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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스마트터치 HI880 공개

2011. 6. 8. 12:2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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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는 대만에서 2011 5 31일부터 6 4일까지 열리 아시아 최대 IT 전시회인 컴퓨텍스2011(Computex 2011)을 통해 스마트터치 HI880을 공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2.2 기반의 운영체재를 채택한 스마트터치 ‘HI880’은 자사의 WM8650 프로세서(ARM9),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7인치 디스플레이(지원해상도 800 x 480), DDR2 256MB RAM, 2~8GB 낸드플래시(저장용량), 802.11 b/g/n Wi-Fi, USB 2.0 및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등을 탑재했습니다.

 

그리고 사진, 음악, 비디오를 볼 수 있도록 JPEG, MPEG1/2/4, H.264, MP3, AAC, OGG, WMA, PCM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코덱을 지원합니다. ,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하드웨어의 스펙이 최근 출시되는 태블릿PC보다 낮아 실제로 구동해보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720p 영상을 구동하는데 조금 버거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마도 ARM9 기반의 WM8650 프로세서를 채택해서 그런가 아닐까 싶네요. 싱글코어의 800MHz 클럭을 갖고 있는 WM8650은 최근 출시되고 있는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비하면 한참 뒤쳐진 느낌입니다.

 

컴퓨텍스 전시회를 참관하면서 VIA의 제품군이 보급형 제품 라인업으로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인텔, AMD, VIA의 삼각구도에서 인텔과 AMD의 구도로 압축되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VIA가 예전의 성세를 회복하며 고성능 모바일 프로세서로 모바일 시장에서 선전할 수 있는 날이 다시 돌아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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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2011] VIA, 스마트터치 MP213V 공개

2011. 6. 3. 19:08 Posted by 비회원

 

VIA는 대만에서 2011 5 31일부터 6 4일까지 열리 아시아 최대 IT 전시회인 컴퓨텍스2011(Computex 2011) 통해 스마트터치 MP213V공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2.2 기반의 운영체재를 채택한 스마트터치 ‘MP213V’는 자사의 WM8650 프로세서,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7인치 디스플레이(지원해상도 800 x 480), DDR2 256MB RAM, 2~8GB 낸드플래시(저장용량), 802.11 b/g/n Wi-Fi, HDMI 및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등을 탑재했습니다.

 

그리고 E,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되어 JPEG, MPEG1/2/4, H.264, MP3, AAC, OGG, WMA, PCM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코덱을 지원하는데, 스펙의 사양이 낮아서 720p 영상을 구동하는데 조금 버거운 모습을 보여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터치 반응속도가 느려 제품의 만족도가 최근 출시되고 있는 스마트 태블릿에 비해 낮아 국내에서 이슈가 되긴 어려운 제품 같아 보입니다.

 

국내 시장보다는 보급형 제품을 희망하는 국가에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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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18&p_grpcode=E&p_brdcod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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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2011 5 31일부터 6 4일까지 열리 아시아 최대 IT 전시회인 컴퓨텍스2011(Computex 2011) 통해 VIA 아이패드2에서 윈도우7을 구동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이날 VIA는 자사의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VX900 미디어 시스템 프로세서, VIA Chrome9 HC3 Integrated 그래픽 프로세서, DDR3 DRAM 2GB, 윈도우즈 7 얼티메이트를 탑재한 하드웨어 플랫폼과 함께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는데요.

아이패드2Splashtop Remote Desktop for iPad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기존의 VNC프로그램과 비슷하게 PC상의 화면을 아이패드2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무선 접속환경에서도 부드러운 영상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패드2에서 구동할 수 없는 플래쉬, 및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끊김 없이 볼 수 있다는 장점들이 돋보입니다.

이 서비스는 아이패드2에서 윈도우즈7을 애플리케이션에서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며, /무선 마우스를 통해 아이패드에서 보이는 PC화면을 제어 할 수 있는 편리한 편의성까지 제공합니다.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15&p_grpcode=E&p_brdcod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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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디지털, UMPC와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2009. 8. 18. 11:56 Posted by 비회원
[IT컬럼 News BlogTimes] 라온디지털, UMPC와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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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라온디지털의 본사 건물에는 문이 닫혀있고, 명패도 사라졌다. (2007년도 사진)

지난 7월 8일 전자신문 ‘라온디지털 부도설 “인기척이 없다”’라는 기사와 함께 라온디지털의 위기설이 대두되었다. 하지만 라온디지털은 그 이전에 법정관리에 들어갔지만 부도를 막지 못하고 결국 7월에 도산했다.

