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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기반의 XP Phone(스마트폰) 등장?

2009. 12. 31. 17:11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Windows 기반의 XP Phone(스마트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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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일부 얼리어댑터들을 중심으로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한 UMPC/MID/Netbook 등으로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는 것을 종종 목격하거나 봐왔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제품이 5인치 이상 7인치 이하의 제품들로 사용하거나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연결해서 인터넷 전화를 연결하는 것이 전부였다.

 

그만큼 스마트폰의 형태를 가진 제품은 아직까지 등장하지 않았다. 그런데 중국의 기업이 스마트폰 형태를 가진 제품을 선보여 사용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제품은 중국의 ITG 제조회사에서 선보인 제품으로 UMPC MID 초기 컨셉 모델과 비슷하다. 그러나 어찌보면 프라다폰2처럼 슬라이딩 방식을 적용해 스마트폰처럼 보인다. (ITG 회사에서 스마트폰으로 언급한 것으로 보여 해외에서도 스마트폰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Windows XP 기반의 모바일 폰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구동되는 모습만 본다면 UMPC MID 걸어왔던 다른 폰과 차별성은 보이지 않지만 Youtube에서도 XP Phone이라고 검색하면 동영상을 쉽게 있다.
 

현재 공개된 XP Phone 기본 스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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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프로세서 : AMD Super Mobile CPU

메모리 : 512M/1GB

SSD : 8GB/16GB/32GB/64GB

HDD : 30GB/60GB/80GB/120GB

디스플레이 : 4.8 inches TFT Touch-screen LCD 800*480

운영체제 : Microsoft Windows XP

통신 네트워크 : GSM/GPRS/EDGE/WCDMA (HSDPA/HSUPA) CDMA/CDMA2000 1X/CDMA1X EVDO, TD-SCDMA TD-HSDPA

무선통신 : Wireless WiFi 802.11b/g, WiMax(optional), Bluetooth, Stand-alone GPS,

카메라 : CMOS방식의 30 화소/ 130 화소

I/O : Ports: 1 x 이어폰 단자,1 x 마이크 단자, 도킹 연결단자 (include VGA output signal), 1 x USB 2.0, SIM 카드 슬롯

배터리 : 착탈식 리튬-이온 배터리

토크 시간 : 5 시간, 대기 시간 : 5

실제 수명 : 7 시간 (표준), 12 시간 (대형)

사용용도에 따라 달라질 있다.

무게 : 400g(배터리 포함)

 

제품은 지난 6월경에 이슈가 되었다. 그런데 다시 해외에서 관심을 받는 이유는 스마트폰이라는 컨셉이 CES 2010에서 조명될 스마트폰과 안드로이드폰 형태를 닮았기 때문이다. Mobile 폰이라는 XP Phone 다시 CES 2010에서 조명받게 될지 무척 궁금하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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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임베디드 CE 6.0 R3 출시 기념 블로거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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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윈도우 임베디드 운영체제(OS)의 새로운 버전인 윈도우 임베디드(Windows Embedded) CE 6.0 R3출시를 기념해 17일 오후 715명의 블로거를 초대해 블로거 간담회를 진행했다.

모바일 디바이스가 발전을 거듭함에 따라서 디바이스에서 구동하는 운영체제(OS)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PCs, Phones, Specialized Devices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어울리는 Windows Embedded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컨버전스된 플랫폼을 소개했다.

Windows Embedded CE
는 플랫폼 안정성이 높고, 차별화된 디바이스를 만드는데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Windows Embedded CE 6. R3 기반 디바이스와 PC를 동기화를 통해 사용자 지정 설정 작업 및 일관된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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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 OEM 임베디드 사업부 구도완 부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OEM 임베디드 사업부 구도완 부장은 ‘The Opportunity of Windows on Specialized Devices’라는 주제로 Windows Embedded가 가지고 있는 연결성과 운영체제가 가지고 있는 플랫폼의 특징과 기능들을 다음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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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prise Devices
쪽에서 원하고 있는 니즈를 살펴보면, 비용 절감, 경영정보, 수익성을 중심으로 중요하게 생각해고 있는 것 같다며, 자사의 제품이 그러한 니즈를 충분히 반영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Enterprise Devics
제품군은 Windows Embedded Standard 2001 CTP, Windows7을 기반으로 내가 원하는 형태로 운영체제를 수정 및 보완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Windows Embedded Enterprise Windows 7
임베디드 OEM을 위한 Windows 7 운영체제와 동일한 기술과 기능이 제공되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같고 있다.

