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구글 리더 서비스 종료 무엇을 의미하나

2013. 3. 28. 12:11 Posted by 비회원

구글 리더 서비스 종료 무엇을 의미하나

구글은 새로운 서비스에 집중하기 위해 RSS 리더 서비스인 구글 리더(Google Reader)를 비롯해 빌딩 메이커(Building Maker), 클라우드 커넥트(Cloud Connect), GUI 빌더, CalDAV API, 스냅시드(Snapseed) 데스크탑 버전 등 연내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전했다.

 

 

서비스 종료를 앞둔 구글 리더(Google Reader) 메인 화면

필자도 구글 리더(Google Reader) 서비스를 통해 해외 정보를 빠르게 수집할 수 있었고, 남들보다 빠르게 수집된 정보를 가공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었다. 이 때문에 구글 리더(Google Reader) 서비스를 자주 이용할 수 밖에 없었고, 지금까지도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위의 추천 버튼을 누르면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 구글 리더(Google Reader) 서비스가 종료된다고 하니 가슴 한 켠이 시큰해진다. 왜냐하면, 구글 리더(Google Reader) 서비스는 블로그 서비스가 대중화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인터넷, 온라인 서비스의 대중화가 불러온 것은 다름 아닌 정보의 홍수다. 수 많은 온라인 매체들과 전문성을 가진 블로거들이 쏟아내는 다양한 정보는 일일이 찾아볼 수 없도록 넘쳐났고, 사용자들은 흩어져 있는 정보를 쉽게 볼 수 없는 상황이었다.

 

사용자들은 간편하게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하길 간절히 바랬고, 결국 Atom,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웹 피드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하게 된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구글 리더(Google Reader)다.

 

그런데, 무슨 이유로 구글 리더(Google Reader) 서비스가 종료되는 것일까?

사실 구글은 성과를 내지 못한다는 이유로 수 많은 서비스를 제공했다가 종료한 바 있어 이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표면적인 가장 큰 이유는 사용자수 감소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용자 감소 주요 원인으로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가 꼽혔다는 것.

 

이는 실시간으로 소통 할 수 있는 SNS가 사용자의 새로운 정보 습득경로로 떠올랐고, 다중화된 정보 채널로 인해 사용자의 이용패턴의 변화가 생겼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모바일 환경으로 접어들면서 즉각적인 정보 수용을 SNS가 대체하게 되면서 RSS의 입지가 좁아진 것이 아니냐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RSS의 종말이 아니냐라는 의견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문제는 해외에서 RSS 서비스를 비공개로 전환하고 SNS를 적용하는 사례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현상을 넓은 범위로 확장시켜 생각해보면, RSS를 SNS로 대체하는 분위기가 조금씩 조성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아직 인지도가 높은 사이트를 중심으로 이러한 현상은 벌어지지 않고 있지만 SNS의 영향력이 점차 증가할수록 RSS의 생태계가 점차 무너질 가능성이 커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RSS의 종말에 관해 조심스럽게 얘기가 나오는 것이 아닐까.

 

일각에서는 구글 플러스(Google+)에 힘을 싣기 위해 구글 리더(Google Reader) 서비스를 흡수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지만 정작 구글은 침묵하고 있다.

어찌됐던 구글이 구글 리더(Google Reader)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사실은 변함없다.

 

결국, 많은 사용자들이 구글 리더(Google Reader) 대체 서비스로 피들리(Feedly)나 한RSS를 찾게 되는 것처럼 현재의 상황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다시 생각해보게 만든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하는 정보, 맞춤형 큐레이션 SNS FANme(팬미)로 골라보자

 

SNS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다양한 소셜 서비스들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차별화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SNS 어플이 등장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FANme(팬미)인데요. 기존 SNS 서비스가 인맥 중심의 서비스라면, FANme(팬미)는 패션 또는 브랜드와 같은 취향기반 큐레이션 서비스(Curation Service)입니다.

 

갑자기 큐레이션 서비스(Curation Service)라고 하니 어렵게 느껴지시죠? 큐레이션이란, 관심 콘텐츠를 수집, 정리, 편집해서 정보의 가치를 높이는 것을 지칭합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거나 유용한 서비스를 수집해서 보여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는데요. 이제 어떤 서비스인지 대충 감이 오시죠?

 

 

즉, SNS 서비스는 사용자가 원하거나 관심있는 정보를 포함해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하지만 FANme(팬미)는 태그(Tag)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원하거나 관심있는 정보만 공유한다는 점에서 미묘한 차이점을 보여줍니다.

 

 

 

특히, 특정 이미지, 사람, 태그 등을 따로 모아서 볼 수 있고, 핀테레스트처럼 공유된 이미지와 글을 Want(Like)하거나 Repost(repin)할 수 있는 점은 FANme(팬미)의 강점으로 꼽힙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트위터와 같은 개방형 SNS를 싫어하는 분들에게 최적화된 소셜 서비스가 아닌가 싶네요. 어려운 것은 딱 질색이다 하는 분들에게 FANme(팬미)는 매우 유용한 어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재미있는 점은 특정 태그의 Want(공감)를 많이 받으면 태그 홀릭의 명예를 획득하게 되는데요. 이는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받는 것과 유사합니다.

 

 

FANme(팬미)를 실행시키면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FANme(팬미) 계정을 연동하거나 FANme(팬미) 계정으로 가입해야 하는데요. 더욱이 페이스북 계정으로 FANme(팬미) 계정을 연동시키면 FANme(팬미)에 게시물을 작성하면 페이스북으로 동시 게재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게 됩니다.

 

 

 

FANme(팬미) 계정으로 가입하더라도 e-mail(이메일) 계정 이외에 다른 개인정보를 묻지 않기 때문에 손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을 하고나면 커버 이미지 설정과 프로필 사진을 등록할 수 있는데요. 사진을 찍거나 사용자의 사진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등록이 끝나면 인기 회원 FAN 등록이나 인기 태그 FAN 등록이 가능한데요. 마음에 드는 회원이나 태그를 선택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로 글이 큐레이션(수집)됩니다.

