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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니어 허니콤 태블릿 드림북 ePad H10 HD 공개

 

파이오니어는 안드로이드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 드림북 ePad H10 HD를 공개했다.

 

드림북 ePad H10 HDnVIDIA 테그라2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10인치(해상도 1280x800) 10포인트 멀티터치 디스플레이, 1GB RAM, 16/32/64GB 메모리,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080P 동영상 재생, WiFi 802.11 b/g/n, 주변 조도 센서, 3축 가속 센서, e 컴퍼스, 자이로 센서, 3.5mm 오디오 단자, Micro HDMI, SIM 카드 슬롯, Micro USB, Micro SD 카드 슬롯, docking 스테이션 커넥터 등을 제공한다.

 

삼성 갤럭시탭10.1과 모토로라 줌(Xoom), LG전자 옵티머스 패드(G-slate) 등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이 공개된대 이어 다른 제조업체를 통해서도 안드로이드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이 대거 출시 될 준비를 하고 있다.

 

태블릿 시장에 있어 아이패드2가 스펙과 가격 그리고 이미 구축된 강력한 앱스토어와 아이튠즈를 통해 강력한 펀치를 날린 상황에서 안드로이드 태블릿진영이 과연 어떤 전략을 들고 나올지 궁금해진다. 중요한 것은 더 나은 스펙 보다는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컨텐츠와 킬러 앱이며 더욱이 가격적인 부분에 있어 충분한 매리트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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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 그리고 또 다른 태블릿 사양 비교 차트 공개

 

Skattertech은 애플 아이패드2와 삼성 갤럭시탭10.1, hp 터치패드 그리고 LG G-Slate 4종의 사양을 비교하는 InfoGraphic 차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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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차트를 보면 재미있게도 하드웨어 스펙만으로 봤을 때 아이패드2가 가장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반면 MWC2011을 통해 공개되었다가 좋지 않은 평가를 받은 LG전자 지슬레이트는 스펙상 가장 많은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의 갤럭시탭10.1 역시도 성능상으로는 아이패드2를 능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점은 단순히 하드웨어의 성능에 따른 비교일 뿐 이미 애플 아이패드는 제품의 하드웨어 스펙이 실제 판매량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것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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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공개된 아이패드2 92만 화소 후면 카메라에 어도비 플래시도 지원하지 않으며 멀티태스킹도 제한적인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으며 많은 매체를 통해 아이패드2의 성공을 호언하고 있다.

 

, 하드웨어의 성능도 중요하겠지만 하드웨어 성능에 따른 최적화된 시스템 환경이 무엇보다 더 소비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한다는 점이다. 경쟁이 되는 다양한 제품이 출시된다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일일 수 밖에 없다. 다른 제품이 좋지 않음을 말하자는 것이 아닌 애플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는 부분을 파악하고 더 나은 제품을 출시 진정한 경쟁을 이끌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태블릿의 재고가 넘쳐날 것이라고 전망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선전을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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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모토로라 태블릿 Xoom 올 4월 출시.

2011. 2. 10. 13:3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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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모토로라 태블릿 Xoom 4월 출시.

 

SKT는 월 4월 모토로라 태블릿 줌(Xoom) LG전자 태블릿 지슬레이트(G-Slat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1을 통해 간단히 모습만을 보여주었던 XoomG-Slate가 이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1을 통해 그 실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SKT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이어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도 선점하고자 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KT 아이폰에 대응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제국을 건립하고자 했던 SKT는 결과적으로 1대 다수의 대결이기는 했지만 아이폰의 독주에 제동을 걸며 많은 판매고를 기록하게 되었다. 더구나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테이터 쉐어링, 초단위 요금제 등 파격적인 서비스까지 선보이며 국내 1위 이동통신사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여기에 SKT는 삼성전자의 첫번째 태블릿인 갤럭시탭을 선보여 20~30만대의 판매고를 올린 가운데 허니콤 기반의 2세대 태블릿도 출시 태블릿 시장을 선점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레퍼런스 태블릿으로 불리는 XoomG-Slate 4월 출시할 예정이며 더불어 삼성에서 내놓는 차세대 태블릿도 SKT를 통해 출시할 것임을 밝혔다. SKT와 삼성의 관계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LG전자와 모토로라 단말기를 꾸준하게 출시한 전력이 있는 만큼 시기상의 문제일 뿐 분명 국내 출시할 것이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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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통신 전시회인 MWC(Mobile World Congress) 2011의 개막이 몇일 남지 않은 가운데, 모바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오는 2011 2 14일부터 17일까지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2011에 참가하는 국내 기업 중 대표적인 기업은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떠올릴 수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이번 MWC2011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 및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전략을 수립하고 기선제압에 나섰다.


