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옵티머스 2X 허위광고 방치한 LG전자 진짜 몰랐을까?

 

옵티머스 2X에 탑재된 제논 플래시가 LED 플래시로 밝혀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트위터리안 CHLgic이 옵티머스 2X 플래시 모듈이 제논 플래시가 아니고 LED로 보인다는 문제를 제기하며 LG전자에 공식적인 답변을 요청한 것.

 

LG전자는 트위터를 통해 "옵티머스 2X에 장착한 카메라 플래시는 제논 플래시가 아닌, 파워 LED 플래시 모듈이다"라고 설명하며, "제품 정보로 혼선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라고 답변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는데요.

 

LG전자가 이 중요한 사실을 정말 몰랐을까요? 대기업 업무 프로세스를 아는 분들이라면 이 같은 답변을 두고 코웃음을 칠지도 모릅니다. 더군다나 마케팅 셀링 포인트로 제논 플래시로 내세운 만큼 이에 대한 스펙 확인 작업과 기능적인 특징을 크로스(Cross)로 확인하기 때문에 이를 모를 리가 없습니다.

 

위의 추천 버튼을 클릭해주시면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dtalker.net
http://www.dtalker.com
http://blog.dtalker.com/dtalker

예를 들면, 상품 기획이 완료된 제품을 놓고 셀링 포인트를 잡아서 세그먼트 타켓을 나눈 내부자료를 공유하게 되는데, 이는 개발팀을 비롯해 기획팀, 마케팅팀 등 크로스로 세부적인 내용들을 체크하게 됩니다. 이 때, 제품의 스펙에 변동사항이 생기면 타 팀에 이 내용을 전파해서 숙지할 수 있도록 공지하는 것이죠.

 

 

특히 마케팅 광고용 단어를 선정하는 것에 있어서도 크로스(Cross) 체크는 기본인데요. LG전자가 이 과정을 거치면서 잘못된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그랬다면 지금까지 LG전자가 광고한 내용들 중 실수한 부분들이 종종 언론과 네티즌들에 의해서 드러났을 텐데 그렇지 않았고 해외 사이트를 통해 LED 플래시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LG전자의 해명은 더 큰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LG전자 홍보팀에서도 침묵을 지켰다는 사실은 의도적으로 비춰질 수 밖에 없습니다. 홍보팀은 보도자료 배포 및 국내외 언론매체를 모니터링하는 업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잘못된 사실이 보도되었을 경우 즉각 대응하고 조취를 취하게 되는데요. 최종 관문이라고 하는 홍보팀까지 침묵을 지켰다면 암묵적인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정황 때문에 LG전자가 '단순 실수'라고 주장한 내용을 액면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기업의 도덕성을 지적하는 의견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LG전자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태로 기업 이미지 실추에 큰 기여를 한 것 같네요.

 

향후 LG전자가 출시하는 스마트폰을 보고 소비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Yzg5Yjk1ZTQyNjIwNWQ3YmIyYWY1MzkzZDFkNTRiY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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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진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5월 경에 몇몇 블로그 및 일부 카페유저들이 이문제 거론 했었습니다. 근데 뭍혔던 사건이죠..ㄷㄷ;;

    2012.04.06 17:22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아... 그런 일이... 조용히 묻힐 정도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지 못했나봐요 ㅠㅠ

      2012.04.20 17:14 신고
  2. Favicon of http://소로로로로로로 BlogIcon 100퍼 알고했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ㅍㅓ 속일려고 최초듀얼코어 로 이 눈돌리면서

    2012.05.06 20:11

빛나는 치아를 가지고 싶다면? LED 치아 인기.

2011. 1. 27. 12:1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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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치아를 가지고 싶다면? LED 치아 인기.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 엽기적인 제품 제품 하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른바 눈부신 치아, 빛나는 치아를 만들어주는 LED 치아이다.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LED가 부착된 마우스를 입안에 넣고 치아에 끼우면 된다. 입안에 넣은 LED는 빛을 발하며 미소를 지을 경우 빛이 치아와 치아 사이로 퍼져나오면서 빛나는 치아와 빛나는 미소를 가지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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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서 파티를 이라는 카피로 광고하고 있는 이 제품은 단순히 순간의 재미와 흥미를 이끄는 제품일 뿐 이 빛을 통해 입안을 깔끔하게 해주는 청결제 등의 용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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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TV 시장의 성장 어디까지 갈까?

2010. 12. 30. 11:28 Posted by 비회원


최근 세계 TV 시장은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만 바라보며 숨가쁘게 달려왔다.

 

1980년대 컬러TV 방송을 시작한 이후 아날로그 브라운관 TV 시장의 강자는 소니였다. 후발주자로 TV 시장을 따라잡기 위해 디지털 TV에 집중적인 투자를 했던 국내 기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면서 TV 시장은 급변하기 시작한다. (1998년 세계 최초 디지털 TV 개발 성공) 디지털 TV 시장으로 변화하는 2000년대로 들어오면서 TV 시장은 점차 기술력 경쟁으로 치닫게 된 것. 기술력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기업들은 제품 차별화를 두기 위해 화면의 크기와 화질을 강조하기 시작했다. 이후 TV 패널의 중요성과 헤르츠(Hz)로 옮겨가게 된다.

 

2004년부터 브라운관(아날로그) TV 대 디지털(LCD) TV의 보급 비율은 5:5로 비슷해졌고, 디지털 TV의 보급이 브라운관 TV를 앞지른 2006년 삼성전자가 소니를 제치고 세계 1 TV사업자로 올라섰다. 결국 한국 TV산업은 일본 TV산업을 제치고 세계 시장 점유율을 끌어오르게 된다.