 

 

 

또 자신이 글을 작성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선정할 수 있으며, 다양한 태그 등록이 가능합니다. 특히 위치 등록 정보까지 작성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폭넓은 정보 공유가 가능합니다.

 

 

FANme(팬미)로 위치, 영화, 패션, 여행, 음식 등 다양한 주제로 작성해보니 사진이나 글을 작성하는데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다만, 한번 작성한 글은 푸쉬(Push)의 형태로 다른 사용자들에게 전송되기 때문에 글의 수정이 안된다는 점이 아쉬웠는데, 추후에는 개선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사용자의 메뉴화면으로 이동하면 깔끔하면서도 직관적인 메뉴(활동, FANme 검색, 설정)들이 나타나는데요. 스마트폰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손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WANT를 하거나 Repost를 했을 경우 페이스북처럼 WANT 한사람, Repost 한 사람들로 보여주어 나와의 관심이 비슷한 사람들을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마치 FANme(팬미)가 FAN(팬)과 me(나)를 묶어주는 SNS 서비스 같은데요.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취미도 공유하며, 다양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최신 트랜드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FANme(팬미)가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KT가 내놓은 서비스 답게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아이폰 어플로 먼저 출시했는데요. 안드로이드 어플은 현재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보시면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만나 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폰 앱은 아래 주소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itunes.apple.com/ko/app/fanme/id574695425?l=ko&ls=1&mt=8

 

팬미 FANme 앱 소개 페이지 :   http://www.thefan.me/
앱스토어 FANme 앱 소개 페이지 :  http://me2.do/5jooRPW

 

런칭 이벤트 페이지 http://www.facebook.com/thefanme#!/thefanme/app_247819131982465

 

아참 현재 FANme(팬미)를 오픈하면서 다양한 런칭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요. FANme(팬미)를 설치하고 첫 글을 남긴 3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또 3주 동안 6개의 태그가 제시되는데요. 글을 작성한 사용자 중에서 Want와 Repost를 많이 받은 사람에게 경품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 런칭 이벤트 페이지(모바일)
- http://thefan.me/event/121204/m/event1.html
- http://thefan.me/event/121204/m/event2.html
- http://thefan.me/event/121204/m/event3.html
- http://thefan.me/event/121204/m/event4.html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등록한 콘텐츠 백업,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로 손쉽게

 

"SNS 디지털 콘텐츠를 손쉽게 백업하세요!"


스마트폰과 태블릿 그리고 디지털 카메라까지 이미지와 동영상을 손쉽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올릴 수 있게 되면서 멀티미디어 콘텐츠들이 매일매일 등록되고 있습니다. 플리커의 경우 지난해 8월 60억개 사진 업로드 달성을 알렸으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하루 150억개 이상의 사진이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특히 사진 트래픽이 최고조에 달할 대는 초당 30만 이미지 이상이 등록되고 있을 만큼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의 중요성은 점차 부각되고 있는데요. 만일 이러한 상황에서 클라우드에 저장한 컨텐츠가 삭제된다면 정말 큰일이 아닐 수 없겠죠?

 

 

씨게이트는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등록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손쉽게 백업 할 수 있는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를 출시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외장하드의 경우 PC에 연결하여 저장공간을 넓히는데 그치지만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는 크게 두 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나는 소셜 네트워크 컨텐츠를 백업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능이고, 다른 하나는 사용자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능입니다.

 

사용하는 기기들이 늘어나다 보니 원본 소스 관리가 어려워 멀티미디어 콘텐츠 백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용자에게 소셜 네트워크 컨텐츠 백업 기능은 아주 유용합니다.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를 통해 페이스북(Facebook), 플리커(Flickr), 유튜브(Youtube) 등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의 멀티미디어(사진, 동영상) 콘텐츠를 원 클릭으로 쉽고 빠르게 백업하거나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백업 또는 저장한 사용자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그 어느 때보다도 쉽게 자신의 소중한 디지털 콘텐츠의 손실 위험을 최소화해 사용자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 뿐만 아니라.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설정하거나, 사용자 설정에 맞게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 제공, 세계최초 소셜 네트워크에 접근해 콘텐츠를 백업 할 수 있는 기능 지원, PC와 MAC을 동시 지원하는 우수한 호환성, 유니버셜 스토리지 모듈(USM)을 통해 USB 3.0, 썬더볼트(Thunderbolt), 파이어와이어(FireWire, IEEE1394)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 연결을 손쉽게 도와주는 기능을 포함해 다양한 편의기능들을 제공하네요.

 

USM 모듈의 경우 썬더볼드용, 파이어와이어용은 별도 액세서리로 구매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아직 트위터나 국내 SNS 서비스를 백업할 수 있는 기능들은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이를 구현한다고 하는데, 트위터는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가능할지 몰라도 국내 SNS 서비스 로컬(Local)이라는 특성상 백업 기능 구현이 가능할지 의문이 드네요. 추후 씨게이트가 백업 플러스와 함께 제공되는 관리 소프트웨어 ‘씨게이트 대시보드(Dash Board)’의 업데이트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수록 "많은 사람들이 SNS에 올려둔 멀티미디어 콘텐츠 백업에 대한 필요성을 가지고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분명히 씨게이트가 해리스 인터랙티브(Harris Interactive)가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언급한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멀티미디어 콘텐츠 파일을 잃어버린 경험을 가지고 있고 이 때문에 큰 불편함을 경험했다는 부분은 공감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백업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해리스 인터랙티브(Harris Interactive)가 실시한 온라인 조사 결과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설문조사자의 97%가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지만 이 중 11%만 지속적인 백업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PC 사용자가 백업에 대한 인식수준이 매우 낮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소비자에게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가 효과적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는 백업 플러스 포터블 드라이브와 백업 플러스 데스크 드라이브로 구분되며, 백업 플러스 포터블 드라이브는 4가지 색상(레드, 블루, 실버, 블랙) 500GB(10만9천9백원), 1TB(16만4천9백원)로 백업 플러스 데스크 드라이브는 2TB(17만원), 3TB(29만9천원)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한편 이날 생활의참견을 연재하고 있는 웹툰 작가님이 사용자의 입장에서 느낀점을 웹툰으로 소개하였는데요. 웹툰 그림을 통해 볼 수 있어서 이색적이였습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ICE 2011 포럼이 남긴 SNS의 미래는?

