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KT가 차려논 밥상에 숟가락만 올리는 SKT?

2010. 2. 1. 15:11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네가 황정민이냐?>


KT가 차려논 밥상에 숟가락만 올리는 SKT?

 

오늘 대놓고 욕해보자!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SKT LGT가 무선랜을 무료로 개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한데 이 계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참 웃기는 내용이다. 특히 SKT.

 

LGT는 이미 MyLG070을 통해 구축된 무선 인프라가 160만개에 이를 만큼 탄탄히 구축되어 있다. 물론 각 가정, 사무실에 있는 무선 AP를 이용하는 방식이기에 개인 사용자들의 허가와 새로운 사업 구조(Fon과 같이)를 이끌어내야 하는 과제가 있지만 어찌됐건 LGT에서는 이미 구축된 무선 인프라를 바탕으로 무선망을 무료로 개방하겠다는 취지이다.

 

그럼 SKT?

 

우선 SKT는 안타깝게도 와이브로망을 제외하고 SKT가 구축한 무선 인프라가 전무하다. 또한, 앞으로 무선망 구축을 위해 투자하겠다는 발표를 했지만 그 정확한 투자금액은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 정확한 투자 계획도 갖춰져 있지 않은 듯 하다. KT (정확히는 KT KTF가 정확하긴 하다.)가 무선설비 구축을 위해 투자할 때 SKTSKWIN 실패 이후 WIFI망 구축에 거의 투자를 하지 않고 있으며 정부의 압력(?)으로 생색내기식 3G 서비스 구축에 잠깐 힘쓴 것이 전부이다.

 

KT가 설비투자에 힘쓸 때 SKT는 해외 투자를 위해 돈을 쏟아 붓고(해외진출 좋다. 실패했다고 뭐라고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다만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있었으며 3G WCDMA 구축에 대부분 투자한 것이 전부인 듯 하다. 한가지 덧붙이며 그나마 무선망에 투자하겠다고 잡은 투자금액은   광고와 마케팅을 위해 쏟아 부을 돈이 아닐런지

 

구축된 그 어떤 무선 인프라도 즉, 쥐뿔도 없는 상황에서 SKT는 무료로 개방한다는 사탕 발림의 립서비스를 대대적으로 날리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립서비스 이면에는 이러한 속내가 숨겨있다. ~ 내가 무선망을 무료로 개방하려고 한다. 근데 KT는 무료로 개방안할려고한다. ~ 욕해라! 저 폐쇄적인 KT를 욕해라! 라고.

 

SKT가 노리는 것은 바로 이것일 듯 하다. 이러한 배경에 대해 잘 모르는 아니 알 필요도 없는 소비자들에게 (구축되지도 않은) 무선망을 무료로 개방하려는 훌륭한 행위를 하려고 하는데 KT는 쪼잔하게 무료로 개방하지 않고 있다라는 것을 인식시키려는 전략인 듯 하다. , 이제와 KT가 구축한 무선인프라를 무료로 얻어 쓰려는 수작인 것이다.

 

<몇 년전으로 돌아가자 3G 기반의 통신방식이 아닌 2G 시설 SKT800MHz 황금주파수를(~ 능력보다는 접대와 빽. 이것도 마케팅을 노력이며 실력이라고 한다면 할말은 없다.) 독점하고 있는 최고의 권력자였다. 그외 KTF LGT 1.8GHz 주파수를 가지고 사업을 하면서 통화품질 등에 있어 SKT에 이길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때 KT LGT는 꾸준히 SKT에게 황금주파수대를 공유하기를 요구했지만 SKT는 어림없는 소리라며 일축했다.>

 

만약 SKT가 의도한 것이 이게 아니라 한다면 왜 무선 인프라 구축을 위해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금액이 얼마인지도 밝히지 않고 있으며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무료로 무선망을 개방하겠다고 하는 것인지 혹시 도깨비 방망이라도 가지고 있어서 무선망 나와라 뚝딱하면 나오는 것인지 아니면 5~10년 이후 무료 무선랜망을 개방하려는 장기적인 프로젝트인지 정확하게 밝힐 필요가 있을 듯 하다.

