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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면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을 유감없이 보여준 갤럭시 노트2

독일에서 개최된 IFA2012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2를 직접 만져보았는데, 글을 작성할 시간이 없어 묵혀두었지만 이번에 SK텔레콤용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사용하게 되면서 갤럭시 노트2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꺼내보고자 합니다.

 

IFA2012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2를 처음 본 순간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S3를 떠올렸습니다. 마치 갤럭시 노트의 기능과 특징에 갤럭시S3의 디자인을 입힌 것처럼 느껴졌었던 것이죠. 현지에서 갤럭시 노트2 미디어데이를 통해 컨셉을 듣지 못했지만 그 느낌은 맞았습니다.

 

갤럭시 노트2의 디자인 컨셉이 갤럭시S3처럼 Nature UX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죠. 새로운 디자인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디자인을 채택해 전작 갤럭시 노트의 인기를 이어갈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임을 알게 해준 것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갤럭시 노트2를 살펴볼까요?

 

 

삼성 갤럭시 노트2 외형 살펴보기
갤럭시 노트2의 디자인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비슷한 컨셉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2의 전면 디자인은 홈 버튼과 크롬 메탈이 적용된 부분과 유선형으로 처리된 모서리 부분까지 매우 유사한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반면 갤럭시 노트2의 뒷면과 측면 디자인은 후면 카메라와 플래시의 위치 그리고 S펜이 수납되는 위치까지 갤럭시 노트와 닮아 있는데요. 왠지 모르게 친숙한 느낌을 갖게 만들어 갤럭시 노트2 디자인을 보고 별다른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전작인 갤럭시 노트와 크기를 비교해보면 갤럭시 노트2의 크기에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141mm로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두께와 가로 크기가 줄어들었고 무게 역시 1g밖에 차이 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갤럭시 노트 vs 갤럭시 노트2 비교

외형 크기

무게

갤럭시 노트(세라믹 화이트/카본 블루)

146.85 x 82.95 x 9.65(mm)

182g

갤럭시 노트2(마블 화이트/티타늄 그레이)

151.1 x 80.5 x 9.4(mm)

183g

 

 

갤럭시 노트2의 가로 크기가 갤럭시 노트에 비해 2.45mm 줄어들고 두께 또한 0.25mm로 미세하게 얇아지면서 그립감이 향상됐는데요. 이는 갤럭시 노트가 그립감이 조금 부족했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가 아닌가 싶네요.

 

 

파지법에 따라서 그립감이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갤럭시 노트를 잠시 사용해봤던 입장에서 갤럭시 노트2의 향상된 그립감은 만족스럽습니다.

 

 

이는 이동통신사 대리점에 방문해서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노트2를 직접 손으로 잡아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다만 갤럭시S3에 비해 그립감이 좀 부족하다는 것이 흠이긴 한데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지면서 생기는 불편함이기 때문에 감내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일단 직접 만져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 외에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노트2에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전체적인 크기가 커진 만큼 엄지와 검지만으로도 갤럭시 노트2 측면의 버튼 조작이 가능하도록 버튼의 위치가 바뀌었다는 부분인데요. 전체적인 사용 조작 반경이 줄어들어 여성분들이 사용하기에도 좋아진 듯 보입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2 외형 부분을 정리해보면, 갤럭시S3와 갤럭시 노트를 섞어 놓은 듯한 디자인, 전작에 비해 두께와 가로 길이가 줄어들어 그립감 향상, 갤럭시 노트2의 무게가 183g에 불과하다는 점 등으로 압축해볼 수 있겠네요.

 

 

삼성 갤럭시 노트2 5.5형(인치) HD 슈퍼 아몰레드 살펴보기
삼성 갤럭시 노트2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5.5인치(141mm)로 커지면서 16:10 비율이 아닌 16:9 비율을 채택해 디스플레이의 활용도를 극대화 시켰습니다.

 

레터박스가 없는 16:9 황금 비율레터박스가 없는 16:9 황금 비율

4:3비율의 동영상으로 인해 생긴 레터박스4:3비율의 동영상으로 인해 생긴 레터박스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크더라도 레터박스(검은 여백)가 생기면 동영상의 비율유지 때문에 동영상 크기가 줄어들 수 밖에 없었는데요. 영상이 꽉차는 황금 비율(16:9)이 적용된 삼성 갤럭시 노트2 5.5형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멀티미디어 동영상을 볼 때, 레터박스(검은 여백) 없이 감상할 수 있게 되었네요.

 

그리고 갤럭시 노트2가 펜타일 구조가 아닌 RGB(S-stripe) 구조를 가진 5.5형 HD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를 채택했는데요. 이 때문에 펜타일 방식에서 지적되었던 픽셀의 배열이 촘촘해지면서 가독성이 향상됐습니다.

 

 

특히 아몰레드(AMOLED)에서 두드러졌던 푸른기가 디스플레이에서 사라졌고 흰색 표현이 좀 더 자연스러워졌는데요. 문서 또는 웹사이트의 텍스트를 읽을 때, 주의 깊게 살펴본다면 크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가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다만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의 최대 밝기가 조금 어둡게 느껴지는 것이 아쉽네요.

 

 

1280 x 720 해상도를 지원하는 갤럭시 노트2로 동영상 및 갤러를 감상하는 것을 비롯해 인터넷 웹서핑, S노트, S플래너, S메모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화면 분할 기능을 이용할 때 큰 화면으로 인해 불편하지 않았는데요. 이 기능들에 대해서는 추후 리뷰에서 좀 더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갤럭시 노트2 5.5형(141mm) 화면을 통해 애니메이션과 영화, 미드 같은 영상물을 볼 때, 시원하게 볼 수 있어 장시간 시청해도 눈의 피로도가 생각보다 덜 하네요. 아마도 화면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갤럭시 노트2와 눈의 거리가 멀어졌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그럼 디스플레이 부분을 정리 해볼까요? 갤럭시 노트2는 5.5형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화면 분할 기능을 추가하고 16:9 화면 비율을 채택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갖고 있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RGB(S-stripe) 구조를 가진 5.5형 HD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를 탑재했다는 점은 매우 인상적인데요.

 

그만큼 삼성 갤럭시 노트2가 소비자들에게 좀 더 좋은 반응을 얻기 위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제 동생도 제가 가지고 있는 갤럭시 노트2를 직접 만져보더니 가격이 싸지면 바로 갤럭시 노트2를 구입할 것이라고 하네요. 그만큼 전작에 비해 좋아진 부분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구입해볼 메리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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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종합] 갤럭시S3 스펙 및 출시 소식 총정리

MWC2012가 몇 일 남지 않은 가운데 삼성전자 갤럭시S3 스펙 및 출시 소식이 연일 쏟아지며 온라인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디토커는 이러한 소식들을 모아보고 취합해서 몇 가지 루머에 대한 총정리를 해볼까 한다.

최근 국내언론을 통해 삼성전자가 갤럭시S3 2월말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2에서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하며, 각종 루머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 중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는 루머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5 견제에 관한 출시시기이다.

볼거리가 풍성할 것으로 예상됐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인 CES2012의 뚜껑이 열렸다. 그런데 모바일 관련 이슈가 쏙 빠지면서 CES에 참관한 참관자들로부터 CES의 위상이 떨어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그러자 업계관계자들과 IT저널리스트들은 모바일 관련 이슈가 빠진 CES2012보다 다음달에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MWC2012로 눈을 돌렸다.

