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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베가R3를 선보인 팬택, 스카이(SKY)가 아닌 베가(VEGA) 브랜드를 선보이다.

 

24일 금요일 팬택 스카이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베가R3(VEGA R3)를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선보였습니다. 그 동안 팬택 스카이는 스카이(SKY)라는 브랜드로 대중들에게 다가갔었는데요. 상당한 매니아층을 형성할 정도로 높은 인지도를 쌓아왔었습니다. 그런데 이 날 팬택 스카이는 스카이(SKY)가 아닌 베가(VEGA)라는 브랜드로 국내 최초로 선보여 의아함을 자아내게 만들었는데요.

 

스마트폰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차별화를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베가(VEGA)를 내세운 것 같습니다. 마치 삼성전자가 옴니아를 버리고 갤럭시 브랜드를 런칭한 것처럼 말이죠. 새롭게 브랜드를 런칭한 만큼 어떤 브랜드 포지셔닝을 차지할 것인가가 또 하나의 화두로 떠오르게 될 것 같은데요.

 

 

프리미엄 스마트폰 베가R3(VEGA R3) 런칭쇼에 등장한 걸그룹 글램프리미엄 스마트폰 베가R3(VEGA R3) 런칭쇼에 등장한 걸그룹 글램

 

팬택 스카이가 이 날 선보인 프리미엄 스마트폰 베가R3(VEGA R3)를 살펴보며, 어떤 제품 포지셔닝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가R3(VEGA R3)의 R3는 3가지 특징적인 부분의 약자가 숨겨져 있다고 설명하며 5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당시 3R에 대한 의미는 담당자가 명확하게 설명해주지 않아서 추후에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베가R3(VEGA R3)는 크게 컴팩트 대화면 폰, 슈퍼 배터리 팩, 완벽한 리얼리티, 최고의 퍼포먼스, 혁신적 기능 등 5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팬택 스카이에서는 베가 R3(VEGA R3)의 차별화 요소로 이를 내세우고 있는데요.

 

 

컴팩트 대화면 폰 부분부터 살펴보죠. 베가R3(VEGA R3)는 샤프에서 새롭게 생산하기 시작한 5.3인치 HD TFT LCD(Natural IPS LCD)를 탑재하고 있는데요. 디스플레이의 색감이 조금 독특합니다. 아마도 프로파일의 설정값이 채도가 높고, 짙은 컨트라스트가 적용된 것 같은데요. 원색적인 색감이 두드러지는 진득한 느낌을 전달해줍니다. 베가R3(VEGA R3)에 내장된 동영상들 중에서 애니메이션이 없어서 확신할 수는 없지만 아마 원색적인 색감이 두드러질 수 있는 애니메이션 감상에서 돋보이게 될 것 같네요.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베가 R3(VEGA R3)는 베젤의 크기를 줄이고 16: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144.7x74.3x9.95~10.25mm 외관의 크기를 갖춰 이를 잘 극복했네요. 아무래도 화면의 크기가 커질수록 사용자가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범위가 축소될 수 밖에 없는데요. 베가R3(VEGA R3)는 최적의 그립감을 자랑해 한손으로 잡고 사용해도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최근 공개한 아이폰5도 한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최적의 그립감을 중요한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던 만큼 베가R3(VEGA R3)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에서는 차별화된 요소를 지닌 스마트폰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폰으로 갈아타는 사용자들이 있다면 아이폰과 유사한 그립감을 제공하는 베가R3(VEGA R3)도 한번쯤 고려해보지 않을까 싶네요.

 

 

다음으로 슈퍼 배터리 팩입니다. 베가R3(VEGA R3)는 국내 최초로 26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채택했습니다. 이는 LTE 스마트폰에서 나타나고 있는 배터리 사용시간과 충전시간에 대한 이슈에 돌직구를 던진 것이죠. 소비자들이 크게 반길만한 소식인 것 같습니다. 팬택 스카이는 2600mAh 대용량 배터리의 이점을 살리기 위해 두 가지 주요한 기술을 추가시켰습니다. 바로 베가R3(VEGA R3)에 전류소모를 최소화하고 전력효율이 우수한 퀄컴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S4프로(S4 Pro)와 최단시간만에 충전할 수 있는 급속충전기능을 내장시킨 것이죠.

 

 

 

이 때문에 베가R3(VEGA R3)는 2600mAh 기준 통화대기 시간이 400시간(약 16.6일)이상 가능하고, 870분(14시간 30분) 이상의 연속통화 시간을 구현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가 출시되면 마케팅 포인트로 이슈가 될 수 있는 요소로 보입니다. 또한 26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한데요. 팬택 스카이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급속충전 기술을 적용해 완전히 충전되기까지 약 100분이면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의 평균 충전시간보다 0.5배 정도 빠르면서도 배터리와 베가R3(VEGA R3) 본체를 동시 충전이 가능한 장점은 눈여겨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세번째로 완벽한 리얼리티인데요. 팬택 스카이는 위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5.3인치 HD TFT LCD(Natural IPS LCD)가 진득한 색감을 보여주면서 사실적인 색감을 표현하고, 1300만 화소를 통해 좀 더 생생한 모습을 담아낼 수 있다고 해서 베가R3(VEGA R3)의 주요 특징으로 하나를 꼽았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어떤 화질을 담아낼지 확인해보지 못했지만 실내에서 상당히 좋은 결과물을 5.3인치 HD TFT LCD(Natural IPS LCD)으로 보여줬다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줄만 한 것 같네요.

