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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오는 2 25()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게임테크 2010’ 행사에서, 게임 개발자 등 참석자를 대상으로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인 페르미(Fermi)를 통한 게임 그래픽 향상을 소개하는 세션을 진행한다.

 

기존 GPU보다 쿠다(CUDA) 코어가 두 배로 증가한 엔비디아 페르미 아키텍처는, 고속 GDDR5 메모리 인터페이스 및 다이렉트엑스11을 완벽히 지원하며, 확장성이 우수한 새로운 지오메트리 파이프라인과 보다 강화된 안티앨리어싱 기능으로 뛰어난 성능과 이미지 품질을 제공하여 게임 개발자들에게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엔비디아 페르미 GPU 세션에서는, 보다 향상된 피직스(PhysX) 물리엔진, 다이렉트엑스(DirectX) 11, 쿠다(CUDA) 3.0과 새로운 게임 개발 환경 등 엔비디아 페르미 아키텍처의 새로운 성능에 대한 데모가 시연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엔비디아 3D 입체 영상 기술인 ‘3D 비전 서라운드(3D Vision Surround)’도 전시된다. 올해 초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소개된 ‘3D 비전 서라운드는 엔비디아 GPU 3 대의 모니터나 빔 프로젝터를 통해 아이맥스(IMAX) 3D 비전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로번 아웃 파라다이스’, ‘아바타: 더 게임’,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배트맨: 아캄어사일럼등 인기 게임이 3D 입체 영상으로 시연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페르미 아키텍처와 3D 비전 서라운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웹사이트(http://www.nvidia.co.kr/object/gf100_kr.html)에서, 이번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테크 홈페이지(http://gametech.gamespo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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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노트북용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000 시리즈 GPU 발표

AMD는 노트북용 차세대 GPU(그래픽 프로세서)인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000 시리즈를 공개됐다. 이번 GPU시리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다이렉트X 10.1 게임과 홈시어터 급 고화질 멀티미디어 경험,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기능으로 배터리 시간을 증가시킴으로써 사용자들로 하여금 노트북의 효용성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000시리즈 가운데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800은 최대 1 테라플롭스(TeraFlops; 1초당 1조회 연산 )의 성능을 제공하는 ATI 크로스파이어X(CrossFireX) 기술 지원을 통해 고화질 게임 기능을 재 정의했다. 또한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600 시리즈는 균형 잡힌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한다. 얇고 가벼운 노트북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300과 ATI모빌리티 라데온 HD 4500 시리즈는 이동성을 위한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000 시리즈의 모든 제품들은 ATI 라데온 4800 에 적용된 아키텍처의 강력한 엔진과 GDDR5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게임 재생 및 성능 개선되어 기존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3000시리즈에 비해 거의 모든 급에 있어 2배의 성능을 보이고 있다.

또한 ATI 크로스파이어X 기술로 게임 성능의 한계를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어 고성능 게임 이동기기 및 컴팩트한 데스크톱 PC와 그 사이의 다양한 제품에 이르는 제품이 요구하는 외장형 그래픽의 최적화된 연산속도, 성능 및 다양한 크기, 전력효율성을 특징으로 갖고 있다.

1080p의 full HD 컨텐츠를 이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모니터, TV 등 즐길 수 있고 AMD의 제 2세대 UVD(Unified Video Decoder)로 GPU가 많은 연산을 수행할 수 있다. 라데온 HD 4000시리즈의 GPU모델은 홈시어터급 경험을 제공하는 7.1 디지털 서라운드 음향과 디스플레이 포트 오디오의 HDMI 기능을 통해 고음질 오디오 기능을 제공하는 첫 그래픽 카드이다.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870 의 경우 기존 세대의 제품에 비해 와트당 성능이 60% 이상 향상되는 등 에너지 효율성과 55나노 2세대 제조공정을 특징으로 한다. 추가적인 전력 절감 기술에는 ATI 파워플레이, ATI 파워익스프레스와 ATI 스위쳐블 그래픽 기술이 포함된다.