그리고 이에 관련된 소식들을 수집하고 글을 작성하면서 갤럭시S3의 공개 시기는 MWC2012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런 전망이 나올 수 있는 배경에는 세계 전시회의 개최시기 때문이다.

세계 5 IT전시회로 CES(미국), CeBIT(독일), IFA(독일), MWC(스페인), COMPUTEX(대만)가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1월에 개최된 CES에서는 모바일 관련 이슈가 빠졌다. 따라서 2월에는 모바일 관련 전시회인 MWC 3월에는 B2B성향이 강한 IT 전시회인 CeBIT, 5~6월에는 컴퓨터 관련 전시회인 COMPUTEX, 8~9월에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인 IFA가 각각 개최되는데, 갤럭시S3 관련 이슈가 쏟아지는 속도나 연관성을 봤을 때 MWC2012가 가장 유력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MWC2012에서 갤럭시S3를 공개하지 않겠다고 언론을 통해 입장을 밝히면서 갤럭시S3의 공개시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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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공개 시기는 언제일까?

갤럭시S3의 공개시기는 강력한 경쟁자인 아이폰5의 출시시기와 연관지어 보면 몇 가지 유추가 가능하다. 당초 6월 공개와 함께 출시가 예상됐던 아이폰5의 출시시기가 애플 TV로 인해 늦춰졌다는 루머가 등장한 것과 갤럭시S3의 공개시기가 늦춰진 점은 우연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제품의 완성도는 충분히 끌어올렸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갤럭시S3의 루머가 쏟아질 수 있는 것이라고 예상된다.

따라서 삼성전자의 입장에서는 쿼드코어 스마트폰을 비롯해 윈도우폰(윈도우8)이 공개되는 MWC2012에서 갤럭시S3의 이슈를 만들지 않고 그에 대응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을 선보이며,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야만 지속적으로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고 매체와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취할 수 있는 전략은 갤럭시S3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한가지로 압축된다. 아이폰5의 출시 한달 또는 두달 전 갤럭시S3를 공개한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슈를 생성하고 선점하며, 아이폰5에 대한 이슈 집중도를 낮출 수 있는 전략적인 행보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미루어 봤을 때, 아이폰5의 출시 소식관련 루머가 집중적으로 쏟아지는 시기가 갤럭시S3가 공개되는 시기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이 전제를 놓고 아이폰5의 출시 시기를 예상해보자.

현재 전 세계적으로 4세대 통신네트워크인 LTE 구축이 늦어지고 있다는 점과 애플이 애플TV에 역량을 집중하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는 점 때문에 오는 6월 세계 개발자 회의(WWDC)에서 아이폰5가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특히 애플에서 공개하는 출시주기를 감안하면 LTE와 아이폰5의 밀접한 관계는 깨질 수 없다. 더군다나 AT&T에서 10월 출시 예정이라는 내부소식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폰5의 출시일은 9~10월 사이가 된다는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

따라서 삼성전자가 갤럭시S3를 공개 시기는 6~8월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이 가능하다.

갤럭시S3 출시 시기는 언제일까?

근래에 들어서 삼성전자는 제품 발표(공개) 이후 출시 시기를 빠르게 앞당기고 있다. 갤럭시 노트를 예로 살펴보자. 지난 9 IFA에서 공개한 뒤 한달 만인 지난 10월 유럽에 출시됐고, 국내에서도 지난 11월말에 선보인 이후 12월달 SK텔레콤과 유플러스를 통해 국내 출시했다.

이를 미루어 보면, 아이폰5의 출시 소식이 구체화 될 수록 빠르면 6월말 또는 7월 중으로 국내외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갤럭시S3의 경우 국내 아이폰 사용자가 급증해 삼성전자의 시장지배력이 약화된 만큼 시장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 해외보다 우선 출시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갤럭시S3 출시 스펙은 어떨까?

갤럭시S3의 출시 스펙은 어떨까? 우선 갤럭시S3와 관련된 루머 중에서 국내외 떠돌고 있는 스펙 정보들을 모아 취합해봤다.


네트워크 : 4G LTE(75Mbps)

안드로이드 : 안드로이드 4.0 ICS(아이스크림 샌드위치)

CPU 프로세서 : 엑시노스 4412 1.8GHz (쿼드코어) or 엑시노스 5250 2GHz (듀얼코어)

디스플레이 : 4.65~4.8인치 1280 x 720 AMOLED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or 3D 지원 예정)

카메라 :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1200만 화소 카메라

메모리 : 2GB

내장메모리 : 32GB

확장슬롯 : MicroSD 32GB 지원

두께 : 7.9mm ~ 9mm

출고가 : 90~100만원대

먼저 갤럭시S3 4G LTE로 출시될 것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 같다. 삼성전자에게 4G LTE 시장은 새로운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거대한 잠재 시장이다. 따라서 미리 선점한 4G LTE 시장의 규모를 키우는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S3에는 진저브레드가 아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운영체제가 탑재될 것으로 확실시 된다. 2012년 차세대 주력 모델로 예상되는 갤럭시S3가 아이폰5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하는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의 운영체제 탑재는 필연적이다.


가장 논란이 많은 부분은 프로세서 부분이라고 판단된다. 현재 외부 언론을 통해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지난해 11월말 발표한 엑시노스 4412 쿼드코어 프로세서(1.8GHz)의 양산 일정이 발표되지 않았다. 반면 차세대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엑시노스 5250 듀얼코어 프로세서(2.0GHz) 2012 2분기부터 시작한다고 알려져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LTE 스마트폰 사용자들 사이에 짧은 배터리 사용시간이 새로운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프로세서의 성능이 뛰어날수록 배터리 소모량이 빨라지게 되어 사용시간이 줄어들어 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따라서 배터리 소모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코어텍스 –A9 기반으로 한 엑시노스 4412 쿼드코어 프로세서보다 전력소모가 적은 코어텍스 -A15를 기반으로 한 엑시노스 5250 듀얼코어 프로세서(2.0)에 무게가 쏠린다.

한편, ARM사는 -A15 기반 프로세서가 -A9 기반 프로세서(엑시노스 4210, 갤럭시S2 채택) 대비 5배 이상 성능향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혀 엑시노스 5250 듀얼코어 프로세서(2.0)가 채택될 가능성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다음으로 4.65인치 디스플레이(AMOLED) 4.8인치 디스플레이(AMOLED)가 주목받고 있다. 두 디스플레이 모두 1280 x 720 해상도는 제공하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다. 좀 더 가능성이 높은 디스플레이는 4.8인치 디스플레이(AMOLED)이다. 특히 삼성전자가 다양한 제품 포지셔닝을 추구하며, 4.5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와 4.65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각각 갤럭시S2 LTE와 갤럭시S2 HD LTE에 각각 탑재했다는 점이다.

삼성전자가 추구하는 스마트폰 라인업 강화 전략에 맞춰 생각해보면 갤럭시S3 5.3인치와 4.65인치를 받쳐주는 4.8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것이다. 이는 제품 차별화를 위해 중요한 마케팅요소로 작용하는 측면도 한몫하고 있다. 현재 국내 IT매체 통해 플렉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와 방수기능 탑재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플랙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의 탑재는 어렵다고 보고 있고, 방수기능은 가능성이 있는 편이라고 보여진다.

