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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바이오 P시리즈 결국 XP로 판매출시

2009. 6. 4. 09:24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소니 바이오 P시리즈 결국 XP로 판매출시

- 결국 비스타에서 XP로 다운그레이드로....
- 기존 사용자에게 XP로 전환 서비스는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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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바이오 P시리즈(VGN-P50)의 등장

소니 바이오 P시리즈(Sony Vaio P Series)는 운영체제를 Windows Vista를 고수하던 정책에서 Windows XP를 지원하는 정책으로 선회해 6월 6일 XP를 내장한 VGN-P50 모델을 소니인사이더(http://www.sonyinsider.com/)를 통해 출시하는 것으로 공개됐다. 세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던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으며, 국내 판매량이 급격하게 줄어들었고 소니가 고심 끝에 내놓은 대안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과연 운영체제를 바꾼 것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

소니인사이더와 엔가젯을 통해 Sony Vaio P(VGN-P50)의 다운그레이드 모델의 출시정보가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일단 Windows Vista에서 Windows XP SP3가 적용된 운영체제로 전환했고, Atom Z520(1.33Ghz), 1600x768을 지원하는 8인치 LCD 스크린, 메모리가 1GB로 줄어들었고, SSD 대신 80GB의 HDD가 장착된다. 또한, 새로운 3가지 색상(Garnet Red, Crystal White, and Peridot, and Gold)을 선보이면서 모션아이(웹카메라)를 내장하지 않았다는 점과 Bluetooth 2.1을 내장한 점이 눈에 띈다.

새로 선보이는 VGN-P50의 스펙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Windows XP SP3
- Intel Atom Z520 (1.33Ghz)
- 8 inch LCD Screen (지원해상도 1600 x 768)
- 1GB RAM
- 80GB HDD
- Wi-Fi 802.11B/G/N, Bluetooth 2.1, DoCoMo’s WAN network
- ¥85,000 (about $900)
- 일본에서 6월 6일 출시 예정


엔가젯에서는 커스텀 마이징된 모델은 Z550, 2GB, 256GB SSD가 내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렇게 되면 가격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국내 출시일정은 알 수 없다. 또한, 신제갈량이라는 블로거는 블로그를 통해서 "윈도우즈 정렬 유틸리티, Vaio Media plus/MusicBox 기능을 사용할 수 없지만 인스턴트 모드는 유지된다"고 밝혔다. 현재 소니 일본 사이트(http://www.vaio.sony.co.jp/vaio/products/P/)에서는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소니 바이오 P시리즈와 더불어 다운그레이드 서비스 실시

현재 소니는 (http://www.vaio.sony.co.jp/) XP 버젼의 제품을 출시하면서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XP용 드라이버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바이오 P사용자들은 Vista를 사용하다 Windows 7 평가판 또는 Windows XP로 바꿔서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소니는 6월 1일부터 VAIO P 시리즈를 위한 XP다운그레이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고, VAIO 웹 사이트를 통해 무상으로 다운로드하는게 가능하다. 하지만 액티브X를 이용하기 때문에 VAIO P시리즈 이외에는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고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VAIO P 시리즈에 Windows XP를 설치하는 것 이외에 VAIO P시리즈용소프트웨어를 설치하기 위해서 SP3 업데이트가 필수적이라 한다. VGN-P50에 설치된 운영체제가 XP SP3라는 것을 짐작해보면, 윈도우즈 XP 프로페셔널/홈 에디션 SP2을 설치한다고 하더라도 SP3로 업데이트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소니는 윈도우즈 XP로 다운그레이드를 하면서 XP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이후 문제점이 발생할 경우 소니측에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시하고 있다. 현재 국내 커뮤니트 사이트를 통해 XP로 다운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커다란 문제점은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보고되고 있다.

바이오 P시리즈 XP용 드라이버가 곧 업데이트가 될 것이라는 소식을 접한 사용자들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니코리아는 아직 업데이트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은 내놓지 않고 있지만 사용자들은 곧 한글 버젼의 P시리즈 XP용 드라이버가 출시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후속 출시하는 모델,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던 바이오 P시리즈는 작고 슬림한 모습과 멋진 디자인으로 무수한 이슈를 만들며 사용자들의 관심과 질타를 받았다. 초기 불량과 짧은 배터리 타임을 디자인으로 커버하는 듯 했으나 경제 불황과 고환율이라는 정체기에 머무는 동안 글로벌 기업들을 포함해 다수의 넷북을 출시와 함께 선전하면서 판매량이 주춤했고, 이후 소니 바이오 P시리즈에 대한 관심은 다른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오프라인 매장 관계자는 "Sony Vaio P시리즈가 초기 물량이 부족해서 판매량이 저조했고, 현재는 삼성 넷북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의 제품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설명했고, "바이오 P시리즈가 이전에 판매했던 UX시리즈와 비슷하거나 판매량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대형유통마트 관계자는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넷북이 관심을 받았고, 환율과 관련되어 넷북의 값어치가 상승했지만 인기가 식을줄 모르고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밝히며 "최근 삼성 넷북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 같다"며 주도권을 놓고 치열해진 넷북시장이 도래했음을 암시했다.

