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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Try!에 머무른 모토로라 아트릭스와 랩탑독

2011. 3. 29. 12:1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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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Try!에 머무른 모토로라 아트릭스와 랩탑독

 

MWC2011에서 처음 만난 모토로라 아트릭스는 간만한 어썸을 외칠만한 제품이었다.

스마트폰의 한계를 넘어선 제품으로 랩탑독, 멀티미디어독을 연결해서 더 폭넓은 확장성을 제공하는 아트릭스는 스마트폰의 또 다른 변화를 이끌 제품으로 주목 받았고 필자 역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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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곧 판매를 앞둔 아트릭스는 결국 가격대비 활용도에 있어 한계를 보이면서 '괜찮은 시도'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장 아트릭스 랩탑독의 가격은 약 400달러 정도로 일단 넷북과 비교 비슷한 가격대에 형성되고 있다.

 

참고로 랩탑독은 디스플레이와 키보드, 배터리만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스마트폰 아트릭스의 프로세서, 메모리, 그래픽 성능을 가지고 구동되는 주변기기이다. , 이 기능만을 지닌 랩탑독의 가격이 일반 넷북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점 반면 넷북과 비교 그 활용성의 있어 100분의 1도 되지 않는다는 점은 무척 아쉬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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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릭스와 랩탑독의 조합이 주는 활용은 그닥 많지 않다.

 

첫번째로 넓은 화면이 주는 장점이다. 더 넓은 화면으로 인터넷을 하고 영화를 보고, 메일을 관리하고, 문서를 확인하는 정도.

 

두번째로 아트릭스와 연결시 화면에 항상 아트릭스 화면이 보이는데 랩탑독에 있는 키보드와 터치패드로 아트릭스는 조작할 수 있다. , 스마트폰의 작은 키패드를 입력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결해줄 수 있다. 전화는 물론 문자 등을 키보드로 쉽게 입력할 수 있으며 은행어플 이용 시 비밀번호를 더욱 빠르게 입력할 수 있다.

 

세번째 아트릭스 배터리가 오래간다. 랩탑독 자체 배터리가 있어 아트릭스를 연결하여 자동 충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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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뿐이다.

 

더욱이 이 장점도 아트릭스의 한계로 인해 100% 장점이 되지도 않는다. 넓은 화면으로 인터넷을 하고자 하지만 스마트폰 3G 속도의 한계로 원활한 인터넷 활용이 불가능하다. 물론 이는 아트릭스만의 문제는 아니다. 또한, 테그라2를 담은 아트릭스는 동영상 재생의 한계를 노출하고 있다. 결국 큰 화면으로 본다는 장점이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동영상 재생에 문제가 있어 이 장점을 100% 활용할 수 있다라는 점이다.

 

또한, 랩탑독에 있는 큰 화면과 입력이 편리한 키보드를 담고 있지만 이를 적극 활용한 오피스 프로그램이 없다라는 점이다. 물론 웹 오피스가 있기는 하지만 온라인 환경에서만 가능하며 실제 사용되는 오피스와의 호환성문제 등 사용에 상당한 제한이 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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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놀랄만한 시도인 것만은 분명한 랩탑독이지만 아직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많다라는 점이다. 아트릭스 자체가 스마트폰에 있어 상당히 뛰어난 제품이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랩탑독의 활용도를 채워주기는 아직 성능상 한계가 있으며 더욱이 이를 뒷받침해줄 프로그램도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단점이 있음에도 랩탑독은 스마트폰 제조업체가 꼭 가야 할 길로 보인다. 아니 가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스마트폰의 성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성능을 더 폭넓게 활용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부담이 되는 배터리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하는 등의 장점이 분명 발생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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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제품간의 호환이 되는 랩탑독이 나와주거나 랩탑독에 대한 기본 규격을 통일해서 랩탑독 하나에 다양한 제품을 연결할 수 있도록 한다면 스마트폰을 바꿀 때마다 랩탑독을 바꿀 필요 없이 한번 구입으로 꾸준히 이용할 수 있으면 더욱 좋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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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새로운 모델 드로이드3, 드로이드X2, 타르가 유출

 

Wnrussell을 통해 모토로라의 새로운 안드로이드폰 3종이 공개됐다. 공개된 3개의 모델은 드로이드3(Droid3), 드로이드X2(DroidX2), 타르가(Targa)이다.

