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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2 악세서리 추천] 스마트폰 화면 TV로 크게보자 AllShare Cast Dongle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한지도 벌써 한 달이 넘었습니다.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면 할수록 141mm 디스플레이는 큰 화면의 즐거움을 안겨주었는데요.

 

141mm의 화면은 혼자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지만 간혹 누군가와 함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때,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좀 더 컸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았는데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알게 되었습니다.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는 갤럭시S3(GalaxyS3) 런칭 당시 소개된 바 있는데요. 스마트폰에서 보여지는 화면을 스마트TV, 노트북, 스마트 모니터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이터 전송 장치입니다. 특히 블루투스보다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해 끊김 없는 영상 화면을 보여줍니다.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를 지원하는 스마트TV, LCD TV, LED TV, 스마트 모니터 등에서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갤럭시 노트2를 비롯해 갤럭시S3, 갤럭시노트10.1로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연결하면 스마트폰의 화면을 TV나 모니터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은 삼성 모바일샵(https://www.facebook.com/samsungmobileshop)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설치해 봐야겠죠?

 

 

스마트 TV와 연결하기 위해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꺼내보니 설명서와 본체, HDMI 케이블, 전원선이 들어있습니다.

 

 

블랙 색상과 모던한 디자인이 어우러진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는 아담한 사이즈를 보여주네요.

 

스마트TV에 자리를 잡고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전원을 연결하면, 본체에 붉은색 불이 들어오는데요.

 

 

제품 설명서를 보면 일부 HDMI 지원 기기와는 호환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구형 제품이나 HDMI 버전이 낮은 제품들이 해당될 것 같네요.

 

 

 

 

전원 연결 후 약 30초 정도 지나면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 본체의 붉은색이 점멸하기 시작하는데요.

 

 

초기화(Reset) 버튼을 눌러 주변기기 탐색 모드를 활성화되며, 파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지원하는 갤럭시 노트2의 환경설정 창으로 들어갑니다. (환경설정->추가 설정->AllShare Cast 메뉴로 이동)

 

 

그러면 갤럭시 노트2에서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가 표시되는데요.

 

 

 

자동으로 연결이되면 구성품인 HDMI 케이블과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에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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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하려는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에 표시되는 정보가 동일한 지 확인하고 선택합니다. 만일 스마트 TV에서 이와 같은 표시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HDMI 케이블을 빼냈다가 다시 연결하면 됩니다.

 

 

이 때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의 외부입력을 HDMI로 연결한 단자로 선택해줘야 하는데요. 그렇지 않으면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이 연결되어도 스마트폰의 화면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두 기기가 서로 연결되면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의 화면에 스마트폰의 화면이 나타납니다.

 

콘텐츠 저작권 관련 문제로 영상 재생화면을 담지 못했습니다.콘텐츠 저작권 관련 문제로 영상 재생화면을 담지 못했습니다.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사용하게 되면서 가장 편리해진 부분은 동영상 시청이 아닐까 싶은데요. 기존에는 USB 파일에 옮겨 담아 스마트TV에 다시 연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는데요.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사용하니 스마트폰 앱(어플)에서 구매한 고해상도 동영상 파일을 터치 몇 번만하면 스마트TV에서 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즉,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통해 동영상 재생이 좀 더 간편해졌다는 것이죠.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연결되면, 상단 위쪽에 AllShare 아이콘이 나타납니다.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연결되면, 상단 위쪽에 AllShare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에 담긴 고화질 동영상을 스마트TV로 연결해서 보니 스마트폰에서 미쳐보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크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스마트TV로 보고, 웹 서핑도 즐기며, 화면을 분할해서 메신저 채팅까지 할 수 있네요.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에 있는 자이로스코프(Gyroscope) 기능을 이용해 Wii와 Xbox처럼 할 수도 있는데요. 자이로스코프(Gyroscope)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폰 게임 앱(어플)만 다운로드 받으면 가정용 게임기(Wii, Xbox)가 부럽지 않습니다. 갤럭시 노트2를 게임 패드처럼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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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카트라이더를 즐길 때나, FPS 게임을 즐길 때도 스마트폰의 화면을 보지 않고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폴라리스 오피스와 스마트폰의 DMB를 실행시켜보았는데요. 폴라리스 오피스의 경우 PPT를 가지고 프리젠테이션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업무용 PPT를 보여드리지 못하지만, 별도의 발표자료를 가지고 가지 않더라도 스마트TV와 연결해 업무 미팅용으로 사용하는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DMB 방송은 유선방송보다 떨어지는 화질을 보여줘 시청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는 스마트폰의 화면을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로 보여주는 기능만 제공하는데요.