◆고성능 임베디드 디바이스에서 안정적인 플랫폼 공유

API혁신으로 Windows Touch 및 제스처, 필기, datjddlstlr, 고급 3D 디스플레이 컨트롤 등 디바이스의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고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제공

◆어플리케이션에 DeviceCenter를 포함하여 연결된 주변 장치 관리 간소화

Windows Embedded Server 2008 R2는 Windows 7 기반의 운영체제를 갖추고 있지만

Windows 7기반의 범용서버를 구축하거나 특화된 역할을 담당할 때 사용된다. POS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필요한 서버에 사용되며, PC 서버 및 온라인 서비스와의 연결성도 높였다.

 

Server Core, Core Parking, BitLocker를 통해 유연성, 효율성, 보안성 개선

HYPER-V를 통해 가상 컴퓨터 관리를 강화하고 최대 64개의 논리적 프로세서로 작업 부하 확장을 촉진

POWERSHELL 2.0 버전을 통해 기본 제공되는 240개 이상의 cmdlet과 새 cmdlet을 만들기 위한 전문가 수준의 개발 기능을 추가하는 신규 GUI를 통해 널리 사용되는 command-let 스크립팅 도구 기능 개선

 

컨슈머쪽 대표적인 제품은 Windows Embedded CE 6.0 R3 제품이 있다. 컨슈머들이 요구하는 것은 디바이스간의 연동성이다. 연동성을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했다. 그 부분을 반영해 다양한 형태의 디바이스를 만들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가장 주안점을 둔 부분은 UI를 쉽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는 것에 촛점을 맞췄다. 또 클라우딩 서비스를 다른 서비스와 연동해서 동기화할 수 있다.

 

Microsoft Visual Studio Expression Blend™ 같은 익숙한 기술과 결합해 OEM을 자신만의 차별화된 디바이스를 신속하게 구성

Silverlight for Windows Embedded의 기술을 사용하여 창의적인 디바이스를 구성

Silverlight 기술을 비롯해 입력하는 터치/제스처 기술을 통해 최상이 사용자 환경 제공

Internet Explorer의 향상된 기능과 안정적인 웹 검색 환경 제공(Adobe Flash Lite 3.1지원)

 

또한 대부분의 디바이스가 인터넷에 접속하는 제품을 지원하는데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인터넷 호환성을 향상시켰다. 브라우저의 개선은 모바일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환경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서 개발자와 엔지니어에게 보다 직관적인 UI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웹상에서 실버라이트를 개발하는 툴은 익스프레스 블랜딩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디자인을 하게 되면 XAML이라는 코드를 생성시킨다. 웹사이트를 구성할 수도 있고 데스크탑의 어플리케이션의 UI를 꾸미는 것에도 구성할 수 있다.

 

Traditional Methods에서는 디자이너가 UI를 디자인하면, 개발자가 디바이스에 구현하지만 수정을 하게 되면 개발자의 업무가 과부하가 걸린다. 하지만 Silverligt for embedded Devices에서는 디자이너가 디자인하고 다시 리뷰하면서 피드백을 바로바로 받고, 개발자는 Bck-end를 하면서 Deploy를 하면 끝나게 된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점에서 업무의 효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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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개발자가 일일이 코딩해야 했지만 Silverligt for embedded Devices 환경에서는 디자이너가 자신이 생각한 UI를 창의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스토리보드의 타임라인 기능은 UI에 모션효과를 부여할 수 있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는 한 Embedded와 관련된 질문에 UI를 디자인할 때 모션과 개발환경에 따라서 요구하는 시스템 퍼포먼스는 각기 다를 것이라며 하드웨어 가속을 사용하지 않고 개발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고, CPU 컴퓨팅 성능만으로 구동할 수 없는 상황이라 하드웨어 가속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답변했다.

 

2010년 상반기에는 'Chelan, 하반기에는 'Motegi'를 출시할 예정이다.

