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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향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가 등장했다.

 

LG유플러스는 안드로이드폰에서 실시간 교통상황을 반영한 지능형 모바일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인 ‘OZ Navi by Mappy’ (이하 OZ Navi)6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힌 것.

 

그동안 LG유플러스는 윈도우폰 모바일 기반의 네비게이션 맵은 보유했지만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 대응할 네비게이션 맵을 보유하지 못했다. 특히 안드로이드 폰용으로 나온 SK텔레콤의 T, 아이폰으로 출시된 KT SHOW NAVI에 대응할 안드로이드 네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지 못 점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KTT(SK텔레콤)에 대응할 Show Navi(KT)가 선보이자 사람들은 LG유플러스도 안드로이드 네비게이션 어플을 곧 선보이게 될 것이라는 루머와 함께 기대감도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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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기대는 현실로 이뤄졌다. LG유플러스는 안드로이드폰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자동차 내비게이션 전문업체 엠앤소프트 Mappy(맵피)와 손잡고, 안드로이드용 지능형 모바일 내비게이션 OZ Navi를 새롭게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OZ NaviGPS를 내장한 안드로이드폰을 이용해 주행 중 실시간 교통정보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최적의 경로를 자동으로 제시해 빠른 길을 찾아주는 서비스로 목적지까지 가장 빠른 길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지도 및 안전운행 데이터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해 항상 최신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OZ Navi는 길 안내뿐 아니라 명칭/주소별 목적지 검색, 최근 목적지 검색, 즐겨찾기 등의 편리한 검색 기능 및 주변 교통정보, 수도권 및 고속도로/국도의 실시간 교통정보, 가까운 주유소, 최저가 주유소, 맛집/여행정보 등 다양한 정보까지 제공할 수 있는 방대한 맵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기존 휴대전화 내비게이션에 비해 목적지까지의 전체 경로 확인 및 지도의 이동이나 축소, 확대 등 사용 편의성도 크게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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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NaviLG 유플러스에서 출시 중인 모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적용되며, 폰 스토어인 ‘OZ스토어에 접속하거나 OZ스토어 홈페이지(ozstore.uplus.co.kr)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으면 된다.

 

요금제는 정액제로 책정되어 월 5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조금 더 저렴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OZ스마트 요금제에 가입하면 된다. OZ스마트 45~95 요금제 가입 고객의 경우 정보이용료 및 데이터 통화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OZ 스마트35 및 기존 OZ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의 경우에는 별도의 요금상품( 25백원)에 가입해야 한다.

 

한편, 이동통신 3사는 네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을 잇달아 선보이면서 스마트폰의 활용도를 더욱 넓혀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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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정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붕어장수

    2011.03.17 19:46
  2. Favicon of http://qazokm BlogIcon 박정필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ㅎㅎㅎ또만나요

    2011.03.30 19:29

새로운 브랜드 유플러스 큐브의 파괴력은?

2010. 11. 22. 12:02 Posted by 비회원

LG유플러스가 탈 통신 전략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LG유플러스는 LG텔레콤, LG데이콤, LG파워콤 등 LG 통신3사를 합병하면서 탈 통신 전략을 수립했다. LG유플러스로 거듭나면서 유·무선의 영역을 구분하지 않고 이동전화,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IPTV 등 주요서비스를 묶어 낼 수 있는 이미지를 구축해내고자 했다.

 

그 첫번째 행보는 새로운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이미지 광고를 대대적으로 홍보한 것이고, 두번째는 새로운 3D 브랜드 로고 ‘U+큐브(유플러스 큐브)를 선보인 것이다.

 

역발상의 TV광고인 '펭귄의 비상'편과 노인과 바다'편을 통해 텔레콤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내고 차별화된 이미지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이미지 메이킹이 어느 정도 진행되자 LG 유플러스는 '유플러스 큐브'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각인시키기 위해서 로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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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플러스 큐브는 평면의 로고 디자인에서 벗어나 입체감 있는 3D 형태의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했으며 분홍색(Pink Color)이 적용됐고 무한한 상상과 새로운 혁신을 담아 고객 개개인에게 꼭 맞는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LG U+의 상상력과 호기심의 상징을 담았다.

