 육박)이상의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MS-DOS 시절부터 시작해 윈도우 운영체제에 깊게 물들어 버렸다.

 

실례로 맥킨토시 운영체제인 Mac OS와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는 전체 사용자가 중복사용자를 포함해 불과 20%내외라는 점은 많은 사람들이 윈도우를 선택해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이를 미루어 볼 때, 우리에게 생소한 UI를 가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사람들에게 쉽게 적응하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불편함이 가중될 것이다.)

 

이를 주장할 수 있는 근거는 리눅스를 채용했던 넷북, MID, UMPC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운영체제를 변경하는 방법에 대한 문의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이뤄졌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세번째, 리눅스,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의 부재

 

리눅스 기반의 운영체제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리눅스가 우리나라에서 환영 받지 못하고 있다. IT관련 기업들이 시장성이 좁아 리눅스용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을 꺼리고 있는 만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있을리 만무하다.

 

안드로이드용 노트북이 있으면 뭐할까? CPU 제조사의 지원이 없다면 XP를 사용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안드로이드를 가지고 게임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사용자의 입장에선 답답하지 않을까. UI가 많이 개선되어 Windows XP와 비슷한 구조를 갖춘 리눅스, 안드로이드용 OS는 사용할 만하다.

 

아직까지 리눅스와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이 부족한 만큼 윈도우즈처럼 다양하게 보유할 수 있는 시점이 앞당겨진다면 스마트북의 성공을 기대할 수 있지만 현재의 상황에선 부정적인 견해가 더 크다.

 

통신사를 중심으로 안드로이드폰용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통신사별 앱스토어를 통해 이를 유통하기 위해 선보인 만큼 다양한 지원이 이뤄져야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들이 폭발적으로 쏟아지게 될 것이다. 그럴 경우 같은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한 스마트북의 어플리케이션도 많아지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기대를 해본다.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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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0] 개나소나 MID? aigo 4.8인치 MID 공개

2010. 1. 11. 14:08 Posted by 비회원

aigo(http://en.aigo.com/en/ProductCategory-44.aspx)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0을 통해 자사의 MID 제품을 공개했다. 공개된 모델명은 MID P8890W 이다.

aigo는 하드디스크, UMPC, 배터리 차저, 디지털 액자, 캠코더, MID등을 제조하는 회사이다.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MID P8888W, P8888, P8880, P8860 모델이 공개되어 있으며 CES를 통해 공개된 제품은 P8890W로 상세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다. 직접 살펴본 P8890W는 아톰 프로세서 Z500와 512MB 메모리, 4G SSD를 내장한 제품으로 기존 aigo에서 출시한 UMPC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다. 별도 브로셔를 통해 본 스펙에는 리눅스를 OS를 채용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windows XP를 내장하였다.  이외 슬라이드 방식의 쿼티 키보드, 802.11b/g wifi, Bluetooth 2.0, WCDMA/HSDPA, 300만 화소 웹캠을 지원한다.

크기는 152 X 80 X 21.9mm이며 무게는 약 320g이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기존 aigo에서 내놓은 UMPC와 비교하여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SSD를 채용한것 이외에는 별다른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오히려 홈페이지에는 없고 브로셔에만 나와 있는 MI532T UMPC를 보면 CPU i.MX37 ARM11 532MHz, 4.3인치 480x272 터치 스크린, 슬라이드 방식의 쿼티키보드등 스펙이나 브로셔에 나와있는 설명만 봤으때 MID에 적합한 듯한 느낌을 받게된다.


UMPC가 크게 성장하지 못하고 사장되어 버리면서 작년부터 MID란 비슷한 계열의 디바이스가 새로히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UMPC/ MID 제조업체는 UMPC나 MID에 대한 명확한 기준없이 그저 비슷한 느낌만 보이면 모두 MID라 내놓는 것을 자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CES 2010만 보더라도 모두 MID란 이름을 내걸고 제품을 공개했지만 실상 UMPC와 비교했을때 CPU등 하드웨어적 차이만 보이고 있을뿐 MID의 정의가 무엇인지 뚜렷한 차별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 

더구나 스마트북이 올해 이슈가 되는 시점에서 내년쯤은 MID가 스마트북으로 다시 이름만 바꿔서 내놓는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든다. (물론 이 둘은 하드웨어적 차이가 많이 보이긴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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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멀티터치 지원 EEE Pad 공개

2009. 12. 30. 11:24 Posted by 비회원

- ARM 프로세서와 Tegra 칩셋을 담은 태블릿 EEE Pad 공개

 

SEOUL, Korea (Dtalker Edith) – 내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0에 아수스(Asus) EEE Pad가 공개될 예정이다.