먼저 플렉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는 예전에 해외 언론을 통해 보도된 소식으로 다시금 재조명 받고 있다. 그런데 플렉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는 이와 관련된 소재들도 함께 유연성을 지녀야 빛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이런 소재를 적용한 스마트폰도 없거니와 소재가 적용될 경우 스마트폰의 제작단가가 급상승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갤럭시S3에 채택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갤럭시S3에 채택된 스펙만으로도 90만원대 후반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플렉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 탑재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3D 디스플레이가 지원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아직까지 3D를 지원하는 AMOLED 디스플레이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3D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하드웨어의 스펙이 뒷받침 되어야 하지만 상용화가 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 것으로 봐서 루머로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물론 삼성전자가 이에 대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는 단가 가격으로 출하를 할 수 있느냐가 걸리기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도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1200만 화소 카메라, 2GB 메모리, 32GB 내장메모리, MicroSD 메모리 확장슬롯(Max 32GB) 등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항간에 CES2012에 참가한 방수 기술 업체인 HzO에서 개발한 방수기능 탑재에 대한 소식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다. HzO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이 관심을 보여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관련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놓고 양사가 협의중이라고 밝힌바 있다. 이 소식은 일본에 출시될 스마트폰 방수 기준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갤럭시S3에 적용될 기술은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갤럭시S3의 예상 스펙은 다음과 같다.

네트워크 : 4G LTE(75Mbps)

안드로이드 : 안드로이드 4.0 ICS(아이스크림 샌드위치)

CPU 프로세서 : 엑시노스 5250 2GHz (듀얼코어)

디스플레이 : 4.8인치 1280 x 720 AMOLED

카메라 :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1200만 화소 카메라

메모리 : 2GB

내장메모리 : 32GB

확장슬롯 : MicroSD 32GB 지원

센서 : 자이로스코프, 가속센서, 근접센서, 조도센서

블루투스 : 블루투스 3.0

두께 : 7.9mm ~ 8.5mm(슬림할 것으로 예상됨)

출고가 : 90~100만원대

(참고로 이 스펙들은 추후 아이폰5의 예상 스펙에 따라 일부 변동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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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때 돋보이는 갤럭시S2 LTE

사실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가 2000만명을 돌파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고 있지만 스마트폰의 기능을 100% 활용하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소비자 조사 결과를 살펴봐도 스마트폰의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동영상, 인터넷, SNS, e-book, 음악, 게임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편중되어 있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더군다나 스마트폰으로 무료메시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빈도가 더욱 늘어나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과 활용도가 점차 제한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하드웨어가 좋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폭넓게 사용하려는 의지가 없으면, 빛 좋은 개살구에 가깝다는 것.


이 글을 추천해주시면 좀 더 많은 분들이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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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스마트폰을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현재 삼성 갤럭시S2 LTE를 사용하고 있는데, 월정액 9천원의 LTE 안심 옵션이 포함된 62요금제로 이용 중이다. 여러 가지를 서비스를 사용하다 보니 사용패턴이 조금씩 변하고 있는데,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났다는 것이다.


아직 완전하게 구축되지 않은 4G LTE 네트워크망으로 인해 이슈가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4G LTE 네트워크와 와이파이망을 적절하게 이용하니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많이 늘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버퍼링(buffering)으로 인한 딜레이(delay) 현상도 최소화되면서 끊김 없는 동영상 시청이 가능했다는 점 도 한 몫 했다.


화면의 크기가 틀리지만 고화질 TV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수준까지 화질이 향상되면서, 호핀(Hoppin), 유투브(Youtube), 아프리카TV, 판도라TV, 멜론 등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의 이용빈도가 자연스럽게 증가하게 됐다.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방법이 달라지면서 그 동안 USB로 옮겨 재생했던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되었다.


더군다나, 삼성 갤럭시S2 LTE에 탑재된 4.5형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 AMOLED Plus)가 이전보다 큰 화면을 제공하고 있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때 돋보였다.


특히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 AMOLED Plus)의 디스플레이 반응속도가 빨라 화면의 전환이 빠른 액션/스포츠와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시청할 때 유용했다.


4G LTE 네트워크나 Wi-Fi(와이파이)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청할 때에도... 마치 DivX 인증을 받은 삼성 갤럭시S2 LTE로 MPEG4, H.264, DivX/XviD, MKV 등 다양한 동영상 코덱을 비롯해 Full HD급 동영상을 재생해 보는 것처럼 말이다.

지금까지 소개한 부분들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소비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춘 반면 이번에는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 소개해볼까 한다.

바로 실시간 방송과 블로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해본다.

이를 가능케 해주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은, 아프리카 비디오톡(Afreeca Videotalk)과 에버노트(Evernote)다.


우선 아프리카 비디오톡(Afreeca Videotalk) 애플리케이션은 휴대폰 연락처에 있는 지인들을 초대해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만들 수 있다.


더군다나 3G 네트워크보다 빠른 4G LTE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갤럭시S2 LTE를 이용해 촬영하면 안정적이고 고해상도의 방송이 가능하다.


방송되는 영상은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를 통해 알릴 수 있으며, 초대된 지인이 스마트폰 혹은 웹 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방송 제공자와 시청자가 영상을 공유하며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할 수 있다.

따라서 4G LTE 네트워크로 연결된 상태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프리카 비디오톡(Afreeca Videotalk)를 이용하면 유리하다. 주의할 부분은 4G LTE/3G/Wi-Fi 중 어떤 것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 네트워크의 상태에 따라 라이브를 제공하는 콘텐츠 제공자와 시청차의 품질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두번째로 메모용 소프트웨어로 유명한 에버노트(Evernote)는 윈도우즈, 맥, 안드로이드, iOS 등 모든 플랫폼을 지원한다.


갤럭시S2 LTE로 안드로이드 마켓에 접속해 에버노트(Evernote)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면, 메모장과 일정관리를 통해 블로그 컨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문서 작성이 가능하다.


자신의 생각이나 관심사를 글, 사진, 음성, 영상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이렇게 작성된 콘텐츠(메모)는 어디서든 공유하고 편집할 수 있다. 이때 4G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갤럭시S2 LTE를 이용해 음성과 영상 파일 업로드하면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단, 에버노트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대신 용량의 제한이 있다. 무료로 계속 사용하려면 60MB의 용량 제한, 유료로 결제할 경우 월 5달러 또는 년간 45달러를 지불하면, 1GB의 용량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 동영상을 업로드 할 때에도 갤럭시S2 LTE를 이용하면 3G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스마트폰보다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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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섯공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1.11.25 14:51


갤럭시S2 LTE에 탑재된 슈퍼아몰레드 플러스의 성능은?