 

TV 시장의 변천사를 짧게 축약해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흑백 브라운관(CRT) TV[1966] -> 컬러 브라운관 TV[1976] -> 컴퓨터용 컬러 모니터[1979] -> 음성다중 컬러 TV[1984] -> 자동거리감지 TV & 서라운드 음성다중[1985] -> VCR 일체형 TVCR[1986] -> PDP TV[1991] -> 36인치 와이드 스크린 TV[1993] -> 비디오 CD 플레이어 복합 TV[1994] -> 세계최초 Video CD적용 다기능 Hi-CD TV[1995] -> 디지털 평면 TV[1998] -> 디지털 TV 세트양산[1998] -> 디지털 TV 등장[1999] -> 60인치 LCD 프로젝션 TV[1999] -> 디지털 프로젝션 TV[2000] -> Internet TV 등장[2004] -> 46인치 LCD TV[2004] -> 32인치 수퍼 슬림 TV[2005] -> 타임머신 TV[2005] -> LED TV[2008] -> 무선(Wireless) LCD TV[2009] -> AMOLED 3D TV[2009] -> 3D LED TV[2009] -> 스마트 TV[2010]

 

이렇게 살펴보니 TV 시장은 흑백 브라운관 TV에서 컬러 브라운관 TV로 넘어왔고 TV에 다양한 기능이 접목된 TV가 등장했다. 또한 디자인이 접목된 TV가 사랑 받으면서 TV가 슬림해졌고, (위의 변천사에서 언급되진 않았지만) 화질 경쟁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터넷이 접목된 TV와 입체감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3D TV까지 출시되며 숨가쁘게 달려왔다.

 

그만큼 TV 시장이 급속도록 빠르게 변화해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이렇게 빠르게 변화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경쟁관계에 놓여있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항상 경쟁하며 서로의 발전을 이끌어온 두 기업은 꾸준한 기술 개발로 한 단계 성장하게 됐고, 세계 TV 시장에서 우뚝 설 수 있는 밑바탕이 됐다.

 

그렇다면 현재 TV시장의 상황을 살펴보자. 빠르게 보급된 LCD/LED/PDP TV가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진단과 함께 우려섞인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3D TV와 스마트 TV가 포화된 TV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으나 이마저도 얼마가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3D TV 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선 3D 콘텐츠가 보급되어야 하는데, 200910월 전세계를 강타했던 3D 입체 영화 '아바타(Avata)' 열풍이 시들해졌고, 2010년 월드컵 열기도 식어갔기 때문이다. 이를 미루어보면 2011년까지 3D TV가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이후는 별다른 이슈가 없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다. 또한 3D 콘텐츠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3D 영화 산업이 성장해야 하는데, 큰 호응을 얻지 못한 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는 점은 3D TV가 더이상 탄력을 받을 수 없다는 예측도 제시해볼 수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TV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살펴보자.

 

추진력을 잃은 3D TV 시장이 더 이상 성장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고, 3D TV에서 스마트 TV로 이어지고 있는 TV 시장을 감안해볼 때, 앞으로 TV 시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디지털 셋탑박스를 이용한 TV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 이유로 디지털 TV의 진화로 디지털 방송이 본격적으로 교체되는 시기가 바로 2011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날로드 TV 방송이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하는 2011년을 기점으로 디지털 셋탑박스를 이용한 디지털 TV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

 

이번 디지털 전환 사업은 국책사업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국내 TV 제조사의 움직임도 이를 따라갈 수 밖에 없다는 점은 TV 사업의 방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이와 더불어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2 24'2011년도 아날로그 TV방송의 디지털전환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실제 일부 기업은 이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TV 시장은 급속도로 빠른 변화를 보이면서, 디지털 셋탑박스 사업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위와 같은 추론만으로 향후 TV 시장의 움직임이 이렇게 될 것이라고 강조할 순 없지만 2011 TV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TV 디자인과 패널의 크기, 헤르츠(Hz), 화질, 인터넷 TV, 3D TV까지 선보인 지금 TV시장은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가지 눈 여겨 볼 점은 CES2011에서 공개될 제품들이 트렌드를 주도할 제품으로 TV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한다. dtalkerCES2011에 참관해 이를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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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가 국내 모니터 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졌다. 글로벌 PC기업 에이서는 프리미엄급울트라 슬림 에이서 S243HL WLED’ 모니터를 국내에 첫 출시하며 모니터 시장에 진출한 것.

 

Acer Cine CrystalTM 친환경 LED 백라이트가 탑재된 울트라 슬림 에이서 S243HL WLED 모니터는 24인치 와이드형으로, 16:9 화면 비율 및 1080P의 해상도를 지원하여 더 선명하고 사실적인 화질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8,000,000:1의 동적명암비를 실현함으로써 환한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깊이 있게 표현이 가능해 그라데이션 및 보다 정밀한 세부 색채가 가능하다. 두게 15mmS243HL WLED 2ms의 빠른 응답속도로 3D 게임, FPS 게임, 스포츠 등 다이내믹한 영상에서 잔상없이 더 선명한 영상을 표현, 눈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뿐만 아니라 2개의 HDMI 포트를 통해 컴퓨터, 노트북, 게임기, DVD 플레이어 등 디지털 기기를 연결해서 최상의 화면 품질과 고화질 영상시청이 가능하다.

 

세계 3대 디자인상 중의 하나인 ‘iF Product design award 2010’상을 수상한 이 제품의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돋보이는 부분이다. 손쉽게 구성된 메뉴 버튼과 푸른 빛의 은은한 LED 전원을 제공하고, 모니터의 힌지 부분은 부드러운 원통형으로 디자인해 자유롭게 상하로 시야각을 움직일 수 있다. 또한 스탠드 부분에 프리미엄 스피커를 내장했으며, 독특한 스탠드 구조에 키보드 공간을 확보해 실용성을 높였다.

 

모든 제품의 설계 시 에너지 절약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에이서는 이 모니터에 친환경 LED 백라이트 기술을 통해 63%의 전력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램프를 사용, 운영 비용을 절감해준다. 울트라 슬림 에이서 S243HL WLED의 소비자가는 29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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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본체 50%, 모니터 50% 정도의 전기를 먹는다고 하는데
    전기 절약을 생각하면 좋군요!!! 디자인도 슬림하게 잘 빠졌구요^^

    2010.12.14 10:15
  2.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PC방 컴퓨터 기준으로 보통 본체 300W이상씩 빠지고 LCD모니터가 30~40W, LED가 25W수준입니다.. 아직은 본체가 전기를 훨씬 먹는 수준이죠..ㅋ

    2011.02.02 14:33

LG전자, LED LCD TV 일본시장 진출

2010. 11. 18. 17:3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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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TV의 성공적인 일본 진출 사례를 만들 수 있을까?

 

LG전자가 19일부터 일본 시장에서 본격적인 LED LCD TV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LG전자가 오늘 시판하는 LED LCD TV 제품 수는 5개 시리즈 10 개 모델에 달해, 지금까지 일본에 진출한 외국 TV 브랜드로는 가장 많은 제품을 동시 출시하게 된다.

