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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새로워진 시리즈9 '시리즈9'(NT900X3B-A54)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휴대성을 중시한 모바일 제품들이 인기를 얻었지만 최근 디스플레이 크기를 차별화 전략으로 내세운 스마트폰을 비롯해 태블릿 기기들이 인기를 얻으면서 IT트렌드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는 5.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5인치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고, 태블릿 시장의 대표주자로 떠오른 애플 아이패드는 다양한 크기의 태블릿들이 출시되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디스플레이 크기가 다양해지면서 모바일 기기들은 자신들이 채택한 디스플레이가 최적의 디스플레이라고 내세우고 있습니다. 과연 최적의 디스플레이는 어떤 것일까요?

 

모바일 디스플레이 중에서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것은 화질, 선명도, 밝기, 시야각, 색감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휴대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라면 모바일 디스플레이의 크기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다양한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가진 모바일 기기들다양한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가진 모바일 기기들

왜냐하면 디스플레이의 크기에 따라 휴대를 할 수 있는 기준이 달라지고, 제품의 크기와 무게가 차이나기 때문입니다. 또한 디스플레이의 크기에 따라 제품이 지닌 장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어 이를 눈여겨 봐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예로 들까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것은 아시죠?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3.5인치 -> 4.0인치 -> 4.3인치 -> 4.65인치 -> 5인치 -> 5.3인치로 커지고 있음에도 모니터와 TV의 연결성을 중요한 기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사용자들도 큰 화면으로 보는 것을 원하고 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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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니즈도 각각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른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외부 모니터를 사용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모니터의 크기를 가진 제품은 무엇일까요? 태블릿과 노트북으로 압축해 볼 수 있는데, 휴대할 수 있는 최적의 디스플레이를 가진 모바일 기기는 아직까지 노트북이 아닐까 싶네요.

 

 

 

태블릿도 충분한 휴대성과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지만 디스플레이 크기를 감안하면 노트북에 비해 약간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뉴'시리즈9'과 시리즈9, 아수스 젠북(Zenbook)을 비롯해 최근 출시되고 있는 울트라북 노트북도 태블릿에 준하는 충분한 휴대성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에 채택된 디스플레이들을 살펴보면, 태블릿에 채택된 10.1인치를 포함해 17.3인치까지 다양한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큰 19인치 노트북도 출시된 바 있지만, 틈새시장을 노린 19인치 노트북은 데스크탑이라는 컨셉을 들고 나왔지만 5~6kg의 무게로 인해 시장에서 외면 받고 제품이 단종되었습니다.

 

15인치 노트북은 모든 조건을 만족하지만 휴대하는 측면에서 조금 아쉽게 느껴지고, 11.6인치 노트북은 휴대성은 뛰어나지만 해상도와 함께 작업 영역 부족하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마치 짬뽕이 먹고 싶을 때, 짜장면이 먹고 싶은 것처럼 미묘한 차이(?). 따라서 휴대성을 가진 노트북 기기 중에서 가장 이상적인 만족도를 지닌 노트북은 13.3인치 노트북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 의미에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삼성전자 뉴'시리즈9'(NT900X3B-A54) 13.3인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이상적인 크기와 무게를 지닌 노트북이 아닌가 싶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애플 맥북에어 11.6인치 대신 13.3인치의 뉴'시리즈9'(NT900X3B-A54)를 들고 다녀도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Super Bright Plus) LCD를 통해 최적의 작업환경(크기, 해상도, 밝기, 색재현력)과 함께 우수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새로워진 시리즈9 시리즈9’의 디스플레이 스펙 부분만 살펴보면 400니트(nit: 밝기의 단위) 밝기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Super Bright Plus) 디스플레이와 HD Plus(1600x900) 해상도가 적용되었습니다. 시리즈9’(NT900X3B-A54)에 적용된 해상도(1600x900, 16:9)는 기존에 출시된 시리즈9 HD 해상도(1366x768)보다 더 넓은 작업 영역을 제공합니다.

