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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E북 컨텐츠를 만든다. KT 오픈마켓 OPEN!

2010. 10. 25. 16:1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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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E북 컨텐츠를 만든다. KT 오픈마켓 OPEN!

 

KT는 전자책 서비스 ‘QOOK 북카페를 통해 소설, , 만화 등 자신의 작품을 누구나 손쉽게 이북 컨텐츠로 제작 출판할 수 있는 오픈마켓을 연다고 발표했다.

 

아래아 한글, 텍스트, HTML, MS 오피스 등 다양한 형태를 전자책 포맷인 ePub 파일로 간편하게 변환할 수 있는 쿡 북카페 오픈마켓을 통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올릴 수 있다. 여기에 작가정보, 작품소개, 이미지 등을 첨부하여 하나의 완성된 이북 컨텐츠를 판매할 수 있다.

 

쿡 북카페 오픈마켓 사이트(http://bookcafe.qook.co.kr/seller)에서 개인 또는 사업자로 판매자 등록을 신청한 뒤 오픈마켓에서 제공하는 웹 에디터로 전자책을 제작,상품을 등록하면 저작권 및 유해성 심사 등 관리자 승인 과정을 거쳐 작품을 판매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작가 재량에 따라 직접 책정할 수 있으며 수익배분은 KT와 작가간의 3 : 7로 배분된다.

 

송영희 KT 홈고객전략본부장은 "쿡 북카페 오픈마켓은 도서의 출판ㆍ유통ㆍ판매 구조의 혁신을 가져와 아마추어 작가나 중소 출판사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전자책 전용 단말기와 아이폰 앱에 이어 지난 20일 아이패드용 쿡 북카페 앱을 출시했고, 연내에 안드로이드용 앱을 출시해 더욱 다양한 단말에서 북카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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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S 2010에서 5스크린 서비스 첫 시연

2010. 5. 24. 14:2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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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S에서 5스크린 서비스 첫 시연

 

KT 25일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IT전시회인 ‘World IT Show 2010(이하 WIS)’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2010 WIS olleh kt관의 특징은 컨테이너 박스를 이용한역발상부스 디자인으로 전시관 구성을 차별화하는 한편, 스마트폰과 3W(WiFi, Wibro, WCDMA) 네트워크를 체험할 수 있는스마트 존’, 개방형 TV 서비스인오픈IPTV ’, 월드컵 응원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업계 최초로 5 스크린 서비스 선보임과 동시에 KT의 대표 브랜드인 쿡서비스(실내)와 쇼서비스(실외)를 음악, 쇼핑, 교육, 건강 등 다양한 테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KT 기업존에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일일 선착순 1,000장씩 서인영, VOS 등 스타제국 소속 가수들의 최신곡이 담긴 아이폰용 벨소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운영체제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는 ‘5 스크린 서비스

‘5 스크린 서비스는 휴대폰을 비롯해 PC, IPTV, SoIP(인터넷전화), MID(Mobile Internet Device) 등 운용체제(OS)와 플랫폼이 각기 다른 5가지 단말기 스크린에서 동일한 콘텐츠 및 서비스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5 스크린 서비스는 또 다른 이름인 ‘OCP(Open Cross Platform) 솔루션으로 불린다.

 

각기 다른 단말기에 관계없이 위젯 형태의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웹사이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그림파일 등을 자유롭게 연동해서 이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콘텐츠 이용에 있어 단말기 제한이 사라져 편의성이 높아지고, 개발자는 어플리케이션 개발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사업자 입장에서는 이종 사업간 제휴 등을 통해 새로운 사업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컨테이너의역발상으로 Open IT Leader 전시관 구성

KT 2010 World IT Show에서 ‘olleh kt을 통해 Global ICT Convergence Leader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줄 계획이다. ‘다양한 유무선 컨텐츠를 담는다라는 의미로 전시회에서 유례없는 컨테이너 소재를 활용하여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방침이다.

 

기존에 닫힌 공간으로 여겨지는 컨테이너 박스의 이미지를역발상으로 활용해 컨테이너 부스 안에 펼쳐진 Open IT 세상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게 전시회 구조물은 며칠간의 전시기간 이후에는 폐기 처분되지만 ‘olleh kt의 컨테이너는 전시 부스로 재활용이 될 예정이어서 친환경적 전시 소재로도 주목 받고 있다.

