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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를 압도할만한 갤럭시탭 8.9인치

2011. 3. 23. 13:03 Posted by 비회원

 

태블릿 시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갤럭시탭 8.9인치가 북미 최대 통신 전시회인 CTIA2011에서 공개됐기 때문이다. 주요 IT외신 및 국내 언론은 아이패드2와 갤럭시탭 8.9인치의 격돌에 주목하고 있다.

 

베일을 벗은 갤럭시탭 8.9인치의 가장 큰 특징은 허니콤 플랫폼에 제조사의 UI(삼성 터치위즈 UX)를 탑재해 타사와 차별화를 꾀한 점이다. 휴대폰과 스마트폰 시장에서 빅3로 손꼽히는 삼성전자가 갤럭시탭 8.9인치 제품에 터치위즈 UX를 적용시킨 것은 태블릿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 사용자가 한번 쯤 접해봤을 터치위즈 UX를 통해 좀 더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은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

 

그리고 이목을 끈 점은 두께와 무게가 종전에 비해 훨씬 가벼워 졌다는 점이다. 갤럭시탭 8.9인치는 8.6mm로 연필의 두께와 비슷해졌고, 무게는 470g(3G모델 기준)에 불과해 이동성과 휴대성이 극대화됐다.

 

이뿐만 아니다. 갤럭시탭 8.9인치는 강력한 성능을 지니고 있어 태블릿 시장에서 아이패드를 견제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HSPA+ EDGE/GPRS를 지원하는 갤럭시탭 8.9인치는 1GHz의 듀얼 코어, 8.9인치 WXGA(1280x800) 해상도, 전면 200-후면 300만 화소(오토포커스 지원)의 카메라, LED 플래쉬, 블루투스 3.0, USB 2.0, WiFi 802.11(a/b/g/n), 자이로스코프 등을 탑재하고 있다. 여기에 1080p 재생, 720p HD 비디오 녹음, MPEG4, H.264, Divx/Xvid 등을 지원해 편의성을 더했다.

 

갤럭시탭 8.9인치는 Wi-Fi 모델과 3G 모델로 각각 16/32/64GB로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Wi-Fi 모델의 가격이 밝혀지기도 했는데, 16GB 469달러, 32GB 569달러로 책정되어 애플 아이패드2를 직접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갤럭시탭 8.9인치가 애플 아이패드2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전망도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태블릿 시장에서 아이패드2의 아성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삼성 갤럭시 탭 8.9 스펙표

네트워크

HSPA+ 21Mbps 850/900/1900/2100

EDGE/GPRS 850/900/1800/1900

OS

Android™ 3.0 (Honeycomb)

디스플레이

8.9” WXGA 1280x800

프로세서

1GHz Dual Core application processor

카메라

Main(Rear) : 3.0-Mega Pixel Camera AF with LED Flash

Front : 2.0-Mega Pixel Camera

비디오

Format : MPEG4/H263/H264, Divx/Xvid

Playback : 1080p Full HD Video @ 30fps

Recording : 720p HD Video

오디오

MP3, AAC, AAC+, eAAC+, OGG, MIDI, AMR-NB/WB

3.5mm Ear Jack, Stereo Speaker

기업 솔루션

Microsoft Exchange ActiveSync, Quickoffice HD Editor

특징

Android Market™

Google Mobile Services : Google™ Talk Video Chat, Google™ Maps, Books, etc

Samsung TouchWiz UX

Samsung Mini Apps Tray

Social Hub, Music Hub, Readers Hub (*Availability differs by region)

Adobe Flash Player 10.2

Connectivity

Bluetooth® technology v 3.0, USB 2.0, WiFi 802.11 (a/b/g/n)

센서

Gyroscope, Accelerometer, Digital Compass, Ambient Light sensor

메모리

16G / 32G / 64G, microSD (up to 32GB)

사이즈

230.9 x 157.8 x 8.6 mm, 470g

배터리

6000mAh

 

 

출처 : samsungtomorr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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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윈도우 폰7 과연 뜰까?

