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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베가R3를 선보인 팬택, 스카이(SKY)가 아닌 베가(VEGA) 브랜드를 선보이다.

 

24일 금요일 팬택 스카이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베가R3(VEGA R3)를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선보였습니다. 그 동안 팬택 스카이는 스카이(SKY)라는 브랜드로 대중들에게 다가갔었는데요. 상당한 매니아층을 형성할 정도로 높은 인지도를 쌓아왔었습니다. 그런데 이 날 팬택 스카이는 스카이(SKY)가 아닌 베가(VEGA)라는 브랜드로 국내 최초로 선보여 의아함을 자아내게 만들었는데요.

 

스마트폰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차별화를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베가(VEGA)를 내세운 것 같습니다. 마치 삼성전자가 옴니아를 버리고 갤럭시 브랜드를 런칭한 것처럼 말이죠. 새롭게 브랜드를 런칭한 만큼 어떤 브랜드 포지셔닝을 차지할 것인가가 또 하나의 화두로 떠오르게 될 것 같은데요.

 

 

프리미엄 스마트폰 베가R3(VEGA R3) 런칭쇼에 등장한 걸그룹 글램프리미엄 스마트폰 베가R3(VEGA R3) 런칭쇼에 등장한 걸그룹 글램

 

팬택 스카이가 이 날 선보인 프리미엄 스마트폰 베가R3(VEGA R3)를 살펴보며, 어떤 제품 포지셔닝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가R3(VEGA R3)의 R3는 3가지 특징적인 부분의 약자가 숨겨져 있다고 설명하며 5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당시 3R에 대한 의미는 담당자가 명확하게 설명해주지 않아서 추후에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베가R3(VEGA R3)는 크게 컴팩트 대화면 폰, 슈퍼 배터리 팩, 완벽한 리얼리티, 최고의 퍼포먼스, 혁신적 기능 등 5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팬택 스카이에서는 베가 R3(VEGA R3)의 차별화 요소로 이를 내세우고 있는데요.

 

 

컴팩트 대화면 폰 부분부터 살펴보죠. 베가R3(VEGA R3)는 샤프에서 새롭게 생산하기 시작한 5.3인치 HD TFT LCD(Natural IPS LCD)를 탑재하고 있는데요. 디스플레이의 색감이 조금 독특합니다. 아마도 프로파일의 설정값이 채도가 높고, 짙은 컨트라스트가 적용된 것 같은데요. 원색적인 색감이 두드러지는 진득한 느낌을 전달해줍니다. 베가R3(VEGA R3)에 내장된 동영상들 중에서 애니메이션이 없어서 확신할 수는 없지만 아마 원색적인 색감이 두드러질 수 있는 애니메이션 감상에서 돋보이게 될 것 같네요.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베가 R3(VEGA R3)는 베젤의 크기를 줄이고 16: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144.7x74.3x9.95~10.25mm 외관의 크기를 갖춰 이를 잘 극복했네요. 아무래도 화면의 크기가 커질수록 사용자가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범위가 축소될 수 밖에 없는데요. 베가R3(VEGA R3)는 최적의 그립감을 자랑해 한손으로 잡고 사용해도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최근 공개한 아이폰5도 한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최적의 그립감을 중요한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던 만큼 베가R3(VEGA R3)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에서는 차별화된 요소를 지닌 스마트폰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폰으로 갈아타는 사용자들이 있다면 아이폰과 유사한 그립감을 제공하는 베가R3(VEGA R3)도 한번쯤 고려해보지 않을까 싶네요.

 

 

다음으로 슈퍼 배터리 팩입니다. 베가R3(VEGA R3)는 국내 최초로 26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채택했습니다. 이는 LTE 스마트폰에서 나타나고 있는 배터리 사용시간과 충전시간에 대한 이슈에 돌직구를 던진 것이죠. 소비자들이 크게 반길만한 소식인 것 같습니다. 팬택 스카이는 2600mAh 대용량 배터리의 이점을 살리기 위해 두 가지 주요한 기술을 추가시켰습니다. 바로 베가R3(VEGA R3)에 전류소모를 최소화하고 전력효율이 우수한 퀄컴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S4프로(S4 Pro)와 최단시간만에 충전할 수 있는 급속충전기능을 내장시킨 것이죠.

 

 

 

이 때문에 베가R3(VEGA R3)는 2600mAh 기준 통화대기 시간이 400시간(약 16.6일)이상 가능하고, 870분(14시간 30분) 이상의 연속통화 시간을 구현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가 출시되면 마케팅 포인트로 이슈가 될 수 있는 요소로 보입니다. 또한 26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한데요. 팬택 스카이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급속충전 기술을 적용해 완전히 충전되기까지 약 100분이면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의 평균 충전시간보다 0.5배 정도 빠르면서도 배터리와 베가R3(VEGA R3) 본체를 동시 충전이 가능한 장점은 눈여겨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세번째로 완벽한 리얼리티인데요. 팬택 스카이는 위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5.3인치 HD TFT LCD(Natural IPS LCD)가 진득한 색감을 보여주면서 사실적인 색감을 표현하고, 1300만 화소를 통해 좀 더 생생한 모습을 담아낼 수 있다고 해서 베가R3(VEGA R3)의 주요 특징으로 하나를 꼽았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어떤 화질을 담아낼지 확인해보지 못했지만 실내에서 상당히 좋은 결과물을 5.3인치 HD TFT LCD(Natural IPS LCD)으로 보여줬다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줄만 한 것 같네요.

 

 

하지만 베가R3(VEGA R3)를 직접 체험해본 결과 내장된 디스플레이의 색감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용자마다 선호하는 색감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는 강렬한 색감을 가지고 있는 베가R3(VEGA R3)의 디스플레이가 마음에 듭니다. 최근 삼성전자가 주력으로 밀고 있는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된 AMOLED의 색감에 대응하기 위해서 이런 프로파일 값을 적용시킨 것이 아닐까?라고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네번째로 최고의 퍼포먼스입니다. 베가R3(VEGA R3)에는 퀄컴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S4프로(S4 Pro)와 그래픽처리장치인 ADRENO 320, 그리고 2GB 메모리가 탑재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기존 쿼드코어칩 대비 성능이 약 40% 향상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로 제품 발표회에서 테스트 할 수 있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간접비교 할 수 있는 쿼드런트(Quadrant)로 비교해봤습니다.

 

 

쿼드런트(Quadrant) 측정결과를 보더라도 현재 출시 예정인 타사의 스마트폰 측정결과가 공개된 값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정식출시를 위한 제품이 아니였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가 어렵지만 이를 어느 정도 감안하더라도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혁신적 기능입니다. 베가R3(VEGA R3)는 미니윈도우, 텍스트 액션, 캔버스톡, 감정인식 메세지, 베스트 페이스 등 5가지 부가기능을 한데 묶어 한데 소개했는데요.