2011. 11. 18. 14:50 Posted by 비회원



ICE 2011 포럼이 남긴 SNS의 미래는?

소셜 네트워크의 형태가 점점 진화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SNS의 트렌드를 따라잡기 위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뭉쳤다.

지난 10일 삼성전자, 야후코리아, 한국광고학회,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가 공동 주관한 ICE(Interactive Communications & Engagement)2011 포럼이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것. 이 행사의 중심에는 SNS(Social Networking Service)가 있었다는 점이다.


사용자와 사용자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해 기업과 고객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점차 SNS가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 SNS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연구, 발전시키기 위해 산업계와 학회가 ICE 2011을 공동으로 준비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산업계에서는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한광섭 상무, 야후코리아 이경한 대표와 케빈 도어(Kevin Doerr) 야후 부사장, 구글 아시아지역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 라이언 헤이워드(Ryun Hayward) 등이 참석했고, 학계에서는 광운대학교 정동훈 교수, Strategy Partner 송동현 이사, 서울대학교 한규섭 교수, 경희대학교 박주용 교수, 단국대학교 박현수 교수, 인하대 안대천 교수 등이 발표자로 참석했다.


이색적인 부분은 산업계로 참여한 기업의 면면이다. 야후는 전세계 포털 사이트 업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유독 SNS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이런 상황을 비추어보면 야후는 이번 ICE 2011 포럼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최근 고객과의 소통을 중요하고 있는 삼성전자다. 최근 삼성투모로우(http://www.samsungtomorrow.com/) 기업 블로그와 삼성 블루로거(http://samsungblogger.com/)등 다양한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트렌드의 변화에 관심을 갖겠다는 의지가 엿보였다.

마지막으로 이슈몰이를 하고 있는 구글이다. 포털사이트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운영체제를 공급하며, 주요 언론매체에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유독 SNS 서비스에서 빛을 보지 못했다. 새로운 서비스로 거듭난 구글+(Google+)를 ICE 2011을 통해 좀 더 알리면서 새로운 대체 서비스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ICE 2011 포럼은 총 3부로 진행됐다. 1~2부는 총 3개의 세션으로 각각 나뉘었다.


1부 첫번째 세션은 케빈 도어(Kevin Doerr) 야후 부사장의 키노트로 진행됐다. Yahoo! Social Strategy라는 주제로 SNS와 소셜미디어에 대한 전반적인 시각과 야후가 추구하고자 하는 SNS 전략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특히 SNS가 지닌 영향력과 파급 효과가 시대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어 이를 효과적으로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언급했다.


두번째 세션은 광운대학교 정동훈 교수와 Strategy Salad 송동현 이사가 공동으로 연구한 기업위기 상황 시,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메시지와 미디어 활용이 용서와 기업명성 그리고 2차 위기 커뮤니케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광운대학교 정동훈 교수가 발표했다.

토요다(Toyota)와 안철수 연구소 등 관련 사례를 통해 어떤 대응을 해야 좀 더 효과적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설명했다. 정 교수는 특히 빠르게 대처방안을 수립하고 대응할수록 그 효과는 긍정적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점과 내용 그리고 어떤 매체를 통해 전달하려는 것인가가 영향을 크게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번째 세션은 서울대학교 한규섭 교수와 경희대학교 박주용 교수가 공동으로 연구한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정치의 이중성이라는 주제와 트위터 사용자와 정치엘리트의 정치이념 마이닝이라는 부제를 서울대학교 한규섭 교수가 발표했다.

최근 나는 꼼수다를 통해 SNS의 정치적 영향력이 크게 확대됐다. 온라인에서도 다른 분야의 콘텐츠보다 정치적 성향을 지닌 콘텐츠 파급력이 점차 SNS로 옮겨가고 있다는 사실을 방증하고 있는 것. 특히 한 교수는 이러한 사실은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트위터가 한나라당이 아닌 야당을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트위터와 정치의 상관 관계에 대한 내용을 풀어냈다.


2부 첫번째 세션으로 구글 아시아지역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 라이언 헤이워드(Ryun Hayward)가 Google+, Your Business라는 주제로 키노트를 발표했다. 역시 예상대로 PC를 비롯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구글 서비스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고, 새롭게 선보인 구글+(Google+)를 통해서 소셜미디어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번째 세션은 단국대 박현수 교수와 한상필 교수(한양대)가 공동으로 연구한 SNS를 이용한 5가지 유형별 커뮤니케이션 효과의 실증적 연구를 단국대 반현수 교수가 발표했다. 기업들이 소통을 하기 위해 활용하고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카페 커뮤니티 등을 설명하며 삼성 블루로거와 삼성 투모로우 카페를 그 예로 들었다.

각 유형별 100여명을 선별해 한국리서치를 통해 조사해보았다. 관여도에 따른 차이는 명확하게 구분되었며, 대부분의 항목에서 반응에 대한 차이도 나타났다. 페이스북의 경우 관심도, 선호도 이해도에서 비브랜드가 높은 평가를 받았고, 트위터의 경우 관심도, 선호도, 이해도, 신뢰도에서 비브랜드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업블로그에서는 페이스북과 유사한 반응이 나타났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세번째 세션은 인하대 안대천 교수와 김상훈 교수(인하대)가 공동으로 연구한 SNS 이용행태와 마케팅 활용 방안을 인하대 안대천 교수가 발표했다. 소셜미디어 마케팅, 소셜미디어 마케팅 현황, SNS 이용행태 조사, 마케팅 전략(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유투브) 등으로 나누어 발표했다. 특히 안교수는 서비스 별로 주요 소통방법이 달라졌다는 것을 언급하며, SNS 서비스별 마케팅 활용 전략을 제안했다.