또한, 공식홈페이지(http://www.raondigital.com/)는 사이트 연결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라온디지털의 온라인 쇼핑몰인 ‘베가몰(http://www.vega-mall.com/)’에서는 모든 제품이 ‘재고없음’으로 표시되고 있다.

한편, 경기침체와 환율의 영향으로 판매량이 급속도로 떨어진 라온디지털은 점차 서비스의 질이 하락하며, 충성도가 높았던 라온디지털의 대표적인 커뮤니티 UMPCPortal, pmpinside의 커뮤니티 회원들마저 점점 발길을 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와 같은 현상은 라온디지털의 앞날을 가늠케 했다.

국내에서 삼성 Q1, 대우루컴즈 솔로1에 이어 세 번째로 UMPC(UPPC)를 선보이며, 기술력을 갖춘 유망기업으로 떠오른 라온디지털이 도산한 이유는 무엇일까? 몇 가지 이유를 꼽을 수 있다.

첫째, 2% 부족한 하드웨어의 성능.
라온디지털에서 UMPC를 선보였지만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은 적절한 CPU의 성능, PMP 수준의 배터리 시간, 휴대성 등 3가지 요소를 갖춘 UMPC를 원했다. 라온디지털의 기술력은 이를 충족했지만 하드웨어의 발전은 뒤쳐져 있어 소비자가 원하는 니즈에서 한가지 요소가 배제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바로 3D 가속이 되지 않는 CPU의 성능은 라온디지털의 발목을 잡는 계기가 된 것이다. 실제로 많은 설문조사의 결과를 살펴보면, 구매요소 중 성능을 따졌음은 이를 반증한다.

둘째,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지 못했다는 점.

첫 번째와 연결되는 연장선상의 이유다. 당시 선보인 Intel, AMD, VIA의 모바일 프로세서들은 모바일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이 되었지만 소비자가 원하는 니즈에 부합한 성능을 지니지 못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쉽게 설명하면, 소비자가 원하는 모바일 디바이스의 기준은 PMP정도 수준에 노트북 수준의 성능을 원한 것인데, 하드웨어의 성능이 뒤쳐진 제품으로 시장에 선보여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지 못해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하고 일부 매니아 계층만 형성하는데 그쳤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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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PC시장에서 자리잡지 못한 UMPC.
두 번째와 비슷한 맥락에서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면, 라온디지털만의 실패가 아닌 UMPC 시장의 동반 몰락이라는 후유증이 겹쳤다는 점이다. 2007~2008년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UMPC 시장은 폭팔력을 갖춘 시장으로 기대되었다. 하지만 ASUS Eee PC가 출시되면서 UMPC가 아닌 MID와 Netbook(넷북) 시장이 주목받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UMPC 시장을 형성하지 못하고 MID와 Netbook(넷북)에 밀려 시장에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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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미국발 금융위기를 극복하지 못한 라온디지털.
지난해 말 시작된 경제위기로 많은 중소기업들이 환율로 인해 수출입에 타격을 받고 자금난을 겪었다. 지속된 경기침체로 내수 및 투자, 소득감소를 겪었고, 유일한 구명줄인 '수출'이 부진으로 이어져 부도를 피할 수 없었다는 점은 중소기업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경우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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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디지털의 1세대 베가, 2세대 에버런, 3세대 에버런노트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하드웨어 시장이 더 발전해야 하고 소비자와 더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할 것이다. 시대를 풍미했던 라온디지털의 몰락은 최근 UMPC, MID, Netbook(넷북)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기업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음에는 넷북과 MID 시장의 빛과 어둠을 살펴보고자 한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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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리나이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윽 60주고 D24S구매했는대 좀만 버티다 딴걸로 가야겠군요,

    2009.08.22 08:54
  2. 야누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온디지털이 망해버리다니...
    정말 안타깝네요...ㅠㅠ
    붸가짱님 오랜만에 뵙는것 같네요...

    2009.08.28 20:25

[Global IT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E-Lead to release 7-inch UMPC(Netbook) featuring VIA Eden™ 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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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log Report on 'COMPUTEX 2008') - E-Lead presented its 7-inch UMPC(Netbook) 'Noahpad' featuring VIA Eden™ CPU. It features 7-inch LCD supporting 800x480 resolution, 512MB DDR2 memory(up to 2GB), 30GB HDD(up to 120GB), Noahpad technology input device, 2 x USB 2.0 Port, 1 x VGA Port, SD Card Reader, 300k Pixel-Web camera, Stereo Speaker, Build-in Bluetooth 2.0 +EDR, Build-in Wireless(Standard IEEE 802.11b/g keyboard total 53Key and Unknown battery life.