 

스마트폰 열풍, ‘스마트 존세상에서 체험

olleh kt관에서 눈길을 끄는 아이템 중 하나는 최단기간에 60만 가입자를 돌파한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 전시부스인스마트 존이다. 편리한 디자인과 사용자 환경(UI), 방대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확장성 등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았던 아이폰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서비스 가입도 가능하다.

 

또한 KT에서는 World IT SHOW 전시회용 어플리케이션을 단독개발하여 제공하고, KTH에서 개발한 개인의 음악 성향을 분석해 주는뮤직오로라’, 전자책 서비스‘QOOK 북카페’, 지역 중소 상공인 지원을 도와주는‘QOOK 타운 KT그룹에서 개발한 다양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아이폰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 3W (WCDMA, Wi-Fi, WiBro) 네트워크 통신을 모두 구현한쇼옴니아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 OS 기반안드로원등 최신 스마트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KT만의 특별한 서비스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WIBRO를 와이파이(Wi-Fi)로 변환해주는 ‘WIBRO 에그(Egg)’를 선보이고, 최근 출시된 3G를 와이파이로 변환해주는 ‘3G 에그’(단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1인 미디어시대, ‘오픈IPTV에서 체험 가능

QOOK TV 오픈 서비스를 시연하는오픈IPTV에서는 누구나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는 1인 미디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방송은 방송국에서만 한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미디어의개방을 지향하고 있는 쿡TV 오픈 서비스의 다양한 콘텐츠를 시연한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대표적 VOD 김병만의 웃자웃자, 질러 노래교실 등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고객이 직접 제작한 UCC를 방송 콘텐츠로 제작하는 쿡UCC는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강호의 축구고수여 남아공을 요리하라 UCC제작 이벤트를 현장에서 진행한다. 또한 축구와 관련된 UCC를 현장에서 촬영해 업로드하면 일간스포츠 인턴기자, 남아공여행권, 아이폰 등 다양한 경품 제공의 기회가 주어진다.

 

전국민 남아공 월드컵 응원 이벤트 열려

UCC제작 이벤트 외에도 국가대표팀 공식후원사인 KT관에서는 6월 남아공 응원 열기를 고조시키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The Shouts of Reds를 포함한 2010 남아공 대회 공식 응원가 14곡을 무료로 듣고 대회 일정안내, 선수정보를 제공하는올레사커 App’(무료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이 시연된다. 또한 KT TV광고에 등장하는 2002년 월드컵 주역들이 결성한황선홍 밴드의 황새춤 따라잡기 현장 콘테스트도 열려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QOOK 보이스솔루션을 이용해 국가대표팀에게 음성 응원 메시지를 남기거나, KT디지털펜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직접 응원 메시지를 작성한 관람객에게는 응원 도구 등 경품이 제공하고 있다.

 

KT가 전세계 GSMA소속 통신사와 함께 초등교육조차 받지 못하는 전세계 빈곤국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1Goal 서명 캠페인도 현장에서 진행되어 월드컵의 열기를 빈곤국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다양한 생활 테마 통해 미래 IT 라이프 스타일 제시

영화, 만화,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QOOK서비스와 10만여 권의 출판 콘텐츠를 전자책 단말기, 스마트폰을 통해 볼 수 있고 누구라도 자체 제작한 전자책 콘텐츠를 오픈 마켓에서 사고 팔 수 있는 ‘QOOK 북카페서비스, 지역상가정보 및 리뷰를 확인하고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는 ‘QOOK 타운서비스, 가정이나 학교에서 USB형태의 셋톱박스를 통해 시청이 가능한 QOOK TV의 교육 컨텐츠도 출품될 예정이다.

 

SHOW 서비스로는 최근 출시된 쇼 게임이 출시되어 현장에서 미니 게임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KT의 전국적인 3G 네트워크와 Wi-Fi망을 활용한 쿡앤쇼 서비스도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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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후폭풍 KT에게 약이 될까? 독이 될까?