 

 

 

베가R3(VEGA R3)에 적용된 미니윈도우는 갤럭시S3의 팝업 플레이와 비슷하다고 할까요? 동영상, 음악, 사진을 볼 수 있도록 작은 팝업창을 띄워 재생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베가R3(VEGA R3)에 적용된 텍스트 액션 기능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화, 메세지, 인터넷 노트 패드 등의 어플과 연동되어 구동됩니다. 검색, 메모, 알람 설정등의 기능을 실행할 수 있어 유용하지만 노트 패드의 경우 전화번호를 입력할 때 꼭 -를 넣어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이는 아직 학습 알고리즘이 적용되지 않아서라고 합니다만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많아 매뉴얼의 형태로 입력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또 베가R3(VEGA R3)끼리 화면을 공유할 수 있는 캔버스 톡은 사진과 지도를 화면으로 함께 공유하며 메모와 통화를 이용 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입니다. 약속장소를 못 찾고 헤매고 있을 때 사용하면 유용한 기능이 될 것 같네요.

 

 

이어 베가R3(VEGA R3)에 적용된 감정인식 메세지는 자신이 입력한 문자에 맞춰 감정으로 표현해말풍선으로 보여주는 특별한 메세지 기능입니다. 단어에 대한 알고리즘이 좀 더 풍부해지면 좀 더 다양한 형태의 표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네요. 현재 12가지의 표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베스트 페이스 기능은 연속 촬영으로 사용자의 얼굴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인물 촬영 시 유용한데요. 연속으로 촬영된 5개의 사진 중 마음에 드는 표정을 선택 할 수 있으면서도 동시에 여러 명의 얼굴을 편집해 한 장의 사진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괜찮은 기능 같습니다.

 

지금까지 베가R3(VEGA R3)를 살펴봤는데요. 기존에 출시된 제품들과 차별화된 이미지를 갖기 위해 새로워진 편의기능이 몇 가지 추가되었고 스펙과 성능도 향상되었으며, 배터리 사용시간이 극대화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크게 매력적이다라는 느낌은 받지 못하고 무난하다라는 감상평을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베가R3(VEGA R3)에 대해서 이 한가지는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그립감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그립감을 중시하는데요. 어제도 베가R3(VEGA R3) 발표회장을 다녀오며 아이패드2가 미끄러져 땅바닥에 추락해 알루미늄 바디가 찌그러지고 유격이 생기는 충격을 받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 그립감을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물론 아이패드의 크기가 커서 그런 것도 한 몫 하겠지만 만일 그립감이 더 좋았다면 미끄러지지 않았을까라는 엉뚱한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제품을 구체적으로 만져보지 못해 어떻다라고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전체적으로 최근 출시되고 있는 스마트폰들과 경쟁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곧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시장에 먼저 출시한 베가R3가 소비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추후 베가R3를 체험해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아참 제가 베가R3(VEGA R3)를 체험하는 동안 맞은편 M스테이지에서는 베가R3(VEGA R3) 런칭쇼의 일환으로  V의 역습이라는 주제로 도심 속 콘서트가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V의 역습에는 2NE1을 비롯해 Top밴드, 톡식(Toxic), 거미, 세븐 등이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가까이서 보지못하고 멀리서만 바라봤답니다.

 

콘서트가 진행되면 될수록 주변 분위기가 뜨겁게 달궈졌기 때문에 앞으로 M스테이지에서는 이러한 도심 속 콘서트가 새로운 강남 문화로 자리잡지 않을까 싶네요.


본 포스팅은 SKY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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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k  수정/삭제  댓글쓰기

    R3 = Racer 3 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베가 레이서 3이죠

    2012.09.28 15:41

애매한 포지셔닝을 가진 옵티머스 뷰(Vu:), 장단점 살펴보기

최근 LG전자가 선보인 옵티머스 뷰(Vu:)에 관련된 리뷰가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뷰(Vu:)는 삼성전자가 내놓은 갤럭시노트의 경쟁제품으로 차별화를 두기 위해 4:3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스마트폰(태블릿?)입니다. 왜 굳이 4:3 비율을 채택한 것일까요?


옵티머스 뷰(Vu:) MWC2012 직접 보고 만져본 입장에서 옵티머스 뷰(Vu:)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내 보려고 합니다. 아직
옵티머스 뷰(Vu:)를 블로그에 다루지 않았기 때문에 옵티머스 뷰(Vu:) 스펙에 대해서 잠시 언급해보려고 합니다. 아래의 옵티머스 뷰(Vu:) 스펙을 참고해주세요
 

프로세서

1.5GHz 듀얼코어(MDM9200 + APQ8060, SKT),

(MDM9600+MSM8660, LG U+)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

디스플레이

5인치 IPS 디스플레이, 650nit 밝기

해상도

1024 X 768(XGA)

메모리

1GB DDR2 RAM

저장 메모리

32GB 내장메모리

전면 카메라

(전면 130만화소)

후면 카메라

800만화소, LED 플래시, 오토포커스(AF) 지원

DMB 방식

TDMB

와이파이(Wi-Fi)

802.11a a/b/g/n

블루투스(Bluetooth)

Bluetooth 3.0HS

배터리 용량

2,080mAh

사용 시간

연속통화 668, 연속대기 175.8시간

사이즈

139.6 X 90.4 X 8.5mm

무게

168g

기타

USB2.0, 1080P 30fps 비디오 레코딩, 퀵메모키, LG NFC Tag+, LG Readers



옵티머스 뷰(Vu:)의 스펙적인 면면을 살펴보겠습니다. 옵티머스 뷰(Vu:)는 최근 출시되고 있는 스마트폰 중에서도 고사양을 지니고 있고 다양한 기능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을 발견하셨나요? 프로세서 부분의 통신 브로드밴드 칩 부분을 보면 아직 KT용 옵티머스 뷰(Vu:)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 뷰(Vu:)LTE 스마트폰으로 출시되었기 때문에 전략적인 측면상 제외된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만 알고 있을 것 같네요.

우선 특징적인 부분만 구분해 볼까요? 4:3 비율 디자인과 5인치 IPS 디스플레이, 정전식 터치펜(리버듐펜 방식), 배터리, 등으로 추려볼 수 있겠네요. 이외에도 눈여겨볼 부분들이 있지만 너무 지루해질 것 같아 이 정도로 정리해볼까 합니다.