 

특히, 최고급 모델인 55인치 풀 LED 3D TV(모델명:LX9500) 제품의 가격은 44 8천엔( 610만원)으로 일본 주요 브랜드의 프리미엄급 제품과 같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이 제품은 1초당 480장의 화면을 구현해 3D 시청시의 어지러움을 최소화한 트루모션 480헤르츠(Hz) 기술과 업계 최고 수준인 1,000만대 1 의 명암비를 갖춘 간판 제품이다.

 

LG전자는 화면 전체에 LED 소자를 가득 채운 풀(Full) LED 방식의 42인치 ~ 55인치 고급형 모델(55/47LX9500, 42LE8500)부터, 화면 테두리에 LED 소자를 배치한 에지(Edge) 방식의 22인치 ~ 42인치 보급형 모델(37/32LE7500, 42/32LE5500, 32/26/22LE5300)에 이르는 풀 라인업으로 일본 브랜드들과 정면 승부한다는 전략이다.

 

이규홍 LG전자 일본법인장은일본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최고의 프리미엄 제품과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한국 TV의 일본 진출 성공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도쿄, 오사카, 나고야, 히로시마 등 일본 내에서도 구매력이 가장 높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60여 개의 대형 전자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향후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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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나노 풀LED TV 등 전략제품 대거 선보여

2010. 9. 2. 12:2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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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나노 풀LED TV 등 전략제품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10’서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3,700 평방미터(m²) 규모의 부스를 마련, LED TV, 스마트TV, 3D TV, OLED TV, 블루레이 플레이어, 홈씨어터, 네트워크 모니터, 친환경 가전 등 800여 개 제품을 전시한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의 직하 방식 풀LED LCD TV

 

특히, 독자적인 첨단나노 기술(Nano Lighting Technology)’을 적용, 직하 방식의 풀LED LCD TV로서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를 구현한나노(NANO) LED TV’(모델명:47/55LEX8)를 대표제품으로 선보인다.

 

이 제품은 LED TV의 백라이트 광원을 필름 형태로 제작, 제품 두께를 기존의 약 3센티미터() 수준에서 3분의 1에 불과한 0.88센티미터()로 줄였다.

 

, LED 소자에서 나오는 빛을 화면 전체에 고르게 퍼뜨려 주는 미세한 크기의 볼록점이 새겨진 투명필름(나노 스크린)을 입혀 풀LED TV가 갖고 있는 장점인 밝고 선명한 화질을 한층 더 부드럽고 섬세한 프리미엄 화질로 향상시켰다.

 

특히, 화면을 초당 480장의 속도로 구현하는트루모션 480헤르츠(Hz)’ 기술과 세계 최소수준(12mm)의 두께는 3D 영상을 편안하면서도 몰입해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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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을 제공하는 스마트TV

 

IFA2010서 처음으로 베일을 벗는 LG전자의 스마트TV는 자체 스마트TV 플랫폼인넷캐스트(NetCast) 2.0’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콘텐츠와 다양한 TV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사용자 친화적인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와 입력 장치로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홈 데쉬보드(Home Dashboard)로 이름 붙여진 스마트TV GUI실시간 방송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 등 프리미엄 콘텐츠앱 스토어선호 채널추천 콘텐츠 등을 각각의 카드 형태로 한 화면에 배치했다.

 

LG전자는 앱 스토어의 TV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오락(Entertainment), 게임(Game), 생활(Life), 교육(Education), 뉴스/정보(News/Info) 등 카테고리로 구분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다운 받아 즐길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LG전자는 내년 초까지 영화, 방송 다시 보기, 스포츠, 방송사업자 등 지역별로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 사업자를 중심으로 120개 이상의 프리미엄 콘텐츠 사업자와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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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인치 ‘3D OLED TV/무한확장 가능한 3D PDP 멀티비전 눈길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OLED(유기발광 다이오드) TV와 화면 크기의 한계를 뛰어넘은 3D PDP 멀티비전도 이번 전시회의 볼거리다.

 

31인치 3D OLED TV는 두께가 단 0.29센티미터(cm)에 불과한 세계에서 가장 얇은 OLED TV.

 

LCD보다 1,000배 가량 빠른 응답속도와 무한대에 가까운 명암비를 갖췄으며 완벽한 검은색을 표현해, 일반 2D 영상은 물론3D 입체영상에서도 어지러움이 없는 절정의 화질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3D PDP 멀티비전은 60인치 3D PDP 여러 대를 자유롭게 상하좌우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초대형 3D 화면을 구현한다.

 

3D PDP 9대를 연결하면 180인치, 16대를 연결하면 240인치의 3D PDP 멀티비전을 구현할 수 있으며, 연결할 수 있는 3D PDP 대수의 제한도 없다.

 

특히, PDP가 연결되는 부분의 두께를 세계에서 가장 얇은 3mm 이하로 줄여 마치 한 장의 초대형 화면을 보는 효과를 완벽히 구현했다.

 

● 3D 블루레이 홈시어터 & 모니터

 

와이파이(Wi-Fi)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를 통해 집안의 PC, 휴대폰, 카메라 안의 동영상, 음악 파일을 무선으로 공유, 재생할 수 있는 유럽향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3D 홈시어터도 함께 선보인다.

 

3D 블루레이 플레이어(모델명: HR550) ▲ 3D 블루레이 디스크 재생유럽 디지털 TV 방송 수신 ▲ 250기가바이트 하드디스크 내장 등 기능을 탑재했다.

 

프리미엄급 3D 블루레이 홈시어터 시리즈(모델명: HX995TZ) TV 속 영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실감나는 3D 입체화면과 5.1채널 서라운드 음향을 즐길 수 있다.

 

수퍼 플러스 레졸루션 (SUPER+ Resolution)기능으로 보다 생생하고 풍부한 고해상도의 영상을 구현하는 LED 모니터 시리즈(E50VR, E80VX)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즐기는 어떤 컨텐츠도 LG IC(Image Clear) 엔진 칩을 통해 한층 향상된 화질로 즐길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친환경 고효율로 무장한 생활가전

 

생활가전은 6모션 스팀 드럼세탁기, 친환경 고효율 냉장고, 먼지압축 진공청소기, 빌트인 가전 등 신제품을 대거 출품한다.

 

LG전자는 유럽 표준크기인 24인치( 61센티미터) 외관크기의 11kg 세탁용량을 가진 빅인(Big-In)제품에 6모션과 스팀기능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LG전자의 고유기술인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로 6가지 손빨래 동작이 가능하며, 에너지 효율도 일반 드럼세탁기 보다 20% 가량 높다.