최근 넷북의 출시가 XP를 내장하거나 내장하지 않는 제품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판매전략을 세우고 있는 와중에 새로운 바이오 P시리즈가 3가지 색상(Garnet Red, Crystal White, and Peridot, and Gold)으로 XP 모델 출시하고 있는데 넷북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Via : Sonyinsider, Engadet, Sony, 신제갈량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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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맏인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다아 좋은데..

    기본적으로 배터리가 조루라는게 크나큰 에러지..

    손휘쪽 기획하는양반들좀 보고싶네그랴

    2010.04.01 02:20

[IT News BlogTimes] Windows 7의 ‘XP 호환성 지원’은 VISTA 시리즈로 넘어가기 위한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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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http://www.microsoft.com, 이하MS)가 Windows 7(이하 윈도우7)을 통해 VISTA 시리즈로 넘어가기 위한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동안 윈도우 VISTA의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XP에서 구동되는) 일부 프로그램의 호환성 문제, 저사양 PC의 지원 부족, 운영체제의 크기가 커지고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등 XP사용자들에게 외면받기 시작했고, MS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운영체제의 개발에 착수했고, 윈도우 7을 차선책으로 선보였습니다.

윈도우 7에서 선보인 XP 호환성 이란?

가상화(Virtual PC 7.0 Version) 기술에 기반한 'XP 호환 모드'가 Windows 7에 포함될 예정이다. 일부 매체에 따르면, “MS는 자사의 차세대 운영체제 Windows 7 프로페셔널과 엔터프라이즈, 얼티밋 버젼에 가상화 기술을 적용한 윈도우 XP를 통해 호스트 PC와 서로 연동할 수 있는 기능 지원한다”라고 공개 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제공하는 가상화 솔루션의 가장 큰 장점으로 ‘Auto Publish 기능’, ‘기업 사용자를 위해 일반적인 관리자 도구는 물론 액티브 디렉토리와 그룹 폴리시를 통한 제어’가 큰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Auto Publish는 시작메뉴와 단축아이콘을 자동으로 등록해 윈도우 XP로 구동하지 않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CPU에서 하드웨어에서 가상화를 지원해야만 됩니다.


MS의 전략 방향은?


윈도우 7에서 지원되지 않는 프로그램을 구동할 때 매우 유용한 이번 ‘XP 호환성 지원’은 VISTA에서 느꼈던 단점들을 보완한 윈도우 7은 VISTA를 사용하다 XP로 회귀했던 사용자층을 확보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윈도우 XP 사용자는 윈도우 7 사용자층으로 흡수된다면, MS가 XP 사용자층을 윈도우 7으로 끌어들여 윈도우 비스타 후속 버전 또는 새롭게 선보일 운영체제의 완충지대용 역할을 담당하는 운영체제가 아닌가? 라는 분석을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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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Windows Vista 사용자는 Windows 7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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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지난 1월 7일 공개한 차기 PC 운영체제(OS)인 'Windows 7'의 특징을 세상에 공개하며 1월 9일부터 MS 공식 홈페이지(microsoft.com/windows/windows-7/beta-download.aspx)에서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사용자가 몰려 서버가 다운되자 12일부터 베타 테스트 버전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Windows 7은 '빠른 체감 속도, 길어진 배터리 수명'을 장점으로 노트북 사용자 및 넷북(Netbook) 사용자에게 기대되는 운영체제로 손꼽히고 있다.