2009. 12. 29. 13:5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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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때문에 대한민국이 온통 들썩이고 있다

 

SEOUL, Korea (Dtalker David) - 지난 28일 애플 아이폰이 KT를 통해 공식 출시된 가운데, 예약 구매자가 6 5,000여명이 몰릴 정도로 그 반응이 무척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지만 6만명이 넘는 예약 구매자가 몰리면서 애플 아이폰의 열기와 함께 거센 후폭풍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어 KT에게 약이 될지, 독이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태동하는 스마트폰 시장 = 아이폰의 공식출시와 함께 스마트폰 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아이폰을 구매하기 위해 예약자가 약 7만여명 가까이 모였다는 것은 잠재적인 시장가치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아이폰의 출시로 이동통신 시장이 기대하는 부분을 가만히 짚어보면 아이폰 사용자가 기기변경을 신청할 때, 스마트폰 또는 향후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로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의 표준화가 이뤄지길 희망한다.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 되었지만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WIPI Wi-Fi의 장벽에 막혀 제자리를 맴돌았다. 아이폰이 출시로 WIPI Wi-Fi의 장벽이 허물어졌고 이를 계기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중심으로 무선인터넷 활성화가 촉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동통신업계가 거는 기대가 매우 높다.

 

또한 스마트폰이 활성화 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기 위해 SK텔레콤, KT를 중심으로 Wibro 전국망 서비스를 내년까지 구축한다는 전략을 수립 및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LG텔레콤의 오즈(OZ)서비스를 중심으로 SK텔레콤, KT도 잇달아 스마트폰 요금제와 함께 정액요금 요금제를 선보여 무선인터넷 정액제 서비스 경쟁에 불을 지폈다. 이처럼 통신사들의 경쟁 덕분에 사용자들은 저렴한 비용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즐길 수 있어 스마트폰 시장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 아이폰 요금제 과연 합리적일까? = 기대가 컸던 만큼 아이폰의 예약판매와 개통식은 성공적이라는 일부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아이폰 출시와 맞물려 아이폰 관련 액세서리도 연일 봇물 터지듯 나오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파급효과가 적지 않다.

 

그러나 KT가 아이폰에 거는 기대는 그리 크지 않다. KT에게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상용 컨텐츠가 부재한 경우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아이폰의 요금이 상대적으로 비싼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물론 아이폰 데이터요금제가 포함되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할 수 있지만, 대부분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들은 프로모션 요금제에 대한 가격이 합리적인가에 대한 정보가 쏟아질 뿐 통화료에 대한 정보는 전무하다.

 

여기서 아이폰의 요금제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무료통화와 무료 문자, 무료 Data의 요금제가 공개되어 있는데, 그 이상 사용했을 경우 분당 통화료의 요금이 공개되지 않아 그 의혹을 부풀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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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쿡앤쇼(Qook & Show) 3W서비스

 

최근 통신사를 중심으로 스마트폰과 안드로이드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 서비스로 앱스토어 서비스를 선보였다. 본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앱스토어 서비스는 새로운 기반의 모바일 트랜드를 형성할 차세대 서비스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국내 무선인터넷 시장은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데 반해 모바일 관련 어플리케이션(컨텐츠)을 비롯해 개발자를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 툴(tool)과 개발인력도 부족했다. 이 부분을 인지하고 있는 KT는 지난 11 25일 블로거 간담회(http://media.blogtimes.org/313)에서 패킷 요금에 대한 적개심을 없애는 킬러 서비스인 3W<와이브로(WiBro), 무선랜(WiFi), 광대역 코드분할다중접속(WCDMA)>전략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KT는 기존에 구축된 10,199개의 Netspot망과 34,000여개의 공용망을 가지고 전국망을 네트워크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를 Wibro Wi-Fi를 통해서 유료/무료 컨텐츠를 쇼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고, 3G에서는 1kb 0.5원으로 기존대비 1/7 수준으로 이용 가능하게 한다면, 컨텐츠가 활성화되고 고객들이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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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이폰 후폭풍에 직격탄 맞다.

 

KT는 아이폰의 출시로 많은 관심과 호감을 얻었지만 반면 잃은 것이 더 많다. 실제로 SK사용자로 10여년 넘게 사용해왔지만 KT로 이동하면서 불편했던 점은 국내 정식 발매 아이폰 구매자들의 반응을 예상할 수 있었다.

