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그 동안 이동통신3(SKT, KT, LGU+)가 중구난방으로 제공했던 와이파이(Wi-Fi) 서비스가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통합한다고 합니다. 중복 구축을 방지하고 무선인터넷 환경을 개선한다는 차원에서 진행된 와이파이(Wi-Fi) 서비스 통합은 지난해 이동통신3(SKT, KT, LGU+)가 합의한 공공장소 와이파이(Wi-Fi) 공동 구축/활용에 합의하면서 진행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소식이 전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에서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출시로 조용하기만 하네요. 역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는 것 같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통합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는 전국 시/구민회관, //구청 민원실, 버스터미널, 도서관, 공원 등 국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장소를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울의 국립서울과학관, 시립미술관 등을 시작으로 4월까지 전국 400개 공공장소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을 완료하고 6월까지 총 1,000개 장소까지 확대한다고 하네요.

 

해당 공공장소에서는 와이파이 이름(SSID) Public WiFi Free를 통해 무선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며, 공통 접속화면을 제공하고 각 사의 사용자 인증과정을 거쳐서 무료로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접속해보지 못했지만 자동인증과정이 아닌 사용자계정(ID)과 비밀번호(PW)를 입력하는 형태를 유지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앞으로 공공장소를 다니다 Public WiFi Free 네트워크가 잡힌다면 무료로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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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저가 이동통신사(MVNO)가 활성화되기 위해선?

 

최근 통신요금 이슈가 뜨겁게 달아오르면서 제4 이동통신사와 관련해 MVNO(이동통신재판매)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4 이동통신사(MVNO)에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는 20~50%의 요금 할인이 가능하고 무제한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업계뿐만 아니라 휴대폰 사용자들의 관심도 높은 상황이다.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혀준다는 점에서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제4 이동통신사(MVNO)를 도입하기 위해서 선행되어야 할 것들이 몇 가지 있기 때문에 이를 되짚어 보고자 한다.

 

저가 이동통신사라고 불리는 제4 이동통신(MVNO)의 빛과 어둠을 함께 살펴보자.

 

4 이동통신(MVNO)?

먼저 통신요금 인하를 추진하면서 가격 경쟁을 통해 자율적으로 요금이 인하될 수 있도록 제4 이동통신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s-가상망이동통신)이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MVNO에 대해서 소개를 해야 할 것 같다.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s)는 크게 재판매 사업자, 부분 MVNO, 기간 MVNO 3가지로 나뉜다.

 

SK텔레콤, KT, LGU+와 같은 이동통신사(MNO : Mobile Network Operators)와 서비스망의 일부를 임대해 이동통신사업을 제공하게 되는데, 유통망을 보유하고 요금제 변화 수준에 그치는 것을 재판매 사업자(MVNO) 라고 한다.

 

SK텔레콤, KT, LGU+와 같은 이동통신사(MNO : Mobile Network Operators)와 서비스망의 일부를 임대해 이동통신사업을 제공하며 자체 상품 구성이 가능한 것을 부분 MVNO라고 한다.

 

자체 이동통신망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이동통신 상품 구성이 자유로운 것을 Full MVNO 또는 기간 MVNO라고 하는데, 앞서 얘기한 MVNO 사업자들이 발전된 형태의 사업모델이라고 볼 수 있다.

 

이때는 기간통신 사업자인 SK텔레콤, KT, LGU+와 대등한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투자비용이 막대하고 통신사업에 대한 운용 경험이 없다면 이뤄지기 어렵다.

 

해외에서 성공한 MVNO의 성공사례를 꼽자면 유럽지역을 들 수 있다. 영국은 1999 MVNO를 도입해 5년만에 이동통신요금을 약 45% 인하에 성공했고, 덴마크 이동통신사인 텔모어(Telmore)가 있다. 덴마크 최초의 이동통신사면서 업계대비 40%의 요금을 인하해 업계간 요금 인하경쟁을 촉발시키며, 66% 요금인하에 성공했다.

 

프랑스 또한 MVNO를 도입해 요금인하와 함께 가입자가 증가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이후 서유럽지역에 약 370여개가 넘는 MVNO 업체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국뿐만 아니라 미국 이동통신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버진 모바일(Virgin Mobile) Sprint의 네트워크를 임대해 07년까지 400만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해 미국 최대 MVNO로 꼽히고 있다.