2010. 2. 17. 15:18 Posted by 비회원

변화의 물결이 시작된 윈도우 모바일 스마트폰, 그 시작은 윈도우 폰7부터

 

마이크로소프트(MS)가 베일에 감춰왔던 윈도우 폰7을 공개했다. 기존의 윈도우 모바일 시리즈와 차별화된 모습으로 나타났다. 윈도우 폰7 변화 키워드는 라이브 타일(Live-tiles)’, ‘연결성’, ‘사용자 경험(UX)’, ‘일관성이다. 4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윈도우 폰7을 살펴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메인 화면의 벽을 깬 라이브 타일 = 윈도우 모바일 6시리즈 까지만 하더라도 메인 화면은 일반적인 정적인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유지했다. 그러나 윈도우 폰7에서 적용된 라이브 타일은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에 변화를 줬다. (※ 여기서 타일(tiles)은 애플리케이션 실행 아이콘을 의미한다.) 각각의 타일은 윈도우 라이브와 페이스 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에 연결되어 있다. 윈도우 폰7은 라이브 타일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네트워크 연결성을 높인다.

 

▶ 연결성과 편의성을 극대화 = 온라인 서비스에 최적화 되어 있어 다양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라이브 타일과 같은 게이트웨이를 통해 각각의 어플리케이션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들이 가능할 수 있도록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을 제공된다.

 

▶ 사용자 경험을 중시한 편리함 = 윈도우 폰7을 공개하면서 웹, 애틀리케이션, 폰의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한화면에 집약했다. 이를 윈도우 폰 허브라고 지칭하는데, ‘사용자를 위한’, ‘사용자가 원한가치를 묶어 놓은 서비스다. 5가지의 허브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람(People), 사진(Picture), 게임(Game), 뮤직&비디오(Music&Video), 오피스(Office)로 되어있다. 그리고 이를 지원하는 마켓플레이스(Maketplace)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 각각의 허브를 간략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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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허브 : 윈도우 라이브, 페이스북, 온라인 메일 등과 같은 소셜 네트워킹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이를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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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허브 : PC에서 동기화한 사진 또는 폰에 저장된 사진들을 페이스북과 다른 웹 서비스를 통해 이용 및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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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허브 : 2,300만 회원들을 보유한 엑스박스(Xbox)Live를 지원한다. 이제 엑스박스 Live용 게임을 윈도우 폰7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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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허브 : (Zune)플레이어와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고 PC와의 연결성이 편리하다. PC 동기화 기능을 통해 음악과 동영상 콘텐츠를 공유 및 관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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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허브 : 출시 예정인 오피스 2010으로 호환성을 가지고 문서를 편집 및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쉐어포인트로 메세지와 음성을 저장할 수 있고, 원노트를 통해 PC문서를 폰에 백업 할 수 있다.

 

윈도우 폰7을 지원하는 마켓플레이스 :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전례를 비추어 볼 때 윈도우 폰7의 확장성을 애플리케이션으로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인 운영정책에 대해서 밝히지 않았지만 앱스토어처럼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다양한 제품 속에 일관성 유지 = 소비자들이 다양한 제품 속에서 혼란을 겪지 않도록 타사의 애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도 염두 해두어 일관된 플랫폼을 유지할 계획을 갖고 있다.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핵심 하드웨어 규격을 결정했고, 화면 해상도, 터치 기술 등 통합적인 부분에서 일관성 있게 작동하도록 할 것이다.

