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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 아쉬움과 새로운 기대감을 선보인 갤럭시S3 세가지 아쉬움과 새로운 기대감을 선보인 갤럭시S3 삼성전자가 지난 3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모바일 언팩 2012 행사를 개최한지 4일이 지났다. 갤럭시S3에 대한 높은 기대치를 반영한 듯 온라인에서도 Cortex-A9기반의 쿼드코어 1.4GHz 프로세서, 4.8인치 슈퍼아몰레드(1280x720), 800만화소 카메라, Wi-Fi 802.11 a/b/g/n, DLNA, Wi-Fi Direct, 블루투스 4.0 +EDR, GPS, 가속센서, 자이로스코프 센서, 기압계 센서, 2100mAh 배터리 등을 탑재한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갤럭시S3에 대한 이야기가 뜨거웠다. 하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갤럭시S3는 세가지 아쉬움을 남겼다. 기대치에 비해 임팩트가 없었던 갤럭시S3 먼저 첫번째 아쉬움은 소비자가.. 더보기
[CES 2010] 위험한(Danger) 운영체제(OS)를 사용한 Sidekick 국내에서 주목 받지 못한 스마트폰을 찾는다면? “바로 이곳으로···” Las Vegas, USA (Dtalker David) – “Bringing you the wireless world”란 슬로건을 내걸은 PCD는 CES 2010(Consumer Electronics Show) South Hall에 부스를 마련했다. Personal Communications Devices라는 이름을 가진 PCD는 북/중남미 통신기기 유통전문회사로 휴대용 단말기를 전문적으로 취급는 기업이다. 최근 11일 인브릭스와 MOU를 맺고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바 있는 PCD는 국내에선 높지 않은 인지도를 갖고 있어 잘 모르는 이들이 많다. 그래서 dtalker는 국내 언론매체들이 잘 다루지 않는 제품들을 집중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