 

새롭게 적용된 브랜드 로고를 통해 통신을 넘어선 Life Enhancement Leader로 기존 통신서비스의 한계성을 탈피하고,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여 삶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는 것을 전달하고자 했다.

 

U+큐브로고는 U+모바일, U+인터넷, U+070, U+TV 등 유·무선 주요 서비스에 사용하고 향후 대리점 간판 및 인테리어, 휴대폰, 멤버쉽카드, 청구서, 차량, 유니폼, 홈페이지 등에도 새로운 브랜드 로고 ‘U+큐브를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한가지 걱정되는 점은 LG유플러스 큐브로 거듭나면서 그동안 LG텔레콤이 3G 서비스 브랜드 오즈(OZ)를 유지해왔는데, 'LG텔레콤=오즈'라는 공식이 'LG유플러스=유플러스 큐브'로 변모하게 되면서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게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소비자들의 브랜드 혼란을 줄이고 새로운 이미지 메이킹이 적절하게 이뤄졌을 경우 현재 SK텔레콤과 KT의 대결구도를 3자 대결구도로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탈 통신 전략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추구하는 LG유플러스는 어떤 모습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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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발신자 번호 표시 전면 무료.

2010. 8. 31. 11:0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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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발신자 번호 표시 전면 무료.

 

LG U+ 9 1일부터 발신자전화번호표시(CID) 서비스를 전면 무료화 한다.

 

이미 전면 무료화를 진행하고 있는 SK텔레콤과는 달리 KT LG U+는 부분 무료화를 이어오고 있어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LG U+는 물론 KT도 전면 무료화로 전환된다는 소식이다.

 

LG U+의 경우 2001 CID 서비스를 유료로 시작했으며 2006년 신규 요금제를 가입한 사용자들에게는 무료로 CID 서비스를 진행 일부 사용자만 유료로 이용해 왔다. 전체 가입자 중 98%가 무료로 CID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2%인 약 19만명의 사용자가 유료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번 CID 서비스를 전면 무료화 하면서 기존 1000원을 내고 이용했던 사용자들은 무료로 자동 전환된다. 또한, LG U+ CID 전면 무료화와 함께 SK텔레콤이 먼저 시작한 초단위 요금제를 도입 12월부터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오즈(OZ)는 물론 온 국민은 YO 요금제를 통해 저렴한 요금제의 대표 통신사로 자리매김한 LG U+가 초단위 요금제로 전환하면서 소비자들에게 더욱 저렴한 요금제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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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용 삼성전자 갤럭시 L 세부 사양 및 이미지 공개

 

LG U+를 통해 출시될 갤럭시 S의 또 다른 버전 갤럭시 L에 대한 세부 사양과 그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갤럭시 L은 갤럭시 S에서 디스플레이만 4인치에서 3.7인치로 변경되어 나올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Super AMOLED가 아닌 갤럭시 A에 내장된 AMOLED Plus 3.7인치 디스플레이가 내장되었으며 이로인해 갤럭시 S의 두께 9.9mm에서 2.5mm 25% 정도 늘어난 12.4mm로 출시된다. 이외 성능은 갤럭시 S와 동일하다.

 

사실 갤럭시 LSuper AMOLED가 내장되지 못할 것이라는 점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다. 삼성과 LG U+는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기 위해 4인치에서 3.7인치로 다운그레이드 했다고는 하지만 실상 따져보면 3.7인치 Super AMOLED 제품 개발이 이뤄지지 않은 듯 하며 더욱이 갤럭시 S에 들어가는 Super AMOLED도 물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갤럭시 A에 채택된 AMOLED+가 그나마 나은 대안이 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 S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라고 보여지는 Super AMOLED가 아닌 AMOLED+를 채택했다는 점에서 갤럭시 L을 기다렸던 유저들은 다소 실망감을 표현할 수도 있을 듯 하다. 또한, Super AMOLED를 채택함으로써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얇은 두께 역시 갤럭시 L에서는 누릴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LG U+의 저렴한 요금제와 진리의 OZ를 따져보면 그나마 조금 위안이 될 수 도 있지 않을까 한다.

 

출시는 7월 말 경으로 예상되며 아이폰 4 출시와 맞물려 또 한번 오즈 옴니아의 실패를 맛볼 수 있는 만큼 저렴한 가격대와 완성도 높은 갤럭시 L의 출시해 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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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ksdlsjcf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꺼워서 안사요. 차라리 비슷한 두께의 4.3인치를 사던가 아이폰4를 사던가...

