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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Try!에 머무른 모토로라 아트릭스와 랩탑독 Nice Try!에 머무른 모토로라 아트릭스와 랩탑독 MWC2011에서 처음 만난 모토로라 아트릭스는 간만한 어썸을 외칠만한 제품이었다. 스마트폰의 한계를 넘어선 제품으로 랩탑독, 멀티미디어독을 연결해서 더 폭넓은 확장성을 제공하는 아트릭스는 스마트폰의 또 다른 변화를 이끌 제품으로 주목 받았고 필자 역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다. 하지만 곧 판매를 앞둔 아트릭스는 결국 가격대비 활용도에 있어 한계를 보이면서 '괜찮은 시도'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장 아트릭스 랩탑독의 가격은 약 400달러 정도로 일단 넷북과 비교 비슷한 가격대에 형성되고 있다. 참고로 랩탑독은 디스플레이와 키보드, 배터리만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스마트폰 아트릭스의 프로세서, 메모리, 그래픽 성능을 가지고 구동되는 주변.. 더보기
모토로라 새로운 모델 드로이드3, 드로이드X2, 타르가 유출 모토로라 새로운 모델 드로이드3, 드로이드X2, 타르가 유출 Wnrussell을 통해 모토로라의 새로운 안드로이드폰 3종이 공개됐다. 공개된 3개의 모델은 드로이드3(Droid3), 드로이드X2(DroidX2), 타르가(Targa)이다. 먼저 드로이드3의 자세한 사양이나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사진 등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전면 터치방식의 4버튼이 내장되어 있으며 슬라이딩 방식의 쿼티키패드가 담겨있다. 이 키패드는 기존과는 달리 조금 더 발전된 형식의 디자인으로 바뀌었다고 언급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봤 을 때 상당히 두꺼운 외형을 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충분히 이 두께를 납득할 수 있을만큼 변화된 키패드가 되어야 할 듯 하다. 드로이드X2(모델명 MB870)는 개발코드명 Daytona라 불리 우고 .. 더보기
모토로라 아트릭스 국내 4월 출시! 모토로라 아트릭스 국내 4월 출시! 모토로라 아트릭스(Atrix)가 국내 4월 SKT, KT를 통해 출시된다. 모토로라 모빌리티는 3월 2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를 통해 아트릭스를 국내 4월 출시할 것임을 밝혔다. 출시 이동통신사는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SKT와 KT에 동시 출시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랩탑방식의 Dock을 제공하여 PC 환경 그대로를 활용할 수 있는 아트릭스는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1에 처음 공개 큰 인기와 관심을 이끌었다. 1GHz 듀얼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2.2, DDR2 1GB RAM 등의 성능을 토대로 평소에는 스마트폰으로 활용하고 집이나 사무실에서는 11인치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키보드를 담고 있는 랩탑 Dock에 .. 더보기
모토로라 아트릭스 KT를 통해서도 출시된다. 모토로라 아트릭스 KT를 통해서도 출시된다. 모토로라 SKT와의 밀월 관계를 끝내고 KT를 통해서 출시한다. 1988년을 시작으로 약 23년간 SKT를 통해서만 제품을 공급했던 모토로라가 지금까지의 관계를 청산하고 KT를 통해서도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이번 CES2011과 MWC2011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던 아트릭스(Atrix)를 SKT와 함께 KT를 통해서도 오는 3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아트릭스 관련글 : http://dtalker.tistory.com/1513 SKT와 삼성의 관계가 갤럭시S로 더욱 돈독해지면서 외산업체인 HTC와 모토로라, 스카이 등은 섭섭함과 불만을 터트리며 다른 통신사와의 관계를 넓히기 시작했다. KT 아이폰에 대항하기 위해 갤럭시S를 뽑아든 S.. 더보기
[MWC2011] 내 안드로이드폰이 넷북으로 변신! 모토로라 아트릭스 내 안드로이드폰이 넷북으로 변신! 모토로라 아트릭스 지난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2011을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모토로라 안드로이드폰 아트릭스(Atrix)는 충격 그 자체였다. 물론 아이폰5와 갤럭시S2 등과 같이 남녀노소 많은 이들의 입을 오르내리지는 못하지만 스마트폰의 한계를 훌쩍 넘기는 참신한 아이디어만은 최고라고 말할 수 있다. 아트릭스는 일반 안드로이드폰과 랩탑 Dock이 결합된 제품으로 넷북 모양의 디바이스와 아트릭스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그닥 특이할 것이 없어보이지만 이 랩탑 Dock은 키보드, 디스플레이 그리고 배터리만 담겨 있을 뿐 나머지 랩탑을 구동하기 위해 필요한 프로세서, 메모리, 그래픽 등은 모두 아트릭스가 담당한다. 즉, 평소에는 전화, 문화와 스.. 더보기
모토로라 아트릭스(Atrix), 랩탑 Dock 가격이 공개되다? 모토로라 아트릭스(Atrix), 랩탑 Dock 가격이 공개되다? CES2011을 통해 최고의 안드로이드폰으로 선정되었던 모토로라 아트릭스(Atrix)와 랩탑 Dock 가격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스마트폰은 물론 랩탑으로의 활용도를 지닌 파격적인 컨셉이 이 제품은 평상시 아트릭스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다 랩탑 독과 연결하여 넷북과 같은 활용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즉, 랩탑 독은 11인치 디스플레이와 키보드, 배터리만을 담고 있으며 나머지 프로세서, RAM, 그래픽 등은 아트릭스를 통해 구동하는 방식이다. 현재 공개된 아트릭스의 가격은 AT&T 2년 약정의 경우 200달러에 판매되며 랩탑 독의 경우 50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 제품의 경우 상당히 파격적인 컨셉을 지니고 있지만 랩탑 독의 경우 .. 더보기
[CES2011] 노트북도 이젠 스마트폰에 도킹한다? 이젠 노트북도 스마트폰과 공생해야 한다! 모토로라는 스마트폰과 연결할 수 있는 '노트북 도킹 스테이션'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1에서 선보였다. 모토로라가 새롭게 공개한 아트릭스(Atrix)를 노트북 도킹 스테이션에 연결하면 스마트폰의 기능들을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의 스펙을 간단히 살펴보면 11인 6인치의 디스플레이, USB와 HDMI 단자, 아트릭스(Atrix)를 연결할 수 있는 도킹단자가 내장되어 있다. 노트북 도킹 스테이션의 운영체제를 좀 살펴보았는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커스터마이징한 것처럼 스마트폰에 내장된 UI와 흡사했다. 이 제품에도 역시 배터리가 내장되있다. 최대 8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아직 스마트폰에 도킹 스테이션을 출시한 제조사는 몇몇 있지만 노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