 

어찌됐건 KT정부의 방침이 사업자의 설비투자 경쟁이다.’ ‘사업자가 돈을 들여 깔아놓은 설비에 무임승차 하는 것은 옳지 않고, 경쟁사가 KT의 무선랜망을 쓰고 싶으면 대가를 지급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SKT는 지금쯤 무선망 구축에 힘쓰지 않은걸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SKT가 차후 안드로이드폰을 필두로 수십종의 휴대폰을 출시한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도 단말기만의 출시가 경쟁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고 있는 것인지 걱정이다. 아이폰 자체의 우수성도 있지만 아이폰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밑바탕이 그나다 KT가 마련되어 있기에 큰 인기를 끈 것임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SKT 마케팅, 광고능력은 정말 최고인 듯 하다. 거기에 쓸 노력과 힘을 조금만 더 소비자를 위해 그리고 자체 인프라 구축을 위해 투자하는 것은 어떨는지 힘없는 그리고 생각없는 한 블로거의 의견을 이 정도로 정리해본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BlogIcon 담덕01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도 무선망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제가 대학 다닐때 KT가 네스팟존을 구축하고 있을 당시 SKT도 지방과 대학교 위주로 무선망을 구축하고 있었습니다.
    뭐.. 소리소문없이.. 서비스를 닫긴했지만..
    전 저 기사를 보고 그 서비스를 다시 재개 하는게 아닌가 생각했었습니다만.. ^^;;;

    2010.02.01 15:32 신고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SKWIN을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거 사업 말아먹고 설비 철수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

    2010.02.01 16:39
  3. ㅁ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없는 sk는 무선인터넷요금이나 좀 내리지? 지금까지 그렇게 비싸게 받아쳐먹었으면 내뱉을 줄도 알아야지. 그러다 배터진다.

    2010.02.03 07:09
    •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 공격적인 시선을 보이기전에 소비자의 마음을 좀더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2010.02.04 13:20
  4. 나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냄새가...

    2010.02.04 13:04
    •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어떤 냄새가?

      2010.02.04 13:20
  5. 누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센터 외에는 최악의 통신사죠..
    특히나 비겁한 기업정신은 뭐..

    2010.02.28 10:44
  6. Favicon of http://minoblog.tistory.com BlogIcon 미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배불리는 궁리만 하는 SK.

    2010.04.15 20:27
  7.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 기사읽고 바로 그 생각했었는데...

    2010.05.22 04:43

[IT News BlogTimes] 스마트폰 활성화의 쟁점은 통신사의 'Wi-Fi' 정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3G를 비롯해 다양한 통신 서비스 기술이 발전하며, 모바일 디바이스(노트북, 넷북, MID, UMPC, 스마트폰)를 통해 인터넷 서비스를 시간과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접속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열풍이 거세게 불어 닥치고 있는 가운데 정작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불완전한 모습을 형성하고 있다. 어떤 부분에서 불완전한 모습을 갖추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자.

스마트폰 발전을 저해한 위피(WIPI) 정책

(구)정보통신부는 위피(WIPI)를 국제표준 무선 인터넷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며, 2005년 4월 위피 탑재를 의무화 시작해 약 4000만대가 넘는 휴대폰 단말기에 설치되었다. 국책사업으로 추진되었던 위피(WIPI)사업은 국내 출시할 예정된 가운데 3G아이폰의 발목을 잡기 시작했고, 세계적인 트랜드에 뒤처지며, WIPI 폐지론이 대두되었다.