마지막 3부는 기타리스트 김태원과 개그맨 전유성이 초청 연사로 나서 공인으로서 대중과 소통하는 비경을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했다. 트위터리안과의 질답에서 "합창을 지휘하시면서 어르신들하고 소통을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요. 윗사람들과의 소통 시 뭐가 필요할까요? 그리고 박칼린 선생과 했을 때와의 차이점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국민할매 김태원은 "아는 것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수는 모르는 걸 배우는 사람이고, 중수는 모르는 걸 가르치지만, 고수는 아는 것도 배우는 사람이다"라고 답해 참석자들과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들에게 가슴 찡한 여운을 전달하는 멘트를 남겼다. 김태원이 남긴 이 말은 SNS에서도 계속 회자되었다.

이번 ICE 2011을 통해 SNS가 갖고 있는 다양한 모습과 영향력을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최근 SNS가 서울시장 선거에 크게 영향을 미친 만큼 SNS가 지닌 네트워크의 파괴력을 재확인했다. 자율과 소통을 중시하는 SNS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ICE 2011 포럼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미치는 영향력과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SNS 문화를 형성하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런 작은 움직임들이 지속적으로 모여들고 유지되면, SNS의 미래는 어둡지 않을 것이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LG유플러스 3G 데이터 통신망 장애 4G LTE 때문?

2011. 8. 2. 15:31 Posted by 비회원

LG유플러스 3G 데이터 통신망 장애 4G LTE 때문?

 

지금 온라인은 LG유플러스 스마트폰 사용자 얘기로 뜨겁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4G LT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LG유플러스에게 3G 데이터 통신망 장애가 발생한 것. 문제는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게 아니라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전주, 광주, 부산 등 주요 광역시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발생해 3G 뿐만 아니라 2G까지 통화 연결이 되지 않고 있다. 이 같은 불통 현상이 지속적으로 길어지자 소셜네트워크(SNS) 서비스를 중심으로 불만 사례가 폭주하고 있어 사태는 점점 확산되는 분위기다.

 

 

현재 LG유플러스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3G망 과부하로 일시적으로 네트워크 연결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조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공지했다. 일부 지역은 복구 된 상태이나 아직도 망 복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아직까지 데이터 통신 불통현상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지만 3G 음성통화 서비스는 빠르게 복구된 상태라고 한다. 이에 대해 LG유플러스는 지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망 정상화를 빨리 완료해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추가내용] - LG유플러스가 보상요금 정책을 발표했다.

데이터 정액제 1일 기본료의 3배 (약관상 보상액)의 최대 3배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보상받는다.

스마트요금제 가입자 및 스마트폰 데이터 정액제 가입자: 3천원
피처폰 데이터 번들  요금제 및 데이터 정액제 가입자: 2천원
기타 데이터 요금제 (안심정액데이터 및 법인): 기본료에 따라 산정
일반요금제 (종량제) 가입자: 무료 문자 50건 (1천원 상당)
청소년 요금제: 1천링 (1천원 상당)

보상 신청기간은 8월 11일부터 31일 24:00까지 접수를 받고 신청방법은 ARS(080-856-0010) 또는 LG 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된다.


보상페이지 바로 가기 : http://mobile.uplus.co.kr/jsp/mp/member_indemnify.jsp

 

문제는 LG유플러스가 언론을 통해 '3G 통신망 장애는 오전 8시를 기점으로 평소 5배가 넘는 데이터 통신량이 급증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혀 소비자들이 바라보는 눈길이 곱지만은 않다는 것이다. 특히 LG유플러스는 통화와 데이터 망을 따로 관리하는데, 이 같은 현상이 벌어진 것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그 이유로 8 2일이 명절이나 기념일을 끼고 있지 않아 특별하게 데이터 통신량이 5배가 넘게 증가 할 이유가 없다는 점을 들고 있다. 그리고 데이터가 폭증 할 경우 데이터가 폭주하는 일부 지역에 국한해서 장애가 발생해야 하는데, 전국적으로 망 장애가 발생했다는 점은 LG유플러스가 4G LTE 망에 치중하면서 3G 통화 품질관리가 소홀했던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더군다나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LG유플러스에서 타 통신사로 이동하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일부 사용자가 불만을 표출하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지만 LG유플러스의 보상안이 적절하지 못할 경우 집단 행동으로 번질 가능성이 엿보인다. (이는 최근 소비자들의 집단 행동에서 유추해 볼 수 있다.)

 

7월까지만 하더라도 스마트폰 가입자가 약 240만명에 불과해 타 이동통신사보다 여유가 있었음에도 이번 사태를 불러왔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두 가지 지적이 뒤따르고 있다.

 

 


첫번째는 2G에서 4G로 넘어가면서 3G 통신망 설비 투자가 미흡했다는 지적이다. LG유플러스는 200843G 데이터 서비스 OZ를 출시했지만 3G가 아닌 CDMA(2.5G) 네트워크 망을 운영했다. 이미 단말기 수급의 어려움과 CDMA 네트워크 망이 가진 한계를 인식한 LG유플러스가 이를 극복하기 위해 CDMA(2.5G)망 투자보다 미래를 위한 4G LTE 망 투자에 열을 올리면서 노후화된 장비들이 이번 사태의 파장이 이렇게 커지는 원인이 되었을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두번째는 무리한 스마트폰 가입자 유치 경쟁으로 사용자 대비 데이터 트래픽이 증가했다는 점을 예상치 못했다는 점이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100만명의 가입자가 증가했음에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기 때문에 약 240만명의 LG유플러스 스마트폰 가입자가 사용하는 데이터 트래픽을 감당 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여기서 문제는 앞으로 CDMA(2.5G)기반의 3G 서비스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문제가 유발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첫번째에서 지적한 3G 통신망 설비 투자와 함께 노후화된 장비를 최신 장비로 교체해야 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번 사건은 LG유플러스가 4G LTE 서비스를 시작한 시점에서 발생한 일이라 LG유플러스에서도 입장이 곤혹스러울 것이다. 더군다나 새롭게 준비한 4G LTE 서비스의 통화품질을 의심케 하는 여지를 남겼다는 점과 3G 통화/데이터 품질을 소홀하게 관리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꼬리표는 계속 따라다니게 된 것은 물론이고, 이번 사태로 LG텔레콤 때부터 달고 다녔던 '통화품질이 다 통신사에 비해 떨어진다'라는 인식을 벗어나기 위해 탈 이동통신사로 거듭나며 재도약을 준비했던 LG유플러스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를 슬기롭게 대처하려면, 소비자에게 통화품질에 대한 인식이 변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4G 브랜드 이미지 마케팅과 다시는 이러한 전국망에 걸쳐 3G 데이터 통신이 불통되지 않는 상황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할 것이다. 아니면 2G 3G 가입자의 대부분에게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어 4G LTE로 전환하는 방법이 있다. 현재의 3G 데이터망 투자가 어렵다면 LG유플러스 가입자를 4G LTE 사용자로 흡수하는 방법이 유일한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한편, 이번 3G 불통 사건으로 LG유플러스가 내놓을 수 있는 해결책은 작년 1 22일에도 서울 및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기업용 인터넷 전화 불통 장애건과 동일하게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당시 LG텔레콤은 시간당 평균요금을 계산해 장애시간을 곱하고 그 결과치의 3배를 보상한 바 있다.

