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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을 담은 22인치 TV 브라비아 출시.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을 내장한 22인치 LCD TV 브라비아 KDL-22PX300을 발표했다.

게임콘솔과 LCD를 결합한 이 제품은 플레이스테이션 2와 브라비아를 결합하여 하나의 제품으로 만들었다. 720P 지원, HDMI 포트 4, USB 단자 3, SCART 소켓, PC 입력단자, 이더넷 단자 등을 담고 있으며 DVD 재생도 가능하다.

 

PS3가 아닌 PS2를 내장한 부분의 경우 PS2가 여전히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PS3가 하위호환이 안 되는 상황에서 300달러의 가격으로 22인치 LCD TV와 게임콘솔을 모두 구입할 수 있다라는 점은 아직 큰 화면의 TV나 게임 콘솔이 보급화 되지 않은 국가를 공략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다만 통합된 제품으로 하나가 고장이 나면 둘 다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봤을 때 게임 콘솔은 일체형보다는 개별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더 낮지 않을까 한다. 이번 제품이 어느 정도 성과를 이끌어 낼 경우 42인치 급 LCD TV PS3를 결합한 제품도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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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계최초 Full HD급 3D LED TV 출시

2010. 2. 25. 11:4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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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계최초 Full HD 3D LED TV 출시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Full HD급 능동형 3D LED TV를 출시하였다. 25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발표회는 통해 46인치 55인치 3D LED TV 7000, 8000 시리즈를 발표했다.

 

손가락 굵기 두께의 핑거슬림 디자인을 채택한 7000, 8000 시리즈는 각각 23.9mm, 26.5mm의 두께를 보여주며 앞으로 출시된 9000 시리즈의 경우 10mm가 안되는 초슬림 디자인을 채택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3D 전용패널을 내장하였으며 삼성이 개발한 ‘3D 하이퍼리얼 엔진을 장착하여 눈에 무리가 가지 않는 편안한 입체 영상을 구현한다. ‘3D 하이퍼리얼 엔진은 컬러와 명암등 최적의 상태로 제어하는 시스템 온 칩(SoC) 반도체이다.

 

삼성 3D LED TV의 특징은 3D로 제작되지 않은 2D 컨텐츠도 3D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전환해 주는 기능과 TV 볼륨을 조절하듯이 3D 입체감의 정도를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쉽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내장하였다. 또한, 영상소스에 따라 바뀌는 LED 광원 밝기 조절속도를 기존 제품들 보다 두배 이상 향상시켜 화질을 풍부하게 하는 스피드 백라이트 기술도 적용되었다.

 

이외 인터넷 전화 스카이프를 지원 TV를 통한 영상통화가 가능하며 외부 메모리 기기를 연결하여 녹화된 영상이나 사진을 재생하는 기능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제공한다.

 

전력 소비량의 경우 기존 LCD TV에 비해 약 40% 정도 절감이 가능하며 3D 감상을 위한 별도의 3D 전용안경의 경우 기존 제품들 보다 약 60% 정도 가볍게 제작되고 연령대별로 선호 스타일이 다른점을 고려하여 디자인 역시 다양화 하였다. 3D 전용 안경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가격은 7000 시리즈 46인치 420만원대, 55인치 580만원대 이며, 8000 시리즈 46인치 450만원대, 55인치 610만원대이다.

 

아바타로 불기 시작한 3D의 열풍은 극장이 아닌 안방으로도 깊숙이 들어오게 된 듯 하다. 삼성은 물론 LG, 소니 등 다양한 업체에서 업치락 뒤치락 하며 신제품을 꾸준히 내놓고 있는 상황에서 ‘3D를 쉽게 본다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듯 하다.

 

물론 가격이 고가에 책정된 점과 3D 전용안경이 아직 필요하다는 점 거기에 2D 컨텐츠를 3D로 전환해 준다고는 하지만 과연 그 퀄리티가 어느 정도일지 등 아직 해결해야 하고 확인해봐야 할 부분이 많이 있다. 또한, 워낙 빠르게 급 성장하는 3D 시장에서 3D TV 1세대 모델로 금방 잊혀질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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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얇고 더 얇게 2.6mm LCD 출시

2009. 12. 30. 10:08 Posted by 비회원

- 마의 3m 벽을 깨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LCD 등장

 

SEOUL, Korea (Dtalker Edith) - 재작년부터 시작된 디스플레이의 슬림화는 LED, LCD의 기술적 발전과 맞물려 급진전하고 있다. 더구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자사의 초슬림 TV를 연이어 공개하면서 슬림화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출시된 대표적인 초슬림 TV는 삼성전자의 파브 LED TV(두께 29.9mm, 패널 10.8mm) LG전자의 보더리스 TV(두께 29.3mm, 패널 11.9mm)이다. 해외 소니 제품의 경우 이미 전체 두께 9.9mm의 초슬림 브라비아 ZX1을 출시하였다.

 

하지만 이 두께 역시 10~20mm 이하로 줄어 드는 건 시간문제일 듯 하다. 2007년 삼성전자가 먼저 10mm LCD 패널은 선보인데 이어 올해 5 LG전자가 5.9mm의 제품을 선보였다. 이에 업치락 뒤치락 하며 시소싸움을 하던 두 업체는 삼성전자가 3.9mm 패널을 내놓으며 초슬림 경쟁의 우위를 점하는 듯 했지만 지난 22일 마의 3mm 벽을 깬 세계에서 가장 얇은 2.6mm LCD 패널을 공개하면서 앞으로 초슬림 경쟁은 계속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G전자에서 공개한 2.6mm LCD 패널를 채용한 TV를 출시할 경우 기존 슬림형 TV에 비해 약 30% 이상 줄어든 약 20mm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2010 CE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LG전자 이외 삼성, 소니 등 디스플레이의 강점을 보인 브랜드 업체 역시 두께 경쟁을 통한 초슬림 TV를 공개할 것이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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