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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빈 탑재한 갤럭시 노트2, 멀티 윈도우, 상황 인식 기능으로 사용성 향상되다

최근까지 출시된 스마트폰들은 하드웨어 스펙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차별화를 꾀했는데요. 최근에는 좀 더 앞선 운영체제를 적용해 차별화를 꾀하는 분위기라서 그런지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발빠르게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젤리빈(Jellybean)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 노트2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젤리빈(Jellybean)이 담겨있는데요. 젤리빈(Jellybean)에는 어떤 기능들이 담겨져 있는지 살펴보고 갤럭시 노트2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갤럭시 노트2 뿐만 아니라 최근 젤리빈으로 업데이트한 갤럭시S3도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에서 젤리빈(Jellybean)으로 업데이트되면서 체감적으로 향상된 부분을 꼽자면 부드럽고 향상된 터치감을 제일 먼저 꼽고 싶네요.

 

 

 

홈 화면의 페이지를 좌우로 넘길 때나 인터넷 웹 서핑 시 스크롤을 이동 할 때에도 부드럽게 이동하네요. 그리고 두 손가락으로 이미지/DMB의 화면을 확대하거나 축소하는 핀치줌 기능을 이용할 때에도 이전보다 섬세한 조절이 가능해졌습니다. 확실히 사용하면 할 수록 향상된 터치감으로 인해 이전보다 갤럭시 노트2의 조작성이 좀 더 좋아진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젤리빈(Jellybean)에서는 새롭게 차단 모드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최근 프로젝트로 인해 업무량이 많아 지면서 차단 모드 기능을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수업 또는 회의에 참석하고 있거나 잠을 자고 있는 상황에서 /전화나 문자가 수신되지 않게 해주고, 알 람 역시 작동하지 않게 해준답니다. 특히 차단 모드 시간을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일 때문에 전화나 문자, 알림을 확인 할 수 없는 경우 이 기능을 활성화 해두면 유용합니다.

 

 

 

그리고 스마트 로테이션 기능과 스마트 스테이 기능도 빠트릴 수 없는데요.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이 기능들을 활성화 시켜두면,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 전면 카메라가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해 사용자의 시선 방향에 따라 화면이 자동으로 바뀌는 스마트 로테이션 기능.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으면 대기화면으로 전환되지 않고 유지되는 스마트 스테이 기능들 모두 젤리빈(Jellybean)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 참 홈 화면 모드 메뉴와 구글 나우 기능(Google Now)을 빠뜨릴 뻔 했는데요. 홈 화면 모드에는 스마트폰을 처음으로 사용하는 사용자를 위해 제공되는 이지 모드와 스마트폰의 일반적인 위젯과 앱이 배치된 일반 모드 등 2가지 모드가 제공되는데요.

 

 

이지 모드의 경우 자주 사용하는 연락처,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자주 사용하는 설정 등을 할 수 있어 나이가 많은 부모님들에게 적합한 화면 모드입니다. 곧 어머니가 젤리빈으로 업데이트된 갤럭시S3를 사용하실 예정인데, 이지 모드를 설정해서 사용하시라고 권해드릴까 합니다.

 

그리고 구글 나우(Google Now) 기능은 위치정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일일이 검색하지 않아도 날씨, 교통, 식당 등 주변 교통/지역 정보나 스포츠, 번역, 관심 장소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갤럭시 노트2의 메뉴 버튼을 꾸욱 눌러주거나 홈버튼을 2~3초정도 누르면 최근 실행했던 애플리케이션 내역들이 나타나는데 그 아래쪽 가운데에 구글 나우 버튼을 눌러주면 구글 나우(Google Now) 기능이 실행됩니다.

 

 

 

젤리빈(Jellybean)으로 추가된 기능으로 인해 사용편의성이 향상되었는데요. 갤럭시 노트2는 젤리빈(Jellybean)에 추가된 기능 이외에도 멀티 윈도우(Multi Window)와 상황 인식 기능이 더해져 사용성이 한 단계 더 진화했습니다.

 

 

 

특히 멀티 윈도우(Multi Window)는 진정한 멀티태스킹 기능으로 거듭났는데요. 기존의 멀티태스킹은 한 화면을 계속 바꿔서 띄우는 화면 스위칭 기능에 가까웠는데요. 갤럭시 노트2에서 구현되는 멀티 윈도우(Multi Window)는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 화면을 동시에 띄워 볼 수 있답니다. 저는 주로 동영상 또는 웹서핑 화면을 보다가 문자가 수신되면 수신된 문자를 멀티 윈도우(Multi Window)로 불러와 읽고 바로 답장을 보내는데 사용하거나 웹서핑을 즐기면서 바로 메모 할 때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현재 멀티 윈도우(Multi Window)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메시지, 갤러리, 비디오 플레이어, 이메일, 인터넷, 구글 지도, 카카오톡, 구글 토크, 챗온(ChatON), 크롬(Chrome), DMB, 지메일(Gmail), S노트, 유투브(Youtube) 등 10여 개 이상의 다양한 앱들을 멀티 윈도우로 구동할 수 있는데요. 편집 기능을 통해 멀티 윈도우(Multi Window)에서 구동할 수 있는 앱들 편집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 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실제로 추가할 수 있는 앱들은 제한되고 있어 이를 해결하려면 루팅(해킹)을 통해 추가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네요. 이 부분은 멀티 윈도우(Multi Window)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 보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상황 인식 기능이라면 좀 이해가 안되시죠? S펜을 분리하면 S펜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S펜 목록과 노트 작성 위젯이 바로 나오거나 DMB 안테나를 뽑으면 바로 DMB가 실행되는 기능들이 상황 인식 기능이라고 합니다. 즉, 사용자가 갤럭시 노트2의 기능 중 한가지를 사용하려고 S펜을 분리하거나 DMB 안테나를 뽑는 행동처럼 예측 가능한 상황을 미리 인지해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켜주기 때문에 상황 인식 기능은 매우 유용합니다.