Introduce Product Movie (Noahpad System Interface)

Company E-Lead
Model Noahpad
CPU VIA Eden™ C7-1.0GHz/CX700(All in one)
RAM DDR2 512MB(up to 2GB)
HDD 1.8" 30GB(up to 120GB)
LCD 7" LCD Panel With LED Backlight
Resolution 800x480(WVGA)
Weight 800g
I/O 2 x USB 2.0 Port
1 x VGA Port
1 x Microphone Jack
1 x Speaker / Headphone-out Jack
1 x SD card reader
1 x External Battery port
1 x DC-in Jack for AC adapter
Camera 300K Pixel
Operating System Linux Pre-installed, Windows XP Compatible
Battery Li-Ion Battery; 3900 mAh capacity
Dimensions 192(W) x 143(D) x 28.5(H)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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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gilog.com/582
(Reporter : 오세경 seowebmaster@naver.com)





Dgilog.com
의 컨텐츠는 원문과 저작자를 변경하시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로이 퍼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문의 내용이 Ebuzz.co.kr 또는 Aving.net에 컨텐츠 제공 및 업데이트 될 수 있으니 되도록 '링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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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컴퓨텍스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아톰 프로세서의 채용으로 뜻하지 않은 제조사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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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8회를 맞은 2008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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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컴퓨텍스 타이페이의 부스들을 돌아본 결과 인텔(INTEL) 프로세서의 아톰 플랫폼을 많은 제조사들이 채용하여 사용하였고, 미디어의 관심을 모아왔습니다. 그것을 반증 하듯 인텔은 대대적으로 아톰(ATOM) 프로세서의 마케팅 홍보에 박차를 가했고, 6월 3일  인텔 부사장인 Sean Maloney가 직접나와 인텔 컨퍼런스(INTEL Conference)에서 기조 연설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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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관계자는 “보급형 프로세서 아톰(ATOM)의 출시로 저전력, 저발열, 저가의 미니노트북이 인터넷 서핑, 간단한 업무 용도로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고, 그것을 반증하듯 미니노트북 및 UMPC, MID의 Mobile 제조사의 제품군을 파악해 본 결과 Mobile CPU의 채용빈도는 인텔(INTEL)의 아톰(ATOM) 프로세서 > 비아(VIA) C7-M & 이사야 프로세서 > AMD의 튜리온 64비트(듀얼코어) 프로세서 순으로 채용이 되었고, 그 비율은 7:2.5:0.5의 비율로 차세대 CPU가 채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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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가 많이 참여하다보니 몇가지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바로 퍼포먼스의 평준화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퍼포먼스의 평준화가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 바로 제품의 특징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첫째, 성장하고 있는 UMPC 및 MID/미니 노트북 시장. 이 분야가 아직 활성화 된 시점이 아니고, 막 활성화가 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시장의 안정화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막 ASUS의 Eee PC가 보급형 브랜드로 이름을 떨치고 있지만, 이제 자리잡아가고 있어 개척해야하는 시장일뿐 안정화된 시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둘째, 글로벌 기업의 참여. 한꺼번에 많은 업체가 시장에 참여하게 될 경우 글로벌 기업과 함께 가격경쟁이 붙게 된다면, 어디가 먼저 떨어져 나갈까요? 막대한 자금력을 가진 글로벌 기업보다는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부터 무너지게 될 것 입니다. 활성화가 되어 있다는 전제조건이 붙는다면 이 의견은 오판일 수도 있으나 동일한 조건에서라면 분명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셋째, 특색없는 미니 노트북 컨셉. 미니 노트북의 디자인 겉모습만 조금씩 변화했을뿐, 제조사만의 색깔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프로토타입의 제품들이 대부분이라서 아직 정확한 판단은 아니지만 같은 플랫폼으로 같은 조건에서 같은 제품이 쏟아진다면, 디자인적인 요소, 다양한 입출력단자의 지원, 제조사만의 특별한 디바이스 또는 인터페이스를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의 컨셉과 특징은 제조사마다 있겠지만 한꺼번에 많은 미니노트북이 쏟아져서 제품마다 특징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은 부분은 나중에 문제가 될 것이고, 국내 및 해외 사용자들에게 이슈가 될 것으로 판단 됩니다.

이번에 AMD의 튜리온 64비트(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프로젝트 X'라는 제품을 라온디지털에서 출시를 준비 한 것과 비교해 본다면, 남들이 한다고 따라하는 것보다는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야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http://www.dgilog.com/537
(편집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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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컴퓨텍스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2008 컴퓨텍스] AMD 부스의 라온디지털 '프로젝트 X' UMPC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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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8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AMD 부스에서 각종 미디어의 관심을 받으며 주목 받은 UMPC가 있는데 아직까지 의심만 할뿐 증거를 찾지 못하였는데 이번에 증거를 찾아 첫번쨰로 공개하게 되어 기분이 몹시 좋습니다.