<P.S 이날 행사 촬영된 사진은 MS 홍보대행사에 전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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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플랫폼 출시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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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관련 시연 UI구현 시연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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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적용 가능한 다양한 디바이스 제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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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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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바이오 P시리즈 결국 XP로 판매출시

2009. 6. 4. 09:24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소니 바이오 P시리즈 결국 XP로 판매출시

- 결국 비스타에서 XP로 다운그레이드로....
- 기존 사용자에게 XP로 전환 서비스는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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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바이오 P시리즈(VGN-P50)의 등장

소니 바이오 P시리즈(Sony Vaio P Series)는 운영체제를 Windows Vista를 고수하던 정책에서 Windows XP를 지원하는 정책으로 선회해 6월 6일 XP를 내장한 VGN-P50 모델을 소니인사이더(http://www.sonyinsider.com/)를 통해 출시하는 것으로 공개됐다. 세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던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으며, 국내 판매량이 급격하게 줄어들었고 소니가 고심 끝에 내놓은 대안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과연 운영체제를 바꾼 것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

소니인사이더와 엔가젯을 통해 Sony Vaio P(VGN-P50)의 다운그레이드 모델의 출시정보가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일단 Windows Vista에서 Windows XP SP3가 적용된 운영체제로 전환했고, Atom Z520(1.33Ghz), 1600x768을 지원하는 8인치 LCD 스크린, 메모리가 1GB로 줄어들었고, SSD 대신 80GB의 HDD가 장착된다. 또한, 새로운 3가지 색상(Garnet Red, Crystal White, and Peridot, and Gold)을 선보이면서 모션아이(웹카메라)를 내장하지 않았다는 점과 Bluetooth 2.1을 내장한 점이 눈에 띈다.

새로 선보이는 VGN-P50의 스펙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Windows XP SP3
- Intel Atom Z520 (1.33Ghz)
- 8 inch LCD Screen (지원해상도 1600 x 768)
- 1GB RAM
- 80GB HDD
- Wi-Fi 802.11B/G/N, Bluetooth 2.1, DoCoMo’s WAN network
- ¥85,000 (about $900)
- 일본에서 6월 6일 출시 예정


엔가젯에서는 커스텀 마이징된 모델은 Z550, 2GB, 256GB SSD가 내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렇게 되면 가격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국내 출시일정은 알 수 없다. 또한, 신제갈량이라는 블로거는 블로그를 통해서 "윈도우즈 정렬 유틸리티, Vaio Media plus/MusicBox 기능을 사용할 수 없지만 인스턴트 모드는 유지된다"고 밝혔다. 현재 소니 일본 사이트(http://www.vaio.sony.co.jp/vaio/products/P/)에서는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소니 바이오 P시리즈와 더불어 다운그레이드 서비스 실시

현재 소니는 (http://www.vaio.sony.co.jp/) XP 버젼의 제품을 출시하면서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XP용 드라이버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바이오 P사용자들은 Vista를 사용하다 Windows 7 평가판 또는 Windows XP로 바꿔서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소니는 6월 1일부터 VAIO P 시리즈를 위한 XP다운그레이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고, VAIO 웹 사이트를 통해 무상으로 다운로드하는게 가능하다. 하지만 액티브X를 이용하기 때문에 VAIO P시리즈 이외에는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고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VAIO P 시리즈에 Windows XP를 설치하는 것 이외에 VAIO P시리즈용소프트웨어를 설치하기 위해서 SP3 업데이트가 필수적이라 한다. VGN-P50에 설치된 운영체제가 XP SP3라는 것을 짐작해보면, 윈도우즈 XP 프로페셔널/홈 에디션 SP2을 설치한다고 하더라도 SP3로 업데이트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소니는 윈도우즈 XP로 다운그레이드를 하면서 XP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이후 문제점이 발생할 경우 소니측에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시하고 있다. 현재 국내 커뮤니트 사이트를 통해 XP로 다운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커다란 문제점은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보고되고 있다.

바이오 P시리즈 XP용 드라이버가 곧 업데이트가 될 것이라는 소식을 접한 사용자들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니코리아는 아직 업데이트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은 내놓지 않고 있지만 사용자들은 곧 한글 버젼의 P시리즈 XP용 드라이버가 출시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후속 출시하는 모델,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던 바이오 P시리즈는 작고 슬림한 모습과 멋진 디자인으로 무수한 이슈를 만들며 사용자들의 관심과 질타를 받았다. 초기 불량과 짧은 배터리 타임을 디자인으로 커버하는 듯 했으나 경제 불황과 고환율이라는 정체기에 머무는 동안 글로벌 기업들을 포함해 다수의 넷북을 출시와 함께 선전하면서 판매량이 주춤했고, 이후 소니 바이오 P시리즈에 대한 관심은 다른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오프라인 매장 관계자는 "Sony Vaio P시리즈가 초기 물량이 부족해서 판매량이 저조했고, 현재는 삼성 넷북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의 제품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설명했고, "바이오 P시리즈가 이전에 판매했던 UX시리즈와 비슷하거나 판매량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대형유통마트 관계자는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넷북이 관심을 받았고, 환율과 관련되어 넷북의 값어치가 상승했지만 인기가 식을줄 모르고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밝히며 "최근 삼성 넷북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 같다"며 주도권을 놓고 치열해진 넷북시장이 도래했음을 암시했다.