 

먼저 LG전자는 CES2011에서 공개한 지-슬레이트(G-Slate)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슬레이트는 옵티머스 패드(Optimus Pad)의 북미향 제품으로 올 3 T-모바일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태블릿 전용 운영체제인 허니콤 3.0과 엔비디아의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했고, 1280 x 768(WXGA)를 지원하는 8.9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또한 오토포커스와 플래시를 지원하는 500만화소 듀얼카메라와 200만화소 전면카메라, 자이로스코프(Gyroscope), 32GB 내장메모리, 어도비 플래시 10.1 등을 지원한다.

 

국내 출시 할 경우 LG유플러스 또는 SK텔레콤을 통해서 런칭 할 가능성이 높다.

 

이쯤되면 프리미엄 스마트패드라고 불릴 만하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선보일 태블릿 제품 또한 만만치 않다.


 

삼성전자는 MWC2011을 통해 갤럭시탭의 후속제품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갤럭시탭2 역시 지-슬레이트와 같은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애플리케이션 실행속도와 인터넷 접속속도를 향상시켰다. 여기에 Full HD를 지원하는 800만 화소의 카메라와 64GB의 내장메모리를 채용할 것으로 알려져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직까지 갤럭시탭2에 채용될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언급된 것은 없지만 일부 매체를 통해 7인치와 10인치로 출시될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갤럭시탭2가 국내 출시 될 경우 SK텔레콤을 통해 런칭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올 상반기 출시될 LG전자의 옵티머스 패드와 삼성전자의 갤럭시탭2은 상반기 스마트 태블릿 시장을 두고 격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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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엔 또 3G로만 나오려나요 ㅠㅠ 그럼 구매하기 힘들어지는데 ㄷㄷㄷ

    2011.02.09 10:06

LG 옵티머스 패드 MWC를 통해 공개된다!

2011. 2. 7. 11:3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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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옵티머스 패드 MWC를 통해 공개된다!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1을 통해 처음 선보인 LG전자의 G-Slate 옵티머스 패드가 MWC2011을 통해 공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실상 CES를 통해 옵티머스 패드에 대한 존재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었다면 이번 MWC2011은 옵티머스 패드에 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듯 하다.

 

이미 애플 아이패드와 삼성 갤럭시탭이 출시되어 큰 인기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시점에서 아직 이렇다 할 경쟁제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LG전자로써는 이번 MWC2011이 무척 중요한 행사라고 볼 수 있다.

 

현재 공개된 옵티머스 패드의 스펙은 갤럭시탭과 아이패드의 중간 사이즈라 볼 수 있는 8.9인치 디스플레이를 담고 있다. 해상도는 1280X768로 허니콤 규격을 지원하고 있다. nVIDIA 듀얼 코어 테그라2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HD 비디오 및 3D 비디오 촬영 지원 등을 기본 스펙으로 하고 있다. 더욱이 아이패와 비슷한 6400mAh 배터리를 내장하여 오랜 사용시간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기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대한 시스템 최적화가 다소 미흡하게 느껴졌던 전례가 있는 만큼 과연 옵티머스 패드 최적화가 어느 정도 이뤄질 것인지 궁금해진다. 일부에선 모토로라 Xoom과 함께 옵티머스 패드가 허니콤 레퍼런스 태블릿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는 만큼 최적화에 대한 부분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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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출시될 태블릿을 모두 정리해보자! 1. 국내

 

이번 CES2011을 통해 공개된 태블릿은 총 100여종 이상이 된다.

가히 태블릿 전성기라고 해도 될 만큼 어마한 수의 제품이 공개되었다. 물론 이 제품들이 모두 출시 될 것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국가별 중소기업 제품 그리고 CES를 통해 공개되지 않은 제품들까지 합치면 정말 어마어마한 수의 태블릿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올해 출시될 태블릿은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하나하나 정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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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삼성은 이미 출시한 갤럭시탭 이외 MWC를 통해 갤럭시탭2를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CES2011을 통해서는 10.2인치 디스플레이와 인텔 1.66MHz 프로세서, 윈도7 운영체제, 2GB DDR2, 32/64GB SSD, 슬라이딩 방식의 키보드를 스펙으로 담고 있는 슬라이딩 PC7시리즈를 선보였다. 가격은 대략 699달러, 출시는 3월쯤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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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삼성의 라이벌에서 삼성의 하위레벨로 뚝 떨어진 LG전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통해 2011년 기존의 영광을 되찾고자 하고 있다. CES2011을 통해 공개된 G-Slate 8.9인치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으로 10인치 디스플레이 엔비디아 테그라 2 프로세서와 512~1GB 메모리 등 간단한 스펙만 전해지고 있으며 세부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출시는 대략 허니콤이 공개되는 3월 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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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빌립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X7 X10 그리고 윈도우 기반의 X70 Slate CES2011을 통해 공개했다. 먼저 X7 X10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으로 ARM CortexA8 기반의 프로세서와 512MB RAM, 8GB 메모리 등을 스펙으로 담고 있다. X7 2월 말 출시예정이며 동일한 스펙에 10.2인치 X10은 미정이다.