    2010.07.09 09:58

LG전자 커플을 위한 FMC 특화폰 LG-LU4500 출시

2010. 6. 30. 10:4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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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커플을 위한 FMC 특화폰 LG-LU4500 출시

 

LG전자는 커플을 위한 유무선 통합 FMC 서비스 특화폰인 LG-LU4500 LG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일반 휴대폰, 스마트폰과 같이 고유 휴대전화 번호가 존재하며 여기에 별도 070번호가 추가로 제공되어 WIFI가 되는 지역에서는 오즈 070서비스 가입자끼리 무제한 무료로 통화할 수 있다. , 평상시에는 휴대전화 서비스 그대로 이용하고 직장, 대학교, 무선랜이 되는 공공장소 등에서는 WIFI를 통해 070 인터넷 전화로 사용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WIFI 지역에서 070 인터넷 전화로 타 일반전화나 타 휴대전화로 통화할 경우 역시 최대 35% 저렴하게 통화할 수 있다.

 

이 폰은 통화량이 많은 커플들은 물론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으로 판단되며 이외 제품의 특징은 전체 화이트 색상의 바디에 라임, 바이올렛, 핑크 등 3가지 파스텔 색상을 측면에 포인트로 배치했다. 측면 색상에 어울리는 3가지 커버도 추가로 구입하여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다.

 

이외 3.5파이 이어폰 단자, DRM 없는 MP3, 블루투스 2.1 등 부가기능을 제공한다. 가격은 60만원대 중반 정도로 보조금 혜택을 받을 경우 출시하면서 바로 버스폰으로 풀리지 않을까 한다. 이 경우 중, 고등학생 등 청소년 들에게 좋은 반응를 이끌어 내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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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카르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머지.......난 아이폰4인지 알았네~ 헐~~ 아이폰돋네~

    2010.06.30 14:29

SKT, KT, LGT 3사 모두 초당과금제 도입한다.

2010. 5. 3. 10:3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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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www.mediatoday.co.kr/news/articl...%3D82893>


SKT, KT, LGT 3사 모두 초당과금제 도입한다.

 

SKT에서부터 시작한 초당과금제가 LGT에 이어 KT까지 모두 도입될 전망이다. 이미 초당과금제를실시 하고 있는 SKT7월 이후 도입할 것으로 알려진 LGT에 이어 지난 4월 말 KT는 방통위를 통해 연내 초당과금제를 도입할 것을 밝혔다고 한다.

 

통신사의 변화가 소비자들에게는 즐거움이 되는 한해일 듯 하다.

 

LGT가 오즈(OZ)라는 걸출한 무선인터넷 요금제를 들고 나오면서 SKT KT 역시 무선인터넷 요금제를 낮추는 변화를 이끌어 왔고 KT가 애플 아이폰 도입하면서 외산 휴대폰 출시 경쟁이 이뤄지기 시작했다. 또한, SKT가 초당요금제 카드를 내밀면서 2, 3위 업체인 KT LGT는 어쩔 수 없이 따라가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되었다.

 

결국 소비자들은 당연히 누렸어야 할 서비스였지만 이통사의 폐쇄적인 정책에 막혀 속앓이만 하던 과거와는 달리 변화되는 2010년을 맞이하고 있다. 아직도 바뀌어야 할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통신사의 경쟁과 그 변화는 후련하면서도 더 빠르게 진행해 주었음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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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맥스(Max)를 위한 피처폰 맥스(MAXX)폰을 작성하면서 특징적인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넘어가야 하지만 성능에 대한 부분을 언급할 때 중복될 소지가 있어 궁금증을 잠시 묻어두고 제품의 디자인에 대해서 설명했다. 소비자의 성향을 감안해보면 성능, 디자인, 편의성 등 3요소가 제일 중요한 요소로 꼽혔는데, 맥스(MAXX)폰은 그 중 3가지를 가지고 있었다. 지난 리뷰에서 디자인 요소를 다뤘기 때문에 이번 리뷰에선 성능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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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서가 잘 반영된 맥스폰

 