AMD 그래픽 사업부의 릭 버그만 (Rick Bergman) 수석 부사장은 "게임 친화적인 멀티미디어 노트북을 위한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600은 AMD가 내놨던 제품 가운데 가장 강력한 전력 효율성을 제공하는 노트북용 GPU로 고성능 게임을 가볍고 스타일리쉬한 노트북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자료출처 : http://www.amd.com/mobility/hd4000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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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컬럼 1부] PC의 진화

2007. 10. 29. 15:55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십니까~! 붸가짱입니다.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디지털 컬럼을 연재를 해보고자 합니다.
과거의 모습, 현재의 모습, 미래의 발전 모습등, 좀 더 발전된 모습을 예측하고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제시가 될 수 있는 의견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제 작성하는
디지털 컬럼에서는 존칭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객관적인 모습으로 작성을 해보려고 하였으나
그렇지 못한 모습이 보이면 지적 해주시고, 의견은 최대한 수용하여, 다음편에서는 발전된 글로써
여러분들께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PC의 진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C의 변천사 요약표(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디지털컬럼 1부] PC의 진화


초기의 컴퓨터의 형태를 요약해서 보자면, 아래와 같다.

제 1세대(46년 이후 ~ 50년대후반 - 최초의 컴퓨터 출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공관 (이미지출처:네이버)


1946년에 완성된 최초의 대형 전자식 디지털 컴퓨터인 에니악(ENIAC)은 높이 5.5m, 길이 24.5m,
 중량 30톤, 17,000개의 진공관, 6000개의 스위치를 가지고 있었고, 1946년 초에 1초에 100만 개의
 IBM 천공카드를 처리하며 첫 선을 보였다.

제 2세대(50년대 후반 ~ 60년대 중반 - 프로그램 언어의 출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랜지스터 (이미지출처:네이버)


컴퓨터의 논리 회로의 소자로 트랜지스터가 사용 되었고, 트랜지스터는 진공관에 비하여 규모가
작고, 소비전력이 적으며, 가격이 싸고, 신뢰성이 향상이 되었고, 처리속도가 빨라지면서 컴퓨터
보급에 매우  큰 역할을 담당했다. 프로그래밍 언어로 포트란(FORTRAN), 코볼(COBOL),알골
(ALGOL)등의 고급언어가 출현하였다.

제 3세대(60년대 중반 ~ 70년대 중반 - SoftWare의 중요성 대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적회로 (이미지출처:네이버)


집적회로(integrated circuit,IC)를 논리 회로의 소자로 이용하였고, 주기억 소자로 반도체가 채택되고,
동일한 기종 간에 호환성이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컴퓨터는 소형화 & 고속화되고, 성능이 향상 되었다.

제 4세대(70년대 중반이후 ~ 현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 고밀도 집적회로 (이미지출처:네이버)


집적회로의 집적도가 더욱 고도화도면서 논리 회로의 소자로 고밀도 집적회로(large scale IC,LSI)가
 사용되었고, 1980년대에 들어와서는 초고밀도 집적 회로(very large scale IC,VLSI)가 개발되어
현재 활용되고 있다. 주기억 장치로 반도체 기억 소자가 널리 사용됨으로써 기억 용량이 확대되고,
입출력 장치가 다양화가 이루어졌고, 컴퓨터는 이후 휴대형기기로의 탈바꿈을 시작하였고, 이에
랩탑(LabTop-노트북), 휴대 PC까지 발전하고, 노트북 및 휴대 PC의 소형화, 경량화는 계속 진행되면서
PC의 기능을 일부 사용할수 있는 제품 PDA, PMP등을 출시하고, 휴대성이 강조된 제품들이 점차 보편화
 되어, 그 인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 되었다.

제 5세대(현재 - 초소형 PC의 등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세대의 대표적인 UMPC (이미지출처:네이버)


Microsoft, INTEL, 삼성의 합동 프로젝트로 진행한‘오리가미(Origami) 프로젝트인 초소형 모바일PC
(UMPC)의 등장으로 7"를 기반으로 PC의 소형화 & 경량화가 이루어지면서 조금씩 성능이 향상이
되고, 앞으로 AMD사에서 ATI사를 인수함으로써 CPU개발사가 Graphic 코어를 내장해서 CPU와
GPU의 성능이 결합이 되어서 출시가 된다면, 휴대용PC의 시장은 큰 개혁의 변화 (제 5세대의 정착)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PC는 기술이 진보 할수록 컴퓨터의 본체가 사리지고
기기들이 점차 소형화가 되어가고 있다. 컴퓨터 본체가 모니터와 결합이 되어서 출시된 일체형 PC가
대표적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점점 크기에서 소형화가 이루어지면서 PC시장의 많은 영역을 잠식해
나갈 것이고 보여진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원 저자 및 Dgilog.com에 있으며, 출처를
기재하지 않고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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