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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

IDC, 미디어 태블릿 등장으로 PC 판도 변화 일년 전만 해도 미니 노트북 PC, 일명 넷북은 PC 업계를 근본적으로 재편할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오늘날 그러한 예상은 애플 아이패드(Apple iPad)나 삼성 갤럭시 탭 같은 미디어 태블릿(media tablet)에 의해 무너지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미디어 태블릿의 등장으로 미니 노트북이 사장될 것이라 예측되고 있다. 시장조사전문기관 IDC는 미디어 태블릿의 등장으로 미니 노트북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겠지만 사라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2010년 전세계 미니 노트북 출하대수는 3,780만대로, 2009년 대비 10.3%의 성장이 예상되고, 향후 4년간 전세계 미니 노트북 시장은 연평균 4.3%의 성장세를 보이며 2014년에는 4,240만대에 달할 것으로 분석했다. IDC는 지역적으로 볼 때.. 더보기
PC, 프린터, 모니터, MP3, 디지털 카메라 시장점유율 1위는? 삼성전자의 5대 IT 품목이 '09년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 안방 사랑을 독차지 했다. 최근 발표된 시장조사기관 (가트너, IDC, GfK 등) 분석 결과, 삼성의 PC·레이저 프린터·모니터·MP3플레이어·컴팩트 디지털카메라 等 IT 주요 전 품목이 지난해 한국시장에서 40%가 넘는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품목별 시장점유율은 PC 42.1% (가트너), 레이저 프린터 58.9% (IDC), 모니터 45.2% (IDC), MP3플레이어 42.2% (GfK), 컴팩트 디지털카메라 41.3% (GfK)를 조사됐다. 이 가운데 노트북PC에서는 넷북 N310과 울트라씬 노트북 X420의 활약에 힘입어 ‘08년 보다 6.3%P의 점유율 증가를 보였고, ’원터치 프린팅' 기능으로 인기몰이를 한 레이저 .. 더보기
안드로이드, 모바일 운영체제의 대결구도를 뒤흔드나 “안드로이드, 2013년까지 모바일 OS시장 세계 2위로 껑충 뛰어오를 듯” 안드로이드의 출현으로 전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MS의 독주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손꼽히는 안드로이드는 차세대 스마트폰 및 사용자들이 주목해야 할 제품으로 떠올랐다. 이와 함께 안드로이드에 탑재되는 운영체제의 시장판도가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동안 모바일 운영체제 시장은 블랙베리, 심비안, 윈도우 모바일과 같은 소수의 선도 업체가 주도했지만 이제는 개방형 표준 (안드로이드) 및 직관적인 디자인과 네비게이션 (맥 OS X와 webOS)을 갖춘 새로운 업체들이 등장, 사용자와 단말기 제조업체 모두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XChart.net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20.. 더보기
2009년, 대격돌하는 스마트폰 vs 터치폰! [IT News BlogTimes] 2009년, 대격돌하는 스마트폰 vs 터치폰! ◆ 앞으로 전진하는 스마트폰! IDC는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성장률이 2008년 기준 26.9% 상승했으며,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2009년 성장률은 8.9%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스마트폰 시장 조사 기관 주피터리서치는 향후 스마트폰 판매가 95%씩 성장하고 2013년에는 연간 3억대 규모에 이를 것으로 분석했다. 지속되는 국제유가의 고공비행으로 세계 경제가 침체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지만 다른 분야보다는 희망적인 관망을 내다놓고 있다. 하이얼(Haier)이 윈도우 모바일 6.1 프로페셔널 버전을 지원하는 3G 스마트폰 'U1', 삼성전자의 옴니아 'SGH-i900' 를 비롯해 비홀드 이터니티 인스팅트, 노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