Windows 7의 부팅 속도는 Vista에 비해 최고 15초까지 빨라졌다. 어림잡아 부팅에 걸리는 시간은 사양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20~60초의 부팅 시간을 갖고 있다. 터치 기능이 강화되어 터치 스크린을 내장한 LCD를 이용하여 멀티터치 기능을 즐길 수 있다. 그림판, 워드패드 프로그램도 여러 개의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개선되고 있으며, 정식 런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월 4일 Windows 7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윈도 7 홈 베이직(Windows 7 Home Basic), 윈도 7 스타터(Windows 7 Starter), 윈도 7 홈 프리미엄(Windows 7 Home Premium), 윈도 7 프로페셔널(Windows 7 Home Professional), 윈도 7 엔터프라이즈(Windows 7 Enterprise), 얼티밋(Windows 7 Ultimate) 등으로 구분 되지만 국내 출시 예정인 Windows 7은 프로페셔널, 프리미엄, 엔터프라이즈, 얼티밋 등 4종류이다.


한편, 블로거를 중심으로 'Vista에서 Windows 7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한가?'에 대한 의견이 꾸준이 제기되고 있다. BLORGE(http://vista.blorge.com/)를 운영하는 John Lister는 Vista buyers could get free Windows 7 upgrade라는 제목으로 ‘09년 7월 1일부터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라고 언급하고 있어 논란의 진원지가 되고 있다.


참고사이트 : http://vista.blorge.com/2009/01/07/vista-buyers-could-get-free-windows-7-upgrade/


09년 7월 1일 이후에 비스타를 탑재한 모델을 구매한 사람에게 한정된다고 하는데, arstechnica.com에서는 2009년 7월 1일 이전이라도 어떠한 형태로든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필자가 예측하는 방법으로는 업그레이드 CD를 무료로 배포하거나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정품 시리얼을 등록해서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다운받는 것으로 진행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While Microsoft has not revealed any final dates for the upgrade program yet, rumor has it that the program eligibility will begin on July 1, 2009. "


참고사이트 : http://arstechnica.com/microsoft/news/2009/01/buy-a-vista-pc-as-of-july-1-upgrade-to-windows-7-for-fre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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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S에서 기존의 Windows Me때와 같은 패턴으로 Windows 7의 런칭을 진행한다면,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굳이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프로그램처럼 Windows me때와 같은 쇠락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출시시점이 임박한 만큼 Vista는 현재 대부분의 개인 및 기업에게 외면받는 프로그램으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현실적인 대안과 업그레이드 방안을 모색하는 것도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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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un(에버런) Vista Ultimate K 설치 동영상 소개

2008. 4. 7. 16:07 Posted by 비회원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Everun(에버런) Vista Ultimate K 설치 동영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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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portal.net에서 활동하고 계신 판다자몽(darrenlim)님이 에버런(Everun)에 VISTA Ultimate K를 설치하여 화제가 되어 소개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2D가속만 되는 Everun에 Vista가 설치되었다는 것이 놀랍기만합니다.
"판다지몽님이 작성하신글을 보면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본적으로 시스템이 느립니다. 데스크탑을 표현함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Vista는 3D가속기능을 쓰기때문에 에버런 같은 경우에는 Aero Glass 같은 효과는 꿈도 꾸질 못하지요. 시작 버튼을 눌러서 프로그램을 볼때만 해도 아이콘들이 하나하나 차례대로 뜨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동영상에는 없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도 웬만한 사이트들은 다 들어가지고 웹서핑을 할 수 있지만 조그마한 Flash object가 있을 경우 화면 스크롤 하는게 불가능 해 질 정도입니다. 미디어 플레이어 실행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예제 wma 파일이 재생시 끊깁니다."라는 결과를 언급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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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으면 http://cafe.naver.com/umpcportal/16726 이곳으로 방문하시면 됩니다.


http://www.dgilog.com/495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관련 글 링크 (좋은 컨텐츠라고 생각되시면 게시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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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근성있으시네요 ㄱ-

    2008.04.09 14:47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네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0- 50GB의 공간을 필요로 하는데 60GB의 용량제품을 가지고 시도하신것 같아요

      2008.04.09 21:57

고진샤의 K600/K800 시리즈 고스트 복구 동영상 II

2007. 12. 29. 22:38 Posted by 비회원
[PC활용 정보공유 IT 컬럼니스트 붸가짱] 고진샤의 K600/K800 시리즈 고스트 복구 동영상 II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방법은 Windows에서 고스트 2003을 설치하여 Windows 상에서 복구 버튼을 눌러서 자동으로 도스 모드에서 복구하는 동영상 컨텐츠 입니다. 즉, K600/K800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VISTA에 최적화가 되어있기 때문에, XP로 설치를 하시고 다시 복구를 하려면 어렵기 때문에 백업을 해두고 복구를 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여기서는 백업에 대한 방법이 생략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가 설치한 이미지는 FLY라고 해서 개인적으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SP2 기반의 저사양 PC를 위해서 셋팅을 해두었습니다. 준비하셔야 할 프로그램은 Norton Ghost 설치 프로그램 파일, Ghost 백업 이미지 파일이 필요합니다.