 

DMB 자동 실행 기능은 DMB를 실행시키고 설정창으로 들어가면 DMB 자동실행 메뉴가 나타나는데요. 이를 켜짐으로 선택하면 DMB 안테나를 뽑으면 DMB가 바로 실행됩니다. 이를 활성화 해두지 않으면 DMB 안테나를 뽑더라도 DMB는 실행되지 않는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보는 것처럼 다양한 기능들이 더해지면서 갤럭시 노트2의 사용 편의성은 크게 향상됐는데요. 스마트폰을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이런 편의 기능들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점차 향상되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더 편리해질지 무척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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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LTE가 아이폰4보다 좋게 느낀 5가지 기능들

 

아이폰3GS를 구입하고 난 이후 아이폰4, 아이패드1, 아이패드2, 맥북에어, 뉴맥북에어 등을 사용하며, 애플 제품을 매력적으로 느끼며, 타사의 제품은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요. 특히 스마트폰은 그 정도가 심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다른 플랫폼의 스마트폰에 대해서 편견을 갖게 만드는 계기로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갤럭시S3 LTE를 접하게 되면서 그런 편견을 깨뜨릴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저처럼 스마트폰에 대한 안 좋은 편견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갤럭시S3 LTE를 3주 가까이 사용하면서 느낀 점 5가지 기능들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페이스북 서비스 이용 시 돋보이는 갤럭시S3 LTE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Facebook)을 이용해보셨나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사용한 갤럭시S3 LTE와 iOS를 채택한 아이폰(iPhone)이나 아이패드(iPad)로 페이스북(Facebook)에 접속하면 PC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Facebook)의 내용에 이름태그를 이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로 달라집니다.

 

 

아이폰(iPhone)이나 아이패드(iPad)로 페이스북(Facebook)에 접속해 내용 또는 댓글에 이름태그를 걸려고 하면 '@아이디'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갤럭시S3 LTE는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 또는 모바일 웹상에서도 댓글 또는 본문 내용에 '@아이디'를 하면 이름태그를 달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아이폰으로 페이스북에 접속해 이름 태그를 걸지 못했지만 갤럭시S3 LTE를 사용하면서부터 페이스북에 자주 접속해서 지인들의 새로운 뉴스피드(newsfeed)를 살펴보고 바로 이름태그를 걸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SNS에 접속해 이름태그를 달기 위해 PC를 켜는 일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네요.

 

 

멀티태스킹의 진수를 보여준 팝업 플레이(Pop up Play)
스마트폰을 사용해본 사용자라면 멀티태스킹(다중작업)이라는 단어를 한 번쯤 접해봤을 겁니다. 하지만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이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었기 때문에 소비자가 쉽게 체감하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3에 탑재된 팝업 플레이(Popup Play) 기능으로 멀티태스킹이 실행되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해준 것이죠. 잘 이해가 안된다구요? 그럼, 다음 글을 읽어보세요 ^^

\

먼저 비디오플레이어 또는 DMB 아이콘을 클릭해 실행합니다. 동영상 또는 DMB 재생화면 오른쪽 아래 보면 큰 사각형과 작은 사각형이 겹쳐있는 아이콘을 볼 수 있는데요. 이 아이콘을 터치하면 팝업 플레이(Pop up Play) 기능을 활성화 시킬 수 있습니다. 팝업플레이(Pop up Play)가 실행되면 바탕 홈 화면 상태에서 작은 동영상 창이 생성됩니다. 마치 두개의 채널을 시청할 수 있는 PIP TV(Picture In Picture television)처럼 말이죠.

 

 

팝업의 형태로 재생되고 있는 동영상을 보며 인터넷을 하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두 가지 화면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즉, 학원에서 갤럭시S3를 가지고 있다면 팝업플레이(Pop up Play) 기능으로 동영상을 띄워놓고 S메모를 실행시켜 필기를 하면서 딴짓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예전에 사용했던 애플 아이폰과 얼마 전까지 출시되었던 안드로이드 폰들에서는 이용할 수 없었던 특별한 동영상 재생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팝업의 형태로 재생되고 있는 동영상은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킬 수 있지만 핑거줌 기능(확대/축소)을 통해 크기를 키울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자동회전 기능이 활성화된 홈 화면에서 팝업플레이(Pop up Play) 기능을 이용하면 피봇(Pivot) 기능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로보기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아마도 홈 화면이 가로보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점으로 보입니다. 또한 화면을 위/아래로 스크롤하여 패널을 내려도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네요. 이 부분들은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된다면 사용자 편의성이 더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PDA의 감성을 갤럭시S3 LTE 속으로 담아낸 S메모
이제 갤럭시S3 LTE가 있다면 급한 메모를 저장하거나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메모지가 없어 당황할 필요가 없습니다. S메모를 활용하면 되니까요. 처음 이 기능을 접했을 때, PDA의 감성을 느끼는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S메모가 공개될 당시 갤럭시노트에만 적용되어 진한 아쉬움을 남겼었는데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용하던 저에게 삼성전자가 공개한 S메모 기능은 정말 부러운 기능 중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그 기능이 갤럭시S3에 S메모가 탑재됐다는 소식에 쾌재를 불렀습니다. 그 이유는 글씨를 입력하는 것을 비롯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인터넷 사진 편집 및 저장 관리까지 할 수 있기 때문이었죠.

 

 

특히 S메모에 있는 음성메모 기능으로 음성녹음과 텍스트 정리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유용하게 사용했고, 내가 그린 그림이나 아이디어 스케치를 한 내용을 그림파일로 저장하거나 S플래너에 연결, 혹은 직장동료/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였습니다.

 

 

갤럭시노트에 탑재된 S메모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볼까요?

우선 아이콘에서도 차이를 보이네요. 갤럭시노트의 S메모에는 노트의 특징인 펜을 아이콘에 담아놓은 반면, 갤럭시S3에는 그 펜이 빠진 아이콘으로 되어 있네요.

S메모를 실행한 뒤 메인화면에서는 큰 차이점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래서 S메모에 담긴 메모를 실행시켜봤습니다.

 

 

새로운 메모를 실행시켜봤습니다. 전체적인 메뉴의 큰 변화는 없지만 갤럭시S3의 S메모에는 사진/클립보드 추가 아이콘과 즐겨찾기 아이콘이 빠져있네요. 하지만 이 기능들은 갤럭시S3의 메뉴 버튼을 누르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노트와 갤럭시S3의 S메모 메뉴들이 좀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 이를 표로 정리해보겠습니다.

