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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스프린트 3D 안드로이드폰 HTC EVO 3D 공개 스프린트 3D 안드로이드폰 HTC EVO 3D 공개 스프린트는 무안경 방식의 3D 기능을 담고 있는 안드로이드폰 HTC EVO 3D를 하루 앞으로 다가운 CTIA2011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C EVO 3D는 LG전자 옵티머스 3D와 같이 3D 기능을 내장한 안드로이드폰으로 1.2GHz 듀얼코어 퀄컴 8660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4.3인치 qHD 해상도 960X450 3D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 운영체제, 1GB RAM, 4GB ROM, 듀얼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130만 화소 전면 카메라, WIFI, GPS, HDMI 출력단자, 1730mAh 배터리 등을 스펙으로 지원하고 있다. HTC의 경우 무난한 스펙이나 성능 등과 대비되어 기존과 비슷한 변함없는 디자인과 마감도.. 더보기
애플 아이패드2 공개 6월? 3월? 도대체 언제야? 애플 아이패드2 공개 6월? 3월? 도대체 언제야?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22일 애플 아이패드2 출시 일정이 6월로 연기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 소식은 대만의 유완타 증권을 통해 나온 소식으로 아이패드 제조를 담당하고 있는 혼하이 정밀에서 생산에 따른 차질이 발생하여 당초 4월로 예상되었던 아이패드2 출시가 6월로 늦춰졌다는 소식이 흘러나왔다. 특히 중국의 음력 설 이전 아이패드2 디자인이 변경되면서 그 출시 시기가 늦춰질 수 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월스크리트저널 블로그 붐타운을 통해 3월 2일 센프란시스코 예바브에나센터(YBCA)를 통해 아이패드2가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 또한 전해졌다. 붐타운을 통해 칼럼 등을 기재하는 카라 스위서는 다양한 소식통을 통해 3월 2일 출시가 확실할 것이라.. 더보기
모토로라 아트릭스 KT를 통해서도 출시된다. 모토로라 아트릭스 KT를 통해서도 출시된다. 모토로라 SKT와의 밀월 관계를 끝내고 KT를 통해서 출시한다. 1988년을 시작으로 약 23년간 SKT를 통해서만 제품을 공급했던 모토로라가 지금까지의 관계를 청산하고 KT를 통해서도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이번 CES2011과 MWC2011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던 아트릭스(Atrix)를 SKT와 함께 KT를 통해서도 오는 3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아트릭스 관련글 : http://dtalker.tistory.com/1513 SKT와 삼성의 관계가 갤럭시S로 더욱 돈독해지면서 외산업체인 HTC와 모토로라, 스카이 등은 섭섭함과 불만을 터트리며 다른 통신사와의 관계를 넓히기 시작했다. KT 아이폰에 대항하기 위해 갤럭시S를 뽑아든 S.. 더보기
[MWC2011] HTC, SNS 페이스북 전용 스마트폰 ChaCha(차차) HTC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1(MWC2011-Mobile World Congress 2011)'에 참가해 스마트폰 'chacha(차차)'를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HTC의 ChaCha(차차)는 최근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내장한 스마트폰보다 스펙의 성능이 다소 뒤쳐진다. 하지만 HTC에서 선보인 ChaCha(차차)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페이스북 전용 스마트폰에 특화된 스마트폰이다. ChaCha(차차)는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가 아닌 2.4 진저브레드를 탑재했다. 그리고 고성능의 모바일 CPU 프로세서 대신 600MHz의 프로세서를 내장했다. 또한 RAM 512MB(ROM 512MB), 2.6인치 터치스크린(HVG.. 더보기
[MWC2011] 다시 만나본 모토로라 태블릿 줌을 이야기 하다! 다시 만나본 모토로라 태블릿 줌을 이야기 하다! 모토로라는 안드로이드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 줌(XOOM)을 MWC2011을 통해 공개했다. CES2011을 통해 처음 접한 모토로라 줌은 그저 동물원의 원숭이였다. 전시는 했지만 만지지는 못하고 화면에서 재생되는 영상만을 바라만 봐야 했다. 하지만 약 1개월 반이 지난 지금 모토로라 부스에는 줌이 전시되어 누구나 만져볼 수 있게 되었다. 부스를 통해 오랜 시간 만져본 줌은 왜 CES를 통해 제대로 전시되지 못했는지를 알 수 있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바로 허니콤이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이었다. 이는 모토로라 뿐만 아니라 삼성이나 LG전자도 마찬가지로 전시된 허니콤 기반의 레퍼런스 태블릿은 아직 불안정해 보였다. 그 중 그나마 가장 안정적이었던 것이 바로 이.. 더보기