별도의 Windows XP 설치는 외장 ODD를 이용하여 Windows XP CD를 이용해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데몬툴과 같은 가상이미지를 지원하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하드디스크에 복사를 하셔서 설치를 하시면 되는데, PC에 대한 지식이 적으시다면 가상 이미지를 이용한 가급적이면 방법은 권하지 않습니다.

http://www.dgilog.com/352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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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의 K600/K800 시리즈 고스트 복구 동영상 I

2007. 12. 29. 22:32 Posted by 비회원
[PC활용 정보공유 IT 컬럼니스트 붸가짱] 고진샤의 K600/K800 시리즈 고스트 복구 동영상 I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방법은 고스트파일을 도스 모드에서 복구 하는 동영상 컨텐츠 입니다. 즉, K600/K800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VISTA에 최적화가 되어있기 때문에, XP로 설치를 하시고 다시 복구를 하려면 어렵기 때문에 백업을 해두고 복구를 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여기서는 백업에 대한 방법이 생략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가 설치한 이미지는 FLY라고 해서 개인적으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SP2 기반의 저사양 PC를 위해서 셋팅을 해두었습니다. 준비하셔야 할 프로그램은 Norton Ghost 설치 프로그램 파일, Ghost 백업 이미지 파일, 도스로 부팅해서 실행할 수 있는 Start파일이 있습니다. 이 스타트 파일은 UMPCPortaL 커뮤니티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별도의 Windows XP 설치는 외장 ODD를 이용하여 Windows XP CD를 이용해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데몬툴과 같은 가상이미지를 지원하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하드디스크에 복사를 하셔서 설치를 하시면 되는데, PC에 대한 지식이 적으시다면 가상 이미지를 이용한 가급적이면 방법은 권하지 않습니다.

http://www.dgilog.com/351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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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디지컬럼] UMPC 제조사의 말 못할 운영체제 딜레마

[디지컬럼] UMPC 제조사의 말 못할 운영체제 딜레마
[ 오세경 2007-12-14 ]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UMPC 사용자들은 "왜 UMPC의 운영체제를 무료 운영체제인 리눅스 계열을 지원 하면 저렴하게 구입 할 텐데" 라는 생각과 "Windows XP를 패키지로 판매 안하고, 왜 무거운 Windows Vista를 설치하는가?"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왜 UMPC 제조사들이 OS(운영체제)를 Vista로 선택하는지 알아보자.

PC 제조사에서는 "더 이상 PC는 PC가 아니고 거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전기기다"라는 컨셉을 잡고 HTPC라는 것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도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Windows Media Center'를 출시하게 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Windows Media Center의 기능을 포함한 Windows Vista가 출시가 되었다. 이는 ‘거실의 PC’라는 PC 제조사와 Microsoft사의 미래지향적인 전략과 상통한다는 것으로 보면 된다. Windows Vista가 공식출시 되면서 이들의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이 2007년도에 펼쳐지기 시작한다.

즉, OS의 비용을 XP보다 저렴하게 공급하기 시작했다. Microsoft사의 빌게이츠가 Vista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Vista를 대대적으로 홍보 하였지만 국내에서는 목표했던 기대치에 크게 못 미쳤다. Microsoft에서 제시한 기본적인 Vista의 권장사양은 32비트(x86) 1Ghz이상의 CPU와 1GB Memory이상, Graphic card 128MB이상, 40GB이상의 HDD용량이다. 하지만 비스타가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권장사항보다 높은 시스템 사양을 요구하기 때문에 최소 시스템 권장사항의 하드웨어를 갖고 Windows OS인 Vista를 설치해 사용하면 답답하기 그지없다. 현재의 시스템 사양을 갖고 Vista를 이용할 수 없다는 말은 즉, 비스타를 사용하고 싶다면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제시한 스펙에 맞추라는 말밖에 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지금도 쓸만한데, 굳이 돈을 들여가면서 고가의 장비를 새로 구입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소비자들로 인해 비스타의 판매량은 Microsoft의 기대치를 여지 없이 무너뜨렸다. 비스타를 설치 해본 경험자들은 알겠지만 MS가 제시한 권장기준보다 월등한 사양이 되어야 비스타의 퍼포먼스를 충분히 활용 할 수 있다.