 

13인치급 노트북들의 해상도를 살펴보면 제일 많이 채택되고 있는 1366x768(16:9)를 비롯해 1280x800(16:10), 1440x900(16:10)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노트북들이 출시되면서 1600x900(16:9), 1920x1080(16:9)도 간간히 보이긴 하네요. 물론 이 해상도를 채택한 제품들은 고사양의 하드웨어가 탑재되어 비싼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366x678의 해상도는 웹사이트를 띄워놓으면 다른 작업하기가 상당히 어려워 ALT+Tab 기능을 활용해 창 간 전환으로 극복해야만 했습니다. 새로워진 시리즈9 시리즈9’이 채택한 1600x900의 해상도는 웹사이트를 띄워놓고 그 옆으로 남는 작업 영역을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계산하면 가로 해상도인 1600에서 웹사이트 표준인 1024x768의 가로 영역을 제외하고 576 픽셀이 남는데요. 이 영역이 1024 576으로 리사이징한 해상도는 576x432입니다.

 

그럼 9 시리즈9’의 세로 해상도가 900이 되기 때문에 576x432의 작업영역이 2개가 들어가고도 36픽셀의 세로 영역이 남게 된다는 것이죠. 이렇게 남는 영역은 윈도우 시작 표시줄 영역이라 실제로 남는 영역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해가 안 된다면 이 수치를 이미지 영역으로 구분해두었습니다. 함께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이렇게 남는 공간을 활용하면 좀 더 다양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HD Plus(1600x900) 해상도로 멀티미디어 콘텐츠(동영상, 사진, 게임)를 즐기거나 웹 서핑(1024x768)과 동영상(576x432)을 함께 보는 것처럼 말이죠. 새로워진 시리즈9 시리즈9’으로 다양한 작업을 할 때, 1366x768의 해상도를 지닌 노트북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워진 시리즈9 시리즈9’에 채택된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Super Bright Plus) LCD는 일반 HD급 디스플레이 대비 약 40% 더 정밀한 화면 구현과 1600만 색 재현력이 가능합니다. 더욱이 빛의 난반사가 크게 줄이고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는 무반사 스크린을 통해 야외에서도 더욱 밝고 또렷한 이미지를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럼 직접 살펴볼까요? 1600x900의 해상도를 만족하는 13.3인치 제품이 ASUS UX31E, Sony VPC-SA35GK 등 몇 제품 없습니다. 아쉽게도 보유하지 못한 노트북이라 부득이하게 15인치 제품(삼성전자 센스 RF511)과 비교해 볼까 합니다.

 

 

삼성전자 센스 RF511 1600x900 해상도, 16:9의 비율을 갖고 있는 15.6인치 HD Plus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워진 시리즈9 시리즈9’과 비교해볼 만하겠네요.

 

 

 

 

동일한 조건에서 테스트하기 위해 배터리 모드로 사용한 뒤 화면 밝기를 최대로 놓고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상하좌우 시야각을 한번 살펴보시죠. 시리즈9’170도가 넘는 상하좌우 시야각으로 어느 방향에서도 화면이 잘 보이며, 시야각에 따른 색상변색이 적어 색상, 명암비, 밝기 저하가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첨부된 사진을 통해 최대 시야각에서 바라본 상하좌우의 색상 변화를 느껴보세요.

 

 

풍부한 색상 표현력에서도 좀 더 앞서 있네요. 400nit 밝기로 일반 LCD보다 최대 81% 밝은 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첨부된 사진처럼 정말 화려하고 생생한 색감과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네요. 어느 각도에서나 색상 왜곡이 없는 동일한 최고의 화질을 보여주며,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NX200으로 촬영한 사진강한 빛이 내리쬐는 상태에서 노출을 조절하지 않고 촬영한 사진(강한 빛으로 인해 주변이 잘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디스플레이의 화면만은 또렷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야외 시인성을 살펴봐도 그늘이 없는 곳에서도 디스플레이의 화면이 또렷하게 보이네요. 1,600만 색재현력으로 생생하고도 풍부한 색상을 보여주면서도 색상 왜곡 문제가 없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지, 야외에서 보는 색감이 실내와 약간 다르게 느껴져 좀 걸리긴 하지만 조도의 강약이 사람의 인지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 문제는 같은 조건에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더라도 일어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이처럼 최적의 크기를 지닌 새로워진 시리즈9 '시리즈9'(NT900X3B-A54)을 살펴보니 어떠셨나요? 특히 13.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지만 타사에 비해 얇은 디자인이 돋보여 10.1인치급 태블릿과 비교해도 충분한 휴대성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가방에 쏙 들어가니까요. 13.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새로워진 시리즈9 '시리즈9'(NT900X3B-A54)처럼 보는 즐거움을 좀 더 배가시켜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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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갤럭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중요한 정보인 무게가 빠졌군요. 노트북 리뷰를 보면 이상하게 고의적인지(강요?) 모르겠는데 무게에 대한 정보가 없거나 교묘하게 잘 안보이는 곳에 슬쩍 언급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트북 리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게! 그 다음이 크기죠. 동급 제품들과 비교해서 말이죠. 그것이 이동성을 가장 강조하던 울트라 북이던 아니던