 

MVNO가 우리에게 주는 이득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MVNO는 서비스망의 일부를 임대하기 때문에 임대한 이동통신사와 동일한 통화 및 데이터 품질을 제공하고, 이동통신망 구축비용이 절감되는 부분을 소비자에게 돌려줄 수 있는 매력포인트가 생기는 것이다.

 

따라서 소비자에게는 두 가지 이득이 있다.

 

첫번째는, 비용절감으로 인한 가격인하 효과다. MVNO 사업자는 투자비용 절감으로 인해 20%이상의 요금 인하가 가능해져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이동통신시장에 진입한다. 이 때, MVNO 사업자가 망을 임대하는 순간 경쟁관계에 놓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망을 임대하는 것도 좋지만 새로운 경쟁자에게 자신의 고객을 빼앗기기만 한다면 이동통신 사업자의 시장 지배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이동통신 사업자는 고객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가격인하를 단행할 수 밖에 없다.

 

두번째는, MVNO 사업자가 다양한 네트워크 사업자와 연계해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경우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예를 들면, FMC, 텔레매틱스, u-Health, 망연동과 같은 서비스를 꼽을 수 있다. 특히 FMC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들이 결합되는 이동통신 상품들이 많이 출현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망연동의 경우에는 3G로 통화는 국내 이동통신사의 망을 이용하고, 데이터 통신은 인접국의 통신사 망을 이용하는 서비스도 등장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경우에는 새로운 방식의 네트워크 연동기술이 필요하겠지만 불가능한 서비스는 아니다.

 

이처럼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과 새로운 서비스를 이동통신사의 경쟁이라는 이름 하에 손쉽게 누릴 수 있게 됐다.

 

MVNO가 극복해야 할 요소들은?

MVNO는 이동통신사간 자율 경쟁이 시작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도 다각적인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지만 이동통신사업자들이 반기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이동통신사업에 대한 자율 경쟁체제가 확립되지 않아 진흙탕 싸움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다. 이 시점에서 MVNO가 도입된다면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해야 MVNO가 시장에 정상적으로 안착될 수 있을까?

 

우선, 망 경쟁력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 이 부분은 정부의 도움이 필요한데, 객관적이고 투명한 망 임대료 산정을 위한 정책이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와 강력한 제재도 뒤따른다면 MVNO가 원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만일, 망을 임대해준 이동통신사가 자사의 이익을 위해 MVNO 사업자에게 불이익을 준다면 실패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를 극복 할 수 있는 제도가 뒷받침 되야 한다.

 

여기에 기간통신 사업자(MNO : Mobile Network Operators)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s)는 간의 유기적인 협력 부족을 들 수 있다. 망을 임대한 MVNO는 이동통신 사업자의 가입자를 자사의 가입자로 전환시키기 때문에 서비스 망 유지에 원활한 협력이 이뤄지지 않거나 제한적 서비스 영역을 유지될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 이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중재가 적극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으로는 저가폰 및 스마트폰 단말기 수급해 다양한 단말기 라인업을 갖추는 것이다. 어떤 이동통신사업자의 망을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제조사와의 협조가 절대적일 것이다. 최근 이동통신사와-제조사간의 관계가 재조명된 것처럼 MVNO에 단말기를 제공하는 중소 제조사에게 기간통신 사업자(SK텔레콤, KT, LGU+)가 압력을 행사해 MVNO 사업자가 단말기 수급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면 그것 또한 MVNO가 실패하는데 일조하게 될 것이다. 또한 고가의 휴대폰 위주의 시장 형성은 MVNO에게 불리하다 스마트폰 소싱을 위한 초기 투자 비용이 증대하고, 영업망을 구축하는 것도 MVNO 사업자에게 남겨진 숙제이다.

 

더불어 USIM을 활용해 기존의 휴대폰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기간통신 사업자 비해 불리한 조건에서 시작하는 만큼 통신사 단말기에 구애 받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 여건을 만들어줘야 할 것이다. 단 이 경우에는 MVNO 사업자가 KT SK텔레콤의 이동통신사의 망을 임대해야지만 SK텔레콤 및 KT 단말기를 호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상당히 제한된 상황에서 MVNO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MVNO 가입자 보호대책이다. 가입이 자유로운 만큼 해지도 쉽고 빠르게 이뤄져야 한다. 따라서 MVNO에서 판매한 FMC(결합상품)에 가입하게 될 경우 서비스 해지도 현장에서 즉시 이뤄질 수 있어야 한다. 일부 매체에서도 기사화 된 것처럼 FMC(결합상품)를 해지하는데 3개월 정도 걸릴 만큼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기 때문에 가입 해지가 어렵다는 우려를 불식시켜야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 같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MVNO가 너무 늦게 도입되지 않았나 싶다. 유럽에서는 벌써 1999 MVNO가 도입되기 시작했는데, 우리나라는 이동통신 3사가 포화된 시장을 가지고 출혈경쟁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기간통신 사업자(MNO)들이 MVNO의 출현으로 수익성이 떨어질 것을 우려해 자사망을 통해 MVNO 유치를 원하지 않고 있어, 기간통신 사업자(MNO) MVNO의 관계는 불 보듯 뻔하다.