 

윈도우 폰7이 공개됨과 동시에 데모 영상과 해외 미디어 슬래쉬기어(SLASHGEAR)가 공개한 영상을 통해 속속 공개되고 있다. 아직 많은 부분이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MIX 컨퍼런스에서 자세하게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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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날 따라올 수 없어, 'Sony UX58LN' -2부-

2008. 3. 3. 12:10 Posted by 비회원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누구도 날 따라올 수 없어, 'Sony UX58LN' -2부-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소니 바이오 UX 시리즈와 외형상 크게 달라진 점이 없는 슬라이딩 키보드를 내장한 'VGN-UX58LN'은 인텔 코어2솔로 CPU와 48GB 용량 SSD(Solid State Drive)를 달아 전체적인 시스템 속도와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VGN-UX58LN'은 제로 스핀들(Zero Spindle)을 표방하며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화면 전환(Pivot)을 지원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제로 스핀들이란 광학 드라이브, 하드 디스크와 같이 데이터를 읽기 위해 회전하는 디바이스를 가지지 않은 것을 말한다.

소니만이 가질 수 있는 스타일 '감성'

제품 자체의 기능적, 기술적인 면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감성과 취향을 ‘색채’와 ‘형태’, ‘소재’를 통해 제품에 불러 넣은 제품이 뜨는 시대가 왔다.

이전 편에서도 Visual Impact(비쥬얼 임팩트)란 말을 언급한 바 있지만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면 하드웨어 스펙과 가격적인 부분의 부정적 요소, 즉 고가격에 대한 부담감을 무력화 시킬 수 있다.

Sony社의 UX 시리즈는 이러한 감성 마케팅이 집중한 제품이라 할 수 있겠다. 감성 마케팅은 고객으로 하여금 브랜드의 가치를 느끼게 할 수 있고, '브랜드 로열티'를 높여나갈 수 있다. 지문이 쉽게 묻어나지 않는 고급스러운 블랙 색상의 바디,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빠르게 실행 할 수 있는 바이오 터치 런처(VAIO Touch Launcher), 고급 사양 제품에 장착되는 보안 디바이스인 지문인식센서를 내장한 것은 Sony만이 가질 수 있는 스타일이다.
 

UMPC가 따라올 수 없는 강력한 성능

강력한 Intel Core™2 Solo Processor U2200 (1.20 GHz) 프로세서, 1 GB DDR2 SDRAM의 메모리를 제공해 현재 출시된 UMPC보다 다양한 멀티 프로그램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하드디스크(HDD)를 사용하지 않고 SSD 48GB를 채용해 데이터의 안정성과 저전력 소모로 배터리의 사용시간을 늘려, 기존 UX 시리즈에서 지적되었던 배터리 시간을 향상 시켰다.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950 그래픽 칩셋을 사용해 스페셜포스나 카트라이더가 실행은 가능했으나 데스크탑의 성능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요즘 UMPC를 PMP의 용도로 사용하려는 사용자가 늘어난 만큼 동영상 재생 및 인터넷 강의,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 코딩과 같은 프로그램의 실행도 원활하게 가능하다.

터치스크린 및 다양한 입출력 지원

LCD 상단에 위치한 Web Cam을 통해 화상 채팅 및 화상통화를 할 수 있고, LCD 반대편에 위치한 카메라를 이용해서는 고화질 UCC 영상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감압식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는 4.5인치의 Clear Bright LCD를 내장하고 있으며, WSVGA급(1024 x 600)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 UMPC에서 와이드 비율을 유지한 LCD를 내장하여 출시하고 있지만, 소니 UX시리즈는 4:3 비율을 유지한다.

데이터 백업을 위한 메모리 스틱 슬롯, 마이크, 헤드폰, USB 2.0 x 1, 포트 리플리케이터 전용 단자, CF 슬롯, IEEE-1394, Bluetooth 2.0 +EDR, Wireless 802.11a/b/g, VGA 및 AV 출력 단자 등이 내장되고, 크래들을 제공하여 외부 기기와 쉽고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다.

