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웨스턴디지털코리아가 개인용 NAS 신제품 마이북 라이브(My Book Live)’를 출시했습니다.

 

새롭게 선보인 마이북 라이브(My Book Live)는 최대 3TB까지 지원하며,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 이더넷(Ethernet)을 지원해 음악, 영상, 사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와 개인 데이터 자료를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에서 볼 수 있는 네트워크 외장하드입니다.

 

마이북 라이브의 주요 기능은 간편하고 손쉬운 설치, DLNA 미디어 서버를 지원해 끊김 없는 영상 스트리밍 제공, 윈도우 자동 백업 지원 소프트웨어(WD SmartWare), 애플 백업 소프트웨어 타임머신과 호환, 기가비트 이더넷(Gigabit Ethernet) 등을 지원합니다.

 

물론 인터넷 회선의 영향을 많이 받겠지만 이더넷(Ethernet)의 채용으로 USB2.0을 지원하는 방식보다 약 3배정도 빠르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애플 시리즈를 구매한 사용자들은 자신이 보유한 맥,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서버가 보유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는 1TB용량만 18 5천원으로 먼저 출시된다고 합니다. NAS제품이 그렇듯 동일한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삽입해야 하고, 2TB+2TB를 삽입했을 때, 1TB의 용량은 백업용도로 분류되어 사용할 수 없다는 점도 사용자가 인식해야 합니다.


 

저는 넷기어(NETGEAR) RNDU4000(4베이-8TB)을 사용하고 있지만 충분히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고려해볼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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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evboyatadilat.com BlogIcon tadilat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2012.01.11 04:03

[IT News BlogTimes]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업체가 출시한 HD 미디어 플레이어 ‘WD TV’

세계적인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조원석, www.wdc.com, 이하 WD코리아)는 오늘, 소비자들이 1080P 풀HD 해상도로 자신의 HDTV(고화질TV)를 통해 저장된 디지털 컨텐츠를 바로 재생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인 ‘WD TV HD 미디어 플레이어’를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WD TV HD 미디어 플레이어’는 TV나 홈씨어터로 직접 연결해 사용하며 디지털 영화, 음악, 사진 등을 WD 마이패스포트 외장하드 혹은 다른 USB 대용량 스토리지 기기(USB 메모리, 메모리카드 등)를 통해 재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 등 기타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를 통해서도 컨텐츠를 재생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시장 조사 기관 IDC에 따르면 2008년에 약 3억3천4백만GB의 사진과 30억GB의 비디오가 가정의 데스크탑 및 노트북에 저장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2010년까지는 사진과 비디오의 용량이 각각 4억GB, 50억GB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디지털 컨텐츠를 TV를 통해 재생하려면 사용자들은 PC에 있는 자료들을 CD나 DVD에 담아 복잡한 네트워킹 솔루션을 통해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WD TV HD 미디어 플레이어는 손쉽게 HD 컨텐츠에 접근해 집 안에 있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시청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WD TV HD 미디어 플레이어는 마이 패스포트 USB 드라이브 2개까지 접속이 가능하며, HD미디어를 저장하고 있는 기타 USB 대용량 저장 장치도 접속이 가능합니다. 리모콘을 이용해 스크린 상에 파일 이름 혹은 썸네일로 제공되는 메뉴를 통해 원하는 파일을 선택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폴더 또는 드라이브 위치에 상관없이 한 개의 메뉴에서 미디어 종류별로 모든 미디어를 볼 수 있으며 장르, 앨범, 아티스트 및 날짜 등의 카테고리 별로 컨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WD 외장형 제품 및 소비자 기기 그룹 총괄 부회장인 짐 웰쉬(Jim Welsh)는 “외장 스토리지 분야의 리더로서 우리는 대용량 미디어 데이터를 저장하고 백업하는 제품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며 “WD의 외장하드 베스트셀러인 마이패스포트는 소비자들이 자신의 미디어 자산을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게 했으며, 더 나아가 WD TV HD 미디어 플레이어는 저장된 컨텐츠를 최고의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WD TV HD 미디어 플레이어는 국내 총판인 이정시스템을 통해 유통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4월말부터 판매될 예정입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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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는 하드디스크 WD 랩터 X