 

리니어 컴프레서를 적용해 외관크기가 같은 동급제품 대비 내부용량을 약 50리터 가량 넓힌 385리터를 실현한 유럽향 콤비 냉장고도 선보인다.

 

이 제품은 또, 리니어 컴프레서의 그린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럽 최고 에너지 효율 등급인 ‘A++’를 획득해 기존 ‘A’등급 제품에 비해 전력소비를 45% 가량 줄였다.

 

LG전자는 세계최초로 참숯을 열원으로 사용하는 오븐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참숯 필라멘트를 열원으로 사용해 실제 참숯과 거의 동일한 열 파장을 구현해 자연스럽고 효율적으로 열을 전달할 수 있다. , 일반 전기 오븐에 비해 최대 38%까지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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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LED, LG, LG전자,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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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의 인터넷 서비스를 내장한 FUll HD 3D LED TV

2010. 5. 24. 16:0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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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의 인터넷 서비스를 내장한 FUll HD 3D LED TV

 

우리나라의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텔레비젼 수신장애가 발생한다. 난청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중계기를 설치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는 만큼 대안책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때 등장한 것이 위성 수신기를 이용한 방법과 케이블 방송국과 수신 가입자의 집까지 동축 케이블을 이용해 TV를 시청하는 방법 등장하게 되었다.

 

이후 난청지역에서 TV를 시청할 수 있게 된 시청자들과 함께 소비자들은 좀 더 다양한 서비스를 갈구하는 시점에서 인터넷과 결합된 서비스가 나타나게 된다. 바로 초고속 인터넷 망을 이용한 IPTV(Internet Protocol Television)가 바로 그것.

 

인터넷과 텔레비전의 디지털컨버전스(융합)이라는 점에서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IPTV는 텔레비전, 셋톱박스, 인터넷 회선이 연결되어 있으면 리모콘을 통해 인터넷 검색, 영화 감상, 홈뱅킹, 온라인 보드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 및 부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쯤 되면, IPTV가 방송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일반 케이블 방송이나 위성 방송과 다른 점이 무엇일까? 라는 의문점이 생긴다.

 

케이블 방송이나 위성 방송은 단방향 데이터 방송 서비스로 시청자가 주가 되는 것이 아닌 방송사 중심으로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다.

 

IPTV는 양방향 데이터 방송 서비스라는 점에서 다르다. 방송사가 아닌 시청자 중심으로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 할 수 있어 TV방송의 주도권이 시청자에게 넘어간다.

.

2008년 말 실시간 IPTV가 출범하면서 시청 가구수가 200만을 넘어선다고 발표했지만 아직까지 큰 파급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가입자에 비해서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기사가 종종 눈에 띄고 있다.)

 

이를 타계하기 위해 FMC(유무선 통합) 서비스를 지향하면서 새로운 전략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TV 시장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기 시작한다. 하드웨어 시장에선 이를 자사의 기기에 접목해서 서비스 할 수 있도록 연구에 몰두했다. 그리고 TV에 접목된 INTERNET@TV서비스가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었다. 어떤 부분에선 TV와 인터넷을 접목해 제한된 방송 콘텐츠가 아닌 형식을 깬 방송 콘텐츠를 가질 수 있다는 부분만 놓고 본다면 IPTV보다 더 진화된 서비스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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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INTERNET@TV에 대해서 알아보자.

삼성전자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인터넷 TV 서비스로 LCD, PDP, LED 중고급 사양에서만 제공되었다. INTERNET@TV를 지원하는 삼성 TV로 홈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한 뒤(참고 : http://dtalker.tistory.com/610)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여기에선 Full HD 3D LED TV 7000시리즈를 예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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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TV 아이디 관리를 통해 삼성 앱스(SAMSNG APPS)에서 다운받은 트위터 서비스, 유투브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을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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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은 크게 7가지 카테고리로 구분된다. 최신 어플리케이션을 볼 수 있는 최신 APPS를 중심으로 동영상, 게임,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정보, 기타 등으로 구분된다.

 

최신 Apps 카테고리는 각 카테고리의 최신 Apps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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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Apps SBS 드라마, SBS 예능, EBS 수능, EBS 지식채널e 등 교육용 콘텐츠와 예능 및 드라마 콘텐츠가 어우러져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유용하다. 또한 UCC 서비스의 대부라고 할 수 있는 YouTube도 이용할 수 있어 보고 싶은 UCC 동영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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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게임 카테고리라고 할 수 있다. 보드게임 위주의 게임들이 업로드가 되어 있으며, 최근 다이나믹 볼링을 통해 다양한 게임 어플리케이션 등이 추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근 닌텐도 Wii, PS3와 같은 게임기와 연결해서 사용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를 TV로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들이 쏟아질 수 있다면 TV시장은 좀 더 폭 넓은 사용자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중 아이디어로 승부하고 있는 캐쥬얼 게임에 집중한다면 좋은 결과를 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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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카테고리의 경우 아직 콘텐츠가 구현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는 뉴스 콘텐츠를 이곳에 배치해서 볼 수 있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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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의 경우 Picasa와 트위터를 제공한다. Picasa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앨범 서비스로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다. 한가지 단점은 한글로 검색할 수 없다는 점이다. 트위터는 페이지 디자인이 기존의 PC에서 볼 수 없었던 구성을 보여준다. TV에서 트위팅, 팔로우 등을 쉽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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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카테고리의 경우 뉴스, 증권, 날씨, 구글맵, 이미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생활 밀착형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기대치를 갖게 하지만 아직까지 콘텐츠 저작권과 관련하여 일부 언론사의 정보만 제공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해결되면 더 많은 정보를 보유할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에서 보는 온라인 뉴스와 동일하게 빠르게 뉴스를 검색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은 INTERNET@TV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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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카테고리의 경우 아직 콘텐츠가 구현되지 않았다.

 

이외에도 다른 서비스들이 빠르게 구현되었으면 좋겠는데, 블로그 서비스, 요리 정보 서비스, 웰빙 서비스 등 다양하게 구현되었으면 좋겠다.

 

블로그 서비스의 경우 모바일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블로그 서비스가 막 시작됐다. PC의 접근성을 높인 만큼 소셜 네트워크의 주역으로 떠오른 블로그 서비스를 TV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다면 굳이 PC를 부팅하지 않더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적인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할 수는 없겠지만 댓글과 게시물을 읽고 답글을 달아줄 수 있게 해준다면 좋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포탈사이트의 커뮤니티 게시판까지 사용하게 될 수 있도록 광범위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지 않을까?