최고의 그립감과 휴대성 제공

휴대PC와 UMPC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는 바로 휴대성이다. 휴대기기를 표방하지만 정작 휴대성이 떨어져 들고 다니기 힘든 제품들이 종종 추리된다. 하지만 UX58LN은 UX시리즈의 자랑으로 '우수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뒷면에 곡선처리가 되어 사용자가 왼손이나 오른손으로 들었을 때 적정한 무게 배분으로 손목과 팔에 부담을 주지 않고 편안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다소 두꺼워 보이는 외형과 달리 가벼운 PMP와 비슷한 무게 약 484g(배터리를 포함한 무게)으로 한 손으로 장시간 들고 있어도 부담스럽지 않다.

내장 슬라이딩 키보드는 Fn키를 포함한 총 64개의 키로 되어 있는데, 키의 크기가 작아 양손 엄지 손가락으로 입력해야 하지만 엄지 손가락이 굵다면 다소 불편 할 수 있다. 외부에서 문서 입력시 쉽게 입력 할 수 있으며, 야간에도 입력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늘색 계열의 키보드-백라이트를 제공해 블랙 바디의 디자인을 한층 고급스럽게 느끼게 한다.

제품 리뷰를 마치며

기존의 UX시리즈에서 운영체제를 비스타로 사용해 다소 무겁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SSD가 채용된 'VGN-UX58LN'은 만족스러운 체감속도를 느낄 수 있었다. 현재 시중에 출시된 UMPC와 비교했을 때 'VGN-UX58LN'의 우수한 성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탁월하다. 따라서 본체 가격이 약 200만원이라는 것은 일면 이해가 된다. 하지만 본체와 함께 사용해야 하는 액세서리 가격도 비싼 것은 제품 구래를 주저하게 만드는 요소라 생각된다.

현재 UMPC 시장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자신만의 컨셉을 유지하며 당당하게 나선 Sony 'VGN-UX58LN'을 한번쯤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오세경 객원기자( aving.net )



제품을 사용하는 시간이 짧고 개인적으로 하는 일이 많아서 성능적인 테스트에 관한 언급을 일부러 하지 않았다 최근 리뷰를 작성한 글을 꾸준히 봐왔던 독자들이라면, 성능에 관한 사항의 수치 테스트에 관한 글은 보지 못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제품을 다른 곳에서 리뷰 프로그램 성능에 대한 테스트 자료가 충분 할 뿐더러, 초보자에게는 숫자에 이 정도 숫자가 펜티엄4의 성능에 해당한다라고 하더라도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기 때문에 일부러 언급하지 않았다. 과연 제품을 바라볼때 꼭 숫자로 계산해야 할까? 객관적인 자료의 증거는 바로 산술적인 수치임이 분명하지만, 사람이 사용하는데 그 수치를 민감하게 느낄 수 있는 사용자는 드물것이다. 제품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테스트 할때 참고사항으로 받아들이고 넘어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단지 수치는 산술적인 수치일 뿐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지 않는 다고 생각하는 필자로서는 제품을 바라볼때 그 제품을 어떤 생각으로 만들고, 어떻게 활용을 했으면 하는 컨셉에 맞춰진 제품 리뷰에 촛점을 맞추고자 한다. '남들과 똑같은 리뷰를 쓴다면 질리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을 해보며, 새로운 형태의 리뷰를 계속 시도하면서 나만의 리뷰를 찾아 완성시키고 싶다.


 http://www.dgilog.com/438
AVING에 제공된 컨텐츠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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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03.03 16:29
  2. 제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면이 4:3이었나요? 해상도가 1024*600이면 와이드 아닌가요???

    2008.03.05 23:14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 꼭 와이드에서만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패널자체의 스펙에서 그렇게 지원하는 것입니다. ^^;

      2008.03.05 23:53

누구도 날 따라올 수 없어, 'Sony UX58LN' -1부-

2008. 2. 29. 18:39 Posted by 비회원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누구도 날 따라올 수 없어, 'Sony UX58LN' -1부-

UX는 'User Experience'의 약자이다. 굳이 우리나라 말로 바꾸자면 '사용자의 경험'이라는 말로 표현할 수가 있는데, Experience는 직,간접적인 함축성 의미를 지닌 단어이다. 휴대용 기기를 사용한 사용자의 다양한 경험(노하우)을 바탕으로 제작이 되었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기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제작된 UX시리즈 그 면면을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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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계의 선구자