 

 

활용하기에 따라서 학교나 학원에서 스마트TV에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연결해 수업에 활용할 수도 있고, 회사에서 업무용 프리젠테이션 뷰어로 사용할 수 있으며, 콘솔 게임기 Xbox나 Wii처럼 이용할 수 있는 장점까지 좀 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알 수 있었습니다.

 

 

HDMI 케이블로 스마트TV와 연결해서 스마트폰의 화면을 볼 수 있지만 선으로 직접 연결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뒤따랐는데요.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통해 집에 있는 스마트폰과 스마트TV를 무선으로 연결해 엔터테인먼트 콘솔 기기로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떠세요?

 

P.S.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은 전원 어댑터 대신 USB 데이터 케이블로 연결해도 잘 작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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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성능, 디자인 3박자를 갖춘 30만원대 넷북 추천

꽤 오랫동안 노트북 시장을 이끌어온 넷북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태블릿 시장으로 인해 넷북 시장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저렴한 가격대를 갖춘 넷북 시장은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데요.

넷북을 구매하려는 사용자들은 보통 동영상 및 음악 감상, 인터넷, 워드와 같은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성능만 충족시켜주면 되기 때문에 가격이 비싼 노트북을 구매하지 않기 때문이죠.

또한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넷북은 운영체제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들도 있어 PC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다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저전력 프로세서인 아톰프로세서(또는 AMD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고성능 퍼포먼스를 즐길 수 없다는 점이 옥에 티로 꼽히네요.


위의 추천을 클릭해주시면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dtalker.net
http://www.dtalker.com
http://blog.dtalker.com/dtalker


하지만 아직까지 잠재시장을 갖고 있는 넷북에서도 가격, 성능, 디자인, 휴대성 등 돋보이는 제품이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30만원대 넷북 제품군 중 7가지를 제품을 추천해볼까 합니다.


◆ 삼성전자 센스 NT-N100(정식명칭 : SENS NT-N100-D31S)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첫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삼성전자 센스 시리즈 중 SENS NT-N100-D31S이라는 넷북입니다. 인텔 아톰 N455(1.6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GB DDR3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GMA 3150(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이런 푸짐한 하드웨어 구성에도 무게는 1.18kg에 불과합니다.

한가지 단점으로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걸립니다. 하지만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시스템 메모리도 2GB로 넉넉한 편이고, 320GB의 하드디스크는 고용량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넣어두기에도 충분해 보입니다. 좀 더 빠른 부팅을 원한다면 여분으로 갖고 있는 SSD 32GB를 이용하면 쾌적한 사용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네요.

SENS NT-N100-D31S의 가격은 336천원(최저가 기준)으로 운영체제가 탑재되지 않아서 인지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저렴한 편입니다. 현재 화이트 색상만 출시되고 있으며, 각종 인터넷 쇼핑 인기판매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D270(정식명칭 : ACER Aspire one D270)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두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다양한 기능들을 지원하는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시리즈 중 D270이라는 넷북입니다. 인텔 아톰 N2600(1.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GB DDR3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GMA 360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HDMI, 웹캠, 블루투스 2.1,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초저가를 형성하고 HDMI, 블루투스 2.1, 웹캠 등을 지원하는 제품들은 많지 않을 것 입니다.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D270(ACER Aspire one D270)은 올해 초 출시된 제품들 중에서 가격대비 편의 기능을 가장 많이 담아낸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판매가격은 318천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블루, 블랙,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D270(ACER Aspire one D270)은 윈도우 운영체제가 아닌 리눅스 운영체제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ODD를 구매해 윈도우를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D270(ACER Aspire one D270)을 구입하고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MSI 윈드 U180 Lavender(정식명칭 : MSI U180 Lavender)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세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 중에서 듀얼코어 플랫폼을 채택하고 저장공간이 넉넉한 넷북 MSI U180 Lavender 입니다. 인텔 아톰 N2800(1.8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GB DDR3 메모리, 500GB 하드디스크, GMA 365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1Gbps), 802.11n(무선랜), HDMI, 웹캠, 블루투스 3.0,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아마도 30만원대 제품 중에서 가장 좋은 스펙을 가진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텔 3세대 아톰 플랫폼을 채택해 기존의 파인트레일 플랫폼보다 최대 2배의 강력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합니다. 전력 소모량과 발열을 최소화 할 수 있고, MSI 독자기술인 MSI TDE(터보 드라이브 엔진)이 탑재되어 CPU 주파수를 가속화해 오버클럭을 통한 시스템 향상이 가능합니다.

