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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형 삼성 스마트TV가 내세운 3대 핵심 요소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가 내세운 3대 핵심 요소 빠르게 진화하는 IT가전기기의 특성상 고사양 하드웨어 스펙은 필수다. 더욱이 글로벌 제조사들이 제품 차별화 요소로 하드웨어 스펙을 꼽고 있는데, 삼성전자도 하드웨어 스펙을 바탕으로 뛰어난 성능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 19일 프리미엄 TV전략을 펼치고 있는 삼성전자가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2013년형 스마트TV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날 삼성전자가 내세운 2013년형 스마트TV는 TV 시장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대응전략들이 담겨 있었다. 삼성전자가 내세운 핵심적 요소는 성능, 기능, 실속 등 3가지다. 첫번째, 성능. 새롭게 출시한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는 TV업계 최초로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해 빠른 실행 속도와 TV 시청과 인터넷 검색을 .. 더보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MWC2011에서 선보일 태블릿 제품은? 세계 최대 통신 전시회인 MWC(Mobile World Congress) 2011의 개막이 몇일 남지 않은 가운데, 모바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오는 2011년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2011에 참가하는 국내 기업 중 대표적인 기업은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떠올릴 수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이번 MWC2011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 및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전략을 수립하고 기선제압에 나섰다. 먼저 LG전자는 CES2011에서 공개한 지-슬레이트(G-Slate)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지-슬레이트는 옵티머스 패드(Optimus Pad)의 북미향 제품으로 올 3월 T-모바일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태블릿 전용 운영체제인 허니.. 더보기
Full HD를 지원하는 코원 V5W 출시 1080p급 초고화질 Full HD 영상을 인코딩 없이 재생할 수 있는 PMP가 등장했다. 오는 7월 12일 코원시스템에서 출시하는 ‘COWON V5W’이 바로 그 주인공. 코원이 이번에 선보인 ‘COWON V5W’는 Full HD PMP로 1920 x 1080p급 초고화질 Full HD 영상까지 인코딩 없이 바로 재생할 수 있으며, 무선 인터넷을 지원한다. 1,670만 칼라의 고해상도(800 x 480)를 지원하는 4.8인치 터치 LCD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아울러 HDMI 디지털 출력 기능을 통해 가정의 디지털 TV와 연결하여 대형 화면으로 Full HD 영상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도 있어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실감음장 제트이펙트 3.0이 탑재되어 있으며, 전자사전 및 시청.. 더보기
3D TV의 보급화는 2D to 3D로부터 시작된다. 3D TV의 보급화는 2D to 3D로부터 시작된다. 태어나면서부터 우리는 3차원 공간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2차원 영상 정보를 각기 양쪽 안구(이하 양안)에서 수집된 정보를 뇌에 거쳐가면 3차원 영상 정보로 변환되어 입체감을 느끼게 된다. 사람이 사물을 바라보면서 입체감을 느끼는 요인에 대해서 정리하면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양안에 의한 입체감과 단안에 의한 입체감이다. 양안에 의한 입체감은 인간이 가진 구조적인 특성에 의해서 일어난다. 양쪽 안구의 간격이 떨어져 있어서 각기 다른 시선(위상차)으로 같은 사물을 바라 볼 때 입체감이 생성된다. 또, 양쪽 안구의 망막상은 갖지 않기 때문에 주시점으로부터 떨어진 위치에서 간격이 발생하는데 이런 양안시차에 의해서 입체감이 발생하게 된다. 단안에 의한 입체감.. 더보기
[3D TV] 2D to 3D가 지원되는 Full HD 3D LED TV "일상 생활속에서 보는 3D TV 더욱 실감나게···" 3D 관련 산업을 2010년 최대 이슈로 부상시킨 3D 영화 ‘아바타’는 개봉과 동시에 사람들의 인식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입소문을 타고 성공한 ‘아바타’는 가족, 연인과 함께 일반 영화 티켓 가격의 두 배 가까운 돈을 지불하면서 3D 영화관을 찾았고, 화려한 그래픽과 입체적인 영상을 경험한 사람들은 다시 3D로 재관람 하는 사례가 빈번히 일어났다. 특히 콘텐츠 시장은 3D 아바타의 성공으로 그 가능성을 확인했고, 전 세계적으로 3D 열풍이 불어닥쳤다. 그것은 단순히 3D 영화가 아닌 사용자가 직접 체감하고 공감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 이를 국내외 주요 외신들은 연일 ‘아바타’를 집중 조명했고 3D TV 세계 4대 IT전시회 중 CES .. 더보기
CES 2010 ‘Monitor 시장’을 전망한다. "CES 2010을 미리 예견한다." SEOUL, Korea (Dtalker Edith Kim) - 2009년 모니터 시장의 테마는 IT전반에 펼쳐진 Eco 관련 테마와 함께 Full HD, 저전력, LED 등을 꼽을 수 있다. 2009년 출시된 모니터의 대부분은 Full HD를 기본 스펙으로 채택하였으며 친환경이란 이름에 걸맞게 LED를 적용하여 성능은 높이고 전력면에 있어서는 오히려 절약하는 제품들을 출시하였다. 하지만 2009년 CES를 통해 내세운 이러한 테마는 한 해가 마무리되고 새로운 CES의 시작을 알리는 지금, 크게 성장하여 모니터 시장의 대세를 이뤘다기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이제 시작하고 좀더 개선된 방향을 내세울 수 있을 정도의 발전만을 이끌어 왔다.. 즉, 2010 CE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