 

 

갤럭시노트

갤럭시S3

다른 이름으로 저장

이름 변경

공유

공유

손글씨를 텍스트로

손글씨를 텍스트로(비활성화)

태그 추가

내보내기

S플래너에 연결

동기화(비활성화)

내보내기

다른 이름으로 저장

배경 변경

사진 추가

잠금

태그 추가

인쇄

즐겨찾기로 추가

설정

배경 변경

 

S플래너에 연결

잠금

다음으로 설정

인쇄

 

 

4개의 메뉴(이름 변경, 동기화, 사진 추가, 다음으로 설정)에서 차이 나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갤럭시노트 메인메뉴에서 동기화와 이름변경 메뉴가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차이는 사진추가와 다음으로 설정 이 두 가지 메뉴가 새롭게 업데이트 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비록 감압인식 기능이 탑재되지 않아 섬세한 표현은 어렵지만 정전식 터치펜을 이용하면 상당히 높은 활용도를 보여주는 S메모. 지금부터라도 사용해보세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는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갤럭시S3가 출시됨과 동시에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기능은 아이폰을 사용했던 저에게 꽤 재미있었던 기능인데요. 디스플레이의 설정에서 스마트 스테이 기능을 선택해 이를 활성화 시키면 화면이 꺼지지 않고 유지됩니다.

 

 

즉, 사용자가 갤럭시S3의 디스플레이를 응시하면 전면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해 화면이 꺼지지 않고 유지된다는 것이 기본 골자인데, 사용방법만 확실하게 인지하면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화면이 꺼져 빠르게 메모를 하지 못하거나 애플리케이션 실행시간을 놓쳐 불편함을 겪어봤다면, 스마트 스테이 기능을 이용해보세요.

 

저는 조금 주위가 산만해 애플리케이션을 켜놓거나 웹 서핑을 하면서도 멍하니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아이폰의 화면이 꺼지는 바람에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3의 스마트 스테이 기능을 이용하면서부터 그런 횟수가 현저하게 줄어들었네요.

 

다만 인식되는 범위가 좀 더 넓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사용자의 얼굴이 갤럭시S3를 바라보는 상태에서만 스마트 스테이 기능이 작동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인식되는 범위가 조금 더 다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기능은 S/W(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완된다면 활용도 면에서 좀 더 기대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문자 수신 후 손대지 않고 전화를 건다! 다이렉트 콜(Direct Call)
갤럭시S3를 사용한다면 좀 더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다이렉트 콜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디스플레이의 화면에 전화번호 또는 문자가 오면 버튼이나 음성 명령을 내리지 않고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는 기능입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환경설정 내 모션 메뉴로 들어가서 다이렉트 콜 기능을 활성화 시켜주면 됩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 화면상에 전화번호 또는 문자가 있을 때, 귀에다가 가져대는 행동을 취하면 전화를 걸어주는 편리한 기능입니다

아마도 제스처와 근접센서에서 받는 정보를 복합적으로 취합해 다이렉트 콜 기능을 작동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 기능 역시 아이폰에서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외에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갤럭시S3는 S보이스, S빔, Live Video List, Social Tag, Smart Alert, AllShare PLay, AllShare Cast 등 다양한 기능들이 대거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기능들을 직접 체험해보지 못한다면 왜 좋은 지를 알 수 없을 것 같네요. 리뷰를 보고 나서 흥미가 동하셨다면, 근처의 삼성 모바일샵 또는 휴대폰 매장에 방문해 직접 체험해보고 평가해주세요.

 

편견을 갖고 갤럭시S3를 대한다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개그맨 허경환의 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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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차이야 많겠지만.. 딱히 그렇게 부러운 기능들은 아니네요

    2012.08.14 16:35

위성 DMB 서비스 7년 만에 사업 철수, 그 요인은?

 

2005년 5월 야심차게 출발한 위성 DMB 서비스가 한 때 2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며 전성기를 보냈지만 서비스 개시 7년만에 서비스 종료를 눈앞에 두게 됐다. 사실 위성 DMB 서비스는 스마트폰 대중화로 접어든 2009년부터 위성 DMB 가입자 감소세가 큰 폭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그런데 올 초 6월말에 가입자가 대거 이탈하며 약 3만 9천여명으로 줄어든 것이다.

 

이 때문에 SK텔링크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에 위성 DMB 서비스 사업 종료 계획서를 제출하게 되는 계기로 이어진 것이다. 현재 방통위는 가입자를 중심으로 피해가 없는지를 면밀하게 검토한 뒤 위성 DMB 서비스 폐지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스마트폰 대중화의 물결 속에 외면 받은 위성DMB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제조사에게 있어서 위성 DMB 단말기 탑재 휴대폰은 틈새시장이였다. 하지만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 트랜드가 급변하며,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을 당황케 했다. 특히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언론에게 집중적인 조명을 받으면서 아이폰 열풍은 계속 이어졌다.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아이폰을 벤치마킹하며, 스마트폰 시장으로 적극적으로 뛰어들게 되었지만 그 과정에서 틈새시장을 지키고 있던 위성 DMB가 외면 받게 된 것이다. DMB가 탑재되지 않은 아이폰이 그 틈새시장을 잠식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스마트폰으로 전환한 제조사들이 DMB를 기본 탑재되는 상황이고 종편으로 추가된 채널이 DMB 채널로 확장하면서 별도의 요금을 지불해야 하는 위성 DMB 시장이 빠르게 위축된 것이다. 결국 제조사와 이동통신사가 전략적으로 위성 DMB를 탑재하는 휴대폰과 스마트폰 출시를 꺼리게 되면서 위성 DMB 시장의 미래가 어두웠다.

 

다양한 스마트폰용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등장
위성 DMB 시장이 빠르게 위축된 또 다른 이유는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채널(서비스 또는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해지면서 무료/유료 서비스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DMB를 대체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MBC와 SBS를 볼 수 있는 푸쿠(Pooq)를 비롯해 KBS 채널을 볼 수 있는 K player,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유튜브(Youtube), SK텔레콤의 호핀(Hoppin), KT의 올레TV now, LG유플러스의 U+박스(Box) 등이 있다. 특히 무료 서비스 채널 중에서 유용한 채널들이 많아 유료 서비스로 이용해야 하는 서비스들이 위축될 수 밖에 없었다는 점도 한 몫 거들었다.

 

개인 통신비용 지출 증가
스마트폰 대중화에 접어들면서 가계 통신비용은 휴대폰(피처폰) 사용할 때보다 크게 증가했다. 3만원 요금제면 충분했던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4만 5천원 요금제, 5만 5천원 요금제에 가입하게 된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소비자(사용자)들은 별도의 비용이 지출되는 서비스가 담긴 스마트폰을 구매하기 꺼리게 됐고 이는 위성 DMB 폰을 외면하게 되는 중요한 이유로 떠오르게 됐다.

