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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때 돋보이는 갤럭시S2 LTE

사실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가 2000만명을 돌파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고 있지만 스마트폰의 기능을 100% 활용하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소비자 조사 결과를 살펴봐도 스마트폰의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동영상, 인터넷, SNS, e-book, 음악, 게임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편중되어 있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더군다나 스마트폰으로 무료메시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빈도가 더욱 늘어나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과 활용도가 점차 제한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하드웨어가 좋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폭넓게 사용하려는 의지가 없으면, 빛 좋은 개살구에 가깝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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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스마트폰을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현재 삼성 갤럭시S2 LTE를 사용하고 있는데, 월정액 9천원의 LTE 안심 옵션이 포함된 62요금제로 이용 중이다. 여러 가지를 서비스를 사용하다 보니 사용패턴이 조금씩 변하고 있는데,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났다는 것이다.


아직 완전하게 구축되지 않은 4G LTE 네트워크망으로 인해 이슈가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4G LTE 네트워크와 와이파이망을 적절하게 이용하니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많이 늘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버퍼링(buffering)으로 인한 딜레이(delay) 현상도 최소화되면서 끊김 없는 동영상 시청이 가능했다는 점 도 한 몫 했다.


화면의 크기가 틀리지만 고화질 TV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수준까지 화질이 향상되면서, 호핀(Hoppin), 유투브(Youtube), 아프리카TV, 판도라TV, 멜론 등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의 이용빈도가 자연스럽게 증가하게 됐다.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방법이 달라지면서 그 동안 USB로 옮겨 재생했던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되었다.


더군다나, 삼성 갤럭시S2 LTE에 탑재된 4.5형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 AMOLED Plus)가 이전보다 큰 화면을 제공하고 있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때 돋보였다.


특히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 AMOLED Plus)의 디스플레이 반응속도가 빨라 화면의 전환이 빠른 액션/스포츠와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시청할 때 유용했다.


4G LTE 네트워크나 Wi-Fi(와이파이)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청할 때에도... 마치 DivX 인증을 받은 삼성 갤럭시S2 LTE로 MPEG4, H.264, DivX/XviD, MKV 등 다양한 동영상 코덱을 비롯해 Full HD급 동영상을 재생해 보는 것처럼 말이다.

지금까지 소개한 부분들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소비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춘 반면 이번에는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 소개해볼까 한다.

바로 실시간 방송과 블로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해본다.

이를 가능케 해주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은, 아프리카 비디오톡(Afreeca Videotalk)과 에버노트(Evernote)다.


우선 아프리카 비디오톡(Afreeca Videotalk) 애플리케이션은 휴대폰 연락처에 있는 지인들을 초대해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만들 수 있다.


더군다나 3G 네트워크보다 빠른 4G LTE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갤럭시S2 LTE를 이용해 촬영하면 안정적이고 고해상도의 방송이 가능하다.


방송되는 영상은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를 통해 알릴 수 있으며, 초대된 지인이 스마트폰 혹은 웹 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방송 제공자와 시청자가 영상을 공유하며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할 수 있다.

따라서 4G LTE 네트워크로 연결된 상태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프리카 비디오톡(Afreeca Videotalk)를 이용하면 유리하다. 주의할 부분은 4G LTE/3G/Wi-Fi 중 어떤 것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 네트워크의 상태에 따라 라이브를 제공하는 콘텐츠 제공자와 시청차의 품질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두번째로 메모용 소프트웨어로 유명한 에버노트(Evernote)는 윈도우즈, 맥, 안드로이드, iOS 등 모든 플랫폼을 지원한다.


갤럭시S2 LTE로 안드로이드 마켓에 접속해 에버노트(Evernote)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면, 메모장과 일정관리를 통해 블로그 컨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문서 작성이 가능하다.