그만큼 가격도 높아 30만원대 후반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30만원대의 넷북 중에서는 MSI 윈드 U180 Lavender의 성능이 우수한 편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3D 게임이 팍팍 돌아갈 정도의 성능을 제공하진 않습니다. 대부분의 넷북이 그러하지만 몰랐던 분들이라면 이 점은 꼭 알아두셔야 할 듯싶습니다.

아 참 잊을 뻔 했네요. MSI 윈드 U180 Lavender 3셀 배터리 장착 시 사용시간은 줄어들지만 1kg의 무게를 갖고 있어 휴대성도 괜찮은 편입니다. 블랙과 퍼플로 판매되고 있으며 판매가격은 38 7천원입니다.


◆ 레노보 싱크패드 E125(정식명칭 : LENOVO ThinkPad E125 3035-RZ4)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네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싱크패드 시리즈 중 하나인 LENOVO ThinkPad E125 3035-RZ4 입니다. AMD E-450(1.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GB DDR3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Radeon HD 6320, (그래픽카드), 11.6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366 x 768, RJ-45(유선랜, 1Gbps), 802.11n(무선랜), HDMI, 웹캠, 블루투스 3.0,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30만원대 AMD 제품 군 중에서 가장 좋은 스펙을 지니고 있는 넷북인 LENOVO ThinkPad E125 3035-RZ4는 인텔 아톰 N2600 프로세서보다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소모전력은 N2600보다는 높은 편이구요. 울트라씬급의 성능을 보여주는데 인텔 i3프로세서(2626) 기준 1/3정도의 벤치 성능치(750)를 보여줍니다.

디스플레이는 10.1인치보다 1.5인치큰 11.6인치를 채택해 웹서핑에 표준화된 1024 x 768 이상의 해상도에 최적화되어 있네요. 11.6인치는 맥북에어로 인해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넷북 중에서는 가장 넉넉한 4GB의 메모리를 지원하고 있고 트랙포인터(빨콩)도 탑재되어 있네요. 무게는 약 1.42kg으로 조금 무거운 편입니다. 운영체제가 미포함된 상태로 출고되며 온라인 최저가로 39484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HP 미니 110(정식명칭 : HP Mini 110-3721TU)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다섯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엑스노트 시리즈 중 HP Mini 110-3721TU 입니다. 인텔 아톰 N570(1.6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DDR3 메모리, 250GB 하드디스크, GMA 315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웹캠, 블루투스 3.0,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2011년형 인텔 아톰 N570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해 30% 향상된 그래픽 성능과 최대 50% 향상된 처리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 세대의 프로세서보다 20% 작은 전력소모율을 갖고 있어 긴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네요. HP Mini 110-3721TU의 무게는 1.36kg입니다.

HDMI 단자가 빠져있어 아쉽긴 합니다만 그것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기능들이 추가되어 있기 때문에 HP Mini 110-3721TU를 구매하더라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윈도우7 스타터가 기본 설치되어 있는 것 치고 가격이 괜찮은 편입니다. 현재 온라인 기준으로 판매되고 있는 가격은 34만원입니다.


◆ 아수스 EeePC 1015CX(정식명칭 : ASUS EeePC 1015CX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여섯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EeePC 시리즈 중 장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ASUS EeePC 1015CX 입니다. 인텔 아톰 N2600(1.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GB DDR3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GMA 360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HDMI,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웹캠, 블루투스 3.0,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2월에 출시된 ASUS EeePC 1015CX는 최대 10시간 지속 가능한 배터리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Instant On 기능을 채택해 빠르게 켜서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21일까지 대기모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치클릿 키보드 방식을 채택해 풀 사이즈 키보드의 크기를 유지하고 오염이나 먼지에도 강한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운영체제가 포함되지 않은 상태로 판매되며 가격은 357천원에 판매되고 있고 있는데요. 판매처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을 보니 곧 단종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격대비 편의기능은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는 점은 분명 이 제품의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LG전자 엑스노트 MINI XD140(정식명칭 : XNOTE MINI XD140-BD8BK)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마지막으로 추천할 제품은 엑스노트 시리즈 중 XNOTE MINI XD140-BD8BK 입니다. 인텔 아톰 N455(1.66GHz) 프로세서, 1GB DDR3 메모리, 250GB 하드디스크, GMA 315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웹캠, 블루투스,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XNOTE MINI XD140-BD8BK은 기존 넷북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웹캠과 블루투스를 지원합니다. 따라서 블루투스 페어링을 통해 음악을 듣거나 콘텐츠를 전송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테더링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해 화상채팅을 즐길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오타를 줄일 수 있는 블록 키보드를 채택해 입력의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MINI XD140-BD8BK 1.43kg으로 조금 무거운 편입니다. 현재 블랙 색상만 출시되고 있으며, 운영체제가 탑재되지 않아 32만원(최저가 기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단종된 상품으로 다나와에 등록된 매장에서만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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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6.03 19:51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비슷비슷하겠지만 5세대 아톰 프로세서를 채택해 내장그래픽 처리 속도와 벤치마크 수치가 높아진 것을 볼때 N2800프로세서를 채택한 ASUS EeePC 1015CX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수치 자료에 근거한 추측입니다 ;;;

