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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 스마트폰 게임시장 3년간 1천억 투자 NHN이 운영하는 게임 포털 한게임은 2일 광화문 플라자호텔에서 ‘NHN 게임 사업 전략 간담회’를 갖고, 향후 스마트폰 게임 시장 공략 및 신규 게임 채널링 사이트 ‘플레이넷’ 런칭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NHN은 향후 3년간 스마트폰 게임 사업에 총 1,000억원을 투자하고, 한국과 일본 양국의 모바일 게임 역량을 상호 집중함으로써 2011년까지 한일 스마트폰 게임 시장의 1위 자리를 선점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게임 컨텐츠는 사내 모바일 게임 스튜디오, 모바일 개발사 인수 및 설립, 그리고 기존 게임 제작 역량이 풍부한 개발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일 양국 시장에 적합한 멀티 플레이 온라인 게임을 지속적으로 공급받고, 이렇게 확보한 총 30여종의 게임을 ‘무료’로 서비스함으로써 스마트폰 게임 이용자.. 더보기
C9 신규 클래스 ‘리퍼리스’, ‘쉐도우’ 업데이트 실시 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액션 RPG C9의 인기 캐릭터 ‘샤먼’과 ‘헌터’의 신규 2차 전직 클래스인 ‘리퍼리스’와 ‘쉐도우’를 오늘 전격 업데이트하고, 새로운 직업을 체험하는 게이머들에게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업데이트로 최초 공개되는 ‘리퍼리스’와 ‘쉐도우’는 각각 샤먼과 헌터 계열의 2차 전직 클래스로, 지난 주 플레이 영상을 통해 한층 화려해진 근접 공격기술, 강렬한 타격감을 비롯해 속도감 있는 캐릭터의 움직임을 전격 공개함에 따라, 게이머들 사이에 이미 높은 기대감을 형성한 바 있다. 한게임은 신규 클래스 ‘리퍼리스’와 ‘쉐도우’ 업데이트에 대한 게이머들의 높은 성원에 힘입어, 신규 클래스를 체험하고자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는 게이머들의 전직 가능 레벨을.. 더보기
한게임, 아틀란티카 ‘트로이’ 메이킹 필름 공개 NHN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엔도어즈(대표 조성원)가 개발한 전략 MMORPG ‘트로이’(atlantica.hangame.com)의 제작과정을 개발자들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메이킹 필름을 공개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8월 5일까지 진행한다. ‘트로이’ 메이킹 필름은 개발 총괄 김태곤 PD를 비롯, 기획, 프로그래밍, 시나리오, 애니메이션, 디자인 등 제 분야에 걸친 개발자들이 직접 게임 제작의 고민과 노력 등을 생생한 목소리로 풀어내, 게이머들이 ‘트로이’에 대해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이번 메이킹필름은 기존 인터뷰 방식의 제작틀을 벗어나, 개발 스튜디오를 게임상의 공간처럼 디자인하고 게임 영상과 개발진들의 이야기를 교차하는 형식으로.. 더보기
네이버, 에코스퀘어 서비스 실시 NHN이 국내 웹 생태계의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한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네이버 에코스퀘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버 에코 스퀘어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개발사, 개발자, 개인 등을 대상으로 NHN이 자사가 보유한 서버 및 회선 등을 일정 기간 무상으로 제공하는 지원 서비스이다. 이로써 서버나 회선 등 인프라 비용 장벽이 높아 시도하기 어려웠던 업체나 개인 개발자도, 이제는 참신한 서비스 아이디어만 있으면 일정한 심사를 거쳐 인프라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NHN은 에코 스퀘어의 지원 대상을 네이버 앱팩토리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에 참여하는 개발사 등에 우선 시범 운영한 뒤, 향후 그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NHN 에코 시스템 TF 홍은택 이사는, “국내 웹 생태계 발전을 위해 실질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