결국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국내시장 진출을 위해서 단말기의 위피 탑재 의무화가 걸림돌이 되자 4월 이동전화 단말기의 'WIPI 탑재 의무화를 폐지'하면서 Wi-Fi가 채용된 스마트폰이 주목을 받는 듯 했다. 터치폰에 스마트폰의 기능을 접목시켜 Wi-Fi(무선랜) 접속 기능이 추가된 제품들이 출시되었고, 4월 위피 탑재 의무화가 해제됐으나 이통통신3사는 아직까지 위피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Wi-Fi가 적용된 스마트폰은 기존 유선 인터넷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IT업계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며 네티즌을 비롯해 언론에서도 Wi-Fi 기능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이동통신3사(SK텔레콤, KT, LG텔레콤)는 수익성을 보장하는 WIPI 서비스를 대체할 Wi-Fi 서비스를 찾지 못해 고심하고 있다. 일부에선 "WIPI 정책을 폐지했지만 Wi-Fi 서비스 도입은 제자리 걸음으로 세계적인 트렌드를 역행하고 있다"며, "통신사들의 적극적인 Wi-Fi 도입을 촉구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Wi-Fi 서비스를 수용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이슈가 되고 있는 Wi-Fi를 통신사가 수용하기 어려운 이유는 대표적으로 수익성, 국내 사용자의 특성, 트래픽 증가(시설투자) 등 세 가지를 꼽을 수 있다.

WIPI를 포기하면 현재의 수익구조는 무너지고 수익성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 대표적인 네트웍서비스인 SK텔레콤의 '네이트(nate)', KT의 '쇼(Show)' LGT의 '오즈(Oz)'에서 발생되는 서비스 수익을 대부분 포기해야한다. 또한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기엔 너무 시간이 촉박하고 Wi-Fi 서비스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는 시설투자 및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이 절실하다. 현재, 통신사들은 음성 및 데이터 서비스와 대체 서비스를 살펴보고 투자 대비 수익구조를 극대화하기에는 Wi-Fi 지원 이동전화단말기 보급이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동통신 3사들은 이구동성으로 '국내 사용자층이 DMB 서비스를 원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Wi-Fi가 빠지면서 대체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DMB 서비스가 자의반 타의반 이용하고 점차 그 보급률이 높아지고 있어 그 주장을 뒷받침한다. 실제로도 주변에 핸드폰 및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DMB의 필요성을 물어보면 필요하다라고 주장하는 것을 비춰볼 때 타당성이 있는 주장이라고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Wi-Fi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DATA 통신료라는 요금이 부과되는데, DATA의 패킷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기지국의 트래픽을 분산하기 위해 트래픽 용량 증설 비용에 투자해야 한다. 이는 첫 번째로 언급한 수익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무제한 서비스에 익숙한 사용자에게 1GB, 2GB, 4GB 등 제한적인 트래픽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사용자의 불만을 가중시키는 요소가 될 것이다. 그렇다고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트래픽 증가에 대한 부담을 떠안아야 한다는 입장을 감안해야 한다.

한편, 이동하면 Access Point간 Handover 문제가 발생한다. 이는 Wi-Fi 서비스 제공 지역에서만 무선랜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 항상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없다는 점에서 통신사들은 WIPI에 비해 Wi-Fi의 매력이 반감되는 요소가 된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애플 앱스토어(i-tunes)의 수익구조를 채용하라!

이동통신사 입장에서는 소비자들이 네트워크 서비스인 SK텔레콤의 '네이트(nate)'와 KT의 '쇼(Show)'를 계속 사용하길 바라기 때문에 수익구조를 해치는 Wi-Fi가 달갑지만은 않다. IT시대의 트랜드를 선도하는 앱스토어(i-tunes)의 등장은 국내 이동통신사의 수익구조를 무너뜨리는 골치 아픈 존재지만 역설적으로 새로운 수익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했던가. 안정적으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앱스토어라는 성공적인 서비스를 모방하고 재창조시켜 발전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세계시장에서 주름잡고 있는 구글이 국내에서 실패한 연유는 무엇인가?'와 '네이버가 구글을 제치고 국내 시장에서 성공하게 된 연유는 무엇인가?'를 살펴본다면 앱스토어 서비스를 차별화 해서 국내 사용자들이 원하는 니즈를 맞출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이동통신업계가 업계가 태도를 바꿔 단거리 무선통신 기술 와이파이(Wi-Fi)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만큼 국내 이동통신사들은 데이터 통신 분야의 매출이 감소할 것을 우려하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무엇보다 근시안적인 안목보다 시대가 원하는 변화를 읽어내고 장기적인 계획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무조건 반대하는 것 보다는 앱스토어와 같은 서비스 툴을 개발해서 보다 다양한 수익모델을 찾아나서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된다면 국내 수익모델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수익모델을 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된다면 국내에 출시하는 제품들의 스펙다운 문제는 사라지게 될 것이다.