 

따라서 3G 데이터 통신 불통현상이 3시간이 넘어 LG유플러스 약관에 따라 보상액을 차감한 요금고지서가 발부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인 통화망 불통으로 LG유플러스는 가입자 대부분에게 보상해야 할 것으로 알려져 LG유플러스의 손실 금액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적고 갑니다.
    리비전A부터는 정식 3G예요
    우리나라에서 CDMA(2G)에서 업그레이드만 했다고 하고, SKT와 KT가 자꾸 3G, 3G 그러니깐 3G가 아닌 걸로 아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SKT와 KT에도 CDMA 3G가 있는데 그게 '준'하고 '프림'이예요.
    이동통신사들이 아주 "3G=WCDMA"라는 공식을 사람들한테 만들어 놔서 기존에 있던 거는 무조건 2G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2011.08.02 18:43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리비전 A가 2세대 기술인 동기식 CDMA EV-Do를 개량해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에 해당하는 빠른 데이터 전송과 화상기술을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에 포괄적인 의미에서 3G라는 것이지 '리비전 A = 3G'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2세대 기술이 업그레이드되어 3G 효과를 부여하는 것이기 때문에 2.5세대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2011.08.03 10:35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답글이 안되는 건지 원...
    http://en.wikipedia.org/wiki/Evolution-Data_Optimized
    위 주소에 들어가 보면 3세대라고 분명히 나와있습니다.
    위키피디아가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부분 맞는 자료들이죠...
    2세대와 3세대를 나누는 기본은 속도로 알고있습니다.
    EVDO는 충분히 그 속도를 만족하기 때문에 3G에 속하고요
    세대를 나누는 기준은 속도지 망의 종류가 아닙니다.

    2011.08.03 17:25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客님이 너무 테크니컬하게 들어가시는 것 같네요. 세대를 나누는 기준은 속도라고 하셨는데, 기술인 용어로 명문화된 것은 없습니다. 지식경제부에서는 EV-DO 리비전A에 대해서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에 해당하는 빠른 데이터 전송과 화상통화 등이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03673
      (2010년 업데이트된 정보입니다.)

      오래 전에 Press에게 제공했던 보도자료에서도 EV-DO 리비전A에 대해서 동기식 2.5G라고 표기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매체에서 EV-DO 리비전A를 2.5G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

      客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맞는 말씀이지만 제가 답변 드린 부분도 틀린 것은 아닙니다. (틀렸다고 한다면 지식경제부에다가 민원을 넣어주셔서 이 부분을 바로 잡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바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위키피디아의 경우에는 지식을 가진 네티즌들이 정의되지 않은 용어에 대해서 기술적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지만 논란이 되는 부분에서는 저는 기술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을 신뢰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국내 포털사이트를 뒤져보니 네이트에서는 두산백과사전 두피디아의 정보를 가지고 올려 놓은 게 있네요.
      http://terms.nate.com/dicsearch/view.html?i=3025123
      "현재 사용 중인 주파수와 기술을 활용하여 3세대 이동 통신이 목표로 하는 동영상 휴대 전화에 버금가는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한 것을 보니 3세대는 아닌 것으로 보이네요.

      2011.08.04 10:53 신고

직접본 갤럭시탭 10.1 좋은 점과 나쁜 점

2011. 7. 21. 16:40 Posted by 비회원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1&p_seq=2897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직접본 갤럭시탭 10.1 좋은 점과 나쁜 점

 

지난 20일 갤럭시탭 10.1 미디어데이때 참관해 직접 만져본 갤럭시탭 10.1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관련 게시물 - http://dtalker.tistory.com/1800)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갤럭시탭 10.1의 공식 출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운영체제(OS)

Android 3.1(허니콤)

CPU

1GHz Dual Core

디스플레이

10.1 TFT Display

해상도

WXGA 1280 x 800

카메라

후면 300만 화소 / 전면 200만 화소

동영상

HD 녹화 및 다양한 형식의 동영상 재생

사운드/영상재생

MP3, AAC, OGG, WMA, Flac, WAV, AMR, MID

MP4/3GP, AVI, WMV, MKV, FLV

(MPEG4, H.263, H.264, WMV, XVID)

네트워크

HSPA+21Mbps (SK텔레콤 및 KT)

Wi-Fi

Wi-Fi 802.11 a/b/g/n, 2.4GHz/5.0GHz

센서

자이로스코프, 가속, 전자나침반, 조도

DMB

지상파(국내향)

HDMI

지원

블루투스

3.0

내장 메모리

16GB/32GB

배터리

7,000mAh

크기/두께

256.7 x 175.3 x 8.6mm

무게

575g (Wi-Fi 570g)

특징

삼성 터치위즈, 3.5mm 이어폰 잭, 듀얼 써라운드 스피커, Adobe Flash 지원


 