 

먼저 드로이드3의 자세한 사양이나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사진 등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전면 터치방식의 4버튼이 내장되어 있으며 슬라이딩 방식의 쿼티키패드가 담겨있다. 이 키패드는 기존과는 달리 조금 더 발전된 형식의 디자인으로 바뀌었다고 언급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봤 을 때 상당히 두꺼운 외형을 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충분히 이 두께를 납득할 수 있을만큼 변화된 키패드가 되어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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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이드X2(모델명 MB870)는 개발코드명 Daytona라 불리 우고 있으며 아직 이 제품이 정확하게 드로이드X2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기존 드로이드X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드로이드2X가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이 역시 정확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현재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모토로라 아트릭스(Atrix)의 디스플레와 같은 qHD(해상도 960x540)과 듀얼 프로세서를 내장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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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타르가는 모토로라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예상되는 모델로 LTE를 지원하는 4G폰으로 드로이드 바이오닉의 후속모델 혹은 그 상위모델로 추측하고 있다. 아트릭스나 드로이드X2와 같은 디스플레이를 담고 있으며 듀얼코어 프로세서, 전면 카메라, HDMI 단자 지원 등의 스펙이 공개되었다. 또한, 측면 2개의 단자가 위치해 있는 것으로 보아 아트릭스와 같이 랩탑독 등을 지원하지 않을까 한다.

 

타르가 측면 사진을 보면 상단 후면카메라 부분이 튀어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고화소 렌즈가 내장된 것으로 카메라에 새겨진 문구가 13MP/AF인 것으로 보아 1300만 화소 AF 지원 카메라를 내장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

 

3종의 출시 일정은 드로이드2와 드로이드X2의 경우 올 여름쯤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타르가는 올 연말쯤 출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국내 아트릭스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모토로라가 SKT와의 독점관계를 끊고 KT를 통해서도 출시하는 상황에서 타르가의 경우 LTE 4G를 지원 연말쯤 LGU+용 모토로라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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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아트릭스 국내 4월 출시!

2011. 3. 2. 12:3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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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아트릭스 국내 4월 출시!

 

모토로라 아트릭스(Atrix)가 국내 4 SKT, KT를 통해 출시된다.

 

모토로라 모빌리티는 3 2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를 통해 아트릭스를 국내 4월 출시할 것임을 밝혔다. 출시 이동통신사는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SKT KT에 동시 출시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랩탑방식의 Dock을 제공하여 PC 환경 그대로를 활용할 수 있는 아트릭스는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1에 처음 공개 큰 인기와 관심을 이끌었다. 1GHz 듀얼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2.2, DDR2 1GB RAM 등의 성능을 토대로 평소에는 스마트폰으로 활용하고 집이나 사무실에서는 11인치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키보드를 담고 있는 랩탑 Dock에 연결해서 키보드와 더 넓은 화면으로 노트북과 같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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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1을 통해 직접 실행해본 아트릭스는 일반 랩탑수준으로 활용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실행속도 등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이러한 방식이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 일반화될 경우 넷북이나 랩탑 시장에 큰 경쟁력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모토로라가 SKT를 통해서만 단말기를 출시했던 것과는 달리 KT를 통해서도 동시에 출시된다는 점도 특이한 점이다. SKT가 삼성 갤럭시S에 초점을 맞춰 마케팅을 진행하게 되면서 모토로라, HTC, 스카이 등 SKT가 아닌 다른 통신사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결국 안드로이드 공화국을 새우려고 했던 SKT의 목표는 달성하지 못하게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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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아트릭스 KT를 통해서도 출시된다.