 

X70 Slate 7인치 디스플레이와 인텔 Oak Trail 프로세서, 1/2GB RAM, 32GB SSD, 윈도우7 운영체제, 3G/4G 지원, GPS 등을 담고 있다. 두께는 14.3mm이며 무게는 약 420g이다. 출시는 4~5월로 예정되어 있다. 이 모델은 삼성 슬라이딩 PC7과 경쟁이 될 것으로 보인다.

 

3가지 모델 모두 배터리 구동시간은 최대 9시간을 늘려 긴 사용시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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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테이션

 

아이스테이션은 이미 버디라는 이름의 5인치 태블릿을 출시했으며 이번 CES2011을 통해 7인치 3D 입체영상을 구현하는 세계최초 3D 태블릿 주드(ZOOD) 5인치 듀드를 공개했다.

 

주드는 WVGA TFT Real 3D Panel 해상도 800X480 디스플레이와 안드로이드 2.1 이클레어, 16/32GB 메모리, WIFI 802.11b/g/n, 블루투스 2.1, FM 라디오, SDHC 메모리 슬롯, 3D 포토뷰어, Full HD 3D 컨텐츠 지원 비디어 플레이어 등을 담고 있다. 주드는 미국 2위 규모의 대형 전자 유통업체인 테크데이터사에 주드 공급을 위해 럭스넥스사와 MOU를 체결했습니다.

 

듀드는 5인치 WVGA 디스플레이(해상도 800X480) 16/32GB 낸드 플래시 메모리, SDHC슬롯, 300만 화소 카메라, WIFI 802.11b/g/n, 블루투스 2.1, USB2.0, DMB를 스펙으로 담고 있다. 주드와 듀드 모두 2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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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벨록스

 

모바일과 차량 IT 단말기 플랫폼과 솔류션 분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유비벨록스는 태블릿 일루미너스 T9 CES를 통해 공개했다.

 

8.9인치 해상도 1280X768 고해상도 광시야각 디스플레이와 ARM Cortex A8 1GHz 프로세서, 512MB DDR2 메모리, 16GB 내장 메모리, WIFI, GPS, HDMI, SDHC 슬롯, USB, 크래들 등을 스펙으로 지원한다. 또한, 독자적으로 개발한 DLNA 기술을 통해 TV, PC, 스마트폰에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으며 차량 컨트롤과 차량용 위치기반 서비스 등 자체 개발한 기능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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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스퍼트

 

국내 아이덴티티탭 E201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을 가장 먼저 출시한 엔스퍼트는 아이덴티티탭 E301을 선보였다. E301E201 후속 모델로 기존 7인치 800X480 해상도에서 1024X600로 업그레이드 됐으며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기본 탑재, ARM Cortex A8 프로세서, 512MB RAM, 8GB 낸드 플래시 메모리, 풀 메탈 바디 등을 담고 있다. 가격은 300달러 이하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제조업체가 올 1, 2분기에 출시할 제품만 봐도 10개 이상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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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태블릿이 이슈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CES2011에선 정작 차세대 스마트 태블릿들이 꼭꼭 숨어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CES2011이 개최되기 전부터 차세대 스마트 태블릿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전시회 부스를 돌아본 결과 국내외 출시된 태블릿을 중심으로 전시회장을 장식하고 있다.

LG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호텔에서 열린 티모바일 프레스 컨퍼런스(CES2011)에서 안드로이드 3.0(허니콤) 운영체제를 탑재한 지슬레이트(G-Slate)를 선보였지만 LG 부스에선 이 태블릿을 찾아 볼 수 없었다. 또한 삼성전자의 갤럭시탭의 후속모델 갤럭시탭2(가칭)도 선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엔비디아의 테그라2(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한 모토로라 'Zoom' 이외의 스마트 태블릿도 볼 수 없었고, 퀄컴 부스에서도 마찬가지로 차세대 스마트 태블릿들을 볼 수 없었다.


글로벌 기업들은 2011년을 빛낼 차세대 스마트 태블릿을 공개하지 않고, 윈도우즈 기반의 태블릿PC들이 선보인데 그쳤을까? 이는 애플이 MWC2011에 참가해 아이패드2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업들이 이에 발맞춰 공개하기로 계획을 수정했기 때문이다.

현재 CES2011에 참가한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 부스엔 인텔 프로세서의 칩셋을 채택하고 윈도우즈 기반의 태블릿PC들만 CES2011을 빛내고 있다. CES2011에서 차세대 스마트 태블릿들이 대거 공개되지 못해 조금 김빠지는 상황이 연출됐다.

차세대 스마트 태블릿을 기다리고 있다면 MWC2011을 기대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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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발표하지 않고 아이패드2에 맞춰서 출시하려고
    이번엔 미뤘었군요~
    조금 아쉽네요^^;;;

    2011.01.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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