 

따라서 MVNO의 활성화 여부는 정부 정책의 적극적인 지원과 기간통신 사업자(MNO)의 참여의지와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국내 MVNO 전망

이동통신 가입자 비율이 90%를 넘어서면서 신규 수요를 창출하려는 노력보다는 타 이동통신사의 가입자를 뺏고 빼앗기는 경쟁이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그로 인해 출혈 마케팅이 불가피하게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MVNO가 국내에서 활성화되기 위해선 국내 이동통신 시장이 변화해야 한다. MVNO를 적대적 경쟁관계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협력을 통한 새로운 통신 유통 채널 확보라는 동반자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어떨까?

 

앞으로 차별화된 서비스 모델을 지닌 MVNO가 출현하게 될 날을 기대하며, 이 글을 마친다.

 

 

Via : MVNO 추진 전략과 이동통신 시장 전망.pdf

Via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11/20110711013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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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KT-LGU+ 4G LTE 경쟁력 어느 통신사가 빠를까?

2011. 7. 5. 19:50 Posted by 비회원

SK-KT-LGU+ 4G LTE 경쟁력 어느 통신사가 빠를까?

 

이동통신 3(SK, KT, LGU+) 4G LTE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4G LTE 상용화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SK텔레콤, KT, LGU+ 이동통신 3사 중에서 제일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곳은 LGU+(LG유플러스) > SK텔레콤 > KT 순입니다. 하지만 와이브로 기반의 4G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KT의 행보는 4G LTE 서비스 중심의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과 서로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같은 4G 서비스지만 지향하는 바가 각각 다른 만큼 차이점은 무엇인지 하니씩 짚어보고자 합니다.

 

데이터 트래픽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4G LTE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이동통신 3사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할당 받은 주파수를 4G LTE에 적용하기 위해 각기 다른 서비스 전략을 선보였습니다.


 

4G LTE 서비스에 가장 적극적인 곳은 LG유플러스(LGU+)입니다. 일전에 작성한 잠잠한 LG 유플러스 요즘 뭐 할까?(http://dtalker.tistory.com/1767)”라는 게시물을 통해 언급하기도 했지만 3G 서비스를 과감히 포기하고 2G에서 4G로 전환했기 때문에 수도권을 포함한 주요 광역시, 중소도시를 포함한 전국 82개 도시에 4G LTE 전국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타 이동통신보다 빠르게 4G LTE 전국망을 구축하기 위해 2012년 상반기내에 LTE기지국 6,200여대와 소형 기지국을 5만여대를 각각 구축하고 커버리지를 확보하기 위해 건물 내 중계기와 일반중계기 11만여대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SK텔레콤의 움직임도 인상적인데요. LG유플러스(LGU+)에 뒤지지 않기 위해 4G LTE망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서울 지역의 안테나 기지국(RU) 1,772, 디지털기지국(DU) 609대를 구축하고 부족한 부분은 이미 서울에 구축된 800MHz 중계기 20만대를 LTE와 연동해 건물 내부와 지하까지 커버한다는 복안입니다. 그리고 2012 1분기까지 수도권 및 주요 광역시 등 23개 도시, 2013년에는 전국 82개 도시에 4G LTE 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4G LTE Advance를 도입시기를 앞당겨 타사와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을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KT는 트래픽 분산정책을 중심으로 4G LTE 서비스를 확장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900MHz의 주파수를 할당 받은 KT 3G(2.1GHz) LTE(900MHz)를 묶은 듀얼밴드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을 수립했고, 타 이동통신사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자사의 3W(Wibro, Wi-Fi, WCDMA) 4G Wibro를 먼저 도입해 데이터 트래픽 과부하를 줄인 뒤 4G LTE 서비스를 도입한다는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아직까지 대외적으로 공식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11월부터 4G LTE 시범 서비스를 실시하고 2012년 상반기까지 전국망 구축을 완료 할 계획입니다.