2011. 2. 21. 12:3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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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아트릭스 KT를 통해서도 출시된다.

 

모토로라 SKT와의 밀월 관계를 끝내고 KT를 통해서 출시한다.

1988년을 시작으로 약 23년간 SKT를 통해서만 제품을 공급했던 모토로라가 지금까지의 관계를 청산하고 KT를 통해서도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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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CES2011 MWC2011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던 아트릭스(Atrix) SKT와 함께 KT를 통해서도 오는 3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아트릭스 관련글 : http://dtalker.tistory.com/1513

 

SKT와 삼성의 관계가 갤럭시S로 더욱 돈독해지면서 외산업체인 HTC와 모토로라, 스카이 등은 섭섭함과 불만을 터트리며 다른 통신사와의 관계를 넓히기 시작했다. KT 아이폰에 대항하기 위해 갤럭시S를 뽑아든 SKT는 결국 어느 정도 성과를 이끌어내기는 했지만 강력한 아군을 대신하여 다른 아군들을 빼앗기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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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를 비롯하여 많은 업체가 KT와도 손을 잡게 되면서 안드로이드 공화국을 만들려고 했던 SKT로써는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되었다. 결국 이러한 변화는 SKT도 애플 아이폰을 출시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제품에 따라 부득이하게 통신사를 옮겨야 했던 과거와 달리 조금 더 다양한 통신사를 통해 내가 원하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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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드로이드폰이 넷북으로 변신! 모토로라 아트릭스

 

지난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2011을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모토로라 안드로이드폰 아트릭스(Atrix)는 충격 그 자체였다. 물론 아이폰5와 갤럭시S2 등과 같이 남녀노소 많은 이들의 입을 오르내리지는 못하지만 스마트폰의 한계를 훌쩍 넘기는 참신한 아이디어만은 최고라고 말할 수 있다.


 

아트릭스는 일반 안드로이드폰과 랩탑 Dock이 결합된 제품으로 넷북 모양의 디바이스와 아트릭스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그닥 특이할 것이 없어보이지만 이 랩탑 Dock은 키보드, 디스플레이 그리고 배터리만 담겨 있을 뿐 나머지 랩탑을 구동하기 위해 필요한 프로세서, 메모리, 그래픽 등은 모두 아트릭스가 담당한다.


 

, 평소에는 전화, 문화와 스마트폰의 활용도로 가지고 이용하다가 문서작성, 인터넷 서핑, 영화감상 등을 하고자 할 경우, 또는 한 장소에 앉아서 더 큰 화면으로 이용하고자 할 경우 아트릭스와 랩탑 Dock을 연결하여 작은 화면이 아닌 11인치 큰 화면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스마트폰을 사고 랩탑을 또 살 필요 없이 스마트폰 하나와 랩탑 Dock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다라는 점이다.


 

이번 MWC2011에서도 공개된 아트릭스는 스마트폰의 영역을 더욱 확대해준다는 측면에서 앞으로 기대되는 제품이 될듯하다. 물론 현재 아트릭스가 보여주는 랩탑의 영역은 아직 부족한 모습이기는 하다.


 

실제 부스에서 만져본 아트릭스는 인터넷 실행속도나 동영상 재생속도 등 쾌적하지 못하고 딜레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아직 아트릭스의 하드웨어 성능이 기존 랩탑이 보여주었던 성능을 재현해주기는 아직 미흡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분명 혁신적인 기능이며 실제 사용상 랩탑 Dock이 주는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지만 단순히 기대감 만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는 없다.


 

스마트폰과 랩탑의 성능에 있어 분명한 구분이 있지만 스마트폰이 랩탑으로 변신하는 아트릭스는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랩탑과 비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듯하다. 따라서 현재 아트릭스의 성능만으로는 혁신이라는 점에서 칭찬을 받을 수 있겠지만 성능에 대해서는 조금 더 최적화하고 발전해야 할 필요성이 있을 듯 하다.  