최근에는 비스타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늘었지만, 아직까지 현재는 XP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더 많다. 이러한 연유로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운영체제(OS)를 저렴하게 공급하게 되었고, 그 활로를 UMPC에 두었다. 필자가 생각하는 UMPC에서 Windows XP와 Windows Vista를 비교해보면 UMPC에서 Vista는 지나친 스펙 일지도 모른다. UMPC의 CPU 성능은 약 펜티엄 III 1Ghz의 성능과 펜티엄 IV 1Ghz정도의 성능이 나온다. 이런 성능을 갖고 Vista를 설치하는 것은 좀 우스꽝스럽다고 생각되지만, 기업측면에서 본다면 UMPC에서 운영체제로 Vista를 제공하는 것이 가격적 측면과 마케팅 관점에서 XP에 비해 유리하기 때문이다. 만일 "XP를 탑재하고 80만원에 출시하는 것과 Vista를 탑재하고 75만원에 판매한다면 소비자는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물론 운영체제를 리눅스로 채택한다면 제품가격을 현격히 떨어뜨릴 수 있지만 대다수 UMPC 제조사들은 중소기업이 주류다. 이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인력과 비용적인 측면에서 어렵다” 라는 것. 즉, 인력효율성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하는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별도의 리눅스 개발자를 확보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의견이다. 아니면 "Vista를 탑재한 제품을 사는 대신 XP를 지원하는 드라이버를 적용해 XP를 운영체제로 사용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Microsoft사의 입김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만일 Windows OS를 제조사에 제공하지 않는다 라고 가정해보자. 그럴 경우 개인이 Windows XP를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데 이 때 비용이 8~9만원에 달한다. 물론 국내에는 불법적인 루트로 XP를 사용하는 일이 많다.

필자의 사견으로는 국내 운영체제 시장의 약 80%이상을 점유하며, 독점적 지위를 점하고 있는 Microsoft사의 입김이 작용해, UMPC 제조사는 말 못할 선택의 기로에서 빠진 듯 보인다. 현재는 UMPC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UMPC에 리눅스를 설치하는 시도하고 있고, 그 방법을 공유하고 있어서 차후 UMPC에서 OS가 빠진 제품이 출시가 되면 재미있는 상황이 벌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오세경 객원기자( aving.net )

  <Copyright AVING. All rights reserved.>  
기사 그리고 뒷 이야기

기사를 쓰고 나서 빠진 부분도 있고 추가된 부분도 있다. 몇 일전에 비공개였던 기사를 블로그에다가 올려두었었다. 기사는 객관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많이 놓치는 부분이나 숨겨진 이면을 보게 된다. 솔직하게 적고 싶지만 그것을 과감하게 적기에는 많은 모험을 필요로 한다. 이 기사는 Microsoft가 국내시장을 주도하고 있기 떄문에 그러한 부분을 중심적인 포커스를 잡고 기사를 작성하였다. 이 기사를 읽고 공감을 하는 독자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독자도 있을 것이라고 한다. 필자의 말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한 번쯤은 다른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봐야 할 필요성도 있는 것 같다. 한 곳만 바라보는 것은 왜곡될 수도 있기에...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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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7.12.17 19:54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제조사에서도 그 부분에 대한 코멘트는 직접적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비유적으로 돌려서 이야기를 했고, 비공식적인 답변으로 들은 것이라 언급하기가 어렵습니다 ㅠ,.ㅠ

      2007.12.17 22:47

[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디지컬럼] UMPC 제조사의 말 못할 운영체제의 딜레마

Aving에 현재 비공개로 되어 있는 기사가 몇개 있다. 이 기사도 현재 비공개로 되어 있지만 게시물을 14일날 업로드를 하였는데 공개가 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추후 공개가 되면 원문의 링크를 공개하도록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MPC 사용자들은 "왜 UMPC의 운영체제를 무료 운영체제인 리눅스 계열을 지원 하면 저렴하게 구입 할 텐데"라는 생각과 "Windows XP를 패키지로 판매 안하고, 왜 무거운 WIndows Vista를 설치하는가?"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왜 UMPC 제조사들이 OS(운영체제)를 Vista를 선택하는지 알아보자.