자신의 생각이나 관심사를 글, 사진, 음성, 영상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이렇게 작성된 콘텐츠(메모)는 어디서든 공유하고 편집할 수 있다. 이때 4G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갤럭시S2 LTE를 이용해 음성과 영상 파일 업로드하면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단, 에버노트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대신 용량의 제한이 있다. 무료로 계속 사용하려면 60MB의 용량 제한, 유료로 결제할 경우 월 5달러 또는 년간 45달러를 지불하면, 1GB의 용량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 동영상을 업로드 할 때에도 갤럭시S2 LTE를 이용하면 3G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스마트폰보다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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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섯공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1.11.25 14:51


갤럭시S2 LTE에 탑재된 슈퍼아몰레드 플러스의 성능은?

스마트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꼽을 때 디자인, 디스플레이, 배터리 사용시간, 퍼포먼스(성능) 등을 꼽는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물음을 던져보지만 개인의 호불호에 따라서 편차가 심할 것이다. 혹자는 외형을 중시한 디자인을 선택할 것이고, 혹자는 눈의 피로도와 연관되는 디스플레이를 선택하고, 혹자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사용시간을 중시 여길 것이다. 또 다른 혹자는 최신 스펙을 갖춘 퍼포먼스가 최고라고 추켜 세울 것이다.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퍼포먼스(성능), 디자인보다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사용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한가지를 고르라면 디스플레이를 꼽고 싶다. 왜냐하면, 직업상 모니터를 자주 봐야 하기 때문에 눈의 피로도가 심할 경우 시력저하의 우려가 있어서다. 특히, 디스플레이의 선명도와 화질이 떨어지면 장시간 볼 때, 눈이 쉽게 피로해 진다. 따라서 디스플레이의 중요도가 스마트기기의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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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컨퍼런스도 스마트 모바일 기기 상품 기획자, 개발자 및 연구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세대 스마트 시장의 핫 이슈 조사 결과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는 스마트 기기의 구매 결정 요소는 디스플레이의 화질(28%), 디스플레이의 크기(20%), 디스플레이의 종류(18%), 브랜드(16%) 등으로 나타났다는 것을 보면, 디스플레이가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사 출처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6

이 같은 영향이 미쳐서 일까? 스마트폰에 HD급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스마트폰이 대거 등장했고, 이 해상도를 소화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있다. 현재 디스플레이는 TFT-LCD, STN-LCD, AMOLED(유기발광다이오드), AMOLED Plus, Super-AMOLED(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 Super-AMOLED Plus, Super Clear LCD, IPS LCD, S-IPS, H-IPS, Retina Display,Nova Display등이 있으며, 제조사는 이 디스플레이 중에서 자사에 제품에 적합한 디스플레이를 선택해 출시하고 있다.

디스플레이(IPS, TFT-LCD, AMOLED 등)의 특성상 색감차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항상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PC 모니터를 사용할 때에도 개인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환경설정으로 사용하고 있는 만큼 개인의 호불호에 따라 선호하는 디스플레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은 지적하고 싶다.

또한 스펙적인 요소들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열심히 설명해도 그 차이점을 실감하지 못한다. 정작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체감할 수 있는 부분으로 "야외에서도 잘 볼 수 있는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볼 때, 화질이 좋은가?" "웹 서핑을 할 때, 확대해서 보더라도 글씨와 이미지가 깨지지 않는가?"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할 수 있는가?"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더라도 빠르게 실행되는가?" 등을 꼽을 수 있다. 

최근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2 LTE에는 3세대 디스플레이인 4.5형(11.48cm)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가 탑재되어 있다. 슈퍼아몰레드 플러스의 특징은 색 재현력(NTSC 기준 - 약 110%), 명암비(100,000:1), 선명도가 뛰어난 디스플레이로 멀티미디어 감상 시 선명하고 또렷하게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빨간색과 파란색보다 녹색의 서브픽셀이 많은 펜타일(PenTile) 방식이 아닌 RGB 픽셀 배열을 가지는 Real-Stripe을 사용해 펜타일(PenTile) 관련 논란을 최소화 하고 있다.