 

 

하지만 베가R3(VEGA R3)를 직접 체험해본 결과 내장된 디스플레이의 색감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용자마다 선호하는 색감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는 강렬한 색감을 가지고 있는 베가R3(VEGA R3)의 디스플레이가 마음에 듭니다. 최근 삼성전자가 주력으로 밀고 있는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된 AMOLED의 색감에 대응하기 위해서 이런 프로파일 값을 적용시킨 것이 아닐까?라고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네번째로 최고의 퍼포먼스입니다. 베가R3(VEGA R3)에는 퀄컴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S4프로(S4 Pro)와 그래픽처리장치인 ADRENO 320, 그리고 2GB 메모리가 탑재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기존 쿼드코어칩 대비 성능이 약 40% 향상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로 제품 발표회에서 테스트 할 수 있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간접비교 할 수 있는 쿼드런트(Quadrant)로 비교해봤습니다.

 

 

쿼드런트(Quadrant) 측정결과를 보더라도 현재 출시 예정인 타사의 스마트폰 측정결과가 공개된 값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정식출시를 위한 제품이 아니였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가 어렵지만 이를 어느 정도 감안하더라도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혁신적 기능입니다. 베가R3(VEGA R3)는 미니윈도우, 텍스트 액션, 캔버스톡, 감정인식 메세지, 베스트 페이스 등 5가지 부가기능을 한데 묶어 한데 소개했는데요.

 

 

 

베가R3(VEGA R3)에 적용된 미니윈도우는 갤럭시S3의 팝업 플레이와 비슷하다고 할까요? 동영상, 음악, 사진을 볼 수 있도록 작은 팝업창을 띄워 재생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베가R3(VEGA R3)에 적용된 텍스트 액션 기능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화, 메세지, 인터넷 노트 패드 등의 어플과 연동되어 구동됩니다. 검색, 메모, 알람 설정등의 기능을 실행할 수 있어 유용하지만 노트 패드의 경우 전화번호를 입력할 때 꼭 -를 넣어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이는 아직 학습 알고리즘이 적용되지 않아서라고 합니다만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많아 매뉴얼의 형태로 입력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또 베가R3(VEGA R3)끼리 화면을 공유할 수 있는 캔버스 톡은 사진과 지도를 화면으로 함께 공유하며 메모와 통화를 이용 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입니다. 약속장소를 못 찾고 헤매고 있을 때 사용하면 유용한 기능이 될 것 같네요.

 

 

이어 베가R3(VEGA R3)에 적용된 감정인식 메세지는 자신이 입력한 문자에 맞춰 감정으로 표현해말풍선으로 보여주는 특별한 메세지 기능입니다. 단어에 대한 알고리즘이 좀 더 풍부해지면 좀 더 다양한 형태의 표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네요. 현재 12가지의 표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베스트 페이스 기능은 연속 촬영으로 사용자의 얼굴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인물 촬영 시 유용한데요. 연속으로 촬영된 5개의 사진 중 마음에 드는 표정을 선택 할 수 있으면서도 동시에 여러 명의 얼굴을 편집해 한 장의 사진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괜찮은 기능 같습니다.

 

지금까지 베가R3(VEGA R3)를 살펴봤는데요. 기존에 출시된 제품들과 차별화된 이미지를 갖기 위해 새로워진 편의기능이 몇 가지 추가되었고 스펙과 성능도 향상되었으며, 배터리 사용시간이 극대화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크게 매력적이다라는 느낌은 받지 못하고 무난하다라는 감상평을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베가R3(VEGA R3)에 대해서 이 한가지는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그립감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그립감을 중시하는데요. 어제도 베가R3(VEGA R3) 발표회장을 다녀오며 아이패드2가 미끄러져 땅바닥에 추락해 알루미늄 바디가 찌그러지고 유격이 생기는 충격을 받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 그립감을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물론 아이패드의 크기가 커서 그런 것도 한 몫 하겠지만 만일 그립감이 더 좋았다면 미끄러지지 않았을까라는 엉뚱한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제품을 구체적으로 만져보지 못해 어떻다라고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전체적으로 최근 출시되고 있는 스마트폰들과 경쟁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곧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시장에 먼저 출시한 베가R3가 소비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추후 베가R3를 체험해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아참 제가 베가R3(VEGA R3)를 체험하는 동안 맞은편 M스테이지에서는 베가R3(VEGA R3) 런칭쇼의 일환으로  V의 역습이라는 주제로 도심 속 콘서트가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V의 역습에는 2NE1을 비롯해 Top밴드, 톡식(Toxic), 거미, 세븐 등이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가까이서 보지못하고 멀리서만 바라봤답니다.

 

콘서트가 진행되면 될수록 주변 분위기가 뜨겁게 달궈졌기 때문에 앞으로 M스테이지에서는 이러한 도심 속 콘서트가 새로운 강남 문화로 자리잡지 않을까 싶네요.


본 포스팅은 SKY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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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k  수정/삭제  댓글쓰기

    R3 = Racer 3 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베가 레이서 3이죠

    2012.09.28 15:41


한정판매로 유명한 도쿄플래시 재팬에서 판매하고 있는 Stencil LCD Watch 초 간단 리뷰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시계회사 도쿄플래시 재팬(TOKYOFLASH JAPAN)을 아시나요? 도쿄플래시재팬(TOKYOFLASH JAPAN)은 일본에 본사를 둔 시계 제조 전문기업입니다. 그런데 왜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을까요? 그것은 바로 톡특한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한정판 시계만 판매하기 때문이죠. 한정판매라서 비쌀 것 같다고 생각되시나요? 도쿄플래시재팬(TOKYOFLASH JAPAN)은 소비자들과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한정판이라고 해서 비싼 것은 아니랍니다.