 

요리 정보 서비스는 레시피를 공개하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만든다면, 활용성의 가치는 높아질 것이다.

 

웰빙 서비스는 먹거리를 포함한 생활 전반에 관한 웰빙 정보 들이 제공되었으면 좋겠다. 여기에 다이어트 정보까지 제공되어 Tv를 보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한다면 많은 이들이 TV 앞으로 모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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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페이지에서는 내가 구입한 App 목록과 나의 사이버 캐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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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VV Full HD 3D LED TV를 구성하는 3대 핵심 기술

2010. 5. 3. 19:0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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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TV로 영화를 감상하다.

 

 

PAVV Full HD 3D LED TV를 구성하는 3대 핵심 기술

 

PAL 방식과 NTSC방식은 세계 3대 방송 규격으로 손꼽히고 있다. 우리나라의 TV 주사방식은 PAL(Phase Alternation Line)이 아닌 NTSC(National Television System Committee)로 채택했다. NTSC 방식은 한국, 미국, 일본, 캐나다 등 44여개국이 사용하고 있는 비디오 출력방식이며, PAL은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국가와 중국, 북한 등 100여개국이 사용하는 비디오 출력 방식이다.

 

인터레이싱(interlacing)이라는 주사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NTSC 방식은 TV 영상 프레임당 525(유효주사선은 480)의 수평 주사선을 가지고 있다. 연속된 프레임을 유지하기 위해선 화면을 한번은 홀수 번째 줄을, 다른 한번은 짝수 번째 줄을 주사하고 프레임 속도가 초당 30프레임(실제 29.97프레임)을 주사해야 한다. 이러한 주사선들은 좌측에서 우측으로 순차되고 나서 상단에서 하단으로 주사된다.

 

아날로그 방송 시스템에서 널리 쓰이는 PAL 방식은 1967년에 발표되었고, 독일의 Telefunken사의 Walter Bruch에 의해 NTSC 방식을 변환 시킨 위상교환법에 의한 방식으로서 개발됐다. 컬러 TV 표준 방식의 일정으로 주로 유럽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 널리 쓰인다.

 

NTSC 방식과 PAL 방식의 주요 제원을 정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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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방송품질이 개선되면서부터 영상화질 포맷에 따라서 크게 SD, HD, Full-HD 3가지로 나뉘게 되었다. SD(Standard Definition)급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는 아날로그방식의 영상품질을 갖고 있고, HD(High Definition)급은 현재 지상파 디지털 방송에 채택되고 있는 고화질 1080i(Interlaced) 영상과 16:9의 화면비율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Full HD(Full High Definition) Full HD급인 HD-DVD, BlueRay-DVD에 최적화된 1080P(Progresive)의 화질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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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2009에 참석해 삼성부스를 찍은 사진으로 1080i/1080P 해상도를 다른 해상도와 비교해 봤다. 720P에서는 세로사이즈로 리사이징 했을 경우 손실되는 영역이 발생한다.)

 

또한 디지털 TV가 보급되면서 NTSC 방식에서도 컴퓨터 시스템과 직접적인 호환성을 가질 수 있도록 출시되고 있다. 한가지 주목할 점은 생생한 영상 전달과 함께 고화질 영상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는 요즘 30프레임의 영상에서 초당 60프레임을 보여줄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패널과 같은 기술적인 부분인데, 오늘 이야기의 주제는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삼성전자는 PAVV Full HD 3D LED TV를 선보이며, “3D 전용 패널, 3D 하이퍼리얼 엔진, 스피드 백라이트 등 3D TV 3대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3D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여기서 언급된 3D 전용 패널, 3D 하이퍼리얼 엔진, 스피드 백라이트는 3D TV의 화질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이다. 여기서 삼성전자를 언급한 이유는 3D TV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Full HD TV에서도 이러한 요소들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3D 전용 패널, 3D 하이퍼리얼 엔진, 스피드 백라이트는 3D TV를 구성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3대 핵심 기술로 꼽힌다.

 

<이미지 출처 : 삼성전자>

 

3D 전용 패널

지난 글에서 3D 입체영상을 느끼기 위해서는 양안에 의한 입체감과 단안에 의한 입체감을 소개했다. 이를 가능케 해주는 것이 바로 주사율, 반응속도, 명암비, 3D 엔진 등 여러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이런 요소들을 아우르는 것이 바로 패널이다. 보통 LED 패널은 엣지(Edge) 방식과 직화(Direct) 방식으로 구분된다.

 

삼성 PAVV Full HD 3D LED TV는 엣지(Edge) 방식이 적용된 3D 전용 패널이 채용하고 있다. 이 패널은 Full HD 영상(2D) 3D 영상에 최적화되어 생생한 컬러, 부드럽고 깨끗한 영상과 함께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기술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크리스털 블랙패널을 장착한 PAVV Full HD 3D LED TV 7000시리즈를 살펴보면 46인치(116cm) 크기에 메가(Mega) 명암비, 1920 x 1080 지원해상도, LED 와이드 컬러 컨트롤 지원, 240Hz를 지원하는 오토 모션 플러스, 광시야각, 완벽한 블랙, 3D 하이퍼리얼 엔진, Clear Motion Rate(CMR 12) 등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해 깜빡임이나 끊김 없는 영상을 볼 수 있다.

 

특히 1초당 240(좌우영상 각각 120)의 영상을 구현하는 240Hz의 기술이 내장되어 있어 잔상이 거의 없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240Hz를 적용한 제품은 120Hz를 적용한 제품보다 눈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물론 240Hz 기술 이외에도 반응속도, 명암비도 눈의 피로도를 줄이고 세밀하고 정교한 영상을 제공하는데 한 몫을 보탠다.

 

아울러 7000/8000시리즈에는 삼성 반도체 기술이 집약된 삼성 크리스털 LED 엔진(8000 시리즈)’, ‘크리스털 블랙 패널’, 내츄럴(Natural) 화면 모드등 화질 기술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기술들을 접목해 선명하면서도 편안한 화질을 구현한다.