    2012.04.05 06:0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이 글의 주제를 보면 무게를 언급하는 것도 좋겠지만 그렇게 되면 휴대성 문제도 언급해줘야 하기 때문에 이전의 리뷰와 중복되는 내용인 것 같아서 생략하였습니다.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13.3인치가 최적이다라는 것을 언급해주고 그 디스플레이가 갖는 장점을 소개하려는 글의 전개이기 때문에 무게에 대한 정보는 뉴'시리즈9'(NT900X3B) 개봉기편을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dtalker.tistory.com/2909

      2012.04.05 10:44 신고

 

젠북(Zenbook)과 트랜스포머 프라임 모바일 컴퓨팅 전략(http://dtalker.tistory.com/2913)을 작성해서 일까요? 아수스 울트라북 젠북(Zenbook) 포커스 그룹 세미나에서 초청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압구정 CGV 씨네 드 쉐프 지하 5 A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329일 저녁 7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최근 공개된 아수스(ASUS) 프리미엄 울트라북 젠북(Zenbook)의 컬러 모델(UX21E, UX31E)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탑재한 EeePad 트랜스포머 프라임(TF201) 등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되었습니다.

 

 

전시된 UX21E UX31E의 디스플레이의 화질과 해상도는 만족스러웠고 생각보다 좋은 풍부한 색감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UX21E UX31E의 키감을 살펴보기 위해 타이핑을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키의 반발력이 좋지 않아 타이핑에 민감한 사용자라면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 디자인이나 소재의 재질, 무게 등은 상당히 만족스러웠고, 다양한 액세서리들을 통해 활용성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날 블로거 압바곰님이 자신이 다니던 회사에서 개발한 게임을 트랜스포머 프라임에 담아 가져오셨는데요.

 

디아블로와 유사한 화면 인터페이스 구성에 터치 및 키보드로 조작이 가능했고, 특히 USB 조이스틱을 트랜스포머 키보드독(KeyBoard Dock)에 연결해 즐길 수 있어 눈길을 모았습니다.

 

참고로 이 게임은 MWC2012에 참가한 NVIDA 부스에서 공개되고, NVIDIA 공식블로그에 소개된 바 있습니다.

 

이날 아수스(ASUS) 관계자는 언론에 보도된 기사 내용을 의식한 듯 아수스 젠북(Zenbook)의 내부에만 공개된 디자인 컨셉을 공개하며, 맥북에어와 다른 컨셉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인식시키려고 노력했고, 젠북(Zenbook)의 생산은 차질 없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직까지 아수스(ASUS)가 글로벌 시장에 비해 국내 시장에서 큰 영향을 발휘하고 있지 못하지만 아수스(ASUS) 프리미엄 울트라북 젠북(Zenbook)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탑재한 EeePad 트랜스포머 프라임(TF201)의 제품 출시를 통해 본격적으로 모바일 기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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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북(Zenbook)과 트랜스포머 프라임으로 본 아수스 모바일 컴퓨팅 전략

지난 3년간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 연 평균 40%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아수스코리아가 미디어 세미나를 갖고 프리미엄 울트라북과 쿼드코어 태블릿을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아수스의 프리미엄 울트라북 젠북(ZENBOOK)의 컬러 모델과 2세대 인텔 코어 i3 프로세서 탑재 보급형 모델입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세계 최초 안드로이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탑재한 태블릿 PCEee Pad 트랜스포머 프라임을 소개했네요. 공개된 스펙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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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UX21E