스마트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꼽을 때 디자인, 디스플레이, 배터리 사용시간, 퍼포먼스(성능) 등을 꼽는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물음을 던져보지만 개인의 호불호에 따라서 편차가 심할 것이다. 혹자는 외형을 중시한 디자인을 선택할 것이고, 혹자는 눈의 피로도와 연관되는 디스플레이를 선택하고, 혹자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사용시간을 중시 여길 것이다. 또 다른 혹자는 최신 스펙을 갖춘 퍼포먼스가 최고라고 추켜 세울 것이다.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퍼포먼스(성능), 디자인보다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사용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한가지를 고르라면 디스플레이를 꼽고 싶다. 왜냐하면, 직업상 모니터를 자주 봐야 하기 때문에 눈의 피로도가 심할 경우 시력저하의 우려가 있어서다. 특히, 디스플레이의 선명도와 화질이 떨어지면 장시간 볼 때, 눈이 쉽게 피로해 진다. 따라서 디스플레이의 중요도가 스마트기기의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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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컨퍼런스도 스마트 모바일 기기 상품 기획자, 개발자 및 연구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세대 스마트 시장의 핫 이슈 조사 결과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는 스마트 기기의 구매 결정 요소는 디스플레이의 화질(28%), 디스플레이의 크기(20%), 디스플레이의 종류(18%), 브랜드(16%) 등으로 나타났다는 것을 보면, 디스플레이가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사 출처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6

이 같은 영향이 미쳐서 일까? 스마트폰에 HD급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스마트폰이 대거 등장했고, 이 해상도를 소화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있다. 현재 디스플레이는 TFT-LCD, STN-LCD, AMOLED(유기발광다이오드), AMOLED Plus, Super-AMOLED(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 Super-AMOLED Plus, Super Clear LCD, IPS LCD, S-IPS, H-IPS, Retina Display,Nova Display등이 있으며, 제조사는 이 디스플레이 중에서 자사에 제품에 적합한 디스플레이를 선택해 출시하고 있다.

디스플레이(IPS, TFT-LCD, AMOLED 등)의 특성상 색감차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항상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PC 모니터를 사용할 때에도 개인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환경설정으로 사용하고 있는 만큼 개인의 호불호에 따라 선호하는 디스플레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은 지적하고 싶다.

또한 스펙적인 요소들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열심히 설명해도 그 차이점을 실감하지 못한다. 정작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체감할 수 있는 부분으로 "야외에서도 잘 볼 수 있는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볼 때, 화질이 좋은가?" "웹 서핑을 할 때, 확대해서 보더라도 글씨와 이미지가 깨지지 않는가?"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할 수 있는가?"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더라도 빠르게 실행되는가?" 등을 꼽을 수 있다. 

최근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2 LTE에는 3세대 디스플레이인 4.5형(11.48cm)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가 탑재되어 있다. 슈퍼아몰레드 플러스의 특징은 색 재현력(NTSC 기준 - 약 110%), 명암비(100,000:1), 선명도가 뛰어난 디스플레이로 멀티미디어 감상 시 선명하고 또렷하게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빨간색과 파란색보다 녹색의 서브픽셀이 많은 펜타일(PenTile) 방식이 아닌 RGB 픽셀 배열을 가지는 Real-Stripe을 사용해 펜타일(PenTile) 관련 논란을 최소화 하고 있다.


부연 설명을 덧붙이면, 갤럭시S에 탑재된 슈퍼아몰레드(Super-AMOLED)는 펜타일(PenTile) 방식을 채택했다. 펜타일(PenTile) 방식은 픽셀에 RGB(Red, Green, Blue)가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빨간색과 파란색을 하나씩 빼서 빨간색과 녹색/파란색과 녹색의 서브 픽셀로 구성된 것이라 픽셀 구조가 기존의 RGB 방식보다 커졌다는 것.

이 때문에 일부 사용자들이 펜타일(PenTile) 방식의 단점을 지적하며, 화면 확대 시 색번짐 현상으로 문자 가독성이 떨어지는 문제점나 화이트 밸런스의 문제점이 제기됐다. 이 문제점은 모든 사람들이 일반적인 환경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며, 이미지를 아주 크게 확대하거나 의식적으로 그 문제점을 집중해야 볼 수 있는 수준이다.

갤럭시S2 LTE에 탑재된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RGB 픽셀 배열을 가지는 Real-Stripe을 사용했다. 이로 인해 서브픽셀이 약 50%가 증가하며, 기존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이미지 경계면의 깨짐 현상을 해소할 수 있는 수준까지 향상됐다.


더군다나 WVGA(480 x 800) 해상도, 180도 시야각, 약 95% 투과율과 약 4% 반사율, 300nit 명암비까지 갖추면서도 에너지 소비 효율(소비전력 약 18% 절약)과 패널 두께 감소(기존 대비 약 14% 감소)를 극대화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외에도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의 채택으로 야외 시인성이 좋아져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돋보이는 반면, 색재현력(NTSC 기준)이 약 110%에 달해 NTSC 기준 LCD에 맞춰져 모니터(표준모니터 기준)에서 보는 색상과 차이가 발생한다는 단점도 눈에 띈다. 대부분의 멀티미디어 컨텐츠(카메라, 동영상, 애플리케이션)가 sRGB 기준으로 NTSC (표준 색재현율) 약 72%에 맞춰 제작되고 있어 색감의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손꼽히는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를 지원하는 인프라(콘텐츠와 기기)가 아직 부족한 게 아닐까 싶다.

그럼, 갤럭시S2 LTE에 탑재된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를 직접 살펴보자. 일반 사용자들이 중요하게 여길 수 있는 야외 시인성, 화질, 텍스트 가독성, 시야각 등 네가지 요소를 가지고 살펴볼까 한다. (미리 지문방지 필름이 부착되어 있음을 알린다)

첫번째, 야외 시인성. 스마트폰은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만큼 다양한 환경에서 디스플레이의 가시성과 실외 환경에서의 야외 시인성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특히 맑은 날씨에는 햇빛이 강한 경우가 있고, 실내에 있다고 하더라도 채광이 잘되는 곳에서는 잘 안보이는 불편함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갤럭시S2 LTE에 탑재된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는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햇빛 아래에서 보았을 때도 아이콘과 글씨가 선명하게 잘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그 반대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높은 시인성을 보인다. 더군다나 야외 시인성이 좋다고 언급한 이유는 기존 AMOLED에 비해 반사율이 약 2배 이상 개선됐다. 


그리고 환경설정에서 디스플레이 메뉴의 설정에 따라 사용자가 느끼는 체감도가 달라질 수 있다. 밝기를 자동 밝기 또는 수동 밝기로 설정했느냐, 화면 조명시간/터치 버튼 조명 시간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체감하는 가시성, 시인성, 배터리 사용시간이 크게 차이 날 수 있다. 

혹시, 동영상이나 웹 브라우저를 이용하는데, 바탕화면의 밝기가 차이가 난다면, 각각의 메뉴를 설정을 확인해봐야 한다. 디스플레이 메뉴의 환경설정 이외에도 동영상과 웹 브라우저 밝기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는 메뉴를 각각 살펴봐야 한다.

(야외 시인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 디스플레이 화면의 상/하 시야각)


두번째, 시야각.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가 탑재되어 상하좌우 어디서나 또렷한 영상을 제공한다. 약 179도(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한계는 179도라고 생각한다. 180도는 수평을 뜻하기 때문에 일종의 마케팅 포인트에 가깝다고 판단한다)에 달하는 시야각은 어떠한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또렷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웹사이트(PC화면) 화면을 확대한 화면)

세번째, 화질 부분과 네번째 텍스트(e-Book, SNS, 메시지) 가독성을 함께 살펴보자.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웹사이트를 구동한 화면)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웹사이트(PC보기)를 구동한 화면)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웹사이트(PC화면) 화면을 확대한 화면)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이미지를 확대한 화면)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웹사이트(PC화면) 화면을 확대한 화면)


펜타일(PenTile) 방식의 단점을 보완한 Real-Stripe 방식의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를 채택한 갤럭시S2 LTE는 RGB 픽셀 배열을 가지는 장점과 인치당 픽셀숫자 역시 슈퍼아몰레드보다 약 30% 늘어난 화질을 지니게 됐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갤럭시S2에서 지원했던 화면 모드 기능이 제외되었다는 것이다.