AVING News의 제목 "AMD, 아톰보다 성능 높은 CPU장착 서브 노트북 공개!"를 접하신 분들이 상당수 있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AMD 부스 프로토타입의 비공개 UMPC(이하 '가칭' 프로젝트 X[Project X])를 먼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로젝트 X의 기본적인 컨셉은 First Computer를 지향하는 서브노트북입니다. 집에서 데스크탑을 대체할 수 있는 PC를 만들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텔의 아톰(ATOM) 플랫폼을 따라가기보다는 좀 더 차별화된 프로젝트 X를 만들기 위해서 AMD 튜리온 64 x 2(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하였습니다.

현재 확인하거나 공개된 정보를 조합하면, 배터리의 사용시간은 약 2.5~3시간 정도 되며, 현재 좀 더 개선을 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7인치의 LCD 터치스크린을 장착하였습니다. 지원해상도는 1280 x 600으로 웹서핑시 최적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1GB의 메모리, 60/80GB의 HDD 저장용량, 웹 카메라 지원, 블루투스 2.0 +EDR, USB 2.0 x 2, 헤드셋, 마이크, Mini USB 단자(외장HDD연결), D-Sub(외부모니터 출력), 전원 A/C단자, USIM 카드(Wibro/HSDPA) 슬롯, SD카드 슬롯을 지원합니다.

이 프로세서는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보다 약 1.5배이상 우수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대부분 아톰 플랫폼이 우수하다라고 하지만 정착 벤치마크에서는 성능보다는 전원관리기능이 향상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AMD 튜리온 64 x 2(듀얼코어)의 탑재로 UMPC보다 월등한 성능으로 7인치급 미니노트북군에서 독보적인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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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에서는 몇 가지 특징이 존재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텍스트 위주와 동영상으로 제작된 컨텐츠가 제공됩니다. 세부 리뷰는 다음편을 기다려주세요)

첫째, 라온디지털(Raondigital)의 에버런(Everun)에서 선보였던 전력관리 기능. PS 모드, AUTO 모드가 있는데, PS모드는 Power Saving Mode로 동작하고 고정 클럭을 사용합니다. AUTO모드는 Auto Clock Mode으로 동작 하는데, 자동으로 클럭조정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당시 CPU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서, 시스템 정보 확인 창을 확인해본 결과는 898Mhz의 클럭으로 나타났고, 최대1.6GHz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동작 클럭을 제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및 CMOS에서 600Mhz, 800Mhz, 1Ghz, 1.2Ghz, 1,6Ghz 이러한 형태로 동작클럭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 지원된다면, 사용시간이 늘어나게 될 것 같습니다. 라온디지털(Raondigital)에서 꼭 보신다면 심사숙고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라온디지털(Raondigital)의 에버런(Everun)에서 선보였던 광터치마우스. 일반적인 서브노트북에서는 터치패드가 내장되어 있는 것을 볼때는 파격적인 디바이스의 내장이라고 보여집니다. 광마우스의 경우 매니아층에게 편리한 기능이였지만, 일부 사용자에게는 불편하다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광터치마우스의 경우 손가락, 터치부위에 따라서 광터치마우스의 반응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셋째, 7인치 터치스크린을 내장한 UMPC 및 미니노트북(넷북-Netbook)중 독보적인 CPU 성능. 현재 알려진 AMD 튜리온 64 x 2(듀얼코어) 프로세서의 성능은 HD급 동영상뿐만아니라 Full-HD급 동영상의 재생도 가능합니다. 최근 인텔(INTEL)에서 출시한 아톰(ATOM)프로세서와 직접적인 성능 비교는 어렵지만 외부에 알려져 있는 정보를 취합하면 약 1.5배 이상의 성능적인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넷째, 무선 통신이 가능한 USIM 카드 슬롯의 내장. 2008 컴퓨텍스에서 출시한 제품에서는 USIM 카드 슬롯과 같은 와이브로(Wibro), HSDPA와 같은 무선 인터넷 통신과 같은 통신 서비스와의 결합된 제품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프로젝트 X에서는 이와 같은 통신 서비스와의 결합으로 국내 출시 될 경우 통신 보조금과 같은 부가적인 혜택이 가능 할 것입니다.

다섯째, 라온디지털(Raondigital)의 에버런(Everun)에서 선보였던 PC와의 연결이 편리한 외장 HDD 기능. 프로젝트 X에서는 별도의 Mini USB 단자를 지원하는데, 이 기능은 PC와 외부 연결이 가능 할 수 있도록 연결되는 단자이다. 이 단자를 사용하려면, 대기모드 또는 최대절전모드로 종료를 하지 않고, 완전 종료를 한 다음에 데이타 케이블(DATA Cable)로 연결해야 할 것입니다.