그럼 옵티머스 뷰(Vu:)의 가장 큰 특징인 4:3 비율의 디자인과 5.0인치 IPS 디스플레이로 이야기를 꺼내볼까 합니다. 이 두 가지는 상호보완적인 요소이므로 같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4:3 비율의 디자인과 5.0인치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함으로써 득(장점)이 되는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옵티머스 뷰(Vu:)는 제품 차별화를 위해 4:3 비율을 채택한 스마트폰입니다. 덕분에 16:9 또는 16:10 비율을 채택한 스마트폰보다 화면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이 때문에 장단점이 극명하게 갈라지는데요. 여기서는 장점부분만 언급하겠습니다.


4:3
비율에 최적화된 5인치 IPS 디스플레이로 가독성을 크게 끌어올렸다는 점입니다. 경쟁사인 애플이 IPS 패널을 사용한 아이패드 시리즈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옵티머스 뷰(Vu:)에서도 같은 디스플레이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호감도가 높아지네요.


더욱이 옵티머스 뷰(Vu:)PC 해상도 표준인 1024 x 768 XGA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PC 기준의 웹사이트와 모바일 웹사이트를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웹서핑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뿐만 아니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와 전자책 등 가독성이 중요한 콘텐츠를 볼 때에도 유리한 해상도 덕분에 타 스마트폰보다 유리한 고지를 확보한 듯 보이네요.


실제로 웹사이트를 보면서도 선명하게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650nit 밝기를 지원하는 5인치 IPS 디스플레이로 인해 야외 시인성이 높아지면서 외부에서 사용할 때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 점도 주목해 볼만 합니다.


옵티머스 뷰(Vu:)의 디자인을 오랫동안 쳐다보다 최근 출시된 프라다폰 3.0과 비교해보니 상당히 흡사한 면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뒷면 커버의 모습 또한 유사한 점을 찾을 수 있어 마치 프라다 시리즈의 옆그레이드판 스마트폰이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 때문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겨 멋스러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네요.

그럼 실(단점)이 되는 부분을 살펴볼까요? LG전자가 옵티머스 뷰(Vu:)를 선보이며 4:3 비율을 내세웠는데, 이 비율이 장점이자 단점이 되었습니다. 이는 크기 비율에서도 나타납니다. 옵티머스 뷰(Vu:)의 크기 비율은 139.6(세로)mm x 90.4(가로)mm 기준으로 약 4.65 : 3.01이 되네요. 이 비율은 그립감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경쟁사인 삼성전자 갤럭시노트는 약 1.03 : 1.83이 되는데 이를 옵티머스 뷰(Vu:) 비율로 맞추면 약 5.43 : 3.07 정도 되겠네요.

이렇게 되면 옵티머스 뷰(Vu:)의 가로 비율이 경쟁사의 제품보다 넓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손으로 파지할 때, 그립감이 떨어지는데요. MWC2012에서 직접 만져봤을 때도 그립감이 불안했습니다. 갤럭시노트의 크기가 그립감이 떨어진다라는 평가가 간간히 나오는 상황에서 옵티머스 뷰(Vu:)의 가로 크기는 사용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태블릿이라고 하면 이해를 하겠지만 스마트폰이라고 접근할 경우 애매한 크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MWC2012
에서도 옵티머스 뷰(Vu:)의 크기에 대한 논란이 있었는데요. 체구가 큰 서양인들도 옵티머스 뷰(Vu:)의 크기 대해서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LG전자가 제품 차별화를 위해 4:3 비율을 채택했다는 것을 이해하면서도 그립감이 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쉽다는 반응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일부는 이 제품을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들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저도 이 의견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습니다.


5인치 IPS 디스플레이에 PC 해상도 표준인 1024 x 768 XGA 해상도를 적용시킨 부분도 살펴보고자 합니다. 높은 해상도로 인해 웹사이트를 볼 때 유리해졌지만 텍스트를 읽을 때 좀 더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네요. 무슨 이야기냐 하면, 웹 서핑 시 PC 표준 규격의 웹화면으로 접속되면 작은 글씨까지 보이지만 시력이 좋지 않은 사용자라면 화면 확대(, Zoom) 기능을 이용해야 한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네요.


, 5인치 디스플레이로 1024 x 768로 전용 해상도에 맞춰진 LG Readers를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지만 웹사이트의 풀브라우징을 즐기기에는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부족해 보입니다.


더군다나 4:3 비율이기 때문에 영화 콘텐츠를 보더라도 검정색 여백으로 남는 공간이 16:9 또는 16:10 비율의 스마트폰보다 많아질 수 밖에 없다는 점 또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대부분의 콘텐츠가 16:9 비율로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4:3의 비율로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는 이러한 종류의 컨텐츠를 찾아 나서거나 별도의 컨버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옵티머스 뷰(Vu:) 거치대와 정전식 터치펜


다음으로 정전식 터치펜(리버듐펜) 방식을 채택한 득과 실을 따져 볼까요?

먼저 득(장점)부분입니다. 정전식 터치펜(리버듐펜) 방식을 지원하는데 HB연필과 같은 두께를 제공하면서 펜 그립감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자연스러운 필기 입력이 가능했습니다. 보통 정전식 터치펜을 사용하면 필기 입력이 느리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텐데 옵티머스 뷰(Vu:)는 느리다라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럼 실(단점)부분을 언급해 보겠습니다. 내장식(삽입형) 터치펜이 아니다 보니 분실의 위험도가 높고 일반 노트에 필기할 수 있는 펜 기능이 없어 휴대빈도가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쟁사 제품에 채택된 와콤 타블렛의 장점과 비교하면 아무래도 민감도 면에서는 부족해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그리고 배터리의 용량과 사용시간에 대한 득과 실을 살펴보겠습니다.

배터리의 용량과 사용시간의 득(장점)은 기존에 출시된 제품보다 오래 지속되는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내장했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디자인과 그립감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고, 2080mAh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했음에도 다른 배터리(옵티머스 LTE 대비)의 사용시간보다 약 40%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완충/완방을 약 800회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최대 2년정도 배터리 품질을 보장할 수 있다네요.


옵티머스 뷰(Vu:)2080mAh의 작은 용량이지만 연속통화 668, 연속대기 175.8시간을 갖고 있어 사용시간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리튬 이온 배터리보다 폭발의 위험에서 안전하다라는 장점도 지니고 있네요.