최근 넷북의 출시가 XP를 내장하거나 내장하지 않는 제품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판매전략을 세우고 있는 와중에 새로운 바이오 P시리즈가 3가지 색상(Garnet Red, Crystal White, and Peridot, and Gold)으로 XP 모델 출시하고 있는데 넷북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Via : Sonyinsider, Engadet, Sony, 신제갈량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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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맏인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다아 좋은데..

    기본적으로 배터리가 조루라는게 크나큰 에러지..

    손휘쪽 기획하는양반들좀 보고싶네그랴

    2010.04.01 02:20

[IT News BlogTimes] Windows 7의 ‘XP 호환성 지원’은 VISTA 시리즈로 넘어가기 위한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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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http://www.microsoft.com, 이하MS)가 Windows 7(이하 윈도우7)을 통해 VISTA 시리즈로 넘어가기 위한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동안 윈도우 VISTA의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XP에서 구동되는) 일부 프로그램의 호환성 문제, 저사양 PC의 지원 부족, 운영체제의 크기가 커지고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등 XP사용자들에게 외면받기 시작했고, MS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운영체제의 개발에 착수했고, 윈도우 7을 차선책으로 선보였습니다.

윈도우 7에서 선보인 XP 호환성 이란?

가상화(Virtual PC 7.0 Version) 기술에 기반한 'XP 호환 모드'가 Windows 7에 포함될 예정이다. 일부 매체에 따르면, “MS는 자사의 차세대 운영체제 Windows 7 프로페셔널과 엔터프라이즈, 얼티밋 버젼에 가상화 기술을 적용한 윈도우 XP를 통해 호스트 PC와 서로 연동할 수 있는 기능 지원한다”라고 공개 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제공하는 가상화 솔루션의 가장 큰 장점으로 ‘Auto Publish 기능’, ‘기업 사용자를 위해 일반적인 관리자 도구는 물론 액티브 디렉토리와 그룹 폴리시를 통한 제어’가 큰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Auto Publish는 시작메뉴와 단축아이콘을 자동으로 등록해 윈도우 XP로 구동하지 않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CPU에서 하드웨어에서 가상화를 지원해야만 됩니다.


MS의 전략 방향은?


윈도우 7에서 지원되지 않는 프로그램을 구동할 때 매우 유용한 이번 ‘XP 호환성 지원’은 VISTA에서 느꼈던 단점들을 보완한 윈도우 7은 VISTA를 사용하다 XP로 회귀했던 사용자층을 확보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윈도우 XP 사용자는 윈도우 7 사용자층으로 흡수된다면, MS가 XP 사용자층을 윈도우 7으로 끌어들여 윈도우 비스타 후속 버전 또는 새롭게 선보일 운영체제의 완충지대용 역할을 담당하는 운영체제가 아닌가? 라는 분석을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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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Windows Vista 사용자는 Windows 7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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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지난 1월 7일 공개한 차기 PC 운영체제(OS)인 'Windows 7'의 특징을 세상에 공개하며 1월 9일부터 MS 공식 홈페이지(microsoft.com/windows/windows-7/beta-download.aspx)에서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사용자가 몰려 서버가 다운되자 12일부터 베타 테스트 버전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Windows 7은 '빠른 체감 속도, 길어진 배터리 수명'을 장점으로 노트북 사용자 및 넷북(Netbook) 사용자에게 기대되는 운영체제로 손꼽히고 있다.


Windows 7의 부팅 속도는 Vista에 비해 최고 15초까지 빨라졌다. 어림잡아 부팅에 걸리는 시간은 사양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20~60초의 부팅 시간을 갖고 있다. 터치 기능이 강화되어 터치 스크린을 내장한 LCD를 이용하여 멀티터치 기능을 즐길 수 있다. 그림판, 워드패드 프로그램도 여러 개의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개선되고 있으며, 정식 런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월 4일 Windows 7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윈도 7 홈 베이직(Windows 7 Home Basic), 윈도 7 스타터(Windows 7 Starter), 윈도 7 홈 프리미엄(Windows 7 Home Premium), 윈도 7 프로페셔널(Windows 7 Home Professional), 윈도 7 엔터프라이즈(Windows 7 Enterprise), 얼티밋(Windows 7 Ultimate) 등으로 구분 되지만 국내 출시 예정인 Windows 7은 프로페셔널, 프리미엄, 엔터프라이즈, 얼티밋 등 4종류이다.