우리나라 문화 중 가장 두드러지는 점은 빨리빨리 문화라는 것이 사회 전반적으로 널리 퍼져있다. 생활,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도 드러나지만 그 중 영향을 가장 크게 미치는 부분은 바로 IT가 아닐까 한다. IT제품만큼 생활 곳곳에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으며, 빨리빨리 문화가 IT제품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예를 들면 개인사용자들의 PC구매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부분을 살펴보자. PC의 구매주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점은 하드웨어의 발달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점인데, 이는 기술경쟁과 사용자의 욕구가 한 몫을 했다. 소비자가 좀 더 빠른 제품을 원하자 기업은 소비자의 니즈를 분석하고 반영해 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제품의 출시 주기가 점점 빨라질 필요는 없지 않았을까. 이는 대부분의 IT제품이 이런 소비자의 성향을 따라가고 있다.

 

또한 소비자의 니즈가 점차 다양화되면서 두가지 이상의 기능을 실행시킬 수 있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제품들이 필요하게 되었고 제조사들이 강력한 프로세서를 채용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적용한 제품들은 MP3, PMP, 휴대폰, 노트북, 내비게이션, PC 등 다양하게 확산되고 있다. 이처럼 빨리빨리라는 문화는 IT제품에게 보다 강력한 성능을 요구하며 성능·지상주의라는 시대적 트랜드를 이끌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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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폰(Feature phone)에 강력한 성능이 필요할까라는 의문의 시선으로 접근한 것이 아닌 소비자가 강력한 성능을 가진 피처폰을 필요로 했기 때문에 맥스(MAXX)폰이 탄생하게 됐다. 그런 면에서 맥스(MAXX)폰은 시대적인 트렌드를 읽은 제품이다.

 

맥스(MAXX)폰은 퀄컴사의 스냅드래곤 Snapdragon QSD8650 1GHz(Cortex A-8기반)를 적용해 빠른 실행속도와 강력한 성능을 지원한다.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는 스마트폰에 채용된 프로세서 중에서 성능이 가장 우수하다. 또한 저전력으로 동작하고 동영상 재생 및 2D/3D 구현 능력도 우수해 사용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으로 피처폰에 내장되는 프로세서가 600~800MHz이고, 스냅드래곤은 1GHz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스냅드래곤 QSD8650 칩셋은 고해상도 720p HD급 동영상도 재생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고 있어 일반 휴대폰 프로세서 성능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 또한 다양한 재능을 갖고 있는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모바일에 한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북(넷북 계열)로 영역을 넓히고 있어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직접 사용해보고 체험해보고 느낀 것을 주관적으로 표현해 본다면, 펜티엄 III(Pentium III)가 피처폰이라면 펜티엄IV가 스냅드래곤이 적절한 비유가 될 것 같다. (예를 들면 그렇다는 소리다. 너무 깊게 파고들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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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MAXX)폰의 어플리케이션 부재

스마트북에 채용되는 스냅드래곤 1GHz를 채용했다는 것은 피처폰의 기능을 PC화 시키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래서 PC기반의 온라인 서비스(오픈캐스트, 미투데이, 블로그, Daum TV)들을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성능적인 부분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부분은 부팅시간, 어플리케이션 구동 속도, 멀티미디어 재생 등을 꼽을 수 있다. 맥스(MAXX)폰의 부팅시간은 옴니아에 비해서 빠른편이였다.

 

맥스(MAXX)폰의 성능적인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을까라는 막연한 기대감과 함께 OZ App, OZ Lite을 살펴봤다.

 

오즈앱(OZ App)에서는 오픈캐스트, 인기검색어, 블로그, 미투데이, 서울맛집, 웹툰, 가격비교, Daum 날씨, Daum 뉴스, TISTORY, Daum 영화, Daum TV팟 등 총 12개의 어플리케이션(다음 6, 네이버 6)이 있었다.그 중 다음 Daum 날씨가 4.6MB로 가장 많은 용량을 차지했고 평균 1~2MB의 용량을 갖고 있었다.