반면 실(단점)은 리튬 폴리머 배터리의 특성상 배터리 교체가 용이하지 않다는 점이 단점으로 부각되고 있는데, 경쟁사인 애플 아이폰이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큰 거부감이 들지 않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배터리 교체가 용이한 스마트폰을 좀 더 선호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는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환경이 최우선적으로 영향을 받기 때문에 각기 생각하는 바가 다를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 뷰(Vu:)에 관련된 장단점을 잘 살펴보셨나요? 5인치 디스플레이로 풀브라우징을 즐기는 것이 애매한 감이 없지 않아 애매한 포지셔닝을 가진 옵티머스 뷰(Vu:), 장단점 살펴보기라고 제목을 지어봤습니다. 차별화를 위한 4:3 디스플레이 비율로 인해 장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났기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갈라지게 될 것 같습니다.


경쟁사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82.95mm)와 옵티머스 뷰(Vu:, 90.4mm)의 가로 크기의 차이는 7.45mm에 불과하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크게 느껴지거든요. 이 크기를 소비자들이 어떻게 인식시키느냐가 성공을 좌우하는 열쇠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쟁사인 갤럭시노트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경계를 허물었다면, 옵티머스 뷰(Vu:)는 갤럭시노트가 허문 경계를 새롭게 재정립 할 수 있는 제품으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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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nne  수정/삭제  댓글쓰기

    옵티머스 뷰 관련 반응은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저도 직접 사용해봤는데 러버듐 펜 터치감이나 키패드 입력도 좋고
    간만에 옵티머스 뷰 쓸만하다는생각 드네요

    2012.03.22 01:26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터치감이나 키패드 입력은 좋지만 스마트폰처럼 한손으로 들고 사용하거나 휴대할 때 불편함이 가중된다는 부분에서 좀 걸리더라구요. SK텔레콤을 통해서 들은 바로는 개통량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하네요. 폭넓은 사용자층보다는 한정된 타켓을 가진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2012.03.22 10:53 신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LG전자 마케팅 전략 득인가, 실인가

자극적인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는 LG전자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LG전자의 사업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LG전자 마케팅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인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또 아바타 열풍에 힘입어 국내외 주요 IT/가전 전시회에서 3D를 외치고 있는 LG전자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상황에서 LG전자 마케팅 전략이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살펴보자.


글로벌 시장에서 점차 위축되는 LG전자

글로벌 경기 침체와 모바일 사업 부분의 경영실적 악화가 맞물리면서 벌써부터 구조조정에 대한 루머에 휩싸이고 있다. 특히 국제신용평가사인 S&P가 LG전자 신용등급을 한 단계 내렸다는 소식(17일 YTN보도)이 전해지며, LG전자의 위기설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한국경제(WowTV)가 단독으로 최고인사책임자(CHO)를 교체한 사실을 지적하며, 본격적인 구조조정이 임박했음을 알리면서 LG전자 위기설에 못을 밖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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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위기는 주식시장에서도 감지된다. LG전자의 주가가 곤두박질 치고 있는 것. LG전자의 올 초 주식 가격은 12만원대로 형성되었지만 현재 7만2천원대로 추락한 상태다. 그 배경에는 LG전자가 모바일 사업부문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둔데 있다. 더군다나 글로벌 시장에서 애플에게 밀리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지 못했고, 휴대폰 시장에서도 판매량과 매출액도 감소했다. 또한 유럽 경제 위기가 글로벌 시장 경제까지 침체시키며, LG전자의 위기를 부추기고 있다.

위기설이 확대된 이유는 (TV, 휴대폰을 비롯해)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빨리 읽지 못했다는 점이다. 2G 중심의 휴대폰 시장에서 3G 중심의 스마트폰으로 변화하는 패러다임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해 휴대폰 및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내주게 되었고, 3D TV에서 스마트 TV로 변화한 삼성전자와 달리 지금까지 3D를 외치고 있는 LG전자는 적절한 비전제시를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LG전자에 특별한 변화가 없는 상태로 지속된다면, 내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2에서도 3D TV, 3D 모니터, 3D 프로젝터, 3D 홈시어터, 3D 스마트폰, 3D 게임 등을 묶은 3D 토탈 솔루션이 메인 테마를 장식할 것으로 예상되고, 스마트라는 이름으로 편의성이 개선된 제품들이 나머지 부족한 부분들을 채울 것으로 전망된다. (즉, LG전자가 희망적인 미래 전망을 그려낼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지 못했다는 것을 암시한다는 것을 주장하고 싶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직접 비교 마케팅 전략

LG전자의 마케팅이 직접 비교 광고(마케팅) 전략으로 선회한 것은 2011년 초반으로 볼 수 있다. 직접 비교 광고란 자사의 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강렬하게 인식시키고자 직접 비교 광고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경쟁사에 대한 제품 비방으로 이어질 소지가 높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그런데 올 3월경 LG전자가 3D TV 마케팅 전략으로 3D TV 시연회장에 타사와의 직접 비교를 시연한 것이다.

3D TV 기술표준(편광 방식과 셔터 글래스 방식)이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벌어진 상황이라 언론과 네티즌들의 이목을 모았다. 일각에서 제기한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라는 의혹에 대하여 LG전자측은 3D TV의 핵심 기술인 편광(FPR) 방식과 셔터글래스 방식(SG) 방식의 차이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직접 비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런 마케팅이 주효해서 인지 LG전자는 유럽, 북미, 아시아 3D TV 시장에서 가파르게 성장하는 모습이다.


더욱이 온/오프라인 광고를 통해 3D로 한판 더 붙자라는 자극적인 카피를 통해 광고를 내보내면서 이러한 이슈는 3D TV 경쟁에 불을 지폈다. 더욱이 이런 경쟁 심리는 LG전자가 선보인 옵티머스 LTE 발표회장에서 극대화됐다. 이례적으로 LG디스플레이가 LG전자 행사장에 참여해 갤럭시S2 LTE의 화질과 옵티머스 LTE의 화질을 직접 비교했다.

최근 열린 KES2011(한국전자전)에서도 LG디스플레이 부스에서도 이러한 경향을 살펴볼 수 있다. LG디스플레이 부스에는 삼성전자의 AMOLED(아몰레드)와 옵티머스 LTE가 채택한 AH-IPS(광시야각)방식의 디스플레이를 직접 비교했고, 3D TV의 디스플레이도 편광(FPR) 방식과 셔터글래스 방식(SG) 방식의 차이점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비교시연 부스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처럼 LG전자의 마케팅은 직접 비교 마케팅을 통해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비교 마케팅 전략이 미치는 영향 득? 실?

보통 비교 마케팅 전략은 업계 1위 기업이 아닌 2, 3위의 후발주자들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직접 비교를 통한 마케팅 전략을 선택한 기업은 의외로 다양하다. 고인이 된 스티브잡스도 지난6월 열린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를 통해 자사의 아이튠즈 매치를 구글과 아마존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와 직접 비교하기도 했으며, 삼성전자도 아이폰3GS와 옴니아2를 직접 비교하기도 했다.