 

위성 DMB 서비스 7년 만에 사업 철수를 바라보며...
초창기 위성 DMB 서비스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꽤 인기가 높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며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면서 위성 DMB 서비스가 사업 철수를 앞두고 있다. 지금도 위성 DMB 서비스 사업처럼 존폐 위기를 앞두고 있는 서비스/사업들이 상당히 많다. 위기가 다가올 수록 트렌드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능력을 갖춰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위성 DMB 서비스처럼 도태될 수 있는 경고의 메세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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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3G 모델 및 LTE 모델 국내출시 전략 살펴보기

 

삼성전자가 지난 3일 영국 런던에서 공개한 갤럭시S3가 3G와 LTE 모델로 출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출시가 임박한 국가를 중심으로 갤럭시S3의 스펙 사양이 공개되고 있는데, 차등 사양을 두고 있어 이에 대한 이슈가 뜨겁다. 더욱이 삼성전자가 동일한 제품에 차등 사양을 적용한 이유를 밝히지 않고 있어 논란이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에 해외 출시 전략을 미루어 국내 출시 전략을 살펴보도록 하자.

 

 

 

영국과 일본으로 출시되는 갤럭시S3 스펙 비교

먼저 이슈가 되고 있는 영국 런던에서 공개된 갤럭시S3 스펙과 일본 NTT도코모에서 출시되는 갤럭시S3의 스펙을 비교해보자. NTT도코모가 공개한 갤럭시S3 LTE 모델 SC-06D(코드네임)은 영국에서 공개된 스펙이 일부 다르다.

 

영국에서 공개된 갤럭시S3 3G(HSPA+) 모델에는 엑시노스 기반으로 출시되는 반면, 일본 NTT도코모가 출시하는 갤럭시S3 LTE 모델의 경우 스냅드래곤S4로 출시된다. 또한 RAM용량에서도 갤럭시S3 3G 모델 1GB(영국), 갤럭시S3 LTE 모델 2GB(일본-NTT도코모) 차이를 보인다.

 

 

갤럭시S3 3G

모델명

갤럭시S3 LTE

영국

국가

일본

3G HSPA+ / 4G LTE

네트워크

4G LTE

삼성 엑시노스 4412 1.4GHz 쿼드코어

CPU

퀄컴 MSM8960 1.5GHz

스냅드래곤S4 듀얼코어

DDR2 1GB

RAM

2GB

4.8인치 슈퍼아몰레드 HD 디스플레이

720×1280 (펜타일 방식-306ppi)

Display

해상도

4.8인치 슈퍼아몰레드 HD 디스플레이

720×1280 (펜타일 방식-306ppi)

Mail-400 쿼드코어

GPU

Mail-400 쿼드코어

16GB/32GB 내장 메모리

저장용량

32GB 내장 메모리

800만화소 후면 / 190만 화소 전면

AF / LED Flash

Camera

800만화소 후면 / 190만 화소 전면

AF / LED Flash

802.11 a/b/g/n

Wi-Fi

802.11 a/b/g/n

블루투스 4.0

Bluetooth

블루투스 4.0

사운드얼라이브(SoundAlive)

Sound

사운드얼라이브(SoundAlive)

Li-ion 2,100mAh 교체형

배터리

Li-ion 2,100mAh 교체형

133.6 x 70.6 x 8.6mm

크기

133.6 x 70.6 x 9mm

133g

무게

139g

안드로이드 v4.0.4

OS

안드로이드 v4.0.4

 

두께와 무게에서도 미묘한 차이를 보인다. 일본에서 출시되는 갤럭시S3 LTE의 두께는 9mm로 갤럭시S3 3G(영국)의 두께보다 0.4mm 두껍다. 두껍기 때문에 무게도 6g 늘어났다.

 

아직 일본에 출시된 갤럭시S3 LTE의 상세사양이 공개된 것이 아니라서 DMB의 탑재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 상황을 본다면 갤럭시S3 3G 모델에는 삼성 엑시노스 프로세서와 1GB 메모리를 갤럭시S3 LTE 모델에는 퀄컴 스냅드래곤S4와 2GB 메모리로 탑재될 것이 유력해 보인다.

 

Source : http://www.galaxys3newsblog.com/ntt-docomo-announces-dual-core-samsung-galaxy-s3-for-japan/

 

 

갤럭시S3 3G와 LTE 스펙에 차등을 두는 이유?
삼성전자가 동일 제품에 차등 사양을 적용한 이유는 무엇일까? 공식적으로 언급하진 않았지만 국가별 현지화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명목상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것을 내세울 수도 있을 것이다.

 

갤럭시 노트가 해외에서는 3G와 LTE 모델이 모두 출시된 선례를 가지고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는 점이 비춰볼 때, 근본적으로는 갤럭시S3의 브랜드 파워에 힘입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글로벌 시장에서 모바일 브랜드 갤럭시가 가진 가치는 상당히 높다. 벌써부터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했고, 갤럭시 노트가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후속 제품인 갤럭시S3로 3G와 LTE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여력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갤럭시S3의 스펙을 3G와 LTE 모델로 차등을 두는 것이 좀 더 많은 소비자가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3를 선택할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이는 3G 스마트폰 시장과 LTE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을 상승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이처럼 삼성전자가 갤럭시S3를 3G와 LTE 모델로 선보이면서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하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다. 결국, 삼성전자는 갤럭시S3를 3G 모델과 LTE 모델로 스펙에 차등을 두어 원활한 시장공략을 계획하고 있을 것이다.

 

 

국내에 출시되는 갤럭시S3 3G와 LTE 모델의 스펙은?
그렇다면 동일 제품에 스펙 차등을 두어야 하는데, 국내 출시 시에는 삼성전자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아마도 해외 출시되는 제품들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유력해 보인다.

 

우선 메모리(RAM)는 3G 모델 1GB와 LTE 모델 2GB이 탑재될 것은 확실해 보인다. 그래야 2GB 메모리를 지닌 LG전자의 옵티머스 LTE2와 경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스펙의 차등을 두어 마케팅 포인트로도 활용하기 위함도 있을 것이다.