 

이동통신 3사 중 어디가 유리할까?

지난 6 28 KT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보다 일찍 4G 서비스를 선보였지만 이동통신이 아닌 와이브로 4G 기반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 가상이동통신망) 서비스를 최초로 상용화했습니다.

 

진정한 4G LTE 서비스와는 다른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LG유플러스(LGU+) SK텔레콤보다 뒤쳐지는 감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소비자가 느끼는 체감도는 크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로 데이터 트래픽을 이용할 때, 이동통신과는 별도의 망을 이용 할 수 있도록 단말기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이를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음성통화는 3G를 이용하고 데이터 트래픽을 4G Wibro로 유발한다면, 데이터 트래픽을 충분히 분산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에는 3G 트래픽이 분산된다는 전제하에는 이상적인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지금도 KT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사용자가 밀집되어 있는 시내 주요 거점 지역에서는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거나 매우 느리게 연결되고 있어 3G 망부하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4G Wibro를 도입해 데이터 트래픽을 분산하고 3G 통화품질을 향상시키겠다는 의미도 퇴색되는 게 아닐까 싶네요.

 

3G 서비스 투자에 인색했던 LG유플러스(LGU+)4G LTE 상용서비스를 7 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아직 단말기가 출시되지 않아 뭐라고 꼬집어 말 할 수는 없지만, 벌써 주요 대도시(서울, 부산, 광주 등)를 중심으로 4G LTE망을 구축한 LG유플러스의 투자 규모만 보더라도 타 이동통신사보다 앞서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타 이동통신과 비교할 수 없는 넓은 커버리지, 수신과 발신 대역폭을 각각 10MHz씩 확보해 데이터 전송속도가 최대 75Mbps까지 낼 수 있어 차별화된 4G LT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유플러스의 통화품질에 대해서 의구심을 품고 있습니다. 저도 LG유플러스(LGU+)에서 출시한 갤럭시S2를 사용하고 있지만 KT, SK텔레콤의 서비스와 비교했을 때 2G(리비전A)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 만족하냐고 물어본다면 글쎄?”라고 말할 것 같습니다. 2G(리비전A) 서비스의 투자규모도 타사에 비해 적었기 때문에 그만큼 사용자에게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게 가장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4G LTE 서비스는 이와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소비자의 인식을 어떻게 깨뜨리냐가 중요 할 것 같습니다. 막상 4G LTE 서비스 투자규모를 대폭확대 했지만 소비자의 인식을 바꾸지 못해 타 이동통신사에게 가입자를 빼앗기는 결과를 초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저도 그렇지만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봐도 SK텔레콤의 3G 서비스 품질이 우수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LG유플러스(LGU+)는 어떻게 4G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런칭 시킬까보다는 어떻게 하면 향상된 통화품질을 소비자가 체험하고 이를 주변사람들에게 전파될 수 있을 것인가를 먼저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안정적인 서비스 통화품질을 제공한 SK텔레콤은 7 1일부터 LG유플러스(LGU+)와 함께 4G LTE 상용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LG유플러스(LGU+)에 비해 4G LTE 전국망 구축속도가 늦지만 안정적인 통화품질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 눈길을 끕니다. 3G 4G LTE 망을 촘촘하게 연동해 지하나 건물 안에서도 사각지대 없이 안정적으로 통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4G LTE 전환시 가장 많은 가입자가 SK텔레콤을 선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SK텔레콤이 타 이동통신사에 비해 다양한 4G LTE용 스마트폰을 공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LG유플러스가 연내 4~5종의 4G LTE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SK텔레콤은 10월 이후에는 7종의 LTE 스마트폰(태블릿 제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혀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폭도 가장 넓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살펴보면 4G LTE 망구축은 LG유플러스가 가장 앞서 있고, SK텔레콤은 3G 4G LTE 망을 연동해 안정적인 네트워크 서비스와 다양한 4G LTE 단말기를 제공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KT 3W(Wibro, WCDMA, WI-FI)4G Wibro를 통해 4G LTE의 망부하를 최소화 시킨다는 장점들이 돋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대적으로 뒤쳐졌던 LG유플러스가 4G LTE로 넘어오면서 스마트폰 단말기 확보와 함께 통화품질 향상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과연 소비자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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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27일에 출시한 스마트폰 갤럭시A의 후속제품이 등장했다. 그 이름은 바로 갤럭시 네오(GALAXY Neo, SHW-M220L). LG U+를 통해 국내 출시한 갤럭시 네오는 보급형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형 스마트폰이다. ,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스마트폰이라는 것인데, 이와 비슷한 스펙을 갖춘 보급형 스마트폰과 무엇이 다를까?