한편, 블로거를 중심으로 'Vista에서 Windows 7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한가?'에 대한 의견이 꾸준이 제기되고 있다. BLORGE(http://vista.blorge.com/)를 운영하는 John Lister는 Vista buyers could get free Windows 7 upgrade라는 제목으로 ‘09년 7월 1일부터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라고 언급하고 있어 논란의 진원지가 되고 있다.


참고사이트 : http://vista.blorge.com/2009/01/07/vista-buyers-could-get-free-windows-7-upgrade/


09년 7월 1일 이후에 비스타를 탑재한 모델을 구매한 사람에게 한정된다고 하는데, arstechnica.com에서는 2009년 7월 1일 이전이라도 어떠한 형태로든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필자가 예측하는 방법으로는 업그레이드 CD를 무료로 배포하거나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정품 시리얼을 등록해서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다운받는 것으로 진행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While Microsoft has not revealed any final dates for the upgrade program yet, rumor has it that the program eligibility will begin on July 1, 2009. "


참고사이트 : http://arstechnica.com/microsoft/news/2009/01/buy-a-vista-pc-as-of-july-1-upgrade-to-windows-7-for-fre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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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S에서 기존의 Windows Me때와 같은 패턴으로 Windows 7의 런칭을 진행한다면,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굳이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프로그램처럼 Windows me때와 같은 쇠락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출시시점이 임박한 만큼 Vista는 현재 대부분의 개인 및 기업에게 외면받는 프로그램으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현실적인 대안과 업그레이드 방안을 모색하는 것도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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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보안이 취약한 Windows7(윈도우즈7)...PC 보안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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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오늘)부터 베일에 가려져 있던 Windows 7이 정식으로 공개된다. 올해 개최되는 CES 2009에서 스티브발머의 기조연설을 통해 데스크톱 운영체제 윈도우 7의 베타 버전을 http://www.microsoft.com/windows7을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Windows 7을 설치하려는 사용자에게 각별한 보안주의가 필요하다.

Windows 7(윈도우즈7)은 어떤 서비스 인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에서 공개한 Windows 7을 살펴보면, 윈도우 7(Windows 7)은 운영 체제의 기본적인 성능을 향상시켜 컴퓨터의 부팅 속도가 빨라졌다. 불필요한 알림기능은 줄어들어 사용자의 작업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터치 인터페이스 지원을 전폭적으로 강화하여, UMPC, MID, Netbook, Tablet PC와 같은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컴퓨터군을 중심으로 빠르게 보급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최근 PC와 연결되는 디바이스 기기들이 늘어나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한 연계 액세스가 편리하고 쉬워졌으며 UI도 혁신적으로 개선됐다.

한편, MS는 전 세계적으로 3세대 윈도우 라이브(http://www.windowslive.com/explore)의 사용이 가능해 현재 베타버전까지 발표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8과 함께 사용자들이 웹상에서 가능한 많은 일들을 빠른 속도와 적은 클릭, 로그인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커뮤니케이션과 공유 애플리케이션의 세트인 '윈도우 라이브 에센셜'에는 윈도우 라이브 메일, 윈도우 라이브 포토갤러리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인기 있는 50여 개 이상의 인터넷 서비스와 함께 연동되어 제공하고 있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티브 발머는 "윈도우 7과 윈도우 라이브는 사용자들이 좀 더 쉽게 커뮤니케이션 하고 정보를 공유하도록 돕는 효율적인 기술로 각광받게 될 것" 이라고 언급했다.

Windows 7은 안전에서 자유로울까?

최근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에 따르면, 최근 운영체제(OS)나 응용 프로그램의 보안 취약점을 노린 악성코드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웹브라우저 실행시 느려지거나 접속이 안되며 컴퓨터가 다운되는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또한 안티바이러스 업체 트렌드 마이크로에 따르면 특히 지난 주 내내 트위터와 링크드인에서 유명인의 이름을 이용한 피싱 공격의 증가가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윈도우즈가 처음 배포되기 시작하면서, 보안 취약점을 노린 악성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MS 및 보안 업체에서 경고메세지와 함께 현재까지 지속적인 서비스 및 보안관련 패치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스팸메일이 기승을 부리고 국내 웹사이트의 경우 Active X를 이용해서 웹 사이트를 구축해 사용자로 하여금 Active X의 설치를 강요하는데, 일부 피싱사이트를 이용하게 될 경우 PC보안 및 개인정보가 유출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지만 대부분의 사용자는 Active X를 설치하는데 동의하고 있다.