비 IT브랜드로는 코카콜라와 펩시, 맥도날드와 버거킹, FedEx와 DHL, BMW와 아우디 등이 있다. 그 중 BMW와 아우디의 비교 마케팅은 눈길을 끈다. 2006년도에 주목 받은 이 마케팅은 상대방 기업을 축하하는 가운데 자사의 위치를 알려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현재 LG전자가 진행하고 있는 비교 마케팅 전략으로 우려되는 것은 주요 마케팅 전략(디스플레이, 모바일)이 삼성전자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만일 삼성전자와 치열한 비교 마케팅이 벌어지게 될 경우 두 기업 모두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 그런데 행운이 따른 것일까? 아직 삼성전자가 애플에 대한 특허 공방전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 LG전자를 마케팅 행보를 애써 외면하고 있는 상황이 벌어졌다. 아직까지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지만 지나친 비교 마케팅 전략이 지속될 경우 삼성전자의 대응이 거세질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 해두어야 한다.

지금까지 살펴본 LG전자의 비교 마케팅 전략은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비교 마케팅을 통해 LG전자가 삼성전자보다 한 수 아래라는 것을 스스로 자인하는 모양새로 비쳐지고 있다. 실제로 LG전자가 목소리를 높여 한 판 더 붙자고 하고 있지만 삼성전자가 별다른 대응을 하고 있지 않는 모습도 그렇게 보여진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LG전자가 보여주어야 할 비전을 새롭게 제시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LG전자 위기설을 떨어뜨릴 수 없을 것이다. 결국,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는 않는다면 LG전자의 미래는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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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교육용 콘텐츠에 특화된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아이리버탭 21일 출시

 

LG유플러스가 아이리버와 함께 3G/와이파이(Wi-Fi) 기능의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아이리버탭(ILT-MX100)21일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안드로이드 2.2 OS를 탑재한 아이리버 탭은 7인치 WSVGA(1024 x 600)의 광시야각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 어떤 각도에서도 선명한 최상의 컬러로 720-1080P HD급 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탭은 DMB 안테나를 내장해 지상파 방송을 시청할 수 있으며 FM라디오 기능도 제공하고 아이리버탭에 내장된 5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13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를 통해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네트워크의 경우 LG유플러스의 3G 데이터망 및 U+zone(와이파이존)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EBS 강의, 모바일 인터넷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4,8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 비디오 감상 시 8시간 이상 연속 재생이 가능해 장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음악 감상에 최적화된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 SRS WOW HD CSHP 음장을 채용한 5CH 입체 사운드 등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화이트 컬러와 이중사출이 돋보이는 아이리버탭

아이리버탭은 아이리버의 제품답게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아이리버 탭은 화이트 컬러와 테두리에는 유리를 연상케 하는 반투명의 이중사출 디자인이 적용되어 심플하면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요.

부드러운 곡선형의 감각적인 외관 디자인에 어울리도록 일반적인 아이콘 방식의 UI와는 다른 투명한 느낌의 아이콘으로 젊고 스타일리쉬한 느낌이 돋보입니다.

 

교육용 콘텐츠가 돋보이는 아이리버탭

LG유플러스와 아이리버는 아이리버 탭의 우수한 통신망, 차별화된 EBS 교육 콘텐츠 및 동영상, 웹서핑, 애플리케이션 등의 장점을 앞세워 국내 태블릿PC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는 복안입니다.

아이리버 탭은 기존의 태블릿과 달리 중/고교 수험생에 특화된 교육 콘텐츠를 대거 탑재해 기존 안드로이드 태블릿PC와 차별화했습니다. 특히 수능 연계 출제 비율이 70%를 넘는 EBS의 수능/내신 강의를 제공하는 ‘EBS TV’ 애플리케이션은 3,500여 개에 이르는 EBS 인기 강사의 수능 및 내신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어 수험생들의 눈길을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국내 최대 인터넷 서점 인터파크 도서의 e북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인터파크 e과 유명 잡지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자잡지 포털 모아진’, 등 전용 콘텐츠 및 한컴오피스, 유튜브, 네이버 등도 기본 탑재했습니다.


이와 함께 3만여 개의 단어, 구문, 문장 학습을 활용해 체계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한 능률교육 보카 트레이너 11만여 단어 및 원어민 음성 지원으로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고의 매출을 기록한 ‘YBM 올인올 영한영 사전및 국어사전도 무료로 제공해 눈길을 끕니다.

 

한편, 아이리버탭은 부담 없는 가격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태블릿PC 대비 저렴한 50만원대로 출시 되며, 데이터 전용 패드2GB( 27,500) 4GB( 42,500)’ 요금제를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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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1을 통해 선보였던 옵티머스 블랙(Optimus Black)MWC2011을 통해 다시 등장했다. 옵티머스 블랙은 측면 최소 6mm에서 최대 9.2mm 두께, 109g 무게 등 초슬림한 디자인을 채용한 스마트폰으로 업계 최초로 700nit 화질을 제공하는 4인치 노바(NOVA)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옵티머스 블랙이 담고 있는 노바 디스플레이는 기존 IPS LCD 패널 대비 더욱 작은 격자무늬를 적용하여 더 많은 빛을 통과하면서도 전력 소모량은 오히려 50% 가량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배터리 효율은 더욱 높아져 제조사 기준 1500mAh 배터리로 최대 8시간 통화가 가능하다.

 

또한,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라는 새로운 기능이 적용되어 블루투스와 비교 최대 22배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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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AMOLED ‘슈퍼 아몰레드폰개발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AMOLED 채택한 휴대폰을 출시하여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 삼성이 기존 아몰레드 휴대폰보다 최대 5배 이상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개발했다.

 

기존 AMOLED 폰의 경우 AMOLED 디스플레이에 터치 레이어를 입힘으로써 선명도나 야외 시인성 등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는데 반해 이번에 세계 최초로 개발된 S-AMOLED는 정전식 터치패널을 AMOLED 바깥쪽 Glass에 넣어 일체형으로 개발해 선명도는 더욱 높아지고 색재현율이나 야외 시인성 등이 더 좋아지게 되었다. 특히 야외시인성의 경우 20%이상 개선되어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도 이전보다 선명한 화면을 볼수 있다고 한다.

 

현재 이 S-AMOLED는 삼성의 독자 플랫폼인 바다(bada)를 탑재한 첫 스마트폰에 탑재될 예정이며 이 제품은 15일 열릴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를 통해 공개된다.