 

우선 삼성전자가 내세운 ‘갤럭시 네오를 살펴보자. 안드로이드 2.2(프로요) 800MHz 프로세서를 채용해 대부분의 스마트폰에서 지원하는 멀티태스킹과 부족함이 없는 안드로이드 환경을 제공한다. , 무선 인터넷 환경에서 돋보이는 3.5 WVGA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타사의 보급형 스마트폰과 달리 전면 카메라를 탑재, 영상통화와 셀프카메라 기능을 지원해 차별화를 꾀했다.

 

3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 DMB, 블루투스 3.0, 최대 32GB 대용량 외장 메모리 슬롯, 1500mAh 배터리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갖춘 점도 눈에 띈다. 여기에 DivX 인증을 받아 별도의 변환작업 없이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고 3G 무선 인터넷 접속을 보조할 수 있는 Wi-Fi(802.11 b/g/n) 접속 환경도 제공한다.

 

갤럭시 네오가 LGU+로 출시되기 때문에 삼성전자 애플리케이션 마켓인 삼성앱스(스마트폰 제조사)’, 구글 애플리케이션 마켓인 안드로이드 마켓(스마트폰 운영체제)’, LGU+ 애플리케이션 마켓인 오즈스토어(이동통신사)’ 3사의 다양한 앱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갤럭시 네오는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의 유선형 디자인을 통해 그립감을 향상시켰으며, 시크 화이트와 노블 블랙 2가지 컬러로 LGU+를 통해 출시된다.

 

갤럭시 네오(LGU+) vs 갤럭시 에이스(SK텔레콤) vs 갤럭시A(SK텔레콤) 스펙 비교

 

이름

갤럭시 네오(Neo)

갤럭시 에이스(Ace)

갤럭시A

통신사

LGU+

SK텔레콤

SK텔레콤

기본형태

Full Touch Bar

디스플레이

3.5인치 65K Color TFT LCD

3.5인치 65K Color TFT LCD

3.7인치 AMOLED Plus

LCD해상도

WVGA(800x480)

HVGA(320x480)

WVGA(800x480)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 프로요(2.2)

(기본 내장)

안드로이드 프로요(2.2)

(업그레이드로 가능함)

카메라

전면30만화소(영상통화)

후면300만화소

전면 카메라 없음

후면 500만 화소

전면30만화소(영상통화)

후면 500만 화소

LED 플래시

없음

있음

CPU

800MHz(MSM7227)

800MHz(MSM7227)

720MHz(OMAP3440)

(800MHz를 다운클럭)

RAM

512MB,

사용자 메모리 약 158MB

512MB,

사용자 메모리 약 150MB

384MB 1GB ROM

외장메모리

Micro SDHC 32GB

Micro SDHC 32GB

Micro SDHC 32GB

GPS

지원

블루투스

지원

Wi-Fi

802.11 b/g/n

지상파 DMB

지원

배터리

1500mAh

연속통화 : 390

연속대기 : 310시간

1500mAh

연속통화 : 390

연속대기 : 460시간

1500mAh

연속통화 : 450

연속대기 : 450시간

크기

115.9x56.9x12.14mm

112.4x59.9x11.5mm

119.5x59.8x12.5mm

무게

121.8g

114g

128g

색상

Black &White

ONYX Black, Ceramic White

Deep Black

판매

버스폰

버스폰

버스폰


CPU
프로세서를 비롯해 전체적인 스펙사양이 비슷하지만 일부 스펙에선 제품 차별화를 위해 차등 적용한 부분이 눈에 띈다.

                            

먼저 디스플레이 부분에서는 갤럭시A가 갤럭시 네오, 갤럭시 에이스보다 우세를 보인다. 갤럭시A 3.7인치인 AMOLED Plus를 사용하고 있어 해상도와 크기에서 다른 두 제품보다 우위에 있다.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갤럭시 에이스(320x480)와 갤럭시 네오(800x480)만 비교하면 해상도면에서 갤럭시 네오가 앞선다. 갤럭시 에이스의 해상도가 낮은 이유는 피처폰을 사용하던 사용자들에게 큰화면을 보여주기 위한 포석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웹 서핑을 할 때 갤럭시 네오보다 불편하다.

