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이슈정리]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노트3 출시 소식

 

오늘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갤럭시노트3가 잠시 등장 할 정도로 삼성 갤럭시노트3 출시관련 소식으로 온라인이 떠들썩하다. 어제부터 국내 언론이 업계소식을 통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노트3 출시 소식을 전하면서 각종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다. 얼마 전 뉴욕에서 삼성전자 언팩(Unpacked) 행사가 진행된 지 몇 일 지나지 않은 상황이라 갤럭시노트3의 출시 소식은 의아스럽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요즘 가장 Hot한 이슈 중 하나인 것을…  그래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노트3 출시 소식과 관련된 이슈를 정리해봤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떠돌고 있는 갤럭시노트3 렌더 이미지 컷

 

갤럭시노트3 출시 관련 이슈는 크게 4가지다.

- IFA2013에서 공개
-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초기 단계 모델 적용
- Full HD급 해상도가 지원/5인치 후반~6인치 초반의 크기/400ppi 이상의 화면 집적도
- 더욱 얇아진 두께와 가벼워진 무게

 

첫 번째로 삼성전자가 2011~2012 IFA에서 갤럭시노트와 갤럭시노트2를 각각 선보였기 때문에IFA2013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는 삼성전자의 행보를 보면 충분이 가능한 시나리오다. 최근 삼성전자의 신제품 출시 주기가 점차 짧아지면서도 공식적인 행사의 진행주기는 점차 고정되는 분위기다. 삼성전자 모바일 언팩(Unpacked) 행사 진행시기를 보면 대충 짐작이 가능하다.

 

제트(JET) - 2009년 6월 싱가포르, 두바이, 런던, 베이징 동시 진행
웨이브(Wave) - 2010년 2월 Episode1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MWC2010]
갤럭시S(GalaxyS) - 2010년 3월 Episode2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CTIA]
갤럭시S2(GalaxyS2) - 2011년 2월 Episode1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진행[MWC2011]
갤럭시탭 8.9(Galaxy Tab 8.9)/갤럭시탭 10.1(Galaxy Tab 10.1) – 2011년 3월 Special Episode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CTIA]
Wave3/갤럭시탭 7.7(GALAXY Tab 7.7)/갤럭시노트(Galaxy Note) - 2011년 9월 Episode2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IFA2011]
갤럭시S3(GalaxyS3) - 2012년 5월 영국 런던에서 진행
갤럭시노트2(Galaxy Note2)/아티브(ATIV) - 2012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IFA2012]
갤럭시S4(GalaxyS4) - 2013년 3월 미국 뉴욕에서 진행

 

 

 

참고 자료 : http://www.samsungtomorrow.com/2832

 

 

위의 사실을 보면 2010년부터 3월과 9월에 정기적으로 신제품을 공개하며 언팩 행사를 진행한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외의 시기에 공개된 것은 경쟁사의 제품보다 좀 더 빨리 공개하기 위한 전략적인 행보였기 때문에 사실상 3월과 9월에 정기적으로 진행됐다고 봐야 한다.

 

특히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IFA에서 매년 공개해왔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3를 다가오는 IFA2013에서 공개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두 번째로 휘어지거나 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잘 알려진 플랙시블 디스플레이가 갤럭시노트3에 채택될 것이라는 소문이다.

 

갤럭시노트3에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이라는 이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갤럭시노트3용 디스플레이를 공급하기 위해 Full HD급 이상의 플라스틱 OLED를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가장 먼저 보도한 것으로 보이는 아시아경제 뉴스 링크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32508325458005&nvr=Y

 

이 같은 보도가 나가자 일부 언론은 증권 관계자의 의견을 덧붙여 갤럭시노트3에는 플렉서블 OLED가 탑재될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관련 기사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08786

 

사실 스마트폰 제조사의 입장에서 보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혁신적이지만 적용하기 까다롭다. 소비자에게 혁신을 강조하기 위해서 새로운 무엇인가를 내놔야 하지만 아직 주변 부품(케이스, 배터리, 메인보드)들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어울리는 탄성과 소재를 갖추지 못한 상황이다. 따라서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휘어지는 스마트폰을 내놓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휘어질 수 있는 소재가 갖춰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른 대안을 찾는 것이다. 다른 두 번째는 그 아랫 단계에 있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방법이 있다. 두 번째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지만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어려워 제조사들의 고민이 크다.