화면모드가 제외된 갤럭시S2 LTE

 


이 때문에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화면 모드(선명한 화면, 표준 화면, 영화 화면)가 줄어들게 되었다. (참고로 인치당 픽셀이 늘어나면서 디스플레이의 크기도 커졌다는 점을 알아두자) 이는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쉽게 체감할 수 있다.(더 이상의 설명은 주관적인 부분이 강하기 때문에 사진으로 대체한다.) 


이렇게 해서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를 채택한 갤럭시S2 LTE의 야외 시인성, 화질, 텍스트 가독성, 시야각 등 네가지 요소를 살펴봤다. 사진이나 영화를 볼 때 선명도가 높고, 화질도 우수했다. 그런데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가 가지고 있는 푸르스름한 화이트 밸런스로 인해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모니터처럼 사용자가 일정부분 색감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다면 좋겠지만 화면 모드 기능이 제외된 마당에 이를 지원할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가 단점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평가가 어떨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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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LG전자 마케팅 전략 득인가, 실인가

자극적인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는 LG전자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LG전자의 사업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LG전자 마케팅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인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또 아바타 열풍에 힘입어 국내외 주요 IT/가전 전시회에서 3D를 외치고 있는 LG전자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상황에서 LG전자 마케팅 전략이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살펴보자.


글로벌 시장에서 점차 위축되는 LG전자

글로벌 경기 침체와 모바일 사업 부분의 경영실적 악화가 맞물리면서 벌써부터 구조조정에 대한 루머에 휩싸이고 있다. 특히 국제신용평가사인 S&P가 LG전자 신용등급을 한 단계 내렸다는 소식(17일 YTN보도)이 전해지며, LG전자의 위기설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한국경제(WowTV)가 단독으로 최고인사책임자(CHO)를 교체한 사실을 지적하며, 본격적인 구조조정이 임박했음을 알리면서 LG전자 위기설에 못을 밖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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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위기는 주식시장에서도 감지된다. LG전자의 주가가 곤두박질 치고 있는 것. LG전자의 올 초 주식 가격은 12만원대로 형성되었지만 현재 7만2천원대로 추락한 상태다. 그 배경에는 LG전자가 모바일 사업부문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둔데 있다. 더군다나 글로벌 시장에서 애플에게 밀리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지 못했고, 휴대폰 시장에서도 판매량과 매출액도 감소했다. 또한 유럽 경제 위기가 글로벌 시장 경제까지 침체시키며, LG전자의 위기를 부추기고 있다.

위기설이 확대된 이유는 (TV, 휴대폰을 비롯해)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빨리 읽지 못했다는 점이다. 2G 중심의 휴대폰 시장에서 3G 중심의 스마트폰으로 변화하는 패러다임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해 휴대폰 및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내주게 되었고, 3D TV에서 스마트 TV로 변화한 삼성전자와 달리 지금까지 3D를 외치고 있는 LG전자는 적절한 비전제시를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LG전자에 특별한 변화가 없는 상태로 지속된다면, 내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2에서도 3D TV, 3D 모니터, 3D 프로젝터, 3D 홈시어터, 3D 스마트폰, 3D 게임 등을 묶은 3D 토탈 솔루션이 메인 테마를 장식할 것으로 예상되고, 스마트라는 이름으로 편의성이 개선된 제품들이 나머지 부족한 부분들을 채울 것으로 전망된다. (즉, LG전자가 희망적인 미래 전망을 그려낼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지 못했다는 것을 암시한다는 것을 주장하고 싶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직접 비교 마케팅 전략

LG전자의 마케팅이 직접 비교 광고(마케팅) 전략으로 선회한 것은 2011년 초반으로 볼 수 있다. 직접 비교 광고란 자사의 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강렬하게 인식시키고자 직접 비교 광고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경쟁사에 대한 제품 비방으로 이어질 소지가 높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그런데 올 3월경 LG전자가 3D TV 마케팅 전략으로 3D TV 시연회장에 타사와의 직접 비교를 시연한 것이다.

3D TV 기술표준(편광 방식과 셔터 글래스 방식)이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벌어진 상황이라 언론과 네티즌들의 이목을 모았다. 일각에서 제기한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라는 의혹에 대하여 LG전자측은 3D TV의 핵심 기술인 편광(FPR) 방식과 셔터글래스 방식(SG) 방식의 차이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직접 비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런 마케팅이 주효해서 인지 LG전자는 유럽, 북미, 아시아 3D TV 시장에서 가파르게 성장하는 모습이다.


더욱이 온/오프라인 광고를 통해 3D로 한판 더 붙자라는 자극적인 카피를 통해 광고를 내보내면서 이러한 이슈는 3D TV 경쟁에 불을 지폈다. 더욱이 이런 경쟁 심리는 LG전자가 선보인 옵티머스 LTE 발표회장에서 극대화됐다. 이례적으로 LG디스플레이가 LG전자 행사장에 참여해 갤럭시S2 LTE의 화질과 옵티머스 LTE의 화질을 직접 비교했다.

최근 열린 KES2011(한국전자전)에서도 LG디스플레이 부스에서도 이러한 경향을 살펴볼 수 있다. LG디스플레이 부스에는 삼성전자의 AMOLED(아몰레드)와 옵티머스 LTE가 채택한 AH-IPS(광시야각)방식의 디스플레이를 직접 비교했고, 3D TV의 디스플레이도 편광(FPR) 방식과 셔터글래스 방식(SG) 방식의 차이점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비교시연 부스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처럼 LG전자의 마케팅은 직접 비교 마케팅을 통해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비교 마케팅 전략이 미치는 영향 득? 실?

보통 비교 마케팅 전략은 업계 1위 기업이 아닌 2, 3위의 후발주자들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직접 비교를 통한 마케팅 전략을 선택한 기업은 의외로 다양하다. 고인이 된 스티브잡스도 지난6월 열린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를 통해 자사의 아이튠즈 매치를 구글과 아마존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와 직접 비교하기도 했으며, 삼성전자도 아이폰3GS와 옴니아2를 직접 비교하기도 했다.


비 IT브랜드로는 코카콜라와 펩시, 맥도날드와 버거킹, FedEx와 DHL, BMW와 아우디 등이 있다. 그 중 BMW와 아우디의 비교 마케팅은 눈길을 끈다. 2006년도에 주목 받은 이 마케팅은 상대방 기업을 축하하는 가운데 자사의 위치를 알려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현재 LG전자가 진행하고 있는 비교 마케팅 전략으로 우려되는 것은 주요 마케팅 전략(디스플레이, 모바일)이 삼성전자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만일 삼성전자와 치열한 비교 마케팅이 벌어지게 될 경우 두 기업 모두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 그런데 행운이 따른 것일까? 아직 삼성전자가 애플에 대한 특허 공방전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 LG전자를 마케팅 행보를 애써 외면하고 있는 상황이 벌어졌다. 아직까지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지만 지나친 비교 마케팅 전략이 지속될 경우 삼성전자의 대응이 거세질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 해두어야 한다.