 

중요한 부분은 프로세서가 모두 삼성 엑시노스를 탑재하느냐 아니면 3G 모델 엑시노스, LTE 모델 스냅드래곤S4가 내장되는지의 여부와 DMB를 LTE 모델에만 탑재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소비자들의 욕구 또한 엑시노스 프로세서에 대한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사전 시장조사를 통해 삼성전자가 인식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만일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 출시 때 불거진 엑시노스 모델 역수입 사건을 기억하고 있다면 삼성 엑시노스를 선택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그리고 DMB의 내장여부는 논란이 많지만 3G 모델에서는 DMB 제외 4G LTE 모델에서는 DMB가 탑재되지 않을까 싶다. 그 이유는 3G 모델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통해 공중파 방송을 볼 수 있는 앱을 이용하면 DMB가 제외된 부분을 커버할 수 있고, 4G LTE 모델은 DMB의 탑재로 실시간 스트리밍 콘텐츠를 확보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녀 데이터 요금제에 대한 압박을 우회할 수 있게 된다.

 

즉, 두 가지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고 차별화 전략을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어 DMB의 장착여부는 3G 모델은 제외 4G LTE 모델은 탑재로 좁혀지지 않을까 싶다. 이는 (해외용 제품이라 없었을 수도 있지만) 갤럭시S3를 직접 만져보면서 DMB 안테나를 찾지 못했다는 부분에서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해준다.
 

갤럭시S3 3G

모델명

갤럭시S3 LTE

HSPA+(21Mbps)

네트워크

LTE(73Mbps)

삼성 엑시노스 4412 1.4GHz 쿼드코어

AP와 통신칩(투칩)

CPU

삼성 엑시노스 4412 1.4GHz 쿼드코어

AP+통신칩 결합(원칩)

DDR2 1GB

RAM

2GB

4.8인치 슈퍼아몰레드 HD 디스플레이

720×1280 (펜타일 방식-306ppi)

Display

해상도

4.8인치 슈퍼아몰레드 HD 디스플레이

720×1280 (펜타일 방식-306ppi)

Mail-400 쿼드코어

GPU

Mail-400 쿼드코어

16GB/32GB 내장 메모리

저장용량

32GB 내장 메모리

800만화소 후면 / 190만 화소 전면

AF / LED Flash

Camera

800만화소 후면 / 190만 화소 전면

AF / LED Flash

802.11 a/b/g/n

Wi-Fi

802.11 a/b/g/n

블루투스 4.0

Bluetooth

블루투스 4.0

미탑재(예상)

DMB

탑재(예상)

사운드얼라이브(SoundAlive)

Sound

사운드얼라이브(SoundAlive)

Li-ion 2,100mAh 교체형

배터리

Li-ion 2,100mAh 교체형

133.6 x 70.6 x 8.6mm

크기

133.6 x 70.6 x 9mm

133g

무게

139g

안드로이드 v4.0.4

OS

안드로이드 v4.0.4

 

결국 갤럭시S3 3G 모델과 LTE 모델이 출시되어야 정확한 스펙이 모두 드러나겠지만 감춰진 상태에서 추측해 볼 수 있는 한계는 여기까지가 아닐까 싶다. 최근 증권사와 SK텔레콤 대리점을 통해 갤럭시S3 예약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갤럭시S3가 어떤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무척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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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본 갤럭시탭 10.1 좋은 점과 나쁜 점

2011. 7. 21. 16:40 Posted by 비회원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1&p_seq=2897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직접본 갤럭시탭 10.1 좋은 점과 나쁜 점

 

지난 20일 갤럭시탭 10.1 미디어데이때 참관해 직접 만져본 갤럭시탭 10.1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관련 게시물 - http://dtalker.tistory.com/1800)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갤럭시탭 10.1의 공식 출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운영체제(OS)

Android 3.1(허니콤)

CPU

1GHz Dual Core

디스플레이

10.1 TFT Display

해상도

WXGA 1280 x 800

카메라

후면 300만 화소 / 전면 200만 화소

동영상

HD 녹화 및 다양한 형식의 동영상 재생

사운드/영상재생

MP3, AAC, OGG, WMA, Flac, WAV, AMR, MID

MP4/3GP, AVI, WMV, MKV, FLV

(MPEG4, H.263, H.264, WMV, XVID)

네트워크

HSPA+21Mbps (SK텔레콤 및 KT)

Wi-Fi

Wi-Fi 802.11 a/b/g/n, 2.4GHz/5.0GHz

센서

자이로스코프, 가속, 전자나침반, 조도

DMB

지상파(국내향)

HDMI

지원

블루투스

3.0

내장 메모리

16GB/32GB

배터리

7,000mAh

크기/두께

256.7 x 175.3 x 8.6mm

무게

575g (Wi-Fi 570g)

특징

삼성 터치위즈, 3.5mm 이어폰 잭, 듀얼 써라운드 스피커, Adobe Flash 지원


 

갤럭시탭 10.1은 제품 차별화를 위해서 DMB가 제외되는 것으로 알려졌었는데요. 시장성과 국내 사용자의 니즈(Needs)가 갤럭시탭 10.1 DMB를 채택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쯤되면 DMB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태블릿군에서 빠뜨릴 수 없는 기능 중 하나로 떠오른 것 같네요. LG유플러스도 갤럭시탭 10.1을 출시한다고 했지만 이날 LG유플러스향 갤럭시탭 10.1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갤럭시탭 10.1을 미디어데이에서 직접 만져보니 시료(테스트) 제품 때보다 좀 더 최적화가 이뤄진 것 같아서 다행이였습니다. 물론 큰 차이는 못 느낄 수도 있지만 최적화가 잘 이뤄질수록 제품의 성능저하 없이 잘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점을 알기 쉽게 표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좋은 점

갤럭시탭 10.1

나쁜 점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져 멀티미디어 콘텐츠 즐길 때 눈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다

10.1 TFT Display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져 휴대하기가 불편해졌다

해상도가 높아 웹/텍스트 가독성이 향상되고 고해상도의 동영상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WXGA 1280 x 800

 

빠른 속도로 애플리케이션 실행이 가능하다

1GHz Dual Core

전력 소모량이 커져 배터리 사용시간이 줄어든다

HD급 콘텐츠 녹화 및 촬영이 가능해 영상통화 및 SNS 서비스나 블로그에 사진을 업로드 하고, Youtube에 동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후면 300만 화소 / 전면 200만 화소

화소의 수가 부족해 이미지 퀄리티에 영향을 미친다

별도의 인코딩을 하지 않고 볼 수 있다

HD 녹화 및 다양한 형식의 동영상 재생

 

내장메모리의 저장공간을 외장하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16GB/32GB (내장메모리)