2006년 3월 초에 열린 'CeBIT(세빗) 2006'개막 당시에 마이크로소프트社를 포함한 몇몇 제조사와 함께 오리가미 프로젝트(Origami project)라는 이름으로 UMPC가 첫 선을 보였다. 그러나 이러한 프로젝트에 독자적으로 그 존재를 알린이가 있으니 Sony社의 UX이다. 2006년 5월 29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바이오 신제품 발표회에서 공개한 초소형 노트북 바이오 시리즈 'UX'를 출시한다고 발표하였다. UMPC가 출시되면서 UMPC에서 부족한 CPU의 성능, 추가된 입력장치가 보완되고, 노트북에 준하는 성능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당시 지적되었던 UMPC와 마찬가지로 부족한 배터리 사용시간과 비싼 가격이라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Sony社는 UMPC보다 한단계 진보된 발걸음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진보된 기술은 기술투자와 개발비용으로 인한 가격상승의 주된 원인이 될 수 밖에 없었다.

이로인해 판매가격은 약 200만원선으로 판매가 되었고, UMPC보다 약 2배정도 비싼 가격에 판매가 되었다. Sony社의 독자적인 행보는 UMPC를 이끌어줄 선구자(先驅者-어떤 행동이나 가치관에서 다른 사람보다 앞선 사람)의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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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디자인은 싫어 'UX 시리즈'만의 스타일

PC시장에서 노트북과 휴대PC의 디자인은 일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제품 디자인도 기본적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Sony社의 제품은 Sony만이 가질 수 있는 디자인을 제시한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외의 많은 사용자들이 소니 매니아를 자처하며, Sony의 제품에 열광하며 구입한다.

단순한 직선의 디자인보다 곡선의 美, 손의 편안함이 느껴지는 그립감, LCD를 위로 올리는 슬라이딩 채용, 내장 키보드를 채용한 소니 바이오 'VGN-UX58LN'은 기존에 나왔던 UX 시리즈와 외형상으로 크게 달라진 점은 없지만, UMPC의 단순한 직선디자인보다 독특한 제품 디자인은 호기심을 자극하여, 사람의 시선을 끌어 모으는데 충분하다.

보기 음식은 사람의 본능적인 식욕을 자극한다. 그렇다면 'Visual Design(비쥬얼 디자인)'이 가미된 제품은 사람의 구매욕구를 자극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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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소니만이 가질수 있는 디자인은 무엇인가?

그것은 대중적인 보급보다 소니의 이미지를 각인하기 위한 제품 출시 디자인에서 기인하는데,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런 디자인 시도가 의미있는 것은 디자인 의도 자체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디자인 파트와 기술자 파트는 제품 개발하면서 의견을 제시함에 있어서 충돌하게 된다.

디자인(Visual)을 중시하느냐, 하드웨어(Spec)을 중시하느냐에 따라서 제품의 성격은 180도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제품에 너무 많은 기술이 들어가는 기능성도 중요하지만 사용하면서 활용할 수 있는 폭 넓은 유용성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Sony社는 기본적으로 Visual Impact(비쥬얼 임팩트)에 충실하게 유지하만 적절하게 디자인과 하드웨어 기술을 적절하게 조화시킨다. UX가 가지고 있는 의미에 대하여 알아보았고, 다음편에는 UX58LN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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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dy2.tistory.com BlogIcon 만두얏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럭스 너무 쉑시해요 >.<