 

단순 패널 구동속도인 헤르쯔(Hz)만으로는 향상된 3D TV 화질 수준을 나타내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3D 하이퍼리얼 엔진과 CMR(Clear Motion Rate) 기술로 보완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삼성전자>

 

스피드 백라이트

3D 하이퍼리얼 엔진, Clear Motion Rate(CMR 12)와 함께 3D TV의 핵심 기술을 이루는 마지막 한가지는 스피드 백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LED TV는 백라이트로 LED를 사용하기 때문에 냉음극 형광물질인 CCFL 광원을 백라이트(CCFL은 미니형광등/형광등에 적용)로 사용하는 LCD TV와 차이점을 보인다. 또한 LCD는 패널에 따라서 시야각에 영향을 미친다는 단점을 갖고 있는 반면 색재현성이 뛰어난 LED는 저전력에 화질도 깨끗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삼성 PAVV Full HD 3D LED TV 2D에서 적용되었던 일반적인 백라이트 LED가 아닌 스피드 백라이트 기술을 제공한다. 스피드 백라이트 기술은 영상소스에 따라 LED 광원 밝기조절 속도가 기존 제품들이 비해서 2배 이상 향상시켜 깊이 있는 블랙 표현(명암비)과 화질을 풍부하게 제공한다. 새롭게 적용되는 스피드 백라이트 기술을 통해 밝은 곳은 더욱 밝고 선명하게 어두운 곳은 더욱 어둡게 표현해 풍부하고 깊이감 있는 명암비를 빠르게 표현할 수 있다.

 

백라이트가 LED로 바뀌면서 여러 장점들이 등장한다. 가장 큰 장점은 전력이다. CCFL보다 LED가 고효율의 광원이기 때문에 전력 소모량이 40~60%까지 낮아진다. 발열도 적다. LED의 작은 크기 덕분에 TV의 크기가 작아질 수 있으며 화질 역시 LED가 한 수 위다.

 

<2004년 공개된 SoC 칩셋 이미지 출처 : 삼성전자(연합뉴스 배포자료)>

 

Clear Motion Rate를 지원하는 3D 하이퍼리얼 엔진

시스템 온 칩(SoC) 반도체는 삼성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3D 하이퍼리얼 엔진으로 전용 3D, 컬러, 명암, 그리고 모션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 3D 패널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편안한 입체 영상을 구현하는 3D 하이퍼리얼 엔진을 통해 살아 있는 듯 생생하고 깊이 있는 3D 콘텐츠로 감상할 수 있다. 3D 화면의 화질이 떨어지는 경우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단점이 있지만 하이퍼리얼 엔진과 전용 패널을 통한 고화질을 구현, 이런 현상을 최소화 했다.

 

또한 PAVV Full HD 3D LED TV 7000 시리즈는 Clear Motion Rate를 지원해 일반 화질의 12배 이상 선명한 720 CMR 수준의 화면을 제공한다. 동영상 선명도를 의미하는 CMR (Clear Motion Rate)은 일반 60Hz 화질을 기준으로 몇 배의 고화질 동영상이 가능한지 그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삼성전자의 신모델 7000시리즈(12), 8000/9000시리즈(16)의 동영상 선명도를 보여 60Hz X 12/ 16배인 720/960 CMR으로 표기된다.

 

3D 하이퍼리얼 엔진 기술을 좀 더 쉽게 설명하면 정지 또는 재생 영상의 선명도를 극대화하고 영상화면이 뭉개지거나 느려짐을 최소화 하면서 3D 효과가 적용된 영상 화면의 이중상 발생(Cross Talk)을 사전에 예측하여 보정하므로 어지러움을 최소화한다는 것이다.

 

정리하자면, 3D TV의 성능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240Hz패널에 추가로 화질 처리(3D 하이퍼리얼 엔진)스피드 백라이트의 움직임으로, 1초에 720장 해당하는 표현력(CMR 성능)으로 장면을 재현해 주면 같은 240Hz패널이라도 더 선명한 장면들을 제공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듯 3D 전용 패널, 3D 하이퍼리얼 엔진, 스피드 백라이트는 3D TV를 구성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3대 핵심 기술이자 3D TV의 표준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지금까지 3D TV에서 중요한 3D 전용 패널, 3D 하이퍼리얼 엔진, 스피드 백라이트에 대해서 알아봤다. 이런 기술들이 3D TV를 이용하는 사용자에게 어떤 효과를 미치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리뷰에 앞서 삼성 PAVV Full HD 3D LED TV를 통해 본 영화에 대해서 언급하려고 하는데 최근 강화된 저작권법 때문에 이에 대한 부연설명이 필요하기 때문에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다. 개인의 이득이나 이윤을 취할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오직 3D TV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만 사용하며, 감상한 영화작품의 캡쳐는 3D TV의 현실감을 드러내기 위해서 사용됨을 밝힌다. (만일 제작사, 배급사, 유통사업자, 저작권자가 이의 제기시 바로 조치를 취하겠다)

 

기본적인 설정은 디지털 수신기에 HDMI 연결된 영화 및 드라마를 2D to 3D로 변환했다.

 

 

 

먼저 명암비가 뚜렷하게 대조되는 친철한 금자씨를 감상해봤다. 주로 어두운 분위기를 담아내고 있는 장면에서 세밀한 표현이 요구되는데, 블랙패널과 3D 하이퍼리얼 엔진이 어우러져 명암 대비가 뚜렷하면서도 어두운 부분의 디테일이 살아나 영상의 완성도를 높여 인상 깊었다. 어두운 부분의 경우 미세한 차이로 제작자가 전달하려고 하는 시각적인 메세지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몰입도를 높여줄 수 있다는 부분에서 만족스러웠다.

 

 

 

두번째는 근래 들어서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드라마나 영화 속의 색감을 담고 있는 전격Z작전 나이트라이더 8<시체들의 밤>을 시청했다. 전격Z작전의 경우 야외 촬영이 많은 장면을 담고 있어 공간감을 좀 더 쉽게 느낄 수 있었다. 2D to 3D를 꺼놓고 보더라도(Full HD 시청시) 공간감이 두드러지는 드라마인데, 3D로 변환해서 보니 배경과 인물의 공간감이 생생하게 드러났다. 물론 3D에 비하면 2D to 3D는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3D의 입체감을 살려낼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세번째는 빠른 화면전환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고민하다가 미국 드라마 프린지2<인간폭탄>을 선택했다.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를 고민하다 보니 선택하게 되었는데, 빠른 화면 전환에서도 부드럽고 기존의 아날로그 TV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한 화면을 자랑했다. 아날로그 방식의 TV는 픽셀단위가 크기 때문에 빠른 화면전환이 요구되는 장면에선 뭉개지거나 잔상현상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3D LED TV에서는 그런 현상을 찾아볼 수 없었다.