갤럭시탭 10.1은 제품 차별화를 위해서 DMB가 제외되는 것으로 알려졌었는데요. 시장성과 국내 사용자의 니즈(Needs)가 갤럭시탭 10.1 DMB를 채택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쯤되면 DMB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태블릿군에서 빠뜨릴 수 없는 기능 중 하나로 떠오른 것 같네요. LG유플러스도 갤럭시탭 10.1을 출시한다고 했지만 이날 LG유플러스향 갤럭시탭 10.1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갤럭시탭 10.1을 미디어데이에서 직접 만져보니 시료(테스트) 제품 때보다 좀 더 최적화가 이뤄진 것 같아서 다행이였습니다. 물론 큰 차이는 못 느낄 수도 있지만 최적화가 잘 이뤄질수록 제품의 성능저하 없이 잘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점을 알기 쉽게 표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좋은 점

갤럭시탭 10.1

나쁜 점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져 멀티미디어 콘텐츠 즐길 때 눈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다

10.1 TFT Display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져 휴대하기가 불편해졌다

해상도가 높아 웹/텍스트 가독성이 향상되고 고해상도의 동영상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WXGA 1280 x 800

 

빠른 속도로 애플리케이션 실행이 가능하다

1GHz Dual Core

전력 소모량이 커져 배터리 사용시간이 줄어든다

HD급 콘텐츠 녹화 및 촬영이 가능해 영상통화 및 SNS 서비스나 블로그에 사진을 업로드 하고, Youtube에 동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후면 300만 화소 / 전면 200만 화소

화소의 수가 부족해 이미지 퀄리티에 영향을 미친다

별도의 인코딩을 하지 않고 볼 수 있다

HD 녹화 및 다양한 형식의 동영상 재생

 

내장메모리의 저장공간을 외장하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16GB/32GB (내장메모리)

확장 메모리 슬롯의 부재로 저장공간이 부족하다

10.1인치의 화면으로 DMB를 시청해도 큰 화질저하를 느낄 수 없다(의외로 성능이

DMB

DMB를 실행하고 축소한 뒤 남는 영역을 활용할 수 없다

무선 와이파이 주파수를 2.4GHz 뿐만 아니라 5.0GHz 무선 와이파이 주파수를 혼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

Wi-Fi 802.11 a/b/g/n, 2.4GHz/5.0GHz

 

대용량 배터리를 채택해 영상재생 시간 및 웹 서핑, 게임 등을 맘껏 즐길 수 있다

7,000mAh

충전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됨(충전시간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었음)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256.7 x 175.3 x 8.6mm

아이패드보다 얇지만 대놓고 비교해보면 티가 안난다

정말 가볍다

575g (Wi-Fi 570g)

손으로 들고 있을 때 무게 중심이 조금 안맞는 것 같다(이 부분은 다시 확인해봐야함)


 

갤럭시탭 10.1에서 새롭게 채택된 DMB의 서비스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요. DMB 시청시 풀사이즈(10.1인치)로 보는 화질에 대해서 큰 기대를 하지 않는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DMB의 확대 축소가 두개의 손가락으로 손쉽게 가능해 편의성에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그리고 내장 안테나를 뽑지 않아도 실내에서 DMB 수신이 가능할 정도였으니 수신률도 꽤 좋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DMB 시청시 축소했을 때 인데요. 네비게이션과 같이 DMB를 시청시 화면분할을 시도해 멀티태스킹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1인치의 화면으로 DMB를 시청하기에는 화질저하가 조금 발생하기 때문에 7인치이하의 크기로 축소하면 우수한 화질로 DMB를 시청할 수 있는 가운데 남는 영역을 Facebook(페이스북), Twitter(트위터), Me2day(미투데이) 같은 SNS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인터넷 웹 서핑을 즐길 수 있었다면 갤럭시탭 10.1을 사용하는데 좀 더 스마트(Smart)해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좀 산만해서인지 DMB TV를 라디오처럼 들으면서 다른 것을 하다가 힐끔힐끔 보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인지 갤럭시탭 10.1에서 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게 너무 아쉽네요. 추후 업데이트로 지원이 가능해져서 좀 더 편의성이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갤럭시탭 10.1의 하드웨어 완성도는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허니콤용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해서 갤럭시탭 10.1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 제약이 걸려있다는 점이 갤럭시탭 10.1의 성공여부를 좌우할 것 같네요.

 

갤럭시탭 10.1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이 부분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디서 트래픽이 쏟아졌나 살펴보니 다음 뷰 메인 상단에 올라갔네요 ;;; 감사합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꿈꾸는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DMB안테나 왜 뽑지 않아도 잘나오는지 알아요?
    삼성에서 중계기 하나만 만들어도 잘나옵니다..
    삼성에서 실내에서 DMB자랑하면서 그것도 하지 않을까요?
    실제 다른 건물에서 한번 해보시면 제말뜻을 알겁니다.

    2011.07.21 18:16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저희 집에선 갤럭시S2 안테나 뽑아도 DMB 안나오는데 ^^;; 그럼 그건 뽑기 운일까요? 집 앞에선 잘 나오던데;;;

      2011.07.21 18:20 신고
  2. 장준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장메모리 부재가 가장 아쉽네요. 거기다 갤탭10.1을 이미 만져본 개발자들이 자기들이 만든 허니콤 앱 오류가 잦다고 불평한다는 소리도 있고 심지어 데스크톱 크롬과 북마크 싱크에서도 오류가 발생한다고 하니 처음에는 조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개발포럼쪽에서는 삼성쪽에서 안드로이드 자체를 건들여놓은게 크다고 하니) 거기다 동영상이 쥐약인 테그라2라니^^;;ac3코텍 들어간 동영상은 해상도 상관없이 재생 불가나 밀림이 보인다고 하니.....다만 게임용으로는 최고네요. 엔드비아에서 워낙 밀고 있으니 말이죠.(게임앱만큼은 확실히 퀄리티가 높다고 볼 수 있으니 말이죠.)허니콤 자체앱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다는게...가장 큰 문제겠네요. 거기다 곧있으면 구글이 따로 간다는 방침을 버리고 스마트폰하고 테블릿을 동시에 가져가겠다고 했으니...