      2012.06.08 19:01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6.05 20:3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가격대비 성능으로 봤을 때 5세대 아톰 프로세서를 채택한 ASUS EeePC 1015CX를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크기와 휴대성을 배제한다면요 ^^;;

      2012.06.08 19:02 신고
  3. ㅎㅅ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7.06 19:10


[맥북에어 HTPC 만들기 3탄] 맥북에어와 HDMI 케이블로 연결해 3D TV(스마트TV) 감상하기


지금까지 맥북에어에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봤다. 이번에는 맥북에어를 외부기기(3D TV나 스마트TV)에 연결해 감상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혹시 자신이 보유한 일반 노트북으로 연결하려는 사람을 위해서 미리 얘기하는데 자신의 노트북이 HDMI를 지원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왜 HDMI 케이블로 연결해야 할까? 그 이유는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인 HDMI가 비압축 방식의 디지털 오디오/비디오를 전송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DVI단자나 D-Sub으로 연결하면 음성이 나오지 않는다.


또한 변환 케이블을 통해 DVI to HDMI나 D-Sub to HDMI로 연결해도 음성이 나오지 않는다 것을 기억해두자.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맥북에어에는 HDMI 단자가 없기 때문에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Mini Display Port)인 썬더볼트 단자를 이용해야 한다. 그런데 썬더볼트 단자에 HDMI를 바로 연결할 수 없기 때문에 Mini DP - HDMI(Mini Display Port to HDMI) 케이블이 필요하다.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를 통해 정품 Mini DP - HDMI 케이블을 구매하거나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호환이 되는 Mini DP - HDMI 케이블을 구매하면 된다. 자신의 노트북에 HDMI 단자가 있다면 HDMI 케이블을 준비한다.


준비가 되었다면 자신의 집에 있는 3D TV 또는 스마트TV에 HDMI 케이블을 연결한다. 3D TV나 스마트TV는 기본적으로 HDMI 단자가 내장되어 있으며, 간혹 디지털 TV(LED TV 및 LCD TV)에서도 HDMI 단자를 지원하는 제품들이 있어 이 방법으로 연결할 수 있다.


HDMI 단자를 연결하고 외부기기 연결설정을 마치면 맥북에어(노트북)의 화면이 나타난다. 


예를 누르면, HDMI 케이블을 통해 3D TV(스마트TV) 화면에 맥북에어의 윈도우 화면이 나타난다.


이렇게 연결된 맥북에어에 곰플레이어를 실행시켜 재생하면 3D TV나 스마트 TV에서 화면과 음성이 같이 나오는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그 상태에서 3D TV 리모콘에서 3D 버튼을 누르면 맥북에어를 통해 3D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집에서 노는 노트북과 맥북에어가 있다면 이처럼 HTPC로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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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출시될 아이패드2 직접 만져보니

2011. 4. 6. 17:51 Posted by 비회원

 

아이패드와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드네

 

5일 국내에 출시될 아이패드2를 만저본 첫 느낌이다. 아이패드2는 아이패드와 차별화를 꾀했지만 디자인 이외에 성능적인 우위를 체감하기 어려웠다.

 

가벼워졌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아이패드와 아이패드2를 동시에 들어봤다. 아이패드2가 조금 가볍게 느껴졌다. 스펙상 아이패드2(613g-WiFi+3G)가 아이패드(730g-WiFi+3G)보다 가볍다고 표기되어 있지만 큰 차이를 체감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다. 아이패드보다 가벼워졌다고 해서 아이패드2를 한손으로 장시간 들고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무게감을 지닌 것은 아니다. 30분 이내의 시청시간이라면 부담이 없겠지만 그 이상의 시간을 장시간 사용할 경우 손목의 피로감은 더해진다. (좀 더 사실적인 전달을 위해 전자저울을 챙겼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아이패드2는 무게뿐만 줄어든 것이 아니다. 무게와 함께 두께도 줄인 것. 아이패드2는 약 4.6mm의 두께가 줄어들어 슬림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아이패드 뒷면에 적용됐던 아치형 디자인을 과감히 던져버리고, 평평한 디자인을 채택한 점이 두께를 줄일 수 있던 비결이 됐다. 그로 인해 그립감이 떨어졌다. 아치형 디자인의 아이패드를 사용했던 사용자라면 불편한 그립감을 감수해야 한다.