여섯째, 라온디지털(Raondigital)의 에버런(Everun)에서 선보였던 별도의 PM 프로그램. Expwin과 유사한 UI를 가진 프로그램 매니져를 제공합니다. LAN On/Off, Bluetooth On/Off, Camera On/Off, 알람기능과 LCD 밝기를 조절 할 수 있는 기능, CPU 프로세서의 속도를 제어할 수 있는 기능들이 들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제품은 약 70~80만원 정도에 판매될 예정이며, 소비자의 운영체제 희망도가 틀리기 때문에 리눅스(Linux), Windows XP, Windows Vista의 형태로 출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 와이브레인(Wibrain)에서 리눅스(Linux)의 마케팅 효과를 보고 있는 만큼 '프로젝트 X'에서도 그렇게 진행 될 확률이 높습니다.

'프로젝트 X' 제품은 AMD가 한국의 한 제조사와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합니다만 해외 언론 및 국내 언론에서도 심증만 할 뿐 제조사가 어디인지를 구체적으로 언급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동영상을 보시면 동영상에서 스펙표를 확인하던 중 라온디지털의 Everun이 표기가 됩니다. 꼭 동영상을 끝까지 봐주시기 바라며, 나중에 이 부분을 알았기 때문에 따로 올릴까 하다가 2개의 동영상을 합쳐서 제작 하였습니다. 끝까지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인텔(INTEL) 플랫폼의 아톰 프로세서, 비아(VIA) 플랫폼의 C7-Mobile, 이사야 프로세서, AMD 플랫폼의 튜리온 64 x 2(듀얼코어)의 CPU경쟁에서 AMD가 뒤쳐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이번 '프로젝트 X'의 공개로 무한 경쟁체제로 진입하였습니다. 현재 인텔(INTEL) > 비아(VIA) > AMD 순으로 모바일 시장이 나눠져 있는데, 이번 제품의 출시로 모바일 시장의 어떤 변화가 찾아들게 될지 무척 궁금합니다.


라온디지털의 프로젝트 X 제품의 심증은 늑돌이님(http://www.lazion.com)님이 주셔서 제가 직접 확인하던 중 알게된 사실입니다. 물론 늑돌이님은 옆에서 외국인과 라온디지털의 에버런을 아느냐고 대화하던 중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도움을 주신 늑돌이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http://www.dgilog.com/535
(편집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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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벨드록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터리를 뺀 부분에 영어로 Raondigital이라고 적혀있군요 -ㅅ-;;
    4분 30초 부근입니다.

    2008.06.05 13:55
  2. Favicon of http://loa1.tistory.com BlogIcon LOA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알려주신 정보에 관해서 몇가지 문의사항이 있는데요..
    이 문의사항은 제 개인적인 문의라기 보다는 올려주신 정보가 전자신문을 통해 여러 커뮤니티에 퍼지고
    그와 관련해 논란이 생긴 곳이 있어서 그 논란들을 풀고 싶어서 문의드리는 것입니다.

    첫번째는 올려주신 내용 중에
    "시스템 정보 확인 창을 확인해본 결과는 898Mhz의 클럭으로 나타났고, 최대1.6GHz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라는 부분인데 1.6이라는 내용을 실제 시스템 정보에서 확인한건지 아니면 관계자분께 들으셨는지가 궁금합니다.
    추가로 시스템 정보 창을 확인해보신 것이 배터리모드인지 전원모드인지도 궁금하고요.
    두번째는 이 기기에 탑재된 CPU의 소비전력(TDP)에 관해서 별도로 정보를 얻은 것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이 두가지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이 기기의 소비전력에 관한 논란 때문입니다.
    원래 노트북에 장착되는 튜리온 64 x2 1.6의 TDP는 31W입니다. 도저히 7인치 기기에 넣을 수 있는 것은 아니죠
    그래서 아마도 이 CPU의 클럭을 의도적으로 900MHz 정도로 낮춰 TDP를 줄여서 7인치 기기에 넣은 것이다 라는 가설이 가장 현실성 있는 이야기로 생각됩니다만
    앞에서 질문드린 "최대 1.6GHz의 성능을 보여준다" 라는 말씀때문에 이 가설과 앞뒤가 안맞는 논란이 생기게 되었고 본문에 있는 아톰의 1.5배 성능이라는 이야기도 기존 튜리온 1.6GHz의 성능으로 볼때 너무 적다는 의문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로젝트 X 라는 명칭이 AMD나 라온디지털쪽에서 붙인 가칭인지 아니면 붸가짱님께서 편의상 붙인 이름인지도 궁금합니다.