더군다나 파격적인 것은 일반적인 시계 생산 방식과 일관된 작동방식을 가진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고정관념을 깬 시계를 생산하는데 있습니다. 예를 들면, 소비자가 제안하는 독특한 아이디어들을 도쿄플래시재팬(TOKYOFLASH JAPAN)에 보내면 취합된 아이디어들은 선별되어 도쿄플래시재팬(TOKYOFLASH JAPAN) 블로그를 통해서 구체화된 아이디어가 공개됩니다. 이렇게 공개된 아이디어들은 블로그를 방문한 방문자들의 호응과 반응을 이끌어낸 아이디어 제품을 상용화하는 것이죠. 물론 이 과정에서 피드백들이 더해져 좀 더 다듬는 작업들이 추가됩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이와 비슷한 컨셉트를 지닌 소셜커머스 Gmake(http://www.gmake.com)가 있는데요. 도쿄플래시재팬(TOKYOFLASH JAPAN)과 달리 선 주문 후 생산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미니멈 주문을 달성하지 않으면 주문이 자동 취소된다고 하네요 그 부분에서는 도쿄플래시재팬(TOKYOFLASH JAPAN)과 차이점을 보이네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렇게 만들어진 한정판 시계는 약 100~199 달러 내외로 책정되고 인기에 따라서 짧게는 2~3개월 길게는 6~7개월 정도 판매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생산된 한정판 시계는 희소가치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것 같네요. 그럴 수 있는 것이 기능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제작된 것이 아니라 디자인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디자인 아이디어도 소비자가 제안을 했기 때문에 디자인 비용이 높게 책정되지 않은 것도 한몫을 단단히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심이 있다면 도쿄플래시 재팬(TOKYOFLASH JAPAN, http://www.tokyoflash.com/en/watches/1/)에 접속해서 다양한 시계들을 살펴보길 바랍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돋보이는 시계들이 확 땡기지 않으시나요? 저도 하나 골라봤습니다. 숫자를 기하학적인 모양으로 단순화 시킨 KISAI의 신제품 Stencil LCD Watch를 골라봤습니다.


5
가지 색상(블루, 그린, 미러, 핑크, 레드) 2가지 시계줄(블랙, 화이트)을 선택할 수 있지만 화이트 시계줄에서 미러 색상이 빠져있어 총 9개 시계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남자라면 핑크를 선택해야 하지만 실수로 그린을 선택해버렸네요. 가격은 139달러로 도쿄플래시 재팬(TOKYOFLASH JAPAN)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 중 중간(?) 정도의 가격을 갖고 있네요.


페덱스를 통해 제품을 받아보니 본사가 있는 일본이 아니라 싱가포르에서 광저우를 거쳐 배송되네요. 물류 창고가 싱가포르에 있나 봅니다.

포장을 뜯고 Stencil LCD Watch을 꺼내어 보았습니다.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눈을 사로잡네요. 자세하게 살펴보니 기하학적인 모양의 시계줄 디자인이 Stencil LCD Watch를 좀 더 돋보이게 만들어 주네요. 아무 생각 없이 제품을 살펴보면 기하학적인 모양을 인지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립니다. 이해하기 어려우시다면 첨부된 사진을 봐주세요.



기하학적인 모양이 숫자라는 것을 바로 인지하셨나요? 주변에는 센스 있는 분들만 계셔서 이 제품의 특징을 바로 알아차리셨네요.


자칫 밋밋할 수 있을 가죽 시계줄에도 제품의 특징과 아이덴티티를 녹여 내 재미있게 표현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네요. 저도 도쿄플래시 재팬(TOKYOFLASH JAPAN)으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싶어지네요.


Stencil LCD Watch에는 두 개의 버튼이 있습니다.


크고 긴 버튼을 누르면 녹색 백라이트가 약 7초 동안 켜지구요.


작고 동그란 버튼은 시간 및 날짜 그리고 알람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설정 버튼입니다. 설정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작고 동그란 버튼을 약 2~3초간 눌러주면 셋팅(Setting)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이때, 크고 긴 버튼을 눌러주면 숫자를 높일 수 있습니다. 순환식으로 숫자가 바뀌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서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자칫 숫자가 넘어가면 다시 돌아올 때까지 눌러줘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거든요 ^^; 숫자를 맞췄다면, 다시 작은 버튼을 눌러 다음 숫자를 맞춰주면 됩니다. 그렇게 순서대로 넘어가면 시간, 월일, 알람 시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한 번 누르면 월/, 다시 한 번 누르면, 알람 시간, 다시 한 번 누르면 시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뒷면에도 Stencil LCD Watch의 로고가 들어있습니다.


시계줄 안쪽에도 고급스럽게 가죽을 덧대었네요. 흰색줄을 선택하다보니 때가 잘탄다는 게 흠이네요. 이 부분은 흰색 줄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필연적으로 뒤따라 다니는 애로사항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살펴보니 Stencil LCD Watch의 원래 아이디어는 어땠을까요? 그 아이디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ouce : http://www.tokyoflash.com/blog/2012/02/kisai-stencil-concept-to-reality/


조만간 Stencil LCD Watch도 단종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희소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라면 도쿄플래시 재팬(TOKYOFLASH JAPAN)을 눈여겨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괜찮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그 아이디어를 생산해 소비자에게 공급한다는 기업 철학은 국내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기업문화를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국내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않았지만 조만간 한국어 웹사이트를 비롯해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하니 주목해보심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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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423820828 BlogIcon 오선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에 하나 샀는데 - 실제 사진으로 보니 더 괜찮네요!