 


그리고 아이패드2에 탑재된 전면/후면 카메라가 내장된 것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전면 30/후면 90만 화소라는 점은 너무 심했다. 특히 후면 카메라의 성능보다 전면 카메라의 성능이 더 좋게 느껴지니 만감이 교차한다. 디바이스의 성능을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300만화소이상의 카메라를 탑재했다면, 9.7인치의 디스플레이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필자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고사양의 스펙을 선호한다는 점을 봤을 때, 아이패드2에 내장된 카메라는 2%이상 부족하다.

 

여기에는 애플의 고심이 담겨 있었다. 3G를 통해 영상통화를 즐길 수 있는 최대 화소수가 약 30만 화소인 점을 감안해 전면 30만화소를 장착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페이스타임(Facetime)으로 3G WiFi 접속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3G보다 전송속도가 10배나 빠른 4G(LTE)망이 전세계적으로 구축되어 있었다면 아이패드2에는 고화소를 지원하는 카메라들이 내장되었을 것이다. 이를 미루어 아이패드2의 후속제품은 4G를 지원하고 300만 화소급의 카메라가 내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패드2에는 옵티머스 2X에서도 적용된바 있는 미러링 HDMI 기술이 적용됐다. LCD, LED, PDP TV와 모니터에서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는 쌍수를 들고 환영한다. 아이패드의 화면을 HDTV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은 정말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30PIN to HDMI 변환 케이블이 있어야 한다는 점은 아이패드의 조작성을 떨어뜨린다. 쉽게 설명하면, Airvideo(에어비디오)와 같은 앱을 실행한다면 고정된 자세로 조작 할 수 있지만 아이패드2를 가지고 조작해야 하는 액션/레이싱 게임을 한다면 케이블이 빠지지 않도록 신경써야 해서 게임의 몰입도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미러링 HDMI 기능은 “So-So”라고 표현하고 싶다.

 

성능적인 부분을 언급하자면 아직은 보류하고 싶다고 말하고 싶다. 그 이유로 아이패드2에 맞춘 앱(App)들이 아직 출시되지 않았고, 현재 나와있는 앱(App)들이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App)과 프로세서의 성능을 체감하기에는 지금 시점에서는 성급한 판단이 될듯 싶다. , 멀티테스킹이나 웹브라우징 시에는 창간전환 속도와 웹 로딩시간이 빨라졌다는 점을 쉽게 체감할 수 있었다.


 

아이패드를 경험한 사용자들에게 아이패드2는 또 다른 기대감을 갖게 했다. 무엇인가 좀 더 획기적이고 새로운 경험을 나에게 제공할 것 같은 기대감 말이다. 하지만 정작 아이패드2는 별게 없었다. 아이패드를 사용해봤기 때문에 아이패드2가 주는 임팩트는 약했다고 생각된다. 오히려 스마트 커버(Smart Cover)가 아이패드2를 돋보이게 해주는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고 싶다.

 

아이패드2에 대해 관심있거나 구매하려는 사용자라면 자신의 사용용도를 고려해보고 구입을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중고 장터를 살펴보면, 혹해서 샀다가 판매하는 경우가 많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필자도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사용용도가 겹쳐 아이패드를 판매하고 New맥북에어를 구매하기도 했기 때문에 이 점은 강조하고 싶다.


 

우선 저렴한 비용에 아이패드를 경험해보고 싶은 사용자라면 중고 아이패드를 추천해본다. 구입 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재판매를 해도 가격하락 폭이 적다. 현재 중고시장에는 32GB(3G+WiFi) 기준으로 5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지만 가끔 쿨(Cool) 매물도 나온다.

 

아이패드2를 처음부터 경험해보고 싶은 사용자라면 해외 구매대행을 하지 말고 좀 더 기다렸다가 아이패드2 정발 제품을 구매하길 바란다. 최근 3G WiFi 모델이 전자파 인증을 완료했다고 하니 4~5월경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아마 그 때쯤이면 아이패드2용 앱들이 좀 더 출시되지 않을까.