 

실제로 3D TV를 사용해 보았을 때, 연속으로 3D 콘텐츠를 연속적으로 감상하다보니 눈의 피로감이 두드러졌다. 추후 출시되는 3D TV의 경우 기술이 더 발전하더라도 인체에 누적되는 피로감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제품을 먼저 내놓은 쪽이 시장을 주도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본문 중 위키백과 일부 내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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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는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 보통 LED 패널은 엣지(Edge) 방식과 직화(Direct) 방식으로 구분된다.
    삼성 PAVV Full HD 3D LED TV는 엣지(Edge) 방식이 적용된 3D 전용 패널이 채용하고 있다. 이 패널은 Full HD 영상(2D) 및 3D 영상에 최적화되어 생생한 컬러, 부드럽고 깨끗한 영상과 함께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기술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
    엣지 방식이 더 좋은것으로 소개하고 있군요. 엣지방식은 TV테두리에만 LED를 배치하는 것이고, 직하는 뒷면 전체를 LED를 배열하는 방식으로, 엣지로 하면 LED의 개수를 줄일 수 있고, 두께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화면 요소요소의 점등을 제어하기 힘들기에 더 좋은 기술이라고는 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만...

    2010.05.17 09:34

Micrel Launches High Power Monolithic Boost LED Driver With 3.5A Integrated FET

Micrel, Inc., an industry leader in analog, high bandwidth communications and Ethernet IC solutions, rolled out the MIC3223, a high power Boost regulator for driving high power LEDs.

MIC3223 is a monolithic switching regulator with integrated 3.5A, 37V power switch and can be used for driving high brightness 1-W or 3-W LEDs. The MIC3223 is currently available in volume quantities, with pricing starting at $1.46 for 1K quantities. Samples can be ordered at: http://www.micrel.com/ProductList.do

“Micrel's MIC3223 provides the performance, flexibility and ease-of-use required by LED lighting system designers to meet backlighting challenges,” noted Doyle Slack, senior marketing director of analog power, linear and RF at Micrel. “In addition to the low feedback reference voltage and an integrated high current power MOSFET, the MIC3223 provides the ability to drive an external N-channel switch to control the brightness of the series connected high power LEDs.”

The MIC3223 is capable of driving up to ten LEDs in series with +/- 5 percent current accuracy from an input voltage range of 4.5V to 20V. With its peak current mode control boost architecture and integrated power switch delivering greater than 90 percent efficiency, the solution is well positioned to provide constant current with changes in input voltage and output load. The device implements a fixed 1.0 MHz PWM control scheme to allow flexibility in the design. The LED current can be programmed to a wide range of values through the use of an external resistor.

The MIC3223 features a PWM dimming input and an output driver to drive an external N-channel FET for PWM dimming at frequencies up to 20 kHz. It also offers an enable pin for very low power shutdown and an UVLO. The device has a wide range of protection features including output over voltage protection and an over temperature protection. In addition to enhanced power driving capability/reliability, the MIC3223 comes in an exposed pad TSSOP-16L package and operates over a junction temperature range of -40degC to 125de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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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TV에 대한 오해와 진실(LG전자 3D TV 발표회)

2010. 3. 26. 18:0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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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영상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는 모습


3D TV에 대한 오해와 진실(LG전자 3D TV 발표회)

 

요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키워드는 단연 ‘3D 3D TV’라고 할 수 있다. 아바타의 출현으로 3D 영상 콘텐츠의 가능성을 엿봤고 그것을 즐길 수 있는 하드웨어 산업에 이슈가 집중됐다. 올 초 CES2010에서 주요 가전업체의 핵심 화두가 3D TV였다는 것은 향후 3D산업(하드웨어,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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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0에서 공개한 3D

 

게다가 3D TV콘텐츠 시장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됨에 따라서 업계는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정확한 집계가 어렵지만 한국형 3D 입체영화 산업 발전과 미래 탐색이란 3D 입체영화 토론회에 참석해 본 결과 최근 3D 영화가 출시되고 있고 출시를 앞두거나 국내에서 2D에서 3D 변환작업 중인 영화가 약 20여편이 넘을 정도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내용 참고 : 2% 부족했던 3D 입체영화 토론회 : http://dtalker.tistory.com/256>

<내용 참고 : [CES2010] 게임도 3D. 3D 모니터 'W2363D' http://dtalker.tistory.com/112>

<내용 참고 : CES2010 결산 - 3D 모니터에 사활을 건 IT기업들 http://dtalker.tistory.com/117>

 

3D 산업이 조망받기 시작하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3D 기술특허 경쟁이 가속화되기 시작했고 국내기업들 중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정면으로 대치하고 있어 최신 기술이 접목된 3D TV가 잇따라 출시될 전망이다. 최근 이슈가 집중되고 있는 만큼 3D TV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보고자 지난 25일 오후 7 LG전자가 INFINIA Full LED ‘3D TV’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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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A FULL LED 3D TV’

프리미엄 전략을 선보인 LG전자

이날 발표한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LG전자는 2010 3D TV 시장규모를 380만대에서 2014년에는 8,350만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따라서 다양한 차별화 전략을 통해 LG전자는 2010년 글로벌 3D TV시장의 25%( 95만대)까지 시장을 점유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제품의 기본전략은 깊이 있고 실감나는 입체영상을 만드는 Full LED를 삼고 있고, 보더리스(BORDERLESS) 디자인, 3D 표준 기술 지원, Advanced 3D Technology 등을 세가지 집중 전략을 통해 차별화를 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고객 취향과 시청 환경에 따라 다양한 선택 옵션(안경, 콘텐츠, Total Solution)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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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공개한 LX9500(47”, 55”)은 보더리스 디자인이 적용되어 얇은 베젤과 슬림한 두께를 갖고 있다. 제품의 사양은 얇고 슬림한 47”/55” Full LED,  지원해상도 1920 x 1080(Full HD), Wireless AV link, NetCast, Magic Remote Control, DLNA, USB 2.0(DivX HD, MP3, Jpeg, MPF), Intelligent Sensor, HDMI x 4(1.4)가 내장되어 있다. Full LED 3D TV의 경우 명암비는 일반 에지 LED가 평균 600 만대 1을 가지고 있는데 반해 업계 최소 수준의 1,000만대 1에 달하는 명암비를 갖고 있다.