확장 메모리 슬롯의 부재로 저장공간이 부족하다

10.1인치의 화면으로 DMB를 시청해도 큰 화질저하를 느낄 수 없다(의외로 성능이

DMB

DMB를 실행하고 축소한 뒤 남는 영역을 활용할 수 없다

무선 와이파이 주파수를 2.4GHz 뿐만 아니라 5.0GHz 무선 와이파이 주파수를 혼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

Wi-Fi 802.11 a/b/g/n, 2.4GHz/5.0GHz

 

대용량 배터리를 채택해 영상재생 시간 및 웹 서핑, 게임 등을 맘껏 즐길 수 있다

7,000mAh

충전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됨(충전시간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었음)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256.7 x 175.3 x 8.6mm

아이패드보다 얇지만 대놓고 비교해보면 티가 안난다

정말 가볍다

575g (Wi-Fi 570g)

손으로 들고 있을 때 무게 중심이 조금 안맞는 것 같다(이 부분은 다시 확인해봐야함)


 

갤럭시탭 10.1에서 새롭게 채택된 DMB의 서비스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요. DMB 시청시 풀사이즈(10.1인치)로 보는 화질에 대해서 큰 기대를 하지 않는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DMB의 확대 축소가 두개의 손가락으로 손쉽게 가능해 편의성에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그리고 내장 안테나를 뽑지 않아도 실내에서 DMB 수신이 가능할 정도였으니 수신률도 꽤 좋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DMB 시청시 축소했을 때 인데요. 네비게이션과 같이 DMB를 시청시 화면분할을 시도해 멀티태스킹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1인치의 화면으로 DMB를 시청하기에는 화질저하가 조금 발생하기 때문에 7인치이하의 크기로 축소하면 우수한 화질로 DMB를 시청할 수 있는 가운데 남는 영역을 Facebook(페이스북), Twitter(트위터), Me2day(미투데이) 같은 SNS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인터넷 웹 서핑을 즐길 수 있었다면 갤럭시탭 10.1을 사용하는데 좀 더 스마트(Smart)해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좀 산만해서인지 DMB TV를 라디오처럼 들으면서 다른 것을 하다가 힐끔힐끔 보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인지 갤럭시탭 10.1에서 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게 너무 아쉽네요. 추후 업데이트로 지원이 가능해져서 좀 더 편의성이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갤럭시탭 10.1의 하드웨어 완성도는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허니콤용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해서 갤럭시탭 10.1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 제약이 걸려있다는 점이 갤럭시탭 10.1의 성공여부를 좌우할 것 같네요.

 

갤럭시탭 10.1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이 부분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디서 트래픽이 쏟아졌나 살펴보니 다음 뷰 메인 상단에 올라갔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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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DMB안테나 왜 뽑지 않아도 잘나오는지 알아요?
    삼성에서 중계기 하나만 만들어도 잘나옵니다..
    삼성에서 실내에서 DMB자랑하면서 그것도 하지 않을까요?
    실제 다른 건물에서 한번 해보시면 제말뜻을 알겁니다.

    2011.07.21 18:16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저희 집에선 갤럭시S2 안테나 뽑아도 DMB 안나오는데 ^^;; 그럼 그건 뽑기 운일까요? 집 앞에선 잘 나오던데;;;

      2011.07.21 18:20 신고
  2. 장준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장메모리 부재가 가장 아쉽네요. 거기다 갤탭10.1을 이미 만져본 개발자들이 자기들이 만든 허니콤 앱 오류가 잦다고 불평한다는 소리도 있고 심지어 데스크톱 크롬과 북마크 싱크에서도 오류가 발생한다고 하니 처음에는 조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개발포럼쪽에서는 삼성쪽에서 안드로이드 자체를 건들여놓은게 크다고 하니) 거기다 동영상이 쥐약인 테그라2라니^^;;ac3코텍 들어간 동영상은 해상도 상관없이 재생 불가나 밀림이 보인다고 하니.....다만 게임용으로는 최고네요. 엔드비아에서 워낙 밀고 있으니 말이죠.(게임앱만큼은 확실히 퀄리티가 높다고 볼 수 있으니 말이죠.)허니콤 자체앱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다는게...가장 큰 문제겠네요. 거기다 곧있으면 구글이 따로 간다는 방침을 버리고 스마트폰하고 테블릿을 동시에 가져가겠다고 했으니...

    2011.07.21 23:0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저도 외장메모리 슬롯이 빠진 점이 제일 아쉽더라구요. 아마 제품 차별화를 위해서 였을꺼 같은데, 8.9인치 제품에서는 채택될 것 같네요.

      2011.07.22 15:01 신고
    • Mariachi  수정/삭제

      워낙 허니콤이 인기가 없고.. 구글에서도 차기에는 통합 OS로 간다고 하니.. 더더욱이나 전용 앱을 만들 개발자가 없어 보이네요..

      게임앱에 최적화 되어도 할 게임은 없고.. AC3 재생은 메롱이고.. 참 답답하죠..

      2011.07.22 15:15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pass790512 BlogIcon als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누스처럼 디엠비 보면서 다른 화면을 볼 수 잇는 멀티화면 지원 하면 좋겠는데요

    2011.07.22 17:18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동감입니다. 왜 그런 생각을 못했는지... 아니면 기술적인 특허 문제가 걸려 있어서 그러는지 알 수가 없네요. 나중에 한번 물어봐야 겠습니다. ^^

      2011.07.22 17:55 신고
  4. 그러쿠뇨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기기든 장단점이 있을텐데..
    단점만 가득한 기사만 보다 이렇게 객관적으로 비교해놓은 글을 보니
    어떤 기기를 골라야 할지 도움이 많이 되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1.07.23 09:46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좋은 정보가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주시구요 전 개인적으로 갤럭시탭 10.1보다 8.9나 7인치 후속 모델이 땡깁니다 +___+

      2011.07.23 13:32 신고
  5. Cupit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은 테그라칩의 한계로 인코딩이 좀 필요한것으로 아는데요 장점만 았는것으로 포스팅하셨길래 달아봅니다

    2011.07.23 11:36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테그라칩셋의 한계는 분명히 있지만 미디어데이때 동영상 테스트를 할 수 없는 환경이라 동영상 파일 재생에 대해서 언급하기는 좀 이른감이 있어서 빼두었습니다. ^^; 지적 감사합니다.