    2012.08.02 18:46

 

CES2011을 통해 선보였던 옵티머스 블랙(Optimus Black)MWC2011을 통해 다시 등장했다. 옵티머스 블랙은 측면 최소 6mm에서 최대 9.2mm 두께, 109g 무게 등 초슬림한 디자인을 채용한 스마트폰으로 업계 최초로 700nit 화질을 제공하는 4인치 노바(NOVA)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옵티머스 블랙이 담고 있는 노바 디스플레이는 기존 IPS LCD 패널 대비 더욱 작은 격자무늬를 적용하여 더 많은 빛을 통과하면서도 전력 소모량은 오히려 50% 가량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배터리 효율은 더욱 높아져 제조사 기준 1500mAh 배터리로 최대 8시간 통화가 가능하다.

 

또한,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라는 새로운 기능이 적용되어 블루투스와 비교 최대 22배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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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TV 시장의 성장 어디까지 갈까?

2010. 12. 30. 11:28 Posted by 비회원


최근 세계 TV 시장은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만 바라보며 숨가쁘게 달려왔다.

 

1980년대 컬러TV 방송을 시작한 이후 아날로그 브라운관 TV 시장의 강자는 소니였다. 후발주자로 TV 시장을 따라잡기 위해 디지털 TV에 집중적인 투자를 했던 국내 기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면서 TV 시장은 급변하기 시작한다. (1998년 세계 최초 디지털 TV 개발 성공) 디지털 TV 시장으로 변화하는 2000년대로 들어오면서 TV 시장은 점차 기술력 경쟁으로 치닫게 된 것. 기술력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기업들은 제품 차별화를 두기 위해 화면의 크기와 화질을 강조하기 시작했다. 이후 TV 패널의 중요성과 헤르츠(Hz)로 옮겨가게 된다.

 

2004년부터 브라운관(아날로그) TV 대 디지털(LCD) TV의 보급 비율은 5:5로 비슷해졌고, 디지털 TV의 보급이 브라운관 TV를 앞지른 2006년 삼성전자가 소니를 제치고 세계 1 TV사업자로 올라섰다. 결국 한국 TV산업은 일본 TV산업을 제치고 세계 시장 점유율을 끌어오르게 된다.


 

TV 시장의 변천사를 짧게 축약해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흑백 브라운관(CRT) TV[1966] -> 컬러 브라운관 TV[1976] -> 컴퓨터용 컬러 모니터[1979] -> 음성다중 컬러 TV[1984] -> 자동거리감지 TV & 서라운드 음성다중[1985] -> VCR 일체형 TVCR[1986] -> PDP TV[1991] -> 36인치 와이드 스크린 TV[1993] -> 비디오 CD 플레이어 복합 TV[1994] -> 세계최초 Video CD적용 다기능 Hi-CD TV[1995] -> 디지털 평면 TV[1998] -> 디지털 TV 세트양산[1998] -> 디지털 TV 등장[1999] -> 60인치 LCD 프로젝션 TV[1999] -> 디지털 프로젝션 TV[2000] -> Internet TV 등장[2004] -> 46인치 LCD TV[2004] -> 32인치 수퍼 슬림 TV[2005] -> 타임머신 TV[2005] -> LED TV[2008] -> 무선(Wireless) LCD TV[2009] -> AMOLED 3D TV[2009] -> 3D LED TV[2009] -> 스마트 TV[2010]

 

이렇게 살펴보니 TV 시장은 흑백 브라운관 TV에서 컬러 브라운관 TV로 넘어왔고 TV에 다양한 기능이 접목된 TV가 등장했다. 또한 디자인이 접목된 TV가 사랑 받으면서 TV가 슬림해졌고, (위의 변천사에서 언급되진 않았지만) 화질 경쟁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터넷이 접목된 TV와 입체감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3D TV까지 출시되며 숨가쁘게 달려왔다.

 

그만큼 TV 시장이 급속도록 빠르게 변화해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이렇게 빠르게 변화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경쟁관계에 놓여있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항상 경쟁하며 서로의 발전을 이끌어온 두 기업은 꾸준한 기술 개발로 한 단계 성장하게 됐고, 세계 TV 시장에서 우뚝 설 수 있는 밑바탕이 됐다.

 

그렇다면 현재 TV시장의 상황을 살펴보자. 빠르게 보급된 LCD/LED/PDP TV가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진단과 함께 우려섞인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3D TV와 스마트 TV가 포화된 TV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으나 이마저도 얼마가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3D TV 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선 3D 콘텐츠가 보급되어야 하는데, 200910월 전세계를 강타했던 3D 입체 영화 '아바타(Avata)' 열풍이 시들해졌고, 2010년 월드컵 열기도 식어갔기 때문이다. 이를 미루어보면 2011년까지 3D TV가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이후는 별다른 이슈가 없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다. 또한 3D 콘텐츠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3D 영화 산업이 성장해야 하는데, 큰 호응을 얻지 못한 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는 점은 3D TV가 더이상 탄력을 받을 수 없다는 예측도 제시해볼 수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TV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살펴보자.

 

추진력을 잃은 3D TV 시장이 더 이상 성장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고, 3D TV에서 스마트 TV로 이어지고 있는 TV 시장을 감안해볼 때, 앞으로 TV 시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디지털 셋탑박스를 이용한 TV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 이유로 디지털 TV의 진화로 디지털 방송이 본격적으로 교체되는 시기가 바로 2011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날로드 TV 방송이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하는 2011년을 기점으로 디지털 셋탑박스를 이용한 디지털 TV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

 

이번 디지털 전환 사업은 국책사업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국내 TV 제조사의 움직임도 이를 따라갈 수 밖에 없다는 점은 TV 사업의 방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이와 더불어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2 24'2011년도 아날로그 TV방송의 디지털전환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실제 일부 기업은 이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TV 시장은 급속도로 빠른 변화를 보이면서, 디지털 셋탑박스 사업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위와 같은 추론만으로 향후 TV 시장의 움직임이 이렇게 될 것이라고 강조할 순 없지만 2011 TV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TV 디자인과 패널의 크기, 헤르츠(Hz), 화질, 인터넷 TV, 3D TV까지 선보인 지금 TV시장은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가지 눈 여겨 볼 점은 CES2011에서 공개될 제품들이 트렌드를 주도할 제품으로 TV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한다. dtalkerCES2011에 참관해 이를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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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ED LCD TV 일본시장 진출

2010. 11. 18. 17:3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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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TV의 성공적인 일본 진출 사례를 만들 수 있을까?