 

먼저 아이폰 예약 배송 대한 절차 부분을 짚어보도록 하자. 아이폰의 기대치가 높았던 만큼 예약구매자가 원했던 부분은 오프라인 매장보다 빨리 수령할 수 있다는 단 한가지였다. 하지만 초기 배송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한 아이폰 배송 문제는 현재 언론매체를 통해서 이슈화가 이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폰스토어에서 대부분의 물량이 11 30일에 배송될 예정이라고 공지하고 있다.

 

또 문제는 아이폰 이벤트 사은품 배송문제이다. 수량확보가 제대로 안된 것일까? Show 폰스토어(http://phonestore.show.co.kr)에서 진행했던 해외 구매 아이폰을 개통 서비스를 실시했을 때, Case Mate 정품 케이스와 휴대용 충전기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그러나 사은품을 발송하는 벨킨스토어에서 밀려드는 이벤트 수량을 제대로 확보하지 않아 해외 개통자들이 고지된 개통 14일 이후 배송이라는 기일을 넘겨서 받거나 12 1일 기준으로 받지 못한 사용자가 있을 정도라면, 정식 발매폰을 구매한 사용자들은 안 봐도 무슨 일이 벌어질지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이외에도 아이폰 개통과 관련해서 미숙한 업무처리를 꼽을 수 있다. 해외 개통자들은 폰스토어 또는 잠실 KT사옥의 아이폰 개통 센터(직원 1)에서 개통처리를 담당해서 비교적 빠른 개통시간이 걸렸다. 그러나 정식 발매 시점에 아이폰 개통 업무지침이 각 지점으로 통보되었지만 처음 출시되는 아이폰 개통에 애를 먹는 각 지점들은 최소 30분에서 1시간 가까이 기다려 개통하거나 더 이상 개통할 수 없다며 다음날 방문하라는 언질을 받고 아이폰 개통을 준비하고 있는 사용자들의 불만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

 

KT에게 미치는 영향은?

 

예상치 못한 예약구매자들의 반응 때문에 아이폰 구매자들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자칫 잘못 대응하면 탈 KT를 외치는 이동통신 사용자들이 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워낙 SK텔레콤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사용자들이 아이폰으로 인해 KT로 옮겨왔지만 불만이 쌓이다 보면, SK텔레콤으로 옮겨갈 수 있는 것으로 예상 할 수 있지 않을까?

 

먼저 KT는 아이폰 예약구매자들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서 예약가입 고객 전원에게 3개월 동안 무선데이터 500MB 용량을 추가제공하기로 공지하고 있다. 제공기간은 09 12월부터 10 2월까지 3개월간 제공되며 11 22일부터 26일까지 예약신청을 접수한 대상자에 한해서 진행된다.

 

한편 아이폰을 독점 공급하고 있는 KT SK텔레콤의 예상치 못한 옴니아2 마케팅 전략으로 보조금 출혈 경쟁을 검토하고 있을 것이다. 덕분에 사용자들은 좋은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게 되었지만 마케팅 시점과 맞물려 미리 구매한 SK텔레콤 사용자들에게는 형평성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걸고 넘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해 두어야 한다. KT가 이러한 부분을 잘 공략한다면 탈 SK텔레콤을 외치는 사용자들이 늘어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아이폰의 출시로 KT가 염두해 두어야 할 부분은 아이폰 구매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재구매로 이어지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아이폰은 개통과 동시에 KT에게 커다란 수익을 안겨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론 무선데이터 통화료를 통해서 수익을 가져갈 수 있지만 기존의 휴대폰 사용자들이 안겨준 수익을 비교해 본다면 쉽게 답은 나오지 않을까?

 

아이폰 사용자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이 출렁거리는 만큼 새로운 플랫폼 서비스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안드로이드폰을 확보하는 것이 KT가 원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하고 고객의 소리를 가까이 듣기 위해서 노력하는 KT가 되길 기대해본다.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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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후폭풍 KT에게 약이 될까? 독이 될까?