지금까지 살펴본 LG전자의 비교 마케팅 전략은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비교 마케팅을 통해 LG전자가 삼성전자보다 한 수 아래라는 것을 스스로 자인하는 모양새로 비쳐지고 있다. 실제로 LG전자가 목소리를 높여 한 판 더 붙자고 하고 있지만 삼성전자가 별다른 대응을 하고 있지 않는 모습도 그렇게 보여진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LG전자가 보여주어야 할 비전을 새롭게 제시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LG전자 위기설을 떨어뜨릴 수 없을 것이다. 결국,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는 않는다면 LG전자의 미래는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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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200 출시] 지금은 미러리스 카메라도 2000만 화소 시대

 

미러리스 카메라의 2,000만 화소 시대에 동참한 NX200이 본격적으로 출시됐다. IFA2011을 통해 공개된 NX200은 화소, 연사 능력, 개선된 AF 속도, HD 동영상 촬영 등 성능이 향상된 고성능 미러리스 디지털 카메라였다.

 

콤팩트 스타일로 출시됐던 전작 NX100은 렌즈 성능과 이미지 품질이 우수했음에도 불구하고 휴대성이 아쉬웠다는 평가가 뒤따랐지만 NX200은 하드웨어의 성능이 향상된 만큼 확실히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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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NX200은 이러한 불만요소(AF속도/노이즈/성능/디자인)들을 개선됐기 때문이다.

 

2,030만 화소, 빠르고 정확해진 자동초점(AF) 속도, 초당 7연사 연속촬영, 1080p HD 동영상 촬영, 대형 APS-C 타입의 CMOS 이미지 센서 채택과 해상력과 이미지 품질이 개선된 DRIMe3 DSP칩 탑재 등 하드웨어 스펙의 면모를 살펴보면 최고의 하드웨어 스펙을 갖추고 있다.

 


 

먼저 메탈소재가 적용된 NX200의 외형을 살펴보면, 그립감 향상을 위한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손에 쥐는 그립 부분에는 미끄럼 방지소재 적용과 그립부 디자인의 변화가 눈에 띈다. 돌출된 그립부로 인해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해졌다.


 

전작인 NX100의 외형은 가로 12.05cm, 세로 7.1cm, 두께 3.45cm의 크기와 282g의 무게를 갖고 있었다면, NX200은 가로 11.6cm, 세로 6.2cm, 두께 3.6cm의 크기와 220g의 무게를 지녔다. 이전보다 좀 더 슬림하고 가벼워 진 것이다. 또한 약 62g이 가벼워지면서 휴대하기도 좋아졌다. 스마트폰 중에서 델 스트릭이 220g이니 스마트폰을 하나 더 들고 있다고 봐도 될 것이다.

 

 

NX2002,030만 화소의 ALL New APS-C 타입의 CMOS 이미지 센서가 달려있다. 2430만 화소 를 탑재한 NEX-7을 제외한다면 NX200이 유일하게 미러리스 카메라 중에서 2000만 화소를 넘었다. 이 때문에 DSLR과 동일한 수준의 풍부한 색상과 고화질을 구현했다. 또한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DRIMe3 DSP 칩을 적용해 미러리스 카메라 중에서도 뛰어난 해상력과 이미지 품질까지 갖추게 됐다.

 

또한 초당 7연사의 연속촬영 기능과 획기적으로 개선된 빠르고 정확한 Contrast AF 기능이 탑재되어 신속한 촬영이 가능해졌다. NX200을 항상 휴대하면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촬영화질에 큰 영향을 주는 감도의 경우 NX100의 최대 감도가 ISO 6400에 불과했던 반면 NX200에서는 빛이 적은 환경에서도 고화질의 촬영이 가능하도록 ISO 12800의 감도를 지원한다. NX200의 베타 샘플 사진을 봐도 NX100에서 우려했던 만큼의 노이즈가 발생하거나 화질저하 현상이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확실히 좋아졌다고 말할 수 있겠다.


 

촬영감도 기능이 향상됨에 따라서 전작(NX100)에서 발생했던 어두운 곳에서의 동영상 촬영 품질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NX200으로 1080p HD 동영상 촬영을 할 때에도 좋은 품질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디스플레이는 일반 TFT-LCD 보다 빠른 반응 속도에 전력 소비가 낮은 3.0인치 AMOLED 패널을 적용했다. 이 때문에 강한 햇빛이나 어떤 각도에서도 빠르고 선명하게 촬영 결과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지만 AMOLED의 특징으로 인해 이미지의 색감이 푸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은 감안해야 할 것이다.

 

이뿐만 아니다. 손가락 끝에서의 완벽한 사진이라는 컨셉으로,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기능 조절 렌즈인 i-Function 기능도 2.0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렌즈에 부착되어 있는 i-Function 버튼과 포커스 링을 통해 다양한 장면모드가 가능하고 디지털 필터를 사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그리고 NX200에 새롭게 적용된 스마트 패널은 별도의 메뉴를 찾아 들어갈 필요 없이 사용자가 디스플레이 상에서 직접 조작을 통해 핵심 메뉴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편리성을 강화했다.


 

삼성전자의 컴팩트 카메라에서 선보여 호평을 받은 스마트 오토와 스마트 필터, 매직 프레임 기능 등을 업그레이드 하여, 복잡하고 어렵게 초점이나 노출을 설정하지 않아도 고화질의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으며, 라이브 파노라마(2D, 3D) 3D 스틸 촬영도 가능하다.


 

새롭게 출시한 NX200 3가지 렌즈를 추가로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초광각 16mm 팬케익 렌즈, 60mm 매크로 렌즈와 18-200mm 수퍼 줌 렌즈, 85mm 인물 촬영용 렌즈를 추가해 다양한 렌즈군을 보유할 수 있게 됐다.

 

먼저 16mm 팬케익 렌즈는 OIS 초광각 렌즈로서 넓은 화각의 풍경사진을 고화질로 촬영할 수 있으며, 60mm 매크로 렌즈는 꽃이나 곤충의 접사 사진과 인물촬영에도 사용 가능한 고성능의 제품이다.

 

18-200mm 수퍼 줌 렌즈는 풍경사진에서 스포츠 사진까지 촬영 가능한 다목적 롱 줌 렌즈로, 특히 VCM(Voice Coil Motor)을 사용해 AF작동 시 소음이 거의 없어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한 렌즈이다.

 

85mm 인물 촬영용 렌즈는 F1.4 밝은 조리개 값을 가진 프리미엄 렌즈로서 인물사진을 전문가 수준으로 촬영할 수 있는 고성능의 교환렌즈다.

 

특히, 60mm 85mm 렌즈는 미러리스 카메라 업계 최초로 SSA(Super Sonic Actuator)라는 초음파 모터를 적용하여 보다 빠른 AF를 가능케 하며, Full Time 매뉴얼 포커스 기능으로 세밀한 포커싱과 조정이 가능해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NX200은 우선 블랙 색상으로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기본 패키지인 Body + 18-55mm i-Function 렌즈 기준으로 99 5천원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곧 출시될 NX200이 좀 비싸게 나왔다는 점에서 아쉽다. 삼성전자의 제품이 고가에 나와 가격하락폭이 큰 만큼 소비자가 좀 더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로 출시해 중고가격의 가격방어를 잘 해준다면 신제품을 다시 구매할 수 있는 사용자가 더 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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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mesis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성비 높은 삼성렌즈 어쩌구하더니...85도 너무 비싸고...
    본체도 비싸네요.