    2011.07.21 23:0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저도 외장메모리 슬롯이 빠진 점이 제일 아쉽더라구요. 아마 제품 차별화를 위해서 였을꺼 같은데, 8.9인치 제품에서는 채택될 것 같네요.

      2011.07.22 15:01 신고
    • Mariachi  수정/삭제

      워낙 허니콤이 인기가 없고.. 구글에서도 차기에는 통합 OS로 간다고 하니.. 더더욱이나 전용 앱을 만들 개발자가 없어 보이네요..

      게임앱에 최적화 되어도 할 게임은 없고.. AC3 재생은 메롱이고.. 참 답답하죠..

      2011.07.22 15:15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pass790512 BlogIcon als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누스처럼 디엠비 보면서 다른 화면을 볼 수 잇는 멀티화면 지원 하면 좋겠는데요

    2011.07.22 17:18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동감입니다. 왜 그런 생각을 못했는지... 아니면 기술적인 특허 문제가 걸려 있어서 그러는지 알 수가 없네요. 나중에 한번 물어봐야 겠습니다. ^^

      2011.07.22 17:55 신고
  4. 그러쿠뇨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기기든 장단점이 있을텐데..
    단점만 가득한 기사만 보다 이렇게 객관적으로 비교해놓은 글을 보니
    어떤 기기를 골라야 할지 도움이 많이 되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1.07.23 09:46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좋은 정보가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주시구요 전 개인적으로 갤럭시탭 10.1보다 8.9나 7인치 후속 모델이 땡깁니다 +___+

      2011.07.23 13:32 신고
  5. Cupit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은 테그라칩의 한계로 인코딩이 좀 필요한것으로 아는데요 장점만 았는것으로 포스팅하셨길래 달아봅니다

    2011.07.23 11:36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테그라칩셋의 한계는 분명히 있지만 미디어데이때 동영상 테스트를 할 수 없는 환경이라 동영상 파일 재생에 대해서 언급하기는 좀 이른감이 있어서 빼두었습니다. ^^; 지적 감사합니다.

      2011.07.23 13:31 신고
  6. Favicon of http://twitter.com/kiy8031 BlogIcon Kirin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요새 아이패드 관련 기사를 읽으면서 심심치 않게 삼성의 대응 기기인 갤럭시 탭 10.1에 관한 글도 읽게 되는데요. 죄송하지만 LGU+의 '향'은 일본 어투로 바꾸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통신사로 발매될" 정도면 어떨까 합니다.

    2011.07.26 02:28

잠실 야구장엔 와글(Wagle) 이벤트가 한창

2011. 6. 19. 16:55 Posted by 비회원

 

SK야구팬인 저는 지난 17일 잠실 야구장에 다녀왔습니다. 이 날 야구 시구는 배우 김태희씨가 했는데, 주변의 호응이 폭발적이였습니다. 특히 매체 기자들도 전과 달리 많이 오신 것 같았구요. 시구가 끝난 뒤 야구시합이 진행됐고 결국 SK5:8로 졌습니다. 김광현이 갑자기 무너진게 아쉬웠네요.

 

IT블로거가 왠 야구이야기로 시작하냐구요? 그 뒷이야기를 해볼까해서요.

 

이날 LG유플러스는 잠실 야구장 곳곳에 부스를 설치하고 야구장에 자주 방문하는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사은품을 제공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습니다.

 

첫번째는 자사의 모바일 SNS 와글(Wagle)과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네요.


 

이벤트에 참여한 사용자들에게는 생수, 부채, 썬블록, 마스크팩 등 선착순으로 3천명에게 나눠주는군요. 저도 참가해보고 싶었지만 이미 와글에 가입했기 때문에 사은품은 받질 못했네요.


 

매표소 곳곳에는 QR코드와 연결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야구장에 많은 사람들이 오는 많큼 참여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네요. 부스 한곳에는 U+WiFi 100을 전시하고 무선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6 7일부터 7 3일까지 진행되는 2개의 이벤트를 보였습니다. 우리는 팬이다 와글에서 모여라!는 이벤트 기간 중 구단별 팬모임 참여자가 가장 많은 모임 2개 선정해 100명에게 올스타전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구장별 인증샷을 올려라! 이벤트는 각 구장 직관 인증샷을 구단별 팬모임에 남기면, 굳단별 10명을 추첨하여 프로야구 예매권 2매 증정하는 이벤트로 재미있는 사진을 올리면 되는 쉬운 이벤트이니 참여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야구장 안으로 들어왔는데, 모바일 SNS 와글(Wagle)과 스마트한 쇼핑 어플리케이션 딩동(Ding dong)에 관한 현수막들이 잠실 야구장을 뒤덮었네요. 스마트한 쇼핑 어플리케이션 딩동은 조만간 설치해서 실행해 봐야겠습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셜 네트워크에 팬클럽 페이지가 등장했다. 바로 LG유플러스가 제공하고 있는 SNS 서비스인 와글(Wagle)에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 소셜 팬페이지(http://apink.a-cube.co.kr)가 만들어지게 된 것.

 

연애인들 중 개인이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그룹이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아닌 공식 활동 경로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제한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등장한 이후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 공식 팬페이지가 등장한 것은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가 최초이기 때문에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는 누구?

데뷔를 앞둔 Apink(에이핑크)15일 오전 10시 공식 홈페이지(http://apink.a-cube.co.kr)을 통해 데뷔곡 몰라요의 드라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콘셉트를 내세우고 있는 Apink(에이핑크)는 평균 나이 18세로 박초롱(21), 정은지(19), 윤보미(19), 손나은(18), 홍유경(18), 김남주(17), 오하영(16)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데뷔 전부터 억대 CF 광고모델 발탁으로 이슈를 모았고 Apink(에이핑크) 멤버인 손나은, 박초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장악하기도 했다.
 

Apink(에이핑크)의 소속사는 비스트, 포미닛과 전속계약을 맺고 있는 에이큐브(A Cube)엔터테인먼트로 최근 슈퍼스타K2의 히어로(Hero) 허각을 영입한바 있다.