 

카메라 부분에서는 갤럭시 네오가 갤럭시A, 갤럭시 에이스보다 우위를 점치기 어렵다. 30만 화소의 전면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네오와 갤럭시A가 갤럭시 에이스보다 우위에 있다. 또한 LED 플래시를 지원하는 갤럭시A와 갤럭시 에이스는 (LED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갤럭시 네오보다 편의기능에서 한발 앞선다. 그러나 갤럭시 네오, 갤럭시A가 영상통화가 가능한 30만화소의 전면카메라를 채용해 다른 두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소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겠다.

 

배터리부분에서는 세 제품 모두 1500mAh로 동일한 배터리 용량을 갖고 있지만 갤럭시A가 단연 앞선 성능을 제공한다. 연속통화시간이 약 450분에 달하는 갤럭시A는 연속통화시간이 약 390분에 달하는 갤럭시 에이스, 갤럭시 네오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배터리 사용시간을 중시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갤럭시A의 매력은 여기서 빛을 발한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갤럭시 에이스와 갤럭시 네오의 배터리 크기가 동일한데 반해연속 대기시간이 차이가 난다는 점이다. 스마트폰을 구매하려는 사용자에게는 유의깊게 봐야 할 항목이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의 크기와 무게는 갤럭시 에이스>갤럭시 네오>갤럭시A순으로 우위를 보였다.

 

갤럭시 네오를 바라보며 떠오른 첫 느낌은?

갤럭시 네오를 처음 접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걱정이였다. 프로세서의 스펙이 비슷해서 일까?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갖춘 갤럭시 네오를 보면 버스폰(일정 기간의 약정기간을 통해 기기값이 공짜인 폰을 지칭함)으로 풀린 갤럭시A가 생각이 났다. 갤럭시A는 갤럭시S가 출시되기 전까지 주목받던 스마트폰으로 갤럭시S 출시와 함께 최고의 위치에서 나락으로 추락했다. 이 당시 갤럭시A에 채택된 800MHz의 프로세서를 두고 논란이 벌어졌고, 삼성전자는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위해 720MHz로 다운클럭 되었다고 밝혀 소비자들의 원성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았고 비운의 스마트폰이라는 평가가 이어졌다.

 

문제는 갤럭시 네오(SK텔레콤향 갤럭시 에이스 포함)도 이 같은 프로세서와 관련된 홍역을 치루게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다는 점이다. 별 것 아닌 것일 수도 있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선 800MHz로 동작할지 720MHz로 동작할지 명확하게 밝혀주는 것이 불필요한 문제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문제를 제외한다면, 갤럭시 네오는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에 발맞춰 적절한 기능과 휴대성을 담아 저렴한 가격에 출시한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삼성제품이기 때문에 타사에 비해 비싸게 책정된 감은 있다. 그러나 삼성 스마트폰 제품군 내에서는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보인다.

 

마지막으로 갤럭시 네오, 갤럭시 에이스, 갤럭시A를 구매하려는 사용자층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 그것은 최근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한 스마트폰이 쏟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800MHz 프로세서의 성능이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다. , 빠른 앱 실행과 인터넷 접속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는 고성능의 스마트폰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해달라는 것이다.

 

CPU의 클럭 성능은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보급형 제품에 모든 것이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갖는 것은 경계 해야한다. 보급형 스마트폰을 구매하고 나서 스마트폰의 실행속도가 늦는다고 이의나 불만을 제기하는 것은 이코노미(Economy) 클래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일등석(First) 클래스의 서비스를 요구하는 것과 비슷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보급형은 많은 사람들이 쉽게 구매하고 탑재된 기능을 스마트폰일 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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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유플러스는 4 5일 잠실 야구 경기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 대 SK 와이번즈의 경기를 걸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한 2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번째는 하루(Haru)와 함께 LG 트윈스 응원하자 이벤트이다. 이벤트 참가를 희망하는 LG 유플러스 사용자는 개막전 경기를 친구와 같이 보고 싶은 이유를 적어 SNS를 이용해 RT/공유/미투 버튼을 누르면 응모된다. , 한 아이디로 3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4 1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LG 트윈스 홈 개막전 티켓이 총 30장을 배포한다. 자리는 LG트윈스 응원석이며, 변경은 불가능하다.

 

또한,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즈 개막전의 경기 결과를 알아맞추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4 5 LG 트윈스와 SK 개막전의 경기 예상 스코어를 정확하게 맞추는 응모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권이 증정된다. , 중복당첨자가 나올 경우 상품은 균등분배된다. 이 이벤트는 4 4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경기가 끝난 6일 발표된다.

