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treak

해외 델 스트릭 가격 400달러 인하? KT는? 해외 델 스트릭 가격 400달러 인하? KT는? 참 애매모호한 시점이다. 델(Dell)은 5인치 안드로이드폰 스트릭(Streak)을 180달러 인하한 400달러에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했다. 이 모델은 카본블랙 16GB 언락폰으로 안드로이드 1.6을 담고 있는 제품이다. 참고로 2.2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또한, 32GB 모델의 경우 기본 2.2 프로요를 지원하고 있는 제품으로 이 역시 180달러를 인하하여 500달러 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 델 스트릭은 5인치 디스플레이를 담은 제품으로 국내 KT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22일 어제 날짜로 KT는 스트릭을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트릭 런칭 이벤트의 일환으로 프레스 컨퍼런스를 생중계로 진행한 KT로써는 이러한 소식이 그닥 달갑지만은 않을 것으로 예.. 더보기
안드로이드폰 ‘델 스트릭(Streak)’ 12월 중 KT 출시 지난 11월경 소개했던 '델 5인치 안드로이드폰 스트릭(Streak)의 출시(http://dtalker.tistory.com/1223)' 소식이 구체적으로 전해졌다. KT가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올리기 위해서 소비자 선호를 고려해 시원시원한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스마트폰 3종을 12월 중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는데, 여기에 델 스트릭(Streak)이 포함된 것. 새롭게 출시되는 스마트폰 3종은 델(Dell)의 5인치 스마트폰 스트릭, 4.1인치 베뉴(Venue)와 팬택의 베가 엑스(Vega Xpress) 등 4인치 이상 대 화면을 채용한 스마트폰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마트폰‘스트릭(Streak)’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Froyo)를 탑재 하였으며 스크래치와 충격에 강한 5인치 고릴라 글래스를 적용.. 더보기
지금은 태블릿PC 춘추전국시대 애플 아이패드로 촉발된 태블릿PC 열풍이 PC 시장의 색깔을 바꿔놓을 기세다.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한 아이패드에 자극받은 글로벌 기업들이 벤치마킹을 완료해 역습을 노리고 있다. 입력장치의 편의성을 높인 스위블 타입의 태블릿PC들을 출시한 글로벌 기업들은 아이패드의 영향을 받아 심플하면서도 휴대성을 높인 포터블기기로 재탄생을 준비중이다. 아이패드 잡겠다••• 태블릿PC 춘추전국시대 글로벌 제조사들을 중심으로 '애플 아이패드에 지지않겠다'는 출사표를 던지고 신제품들을 선보였다.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5인치부터 7인치까지 다양하다.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갤럭시 탭(Galaxy Tab)이다. 휴대성에 초점을 맞춘 만큼 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무게도 381g에 불과하다.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떠오를 만큼 강력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