 

LG전자가 19일부터 일본 시장에서 본격적인 LED LCD TV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LG전자가 오늘 시판하는 LED LCD TV 제품 수는 5개 시리즈 10 개 모델에 달해, 지금까지 일본에 진출한 외국 TV 브랜드로는 가장 많은 제품을 동시 출시하게 된다.

 

특히, 최고급 모델인 55인치 풀 LED 3D TV(모델명:LX9500) 제품의 가격은 44 8천엔( 610만원)으로 일본 주요 브랜드의 프리미엄급 제품과 같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이 제품은 1초당 480장의 화면을 구현해 3D 시청시의 어지러움을 최소화한 트루모션 480헤르츠(Hz) 기술과 업계 최고 수준인 1,000만대 1 의 명암비를 갖춘 간판 제품이다.

 

LG전자는 화면 전체에 LED 소자를 가득 채운 풀(Full) LED 방식의 42인치 ~ 55인치 고급형 모델(55/47LX9500, 42LE8500)부터, 화면 테두리에 LED 소자를 배치한 에지(Edge) 방식의 22인치 ~ 42인치 보급형 모델(37/32LE7500, 42/32LE5500, 32/26/22LE5300)에 이르는 풀 라인업으로 일본 브랜드들과 정면 승부한다는 전략이다.

 

이규홍 LG전자 일본법인장은일본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최고의 프리미엄 제품과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한국 TV의 일본 진출 성공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도쿄, 오사카, 나고야, 히로시마 등 일본 내에서도 구매력이 가장 높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60여 개의 대형 전자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향후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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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한 MP3를 원한다면 Q3를 선택하라.

2010. 10. 14. 14:35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스타일리쉬한 MP3를 원한다면 Q3를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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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슬림한 두께에 심플한 디자인까지 살렸다

 루할 틈 없이 짜릿한 기분을 느끼다(워지지 않는 음악의 향기)

  족스러운 크기를 가진 2.2인치 LCD

   력한 Dvix 코덱으로 D1급 동영상을 본다

    번에 다양한 부가기능을 즐기자

 

알루미늄 메탈 바디의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의 조화, 사용자 중심의 유저 인터페이스를 지닌 MP3가 나타났다. 삼성전자가 YP-Q2의 후속제품 YP-Q3가 바로 그 것. 당시 IFA2010에서 공개된바 있는 Q3를 직접 참관해 만져봤다.

 

다이아몬드 모양의 터치 버튼과 LED 라이팅이 조화를 이룬 전작과 달리 Q3의 디자인은 트랜드와 유행에 민감한 젊은 층이 자신의 개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패션 악세서리처럼 제품을 부각시킨 컬러 디자인과 외형이 돋보인다. 8.6mm의 얇은 두께, 전면 터치패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어 밀리언셀러의 디자인 계보를 잇고 있다.

 

그래서 일까? Q3 YP-Z5의 디자인과 비슷하다. 하지만 Q3 Q3만의 차별화된 요소를 갖고 있다.

 

톡톡 튀는 젊고 세련된 감각의 컬러, 강하지만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는 알루미늄 바디가 조화된 디자인은 스타일리쉬한 매력 느낌을 전달한다. 또한 Q3에 적용된 컬러 메탈 프레임은 심플하지만 화려함도 갖고 있어 자칫 단조로운 디자인에서 벗어났다. 이는 외형적인 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니즈와 상향 평준화된 하드웨어 스펙을 벗어나고자 제품 차별화 전략이 잘 조화된 제품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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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바디라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심플함을 지녔지만 실속도 갖추고 있다. 전면 버튼부는 QVGA급 해상도를 지원하는 2.2인치 디스플레이와 원 터치 플레이백 컨트롤 버튼(one touch playback control)이 자리잡고 있다. 원 터치 플레이백 컨트롤 버튼은 MP3 인기모델로 소비자에게 사랑 받았던 YP-Z5에 채용된 방식과 동일하다. 원 터치 플레이백 컨트롤 버튼은 4방향 버튼이 중복된 구조를 가진 복합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 복합적인 구조를 지녔기 때문에 조작하는 법도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편견을 버리기 바란다. 초기 조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음악의 빠른 이동 및 메뉴 전환이 엄지 손가락만으로 빠른 조작이 가능해 쉽고 편리하다. 이전의 Q2방식이 디지털적인 느낌의 터치라면 Q3는 아날로그적인(Tactile) 터치를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Q3를 만져본 첫 느낌은 세련된 컬러 디자인을 갖춘 MP3라는 생각만 들었다. 전시회를 위해 출시한 제품인 만큼 완성되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접해본 Q3는 부족한 그 무엇이 채워졌다.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해 Q3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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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 남 부럽지 않은 해상도를 가진 2.2인치 디스플레이

