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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클라우드 서비스에 파격적인 행보를 내딛었다. 네이버n드라이브의 저장공간과 업로드 용량을 대폭 확대한 것.

 

네이버 N드라이브를 잠시 설명하면, NHN의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문서, 이미지,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다양한 형태의 문서 형식을 지원하는 N드라이브는 DOC, DOCX, HWP, TXT, PPT, PPTX, XLS, XLSX, PDF, RTF 등 다양한 텍스트 파일과 함께 JPG, JPEG, BMP, PNG, GIF와 같은 이미지 파일을 지원한다. 동영상 파일은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재생기기에 맞춘 동영상 파일을 업로드하면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 (주석-재생하려는 기기에서 미리 인코딩이 되어 있어야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인코딩이 필요없는 멀티미디어 디바이스라면 그냥 파일을 업로드 하면 된다.)

 

개편되기 이전에는 1파일당 200MB 용량으로 제한을 걸어두어 사용자들의 불만이 늘어났지만 새롭게 개편된 N드라이브는 1파일당 업로드 용량 제한을 4GB까지 늘어나 불만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총 사용량을 10GB에서 30GB로 확대된 점이 눈에 띤다. 30GB는 약 4GB의 동영상을 7편을 받을 수 있고, 300MB로 인코딩 할 경우 약102편의 동영상을 넣을 수 있는 저장공간이다. 아울러 네이버(Naver) 'N드라이브'는 다음(Daum)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음 클라우드(20GB)' 서비스 보다 저장공간에서 한발 앞서 사용자에게 큰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스토리지 클라우드 서비스가 포털 사이트를 중심으로 이동통신사를 포함한 IT기업 전반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통신망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

 

먼저 WiFi 망을 확충하고 있지만 인구 밀집도가 높은 지역에 설치된 WiFi간 망간섭 현상과 WiFi가 지닌 커버리지의 한계(이동중 WiFi 사용이 어려움) 때문에 3G 사용량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는 추세를 감안하고 작성해본다.

 

첫번째로 3G 데이터 망 사용량 증가를 꼽을 수 있다. 최근 포털사이트를 중심으로 스토리지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였기 때문에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스마트폰을 통해 즐기려는 사용자가 급증 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3G 데이터 망을 이용해 동영상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즐기려는 사용자들과 기존의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가입자들 때문에 통신망에 부하가 걸릴 가능성이 높다.

 

두번째는 3G 데이터 사용량 증가로 인해 3G 데이터 품질 저하를 꼽을 수 있다. 무제한 데이터 가입자의 증가로 인해 일부지역의 3G 데이터 품질(인터넷 접속 속도 및 접속 지연)이 저하되는 문제점이 발생되었다. 이 때문에 일부 매체에서는 이를 기사화 하기도 했다. 이동통신사는 고육지책으로 스마트폰 가입자의 데이터 사용량을 초과한 사용자에게 접속 속도를 낮춰 하루에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량을 제한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초강수를 던졌다. 이는 단시간 내에 저비용으로 극복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영 방안이지만 기존의 3G망을 확충하지 않는 이상 미봉책에 불과하다. 사용자들의 트래픽이 증가할수록 3G 망부하를 낮추기 위해 1인당 무선 속도를 제한한 것은 근시안적인 대책이기 때문에 결국 사용자들의 트래픽이 상승할수록 3G 데이터 품질(인터넷 접속 속도 및 접속 지연)에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다.

 

세번째는 3G 통화 품질 저하를 꼽을 수 있다. 이는 인구 밀집도가 높은 특정지역에서 주로 발생했다. 특히 강남3(서초ㆍ강남ㆍ송파)를 비롯해 일부지역의 3G 트래픽 증가로 (스마트폰) 통화 불통, 통화 발신 지연, 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점차 늘어나고 있어 문제는 심각하다. 이 때문에 SNS에서는 한바탕 소통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를 미루어 살펴보면, 결국 3G 데이터의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3G 통화 품질 및 데이터 품질이 저하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점차 스토리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동통신사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4G 도입을 서두르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데이터망을 분산할 수 있는 기술개발 도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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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아이패드용 N드라이브 출시

2010. 10. 28. 14:24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NHN㈜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 (http://www.naver.com)가 제공하는 웹 저장공간인 ‘N드라이브의 연내 이용자 500만 돌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다양해지는 모바일 환경에 빠르게 대응코자 iPad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N드라이브를 사용하면 PC의 사용 위치가 바뀔 때마다 매번 PC에 있는 파일을 USB 등의 저장 장치에 담아서 다른 기기로 이동할 필요 없이, 자신의 온라인 저장 공간에 문서 파일 (DOC, DOCX, PPT, PPTX, XLS, XLSX,HWP,PDF ) 및 이미지 파일(JPG, JPEG,GIF,PNG)등을 별도 프로그램 없이 바로 볼 수 있다.

 

또한 MP3 파일을 다운로드 받지 않고도 바로 재생할 수 있고,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N드라이브에 올려 이 파일을 메일에 첨부하거나, 네이버 블로그나 미투데이 등으로 보낼 수도 있어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필수 어플리케이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iPad 전용 N드라이브 앱은 iPad의 화면 사이즈(1024x768)을 지원하므로 이용자가 보다 큰 화면에서 사진, 동영, 문서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연내 네이버의 소셜 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네이버 미가 출시되면 N드라이브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바, PC, 모바일을 연결하는 개인화 웹환경(PWE: Personal Web Environment)의 핵심적인 서비스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NHN 관계자는 “N드라이브는 지난 5월 아이폰 용 어플리케이션 출시 당시 애플 앱스토어에 유틸리티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한바 있고 현재도 전체 무료 애플리케이션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iPad는 아직 국내 정식 출시 전이지만 이용자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 조만간 iPad가 국내에 정식 발매되면 핵심적인 킬러 앱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iPad N드라이브 앱을 출시하며 WindowsMobile용 앱도 함께 출시했다, 이로써 iOS3,4 (iPhone/iPod-touch), 안드로이드(갤럭시S,넥서스ONE ), Windows Mobile(옴니아 1,옴니아2) iPad를 지원하며 국내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모바일 OS에 대응하는 등 늘어나는 이용자와 다변화되는 하드웨어 환경에 발맞춰 각 기기별, OS 별로 용자 편의를 적극 강화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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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N 드라이브 용량 10GB로 확대

2010. 8. 3. 09:21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트 N 드라이브 용량 10GB로 확대

 

네이버에서 제공하고 있는 무료 웹 저장공간 N 드라이브 용량이 8월부터 5GB에서 10GB로 두배 확대된다. 현재 네이버를 사용하고 있는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N 드라이브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다.

 

N 드라이브는 별도 외장하드나 USB 없이 N 드라이브에 원하는 파일을 담아내면 어디서든 쉽게 해당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파일당 용량 제한이 있어서 용량이 큰 파일을 옮기기는 힘들지만 번거롭게 USB를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는 편리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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