부연 설명을 덧붙이면, 갤럭시S에 탑재된 슈퍼아몰레드(Super-AMOLED)는 펜타일(PenTile) 방식을 채택했다. 펜타일(PenTile) 방식은 픽셀에 RGB(Red, Green, Blue)가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빨간색과 파란색을 하나씩 빼서 빨간색과 녹색/파란색과 녹색의 서브 픽셀로 구성된 것이라 픽셀 구조가 기존의 RGB 방식보다 커졌다는 것.

이 때문에 일부 사용자들이 펜타일(PenTile) 방식의 단점을 지적하며, 화면 확대 시 색번짐 현상으로 문자 가독성이 떨어지는 문제점나 화이트 밸런스의 문제점이 제기됐다. 이 문제점은 모든 사람들이 일반적인 환경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며, 이미지를 아주 크게 확대하거나 의식적으로 그 문제점을 집중해야 볼 수 있는 수준이다.

갤럭시S2 LTE에 탑재된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RGB 픽셀 배열을 가지는 Real-Stripe을 사용했다. 이로 인해 서브픽셀이 약 50%가 증가하며, 기존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이미지 경계면의 깨짐 현상을 해소할 수 있는 수준까지 향상됐다.


더군다나 WVGA(480 x 800) 해상도, 180도 시야각, 약 95% 투과율과 약 4% 반사율, 300nit 명암비까지 갖추면서도 에너지 소비 효율(소비전력 약 18% 절약)과 패널 두께 감소(기존 대비 약 14% 감소)를 극대화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외에도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의 채택으로 야외 시인성이 좋아져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돋보이는 반면, 색재현력(NTSC 기준)이 약 110%에 달해 NTSC 기준 LCD에 맞춰져 모니터(표준모니터 기준)에서 보는 색상과 차이가 발생한다는 단점도 눈에 띈다. 대부분의 멀티미디어 컨텐츠(카메라, 동영상, 애플리케이션)가 sRGB 기준으로 NTSC (표준 색재현율) 약 72%에 맞춰 제작되고 있어 색감의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손꼽히는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를 지원하는 인프라(콘텐츠와 기기)가 아직 부족한 게 아닐까 싶다.

그럼, 갤럭시S2 LTE에 탑재된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를 직접 살펴보자. 일반 사용자들이 중요하게 여길 수 있는 야외 시인성, 화질, 텍스트 가독성, 시야각 등 네가지 요소를 가지고 살펴볼까 한다. (미리 지문방지 필름이 부착되어 있음을 알린다)

첫번째, 야외 시인성. 스마트폰은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만큼 다양한 환경에서 디스플레이의 가시성과 실외 환경에서의 야외 시인성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특히 맑은 날씨에는 햇빛이 강한 경우가 있고, 실내에 있다고 하더라도 채광이 잘되는 곳에서는 잘 안보이는 불편함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갤럭시S2 LTE에 탑재된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는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햇빛 아래에서 보았을 때도 아이콘과 글씨가 선명하게 잘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그 반대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높은 시인성을 보인다. 더군다나 야외 시인성이 좋다고 언급한 이유는 기존 AMOLED에 비해 반사율이 약 2배 이상 개선됐다. 


그리고 환경설정에서 디스플레이 메뉴의 설정에 따라 사용자가 느끼는 체감도가 달라질 수 있다. 밝기를 자동 밝기 또는 수동 밝기로 설정했느냐, 화면 조명시간/터치 버튼 조명 시간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체감하는 가시성, 시인성, 배터리 사용시간이 크게 차이 날 수 있다. 

혹시, 동영상이나 웹 브라우저를 이용하는데, 바탕화면의 밝기가 차이가 난다면, 각각의 메뉴를 설정을 확인해봐야 한다. 디스플레이 메뉴의 환경설정 이외에도 동영상과 웹 브라우저 밝기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는 메뉴를 각각 살펴봐야 한다.