 

WIPI기반의 서비스 OZ Lite에서는 일반 피처폰에서 볼 수 있는 뮤직//, 게임, 영상/화보, 싸이/운세, 위치/교통, 뱅킹/증권, 스포츠/생활, 문자/MMS 등과 같은 콘텐츠를 중심으로 포털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오즈앱(OZ App)에서 제공하는 12개의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켜보고 체감해봤는데 화면 전환 및 실행 속도도 빠른 편에 속했다.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성능 부분에 대해서 테스트를 하려고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맥스(MAXX)폰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 스마트폰에 비해서 상당히 제한되어 있었다. 맥스폰의 장점이 강력한 CPU의 성능이면, 3D 구동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데 구동할 수 있는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없었다는 것은 큰 기대를 걸었던 나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LG텔레콤 측에 문의해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아직 공개할 수 없다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아직 테스트 어플리케이션을 구하지 못해서 인지 아니면 그런 부분은 전혀 생각하질 못해서 없었다고 했는지 그 진위를 알 수 없지만 맥스폰의 차별화되는 요소를 스스로 없애버렸다는 점에서 씁쓸함을 느꼈다. 그리고 혹시 구글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자바스크립트(Javascript)를 이용한 메뉴들은 클릭되지 않아서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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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부분을 체크하기 위해서 제품을 살펴보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스스로의 한계를 묶어 놓고 있다는 것이 눈에 띠였다. CPU의 성능을 활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부족해 반쪽짜리 맥스(MAXX)폰이 되어 버린 것이다.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를 달아준 셈이다. 분명 성능향상을 위해서 스냅드래곤이라는 고성능 모바일 프로세서를 채용했다. 그렇지만 고성능 프로세서를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부족했다는 점은 두드러지는 단점으로 지적하고 싶다.

 

그러나 소비자는 항상 일부러 많은 것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만 받아들이는 성향이 강해 오해의 소지가 높다. 예를 들면 아이폰의 서비스 정책 사건을 예로 들 수 있다. 아이폰의 경우 아이팟 터치를 비롯해 예전부터 리퍼 서비스 정책을 고수해왔지만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

 

아울러 맥스(MAXX)폰에 채용된 스냅드래곤이 스마트북에 채용되는 프로세서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는 순간 피처폰을 스마트폰과 동급 또는 스마트북(넷북)과 동일시 할 수 있는 연상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 두어야 할 것이다.

 


맥스(MAXX)폰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스냅드래곤을 소비자에게 어떤 메세지로 전달하느냐에 달려 있다.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알릴 것이고 어떤 어플리케이션들을 지원할 것인가에 대해서 집중하는 것이 제품에 대한 오해의 소지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맥스(MAXX)폰의 성공여부는 스냅드래곤 1GHz로부터 시작하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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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는 말씀입니다.
    하드웨어 사양은 아주 좋은데 뒷받침해주는 어플도 아직 부족하고..
    뭐.. 앞으로 계속 추가한다고 하니 기다려봐야죠 ㅠㅠ

    2010.04.02 03: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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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GT의 변화될 약속. 기쁘지만 아직 부족하다. 

 

KT LGT 11일 약속이라도 한 듯 앞으로의 계획과 전략 등을 밝혔다.

 

우선 KT의 경우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미디어 서밋행사를 통해 모바일 브로드밴드 전략을 밝히며 앞으로 무선인터넷 기반을 확충한다는 계획을 언급했다.

 

우선 그 첫번째로 별도 무선모뎀 없이 인터넷이 가능한 스마트폰을 통해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테더링(Tethering) 기능 허용과 두번째로 OPMD(One Person Multi Device) 서비스 구축. 즉 하나의 요금제로 스마트폰, 넷북, 이북 등 다양한 단말기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도입. 마지막으로 올 10월까지 5대 광역시 와이브로 커버리지 구축과 내년 3월까지 전국 시 단위 지역 확대 등을 통해 와이브로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등 이를 통한 활용을 극대화 하겠다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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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의 경우 모바일 인터넷 오즈 출시 2주년을 맞아 개최한 ‘OZ 2.0 전략 설명회를 통해 모바일 인터넷 시장에서 1등을 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기존 OZ 1.0을 통해 국내 무선인터넷 대중화를 이끈 일등공신으로 앞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OZ 2.0 전략을 통해 무선인터넷 시장에서 1등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통합형 앱스토어 OZ 스토어와 이를 통한 OZ App 구축 등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며 이를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고성능 단말기 출시와 요금제 출시, 통합 시너지를 활용한 FMC 상품 출시 등 진화된 OZ 2.0을 통해 차별화된 모바일 인터넷 세상을 열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통신사의 이러한 계획 발표는 기존 보아왔던 이동통신사의 모습과는 다른 행보로 소비자들에게 있어 상당히 솔깃한 이야기일 수 있다. 변화되는 소비자들의 인식과 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하려는 모습 속에서 이제야?’ 하는 반응이 나올 수도 있지만 머물러 있기보다 분명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는 모습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 위에서 언급한 내용 이외에도 꼭 변화해 주었음 하는 것들이 있다. 무엇보다 KT는 고객대응에 좀더 신경을 쓰길 바라며 LGT는 다양한 단말기를 출시하여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음 한다.