[MWC2011] HTC 7인치 태블릿 플라이어가 공개되다! [MWC2011] HTC 7인치 태블릿 플라이어가 공개되다! 이번 MWC 2011을 통해 이슈가 될만한 이렇다 할 신제품이 없어 무관심했던 HTC 부스에 새로운 태블릿이 공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급하게 찾은 HTC 부스에는 처음 방문했을 때는 볼 수 없었던 7인치 태블릿이 전시되어 있었다. 이 모델의 이름은 플라이어(Flyer). 플라이어는 삼성 갤럭시탭과 동일한 7인치 디스플레이를 담고 있는 제품으로 터치와 스타일러스 펜을 통한 입력 기능을 특화시킨 제품으로 메모나 그림 그리기 등 조금 더 초기 태블릿에 가까운 활용도를 담고 있다. 7인치 디스플레이(해상도 1024X600)와 1.5Ghz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래드, 1GB RAM과 32GB 내장메모리, WIFI 802.11 b/g/n.. 더보기
[CES2011] 카메라 성능이 돋보이는 윈도우폰7 HTC Mozart 디지털카메라와 견줄만한 스마트폰이 출현했다. HTC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OS인 윈도우폰7을 탑재한 최신 스마트폰 Mozart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1에서 선보였다. HTC가 새롭게 공개한 윈도우폰7 Mozart는 내장된 카메라의 기능들이 돋보이는 스마트폰이다. Mozart는 퀄컴 스냅드래곤 1GHz의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터치를 지원하는 3.7인치의 S-LCD(지원해상도-480x800), 8GB의 내장메모리, 512MB(ROM), 576MB(RAM), A-GPS, 블루투스2.1, 802.11b/g/n Wi-Fi, 3.5파이 오디오잭, 돌비 모바일 SRS 사운드가 내장돼 있다. 이 부분은 일반적인 스마트폰과 별차이가 없다. Mozart의 기능들 중 강조하고 싶은 기능은 오토포.. 더보기
[CES2011] 4.3인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HTC HD7 2011년을 주도할 스마트폰의 콘셉트는 4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 HTC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OS인 윈도우폰7을 탑재한 최신 스마트폰 HD7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1에서 선보였다. HTC가 새롭게 공개한 윈도우폰7 HD7은 큰 디스플레이가 돋보이는 스마트폰이다. 우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데 유용해질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졌다. 4.3인치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HD7은 480x800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웹 브라우징시 편안한 가독성을 제공하고 게임, 음악, 동영상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기는데, 더 없이 좋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지닌 것이다. HTC HD7은 기존에 출시된 3인치급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스마트폰보다 한발 앞선 경쟁력을 갖췄고, .. 더보기
[CES2011] 사운드가 돋보이는 HTC Surround MP3 플레이어를 압도하는 최초의 스마트폰이 될까? HTC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OS인 윈도우폰7을 탑재한 최신 스마트폰 서라운드(Surround)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1에서 선보였다. HTC가 새롭게 공개한 윈도우폰7 서라운드(Surround)은 사운드 성능이 돋보이는 스마트폰이다. HTC 서라운드(Surround)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스피커가 노출되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특히 슬라이딩 방식으로 노출된 스피커는 사용자에게 강력한 사운드를 전달하기 때문에 기존의 스마트폰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콘셉트를 갖고 있었다. 여기에 새롭게 SRS 돌비 모바일 서라운드 사운드(Dolby Mobile Surround Sound)또는 SRS WOW HD(어느 것이 적용될지는 미정)가 적용해 강력.. 더보기
안드로이드폰 ‘델 스트릭(Streak)’ 12월 중 KT 출시 지난 11월경 소개했던 '델 5인치 안드로이드폰 스트릭(Streak)의 출시(http://dtalker.tistory.com/1223)' 소식이 구체적으로 전해졌다. KT가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올리기 위해서 소비자 선호를 고려해 시원시원한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스마트폰 3종을 12월 중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는데, 여기에 델 스트릭(Streak)이 포함된 것. 새롭게 출시되는 스마트폰 3종은 델(Dell)의 5인치 스마트폰 스트릭, 4.1인치 베뉴(Venue)와 팬택의 베가 엑스(Vega Xpress) 등 4인치 이상 대 화면을 채용한 스마트폰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마트폰‘스트릭(Streak)’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Froyo)를 탑재 하였으며 스크래치와 충격에 강한 5인치 고릴라 글래스를 적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