 

그렇다고 휘어지지도 않는 소재위에 플랙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도 우습다.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최대 장점을 이끌어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일 장착한다고 해도 까다로운 제조공정을 거친 갤럭시노트3의 제조단가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은 제조사들의 고민을 깊게 만든다.

 

현실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점진적인 플랙시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은 분명하다고 보지만 그 것이 갤럭시노트3에 적용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플라스틱 소재가 적용되어 유리보다 얇고 무게도 줄어든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세 번째는 갤럭시노트3에 탑재될 디스플레이가 Full HD급 해상도를 지원하고, 5인치 후반~6인치 초반의 크기에 400ppi 이상의 화면 집적도를 지닐 것이라는 이슈다. 이 이슈에 대해서는 사실에 가까운 이슈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그간 삼성전자가 주력 스마트폰으로 내세우고 있는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스펙의 면면에서 잘 드러난다. 특히 전략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프리미엄 제품에 스펙의 후퇴는 있을 수 없다.

 

최근 갤럭시S4가 Full HD급 해상도와 400ppi 이상의 화면 집적도를 지니게 됨에 따라서 갤럭시노트3도 이와 유사한 스펙을 지니게 될 것이다. 또한 화면의 크기도 갤럭시노트2(5.5인치)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네 번째는 더욱 얇아진 두께와 가벼워진 무게에 대한 이슈다. 최근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전작보다 가벼운 무게와 얇은 두께를 내세우고 있는 만큼 이 부분은 순도 99.99%의 사실이라고 봐도 될 것이다. 다만 얼마나 더 얇아지고 더 가벼워 질 것인가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할 듯싶다.

 

갤럭시S4의 경우 두께는 1.1mm, 무게는 8.5g 정도 줄어, 갤럭시노트3도 이와 비슷한 수준(두께 1.1~1.3mm, 무게 10~12g 감소)으로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제시해본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마트폰 구입 적기는 올 하반기!

2012. 1. 4. 18:41 Posted by 비회원

스마트폰 구입 적기는 올 하반기!

최근 이동통신사들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잇달아 출시하며, LTE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물밑 전쟁에 들어갔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보조금 지원이 늘어났고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언론들도 앞다투어 LTE 스마트폰 가입자가 벌써 120만명을 돌파했다고 보도할 정도로 황금기(?!)를 맞고 있다.

더욱이 이동통신사들은 4G LTE를 통해 새로운 매출을 창출하고 있고, 가입자들은 고가의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가 LTE 스마트폰 중 가장 빠르게 4G LTE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글로벌 누적판매가 100만 대(공급기준)을 돌파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누군가가 "지금이 스마트폰을 구매해야 할 시기인가?"라고 물어본다면 "글쎄~?"라고 대답하고, "6개월만 기다리면 지금보다 성능이 향상된 스마트폰이 출시될 것"이라고 덧붙이고 싶다. 그 이유는 조만간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등장할 것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벌써부터 국내외 언론은 제보자 또는 인용보도를 통해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출시될 것을 예측하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특히 모바일 프로세서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삼성전자, 퀄컴,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 엔비디아 등이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쿼드코어 생산을 준비하고 있고 한다. 특히 ARM에 따르면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될 경우 듀얼코어 프로세서보다 1.5~1.6배의 성능향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보들을 취합해보면 빠르면 오는 CES 2012나 MWC 2012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 그 중에서도 가능성이 높은 확률은 CES 2012에서 2GHz의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공개되고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MWC 2012에서 공개되는 시나리오다. 모바일 기기에 관련된 MWC 2012는 소비자가전전시회인 CES 2012에서 만든 이슈를 지속시킬 수 있다는 이유에서 이렇게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즉,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것.

작년 5월경 작성한 글 중에서 엔가젯이 삼성전자 고위층과의 인터뷰에서 2GHz의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내년에 출시할 계획을 밝혔다는 것을 근거로 내세우고 싶다. 더군다나 1.8GHz의 듀얼코어 프로세서까지만 공개되어 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CES 2012를 통해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CES 2012는 전시회의 특성상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시장의 반응과 자사의 기술력을 뽐낼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런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을 것이다.