(야외 시인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 디스플레이 화면의 상/하 시야각)


두번째, 시야각.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가 탑재되어 상하좌우 어디서나 또렷한 영상을 제공한다. 약 179도(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한계는 179도라고 생각한다. 180도는 수평을 뜻하기 때문에 일종의 마케팅 포인트에 가깝다고 판단한다)에 달하는 시야각은 어떠한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또렷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웹사이트(PC화면) 화면을 확대한 화면)

세번째, 화질 부분과 네번째 텍스트(e-Book, SNS, 메시지) 가독성을 함께 살펴보자.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웹사이트를 구동한 화면)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웹사이트(PC보기)를 구동한 화면)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웹사이트(PC화면) 화면을 확대한 화면)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이미지를 확대한 화면)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웹사이트(PC화면) 화면을 확대한 화면)


펜타일(PenTile) 방식의 단점을 보완한 Real-Stripe 방식의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를 채택한 갤럭시S2 LTE는 RGB 픽셀 배열을 가지는 장점과 인치당 픽셀숫자 역시 슈퍼아몰레드보다 약 30% 늘어난 화질을 지니게 됐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갤럭시S2에서 지원했던 화면 모드 기능이 제외되었다는 것이다.

화면모드가 제외된 갤럭시S2 LTE

 


이 때문에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화면 모드(선명한 화면, 표준 화면, 영화 화면)가 줄어들게 되었다. (참고로 인치당 픽셀이 늘어나면서 디스플레이의 크기도 커졌다는 점을 알아두자) 이는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쉽게 체감할 수 있다.(더 이상의 설명은 주관적인 부분이 강하기 때문에 사진으로 대체한다.) 


이렇게 해서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를 채택한 갤럭시S2 LTE의 야외 시인성, 화질, 텍스트 가독성, 시야각 등 네가지 요소를 살펴봤다. 사진이나 영화를 볼 때 선명도가 높고, 화질도 우수했다. 그런데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가 가지고 있는 푸르스름한 화이트 밸런스로 인해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모니터처럼 사용자가 일정부분 색감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다면 좋겠지만 화면 모드 기능이 제외된 마당에 이를 지원할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가 단점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평가가 어떨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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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 후속제품 루머 사실일까?

2011. 5. 24. 16:48 Posted by 비회원

갤럭시S2(좌-SK텔레콤, 우-LG유플러스)

 

최근 삼성전자 갤럭시S2의 후속제품이 하반기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인터넷 상에 떠돌며 이슈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라는 속담을 들며, 갤럭시S3에 대한 스펙 관련된 내용까지도 언급되는 상황입니다. 그 내용이 과연 사실일까요?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갤럭시S3에 대한 루머를 수집해보면 갤럭시S3 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5인치 또는 5인치 S-AMOLED Plus, 16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2.4, 4G LTE, 3D 기능 지원(카메라 지원 기능인지 동영상 콘텐츠 인지는 모름), 해상도 960 x 640, 등을 지원할 것이라고 하네요.

 

우성 가능성이 높은 부분은 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G LTE, 4.5인치 또는 5인치 S-AMOLED Plus 입니다. 듀얼코어 프로세서는 엔가젯을 통해 기사화가 되기도 했는데요. 아래 엔가젯 기사를 보시죠.

 

Samsung sure is, as today the Maeli Business Newspaper reports "a high-ranking" company official has disclosed Samsung's intention to deliver a dual-core smartphone that runs at 2GHz. That's 2GHz for each core, not the specious 1GHz multiplied by two mathematics that Sanjay Jha likes to dabble in. ARM already has a dual-core Cortex-A9 design capable of scaling such speed heights, which is most probably the basis on which Samsung is building its future processor on.

 

기사의 내용을 일부 번역하면 최근 삼성전자의 고위급 관계자가 삼성전자가 내년(2012)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에 2GHz CPU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 스마트폰에는 2GHz 싱글 코어가 아닌 2GHz의 듀얼코어가 적용돼 1GHz의 두배의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차기 프로세서로 ARM사의 Cortex-A9에 기반한 듀얼 코어프로세서로 처리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하고 있는 중이라고 언급해 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곧 양산 될 것임을 암시했습니다.