 

현재 슈퍼 아몰레드란 네이밍으로 꽤 많은 조롱을 받고 있는 듯 하다. 슈퍼 아몰레드 다음은 하이퍼 아몰레드고 그 다음은 울트라 수퍼 아몰레드가 되는 것이냐? 등등하지만 기존 IPS 패널과 S-IPS 패널만 보더라도 S-IPS에서 S Super를 뜻하는 의미로 Super-IPS를 줄인 단어이다. , 기존 디스플레이 용어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든다.

 

어찌됐건 중요한 것은 용어의 문제가 아닌 이번 삼성의 AMOLED와 터치패널을 일체한 S-AMOLED가 과연 사용자들이 느끼기에 어느 정도의 변화가 있으며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가 중요한 부분인 만큼 화질은 물론 터치감까지 부족함이 없는 제품을 출시해 주길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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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AMOLED를 아몰레드라 읽던데..
    S-AMOLED.... 사몰레드? -_- 사~몰레드 사몰레몰레몰레 ~사~몰레드

    2010.02.08 23:04
  2.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S-PVA, STN 도 다 S가 슈퍼의 앞글자죠
    어쩌면 사몰레드로 불릴수도.. 예로 S-ATA를 사타로 읽고 P-ATA를 파타로 읽으니까..
    글라스를 달리하여 성능?을 높인것으로 보아 원래 아몰레드 자체가 끝내주나 봅니다.. 터치패널덕에 그 장점을 일부 포기한???
    사진은 울트라 터치네요

    2010.02.15 02:31

[리뷰] 올인원으로 태어난 아이맥(iMac)

2007. 12. 10. 22:28 Posted by 비회원
[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리뷰] 올인원으로 태어난 아이맥(iMac)

[리뷰] 올인원으로 태어난 아이맥(iMac)
[ 오세경 2007-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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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디지털 컨버젼스의 영향으로 서로의 강점만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LCD와 데스크탑의 본체가 결합된다면 어떤 제품이 태어날까?

지난 9월 4일 애플(대표 피터 오펜 하이머)은 자사의 PC 브랜드 아이맥(iMac)의 성능을 새롭게 변모시킨 4가지 모델을 발표했다. 그 중 아이맥(iMac)은 심플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으로 사용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용자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하는 디자인의 아이맥을 선보인 애플은, 재활용 소재인 알루미늄과 유리소재를 사용해 만들어 친환경적인 제품이라고 밝혔다. 아이맥은 한국 시장에서도 올인원 제품으로 출시된 바 있으나 업그레이드가 안 되는 단점 때문에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외면 받았다.

이번에 소개할 아이맥(iMac)은 20인치의 'MA877KH' 모델로서, 사양은 CPU-Intel Processor Core 2 Duo 2.4Ghz, RAM-DDR2 1Ghz, HDD-320GB, Graphic-ATI Radeon HD2600 PRO 256MB, LCD-20인치 글로시 와이드 스크린(1680x1050), I/O- iSight 카메라, Super Drive, 내장마이크, Mini-DVI단자, Ethernet단자, USB 2.0 Port 3개, S/PDIF 입력포트(오디오), S/PDIF 출력포트(헤드폰), FireWire 400 포트, FireWire 800 포트, AirPort Extreme(무선랜), Bluetooth 2.0등이다.


맥을 좋아하는 사용자들의 대다수가 공감하는 부분은 바로 디자인이다. 새로운 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매번 디자인에 놀라게 된다. 아이맥은 친환경 소재와 단순하지만 깔끔한 색상배열로 사용자의 눈길을 끈다.

LCD로는 TN패널을 사용했고 1680X105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데, 광택이 코팅된 강화유리를 사용해 빛의 반사가 있는 편이고, LCD의 콘트라스가 강한 편이다. 그래픽 사용자를 주 유저층으로 하는 아이맥이 광택이 코팅된 강화유리 TN패널을 사용한 점은, 시야각과 색의 왜곡현상이 있는 TN패널의 단점을 좀 더 부각시키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이맥의 장점은 LCD와 모니터가 결합해 일체형이 됐다는 것이다. 국내의 일체형 제품들은 일반적으로 그 사이즈가 큰 데 반해 아이맥은 슈퍼 드라이브(Super Drive)를 내장하고도 두께가 일반적인 대형 LCD와 별 차이가 없다. 또한 최근 IT사용자들은 유선에서 무선으로 대체할 수 있는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아이맥은 'AirPort Extreme'이라는 무선시스템을 지원해 무선 공유기가 있다면 무선랜을 사용할 수 있다.

보통 일반 데스크탑에서는 LCD에서 연결되는 케이블과 데스크탑에서 연결되는 케이블의 수를 합치면 평균 5개에서 10개가 된다. 아이맥은 전원 케이블과 키보드, 마우스만 연결하면 된다. 즉, 일반 LCD 모니터 한 대가 차지하는 공간만을 사용해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고 지저분한 케이블을 싫어하는 사용자들에게 좋은 제품이 될 것이다.

사진, 영상, 음악 등을 편집하기 쉽고 내장 iSight 카메라를 이용해 UCC 작업도 용이하다. OS는 Mac OS X10을 사용하지만 CPU를 인텔 Core 2 Duo CPU-Chipset을 사용해 부트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Windows XP를 설치해 사용할 수도 있다. 일반 사용자가 아닌 멀티미디어를 주로 사용하는 전문 사용자 층에게 꾸준한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 본 리뷰는 AVING의 편집방향과 무관할 수 있습니다 >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오세경 객원기자( aving.net )

  <Copyright AVING. All rights reserved.>  

리뷰 그리고 그 뒷이야기......

우연한 기회에 어렸을 때 접해본 맥킨토시 컴퓨터를 사용해 본적이 있다. 하지만 당시 컴퓨터에 대한 제반 지식이 부족했던터라 그 제품이 정말 좋았던 제품이였던 것을 모르고 함부로 굴린 기억이 난다. 필자가 iMac을 접해본 첫 느낌은 "왜 모니터만 보내왔지?" 이런 생각이 들정도로 국내에서 시판되는 LCD와 크기와 두께, 무게에서 별 차이가 없었다. "역시 Apple이다"라고 생각하게 될 정도로 센스있는 디자인면서 쉽게 질리지 않고, 친 환경적이라는 제품의 성향은 나를 매료시켰다. iMac을 좀 더 살펴보던 중 강화유리를 보면서 일반 유리와 다르게 반사광이 심하다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점차 거슬리게 되었다. 그러면서 부팅을 하였고, 부팅을 하면서 패널을 확인하는 순간.... Apple에서는 iMac을 두번 죽였다는 것을 확신했다. (필자는 그래픽 툴을 주로 다루기 때문에 LCD에 대해서 좀 민감한 편이다.) 패널의 종류를 확인한 순간 TN패널이라는 것을 알고 좌절했다.