 

, 앞으로 성능이 더 향상될 경우(일각에서는 올 하반기 듀얼에서 쿼드로 넘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토로라가 보여준 아트릭스는 유니크한 제품이 아닌 대중화되는 제품으로 빠르게 자리매김 할 수 있을 듯 하다.


 

국내의 경우 SKT를 통해 모토로라의 제품이 꾸준하게 출시된 만큼 국내에도 조만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회가 된다면 Dtalker를 통해 스마트폰의 진화를 이끈 아트릭스의 리뷰를 진행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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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아트릭스(Atrix), 랩탑 Dock 가격이 공개되다?

 

CES2011을 통해 최고의 안드로이드폰으로 선정되었던 모토로라 아트릭스(Atrix)와 랩탑 Dock 가격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스마트폰은 물론 랩탑으로의 활용도를 지닌 파격적인 컨셉이 이 제품은 평상시 아트릭스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다 랩탑 독과 연결하여 넷북과 같은 활용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 랩탑 독은 11인치 디스플레이와 키보드, 배터리만을 담고 있으며 나머지 프로세서, RAM, 그래픽 등은 아트릭스를 통해 구동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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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개된 아트릭스의 가격은 AT&T 2년 약정의 경우 200달러에 판매되며 랩탑 독의 경우 50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 제품의 경우 상당히 파격적인 컨셉을 지니고 있지만 랩탑 독의 경우 가격이 상당히 고가에 책정된 듯한 느낌이다. 디스플레이, 키보드, 배터리 정도만을 지닌 랩탑 독의 가격이 과연 300달러정도의 가치는 하는지 조금 더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다. 물론 이 랩탑 독이 다른 안드로이드폰을 모두 지원할 경우 그 활용성은 더욱 높아지겠지만 아트릭스에만 지원된다 할 경우 가격적인 부분에 대해 조금 더 고려해 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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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1] 노트북도 이젠 스마트폰에 도킹한다?

2011. 1. 8. 10:12 Posted by 비회원


이젠 노트북도 스마트폰과 공생해야 한다!

모토로라는 스마트폰과 연결할 수 있는 '노트북 도킹 스테이션'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1에서 선보였다.

모토로라가 새롭게 공개한 아트릭스(Atrix)를 노트북 도킹 스테이션에 연결하면 스마트폰의 기능들을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의 스펙을 간단히 살펴보면 11인 6인치의 디스플레이, USB와 HDMI 단자, 아트릭스(Atrix)를 연결할 수 있는 도킹단자가 내장되어 있다.

노트북 도킹 스테이션의 운영체제를 좀 살펴보았는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커스터마이징한 것처럼 스마트폰에 내장된 UI와 흡사했다. 이 제품에도 역시 배터리가 내장되있다. 최대 8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아직 스마트폰에 도킹 스테이션을 출시한 제조사는 몇몇 있지만 노트북의 형태로 출시한 것은 아마 모토로라가 최초가 아닐까 싶다.

스마트폰의 휴대성을 극대화시키고, 업무의 효율성도 스마트폰에 집중해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은 이 제품의 최대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예를들면 PC에서 작업한 문서를 아트릭스(Atrix)에 저장하고, 도킹 스테이션으로 문서를 편집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제품이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가격으로 출시가되느냐가 중요할 것 같다. 또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개발되어 노트북의 역할을 충분히 해준다면 시장진입은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다.

다양한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보았지만 이렇게 도킹 스테이션의 형태로 출시된 노트북을 보면서 CES2011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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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없이 글을 읽다가 사진보고 어??? 했어요 ㅎㅎㅎ
    과연 이후에 노트북마다 장착이 될정도로 이슈화 되는 기술이 될지
    두고봐야겠어요^^

    2011.01.1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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