 

아이패드를 경험해봐서 곧 출시될 줌(Xoom), 옵티머스 패드, 갤럭시탭 8.9/10.1과 같은 허니콤 계열의 스마트 패드를 구매해서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구분 아이패드 아이패드2
서비스 구분 WiFi/WiFi+3G WiFi/WiFi+3G
입력방식 정전식 터치스크린 정전식 터치스크린
운영체제 iOS4 iOS4
프로세서 A4 Chip Single-Core 1GHz A5 Chip Dual-Core 1GHz
    (800Mhz~1GHz 가변 클럭)
시스템메모리 256MB 512MB
플래시메모리 16GB/32GB/64GB 16GB/32GB/64GB
그래픽칩셋 파워VR SGX535 파워VR SGX543MP2
  Single-Core Dual-Core
디스플레이 9.7인치 TFT LCD 9.7인치 IPS 패널
  1024x768 1024x768
카메라 없음 전면 30만 화소/후면 90만 화소
와이파이 IEEE 802.11a/b/g/n IEEE 802.11a/b/g/n
블루투스 Bluetooth 2.1 +EDR Bluetooth 2.1 +EDR
GPS WiFi+3G 모델 지원 WiFi+3G 모델 지원
연결단자 30핀 Dock 커넥터 30핀 Dock 커넥터
동작시간 약 10시간 약 10시간
크기 242.6 x 189.7 x 13.4(mm) 241.2 x 185.7 x 8.8(mm)
무게 730g(WiFi+3G모델) 613g(WiFi+3G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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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아이패드 용 HDMI 아답터 출시.

2010. 12. 29. 10:13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 4, 아이패드 용 HDMI 아답터 출시.

 

일본 산와는 아이폰 4와 아이패드용 HDMI 아답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폰4, 아이패드 전용 HDMI 아답터는 아이폰 4 이전 모델에서는 호환하지 않으며 오직 아이폰 4와 아이패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대형 디스플레이와 연결하여 720P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GoodReader 감상용이나 키노트 프리젠테이션 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일본시장에서 먼저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73달러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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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좋군요~
    AV케이블로만 아니라 hdmi도 지원하니 TV에서 보기 편하겠네요^^

    2010.12.29 10:23

3D TV의 보급화는 2D to 3D로부터 시작된다.

2010. 4. 23. 12:59 Posted by 비회원

3D TV의 보급화는 2D to 3D로부터 시작된다.

 

태어나면서부터 우리는 3차원 공간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2차원 영상 정보를 각기 양쪽 안구(이하 양안)에서 수집된 정보를 뇌에 거쳐가면 3차원 영상 정보로 변환되어 입체감을 느끼게 된다. 사람이 사물을 바라보면서 입체감을 느끼는 요인에 대해서 정리하면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양안에 의한 입체감과 단안에 의한 입체감이다.

 

양안에 의한 입체감은 인간이 가진 구조적인 특성에 의해서 일어난다. 양쪽 안구의 간격이 떨어져 있어서 각기 다른 시선(위상차)으로 같은 사물을 바라 볼 때 입체감이 생성된다. , 양쪽 안구의 망막상은 갖지 않기 때문에 주시점으로부터 떨어진 위치에서 간격이 발생하는데 이런 양안시차에 의해서 입체감이 발생하게 된다.

 

단안에 의한 입체감은 태어나면서부터 겪는 경험적인 요인이 작용하면서 초점 조절, 운동 시차, 시야의 크기, 공기 투시, 선원근법, 텍스처 구배, 그림자, 중첩, 진출색·후퇴색 등 9가지 요인에 의해서 입체감을 느끼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입체 TV 방송 기술(저자-박경세)’ 참조>

 

이처럼 스테레오스코픽(stereoscopic-양안과 단안에 의한 입체감) 시각화 기술을 적용하여 2차원 영상에 입체감을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창출하면, 입체영상 정보를 얻는 순간부터 생동감 및 현실감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양쪽 안구에서 각각의 정보를 보내면 이중상으로 겹쳐진 2차원적인 영상을 뇌에서 3차원적인 입체로 인식하게 된다는 것이 이 글의 요지다.

 

처음부터 3D영상으로 제작된 콘텐츠가 아니라면 2D영상을 3D영상으로 변환해서 구현하긴 어렵다. 2D X축과 Y축이 서로 직교하는 좌표로 구성되고 3D X축과 Y축 그리고 Z축이 서로 직교할 때 입체감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 3D 2D와 다른 점은 제 3의 공간 Z축이 존재하기 때문에 평면적인 2D를 입체적인 3D로 만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구조적인 측면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고 사람이 3D을 인식하는 방법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어려움이 산재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 PAVV Full HD 3D LED TV 2D영상을 3D영상(2D to 3D)으로 변환해주는 컨버팅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어찌된 일일까? 천천히 살펴보기로 하자.