 

이벤트 응모는 아래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LG U+ 트위터 : www.twitter.com/LGUplus

LG U+ 페이스북 : www.facebook.com/LGUplus

LG U+ 미투데이 : www.me2day.net/uplushome


 

시간이 부족해 잠실 야구 경기장에 방문하지 못할 경우 스마트폰을 이용해보자.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는 DMB나 앱스토어를 통해 LG 트윈스 대 SK 와이번즈의 경기를 관전하면 된다. LG유플러스 사용자는 앱스토어에서 SPOTV스포츠 앱을 다운받아 실행시켜보자. 3G 이동 중에서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고, 스포츠 뉴스, 동영상, 기록실 정보는 무료로 제공된다.

 

SPOTV 방송을 시청하게 될 경우 1일 무제한(300)/7일 무제한(1,000)/30일 무제한(3,000)/월정액(1,500)의 요금이 부과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때 주의할 점은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되어 있는 것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OZ데이터요금 사용자가 1GB의 데이터 용량으로 약 8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바쁜 일과 때문에 2011 프로야구 경기를 놓친다면 정말 아쉬움이 남을 것이다. 1천만 스마트폰 가입자를 보유하게 된 만큼 스마트폰으로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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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5.2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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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MWC2011을 통해 공개된 갤럭시 에이스>

삼성 보급형 갤럭시 시리즈 갤럭시 네오/ 지오 출시!

 

삼성전자는 MWC2011을 통해 공개한 바 있는 보급형 갤럭시 시리즈, 갤럭시 네오(LGU+용 갤럭시 에이스)와 갤럭시 지오를 SKT LGU+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보급형 갤럭시 시리즈 보러가기

갤럭시 네오는 SKT를 통해 출시된 갤럭시 에이스 LGU+ 버전 단말기로 3.5인치 WVGA 해상도 320X480 TFT LCD, 퀄컴 800MHz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프로요 2.2, 500만 화소 카메라(LED) WIFI 802.11b/g/n, 블루투스 3.0, 1350mAh, 최대 32GB 지원 MicroSD, 112.4 X 59.9 X 11.5mm 크기, 113g 무게 등을 스펙으로 담고 있다. 여기에 한국형 모델 답게 지상파 DMB가 추가된다.

 

또 하나의 보급형 갤럭시 시리즈인 갤럭시 지오는 갤럭시 네오와 비슷한 사양이며 디스플레이만 HVGA급으로 바뀌었다.

100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갤럭시S에 이어 보급형 라인업을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는 삼성은 갤럭시S2 프리미엄급 단말기가 나오기 전까지 보급형 제품을 통해 더욱 폭넓은 고객층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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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6월 2G 서비스를 중단한다! 120만명은 어쩌나?

2011. 3. 25. 10:54 Posted by 비회원

KT 6 2G 서비스를 중단한다! 120만명은 어쩌나?

 

KT 6월 말 2세대 이동통신 서비스를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상황에서 KT를 통해 2G를 사용하는 약 120만명의 가입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한 상황이다.

 

지난 24 KT는 이사회를 통해 7월 이전 2G 이동통신 서비스를 중단하기 결정하고 이를 방송통신 위원회에 보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KT를 통해 2G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사용자는 2월 말 기준 총 120여 만 명에 달하고 있으며 이 중 011, 016, 017, 018, 019 번호를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는 약 55 만 명 가량에 달하고 있다.

 

120만명에 달하는 2G 이용객들의 불만이 나올 수 있는 상황에서 KT는 이에 대한 보상책을 마련하고 방통위에 승인을 요청한 상태로 2G 서비스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KT 2G를 이용한 고객들에 한해 3G 휴대폰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보상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2G를 이용해온 이유를 보면 3G가 아닌 2G 서비스를 원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적절한 보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SKT 또는 LGU+ 2G 서비스로 이탈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SKT LGU+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별도 단말기 구입이 필요하지만 SKT LGU+KT로 부터 이탈하려는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이미 짜고 있기에 KT로써는 어느 정도의 사용자 이탈은 감수해야 할 듯 하다.

 

일각에서는 소비자의 선택을 이동통신사 임의대로 제한을 한데 대해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방통위는 '2G 가입자들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보상책을 마련하고 가입자들의 서비스 변경을 설득하는 것은 KT의 몫'이며 다만 'KT 2G 가입자 보상책을 승인하는 과정에서 가입자들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체크할 것'이라고 KT의 결정에 모든 것을 떠넘기고 있는 상황이다.

