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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0

흔들리는 모바일 시장 모바일 플랫폼 ‘대격돌’ 연관기사 2010/02/16 - [디지털/과학] - 인텔과 노키아, 모바일 소프트웨어 플랫폼 통합 2010/02/16 - [전시회/MWC2010] - 스마트폰 시장 대중화를 천명한 삼성전자 2010/02/16 - [전시회/MWC2010] - 웨이브(Wave) S8500,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통합을 알리다. 2010/02/16 - [전시회/MWC2010] - 안드로이드 시장에서 뒤쳐질 수 없는 소니에릭슨, X10 선보여 2010/02/10 - [모바일(포터블)] - 안드로이드폰 vs 아이폰 승자를 점쳐본다. 2010/02/08 - [모바일(포터블)] - 안드로이드OS폰 ‘모토로이’ SK텔레콤에서 성공할까? “스마트폰의 핵심 전략은 하드웨어를 아우를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선점해 새로운 먹이사슬을 형성하는.. 더보기
안드로이드 시장에서 뒤쳐질 수 없는 소니에릭슨, X10 선보여 소니에릭슨은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기 위한 전략폰을 선보였다. 14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2010’에서 소니에릭슨의 첫 안드로이드폰 X10을 발표했다.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채용한 X10은 4인치 디스플레이에 1GHz 퀄컴 스냅드래곤,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810만화소(얼굴인식, 터치포커스, 스마일인식), A-GPS (Assisted-GPS), 무선랜(Wi-Fi), Micro SD 카드 슬롯 등 탑재됐다. 크기는 119 x 63 x 13mm로 아담하다.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X10은 세련된 유저 인터페이스에 인텔리전스 요소를 통합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UX) 플랫폼이 적용됐다. 이외에도 엑스페리아 X.. 더보기
웨이브(Wave) S8500,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통합을 알리다. 삼성전자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하는 ‘바다’ 플랫폼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삼성전자는 MWC2010(Mobile World Congress)행사에 하루 앞서 14일(현지시각) 주요 외신들을 초대한 후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삼성전자의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전략 스마트폰인 ‘웨이브(Wave) S8500’을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선보였다. 가장 언론의 이목이 집중된 곳은 삼성전자의 독자 플랫폼 ‘바다’가 적용된 웨이브 S8500이였다. 삼성전자의 기술이 집약된 S8500은 고사양의 하드웨어를 갖췄다. 웨이브 S8500은 3.3인치 슈퍼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2GB 메모리, 500만화소 AF카메라, 무선랜(Wi-Fi), 블루투스3.0, mDNl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