 

이런 상황들과 애플이 4G LTE용 아이폰5(루머에 적용되고 있는 스펙 기준)를 출시하게 될 경우. 갤럭시S 시리즈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개발하고() 2GHz의 듀얼코어 프로세서 양산시기를 앞당겨 갤럭시S3에 탑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2GHz 4G LTE는 확실하게 채용될 것으로 보이며, 4.5인치 또는 5인치 S-AMOLED Plus 중 한가지를 택할 가능성이 높은데 5인치보다는 4.5인치로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로 현재 갤럭시S2를 여성분들에게 드리고 그립감에 대한 평가가 좋았다는 점과 스마트폰 5인치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5인치는 여성들이 들고 다니기에는 조금 큰 수준으로 4.3인치의 만족도와 비교해 볼 때, 4.5인치가 책정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리고 4.5인치 또는 5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을 경우 해상도가 높아질 수 있는 가능성도 큰 편입니다.

 

그 외에도 언급하고 싶은 스펙들이 있지만 루머의 정확도가 떨어져 보이고, 아이폰4가 갤럭시S2의 출시가격과 스펙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전례를 미루어 봤을 때, 아이폰5가 출시되면 갤럭시S3도 이러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따라서 아이폰 5 스펙에 맞춰 갤럭시S3의 스펙이 조정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스펙을 다룬 루머 이외에도 지인의 소식을 빌어 갤럭시S3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주장하는 네티즌도 등장했습니다.

 

OO라는 네티즌은 삼성 1차 협력업체에 아는 지인이 있다현재 플래그십 급 FPCB 테스트 중이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여기서 FPCB란 휴대폰과 같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필수 부품으로 연성회로기판(FLEXIBLE PRINTED CIRCUITS BOARD)’를 말합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하면 유연하게 구부러지는 구리막(동박)을 입힌 회고 기판의 원판을 뜻하는데요. 미세 패턴 형성이 쉽고 굴곡성이 뛰어나 휴대폰/스마트폰에 사용되고 신빙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언급되는 등 온라인은 갤럭시S2를 구입하면 곧 구형폰이 될까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루머를 종합해보거나 삼성전자의 행보를 조금만 살펴봐도, 삼성전자가 후속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놓치고 있는 점이 한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갤럭시S3 10월에 출시되느냐가 보다 어떤 제품이 출시되는가라는 점입니다. 삼성전자는 멀티 플랫폼에 맞춰 다양한 스마트폰 및 휴대폰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이 점을 염두 해두고 다음 글을 읽어주세요.

 

보통 제품이 개발되면 제품명이 아닌 펫네임이 붙게 되는데요. 예를 들면, 세느라는 펫네임(프로젝트명에 불과한 공식 명칭)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면서 갤럭시S2가 공개된 것처럼, 현재는 후속 제품의 펫네임을 알 수 없지만 갤럭시S3일지 다른 플랫폼의 스마트폰일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는 갤럭시S3가 아닌 다른 제품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온라인에서 떠돌고 있는 루머는 후속제품에 맞춰져 터져나온 것일 뿐 꼭 갤럭시S3가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네요.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에서도 트위터를 통해 “10월 갤럭시S3의 출시설을 두고 사실무근이라고 주장 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위에서 언급한 이유가 가장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하면, 펫네임에서 정식 명칭이 정해지기 전까지 어떤 제품이 출시될 지는 알 수 없다가 정답일 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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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News BlogTimes] [CES 2009 특집] 빌립 매립형 Car PC 'X7 ME ATOM', 매립형 내비게이션 'X7ME PLUS' 공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PMP제조사로 유명한 유경테크놀로지스가 CES 2009에서 차 안에서 원하는 모든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매립형 디지털 시스템인 ‘X7 ME ATOM’과 ‘X7 ME plus’을 CES2009에서 공개했다. 두 제품 모두 스타일리쉬 하면서 한층 진화된 기능을 장착해 차량속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먼저 빌립 'X7 ME ATOM'은 매립형 카PC 시스템이며 윈도우 XP를 운영체제로 사용하고 CPU로는 인텔 아톰 실버손(Z520, 1.33GHz)을 탑재했다. 듀얼모니터 기능을 지원하여 운전자는 운전석에서 고선명 LCD(1024 x 600) 화면을 통해 네비게이션으로 활용하고 뒷 좌석의 승차자는 DMB 또는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여 차량 탑승자 모두를 만족 시키는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X7 ME ATOM'은 GPS, DMB, 블루투스, 무선랜(WIFI), 와이브로(HSDPA)를 탑재, 총 5개의 RF를 하나의 제품에서 동작이 가능하다. 또한 내비게이션 기능은 물론 이메일(E-mail) 작성, 인터넷 뱅킹, 간단한 웹 서핑을 통한 주변 맛집검색 등 PC에서 사용하였던 모든 기능을 차량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인기 제품인 매립전용 내비게이션 X7 ME를 업그레이드 한 빌립 "X7 ME Plus" 도 CES2009에서 선보이고 있다. 7인치 LCD와 8인치 LCD를 모두 지원하며, 알케미 700MHz의 CPU와 256M DDR2 메모리를 장착하였고, 각 차종에 대한 깔끔한 마감재까지 함께 공급하여 차 내부를 한결 심플하면서도 고품격의 공간으로 끌어올린다.