      2011.07.23 13:31 신고
  6. Favicon of http://twitter.com/kiy8031 BlogIcon Kirin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요새 아이패드 관련 기사를 읽으면서 심심치 않게 삼성의 대응 기기인 갤럭시 탭 10.1에 관한 글도 읽게 되는데요. 죄송하지만 LGU+의 '향'은 일본 어투로 바꾸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통신사로 발매될" 정도면 어떨까 합니다.

    2011.07.26 02:28

 


LG유플러스, 교육용 콘텐츠에 특화된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아이리버탭 21일 출시

 

LG유플러스가 아이리버와 함께 3G/와이파이(Wi-Fi) 기능의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아이리버탭(ILT-MX100)21일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안드로이드 2.2 OS를 탑재한 아이리버 탭은 7인치 WSVGA(1024 x 600)의 광시야각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 어떤 각도에서도 선명한 최상의 컬러로 720-1080P HD급 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탭은 DMB 안테나를 내장해 지상파 방송을 시청할 수 있으며 FM라디오 기능도 제공하고 아이리버탭에 내장된 5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13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를 통해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네트워크의 경우 LG유플러스의 3G 데이터망 및 U+zone(와이파이존)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EBS 강의, 모바일 인터넷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4,8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 비디오 감상 시 8시간 이상 연속 재생이 가능해 장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음악 감상에 최적화된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 SRS WOW HD CSHP 음장을 채용한 5CH 입체 사운드 등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화이트 컬러와 이중사출이 돋보이는 아이리버탭

아이리버탭은 아이리버의 제품답게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아이리버 탭은 화이트 컬러와 테두리에는 유리를 연상케 하는 반투명의 이중사출 디자인이 적용되어 심플하면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요.

부드러운 곡선형의 감각적인 외관 디자인에 어울리도록 일반적인 아이콘 방식의 UI와는 다른 투명한 느낌의 아이콘으로 젊고 스타일리쉬한 느낌이 돋보입니다.

 

교육용 콘텐츠가 돋보이는 아이리버탭

LG유플러스와 아이리버는 아이리버 탭의 우수한 통신망, 차별화된 EBS 교육 콘텐츠 및 동영상, 웹서핑, 애플리케이션 등의 장점을 앞세워 국내 태블릿PC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는 복안입니다.

아이리버 탭은 기존의 태블릿과 달리 중/고교 수험생에 특화된 교육 콘텐츠를 대거 탑재해 기존 안드로이드 태블릿PC와 차별화했습니다. 특히 수능 연계 출제 비율이 70%를 넘는 EBS의 수능/내신 강의를 제공하는 ‘EBS TV’ 애플리케이션은 3,500여 개에 이르는 EBS 인기 강사의 수능 및 내신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어 수험생들의 눈길을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국내 최대 인터넷 서점 인터파크 도서의 e북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인터파크 e과 유명 잡지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자잡지 포털 모아진’, 등 전용 콘텐츠 및 한컴오피스, 유튜브, 네이버 등도 기본 탑재했습니다.


이와 함께 3만여 개의 단어, 구문, 문장 학습을 활용해 체계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한 능률교육 보카 트레이너 11만여 단어 및 원어민 음성 지원으로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고의 매출을 기록한 ‘YBM 올인올 영한영 사전및 국어사전도 무료로 제공해 눈길을 끕니다.

 

한편, 아이리버탭은 부담 없는 가격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태블릿PC 대비 저렴한 50만원대로 출시 되며, 데이터 전용 패드2GB( 27,500) 4GB( 42,500)’ 요금제를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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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자 1500만 시대, 제대로 활용하세요?
 

전체 인구의 1/3 1500만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과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가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면서 스마트폰 보급율이 국내에만 1500만대 이상의 스마트폰이 보급된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은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스마트폰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들은 50%도 채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인터넷, DMB, 동영상, MP3 음악, 웹툰 정도를 주로 사용하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자주 사용한다는 사용자는 무료 문자서비스인 카카오톡(Kakaotalk)과 무료 통화(Voip)까지 가능한 다음 마이피플을 자주 사용한다고 대답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인터넷 접속을 허용했던 피처폰과 크게 다를게 없는데라는 의구심이 들게 됩니다. 정말 스마트폰의 기능은 이것이 전부일까요?

 

아닙니다. 시간을 좀 더 투자해 온라인 검색을 해보면 모바일 멤버쉽 카드 앱을 비롯해, 이체와 예금조회가 가능한 은행 앱, 주변 위치 정보를 습득 할 수 있는 증강 현실 앱, 교육관련 앱들까지 다양한 앱들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라는 생소한 운영체제를 접한 사용자들은 이 앱들을 사용하는데 한계에 부딪힙니다.


 

그 이유는 다섯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는데요.

 

첫번째로 신기해서 여러가지 앱을 설치해보았지만 쉽게 질리는 경우입니다. 대부분 이런 경우가 많은데요. 앱들이 사용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점에 초점을 맞춰 만들어지지만 단순하기 때문에 몇 번 사용해보면 흥미가 반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킬링타임으로 유용한 게임 앱도 자주 사용할 순 있겠지만 게임 기능 때문에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두번째는 다른 부가기능(DMB, 동영상)들을 자주 사용해 앱의 사용빈도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경우 입니다.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기본 내장된 기능이 아닐까 싶네요.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DMB, 동영상, MP3, 웹 서핑은 장시간 시간을 보내는데 유용한 기능들이기 때문에 앱에 비해서 사용빈도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킬러 앱의 부재를 들 수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배너핏(benefit)을 줄 수 있는 앱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앱인 카카오톡과 다음 마이피플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사용자에게 금전적인 혜택이 직접적으로 돌아가는 앱이 아닐 경우 사용빈도는 자연스럽게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지니기 때문에 이를 극복 할 수 있는 앱들이 출현하는 것이 시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번째는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유아때부터 대학원생의 나이때까지 꾸준히 공부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사용 또는 활용하기 위해서 또다시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 때문에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기본 부가기능을 더 자주 사용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제품을 사면 사용설명서를 읽지 않고 바로 사용하는 사용자의 성향상 이 문제를 극복하지 않으면 스마트폰을 갖고 있더라도 지금과 같은 현상은 계속 반복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제조사 및 이동통신사의 마케팅에 현혹된 사용자들을 꼽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제조사들과 이동통신사들은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한 세상을 즐길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정말 스마트한 세상을 맛볼 수 있을까요? 사용자들마다 각자의 사용성향이나 패턴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일반 피처폰으로도 충분히 스마트한 세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를 통해 스마트한 세상을 즐길 수 있다고 소비자들을 현혹하며 세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스마트폰을 구매한 사용자들은 꼭 구매하지 않아도 될 스마트폰을 구매하며, 고가에 판매되는 스마트폰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남들이 사용한다고 해서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어리석은 짓은 피해야 합니다. 이는 스마트폰을 잘 활용 할 줄 아는 사용자만 누릴 수 있는 혜택이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TV 광고처럼 스마트한 세상을 즐기기 위해서 사용자의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을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으면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혜택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편집자주-스마트폰을 구매하지 않아도 될 사용자가 고가의 스마트폰을 구입해 일반 피처폰으로 사용하는 상황을 설명한 것입니다.)