2008. 3. 29. 14:52 Posted by 비회원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속보이는 하드디스크 WD 랩터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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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선택을 할때 두뇌에 해당하는 CPU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기억력에 해당하는 RAM의 성능도 중요합니다.  HDD는 그럼 무엇일까? 뇌의 기능과 기억력을 동시에 포함하면서 그 많은 정보들을 저장 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합니다. 사용자가 하드디스크를 구성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CPU, RAM, HDD의 성능을 중요하게 본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WD 랩터 X(품명:WD1500AHFD)라는 제품은 하드디스크로 고성능 기술을 내장한 제품으로  WD 랩터 X(품명:WD1500AHFD)라는 제품은 △용량-150GB, △헤드- 4개, △플래터-74GB x 2개, △S-ATA방식 △전송속도-1.5Gbps, △속도-10000rpm, △읽기-평균 4.6ms, △쓰기-평균 5.2ms, △크기-147(W)x101.6(D)x26.1(H), △무게-0.822kg의 사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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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터 X는 두가지 제품으로 출시가 되고 있는데, WD 랩터 X와 WD 랩터 1500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WD 랩터 1500은 외관은 비슷하지만 상단에는 플래터와 헤드를 확인 할 수 없도록 불투명한 재질로 되어 있고, 랩터 X의 외형을 보면, 외부 충격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컨트롤러나 메모리와 같은 중요 부품은 내부로 배치하고, 투명하고 내열, 내한 및 충격에 강한 폴리카보네이트를 사용했습니다.

기존의 하드디스크의 외형을 보면 플래터를 확인할 수 없는 불투명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는데, 투명 열가소성 수지 렌즈의 사용으로 플래터와 헤드가 보이는데, 새로운 기술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으로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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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를 사용하다보면 정전기를 조심해야 하는데, 예기치 못한 정전기가 발생할때 정전기 방출 처리(ESD-dissipative coating)를 하여 정전기에 HDD의 데이터가 손실 및 파손되는 것을 막고, 네이티브 커맨드 큐잉(NCQ, native command queuing) 기술을 적용해 최고의 랜덤 I/O 성능을 제공하는데 서버와 같은 멀티 유저 작업 환경에서 요구하는 NCQ 기술은 동시 다발적인 읽기/쓰기 명령을 지능적으로 정렬해 데이터의 입출력을 향상시킵니다.

하드디스크 오류 복구 시간이 길어질 경우 시간제한을 두어 RAID 구성이 망가지는 것을 방지하는 TLER(Time Limited Error Recovery)기술과 진동 환경에서 고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RAFF(Rotary Accelerometer Feed Forward) 기술을 적용하여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S-ATA2의 전송폭인 3.0Gb/s이 아닌 1.5Gb/s를 지원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데이터 전송폭이 늘어나지 않았다는 점은 옥의 티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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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을 장시간 하다보면 발열이 발생하는데, 10,000Rpm으로 동작하여 손으로 잡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운데, 10,000Rpm을 지원하는 하드디스크의 필연적으로 따라다니는 문제점으로 랩터 X에서 좀 더 온도를 낮출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입니다. WD 랩터 X를 사용하면 정숙함을 유지하여, 무소음 PC를 구성하는데는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합니다.

WD 랩터 시리즈는 120만 평균 무고장 시간 보장 및 5년의 보증 기간으로 고성능 컴퓨터를 위한 최상의 조건을 갖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로, 기업용 서버 수준의 높은 안정성과 성능을 PC에 적용해 고사양 PC를 위한 하드드라이브의 수준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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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를 사용할때 위의 고성능 제품을 이용해도 좋고, 레이드를 구성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레이드(RAID)는 여러개의 하드디스크를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레이드를 구성하면 일부 중복된 데이터를 나눠서 저장하는데, 소프트웨어적인 방법과 하드웨어적인 방법으로 나눠집니다. 소프트웨어적인 방법은 대부분 운영체제(OS) 안에서 구현되며, 사용자에게 여러개의 디스크를 하나의 디스크처럼 보이게 한다. 하드웨어적인 방법은 RAID 컨트롤러를 이용하여 운영체제에 이 디스크가 하나의 디스크처럼 보이게 하는 기술입니다.

이와 같은 기술의 장점은 무엇일까? 여러개의 하드 디스크 데이터를 분할하여 병렬 전송함으로 전체적인 Virtual 하드 디스크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빠르고, 데이터가 항상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입출력이 많은 업무에 편리하며, 시스템 가동 중 하드 디스크에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시스템 정지 없이 새로운 하드 디스크로 교체(Hot Swap)할 수 있어서 주로 서버를 구성할때 많이 쓰인다. 여러개의 하드디스크가 사용되어 비용이 많이 들어가며, 하드디스크가 손상되면, 데이터의 복구가 어렵다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www.dgilog.com/480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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