모바일 휴대폰에서도 채용되고 있는 2.2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QVGA(320x240)급 해상도를 지원한다. Q3에 채용된 2.2인치 디스플레이는 동급 제품 군 중에서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큰 편에 속하기 때문에 메뉴, 영화, 이미지파일, 텍스트, MP3 음악 파일의 노래 가사들을 선택할 때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깔끔하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Q2의 디스플레이가 2.4인치에서 0.2인치가 줄어든 2.2인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는 점이다. 최근 모바일 제품에 채용되는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지고 있다는 트랜드를 감안하면, 2.2인치의 디스플레이는 아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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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인터페이스/ 심플하고 쉬운 조작이 가능한 다이렉트 UI

쉽고 사용하기 편하기 위해서는 보는 것과 조작하는 법이 편해야 한다. Q3에 적용된 깔끔하고 세련된 GUI는 사용자가 직관적인 메뉴선택이 가능하도록 아이콘으로 표현되었고, 원 터치 플레이백 컨트롤 버튼은 조작을 쉽고 빠르게 조작 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원 터치 플레이백 컨트롤 버튼부는 촉각(Tactile)만으로 선택할 수 있어 엄지 손가락 터치로 쉽게 메뉴 이동을 할 수 있다.

 

(YEPP)로고 하단의 테두리엔 ''모양으로 이전 버튼, 사용자 버튼, 잠금/전원, 메뉴 버튼이 4방향으로 배치되어 있고 중앙의 선택 버튼을 누를 수 있게 5버튼으로 되어있다. 테두리 안쪽으로 다이아몬드를 형상화한 버튼으로 인해 복합적인 구조를 가진 인터페이스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다이아몬드를 형상화한 메뉴는 방향버튼으로 인식하고 테두리에 있는 버튼은 기능버튼이라는 것만 인식하면 쉽게 조작할 수 있다. 원 터치 플레이백 컨트롤 버튼을 제외하고 별도의 버튼이 없다.

 

버튼

기능 설명

이전

이전화면으로 돌아가기

길게 누르면 메인 메뉴로 돌아가기

메뉴

연결 메뉴 실행

사용자

메인 메뉴에서 모드 별 사용자 버튼 설명 보기

동영상 보기 중에 재생 정보 표시

음악 재생 중에 설정한 사용자 버튼 기능 실행

사진 보기 중에 확대

텍스트 문서 보기 중에 글자 크기 조절

라디오 방송 듣기 중에 프리셋 추가 및 삭제

음성 녹음 모드에서 녹음된 파일 목록 실행

전원/잠금

길게 누르면 전원을 켜거나 끄기

짧게 누르면 버튼 잠금

검색/선택

기능 선택 및 실행

재생/일시 정지 실행

다이아몬드 버튼

///우 이동

상↔하 : 소리크기 조절

좌↔우 : 이전 파일 및 다음 파일 재생

        이전 페이지/다음페이지 이동

        길게 누르면 빨리 감기/빨리 되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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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 잃어버린 사운드의 원음을 되살린 SoundAlive

삼성전자의 최신 음장기술인 SoundAlive DNSe™에서 진보된 음장으로 압축 음원의 변형 및 왜곡을 바로 잡아준다. HD 음장 기술을 바탕으로 MP3, WMA, AAC, OGG 같은 포맷도 지원하고 무손실 음원인 FLAC를 지원한다. SoundAlive가 적용되어 깊은 저음과 은은한 중음, 그리고 또렷한 고음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음질을 갖게 됐다. 타사의 음질과 차별화되는 요소를 꼽으라면 일반, 보컬, 악기, Tweeter, Big Bass, 카페, 콘서트 홀, 사용자설정1~2까지 표현할 수 있는 SoundAlive를 선택할 것이다. 이 기능은 원곡이 표현하려고 했던 음원 고유의 소리를 재생할 수 있다. 풍부한 음질과 현장감을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음장을 제공하면서 사용자가 희망하는 음장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멀티미디어(영화) 재생시 3차원 입체 음향인 5.1채널 효과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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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내가 원하는 곡을 더욱 빠르게

음악 재생 기능에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아티스트, 앨범, 노래, 장르, 재생목록, 최근 받은 파일, 가장 많이 재생한 목록, 음악 탐색기 등 유용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곡을 선택해서 듣고 싶거나 좋아하는 음악들을 빠르게 듣기 위해서는 이 기능들을 꼭 사용해보자. 위의 기능들 중에서 추천하는 기능은 최근 받은 파일과 가장 많이 재생한 목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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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 동영상 파일을 변환 없이 볼 수 있는 DviX

Q3는 동영상 파일을 MP3 플레이어에 옮겨 넣을 때, 별도의 인코딩이 필요 없도록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디빅스(DviX)사의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에게만 주어지는 디빅스 인증을 Q3에 적용시켜, 고화질 동영상에서도 채택되는 XviD, WMV, SVI(MPEG4), 등 다양한 동영상 포맷을 파일변환 없이 감상할 수 있다. Q3는 고선명 영상의 표준으로 인식되고 있는 D1급 해상도를 지원해 최대 720 x 480 30프레임(fps)까지 동영상 파일 재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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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다양한 사용자 편의 기능을 강화한 Q3

Q3에 담긴 멀티미디어 기능은 영화와 음악을 듣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사진, FM 라디오, 보이스 레코딩, 텍스트 뷰어 등 그 어느 것 하나도 소홀하게 빠뜨리지 않았다. 사진 기능은 한글 파일 및 영문 파일 모두 정상적인 이미지를 로딩했고 100%에서 최대 200%까지 확대가 가능했다. 텍스트 뷰어는 확장자가 TXT인 파일을 읽을 수 있다. 텍스트 소설을 구매했거나 보유하고 있던 텍스트 파일이 있다면 MP3로 옮겨와 실행할 수 있다. 멀티테스킹을 지원하는 Q3를 통해 음악 및 라디오를 들으면서 사진기능과 텍스트 뷰어를 실행할 수 있다.