여기에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쿼드코어 스마트폰 최초 출시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LG전자, HTC 등 몇몇 기업들은 쿼드코어 스마트폰을 최초 공개(CES 2012 또는 MWC 2012) 한 뒤 빠르면 4월경에 출시할 계획이라는 구체적인 소식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쯤 되면, 스마트폰 구매를 다시 한 번 고민해봐야 할 시점이 아닐까 싶다. 이동통신사를 통해 약정 구입하게 되면 최소 2년에서 3년까지 휴대폰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MWC 2012에서 공개되는 스마트폰까지 살펴본 뒤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쿼드코어 스마트폰은 늦어도 6월경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좀 더 기다렸다. 쿼드코어 스마트폰을 구입해보길 추천해본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LG전자 4G LTE 음성통화 세계 최초 시연

2011. 2. 14. 14:01 Posted by 비회원

 

LG전자가14일부터 1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1에서 4G LTE 망을 통한 고음질 음성 및 영상통화를 세계 최초로 시연했다.

 

시연에 적용한 LTE 음성통화규격은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s Association,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에서 제정한원 보이스(One Voice)’ 기술이며, LG전자는 LTE 스마트폰레볼루션(Revolution, 모델명: VS910)’에 시범 적용해 선보였다.

 

기존에는 음성통화는 CDMA WCDMA 망을, 데이터통신은 LTE망을 사용하는 방식을 적용해왔지만 원 보이스 규격을 적용하면 CDMA WCDMA망이 없어도 LTE 망 만으로도 음성통화 및 데이터통신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스카이프(Skype)와 같은 아이디, 패스워드가 필요한 기존 인터넷전화와 달리 본인 전화번호를 그대로 사용 가능하며, 이동통신사 망을 사용해 안정적인 통화품질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LG전자는 이 규격을 적용한 LTE 스마트폰을 내년 중 상용화할 계획이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텔레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된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Mobile World Congress)’에서 국내 통신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대규모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SK텔레콤이 주요 성장동력으로 설정한플랫폼분야 신기술로 무장한 첨단 서비스를 선보인다.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210여 개국의 1,000여 이동통신사와 휴대폰 제조사 및 장비업체 연합체인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시 및 컨퍼런스이다.

 

그동안 GSMA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며 글로벌 통신분야 혁신을 주도해 온 SK텔레콤은, 국내 통신업체로는 유일하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19㎡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Momentum for Smart Network and Open Platform’을 주제로 19개의 미래 기술과 첨단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SK텔레콤은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추진중인플랫폼사업을 국내외에서 가속화하기 위해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대거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기회 발굴 모색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금년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중인 Smart Cloud 기반 LTE(Long Term Evolution) 네트워크 기술과 솔루션도 함께 선보이며 도래하는 스마트 시대를 앞서 준비하는 사업자로서의 면모도 과시할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은 협력업체와 상생협력(Win-Win Partnership)을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CS, 유비벨록스㈜ 등 2개 우수 협력사의 MWC 전시 참여를 지원했다.

 

SK텔레콤은 이번 MWC 전시 및 컨퍼런스 참여를 통해 해외 유수의 사업자들과 R&D 제휴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다양한 분야의 해외진출을 위한 마케팅 및 협력 기반도 강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실패한 CeBIT2010 어떻게 이런 일이?

2010. 3. 8. 13:48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IT전시회 중 전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전시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CeBIT,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COMPUTEX,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5개 전시회로 압축해 볼 수 있다.

 

그런 만큼 CeBIT이 가진 전시회의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을 만큼 높은 포지션을 갖고 있다. 하지만 CeBIT2010이 지난 3 3일부터 4일간 치뤄졌는데, 국내에서 별다른 이슈가 만들어지지 않고 이처럼 조용한 이유는 무엇일까?