그러나 PC 이용자의 경우 해박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어 컴퓨터 보안에 신경쓰면 좋겠지만 많은 PC 이용자들이 그렇지 못하다. 윈도우즈7의 경우 베타 버전이기 때문에 보안기능이 강화되었다고 하더라도 프로그래머가 발견하지 못한 취약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윈도우즈7(Windows 7)은 보안 안전지대가 아니다. 이번 베타 버전의 무료 소프트웨어 공개는 보안부분의 취약점을 개선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어서 설치하고 난 이후에는 보안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Windows 7의 보안강화를 위해서는?

윈도우즈의 보안강화는 운영체재 뿐만 아니라 응용프로그램에 관한 패치도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윈도우즈7 설치를 원하는 사용자라면 다음과 같은 보안관리에 대비해야 한다.

첫째, 업데이트 항목에 대해서는 자동으로 설정하여, 보안패치를 신속하게 다운받을 수 있도록 환경설정을 마친다.
둘째, Windows 7에 설치가 되는 보안/백신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셋째, 모르는 발신자에게서 메일이 오거나 스팸메일과 같이 제목이 의심가는 메일은 무조건 삭제한다.
넷째, 대형포털사이트와 금융권 사이트를 제외한 Active X의 추가 설치는 가급적 하지 않는다.
다섯째, 인터넷 공유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방화벽 기능을 사용한다.
여섯째, 인터넷 옵션에서 보안수준을 높음으로 설정한다.
일곱째, 응용프로그램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는 자주한다.
여덟째, 보안쉘(SSH-Secure SHell)을 사용하자.
아홉째, 웹에서 아무 프로그램이나 받지 말자. (불법자료실-와레즈, P2P사이트, 공유사이트 등)
열번째, 인터넷에 자주 접속하여, 윈도우즈7과 관련된 정보를 습득해 보안관련 대응을 빠르게 한다.


무료소프트웨어를 추천하자면 V3, 알약이 있다. 이 두곳은 업데이트 대응이 빠른 곳이라 Windows7에 대한 호환성과 적절한 조화를 이뤄 바이러스와 악성코드를 잡아낼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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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후지쯔, 미니 컨버터블 LOOX U Windows XP (U/C30, U/C4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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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는 아톰(Atom)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출시한 LOOX U 미니 컨버터블 시리즈(국내명 : LifeBook U2010)의 하위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LOOX U/C30과 U/C40은 동일한 디자인과 스크린사이즈를 가지고 있지만 스펙사양에서 달라졌다. LOOX U/C30, U/C40은  OS를 윈도우즈 비스타(Windows Vista)에서 윈도우즈 XP 홈에디션(Windows Xp Home Edition)으로 운영체제가 변경되었고, LOOX U/C30은 CPU를 클럭이 낮은 Atom Z520(1.33GHz)으로 교체되고, 그 외 웹카메라, 내장마이크, FM수신기가 제외되면서 배터리는 상위모델 보다 조금 늘어났다. LOOX U/C40은 하드웨어 스펙이 달라지지 않고 운영체제만 다운그레이드가 되었다.

오래전부터 UMPC/미니노트북 사용자들에게 지적되어 왔지만 Windows XP보다 효율성이 떨어지는 Windows VISTA를 무리하게 채택한 것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 현재 경제여파와 맞물려 실용성을 추구하며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출시하기 위해 XP로 다운그레이드를 실시하는 회귀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판단된다. 이 두버젼은 12월 26일 공개될 예정이며, 판매가격은 89,800엔으로 책정되었다고 한다. 판매추이를 지켜보고 미국 판매 시기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참고사이트 : pocketables, PC Watch impress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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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오세경(리포터)] 미래에 운영될 운영체제는 Windows가 딛고 설자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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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 방송은 마이크로 소프트(이하 MS)가 윈도우즈(이하 Windows)를 대체하는 차세대 운영 체제를 개발중이라고 4일 보도했다. 1985년 첫 선을 보인 이래 23년동안 컴퓨터 운영 체제(OS)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MS社의 Windows가 점차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Windows는 1985년 빌 게이츠를 중심으로 개발되었고, 컴퓨터 대중화와 함께 현재 세계 컴퓨터 운영 체제 시장의 90%를 장악하며, 세계 표준 운영체제로 자리잡았다. 이후 Windows의 성공으로 마이크로 소프트는 세계적 거대 기업으로 도약했고, MS는 Windows XP, Windows VISTA 등 업그레이드판을 지속적으로 내놓았다.