 

일반적으로 3D영상 콘텐츠로 제작되어야만 3D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정설인데, 삼성 PAVV Full HD 3D LED TV 2D 영상을 3D로 변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논란이 많은 반면 3D 기술을 표현함에 있어서 정석은 없기 때문에 인체의 구조를 이해하고 접근하는 시각이 필요하다. 위에서 언급했던 스테레오스코픽(단안, 양안시차)를 통해 원근감과 같은 원리가 응용된 것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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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Lenny Lipton의 Stereographics Develpers' Handbook, 1997>

 

 예를 들면, 양안의 시야각에 따른 위상차를 들 수 있다. 코 앞에 손가락을 펼쳐 손가락에 초점을 맞추고 양안으로 번갈아 가면서 눈을 감았다 뜨면, 손가락의 위치가 다르게 보인다. 이때 초점을 손가락 뒤의 배경으로 옮겨가면 손가락이 두개로 보인다. 이렇게 받아들인 양안의 시각적 정보는 사람의 뇌에서 입체적인 공간으로 재구성하여 공간을 느끼게 된다.

 

위의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설명했지만 직접 봐야 이해가 빠를 것 같아 3D 애니메이션 Bolt의 트레일러 영상을 캡춰한 화면을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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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안용 2D 이미지(좌), 우안용 2D 이미지(우)>

 

 

두 개의 이미지를 합성해서 빠르게 재생하면 입체감과 함께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현재 이 이미지의 경우는 재생속도를 사람이 인지할 수 있도록 천천히 재생시킨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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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 to 3D 변환 기술이 적용된 영상화면

 

"3D TV3D 하이퍼리얼 엔진 기술 탑재···2D to 3D 실시간 변환

 

좌·우에 약간의 차이가 있는 이미지를 보여줌으로써 입체감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좌·우로 구분된 영상을 교차해서 보내줄 수 있는 높은 주사율(Refresh Rates)을 구현할 수 있는 3D TV를 이용하면 실감나는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3D TV의 주사율은 120Hz부터 600Hz까지 다양하다. 초당 주사율이 높다고 3D 화질이 더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단지 입체감을 효과적으로 느낄 수 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 120Hz의 주사율을 가진 3D TV는 초당 120장을 보여준다. 3D TV를 이용해 3D 콘텐츠를 즐길 경우. 좌·우 영상을 각각 초당 60장씩 나누어 보여주는데, 액티브 또는 편광 안경을 착용해야 입체영상을 즐길 수 있다. 영화가 초당 30 프레임(초당 30)의 영상으로 출력되는 것을 감안하면 자연스러운 영상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좌·우 영상을 각각 초당 30장의 영상을 보게 될 경우 화면 연속성이 떨어져 화면이 깜빡 거릴 수 있다. TV (별첨 : 현실감 있는 영상을 제공하기 위해 HD영상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영상장비가 초당 60프레임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이다.)

 

보충 설명을 덧붙이면 초당 60Hz의 주사율을 가진 3D TV를 시청하게 될 경우 사람이 인지할 수 있는 영역 범위를 벗어나기 때문에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렵다. 참고로 삼성 PAVV Full HD 3D LED TV는 초당 주사율이 240Hz(/우 각각 120Hz)이다.

 

삼성 PAVV Full HD 3D LED TV는 발광 다이오드(LED, Light Emitting Diode)와 함께 액티브 셔터 글라스(Active Shutter Glass)방식을 채택해 출시했다. 액티브 셔터 글라스 방식은 상대적으로 3D 화질이 우수하면서도 응답속도 개선에 따른 패널 제조원가의 상승폭이 작다. 액티브 셔터 글라스 중앙에 자리잡은 센서 수신기는 TV에서 컨트롤러 칩으로 전달되는 좌·우 영상 신호를 인식해 글라스 렌즈 액정(Liguid Crystal)들을 빠르게 개폐하면서 영상을 통과 및 차단하는 방식으로 양안시차를 인위적으로 발생시킨다.

특히 3D 하이퍼리얼 엔진을 탑재해 3D에서 2D로 전환시 화질저하가 없고, 반대로 2D 3D로 변환시 눈의 피로감이나 어지러움증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Full HD Full HD 3D 시청시 선명한 해상도를 지원할 수도 있다.