 

KT를 믿고 2G 서비스를 가입한 사용자 입장에서는 분명 불평을 가질 수 있는 입장이다. 가입을 유치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동의도 없이 서비스를 폐지한다는 점은 분명 KT의 섣부른 판단일 수 있는 만큼 충분한 보상책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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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T이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 로 갈아타야겟네,, KT 장기 이용잔데, 스마트폰 안쓰니까 너는 돈이 안되! 꺼져1 라고 말하는거랑 머가 다른데,,

    2011.03.2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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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갤럭시S2가 존재한다? 이건 또 무슨 얘기?

 

한 언론사를 통해 또 다른 갤럭시S2가 존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4월 출시로 예상되는 또는 MWC2011을 통해 공개된바 있는 갤럭시S2는 진짜 갤럭시S2가 아닌 초기 공개되었던 세느라는 이름의 스마트폰이며 진짜 갤럭시S2 SKT와 함께 SS4라는 프로젝트로 9월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SKT KT, LGU+를 통해 모두 출시된다고 전해졌던 갤럭시S2 MWC2011을 통해 공개한 대로 4.3인치 SuperAMOLED Plus 디스플레이와 엑시노스(Exynos)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210,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16/32GB 내장메모리, DDR2 1GB RAM, 800만 화소 카메라, 200만 화소 전면카메라, WIFI, 블루투스 3.0, 8.49mm 두께, 116g 무게, 1650mAh 배터리 등을 스펙으로 담고 있다.

 

하지만 이 언론사를 통해 공개된 내용을 정리해보면 SKT를 통한 아이폰4 출시로 인해 삼성과의 관계가 어그러지면서 삼성은 갤럭시S2를 모든 통신사로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하지만 SKT가 가진 마케팅 파워와 1위 이동통신사라는 프리미엄을 버릴 수 없기에 기존 옴니아 SS1, 옴니아2 SS2, 갤럭시S SS3 SKT와 함께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갤럭시S2에서도 적용 SS4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SS4라는 프로젝트명으로 준비하고 있는 진짜 갤럭시S2는 세느 보다 0.2인치 큰 4.5인치 SuperAMOLED Plus를 내장하였으며 프로세서 역시 세느보다 더 높은 사양의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내장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과연 이 소식이 사실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지난해 갤럭시A와 갤럭시S의 관계와 같이 애매모호한 라인업으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안겨줄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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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도 태블릿을? MX100 전파인증을 받았다?

 

아이리버(iriver) 7인치 태블릿을 출시한다!

 

5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아이리버 태블릿의 이름은 MX100으로 현재 전파인증이 모두 마친 상태이다. 아직 정확한 스펙이나 디자인이 공개되지 않은 MX100 LGU+를 통해 WIFI 전용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2008년 아이리버가 공개한 컨셉 사진과 관계가 있는지는 실제 출시되어 봐야 하겠지만 지금까지 독자적인 컨셉의 제품을 꾸준하게 출시한 아이리버였던 만큼 지금까지 봐왔던 제품과는 차별화된 태블릿을 기대하게 된다.

 

반면 LGU+는 이미 아이스테이션에서 출시한 태블릿 에듀탭을 출시 판매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기업 제품을 통한 태블릿 보급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스테이션은 물론 아이리버 태블릿으로 제품을 보강하여 차후 SKT KT를 통해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아이패드2에 대응한다는 전략으로 파악된다.

 

당장 네임벨류만으로 봤을때 아이패드2와 경쟁할 수는 없겠지만 교육 컨텐츠를 보강하여 학생이나 어학공부를 필요로 하는 직장인들을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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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3월말까지 일본으로 무료 통화를 제공한다!

 

미국 이동통신사인 AT&T가 일본 대지진을 돕기 위해 일본으로 거는 전화, 문자 메시지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일본에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금, AT&T는 포스트페이드 고객들을 대상으로 3 11일부터 3 31일까지 미국과 푸에르토리코에서 일본으로 거는 전화와 미국내 무선번호에서 일본으로 보내는 문자메시지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가정에서 이용하는 유선전화 가입자들의 경우 AT&T에 연락하면 일본으로 걸 수 있는 60분짜리 크레딧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일본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 친척들의 안부 문의를 위해 전화를 하려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도 역시 SKT LGU+의 경우 3 20일까지 데이터 로밍과 음성 로밍 요금 50% 감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SMS 로밍은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KT SMS, LMS, MMS 등 모든 문자 로밍 서비스를 31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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