    2011.09.29 18:24

OLED기술이 UMPC 및 노트북에 적용 된다면?

2011. 8. 19. 12:44 Posted by 비회원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OLED기술이 UMPC 및 노트북에 적용 된다면?

TFT-LCD(초박막 액정표시장치)를 대체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OLED 패널은 최근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2008년 2월 29일 소니는 OLED 사업에 약 220억엔을 투자한다고 공개하였고, 지난 6일 세계 최초로 OLED TV 'XEL-1'을 일본과 미국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레인콤에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08에서 AMOLED를 채용한  PMP 'P20'을 선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리버에서는 AMOLED의 성능에 DMB를 볼 수 있는 '클릭스플러스'라는 제품을 선보여, OLED를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 적용하여 사용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꿈의 디스플레이라고 불리는 OLED(AMOLED)를 이용한 제품의 특징은 무엇일까?

고화질의 Display를 채용하여, 기존 디스플레이어와 달리 빛을 내기 위한 Back Light가 없어, 전력소모가가  적어져서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려준다. LCD의 두께(Slim)가 얇아지면서, 화질의 왜곡이나 정보손상이 전혀 없고, 빛의 속도만큼 영상을 빠르게 반응한다. 영상 재생시 빠른화면에서 잔상현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으며, 장시간 시청시 눈의 피로도를 감소할 수 있다. 자체 발광이 가능한 유기물질을 이용하기 때문에 야외 및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LCD 응답속도의 1000배 이상 빠른 반응속도
- 10000:1의 명암비
- PDP, CRT와 같은 시야각이라는 표현이 없음(그만큼 우수한 시야각을 지원함)
- 색표현력 LCD 1600만 컬러, AMOLED 26만 컬러지원, NTSC 100%를 지원
- TFT-LCD의 전력소모 기준 대비 평균 34%(Black UI)~50%(White UI)의 전력 소비를 가진다.


이처럼 OLED는 휴대용 기기 뿐만 아니라 일반 디지털 TV에서도 넓게 사용 될 수 있기 때문에, 시장영역이 넓어지고, 다양한 전자기기에서 활용이 된다면, UMPC 및 노트북, MID, 타블렛 PC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것이라고 보여진다. 전력 효율면에서나 두께가 얇아지기 위해서는 AMOLED를 채용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선택으로 보여지지만,  과연 노트북과 UMPC와 같은 휴대 PC분야에서 먼저 사용하게 된다면, 휴대 PC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시장을 선점 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지면서, 기술간의 격차는 줄어드는 만큼 신기술을 누가 빨리 적용하여,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 않고 보급화에 앞장설 수 있느야에 따라서 그 파급효과는 엄청날 것이다. OLED의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지기에는 아직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러한 상상은 우리를 즐겁게 한다.

http://www.dgilog.com/413
AVING에 제공된 컨텐츠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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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cyon은 amoled휴대폰도 내놓는다죠 ㄷㄷ

    2008.02.22 23:52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네 현재 핸드폰 업계에서 AMOLED를 채용한 제품을 계속 출시하고 있습니다.

      2008.02.23 17:23

이미지출처-unwiredview.com

 

MWC2011에서 공개될 삼성전자 갤럭시S(코드명-센르[세느])의 후속제품에 대한 정보가 일부 공개됐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외 매체들은 갤럭시S 후속제품에 대한 소식을 긴급 뉴스로 보도했다.

 

먼저 가칭 센르(세느)이라 불리는 갤럭시S의 후속제품은 갤럭시S처럼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지향하며 MWC2011(이동통신전시회)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센르(세느)는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2.3(진저브레드) 버전을 채용했고, 모바일 프로세서 중 최고성능을 자랑하는 오리온을 탑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리고 480x800의 지원해상도를 가진 4.3인치 Super AMOLED Plus(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1GB 메모리,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800만화소의 웹카메라, 근거리무선통신(NFC)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갤럭시S의 후속제품인 만큼 두께는 갤럭시S와 동일하거나 좀 더 얇아진 디자인을 갖고, HD영상(720P이상) 촬영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쯤되면 갤럭시S가 가졌던 타이틀을 센르(세느)가 가져갈 수 있을 정도로 최고의 스펙을 자랑한다.

 

한편, 일부 매체는 MWC2011에서 공개된 이후 SK텔레콤을 통해 단독 출시될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제품 발표와 출시 사이클을 살펴보면 센르(세느)의 출시는 6~7월경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글로벌 제조사들이 2011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 제품들을 MWC2011에 대거 등장시킬 전망이다.

 

unwire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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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후속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디자인이 깔끔하게 떨어지네요? ^^

    2011.01.13 10:30

구글 넥서스S의 핸즈온 비디오 공개

2010. 12. 8. 18:22 Posted by 비회원

 


슬래쉬기어는 차세대 스마트폰 넥서스S를 입수해 핸즈온 비디오를 공개했다.

 

슬래쉬기어는 S-AMOLED의 디스플레이, 어플리케이션 구동속도가 돋보이고 개선된 입력방식을 채용한 키보드와 복사/붙여넣기 등 편집 기능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기본 탑재한 넥서스 S의 스펙을 먼저 살펴보면 갤럭시 S와 유사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GHz Cortex A8 허밍버드 프로세서와 4인치 WVGA 800X480 디스플레이, 512MB RAM, 1500mAh 리튬이온 배터리, WIFI, 500만 화소 카메라 등 갤럭시 S와 유사한 모습임을 확인할 수 있다.

 

넥서스 S AMOLED에 커브드 글래스(Cuved Glass)를 채용한 제품으로 강화유리인 고릴라 글래스 3장을 3D로 가공하여 그립감 및 충격완화 등의 장점을 지닌 디스플레이를 담고 있다.

 

또한, 넥서스 S의 경우 갤럭시 S와 달리 외장메모리 슬롯이 없으며 1GB 원낸드에 16GB 메모리를 담고 있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블루투스 3.0이 아닌 2.1을 택했으며 동일한 배터리임에도 사용시간에 있어 갤럭시 S는 대기시간 750시간, 넥서스 S 428시간으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통화시간 역시 갤럭시 S 13시간, 넥서스 S 6시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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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저브레드가 체감으로는 훨씬 빠르게 느껴진다는데
    한번 만져보고 싶네요^^

    2010.12.09 10:29

LG유플러스로 출시한 갤럭시U 무엇이 달라졌나?