 

앞으로 튀어나오는 영상이 많을 경우 눈의 피로도와 긴장도가 높아지고 뇌의 활동에 영향을 끼쳐 피로감을 느끼기 쉽기 때문에 입체감을 조절할 수 있도록 화면의 깊이(Depth)를 최대 10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다. 2D영상을 3D영상으로 볼 수 있다는 부분에선 매우 고무적인 일이지만 2D to 3D 전환 기술은 3D로 제작된 영상에 비해서 보완해야 할 부분이 발견되고 있다.

 

한편, 2D to 3D 전환 기술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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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영상를 보기 위해 리모콘 버튼을 누르면 전환 안내 메세지가 노출된다

 

3D TV활성화의 주요 키워드인 "2D to 3D "

국내최초 3 입체 영상 제작을 선언한 '김수로' 2010 월드컵 방송 등 3D 콘텐츠가 제작준비가 한창이다. 그러나 3D 입체영상을 즐기기 위해서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이 조화되어야 하지만 영상 콘텐츠 시장이 활성화되지 못한 시점에서 3D 입체영상을 즐기기엔 현실적 한계가 많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 되고 있다.

 

이처럼 3D TV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 때문에 3D TV가 지닌 잠재가치는 높지만 2D TV 시장을 뛰어 넘기에는 부족하다. 아직 2D 방식의 TV 수요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 만큼 가격적인 요소, 방송 인프라가 갖춰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점은 3D TV가 성장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3D TV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부족한 상황에서 2D to 3D가 유일한 대안으로 떠오른 만큼 이목이 집중되는 느낌이다. 바로 2D to 3D 전환 기술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3D TV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3D TV의 보급화가 한층 앞당겨 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2D to 3D 영상의 입체감을 3D 입체감과 동일시 해서는 안된다. 기본적으로 입체감을 가질 수 있도록 콘텐츠가 제작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단지 밖으로 튀어나오는 입체감보다 안쪽으로 표현되는 입체감이 두드러진다. 따라서 배경과 인물의 공간감이 두드러지는 영상(디스커버리 채널, 컴퓨터그래픽스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영화(Ex : 파이널판타지, 어드밴스 칠드런) 등이 2D 영상을 3D영상으로 변환했을 때 만족스러운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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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HD 2D 영상화면(영화 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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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HD 2D 영상화면(디스커버리 HD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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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HD 2D to 3D 영상화면(디스커버리 HD월드)

 

2D to 3D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선?

사실 Full HD급만 되어도 2D 기반의 HD 방송을 주의 깊게 본다면 입체적인 효과를 미미하게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입체감이 크게 두드러지는 것은 아니고 단지 일부 몇몇 장면에서 공간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의 미미한 효과이기 때문에 입체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3D TV가 꼭 필요하다. 사실 2D to 3D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는 HD 방송을 즐길 수 있는 디지털 방송 수신기가 필요하다. 삼성 PAVV Full HD 3D LED TV가 들어오고 나서 제일 먼저 스카이라이프를 신청했다. 일반 케이블 방송으로 연결했을 경우 수신감도가 떨어져 일반 방송을 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스카이라이프를 설치하고 나서 2D 방송 및 스카이라이프의 3D 시범 방송을 시청할 수 있었다. 연결방식은 컴포지트 또는 HDMI로 연결하고 나서 2D 영상을 선택한 후 리모콘으로 조작하면 된다. , HD 방송에 한해서 2D to 3D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SD 방송은 효과가 거의 없다. 또한 3D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서는 연결방식이 HDMI 1.4버전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1.3버전으로 연결되어도 상관없지만 최적화된 3D 영상을 즐길 수 없다.

 

최근 언론을 통해 고해상도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HDMI) 규격 라이센싱을 담당하는 HDMI Licensing, LLC3D 영상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표준 규격인 1.4버전으로 포함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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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ife, IPTV, 블루레이가 연결된 삼성 PAVV Full HD 3D LE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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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IST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3D 입체영상'을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5.20 18:19 신고
  2. ink7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비드 오님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글 추천합니다

    2010.05.20 21:58
  3. Favicon of http://sweetyuria.tistory.com BlogIcon Yuria_a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원리를 알게되어 좋은 정보가 되었습니다.
    포스팅 제목에 삼성이 없네~ 했더니 후반부에 넣으셨군요^^ㅋㅎ

    2010.05.21 01:50
  4. teicc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람이 직접 한장 한장 2d 화면에서 배경과 오브젝트들을 분리해서 원근감을 주는 거라면 모를까 tv에 부속되어 있는 이런 2d to 3d 기능은 그저 원근감에 혼란이나 주는 필요없는 기능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2011.08.1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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