그래픽 사용툴을 주로 사용하면서 색상에 민감한 사용자들에게는 충격 그 자체다. iMac이라는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있다면 듀얼모니터로 구성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필자는 BTC정보통신에서 Zeus 7000 240MA-8FD 모니터를 지원 받아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듀얼모니터를 구성했을때 만족감을 느꼈다. Zeus 7000 240MA-8FD의 경우 S-IPS 패널을 사용하여, 만족할만한 색감표현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듀얼모니터 구성을 만족한다. TN패널과 S-IPS의 패널을 비교한 글이 있다. 패널 비교에 관한 글을과 S-IPS패널의 장점을 소개한 글을 보면 된다. 24인치 모델에서는 IPS패널이라고 하는데, 한번 알아봐야겠다. Apple의 제품은 주로 매니아층이 사용하며, 인터페이스가 일반 IBM 컴퓨터와는 다르기 때문에, 특수성을 가지고 있다.

이런 단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단점을 상쇄시킬수 있는 부분이 바로 공간 활용성과 매킨토시만이 가질 수 있는 독특한 환경이 iMac을 좋아하게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맥킨토시 국내 사용자 모임 커뮤니티가 체계적으로 활성화가 되어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iMac에서도 개선된 TN패널을 사용하지 말고 좀 더 좋은 패널을 사용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최근에는 Apple에서도 XP를 같이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게 변화를 시도하고 있어서 좋은 시도인 것 같지만 자칫하면 맥킨토시가 지켜왔던 자신만의 색깔이 흐려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면서 이만 글을 줄여볼까한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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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licbear.tistory.com BlogIcon 풀뜯는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엑스에서 24인치 아이맥을 보고 놀랐습니다.
    화면을 보려면 고개를 돌려야.. ^^;

    2007.12.14 14:56

Zeus 7000 240MA-8FD 잔상확인과 동영상리뷰

2007. 12. 5. 21:52 Posted by 비회원

[주변기기 리뷰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지난 번 리뷰에서 Zeus 7000 240MA-8FD와 240MA-8FM의 차이점과 패널 소개를 하였다. 이때 소개를 하였을때 TN 패널과 S-IPS 패널을 비교하였는데, 추가사진을 첨부하고, 보충 설명을 하도록 하고, 동영상 리뷰와 함께 잔상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해보도록 하겠다. 우선 필자가 가지고 있는 TN패널을 사용한 Zeus 5000 220MV 모델의 시야각 사진을 먼저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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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서 우측로 본 측면사진

사진을 잘 보게 되면 TN패널에서 많이 개선된 성능을 보여준다. 이전 리뷰에서는 TN패널을 시야각에서 언급을 하였는데, 최근에 출시가 되고 있는 TN패널의 경우 많이 개선된 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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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아래로 바라본 상단사진

하지만 단점은 존재한다. 두 제품을 동시에 보게 되면 S-IPS 패널과 비교하면 선명도가 떨어지고 뿌옇게 보인다. 현재 필자는 S-IPS패널은 주 모니터로 사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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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서 좌측로 바라본 측면사진

일반사용자는 일정각도 이상 모니터를 볼일이 없겠지만 일정각도가 넘어가게 되면 색감이 바뀌게 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사진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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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서 위를 바라본 하단사진

사진에서도 확인 할수 있듯이 색상의 왜곡현상이 생긴다. 또한 뿌옇게 보이는 현상도 발생하게 되어 눈의 피로도가 증가한다. 물론 이는 일정 조건이 갖춰져야만 나타나는 현상이다. 일반 사용자는 크게 느낄 수 없는 부분이지만 시각적으로 예민한 사람이나 그래픽 작업을 주로 하는 사람에게 미세한 색상의 차이는 작업 결과물이 천지차이로 차이가 나게 된다. 꼭, 그래픽 작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명심하기 바란다.


이번에는 S-IPS 패널을 사용하는 Zeus 7000 240MA-8FD의 사진을 확인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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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서 우측으로 바라본 측면사진

S-IPS패널의 특징인 시야각이 아주 측면으로 간다고 하더라도 색상의 왜곡현상이 적다 색감도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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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아래로 바라본 상단사진

눈의 피로도가 적고, 선명하게 글씨가 보이며, 미세한 부분까지 확인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측에서 좌측으로 바라본 측면사진

약 179도까지 선명하게 보인다. 180도라고 하고 싶지만 그렇게 될경우 패널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측면에서 바라보더라도 선명한 LCD를 감상할 수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에서 위를 바라본 하단사진

동일한 Zeus 7000 모델을 구입을 할거라면 필자는 S-IPS 패널이 들어간 Zeus 7000 240MA-8FD 제품을 추천하고 싶다. LCD의 경우 기술의 발달로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성능이 개선이 되었지만 시력보호를 위해서라면 좋은 제품을 사용하라고 권하고 싶다. 저렴한 제품은 당장을 좋을지 몰라도, 차후에는 시력저하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고급 제품이 더 좋을거라고 생각한다. (참고로 필자는 이전 근무지가 병원이였다.) 물론 비싸다고 시력에 저하가 오지 않는 것은 아니다 올바른 모니터 사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차이점을 잘 보고 차후 모니터를 구매할때 참고하길 바란다.


이제는 Zeus 7000 240MA-8FD에서는 상대적으로 잔상효과가 발생을 하는데 게임을 즐겨하는 사용자가 아니라면 크게 느끼지 못한다. 그 예를 들기위해서 필자는 동영상 촬영을 하였다.


이후 LCD모니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했으나 바쁜일정으로 PS3와 XBOX를 섭외하지 못하여 HDMI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릴려고 데스크탑을 바꿨으나, 기기를 섭외하지 못해서 활용편을 올리고 싶지만 우선 다른 방법을 강구를 해보고 다음편에 소개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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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us 7000 240MA-8FD와 240MA-8FM의 차이점과 패널 소개