 

FM 라디오 기능은 메뉴 버튼을 눌러서 FM 지역 설정을 해주면 자동으로 24개의 채널(서울 기준)을 잡아준다. 심심하고 지루할 땐 FM라디오 기능을 이용해 기분 전환을 해보자. 그리고 음성 녹음이 필요할 때 보이스 레코딩 기능을 이용하면, 바로 확인해서 기록해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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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사용시간 / 길어진 배터리시간

아무리 좋은 기능을 갖추고 있어도 이 모든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이 짧다면 제품을 구입하기가 망설여진다. Q3는 배터리 효율이 뛰어나다. 완충 상태를 기준으로 오디오를 연속 재생했을 시 약 47시간 정도를 재생할 수 있고, 비디오를 연속 재생했을 때는 약 5시간 50분 정도 재생한 결과를 얻었다. 이 정도라면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동영상을 보기 충분하다.

 

수 많은 MP3를 나열해 놓고 보면 Q3는 외형으로 인해 눈에 띄는 제품 중 하나로 꼽힐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다양한 기능들은 소비자를 만족시키기엔 충분하다. 전체적인 제품 마감도도 우수해 추천해줄 수 있는 제품이다. 그러나 MP3치고 가격이 타사에 비해 비싼 것이 흠이라는 것이 옥의 티. (삼성전자의 제품들이 프리미엄을 지향해 보급형의 제품도 타사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

 

 

저장용량

4GB/8GB

색상

블랙/화이트

디스플레이

2.2인치 TFT LCD

지원해상도

QVGA 320x240

지원코덱(Audio)

MP3, WMA, AAC, OGG, FLAC

지원코덱(Video)

DviX, Xvid, H.264, MPEG4, WMV9

 

720 x 480 30 fps (D1 지원해상도)

지원코덱(Picture)

JPEG, BMP, GIF, PNG

지원기능

음악, 비디오, 사진, 텍스트, FM 라디오, 보이스 레코더, 멀티태스킹

재생시간

오디오 약 47시간, 비디오 약 5시간 50

크기

44(W) x 94.5(D) x 8.6(H) mm

무게

51g(본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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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패키지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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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패키지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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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패키지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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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패키지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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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패키지 박스의 무게 15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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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무게 5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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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의 구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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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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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데이터 충전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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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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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번들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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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이어폰과 연결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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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USB 데이터 케이블과 연결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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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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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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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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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상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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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하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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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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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FM 라디오 실행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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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보이스 레코더 실행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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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실행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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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라디오 실행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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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사진 100%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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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사진 200%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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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텍스트 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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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사용자 메뉴 화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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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사용자 메뉴 화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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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사용자 메뉴 화면3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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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브랜드 LCD 모니터 생산량 1,126만대

2010. 4. 5. 20:48 Posted by 비회원

2월 브랜드 LCD 모니터 생산량 1,126만대

 

지난 2월 LCD 모니터 생산량이 중국 춘절 연휴로 인한 작업 일수 감소와 중화권 인력 부족으로 인해 전월대비 23.1%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디스플레이뱅크가 최근 발행한 월간 LCD모니터 시장 리포트(3월분)에 따르면, 2 LCD모니터 브랜드 생산량은 1,126만대로 전월 대비 23.1% 감소했으며, OEM업계 생산량 역시 1,033만대로 전월대비 27.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3월 생산량은 노동절 및 월드컵 대비 비축 수요로 전월 대비 20%대의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2월 업체별 모니터 생산량(브랜드)은 삼성전자가 전월대비 17.0% 감소한 195만대로 1, LG전자가 173만대로 전월대비 6.5% 감소하면서 2위를 지켰으며, Acer, HPQ, Dell이 뒤를 이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지속적인 원가 관리 및 공급망 개선, 재고 관리 효율화등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LCD TV의 브랜드 가치 상승 요인으로 모니터 수요도 동반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월 업체별 모니터 OEM 생산량은 TPV 255만대(전월대비 40% 급감) 1, 이노룩스가 193만대(전월대비 45% 급감) 2위를 지켰다. 이노룩스는 3 18 CMO와 정식 합병하면서 LCD 모니터 및 LCD TV 생산량이 다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치메이 이노룩스의 출범을 의식한 듯, TPV AUO와 유럽 현지 시장 공급을 위해 폴란드에 합작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TPV는 이미 지난해 LG디스플레이와 TV모니터 합작사 L&T 디스플레이를, CMO LCM 공장을 설립한 바 있다. CMO TPV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의 업계 변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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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나 넷북을 사용하면 무릎에 올려두고 사용하거나 책상 위에 거치해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용자의 시선에 맞춰 노트북 LCD 부분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지만 목 뒤쪽의 근육 피로도가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자세에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바른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거치대가 필요하다. 책 거치대의 경우 올바른 자세를 잡아주고 장시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반해 노트북 거치대는 없다. 그러나 넷북(노트북) 파우치의 장점과 스탠드 거치대의 장점을 가진 파우치스탠드 ‘COMPILLOW’ CES2010에서 처음 접하게 됐다.