2009. 12. 3. 11:19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아이폰 후폭풍 KT에게 약이 될까? 독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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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아이폰 때문에 대한민국이 온통 들썩이고 있다

지난 28일 애플 아이폰이 KT를 통해 공식 출시된 가운데, 예약 구매자가 6 5,000여명이 몰릴 정도로 그 반응이 무척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지만 6만명이 넘는 예약 구매자가 몰리면서 애플 아이폰의 열기와 함께 거센 후폭풍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어 KT에게 약이 될지, 독이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태동하는 스마트폰 시장 = 아이폰의 공식출시와 함께 스마트폰 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아이폰을 구매하기 위해 예약자가 약 7만여명 가까이 모였다는 것은 잠재적인 시장가치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아이폰의 출시로 이동통신 시장이 기대하는 부분을 가만히 짚어보면 아이폰 사용자가 기기변경을 신청할 때, 스마트폰 또는 향후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로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의 표준화가 이뤄지길 희망한다.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 되었지만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WIPI Wi-Fi의 장벽에 막혀 제자리를 맴돌았다. 아이폰이 출시로 WIPI Wi-Fi의 장벽이 허물어졌고 이를 계기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중심으로 무선인터넷 활성화가 촉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동통신업계가 거는 기대가 매우 높다.

 

또한 스마트폰이 활성화 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기 위해 SK텔레콤, KT를 중심으로 Wibro 전국망 서비스를 내년까지 구축한다는 전략을 수립 및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LG텔레콤의 오즈(OZ)서비스를 중심으로 SK텔레콤, KT도 잇달아 스마트폰 요금제와 함께 정액요금 요금제를 선보여 무선인터넷 정액제 서비스 경쟁에 불을 지폈다. 이처럼 통신사들의 경쟁 덕분에 사용자들은 저렴한 비용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즐길 수 있어 스마트폰 시장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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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요금제 과연 합리적일까? = 기대가 컸던 만큼 아이폰의 예약판매와 개통식은 성공적이라는 일부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아이폰 출시와 맞물려 아이폰 관련 액세서리도 연일 봇물 터지듯 나오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파급효과가 적지 않다.

 

그러나 KT가 아이폰에 거는 기대는 그리 크지 않다. KT에게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상용 컨텐츠가 부재한 경우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아이폰의 요금이 상대적으로 비싼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물론 아이폰 데이터요금제가 포함되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할 수 있지만, 대부분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들은 프로모션 요금제에 대한 가격이 합리적인가에 대한 정보가 쏟아질 뿐 통화료에 대한 정보는 전무하다.

 

여기서 아이폰의 요금제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무료통화와 무료 문자, 무료 Data의 요금제가 공개되어 있는데, 그 이상 사용했을 경우 분당 통화료의 요금이 공개되지 않아 그 의혹을 부풀이고 있다.

 

▶ 쿡앤쇼(Qook & Show) 3W서비스 = 최근 통신사를 중심으로 스마트폰과 안드로이드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 서비스로 앱스토어 서비스를 선보였다. 본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앱스토어 서비스는 새로운 기반의 모바일 트랜드를 형성할 차세대 서비스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국내 무선인터넷 시장은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데 반해 모바일 관련 어플리케이션(컨텐츠)을 비롯해 개발자를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 툴(tool)과 개발인력도 부족했다. 이 부분을 인지하고 있는 KT는 지난 11 25일 블로거 간담회(http://media.blogtimes.org/313)에서 패킷 요금에 대한 적개심을 없애는 킬러 서비스인 3W<와이브로(WiBro), 무선랜(WiFi), 광대역 코드분할다중접속(WCDMA)>전략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KT는 기존에 구축된 10,199개의 Netspot망과 34,000여개의 공용망을 가지고 전국망을 네트워크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를 Wibro Wi-Fi를 통해서 유료/무료 컨텐츠를 쇼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고, 3G에서는 1kb 0.5원으로 기존대비 1/7 수준으로 이용 가능하게 한다면, 컨텐츠가 활성화되고 고객들이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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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이폰 후폭풍에 직격탄 맞다. = KT는 아이폰의 출시로 많은 관심과 호감을 얻었지만 반면 잃은 것이 더 많다. 실제로 SK텔레콤 사용자로 10여년 넘게 사용해왔지만 KT로 이동하면서 불편했던 점은 국내 정식 발매 아이폰 구매자들의 반응을 예상할 수 있었다.

 

먼저 아이폰 예약 배송 대한 절차 부분을 짚어보도록 하자. 아이폰의 기대치가 높았던 만큼 예약구매자가 원했던 부분은 오프라인 매장보다 빨리 수령할 수 있다는 단 한가지였다. 하지만 초기 배송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한 아이폰 배송 문제는 현재 언론매체를 통해서 이슈화가 이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폰스토어에서 대부분의 물량이 11 30일에 배송될 예정이라고 공지하고 있다.