    2008.06.07 09:31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모든 내용을 공개할 수 없어서 일부자료를 공개하다보니 문맥상의 오류가 발생한 것 같은데요. 현재 프로토타입의 모델이다보니 나중에 바뀔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현재로는 클럭을 의도적으로 제한을 했다라기보다는 라온디지털의 에버런을 보시면 Expwin에서 클럭을 조절할 수 있는 Normal, Auto 모드를 잘 연관지어보시면 감을 잡으실 수 있을듯 싶습니다. (소비전력에 관한 부분은 라온디지털의 핵심 기술인지라 ^^;), 동영상을 잘보시면 배터리가 더미케이스로 되어있다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당연히 전원모드겠죠?(프로젝트 X라는 것은 기사를 잘보시면 가칭이라고 써 있습니다.-현재 제품에 대한 모델명이 없기 때문에 편의상 그렇게 명칭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 명칭으로 언론사에서나 다른 곳에서도 그렇게 부를 것 같습니다. 명칭이 없는 것보다는 부르기 편하게 부르는 것이 좋지 않나요? ^^)

      2008.06.08 11:52
  3. Favicon of http://loa1.tistory.com BlogIcon LOA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감사드립니다.
    일단 다른 의문들은 다 풀린것 같은데 1.6GHz까지의 성능이라는 언급에 대한 의문은 답변을 들어도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Auto모드에서 설정가능한 최대클럭이 1.6GHz라고 확인을 하신 건가요?

    2008.06.08 17:45

2008년 주목해야 할 IT 5대 분야 조망

2008. 1. 11. 19:55 Posted by 비회원
[디지털 News IT 컬럼니스트 붸가짱] 2008년 주목해야 할 IT 5대 분야 조망

2008년 주목해야 할 IT 5대 분야 조망
[ 오세경 2008-01-11 ]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PREVIEW') -- <Visual News> 2008년 주목해야 할 IT 5대 분야로 인터넷과 마케팅이 결합된 ‘인터넷 마케팅 서비스’, 인터넷과 통신의 결합으로 탄생한 ‘모바일 VoIP서비스’, 인터넷과 방송의 결합으로 탄생한 ‘IPTV서비스’, 인터넷과 가정용 서버의 결합 ‘홈서버’, 인터넷과 모바일 노트북의 결합 ‘UMPC’를 들 수 있다.

인터넷과 마케팅의 만남 ‘UCC, 블로그’

해외에서 유튜브(Youtube)로 주목 받기 시작한 UCC(User Created Contents)가 국내에서는 판도라TV, 아프리카, 엠앤캐스트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개인이 대중을 대상으로 손쉽게 방송을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기존 방송매체가 다루지 못하는 지극히 전문적이고 개인적인 분야를 다루는 블로거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 큰 힘을 갖게 됐다.

기업들은 기존에 기업에서 개인으로 자신들의 메시지를 전달하던 마케팅 루트를 블로그와 UCC를 통해 수정, 개인에서 개인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개발하게 됐다. 기업은 파워 블로거에게 제품을 제공하고 파워블로거는 사용기나 활용기를 작성해 블로그에 게재하면 이것이 다른 블로그를 통해 확대, 재생산되어 새로운 마케팅 수단이 되고 있다.

인터넷과 통신의 만남 ‘모바일 VoIP’

인터넷 전화가 저렴한 기본 사용료와 시간당 사용요금으로 기업 시장을 공략하며 기존 유선전화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인터넷 전화 서비스는 컴퓨터 네트워크 상에서 음성 데이터를 인터넷 데이터 패킷으로 변환해 일반 전화망에서와 같이 음성통화를 가능하게 해 주는 VoIP 기술을 이용하다. 최근 인터넷 전화는 끊임없는 발전을 통하여 통화 품질 향상을 이뤘으며, PC에서 PC로의 서비스로만 제공하던 원시적인 형태를 벗어나 단말기(폰)에서 단말기(폰)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사실상 일반 휴대폰과 별반 다르지 않다.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강점이다. 확장성이 뛰어난 인터넷 기반의 서비스이기 때문에기존에 공중전화교환(PSTN)망을 통해 이루어졌던 음성 서비스를 뛰어넘어 손쉬운 화상통화와 관련 어플리케이션 적용이 용이히다.