2007. 11. 16. 13:0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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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기기 리뷰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지난 10월 24일 BTC 정보통신의 Zeus 5000과 7000모델을 소개하였지만 7000모델의 240MA-8FM의 모델에서 240MA-8FD 제품으로 바뀌게 되어 두 제품의 차이점을 소개하면서 제품리뷰를 계속 진행하려고 한다. 두 제품의 차이점을 검색 해보기 위해서 네이버 쇼핑검색 해보았으나 잘못된 정보가 올라와 있어 올리고자 한다. 240MA-8FM의 잘못된 기재된 정보는 240MA-8FD의 정보를 담고 있는 이 리뷰와 240MA-8FD의 1920X1200 WSXGA+ 라는 잘못된 정보를 담고 있는 이 리뷰가 검색이 되었다. 가장 중요한 제품의 잘못된 정보를 BTC 정보통신에서 찾지 못한 부분은 마케팅 부분에서는 큰 실수를 했다고 보여진다. 물론 확인을 여러번 하였겠지만 지속적인 제품에 대한 홍보를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제품의 스펙이 잘못되어있는 부분을 바로 잡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서 서두에 이 글을 적고자 하였다.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BTC Zeus 7000 시리즈의 모델 중 이전에 소개를 하였던 240MA-8FM 제품과, 240MA-8FD 제품에 대한 차이점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아래는 스펙을 보기 쉽게 표로 작성 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Zeus 5000 220MV(좌), Zeus 7000 240MA-8FD(우)

 
스펙
240MA-8FM
240MA-8FD
화면크기
61cm (24인치) 61cm (24인치)
LCD 패널
삼성 Twisted Nematic TFT LG S-IPS Glare panel TFT
최대해상도
1920 X 1200 (WUXGA+ 급) 1920 X 1200 (WUXGA+ 급)
최대밝기
400cd 400cd
명암비
1000:1 800:1
응답속도
5ms 12ms
시야각
160/160 178/178
입력단자
HDCP HDCP
  DVI DVI
  D-SUB D-SUB
  컴포넌트 컴포넌트
  HDMI HDMI
출력단자
Audio Audio
  SPDIF SPDIF
피봇지원
지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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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us 5000 220MV(좌), Zeus 7000 240MA-8FD(우)


가장큰 차이점은 LCD 패널이 바뀌면서 명암비와 응답속도 시야각에서 차이가 나게 되었다. 우선 LCD의 패널의 특징을 소개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도록 하겠다. LCD의 패널은 크게 3가지로 분류를 할수 있다. 나열을 하자면 TN Panel, IPS Panel, VA Panel 으로 나누어 진다.

TN(Twisted Nematic) Panel의 특징은 낮은 구동전압과 응답속도가 빠르지만 왜곡현상이 발생한다. 시야각이 (평균 160~170도이하) 다른 패널에 비해서 좀 떨어지는 편이며, 주로 저가형 LCD에서 많이 사용이 되어지고, 일반적으로 LCD에 장착이 되는 패널이라고 생각을 하면 된다. 화질은 IPS나 MVA 패널보다 화질이 떨어지며, 그래픽작업자나 낮은 곳에서 LCD를 시청시 화면의 왜곡현상으로 인해서 불편한 점이 많다.  중소기업에서 TN패널을 탑재한 LCD를 많이 출시하고 있다.

VA(Vertical Alignment)패널의 특징은 색감은 화사하고 좋으나 백화현상(시야각에 따라서 색이 물빠지는 현상)이 일어나고 응답속도가 느려서 잔상이 생긴다는 문제점이 있는데, VA 방식의 경우 위상차와 빛 샘으로 인해 셀과 편광판 사이에 위상차 필름을 사용해야만 하기 때문에 투과율이 저하되고, 특히 외부 압력이 작용시에 액정 동력학의 문제로 균일성과 안정성이 떨어진다. 게임을 주로 작업을 한다면 VA패널을 탑재한 제품을 피하는 것이 좋다. 광시야각(평균 180도)이라는 단어간 제품은 VA 패널이라고 보면 된다. 삼성에서 VA패널을 장착한 제품이 출시가 되고 있다.

IPS(In-Plane-Switching)
패널은 시야각(평균 175도)과 색감 응답속도가 모두 좋은 제품이다. 투과율 균일도가 우수하고 광학 필름을 사용하지 않고도 광 시야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18인치 급 이상의 전문/ 고급 LCD에서 가장 주를 이루는 방식이다. 단점으로는 타 방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응답 속도로 인해서 장시간 정지화상 고정시의 잔상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나 LCD 패널 중에서는 최상급 패널로 알려져 있고 LG에서 주로 IPS Panel을 사용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TN, IPS, VA Panel들의 단점을 보완한 TN2, PVA, S-IPS, 패널이 나오고 있는 추세다. 그래픽 작업자라면 다른 패널보다 왜곡현상이 가장 적기 때문에 IPS를 사용하는 패널을 사용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문서작업이나 인터넷 사용, 동영상 재생 및 게임을 주로 하시는 분이라면 가격대비 성능의 TN패널을 이용한 제품을 선택을 추천하고, 범용성을 원하는 분은 VA계열인 PVA를 추천하며, 그래픽 종사자나 화사한 색감을 원하시는 분은 IPS 제품 계열을 추천한다.

Zeus 7000 시리즈 中 240MA-8FM에서는 TN 패널이 사용이 되었고, 240MA-8FD에서는 S-IPS 패널이 사용되었다. 패널이 바뀌면서 240MA-8FD의 제품은 이전 제품에 비해서 명암비가 줄어들고 응답속도가 느려졌지만 시야각이 많이 향상 되었다. 필자는 그래픽 작업을 주로 하기 때문에 이번에 컴퓨터를 교체하였다. 사양은 다음과 같다

M o n i t o r : BTC Wide 24인치  240MA-8FD
C    P    U   : INTEL Core2 Duo 콘로 E6750 정품
Mainboard : ASUS P5K-E WiFi-AP Edition STCOM
R    A    M   : Samsung DDR2 1G PC2-6400U CL6 X 4 EA
V    G    A    : GIGABYTE 라데온 HD 2600XT DDR3 256MB Silent-Pipe 2.5 네비윈터나이츠2
H    D    D   : Samsung SATA2 500G(7200/16M)
O    D    D   : LG DVD-Multi GSA-H44N 블랙 정품 벌크
TV수신카드 : Dvico Fusion HDTV5 RT Gold
C  A  S  E   : iGuju CP-503LN 튜닝 블랙
Power Supply : 무소음 또는 저소음 450W


데스크탑 본체가 바뀌게 되면서, PC의 위치를 이전과 바꾸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의 데스크탑을 교체하기 이전 PC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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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을 교체하면서 새롭게 바뀐 PC환경이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이 컨텐츠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원 저자 및 Dgilog.com에 있으며, 원문과 저작자를 변경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롭게 퍼가실수 있습니다. 원문과 저작자를 기재하지 않고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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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gertip.com BlogIcon Zet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인상깊게 잘봤습니다.
    곧 모니터를 사려고 하는데 디지로그에서 문의해보고 사야겟는데요? :)

    2007.11.16 02:10
  2. pyc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글이네요..
    틀린게 있어서요..
    IPS의 P는 Place가 아니라 Plane 입니다

    2008.04.1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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