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OS X

신형 맥북에어를 다시 구매한 5가지 이유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1&p_seq=291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신형 맥북에어를 다시 구매한 5가지 이유 2세대 샌디브릿지 i5, i7 프로세서를 채택한 신형 맥북에어가 나온다는 소리에 맥북케어까지 적용한 맥북에어를 고민하지 않고 판매해버렸다. 그리고 출시소식을 기다리며, 숨을 죽이고 있었다. 그러다 기대를 모았던 애플의 초슬림 노트북 맥북에어 신제품이 지난 20일 출시되었다. 11.6인치와 13.3인치로 연결되는 기존의 맥북에어의 라인업에서도 큰 변화는 없었지.. 더보기
[리뷰] 뉴맥북에어 11" 가벼움과 디자인에 반하다 뉴맥북에어의 출시를 앞두고 아이패드와 아이폰3GS,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로써 맥북에어의 필요성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봤다. 특히 전시회 출장이 종종 있는 관계로 소니 TZ36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뉴맥북에어의 구매를 서두르게 됐다. 일단 필자가 고려한 부분은 휴대성이였다. 전시회 출장을 나가면, 단, 망원 렌즈/스트로보/주변기기 일체를 포함한 DSLR, 노트북, 캠코더, 아이패드 등 각종 전자기기와 어댑터들을 챙기면 무게가 상당히 많이 나갔다. 때문에 가벼운 제품을 자연스럽게 선호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TZ36보다 가벼운 뉴맥북에어가 출시하게 된 것. 많은 고민 끝에 11인치 뉴맥북에어를 구매했다. 사용성이 메인과 서브 노트북의 경계에 있어 CPU 클럭과 메모리.. 더보기
애플 iPad(아이패드)가 국내 출시하면 실패한다. “애플 iPad(아이패드) 과연 성공할까?” 27일 오전 10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애플 신제품 발표가 공개된지 7시간(국내기준)이 지났다. 공개되자마자 애플 iPad(아이패드)를 놓고 온라인에서 열띤 토론 공방전이 팽팽하게 이어지는 분위기다. iPad(아이패드)가 공개되기 전까지 “애플이니까” “애플은 뭔가 기대하게 만드니까” “뭔가 새로운 퍼포먼스로 우리를 놀라게 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이 팽배했지만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쉽게 느껴져서 일까? 생각보다 커다란 이슈가 되기엔 부족한 모습들을 여기저기서 노출했다.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이전에 공개한 맥북에어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애플 iPad(아이패드)의 퍼포먼스는 너무 밋밋했다. 아마도 건강을 갓 회복한 스티브 잡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