"Wi-Pi란? 2001년부터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기 시작한 위피(Wireless Internet Platform for Interoperability)는 무선인터넷 플랫폼이란 이동전화 단말기에서 사용되는 운영체제(OS)를 이용해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기본 소프트웨어의 기술표준을 말한다"

"Wi-Fi란? Wireless Lan이라고 불리는 Wi-Fi는 무선접속장치(AP)가 설치된 곳에서 전파나 적외선 전송방식을 이용한 일정 거리 안에서 무선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근거리통신망(LAN)을 칭하는 기술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 News BlogTimes] [속보] KTF '애플 아이폰(iphone) 국내 공급 사실무근'

9월 16일자 오프라인 문화일보에 실린 애플과의 국내공급 계약 기사에 관련하여, KTF가 입장을 표명했다. 국내 언론사들이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애플 아이폰 국내 공급을 기정 사실화 하였다. 하지만 이를 뒤집는 발표를 KTF에서 하였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면, "현재 KTF는 애플과 아이폰 공급과 관련해 어떠한 공급계약도 체결한 사실이 없고, 전용요금제 추진이나 위피 탑재 또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에서도 전자신문과 ACROFAN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전자신문 KTF, 아이폰 출시풍문 "사실무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 언론사에서 공개된 아이폰 출시의 기정사실화를 전면 반박하는 내용이다. 그렇다면 왜 입장 표명을 늦게 진행하였을까?  KTF의 연막작전일까? 아니면 최근 경제 상황으로 계약자체가 미뤄지거나 취소가 된 것일까? 알 수 없지만 07년 8월달에 'KTF 아이폰도입 사실무근'과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KTF 업계 관계자들을 통해서 벌어지는 일인 만큼 혼선을 양산하고 있어 결국 뜬소문과 같은 루머가 퍼진 것으로 보여진다. 아이폰은 정말 국내 출시가 안되는 것일까?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만큼 국내 출시가 꼭 이뤄졌으면 한다.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RSS로 구독하세요 ->   

Blogtimes.org
의 컨텐츠는 원문과 저작자를 변경하시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로이 퍼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문의 내용이 Ebuzz.co.kr컨텐츠 제공으로 인한 저작권 문제 및 업데이트 될 수 있으니 되도록 '링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donfoget.me BlogIcon 까먹지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 그 회사 다니는 친구들은 100% 나온다고 장담하던데용.. 연막 같아요

    2008.09.17 13:31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오세경 리포터  수정/삭제

      네 저도 그런 것 같지만.... 의미가 없지는 않고 무슨 뜻이 있는 것 같은데.. 무척 궁금합니다.

      2008.09.18 01:18
  2. d3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비단 이 기사를 보고 판단한 것이 아닌 아이폰 출시를 놓고 벌어지는 여러 상황을 종합해 보면 참 찌질한 회사같다는 느낌..KTF는 죽었다 깨어나도 업계를 리드 할 만한 회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2008.09.17 14:34
  3. Favicon of http://apedix.tistory.com BlogIcon ThepPoktAn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기사를 100% 신뢰하지는 않지만, 정말 쇼킹하네요. 누구 말을 믿어야할지.. 그나저나 아이폰은 정말 한국 출시를 한번 보고싶네요..ㅋㅋ

    2008.09.17 17:52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