하지만 BBC 방송은 이번 발표에서 "새 운영체제는 운영체제의 중심이 하드웨어에서 네트워크로 이동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MS가 새 운영체제에 Windows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해 점차 Windows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MS에서 발표한 새로운 운영체제는 총책임자 에릭 루더를 중심으로 개발자들이 미도리(Midori)라는 코드명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미도리 운영체제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들이 개방형 인터넷을 통해 서버에 접속해 이 체제를 사용하도록 돼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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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omputing X Series

이런 방식을 사용할 경우 PC 부팅시 MS-DOS 또는 Linux계열의 부팅방식을 이용해서 접속하는 방법과 부팅 디스크와 같이 간단한 부팅으로 Internet에 접속하는 방식을 구현하는 방식, 마지막으로 별도의 하드웨어 공유장치를 이용하는 방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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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공유장치를 이용하는 방법으로는 Ncomputing X Series에서 제공하는 기능인 1대의 PC 본체에 별도의 공유 장치들을 장착하여, PC를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들 수 있다. 이런 장치를 이용하여 대기업 및 병원등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지역별 구획을 나눠 각 지역에 서버를 두고 접속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한다면 미도리와 같은 서버 운영체제를 사용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미도리 운영체제는 컴퓨터에 소프트웨어 형태로 저장돼 구동되는 현재의 Windows와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기술은 인터넷 공간상의 가상화 기술을 통한 네트워크 의존성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새 운영체제의 공개 시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향후 5년뒤 더이상 Windows가 딛고 설자리는 없을 것이다.

http://media.blogtimes.org/20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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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팁] 악성코드 치료 'Windows Defender '

2008. 2. 26. 16:35 Posted by 비회원
[활용&팁]악성코드 치료 'Windows Defender '

윈도 XP 를 악성코드 공격으로 부터 해방시키자 - Windows Defender




WindowsDefender.zip

- Windows Defender 는 윈도용 악성코드 방어툴이다.

- XP 서비스팩 2에서 설치된다.

- 윈도 정품사용자가 아닌 경우는 수동으로 업데이트 파일을 받아야 한다.

회사PC에서 설치를 해봤는데 무겁게 느껴지지 않고 사용할만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소개를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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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주목해야 할 IT 5대 분야 조망

2008. 1. 11. 19:55 Posted by 비회원
[디지털 News IT 컬럼니스트 붸가짱] 2008년 주목해야 할 IT 5대 분야 조망

2008년 주목해야 할 IT 5대 분야 조망
[ 오세경 2008-01-11 ]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PREVIEW') -- <Visual News> 2008년 주목해야 할 IT 5대 분야로 인터넷과 마케팅이 결합된 ‘인터넷 마케팅 서비스’, 인터넷과 통신의 결합으로 탄생한 ‘모바일 VoIP서비스’, 인터넷과 방송의 결합으로 탄생한 ‘IPTV서비스’, 인터넷과 가정용 서버의 결합 ‘홈서버’, 인터넷과 모바일 노트북의 결합 ‘UMPC’를 들 수 있다.

인터넷과 마케팅의 만남 ‘UCC, 블로그’

해외에서 유튜브(Youtube)로 주목 받기 시작한 UCC(User Created Contents)가 국내에서는 판도라TV, 아프리카, 엠앤캐스트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개인이 대중을 대상으로 손쉽게 방송을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기존 방송매체가 다루지 못하는 지극히 전문적이고 개인적인 분야를 다루는 블로거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 큰 힘을 갖게 됐다.

기업들은 기존에 기업에서 개인으로 자신들의 메시지를 전달하던 마케팅 루트를 블로그와 UCC를 통해 수정, 개인에서 개인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개발하게 됐다. 기업은 파워 블로거에게 제품을 제공하고 파워블로거는 사용기나 활용기를 작성해 블로그에 게재하면 이것이 다른 블로그를 통해 확대, 재생산되어 새로운 마케팅 수단이 되고 있다.