 PC 제조사에서는 "더 이상 PC는 PC가 아니고 거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전기기다"라는 컨셉을 잡고 HTPC라는 것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Microsoft에서도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Windows Media Center'를 출시하게 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Windows Media Center의 기능을 포함한 Windows Vista가 출시가 되었다. 이는 거실로 PC라는 PC 제조사와 Microsoft사의 미래지향적인 전략을 세워 진행한 프로젝트라고 보면된다. 그러면서 Windows Vista가 출시가 되면서 2007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기 시작한다.

 즉, OS의 비용을 XP보다 저렴하게 공급하기 시작 하였다. Microsoft사의 빌게이츠가 Vista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Vista를 대대적으로 홍보 하였지만 국내에서 목표했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였다. Microsoft에서 기본적으로 Vista의 권장사양이 32비트(x86) 1Ghz이상의 CPU와 1GB Memory이상, Graphic card 128MB이상, 40GB이상의 HDD용량이 필요하다. 하지만 권장사항보다 높은 시스템 사양을 요구하기 때문에 최소 시스템 권장사항의 하드웨어를 가지고 WIndows OS인 Vista를 설치해서 사용하려면 답답하기 그지 없다. 현재의 시스템 사양을 가지고, Vista를 이용할 수 없다는 말은 즉, 사용자에게 이것을 사용하려면 스펙을 거기에 맞춰라는 말 밖에는 되지 않는다. 굳이 지금도 쓸만한데 돈을 들여가면서, 새로 구입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였기 때문에 Vista의 판매량은 Microsoft의 기대치를 여지 없이 무너뜨렸다. Vista를 설치 해본 사용자들은 알겠지만 이보다 월등한 사양이 되어야 Vista의 퍼포먼스를 충분히 활용 할 수 있다.

 최근에는 Vista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늘었지만, 그래도 현재는 XP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더 많다. 그렇기에 운영체제(OS)를 저렴하게 공급을 하게 되었고, 그 활로를 UMPC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필자가 생각는 UMPC에서 Windows XP와 Windows Vista를 비교해보면 UMPC에서 Vista는 오버스펙일 지도 모른다. UMPC의 CPU의 성능은 약 Pentium III 1Ghz의 성능과 Pentium IV 1Ghz정도의 성능이 나온다. 이런 성능을 가지고 Vista를 설치하는 것은 좀 우습다고 생각되지만, 기업에서 Windows OS(운영체제)를 UMPC에서 Vista를 제공하면, Xp보다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UMPC 제조사에서는 마케팅 측면에서 Vista를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만일 "Xp를 탑재하고 80만원에 출시하는 것과 Vista를 탑재하고 75만원에 판매한다면 소비자는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필자도 UMPC 제조업체 관계자들과 이 문제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현재 UMPC 제조사들은 중소기업이 대부분이다. 공통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인력과 비용적인 측면에서 어렵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말은 무엇이냐면, 중소기업의 인원은 최소한으로 꾸려간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리눅스 개발자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밝힌다. 아니면 "Vista를 탑재한 제품을 사서 XP를 지원하는 드라이버를 적용해서 XP를 사용한다면 금상첨화 아니겠는가?" 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Microsoft사의 입김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만일 Windows OS를 제조사에 제공하지 않는다라고 해보자. 그럴경우 개인이 WIndows XP를 개인적으로 구매해야 하는데 비용이 8~9만원 한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음성적으로 불법적인 루트로 XP를 사용하는 일이 많다.

 만일 이 부분을 Microsoft에서 제재를 한다면? 피해는 일반 사용자가 보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UMPC 제조사에서는 OS가 없이 판매를 하거나 리눅스를 탑재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경우, Windows OS가 없기 때문에 차후 소비자가 Windows를 추가적으로 설치 할 경우 1개의 시리얼키에 1PC에 해당하는 라이센스로 인하여, 소비자가 피해를 보기 때문에 제조사에서는 소비자에게 피해가지 않도록 구입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본다.

 필자의 사견으로는 국내시장의 운영체제의 약 80%이상을 점유하며, 독점하고 있는 Microsoft사의 입김이 작용하여, UMPC 제조사의 말 못할 운영체제의 선택의 기로에서 딜레마에 빠진듯 보인다. 현재는 UMPC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UMPC에 리눅스를 설치하는 시도를 많이 하고 있고, 그 방법을 공유하고 있어서 차후 UMPC에서 OS가 빠진 제품이 출시가 되면 재미있는 상황이 벌어질 것 같다고 생각하며, 이만 글을 줄이고자 한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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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빌게이츠마음에안드네요...
    흠냐..무os umpc야 나와라아아 ㅇㅅㅇ

    2007.12.1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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