2010. 10. 27. 14:49 Posted by 비회원

 

LG유플러스는 스마트폰 시장을 두고 치열한 주도권 경쟁을 벌였지만 안드로이드폰 시장에서 약세를 보이며, 스마트폰 시장에서 뒤쳐졌다. 이를 회복하기 위해 옵티머스Q를 선보였고, 스마트폰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후속 제품으로 갤럭시U를 지난 8 19일 출시했다. 현재까지 옵티머스Q와 갤력시U가 각각 10만명과 9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며,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그 중 눈길을 끄는 안드로이드폰은 단연 갤럭시U. 삼성전자가 전략폰으로 출시한 갤럭시 시리즈는 SK텔레콤향 갤럭시S와 갤럭시A, KT향 갤럭시K, LG유플러스향 갤럭시U 등 각각 통신사 별로 출시했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지난 21일 공정거래위원회 종합감사에서 통신사별 단말기 공급에 대한 불공정 행위(스펙 차별)가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 할 정도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이 논란은 갤럭시U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도가 지속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좋겠지만 차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경우 가입자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불안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고 있다. 과연 갤럭시U는 독으로 작용할지 아니면 LG유플러스에게 힘을 실어주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U를 출시함에 따라서 LG 앱스(Apps), 안드로이드 마켓, 삼성 앱스(Apps) 3가지 마켓을 통한 어플 지원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하고 있다. 여기에 갤럭시U 화이트 모델이 출시함에 따라서 갤럭시U가 소비자에게 좀 더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갤럭시S와 달라진 갤럭시U 무엇이 달라졌나?

갤럭시S와 갤럭시U는 대부분의 스펙이 동일하고 디스플레이, 내장메모리, 프로그램 설치가능 영역, 크기, 무게가 각각 다르다. 아래의 표를 살펴보자.

 

제품명

갤럭시U(SHW-130L)

갤럭시S(SHW-M110S)

통신사

LG유플러스

SK텔레콤

CPU

1GHz

1GHz

디스플레이

3.7인치 AMOLED Plus

4.0인치 Super AMOLED

터치방식

정전식 터치스크린

정전식 터치스크린

지원해상도

WVGA(480x800)

WVGA(480x800)

카메라

500만화소

500만화소

내장메모리

1GB

16GB

프로그램 설치가능 영역

553MB

1.87GB

RAM

512MB

512MB

크기

119.5 x 59.6 x 12.4 (mm)

122.4 x 64.2 x 9.9 (mm)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2.1

안드로이드2.1

무게

131g

121g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갤럭시U는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갤럭시S보다 0.3인치 작아진 3.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그리고 Super AMOLED가 아닌 AMOLED Plus가 채용됐다는 점은 눈길을 끈다. 갤럭시S가 갤럭시U에 비해서 좀 더 화사하게 보이지만 동일한 해상도를 제공하고 있어 체감상 큰 차이를 느끼긴 어렵다.
 

삼성전자는 공식적으로 언급하고 있지 않지만 Super AMOLED의 수급부족으로 AMOLED Plus를 채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주석-삼성전자는 삼성 모바일 플랫폼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바다(Bada) 웨이브(Wave-S8500)폰을 선보였다. 삼성전자의 전략폰 중에서 바다(Bada) 플랫폼을 채용한 웨이브(Wave-S8500)폰은 3.3인치 Super AMOLED를 탑재해 향후 주력 제품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었다. 하지만 후속제품에서 3.7인치 Super-Clear LCD로 변경되어 웨이브폰2(Wave2-S8530)을 출시한 점은 소형사이즈의 Super AMOLED가 공급 부족 현상을 대변하고 있다. 바다(Bada)폰은 2011년 안드로이드폰과 함께 주력 제품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디스플레이크기가 줄어들면서 무게도 10g이나 줄어들었다. 내장메모리는 16GB에서 1GB로 줄어들었다. 따라서 프로그램 설치가능 영역이 1.87GB에서 553MB로 축소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갤럭시S는 삼성에서 주력제품에 사용하려고 안정성과 대용량의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모비낸드 방식을 채택했고, 갤럭시U는 빠른 속도로 엑세스 할 수 있는 윈낸드라는 내장 메모리 방식을 사용했다. 윈낸드 방식을 채용한 갤럭시U는 구동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용량이 적고 안정성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서 SD카드를 구매해 저장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렇듯 내장 메모리 방식의 차이로 인해서 국내외 벤치마크 결과에서 갤럭시U가 근소한 차이로 앞선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갤럭시U(1GB)의 내장 메모리의 공간이 갤럭시K(8GB)와 비교해서 큰 차이가 난다는 것은 단점으로 꼽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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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살펴봐도 차이가 난다. 사람마다 전면을 살펴보면 우선 눈에 띄는 점은 상단 부의 Anycall 로고가 갤럭시S는 없고 갤럭시U에는 있다. 전면 카메라의 위치도 좌(갤럭시U)·우(갤럭시S)에 각각 반대 위치에 있고, 홈버튼의 크기마저 다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뒷면을 살펴보면, 비슷하지만 미묘차게 차이가 난다. 통신사의 로고부터가 다르다. 갤럭시ST로고는 중앙 상단에 위치해 있고 갤럭시U OZ로고는 정 중앙에 위치해있다. 카메라의 위치는 갤럭시SU가 좌측 상단에 있지만 갤럭시U가 좀 더 중앙쪽으로 몰려있다. 그리고 갤럭시U에는 5.0Mega 픽셀이라는 타이포가 새겨져 있지만 갤럭시S에는 그러한 타이포가 없다. 스피커의 위치도 다르다. 갤럭시S가 우측 상단에 있는 반면, 갤럭시U는 대각선 아래쪽인 좌측 하단에 자리잡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기는 작아졌지만 두께는 오히려 두꺼워졌다. 두꺼워졌기 때문에 그립감이 향상됐다라는 논란이 있는데, 그립감은 상대적인 편차가 있어 어느 제품이 더 우세하다라고 논하긴 어렵다. 그리고 크롬 테두리 마감 처리와 카메라 버튼의 유/, 화이트 색상 제품의 차이가 눈에 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전면이 블랙, 뒷면이 화이트인 갤럭시S 화이트 모델보다 올 화이트 색상의 갤럭시U가 더 예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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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배터리 커버를 열면 USIM 카드가 슬롯의 유/무와 Micro SD 카드 슬롯의 위치, 동일한 용량을 가지고 있지만 배터리의 크기가 각각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단말기의 차이점을 극복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 필요

이처럼 비교해본 결과 갤럭시S가 스펙적인 부분에서 다소 우위에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갤럭시U는 그에 못지 않게 하드웨어 스펙을 갖췄다. 동일한 스펙을 지니고 있지 않기 때문에 스펙 다운 논란을 피해갈 수 없지만 차별화를 위한 전략적인 행보라고 보여진다.

 

현재 서울 시내의 몇몇 대리점에 문의해본 결과 갤럭시S 스노우화이트와 갤럭시U 화이트 모델 중 디자인적인 반응을 살펴보면 갤럭시U 화이트 모델의 디자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었다. 하지만 디스플레이의 크기와 통신사 브랜드의 선호도 때문에 갤럭시S가 좀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폰 라인업이 부족한 LG U+ 입장에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갤럭시U가 출시되었기 때문에 잠시 숨통이 트였다. 갤럭시U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LG U+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는 좀 더 특별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갤럭시S(상)/갤럭시U(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갤럭시S(상)/갤럭시U(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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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가요내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k도 갤u처럼 내장1G로 알고있는데요 8G라고 나온건 외장인데 그 정보가 잘못 전달된거같네요 갤u랑 기기적인모든스펙동일합니다

    2010.10.27 19:18
  2. Favicon of http://hungrydesire.tistory.com BlogIcon Hungry Desi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있으면 갤유가지게될텐데요.
    잘보고 갑니다!!!

    2011.01.23 0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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