UX31E

TF201

프로세서

2세대 인텔 코어 i3/i5/i7

2세대 인텔 코어 i5/i7

엔비디아 테그라 3 쿼드코어 1.6GHz

운영체제

정품 Windows 7 Home Premium(64Bit)

안드로이드 4.0 (Ice Cream Sandwich)

메모리

4GB DDR3 1333MHz

DDR2 1 GB

디스플레이

11.6" 16:9 HD (1366 x 768)

13.3" 16:9 HD+ (1600 x 900)

1920x1200 HD 슈퍼 IPS+ 스크린 코닝  고릴라 글래스 2

비디오

Intel HD graphics 3000

-        

저장공간

SSD 128GB/256GB

32GB

USB

1x USB 2.0

1 x USB2.0

1x USB 3.0 / USB 2.0"

1 x SD Card Reader

무게

1.1kg

1.3kg

패드(586g)

키보드 독(537g)

크기

29.9(W) x 16.8(D) x 0.3 ~ 1.7(H) cm

32.5(W) x 22.3(D) x 0.30 ~ 1.80 (H) cm

패드 (263 x 180.8 x 8.5mm)

키보드 독 (263 x 180.8 x 8-10.4mm)

색상

그레이 / 핫핑크 / 로즈골드

자수정 그레이 / 샴페인 골드

 

이 날 공개된 아수스 울트라북 젠북(Zenbook)은 가장 얇은 부분이 3mm, 가장 두꺼운 부분조차 9mm 밖에 안 되는 초슬림 외관에 1.1kg의 초경량 풀 알루미늄 바디로 엣지 있는 스타일과 모빌리티를 동시에 선사하는 제품입니다.


제품 디스플레이 크기와 탑재 CPU에 따라 총 8가지 모델로 출시되어 다양한 모델을 보유한 울트라북 시리즈가 아닐까 싶네요. 최근 i3 프로세서를 탑재한 UX21E 모델을 출시함에 따라서 인텔에서 제시한 1000달러 수준의 울트라북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아수스 울트라북 젠북(Zenbook)에서 눈여겨봐야 하는 기술은 크게 4가지입니다. 아수스 독점 기술로 더욱 향상된 배터리 성능을 제공하는 수퍼 하이브리드 엔진 II 기술, 대기 모드에서 최대 2주간 2초만에 깨어날 수 있는 인스턴트 온 기능, 덴마크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뱅 & 올룹슨 (B&O)의 프리미엄 사운드 기술인 아이스파워 (ICEPower), 발열 관리 관련 최고의 기술로 인정받는 아수스 고유의 아이스 쿨(Ice Cool) 기술 등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리고 세계 최초로 구글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 4.0)와 엔비디아 테그라3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태블릿 PC 트랜스포머 프라임을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출시된 스마트 패드 중 가장 얇은 두께인 8.3mm의 얇은 바디와 최대 18시간 이용 가능한 배터리 자체 탑재 키보드 도킹 스테이션을 장착하고도 1kg 미만의 가벼운 무게를 통해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젠북(ZENBOOK)과 같은 컬러의 자수정 빛 그레이와 샴페인 골드 색상의 세련된 박막 알루미늄 디자인으로 제품의 뛰어난 성능에 못지 않는 돋보이는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최대 시야각이 178도에 이르는 슈퍼 IPS+ 스크린은 코닝 고릴라 글래스로 마감처리해 외부 충격과 스크래치로부터 안전하며, 야외 활동 중에서도 밝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합니다. 또한, 아수스와 뱅앤올룹슨의 협력으로 탄생한 소닉마스터 기술로 제공되는 뛰어난 음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아수스는 프리미엄 울트라북 젠북(ZENBOOK)과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태블릿 PC 트랜스포머 프라임을 내세워 2012년 최고의 화두인 울트라북과 태블릿 PC 시장을 동시에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네요.

또한 합리적인 가격의 보급형 울트라북인 UX21E으로 다양한 사용자층을 공략하고, 핫 핑크 컬러의 울트라북 인 컬러 젠북 시리즈로 여성 고객층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다고 합니다.

새롭게 선보인 아우스 울트라북 젠북(ZENBOOK)과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태블릿 PC 트랜스포머 프라임이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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