 

보통 노트북이나 넷북 파우치의 경우 기스나 외부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되는데, 파우치스탠드 ‘COMPILLOW’는 노트북을 강력한 외부충격에서 완벽하게 보호하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이 제품은 노트북을 사용하기 편하게 거치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하고 노트북을 들고 이동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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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살펴보면 통풍이 잘될 수 있는 소재를 사용했고 오랜지색 지퍼가 눈길을 끈다. 내부 소재의 경우 폴리프로필렌(PP) 재질의 스탠드와 천재질의 노트북 고정 밴드로 구성되어 있다. 스탠드 바닥에는 벨크로(일명:찍찍이)를 통해 고정시킬 수 있다. 여기서 단점은 내부 소재가 부드러운 소재로 되어 있어 벨크로를 사용하면 벨크로와 맞닿는 내부소재부분이 마모되어 보플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꼽을 수 있다.

 

노트북을 고정시키기 위해 고정 밴드와 거치대를 조절하면 다양한 각도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철, 버스, 자가용, 기차, 비행기 등 이동시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장소에 관계 없이 거치해서 사용할 수 있다.

 

9인치에서 11인치까지 수납 할 수 있으며, 파우치 내피의 기모층과 스폰지는 인체와 부드럽게 밀착해 다양한 체형을 커버한다. 파우치 크기는 295 x 210 x 40이고 무게는 240g 최대 수납 가능한 무게는 1.5kg이다. 가격은 2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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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Dtalker David) – “스윙폰, 스위블형 휴대폰이 있다면 이젠 키보드가 회전하는 Razzle폰이 여기 있다

 

“LCD가 회전하는 방식의 휴대폰이 있다면 키보드가 회전하는 휴대폰도 있을까?”라는 궁금증에 CES 2010에서 특별한 휴대폰을 살펴봤다. PCD부스에 전시된 RazzleLCD가 내장된 본체는 그대로 두고 키패드 부분을 회전시켜서 사용하는 휴대폰이다.

 

앞서 공개된 SideKick, TXT8026, Blitz와 같이 비슷한 스펙을 갖고 있다. 세대 싱글칩이 적용된 QSC6055 칩셋을 사용해 Dual Band(800/1900 MHz CDMA) 일명 듀얼밴드로 PCS와 셀룰러를 지원한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스위블/틸트기능이 적용된 QWERTY 키패드 및 뮤직바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먼저 공개된 제품들과 동일한 37개의 키버튼을 가지고 있고 스위블 시켜 사용하면 음악재생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버튼들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키보드 부분이 스위블 되면서 전면으로 노출되면, 입력하기 편하도록 약 10도 정도 기울어지면서 사용자에게 최적의 입력환경을 제공한다. 실제로 사용해 보면 무척 편리하다. 국내에 이런 제품이 출시한다면 재미있는 반응들이 나올 것 같다.

 

제품명

Blitz

제조사

Pantech

네트워크 방식

Tri Band(800/1900 MHz CDMA)

프로토콜 방식

WAP 2.0 (Wireless Application Protocol)

LCD/해상도

2.2인치 262천 화소 / 220 x 176

카메라

CMOS 방식의 130만 화소

블루투스

Bluetooth 2.0

서비스 지원

텍스트 메시지, 인스턴트 메시지, 이모티콘 및 음성 보내기, 멀티미디어 서비스, 사진 및 E-mail 전송

외부 메모리

Micro SD™ 카드 지원

키보드

37개 버튼, 슬라이딩 키보드가 적용된 QWERTY 방식

기타

T9 Predictive Text

무게

133g

색상

레드와인

크기

97(W) x 69(H) x 18(D) mm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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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IFA 2009 전시회 현장에 가다.

2009. 9. 9. 09:01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독일 베를린 IFA 2009 전시회 현장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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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유럽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인 IFA 2009가 세계 63개국 천백 여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했다.

이번 IFA 2009는 여느 전시회와 다르게 기업들은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풀어 있다. 전시회 현장에서도 전시회 관계자, 업체 관계자, 참관객 모두 기대감이 부푼 모습을 접할 수 있었다.

2009년 하반기부터 경기가 풀릴 것으로 조심스럽게 제기됨에 따라서 하반기부터 소비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 중 LCD TV 분야는 수요가 큰 시장으로 이번 IFA 2009에서 신기술 경쟁이 치열해 이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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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FA 2009에서 트렌드를 이끄는 TV 부분은 가장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삼성과 LG를 중심으로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최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전시장을 리딩하기 위해 LED TV 라는 기술을 접목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국내 기업을 중심으로 LED TV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신제품을 내놓았다.

심미성, 기능성, 친환경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신제품의 특성을 참관객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디스플레이에 많은 공을 들인 부분은 눈여겨 볼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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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부스는 LED TV를 활용해 꽃잎을 연상하게 하는 초대형 꽃 조형물은 전시부스 중에서 단연 돋보였다. 거대한 꽃 조형물을 보고 일부 참관객과 바이어는 아름다움에 탄성을 내뱉기도 했다. 그만큼 삼성전자에서 TV시장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게 하는지를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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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다양한 LCD, LED TV를 전시했고 이를 통해서 전달하고픈 메세지를 비쥬얼화 했다. 각각의 LCD, LED TV를 통해서 참관객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하려고 한 점은 인상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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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는 스노우 화이트 부스컬러를 선택하면서 심플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가져다 주었다. 부스 전반적으로 절제된 느낌을 많이 받았고 시리즈 별로 구분해서 벽면 디스플레이를 한 점은 국내 부스에 반해 평범한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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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메츠부스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하기도 했는데, 회오리치는 모습의 띠의 모습은 역동적인 모습으로 다가왔다. 전반적으로 해외부스를 살펴본 결과 간결하고 심플한 느낌으로 실리적인 부분을 추구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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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열리는 전시회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친환경이다. 이번 IFA 2009에서도 친환경 제품이 공개되어 제품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기술의 발전속도가 점점 빨라질수록 제조사들의 경쟁이 점차 심화될 것이다.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선전해서 세계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나타내길 기대해본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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