 

또 문제는 아이폰 이벤트 사은품 배송문제이다. 수량확보가 제대로 안된 것일까? Show 폰스토어(http://phonestore.show.co.kr)에서 진행했던 해외 구매 아이폰을 개통 서비스를 실시했을 때, Case Mate 정품 케이스와 휴대용 충전기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그러나 사은품을 발송하는 벨킨스토어에서 밀려드는 이벤트 수량을 제대로 확보하지 않아 해외 개통자들이 고지된 개통 14일 이후 배송이라는 기일을 넘겨서 받거나 12 1일 기준으로 받지 못한 사용자가 있을 정도라면, 정식 발매폰을 구매한 사용자들은 안 봐도 무슨 일이 벌어질지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이외에도 아이폰 개통과 관련해서 미숙한 업무처리를 꼽을 수 있다. 해외 개통자들은 폰스토어 또는 잠실 KT사옥의 아이폰 개통 센터(직원 1)에서 개통처리를 담당해서 비교적 빠른 개통시간이 걸렸다. 그러나 정식 발매 시점에 아이폰 개통 업무지침이 각 지점으로 통보되었지만 처음 출시되는 아이폰 개통에 애를 먹는 각 지점들은 최소 30분에서 1시간 가까이 기다려 개통하거나 더 이상 개통할 수 없다며 다음날 방문하라는 언질을 받고 아이폰 개통을 준비하고 있는 사용자들의 불만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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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게 미치는 영향은? = 예상치 못한 예약구매자들의 반응 때문에 아이폰 구매자들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자칫 잘못 대응하면 탈 KT를 외치는 이동통신 사용자들이 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워낙 SK텔레콤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사용자들이 아이폰으로 인해 KT로 옮겨왔지만 불만이 쌓이다 보면, SK텔레콤으로 옮겨갈 수 있는 것으로 예상 할 수 있지 않을까?

 

먼저 KT는 아이폰 예약구매자들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서 예약가입 고객 전원에게 3개월 동안 무선데이터 500MB 용량을 추가제공하기로 공지하고 있다. 제공기간은 09 12월부터 10 2월까지 3개월간 제공되며 11 22일부터 26일까지 예약신청을 접수한 대상자에 한해서 진행된다.

 

한편 아이폰을 독점 공급하고 있는 KT SK텔레콤의 예상치 못한 옴니아2 마케팅 전략으로 보조금 출혈 경쟁을 검토하고 있을 것이다. 덕분에 사용자들은 좋은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게 되었지만 마케팅 시점과 맞물려 미리 구매한 SK텔레콤 사용자들에게는 형평성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걸고 넘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해 두어야 한다. KT가 이러한 부분을 잘 공략한다면 탈 SK텔레콤을 외치는 사용자들이 늘어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아이폰의 출시로 KT가 염두해 두어야 할 부분은 아이폰 구매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재구매로 이어지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아이폰은 개통과 동시에 KT에게 커다란 수익을 안겨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론 무선데이터 통화료를 통해서 수익을 가져갈 수 있지만 기존의 휴대폰 사용자들이 안겨준 수익을 비교해 본다면 쉽게 답은 나오지 않을까?

 

아이폰 사용자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이 출렁거리는 만큼 새로운 플랫폼 서비스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안드로이드폰을 확보하는 것이 KT가 원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하고 고객의 소리를 가까이 듣기 위해서 노력하는 KT가 되길 기대해본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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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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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자신문 한만혁 기자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패킷 장벽의 무력화 전략 방안을 내건 KT 그 다음 행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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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성공 키워드는 무제한

 

KT컨버전스와이브로사업본부 김성철 상무는 지난 11 25일 저녁7시에 열린 파워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간담회에서 스마트폰 시장 확대를 위한 첫 단추로 소비자가 느끼고 있는 패킷 요금에 대한 적개심을 없애는 킬러 서비스인 3W<와이브로(WiBro), 무선랜(WiFi), 광대역 코드분할다중접속(WCDMA)>전략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Show() 마케팅 비용으로 2조나 투입되었으나 기대치에 못 미쳤고 그 대안으로 아이폰 출시를 결정했고 이를 계기로 스마트폰 시장이 급팽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김성철 상무는 다양한 유무선 지원과 무선 인터넷 서비스 이용의 공포를 해소화 할 수 있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 Boom-Up 전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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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컨버전스와이브로사업본부 김성철 상무 (사진출처 : 전자신문 한만혁 기자)