휴대폰 세계 1위 노키아는 VoIP를 지원하는 휴대폰 신제품 4종을 출시했으며 노키아의 미래를 제시한다고 평가 받고 있는 ‘인터넷태블릿’에 ‘기즈모콜’이라는 VoI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는 KT, LG데이콤, 하나로통신 등이 2008년도에 관련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인터넷과 방송의 만남 ‘IPTV’

DMB시장이 휴대폰과 결합하면서 대량 보급돼 활성화를 이루었지만 정작 수익성이 따라오지 못하자 IPTV쪽으로 무게가 기우는 추세다.

IPTV가 인터넷방송과 다른 점은 케이블 방송처럼 초고속 인터넷서비스에 셋톱박스만 연결하면 집안의 TV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는 점이다. KT를 필두로 LG데이콤, 하나로텔레콤 등이 IPTV사업을 모색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미국 최대 유선통신기업 AT&T와 버라이존이 올해 내로 IPTV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영국에서는 브리티쉬 텔레콤, 버진 미디어 등이 IPTV서비스를 개시했으며, BBC, ITV, 채널4 등 TV방송사는 조인트벤처를 설립해 공동으로 공중파 방송을 인터넷에서 방영하기로 했다.

한국은 HSDPA나 와이브로(WiBro) 무선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IPTV를 가정에서뿐 아니라 이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인터넷과 가정용 서버의 만남 ‘홈서버(Homeserver)’

홈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필수적인 제품이 홈서버다. CD, DVD, 이메일, 팩스, 동영상, 사진 등 가정에 있는 각종 미디어의 정보와 자료들을 통합하고 분배하는 기능 외에도, 외부에서 HSDPA나 와이브로(WiBro)와 같은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해 가정 내 데이터에 접근하는 용도로도 사용된다.

외부에서 UMPC 및 휴대PC를 가지고 무선인터넷 서비스로 홈서버에 접속하면 홈서버에 연결된 디지털 텔레비전에서 자신의 기호에 맞는 프로그램을 녹화해 둘 수 있고 IPTV를 이용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도 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체제 비스타에서 가정용 홈서버를 쉽게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만, 관련 64비트 프로그램 환경이 구현되지 않아 개인 사용자보다는 기업을 중심으로 패키지 형태로 보급되고 있다. 보안 관련 부분에서 몇 가지 문제점이 해결돼야 하는 상황이며 활용영역이 넓은 만큼 2008년에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과 모바일PC의 만남 ‘UMPC’

2008년에는 개선된 플랫폼을 가지고 Intel, VIA, AMD사가 격돌을 벌이게 된다. 현재까지 2세대 UMPC 제품들이 출시돼 각축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2008년 새로운 CPU 플랫폼을 내장한 UMPC가 출시된다면 노트북 제품들과도 각축을 벌이게 될 전망이다.

노트북은 성능에서 UMPC보다 앞서고 있지만, 휴대성에서만큼은 UMPC가 좀 더 앞서고 있다. ASUS의 Eee PC가 출시되고 현재까지 35만대 이상 판매되면서 UMPC의 시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성능은 노트북에 비해서 부족하지만 휴대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UMPC는 Windows OS를 사용하는 만큼 사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PC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PDA, PMP, 내비게이션, 미니게임기와 같은 휴대기기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2008년이 UMPC 대중화의 원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오세경 객원기자( aving.net )

  <Copyright AVING. All rights reserved.>  

http://www.dgilog.com/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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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umpcumpcumpc..전 돌아다니면서 게임도하고싶고 인터넷도하고싶은관계로..
    홈서버로 고사양게임을 돌아다니면서 하면 더좋지만 ㅇㅅㅇ;

    2008.01.12 16:55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헤헷 ^^ 나중에는 UMPC로 홈서버를 통해서 고사양 게임도 즐길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2008.01.20 11:23

2008년 UMPC에 적용 될 CPU는 ??

2007. 11. 27. 12:43 Posted by 비회원

[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UMPC(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란 이름으로 2006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전자에서 오리가미라는 프로젝트로 시작이 되어서 2007년 지금까지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초기 UMPC라는 정의가 명명 되었지만 지금에서는 포괄적인 의미로 7"이하의 휴대 PC를 UMPC라고 통칭해서 부르고 있다. UMPC초기의 CPU에서 현재의 CPU를 보게 되면 성능이 많이 향상 되었다. 현재는 Intel (A100/A110), Via (C7-M/VX700), AMD(LX800/LX900)의 CPU를 사용하게 되었고,  2008년에는 과연 어떤 CPU를 내장한 UMPC가 출시가 될 것인지 최근에 들어서 많은 추측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pjh5101/80024807708



Intel은 메롬(Merom) 또는 멘로(Menlow) 플랫폼 기반의 Mobile CPU
VIA는 VX700을 플랫폼 기반의 Mobile CPU
AMD는 Bobcat 플랫폼 기반의 Mobile CPU

지금까지 알려진 외부정보를 보면 위와 같은 정보가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pjh5101/80024807708



현재 Intel Mobile CPU를 기반으로 하는 UMPC는 삼성전자의 'Q1시리즈', 후지쯔의 'U1010', 고진샤의 'K시리즈'가 있으며, VIA Mobile CPU를 기반으로 하는 UMPC는 삼성전자의 'Q1B', 성주컴퓨터의 '탱고윙즈', OQO사의 'OQO e2', 와이브레인의 'B1'등이 있고, AMD의 Mobile CPU를 기반으로 하는 UMPC는 라온디지털의 'VEGA, 에버런', 고진샤의 'SA시리즈'등이 있다.

