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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차려논 밥상에 숟가락만 올리는 SKT? KT가 차려논 밥상에 숟가락만 올리는 SKT? 오늘 대놓고 욕해보자!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SKT와 LGT가 무선랜을 무료로 개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한데 이 계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참 웃기는 내용이다. 특히 SKT는. LGT는 이미 MyLG070을 통해 구축된 무선 인프라가 160만개에 이를 만큼 탄탄히 구축되어 있다. 물론 각 가정, 사무실에 있는 무선 AP를 이용하는 방식이기에 개인 사용자들의 허가와 새로운 사업 구조(Fon과 같이)를 이끌어내야 하는 과제가 있지만 어찌됐건 LGT에서는 이미 구축된 무선 인프라를 바탕으로 무선망을 무료로 개방하겠다는 취지이다. 그럼 SKT는? 우선 SKT는 안타깝게도 와이브로망을 제외하고 SKT가 구축한 무선 인프라가 전무하다. 또한, 앞으로 무선망 구축을.. 더보기
스마트폰 활성화의 쟁점은 통신사의 'Wi-Fi' 정책 [IT News BlogTimes] 스마트폰 활성화의 쟁점은 통신사의 'Wi-Fi' 정책 최근 3G를 비롯해 다양한 통신 서비스 기술이 발전하며, 모바일 디바이스(노트북, 넷북, MID, UMPC, 스마트폰)를 통해 인터넷 서비스를 시간과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접속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열풍이 거세게 불어 닥치고 있는 가운데 정작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불완전한 모습을 형성하고 있다. 어떤 부분에서 불완전한 모습을 갖추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자. 스마트폰 발전을 저해한 위피(WIPI) 정책 (구)정보통신부는 위피(WIPI)를 국제표준 무선 인터넷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며, 2005년 4월 위피 탑재를 의무화 시작해 약 4000만대가 넘는 휴대폰 단말기에 설치되었다. 국책사업으로 추.. 더보기
[속보] KTF "애플 아이폰(iphone) 국내 공급 사실무근" [IT News BlogTimes] [속보] KTF '애플 아이폰(iphone) 국내 공급 사실무근' 9월 16일자 오프라인 문화일보에 실린 애플과의 국내공급 계약 기사에 관련하여, KTF가 입장을 표명했다. 국내 언론사들이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애플 아이폰 국내 공급을 기정 사실화 하였다. 하지만 이를 뒤집는 발표를 KTF에서 하였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면, "현재 KTF는 애플과 아이폰 공급과 관련해 어떠한 공급계약도 체결한 사실이 없고, 전용요금제 추진이나 위피 탑재 또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에서도 전자신문과 ACROFAN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전자신문 KTF, 아이폰 출시풍문 "사실무근" 이는 현재 언론사에서 공개된 아이폰 출시의 기정사실화를 전면 반박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