 

현재 KT의 경우 고객대응에 있어 너무나 미흡하여 훌륭한 전략과 긍정적인 변화에도 좋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고객센터의 경우 상담원과 연결되기 까지 어려움이 있으며 상담원들에 따라 이야기가 다른 부분들까지 획기적인 변화와 함께 안정적인 고객대응이 함께 병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LGT의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단말기가 너무나 한정되어 있다. 오즈 출시와 함께 다양한 단말기 보급을 약속했지만 실상 매력적이고 대중적으로 시선을 끌 수 있는 제품을 내놓지 못하였다. 단말기가 부족한 상황에서 OZ의 힘만으로 LGT를 끌고 왔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다양한 단말기의 보급은 LGT는 더욱 성장하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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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OZ 모바일 미투데이’ 서비스 출시

2010. 2. 10. 12:0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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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OZ 모바일 미투데이서비스 출시

 

LGT는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인 미투데이를 오즈(OZ)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150자 내외 단문으로 넷상에서 의사소통하는 마이크로 블로그인 미투데이를 모바일에 최적화하여 작은 화면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모바일 웹 추천 서비스인 ‘OZ 라이프 24’ 상의 개인화 영역 마이라이프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을 직접 올릴 수 있다.

 

현재 OZ 모바일 트위터 역시 함께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월 6천원(일반폰) 혹은 월 1만원(스마트폰) OZ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데이터 통화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OZ 무한자유 요금제는 1G 용량으로 하루종일 트위터나 미투데이를 할 일은 없지만 한다 하더라도 텍스트나 가끔 사진 전송하는 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데이터 사용량에 대해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그나저나 LGT는 이러한 소식도 좋지만 뭔가 임팩트고 재미있는 소식을 전해주었음 하는데 조금 더 기다려야 할 듯하다. 레일라 이후 소식은 뜸한 상황이니 LGT의 분발을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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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OZ 아이폰 공세에도 가입자는 UP~!

2009. 12. 30. 12:39 Posted by 비회원

- 아이폰 열풍도 빗겨간 OZ 인기

 

SEOUL, Korea (Dtalker Edith) – 아이폰의 열풍에도 LGT OZ의 인기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SKT는 물론 LGT 역시 KT로 번호 이동하려는 움직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OZ는 지난 11 100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아이폰 출시 이후인 12월 현재까지 추가 5만명이 늘어난 105만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올해 풀터치폰인 아레나폰, 뉴초콜릿폰, 코비폰, 햅틱 아몰레드 등 OZ에 최적화된 휴대폰이 대거 LGT로 출시되면서 가입율은 더욱 상승했다. LGT를 통해 출시된 풀터치폰을 구입한 사용자 중 OZ 서비스를 추가로 신청한 가입자가 90%에 육박한다.

 

이는 스마트폰 보급율이 높아지면서 무선인터넷 사용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이 변화됐으며 또한, 6000원으로 1GB를 이용할 수 있는 OZ 무한자유의 파격적인 요금제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SKT의 경우 기존 스마트폰 가입자가 LGT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만큼 아
이폰 출시와 함께 번호이동으로 빠져나간 사용자가 많았지만 LGT의 경우 일반 휴대폰 사용자가 대다수인 만큼 번호이동으로 감소한 가입자가 SKT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오즈앤조이(OZ&JOY), 알짜정액제 등 저렴하면서도 쓰임새 높은 서비스와 OZ 웹서핑을 통해 지원
되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인 LGT는 기존 OZ 사용자들의 호평과 함께 OZ를 활용한 다양한 리뷰가 공개되면서 앞으로 OZ 가입자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dith Kim : dtal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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