 

2008년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IT 3대 전시회로 CES, CEBIT, COMPUTEX가 폭넓은 영향력을 행사해 대부분의 기업들이 참가하려고 노력했다. 2008년 하반기부터 기업들이 IT전시회를 참가하는 기업들이 전략을 바꿔 전시회의 양상이 크게 바뀌었다. 전략적으로 이득이 전시회에만 참석하게 된 것. 기업들도 기술 경쟁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매년 상반기에 개최되는 전시회에 집중하고 비슷한 컨셉의 전시회는 참여하지 않는 방향으로 점차 선회하게 되었다.

 

이는 MWC2010, CeBIT2010에서 큰 영향을 미쳤다. MWC2010에서는 전략적인 성격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노키아(NOKIA) LG전자가 참여하지 않았다. 또한 CeBIT2010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본사에서 참여하는 것이 아닌 현지 법인에서 소규모로 참가하고, 소니,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도 참여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 마이크로 소프트는 기업 상담만 진행했다) 이로 인해 전시회의 영향력이 축소되었다는 전시회 무용론이 대두되고 있다.

 

기업들이 이처럼 전략적인 변화를 준 이유는 무엇일까? 몇 가지 이유를 꼽을 수 있다.

첫번째, 전시회 참가에 따른 마케팅 효과의 불확실성. MWC2009년에 참가한 LG전자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마케팅 효과 극대화를 꾀했지만 결국 중국에서 휴대폰 불법 복제 피해를 입으며 오히려 손해를 봤다. 전시회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이슈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두번째, 신제품 출시에 대한 기밀 유지. 신제품을 전시회에 출시하는 것도 좋지만 제품에 대한 완성도가 부족한 경우에 따른 평가가 엇갈릴 수 있다. 만일 평가가 나쁜 경우에는 추후 제품이 출시했을 때 파급효과가 떨어져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결국 제품의 완성도를 최대한 끌어올려서 좋은 평가를 얻고 경쟁사의 견제도 피하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

 

세번째, 중복된 컨셉을 가지고 있는 전시회. 기업들이 전시회에 참여하는 것은 투자에 따른 매출판매 상승효과를 얻기 위함이다. 그런데 전시회를 참가한 기업들에게 마케팅 효과의 불확실성이라는 악재를 제공했다. 이는 마케팅 비용의 최소화를 통해 극대화를 꾀하는 형태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이다. 신제품을 발표한 기업들은 이전 전시회에서 이슈들을 많이 만들어 내었기 때문에 전시회 참여 횟수를 제한할 수 있다.

 

막대한 비용을 들여서 전시회에 참가하고 대대적으로 홍보해서 이슈를 만들었기 때문에 또 다른 전시회에 참가해서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는 것보다 효과적인 마케팅을 통해서 알리는 것이 더 이득이라고 판단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해볼 수 있다.

 

쉽게 말해 지난 1 CES2010에서 참가해 모든 것을 공개한 기업들이 3월에 개최된 CeBIT2010에서 동일한 규모를 가지고 참가하는 것은 마케팅 효과의 파급력이 떨어진다는 판단을 했다는 것이다. 기업들은 1년동안 열리는 모든 전시회에 전력을 다할 순 없다. 따라서 마케팅 효과와 함께 매체의 이슈를 크게 만들 수 있는 전시회에 매달리게 되는 것이다. 이는 실익이 없는 전시회는 점차 기업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

 

 

이처럼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수천만원에서 수십억원의 경비가 소요되는 만큼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참가 규모를 줄이거나 중복되는 전시회 참여를 줄여야 한다. 기업들은 그동안 전시회를 참가하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앞으로 기업의 전략과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해서 참여하게 될 전시회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현재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전시회는 CES, MWC, COMPUTEX 정도를 꼽을 수 있다. 그 이외의 전시회는 경쟁력을 갖춰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디오텍은 2 15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0’에 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MWC에 이번에 처음으로 제품을 출품하는 디오텍은 기술 및 컨텐츠 파트너 업체인 러시아 애비(ABBYY Software House), 독일의 국제적 출판 기업인 랑엔샤이트(Langenscheidt)와 각각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총 2개의 부스에 나누어 관련 소프트웨어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디오텍의 주요 전시 제품은 주력 제품인 모바일 전자 사전 소프트웨어 디오딕과 다국어 필기 인식 소프트웨어 디오펜™, 모바일 OCR 소프트웨어 제품인 모비리더™(명함, 문서 인식기 및 OCR 사전 검색 소프트웨어) 등이다. 특히 윈도우 모바일 플랫폼 기반 단말기 외에도 아이폰, 안드로이드, 심비안 등의 다양한 플랫폼 기반의 단말기에서 구동되는 제품 전시를 통해 디오텍의 광범위한 기술력과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디오텍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국내에서 쉽게 접촉할 수 없는 해외 모바일 단말기 제조사에 대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즈니스 제안의 통로로 이용하는 한편, 일반 모바일 소프트웨어 소비자 대상의 앱스토어에서의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한 브랜드 및 글로벌 기업 인지도 강화의 계기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이 외에도 이번 MWC 2010 참가를 통해 해외 이통사, 소프트웨어 전문 유통 채널과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 유럽 및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구체적인 비즈니스 채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MWC2010에서 공개하는 풀터치폰 몬테(Monte)

