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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2010]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그래픽카드는 바로 이 것 [IT News BlogTimes] [컴퓨텍스 2010]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그래픽카드는 바로 이 것.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AMD 그래픽카드 제조기업 TUL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그래픽카드 시리즈를 드러냈다. 컴퓨텍스에서 만난 TUL사의 관계자들은 바이어들에게 자사의 최신 제품들을 선보였다. 세계 최초 GPU(Graphic Processing Unit) 및 NPU(Network Processing Unit)를 내장한 ATI 라데온 HD 5570 스나이퍼, LP 타입 그래픽카드로 고사양의 그래픽 프로세서를 탑재한 ATI 라데온 HD 5770LP, 세계 최초 한 개의 그래픽카드로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는 ATI 라데온 아이피니티(Eye.. 더보기
팬리스 방식을 채용한 ATI RADEON HD 5750 Green [IT News BlogTimes] 팬리스 방식을 채용한 ATI RADEON HD 5750 Green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팬리스 방식을 적용해 한발 앞선 기술력을 뽑내다” AMD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회사 TUL(툴)은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COMPUTEX TAIPEI 2010)에서 고사양 그래픽카드로 꼽히는 ATI RADEON HD 5750 Green 시리즈에 팬리스를 적용한 제품을 선보였다. 저전력 기술을 적용한 ATI RADEON HD 5770LP는 타사와 달리 다운 클럭된 프로세서를 적용하지 않고 정상적인 프로세서를 통해 최적의 효율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한 블록 사이의 밀집도를 높인 팬리스 방식으로 방열효과를 극대화.. 더보기
파워컬러 브랜드로 익숙한 그래픽제조사 TUL [IT News BlogTimes] 파워컬러 브랜드로 익숙한 그래픽제조사 TUL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Computex Taipei 2010)에서 ATI 그래픽카드 시리즈를 선보인 대만의 그래픽 카드 제조사인 TUL(Technology UnLimited)사는 우리에게 파워 컬러(Power Color)라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래서 오늘은 TUL사에 대해서 살펴볼까 한다. 대만에 본사를 둔 TUL사는 AMD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회사로 1997년에 설립되어 현재 약 15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 러시아, 유럽에 지사를 설립해 운영하며 350군데 이상의 파트너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TU.. 더보기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한다. ATI RADEON 아이피니티(Eyefinity) HD 5970 [IT News BlogTimes]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한다. ATI RADEON 아이피니티(Eyefinity) HD 5970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세계최초(?)로 12개의 모니터를 한 개의 그래픽카드에서 연결할 수 있게 됐다. AMD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회사 TUL(툴)은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COMPUTEX TAIPEI 2010)에서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는 그래픽카드를 선보였다. 12개의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를 통해 최대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는 아이피니티(Eyefinity) HD 5970은 게임 및 다중 멀티 작업이 가능하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RADEON HD5970 엔진을 채용해 725MHz의 속도를 낼 수 있다. 또.. 더보기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에서 살펴 본 파워컬러 [IT News BlogTimes]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에서 살펴 본 파워컬러 다나와와 함께한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COMPUTEX TAIPEI 2010)에서 취재하던 중 최근 국내 런칭한 파워 컬러(Power Color)라는 브랜드가 전시장에 있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전시장을 살펴봤다.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에서 TWTC(Taipei World Trade Center)를 살펴보고 난강 전시장(NANGANG Exhibition Hall)으로 이동해서 프레스센터로 가던 중 3층에서 파워 컬러 X배너 광고를 보게 되었다. 정식 부스에서 만난 것이 아니고 미팅룸에서 전시한 것이 다소 의아스럽게 생각되었다. 그 부분은 담당자를 만나 대화를 나누면서 일정부분 해소되었다. 개인적인 견해를 밝히면 실용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