 

더구나 LG전자는 화면 전체에 LED 소자를 가득 채운 풀 LED기술과 함께, 잔상을 없앤 트루모션 480Hz 기술도 적용돼 빠르게 전환하는 3D 화면에서 풍부한 입체감을 표현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하드웨어에 초점을 맞춘 LG전자

모든 제조회사가 그렇듯이 하드웨어 기술이 소프트웨어보다 한 단계에서 두 세단계 정도 진보해서 시장의 인프라를 선점한다. 그리고 제품이 보급되기 시작할 즈음 소프트웨어들이 하드웨어를 보조해서 시너지 효과를 발산하는데, 이러한 시장의 구조는 장점과 단점이 존재한다.

 

앞서나간 하드웨어 시장이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면 좋겠지만 소비자에게 외면 받을 경우 시장이 정체되거나 도태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이와 비슷한 정체기를 겪고 있는 플랫폼 서비스를 찾아보면 IPTV시장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시장이 어우러진 IPTV 서비스는 한 단계 이상의 진보한 서비스를 지녔지만 IPTV는 소비자들의 관심보다는 통합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들의 전략에 가입자를 꾸준히 모으고 있지만 시장의 주류로 부상하지 못했다.

 

사단법인 미디어미래연구소가 발간한 ‘2009 MFI 미디어산업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IPTV가입자는 222 9천 가구, 디지털케이블 방송의 경우 245만 가구, 아날로그케이블 방송은 1,238 5천가구에 이르고 있다는 부분은 IPTV가 시장을 주도하는 서비스가 아님을 알 수 있다.

 

LG전자에서 선보인 3D Full HD 3D TV도 하드웨어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콘텐츠가 결합해야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는 산업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날 참가해서 발표회를 지켜보니 하드웨어적인 기술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소비자들에게 마케팅 공략을 하는 모습으로 비춰졌다. 그러다 보니 이번 행사에 기자들과 IT블로거들을 초대해서 발표회를 개최한 것만 해도 그런 측면이 강하게 풍겨졌다.

 

물론 국내 사용자들이 하드웨어 스펙에 민감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대기업이기 때문에 이런 전략을 내세웠을 수도 있다. 하지만 최근 소비자의 성향이 기업들이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정보에 의존하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아바타가 마케팅보다 3D를 체험한 소비자를 중심으로 인기를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일반TV와 달리 3D 체험을 경험해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소비자에게 접근하는 방식을 달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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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분의 노력이 부족해 보여서 발표회가 끝나고 LG마케팅 담당자와 일문일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 3D TV 하드웨어 시장이 너무 앞서나갔다. 소프트웨어 시장과의 제휴를 통해 콘텐츠를 배급할 계획은 없는가?

 

LG마케팅 담당자 = 기자들에게도 그런 질문을 많이 받았지만 아직 공개할 단계는 아니다. 다만 현재 헐리우드 제작(·배급)사와 접촉하고 있으며,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주변에서 3D TV를 오직 3D를 시청할 때만 보는 것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LG 마케팅 담당자 = 그렇게 생각하는지 전혀 예상치 못했다.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한마디를 덧붙인다면, 3D TV 3D로 제작된 영상 콘텐츠를 비롯해 기존의 2D 영상 콘텐츠도 함께 즐길 수 있다.

 

- 삼성전자에서도 2D 영상 콘텐츠를 3D 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된 것으로 알고 있다. LG전자에서는 보급화가 쉽게 이뤄질 수 있는 2D to 3D 제품을 전시회에 비치시켜 놓고 발표회에서 선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LG 마케팅 담당자 = 타사에서 2D to 3D를 선보인 것을 알고 있다. 그 이유는 우리도 2D to 3D TV를 공개하고 싶었지만 소비자들이 3D 효과를 느끼기엔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현재 공개되고 있는 2D to 3D 기술은 3D TV에 비해서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범위가 미미하다. 뿐만 아니라 2D 영상으로 제작된 콘텐츠를 임의적인 기술로 3D로 변환시켜서 보여준다는 것은 한계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Full HD 3D TV를 체험한 것에 비하면 효과가 떨어져서 좀 더 보완하고 보급하기로 결정했다.

 

- 3D TV를 보기 위해 3D전용 안경을 장착하게 될 경우 눈의 피로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이를 위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LG 담당자 = 그 부분은 고민을 많이 했다. 백라이트 스캐닝(Backlight Scanning)을 통해 1초에 60장인 3D 영상신호를 받아 480장의 화면으로 구현함으로써, 3D TV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지러움의 원인인 영상 겹침(Cross-Talk) 현상을 최소화했다.

 

- 현재 시장의 상황을 보면 3D TV는 고급형 제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제품 싸이클 주기를 감안하면 2010년 상반기나 하반기쯤에 보급형 제품들이 쏟아질 것 같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LG 마케팅 담당자 = (사적인 견해임을 밝히면서) 개인적으로 공감한다. 현재 프리미엄 제품군인 인피니아(INFINIA) Full HD 3D TV를 중심으로 소비자에게 기술력을 인정받은 뒤에 보급형 제품확산에 주력하지 않을까 싶다.

 

- 3D TV 3D 콘텐츠만 즐겨서는 뭔가 부족하다 다른 마케팅 전략을 갖고 있는가?

 

LG 마케팅 담당자 = 구체적으로 언급하긴 어렵지만 3D TV를 이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제조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서 현재 다양한 방법으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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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마치며

 

LG전자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를 비롯해 3D TV시장을 준비하고 있는 대부분의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점이지만 3D TV만은 좀 더 다른 측면으로 접근했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물론 풍부한 얼리어댑터 층이 지식을 갖고 제품의 장단점을 전파하면 일반인들도 정보를 접할 수 있지만 3D TV는 체험이라는 핵심 키워드가 존재하고 있어 이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

 

따라서 소비자가 알고 싶어하는 부분은 얼마나 최신기술이 접목되어 생생한 3D 체험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부분이 3D TV시장이 성장할 수 있는 모멘텀이 아닐까. 또한 소비자가 기존의 브라운관 TV, PDP, LCD TV를 제쳐두고 3D TV를 구매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3D TV가 보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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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duds77 BlogIcon 김영근  수정/삭제  댓글쓰기

    3D에 관심은 아바타에서 더욱 집중된듯합니다 촬영을 하는 장면을 보니 새롭네요

    2010.03.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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