2010. 2. 9. 18:03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풀터치폰스타코비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풀터치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오는 15~1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통신 전시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10’에서 감각적인 디자인의 스타일리쉬 풀터치폰몬테(Monte)’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몬테(Monte)’는 이태리, 스페인, 포루투칼에서 산(Mountain)을 일컫는 말로향후 풀터치폰 시장을 이끌어 갈 거대한 산이 되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몬테’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파격적인 컬러를 적용해 감성과 개성을 동시에 만족시킨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부드러운 느낌의 곡면 디자인을 적용해 한 층 편안한 그립감을 완성했으며 측면에 커브형 모양으로 컬러를 넣어 톡톡 튀는 개성을 강조했다.

 

멀티미디어 기능도 강력하다. 음악 감상에 적합한 3.5파이 이어잭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사운드 얼라이브’, ‘파인드 뮤직등 다양한 뮤직 특화 기능을 담아 냈다. 320만 화소 디지털 카메라 모듈을 장착했으며 얼굴인식, 스마일샷, 앨범 아트 등 최신 카메라 기능도 두루 탑재했다.

 

각종 통신 기능도 강화됐다. 3G는 물론 와이파이를 함께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무선 인터넷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GPS칩을 내장해 구글 맵, 구글 태깅 등의 다양한 위치정보 기능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의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기본 탑재했고 트위터 등 마이크로 블로그와 구글 톡, AIM 등 인스턴트 메신저(IM) 등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ㅇ,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과연 국내 출시때는 스펙 그대로 들어올지..
    가격은 환율 환산시때와 비슷할지.. 궁금하네요

    2010.02.09 19:14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아마 국내는 또 다운스펙이 되지 않을까요? 요즘 트렌드처럼 자리잡아가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2010.02.11 16:15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 S-AMOLED ‘슈퍼 아몰레드폰개발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AMOLED 채택한 휴대폰을 출시하여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 삼성이 기존 아몰레드 휴대폰보다 최대 5배 이상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개발했다.

 

기존 AMOLED 폰의 경우 AMOLED 디스플레이에 터치 레이어를 입힘으로써 선명도나 야외 시인성 등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는데 반해 이번에 세계 최초로 개발된 S-AMOLED는 정전식 터치패널을 AMOLED 바깥쪽 Glass에 넣어 일체형으로 개발해 선명도는 더욱 높아지고 색재현율이나 야외 시인성 등이 더 좋아지게 되었다. 특히 야외시인성의 경우 20%이상 개선되어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도 이전보다 선명한 화면을 볼수 있다고 한다.

 

현재 이 S-AMOLED는 삼성의 독자 플랫폼인 바다(bada)를 탑재한 첫 스마트폰에 탑재될 예정이며 이 제품은 15일 열릴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를 통해 공개된다.

 

현재 슈퍼 아몰레드란 네이밍으로 꽤 많은 조롱을 받고 있는 듯 하다. 슈퍼 아몰레드 다음은 하이퍼 아몰레드고 그 다음은 울트라 수퍼 아몰레드가 되는 것이냐? 등등하지만 기존 IPS 패널과 S-IPS 패널만 보더라도 S-IPS에서 S Super를 뜻하는 의미로 Super-IPS를 줄인 단어이다. , 기존 디스플레이 용어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든다.