    2008.02.29 20:36

SSD가 내장된 VAIO UX58LN 출시

2007. 12. 3. 15:55 Posted by 비회원


[UMPC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SSD가 내장된 UX가 출시

소니코리아에서 SSD와 INTEL 최신 CPU Core 2 Solo를 탑재한 소형 노트북 VAIO UX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SSD방식의 VGN-UX58LN과 HDD(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방식의 VGN-UX57LN/S 2가지 모델로 출시를 하며, SSD가 내장된 VGN-UX58LN의 경우 블랙으로 색상에서 변화가 이뤄졌다. 판매가격은 209만 9000원이며, 오는 7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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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는 Windows 부팅에서 프로그램 실행에 이르기까지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보다 30% 정도 빠른 속도를 제공하하고.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에 비해 떨림과 충격에도 강해 이동 중에도 데이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전력 소모도 크게 줄여 약 3시간의 지속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무게는 이전 제품의 520g에서 484g으로 경량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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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N-UX58LN는 터치스크린을 지원하고, Bluetooth, 카메라 및  키보드가 내장되어있어 통해 언제 어느 곳에서도  문서작성, E-mail, 영화감상 및 내장 카메라를 이용하여 사진촬영을 할 수 있으며, SSD를 채용해 모바일 PC의 필수 요소인 성능, 안정성, 배터리 시간을 극대화했다고 소니코리아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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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ssd 하나로 2시간에서 3시간이됀건가요?ㅇㅅㅇ?
    ux는 무서운건아는데 그래서 더 관심이없어지는거같아요 ㄱ-

    2007.12.05 23:50

[컬럼] 나에게 맞는 UMPC 구매요령

2007. 10. 20. 15:45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십니까~! 붸가짱입니다. 최근에 들어서 UMPC (PCP : Personal Computer Portable)에
대한 관심도가 기업이나 사용자에게 뜨거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1세대의 PCP(UMPC)의
가격은 상당히 높게 책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부 얼리어댑터들의 영역으로
존재하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100만원 이하의 PCP(UMPC)들이 출시가 되면서 점차 일반
사용자들로 그 영역이 확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폭 넓은 관심을 받다보니 UMPC를
구입하실때 나에게 맞는 UMPC를 선택하는 방법을 사용자 분들에게 안내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국내에서 현재 판매가 되고 있는 대표적인 UMPC는 라온디지털의 '에버런(Everun)', 삼성전자의
'Q1울트라(Q1 Ultra)', 고진샤 코리아의 'SA와 K시리즈', 한국 후지쯔의 'U1010', 소니코리아의 'UX시리즈'
OQO의 'OQO시리즈', ASUS의 "R2시리즈'가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있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떤 제품을 구입을 하시겠습니까? 어려우시다구요? 그럼 아래 더보기를 클릭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온디지털의 VEGA(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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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미..ux는 포스지요..ㄷㄷ;
    맘에드는건 성능인데..돈이없어서..ㄱ-
    그래도 키보드없고 휴대성안좋으면 사양인지라 에버런이 눈에걸려요..
    베가로 수능까지 참아야하느니..ㄱ-

    2007.10.23 19:19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가격도 비싸지만 대용량배터리를 사용할경우. 생각보다는 사용시간이 안나와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성능적인 부분에서는 현존하는 UMPC 중에서는 최고인것 같네요

      2007.10.24 11:05

UMPC UX 시리즈의 이미지 입니다.

2007. 7. 14. 11:37 Posted by 비회원
UMPC 전문 리뷰 및 컬럼 정보 제공

사용자 삽입 이미지

U50 차기작으로 새로운 UMPC


사용자 삽입 이미지

U50 차기작으로 새로운 UMPC


사용자 삽입 이미지

U50 차기작으로 새로운 UMPC


사용자 삽입 이미지

U50 차기작으로 새로운 UMPC



사용자 삽입 이미지

U50 차기작으로 새로운 UMPC



웹 서핑을 하다가 UX 시리즈를 발견한 이미지 모음입니다.
Sony 에서 UMPC컨셉이었던 U50 차기작으로 새로운 UMPC가 출시된 제품입니다.
모델명은 확인하지 못하였습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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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ux 디자인이 이뻐요..
    다만 가격이..가격이...으에..;ㅁ;

    2007.07.1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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