 

한편, 와글(Wagle)에서 활동하고 있는 Apink(에이핑크) 그룹의 모바일 채널로 가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앱스토어, 통신사 마켓에서 다운 받아 Apink(에이핑크) ID를 팔로잉하면 된다.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 모바일 팬페이지로 둥지를 튼 와글(Wagle)은 어떤 서비스?

 

Apink(에이핑크)가 공식 모바일 채널로 선택한 와글(Wagle)LG유플러스에서 운영하는 한국형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이다. 친구를 추가하는 방식이 카카오톡처럼 닮아 있어 휴대폰 주소록을 기반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스마트폰 주소록에 저장된 연락처를 통해 자동으로 관계를 맺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점차 인맥을 확장하는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특히 음성과 문자 서비스에서 진화된 소통 방식을 접목하고 전화번호 기반으로 서비스가 제공되어 개방형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트위터(Twitter)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정보성 글과 사적인 글에 따라 그룹별로 공개 범위를 설정할 수 있어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와 그룹간 소통에 유리하다. , 무료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고, 사용자의 현재 위치에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어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SNS 와글(Wagle)을 이용한 모바일 팬클럽 잘될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대세로 자리잡게 되면서 사용자들의 관심과 함께 트래픽도 급증하고 있다. IT와 모바일 지식에 밝은 일부 연예인들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이용하면서 팬들과의 새로운 소통경로가 만들어 졌다. Apink(에이핑크)는 이를 잘 파악하고 활용하기 위해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의 소통경로로 와글(Wagle)을 선택했다.

 

정보의 확산이 빠르다는 점에서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에게 꼭 필요한 홍보수단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첫이미지가 중요한 걸그룹인 만큼 자칫 잘못된 정보나 오해를 살 수 있는 정보가 확산될 수 있다는 부정적인 부분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선택한 만큼 일시적인 홍보효과를 노린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려고 생각했다면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직접 팬들과 소통하는 Apink(에이핑크)가 되려고 노력한다면 모바일 팬페이지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예를 들면, 모바일 팬페이지인 와글(Wagle)에서 댓글 및 소식을 전달하는 부분에서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것이다. 팬들과의 직접소통은 자신들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이슈가 일시적인 이벤트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자리잡아 나아갈 수 있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LG 유플러스는 4 5일 잠실 야구 경기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 대 SK 와이번즈의 경기를 걸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한 2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번째는 하루(Haru)와 함께 LG 트윈스 응원하자 이벤트이다. 이벤트 참가를 희망하는 LG 유플러스 사용자는 개막전 경기를 친구와 같이 보고 싶은 이유를 적어 SNS를 이용해 RT/공유/미투 버튼을 누르면 응모된다. , 한 아이디로 3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4 1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LG 트윈스 홈 개막전 티켓이 총 30장을 배포한다. 자리는 LG트윈스 응원석이며, 변경은 불가능하다.

 

또한,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즈 개막전의 경기 결과를 알아맞추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4 5 LG 트윈스와 SK 개막전의 경기 예상 스코어를 정확하게 맞추는 응모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권이 증정된다. , 중복당첨자가 나올 경우 상품은 균등분배된다. 이 이벤트는 4 4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경기가 끝난 6일 발표된다.

 

이벤트 응모는 아래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LG U+ 트위터 : www.twitter.com/LGUplus

LG U+ 페이스북 : www.facebook.com/LGUplus

LG U+ 미투데이 : www.me2day.net/uplushome


 

시간이 부족해 잠실 야구 경기장에 방문하지 못할 경우 스마트폰을 이용해보자.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는 DMB나 앱스토어를 통해 LG 트윈스 대 SK 와이번즈의 경기를 관전하면 된다. LG유플러스 사용자는 앱스토어에서 SPOTV스포츠 앱을 다운받아 실행시켜보자. 3G 이동 중에서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고, 스포츠 뉴스, 동영상, 기록실 정보는 무료로 제공된다.

 

SPOTV 방송을 시청하게 될 경우 1일 무제한(300)/7일 무제한(1,000)/30일 무제한(3,000)/월정액(1,500)의 요금이 부과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때 주의할 점은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되어 있는 것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OZ데이터요금 사용자가 1GB의 데이터 용량으로 약 8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바쁜 일과 때문에 2011 프로야구 경기를 놓친다면 정말 아쉬움이 남을 것이다. 1천만 스마트폰 가입자를 보유하게 된 만큼 스마트폰으로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icense119.com/newki BlogIcon 자격증무료자료받기클릭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5.25 20:56

 

LG유플러스가 날씨정보를 알려주는 SNS 웨더톡의 후속 애플리케이션으로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소셜매니저를 선보였다.

 

안드로이드 2.2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 소셜매니저는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원 클릭 멀티 포스팅 지원

소셜 애플리케이션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지만 2개 이상의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경우는 드물다.

 

소셜매니저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대표주자인 페이스북, 트위터와 국내 소셜 네트워크인 미투데이를 동시에 지원해 총 3개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의 계정을 미리 등록하면 작성한 글을 동시에 올릴 수 있다.

 

그리고 흩어져 있는 소셜 네트워크 친구들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UI는 소셜매니저의 강점으로 손꼽힌다. 새롭게 작성되는 친구들의 게시물들은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여기에 이미지, 동영상 첨부 기능이 추가됐다. 비록 1MB로 용량 제한이 걸려 있어 아쉽지만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이미지와 동영상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은 눈여겨 볼만하다.

 

이외에도 친구들이 작성한 댓글보기, 쪽지보기 기능과 친구 신청 수락 기능이 포함되어 소셜매니저만 있으면 별도의 웹 브라우저를 접속하지 않더라도 손쉽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다.

 

현재 지원되는 스마트폰은 갤럭시U, 옵티머스 마하, 옵티머스 시크, 옵티머스원 등 총 4개의 단말기다. 추후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지만 빠른 시일내로 다양한 단말기를 지원할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용 방법은 지원 가능한 단말기에서 OZ 스토어를 통해 설치하면되고 옵티머스 마하는 휴대폰 메뉴의 소셜매니저를 클릭한 이후 설치 페이지로 이동해서 설치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