인터넷과 통신의 만남 ‘모바일 VoIP’

인터넷 전화가 저렴한 기본 사용료와 시간당 사용요금으로 기업 시장을 공략하며 기존 유선전화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인터넷 전화 서비스는 컴퓨터 네트워크 상에서 음성 데이터를 인터넷 데이터 패킷으로 변환해 일반 전화망에서와 같이 음성통화를 가능하게 해 주는 VoIP 기술을 이용하다. 최근 인터넷 전화는 끊임없는 발전을 통하여 통화 품질 향상을 이뤘으며, PC에서 PC로의 서비스로만 제공하던 원시적인 형태를 벗어나 단말기(폰)에서 단말기(폰)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사실상 일반 휴대폰과 별반 다르지 않다.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강점이다. 확장성이 뛰어난 인터넷 기반의 서비스이기 때문에기존에 공중전화교환(PSTN)망을 통해 이루어졌던 음성 서비스를 뛰어넘어 손쉬운 화상통화와 관련 어플리케이션 적용이 용이히다.

휴대폰 세계 1위 노키아는 VoIP를 지원하는 휴대폰 신제품 4종을 출시했으며 노키아의 미래를 제시한다고 평가 받고 있는 ‘인터넷태블릿’에 ‘기즈모콜’이라는 VoI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는 KT, LG데이콤, 하나로통신 등이 2008년도에 관련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인터넷과 방송의 만남 ‘IPTV’

DMB시장이 휴대폰과 결합하면서 대량 보급돼 활성화를 이루었지만 정작 수익성이 따라오지 못하자 IPTV쪽으로 무게가 기우는 추세다.

IPTV가 인터넷방송과 다른 점은 케이블 방송처럼 초고속 인터넷서비스에 셋톱박스만 연결하면 집안의 TV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는 점이다. KT를 필두로 LG데이콤, 하나로텔레콤 등이 IPTV사업을 모색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미국 최대 유선통신기업 AT&T와 버라이존이 올해 내로 IPTV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영국에서는 브리티쉬 텔레콤, 버진 미디어 등이 IPTV서비스를 개시했으며, BBC, ITV, 채널4 등 TV방송사는 조인트벤처를 설립해 공동으로 공중파 방송을 인터넷에서 방영하기로 했다.

한국은 HSDPA나 와이브로(WiBro) 무선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IPTV를 가정에서뿐 아니라 이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인터넷과 가정용 서버의 만남 ‘홈서버(Homeserver)’

홈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필수적인 제품이 홈서버다. CD, DVD, 이메일, 팩스, 동영상, 사진 등 가정에 있는 각종 미디어의 정보와 자료들을 통합하고 분배하는 기능 외에도, 외부에서 HSDPA나 와이브로(WiBro)와 같은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해 가정 내 데이터에 접근하는 용도로도 사용된다.

외부에서 UMPC 및 휴대PC를 가지고 무선인터넷 서비스로 홈서버에 접속하면 홈서버에 연결된 디지털 텔레비전에서 자신의 기호에 맞는 프로그램을 녹화해 둘 수 있고 IPTV를 이용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도 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체제 비스타에서 가정용 홈서버를 쉽게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만, 관련 64비트 프로그램 환경이 구현되지 않아 개인 사용자보다는 기업을 중심으로 패키지 형태로 보급되고 있다. 보안 관련 부분에서 몇 가지 문제점이 해결돼야 하는 상황이며 활용영역이 넓은 만큼 2008년에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과 모바일PC의 만남 ‘UMPC’

2008년에는 개선된 플랫폼을 가지고 Intel, VIA, AMD사가 격돌을 벌이게 된다. 현재까지 2세대 UMPC 제품들이 출시돼 각축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2008년 새로운 CPU 플랫폼을 내장한 UMPC가 출시된다면 노트북 제품들과도 각축을 벌이게 될 전망이다.

노트북은 성능에서 UMPC보다 앞서고 있지만, 휴대성에서만큼은 UMPC가 좀 더 앞서고 있다. ASUS의 Eee PC가 출시되고 현재까지 35만대 이상 판매되면서 UMPC의 시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성능은 노트북에 비해서 부족하지만 휴대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UMPC는 Windows OS를 사용하는 만큼 사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PC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PDA, PMP, 내비게이션, 미니게임기와 같은 휴대기기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2008년이 UMPC 대중화의 원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오세경 객원기자( aving.net )

  <Copyright AVING. All rights reserved.>  

http://www.dgilog.com/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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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umpcumpcumpc..전 돌아다니면서 게임도하고싶고 인터넷도하고싶은관계로..
    홈서버로 고사양게임을 돌아다니면서 하면 더좋지만 ㅇㅅㅇ;

    2008.01.12 16:55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헤헷 ^^ 나중에는 UMPC로 홈서버를 통해서 고사양 게임도 즐길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2008.01.2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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