다양한 차종에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하여 차량내 공조 시스템과 연동하여 센터페시아 내 자체 버튼으로 제품 조작이 가능하다. 빌립 관계자는 "바쁘게 지내는 현대인들이 자동차 안에서의 시간들을 멋스럽게 활용하고자 하는소비자들의 니즈(Needs)들이 증가하면서 이들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차량전용 디지털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기존 내비게이션의 지도 검색 한계를 뛰어넘으면서 좀더 유용하고 안전한 매립형 디지털 시스템을 통해 차 안에서 누릴 수 있던 정보의 한계를 극복할 것이다" 라고 언급했다.

[Via 유경테크놀러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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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09 News BlogTimes] 아수스(ASUS) Eee PC 친환경 배터리 탑재한1000H Plus 국내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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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노트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아수스(ASUS)가 기존 Eee PC 1000H에서 친환경 전지인 폴리머 배터리를 추가한 Eee PC 1000H+ Plus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유럽, 미국 등 세계 각국의 친환경 마크를 보유하고 있는 아수스는 6셀 배터리를 기본 장착한 Eee PC 1000H+ Plus는 기존 1000H 모델과 같이 최대 7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추가로 제공되는 4셀 폴리머 배터리까지 사용할 경우 최대 12.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Eee PC의 '하루 종일 쓰는 PC (One day computing)'를 실현했다.

아수스는 이미 지난 11월 새로운 3세대 Eee PC인 S101과 1002HA 모델에 친환경을 위한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한 바 있으며, 이번 Eee PC 1000H+ Plus 역시 친환경을 위해 출시한 제품이다. 추가로 제공되는 폴리머 배터리는 전해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전해질 유출로 인한 환경 파괴가 없고, 장시간 사용에도 폭발 위험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아수스코리아의 Kevin Du 지사장은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IT 제품군의 경우 이에 대한 많은 노력이 필요해짐에 따라 아수스는 신제품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에도 폴리머 배터리와 같은 친환경 소재의 품목을 접목시키고 있다.”며 “향후에도 아수스는 리튬 폴리머 배터리, 수은이 제거된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한 LED 백라이트 LCD 등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 출시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ee PC 1000H+ Plus는 국내 웹환경에 최적화 된 넉넉한 크기의 25cm(10형) LCD, 저전력, 저발열의 인텔 아톰 프로세서, 빠른 속도의 DDR2 1GB 메모리, 작고 가벼운 고용량의160GB하드디스크 등을 탑재해 소형 서브 노트북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사양을 가지고 있다. 또한 터치패드, 블루투스, 130만 화소 웹캠, 돌비 사운드 룸, 802.11 무선랜 등 이동성을 강조한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추고 있어 사용자들에게 이동 시 편리한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된 아수스 Eee PC 1000H+ Plus는 G market, Auction, 11번가 등 오픈마켓, Hmall 등 온라인 쇼핑몰, 용산, 테크노마트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수스 Eee PC 공식 홈페이지(eeepc.asus.com/kr)에서 확인 가능하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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