 

내년 애플 태블릿이 공개될 것으로 보이면서 다양한 경재 제품이 속속들이 선보이고 있다. 아수스에서 공개한 태블릿 EEE Pad는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4~7인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하였으며 ARM 기반의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테그라(NVIDIA Tegra) 칩셋을 담고 있다. OS는 안드로이가 탑재될 예정이며 정식 발매는 3월 정도이다.

 

현재 인텔(INTEL) 파인트레인 플랫폼을 담은 새로운 넷북은 물론 스마트북과 태블릿 등 모바일 제품에 대한 다양한 소식의 실체들이 CES 2010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DtalkerCES 2010을 통해 자세히 살펴볼 예정이다.  

 

(Edith Kim : dtal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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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인텔에 대항마, ARM 플랫폼 기반의 Wistron社의 Firstbook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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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인텔에게 적신호가 켜졌다. 인텔 프로세서에 대항하기 위해 ARM 프로세서 기반의 넷북을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Wistron社의 퀼콤의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ARM) 기반 스냅드래곤(Snapdragon) 칩셋을 장착한 넷북(Netbook) 'Firstbook'을 공개했다. 리눅스 기반으로 한 넷북 디자인을 갖고 있는 Firstbook은 바이오 P, 도시바 TG01, 라온디지털의 에버런 노트과 흡사한 외형 디자인과 700g대의 무게를 갖고 있다. 라온디지털의 에버런 노트와 가장 유사한 제품이 아닐까 생각해보며,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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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터치패드가 없는데, 스페이스 바의 하단을 살펴보면 에버런 시리즈가 갖고 있는 광 터치 마우스를 Firstbook에서도 채용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11.1인치 LCD에 내장 통합 모바일 브로드밴드(Intergrated mobile broadband)가 내장되어, 아마 무선랜(Wi-Fi) 기술과 Bluetooth가 내장된 것이 아닐까 추측되고 있다. 한편, 모바일 제조사인 노키아(Nokia)에서도 새로운 넷북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데 ARM계열의 스냅드래곤과 INETL계열의 칩셋을 놓고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비공식적인 정보로는 ARM계열의 넷북 출시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Wistron社가 선보인 스냅드래곤(Snapdragon) 플랫폼의 특징을 설명한다면, 인텔 CPU와 항상비교 되는 ARM계열의 프로세서로 저전력으로 동작하는 1GHz의 코어와 6세대 DSP, 3G 연결 기능이 포함됐다. 특히 3G연결 기능은 실시간 통신과 위치인식, 인터넷 검색 및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장치라고 표현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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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에는 600MHz DSP와 Linux 및 Windows Mobile을 지원, WWAN, Wi-Fi, Bluetooth 연결, 독립형 GPS 모드와 A-GPS 모드를 위한 7세대 gpsOne 엔진과 gpsOneXTRATM Assistance, HD 비디오 디코딩(720P 기준), 고해상도 XGA 디스플레이 지원, 12M Pixel, Broadcast TV(MediaFLOTM, DVB-H 및 ISDB-T)와 같은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며, 인텔 아톰(ATOM) 플랫폼이나 VIA의 C-7M 이나 Nano 플랫폼과도 차별화를 지향하고 있다. 한편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가 최대 장점으로 꼽히고 있는데, 이 부분은 이론적인 부분일뿐 실제 검증과정을 거쳐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단점으로는 리눅스와 Windows Mobile만 지원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만 사용자 또는 리눅스 사용자가 아니라면, 이용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PC기반의 운영체제는  지원하지 않아서 애로사항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분 30초가 넘어간 시점에서 Firstbook에 관한 설명이 나온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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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kgosu.tistory.com BlogIcon okgosu  수정/삭제  댓글쓰기

    Wistron社의 Firstbook 이 넷북 가격의 인하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반가운 소식이네요....

    with okgosu (-..-)a

    2009.03.2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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