 

어찌됐건 중요한 것은 용어의 문제가 아닌 이번 삼성의 AMOLED와 터치패널을 일체한 S-AMOLED가 과연 사용자들이 느끼기에 어느 정도의 변화가 있으며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가 중요한 부분인 만큼 화질은 물론 터치감까지 부족함이 없는 제품을 출시해 주길 기원해 본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행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AMOLED를 아몰레드라 읽던데..
    S-AMOLED.... 사몰레드? -_- 사~몰레드 사몰레몰레몰레 ~사~몰레드

    2010.02.08 23:04
  2.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S-PVA, STN 도 다 S가 슈퍼의 앞글자죠
    어쩌면 사몰레드로 불릴수도.. 예로 S-ATA를 사타로 읽고 P-ATA를 파타로 읽으니까..
    글라스를 달리하여 성능?을 높인것으로 보아 원래 아몰레드 자체가 끝내주나 봅니다.. 터치패널덕에 그 장점을 일부 포기한???
    사진은 울트라 터치네요

    2010.02.15 02:31

바다 플랫폼을 탑재한 바다폰(가칭)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과 함께 스마트폰의 3대 시장으로 떠오를 수 있을까?

 

삼성전자는 첫 바다폰(Bada S8200)을 스페인 바르셀로나(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에서 열리는 MWC 2010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바다폰(S8200)은 세련된 터치의 상호작용 및 구성요소와 사용의 용이성을 위해 새롭게 적용되는 최신버전의 터치위즈(TouchWiz) UI를 적용시킬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윈도우 모바일(Wm)에 관한 의존성을 줄이고자 올해 상반기에 안드로이드 2.1을 내장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공개했다. 삼성전자의 태도는 장기전인 전략으로 바다폰으로 가져가고 단기적인 전략으로 안드로이드 폰으로 사용자층을 흡수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에서 공개한 터치위즈 UI는 배경 화면 편집이 가능한 위젯 기능,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을 사용해 모든 기능을 손가락 하나만으로 자유롭게 실행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한편, 바다폰에서 적용될 터치위즈 UI에 대해서 국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치열한 논쟁이 한창이다. “사용자의 편의성과 조작성을 고려하지 않았다(아이디 나우시카)”, “느린 터치 반응속도(아이디 주농이)”, “평판이 안좋은 터치위즈라니(아이디 스크)” 등 관련기사에 부정적인 의견들이 달리고 있다.

 

반면, “피처폰-바다-스마트폰으로 가는 전략이면 괜찮을 듯(아이디 squirrel)” “장기적인 측면에서 튼튼한 소프트웨어 기반을 갖추게 된다면 삼성 휴대폰 사업이 탄력 받게 될 것(아이디 Fade-out)”이라는 의견도 제시되며 맞서고 있다.

 

삼성전자에서 선보이게 될 바다폰은 안드로이드폰과 같은 선상에서 출발하게 된다. 단지 안드로이드폰은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들이 참여하는 것이고 바다폰은 삼성전자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선보인 것이 다를 뿐이다. 단순하게 하드웨어만 지원되는 플랫폼이 아니고 소프트웨어까지 포괄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바다폰이 MWC 2010에서 아이폰, 안드로이드폰과 함께 새로운 스마트폰의 플랫폼으로 떠오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U97I5F4ndgpUTjLGtFHIqCDxPDS8IM_ET39sZbQXJi4,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0에서 많은 신제품과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이 선보였다. 그런데 22일 오전 한 통의 E-mail을 확인해보니 놀라운 정보가 담겨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해외 관계자가 보낸 E-mail에 따르면 애플 타블릿PC로 알려진 아이슬레이트(iSlate)’라는 제품에 대한 기대가 뜨거운 가운데 NVIDIA에서 차세대 Tegra 프로세서를 적용한 웹 타블렛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10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될 타블릿 장치는 1080P HD 비디오 재생이 가능하며, 빠른 웹 브라우징, 풀 사이즈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지원한다. 장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갖는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진 않았지만 days of battery life라고 표기 하고 있어 하루 이상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는 2010 2 15일부터 1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