2008년 출시될 UMPC의 성능은 현재보다 약 30~40%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UMPC 관련 업계는 예측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의 노트북군과 비교를 하게 된다면 약 서브 노트북급의 성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여진다. 아직까지 UMPC의 성능은 20%부족하다. 이 부족한 부분중 일부는 CPU의 성능이였는데, 2008년에 출시가 될 UMPC들은 새로운 플렛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출시 될 예정이다. 그렇게 되면 좀 더 완성형에 가까운 UMPC 제품이 사용자에게 좀 더 많은 편의성을 제공하게 되는데 사용자의 만족도는 얼마만큼 올라가게 될지 기대된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이 컨텐츠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원 저자 및 Dgilog.com에 있으며, 원문과 저작자를 변경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롭게 퍼가실수 있습니다. 원문과 저작자를 기재하지 않고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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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ebuzz.co.kr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붸가짱님의 해당 포스트가 11/28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1.28 11:26
  2.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원래 약세인쪽을 지지하는터라 amd를 지지중입니다 ㅇㅅㅇ
    어찌 씨퓨상대를 라온밖에 안해주누 ;;

    2007.11.30 03:14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저도 2008년에 나올 CPU가 궁금하긴 합니다만 최근에 2008년 Mobile CPU 로드맵이 나왔습니다. 참고하세요

      2007.11.30 20:16

초저전력 1W CPU VIA에서 곧 출시

2007. 8. 24. 19:20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십니까~! VIA에서 초저전력 1W CPU를 VIA에서 출시를 했다고 발표를 하게
되어서 여러분들께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PU제조사인 VIA(비아)는 지난
23일 대만 및 해외 주요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가로-세로 21mm짜리 나노BGA2
패키지 규격으로 제작이 되었고, 대기모드 소모전력 약 0.1W, 최대 전력량 (TDP)은
1와트에 불과한 500Mhz짜리 '에덴 ULV(Eden)' 모델을 출시 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송순기(토끼) 회원님의 VEGA사진입니다.



팬리스의 형태로 보여지며, 별도의 냉각팬도 필요없다고 합니다.  X86기반이기 때문에
Windows기반의 OS를 선택해서 설치가 가능합니다. 초저전력 CPU가 출시가 됨으로
인해서 이전에 초전력 CPU로 알려진 AMD의 Geode LX 시리즈를 중앙처리장치로
몇몇 업체에서 선택을 하였습니다. 그 대표적인 기업이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라온디지털의 'VEGA'와 '에버런' 고진사의 'SA' 제품입니다. 하지만 VIA에서 초
저전력 CPU를 출시를 함으로써 제조사는 좀 더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진샤의 SA



현재 INTEL에서도 코어 듀오 기술을 적용한 10와트 이하의 임베디드 CPU와 관련된
Chipset을 발표하였습니다. 최근에는 INTEL에서 소비전력이 크게 향상이된 일명
'실버손(Silverthorne, 개발코드명)'도 개발 중이라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버런입니다.



또한 AMD에서는 Geode 개발팀을 해체를 하여 Mobile CPU 쪽의 개발을 외부적으로는
포기한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내부적으로 Mobile CPU 개발팀을 운영중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주요 기업들은 배터리 성능도 중요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이 원하는 CPU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 '1와트 이하' ULV(초전압) CPU 개발에 INTEL, AMD, VIA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배터리 성능에서도 발전이 된다면 장시간
모바일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한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2008년이 되면 본격적인 Mobile CPU가 출시가 되는 시점이므로 UMPC의
시장가치도 점점 커질거라 생각하고 UMPC가 활성화가 되는 시점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이 정보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원 저자 및 Dgilog.com에 있으며, 출처를
기재하지 않고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http://www.dgilog.com/173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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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움..저제품을 베가에탑재하면..ㄷㄷ
    근데 발열량이 어떻대요?ㅇㅅㅇ?

    2007.08.26 21:17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발열량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나온 주변 정보가 없습니다. -0-

      2007.08.29 10:01

최근에 올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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