 

김 상무는 첫마디로 Wi-Fi가 무선 인터넷 시장의 진입의 중요한 키워드이자 장벽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고객이 Wi-Fi의 진입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인터넷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스마트폰에서 충족되지 않는 부분을 채워주는 대안으로 감성에 다가서는 사용경험 디자인과 다양한 산업을 연결시키는 서비스 제공으로 새로운 고객 가치 혁신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Niche Market Mass Market을 잠식하고 있는 가운데 KT Niche Market(법인, B2B), Mass Market(초급, 중급 사용자)으로 시장을 나눠 공략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KT는 기존에 구축된 10,199개의 Netspot망과 34,000여개의 공용망을 가지고 전국망을 네트워크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Wibro Wi-Fi를 통해서 유료/무료 컨텐츠를 쇼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고, 3G에서는 1kb 0.5원으로 기존대비 1/7 수준으로 이용 가능하게 한다면, 컨텐츠가 활성화되고 고객들이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비스 개방 요금의 핵심 - 1M 50원 미만, 정보이용료 무료>

 

이날 3W에 핵심 전략에 선두주자가 될 쇼옴니아(SPH-M8400) 전략폰과 함께 Qook 인터넷 전화, 7개의 홈스크린 서비스, Qook&Show(인터넷 전화), 3w 단말 탑재 서비스 Life형 서비스 등 단말 탑재 서비스를 소개했다.

 

쇼옴니아(SPH-M8400)3W 네트워크가 탑재된 국내 출시된 고사양의 스마트폰으로 단말디자인, UX/UI, LCD Key Factor로 단말 만족도 및 사용성 향상되었고, DMB를 제거한 보상으로 Wi-Fi를 제공했다.

 

김 상무는 DMB가 빠진 이유를 Wi-Fi가 가지고 있는 우수함을 강조하며 전국 어디서나 30개 이상의 채널시청이 가능하며, 다양한 VOD 컨텐츠를 3W(WCDMA, Wibro, WiFi)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마지막으로 지상파 DMB가 침투하지 못하는 곳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전국망이 생성되면DMB의 영역과 Wi-Fi가 지원되는 영역을 고려해보면 무엇을 선택할지 답이 나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어진 질답 시간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쇼 앱스토어의 발전방향에 대한 질문에 웹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주력 아이템으로 삼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다양한 개발환경을 지원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UI는 제조사와 유통사의 조율이 필요한 시점이 도래한 것에 대한 견해로 김 상무는 "휴대폰 제조사나 이동통신사 모두 그동안 자사 UI를 서로 고수한 탓에 사용자 위주 UI에 대해 이번에는 삼성전자와 KT 모두 이런 욕심 버리고 양보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문주 과장은 데이터 시장을 형성해서 일반 고객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부분이 가장 큰 부분이고, 단말기 UI부분에서 어떻게 이뤄갈 것인지 고민하고 제조사와 유통사의 협력을 통해 개선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으로 KT는 고급 개발자들 위해서 풀터치 기반의 라이브러리를 제공하고, 초·중급 개발자들을 위해서 위즈잇 방식으로 제공해 다양한 개발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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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S로 (직접)촬영한 사진

 

◆ 아이폰의 출시 그리고 KT의 향후 행보는?

 

KT에게 아이폰의 출시는 단지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실례로 애플에 내장되는 프로그램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내려 받아야 하는 만큼 애플과의 조율이 필요했다. 이런 부분에서 문제가 예견된 만큼 KT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KT용 어플리케이션의 구현은 아이폰 출시 이전부터 계획하지 않았고 후속으로 출시될 안드로이드 폰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폰의 출시로 스마트 시장에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KT는 쇼옴니아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를 내비쳐 눈길을 모으고 있다. 쇼옴니아의 성공여부에 따라서 KT의 주전략은 스마트폰 또는 안드로이드폰을 선택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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