 

이 때문에 광고에서 주장했던 스마트한 세상을 기대다렸던 대부분 사람들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기능들만 주로 사용하면서 품었던 기대감이 번번히 어긋났고 3G 통화 품질 불량과 데이터 트레픽이 폭주하는 상황으로 치닫으면서 실망감과 함께 불만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는 이러한 상황을 외면하고 시장 점유율과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제조사들은 향상된 스펙과 화려한 광고로 소비자들의 눈을 현혹하고 있고, 이동통신사는 보조금과 각종 혜택으로 무장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흔들면서 사용자를 다시금 스마트폰의 늪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복되는 상황(편집자주-스마트폰에 불만을 품게 되지만 다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상황)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스마트폰 제조사, 이동통신사,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스마트폰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가 광고를 통해 스마트하게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광고를 펼치고 있지만 이러한 노력은 어느 한쪽에서 이뤄진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소비자는 자신이 보유한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정보를 습득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고 스마트폰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는 활용 할 수 있는 방법과 스마트폰에서 활용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기업들이 자사의 이익을 좀 더 보존하기 위해 카카오톡과 같은 무료 서비스를 제한하고 구속하려고 한다면, 스마트폰의 미래는 정말 스마트하지 않을 것입니다.

 

비싸게 구매한 스마트폰 이젠 스마트하게 쓸 수 있는 노력을 우리모두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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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 방수 스마트폰의 두께가 7.7mm라고?

2011. 4. 13. 13:33 Posted by 비회원


가장 얇고 슬림한 스마트폰이 나타났다. 바로 NEC카시오가 새롭게 선보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미디어스(MEDIAS) X N-06C이 바로 그 주인공. 일본 안드로이드 관련 블로그(juggly.cn)에 등장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NTT도코모가 올 여름에 출시할 NEC 미디어스(MEDIAS) X N-06C의 주된 특징은 7.7mm의 두께와 IPX5/IPX7(수심1m 30분이상)에 상당하는 방수성능을 갖췄다는 점이다.

 

NEC 미디어스(MEDIAS) X N-06C의 두께는 7.7mm로 삼성전자의 8.9mm 초슬림 스마트폰(4G 인퓨즈)보다 무려 1.2mm나 얇다. 좀 더 쉽게 이해가 되도록 비교해보면, 500원짜리 두께가 1.92mm인데 4개의 두께(7.68mm)와 비슷한 크기인 것이다.

 

또한, 안드로이드 2.3(진저브레드) 운영체제를 탑재했고, 퀄컴 MSM8255 1GHz Single-Core 프로세서가 장착됐다. 최근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한 스마트폰에 비하면 조금 뒤쳐지는 느낌이다.

 

이외에도 1400만화소 카메라, 일본향 지상파 DMB(1Seg)를 지원한다. NEC 미디어스(MEDIAS) X N-06C의 크기는 128x64x7.9mm이고, 무게는 110g이다.

 

한편, NEC 미디어스(MEDIAS) X N-06C는 샴페인 골드(Champagne Gold), 프리미엄 로즈(Premium Rose), 아마다나 브라운(Amadana Brown)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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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스타일 다이어리, DMB 2.0등 카페 어플 사용기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카페폰은 Wi-Fi Zone에서 무료로 웹서핑을 즐길 수 있고 멀티미디어 재생을 지원해 그 활용도가 높다. 지금부터 카페폰에 내장되 다양한 기능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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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가 있는 곳엔 언제나 카페폰이···

별도의 비용발생을 걱정할 필요 없이 자유롭게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Wi-Fi 서비스는 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는 3G 무선망(유료)과 달리 별도의 요금제를 가입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런 장점을 스마트폰에 접목해서 경쟁력을 높이고자 Wi-Fi를 선택한 이통동신사들은 무선랜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점차 Wi-Fi Zone을 늘려나가고 있다.

 

Wibro만으로는 커버리지(Coverage Area)의 한계와 추가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단점을 갖고 있는데 Wi-Fi Zone 서비스를 전면으로 내세우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네트워크 트래픽 부하를 줄여주고 이동통신망을 보완하는 역할을 담당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Wi-Fi는 거리의 제약이 존재하지만 이런 장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도시의 주요 지점, 공공장소, 대학가를 중심으로 AP(Access Point)가 설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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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주요 기능 중에서 카페폰(LG-SU420)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Wi-Fi는 킬러 콘텐츠라고 할 수 있다. 내장된 모바일 브라우저를 통해 웹 서핑을 즐길 수 있고, 판도라TV, June 동영상, 멜론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웹 브라우저로 접속한 Dtalker는 빠르게 접속되었고, 웹서핑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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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5

 

또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Tossi, 싸이월드 모바일, 파자마5 등을 비롯해 메신저 서비스(대화친구, 모바일 메신저)도 즐길 수 있다. 파자마 5에는 나를 포함한 총 5(지인 4)을 항상 연결해 기분과 상태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등록된 4인과 메일, SMS, Q메세지, 전화, M 메신저 등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여기서 모바일(M) 메신저는 네이트온과 연결되어 실시간 채팅을 지원하고, Q메시지는 간단하게 관심을 표현하는 메시지 기능을 제공한다.

 

이 뿐만이 아니다. E-mail 기능도 지원해 메일을 확인하고 답장을 보낼 수 있도록 편의성도 제공한다. 개인 메일 계정과 회사/기타 메일 계정으로 구분해서 쉽게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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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DMB 2.0

업계 최초로 기존 DMB 방송 서비스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DMB 2.0을 적용한 카페폰은 양방향 DMB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의 장점 중에서 참여와 소통을 가져와 서비스를 적용시켰다. DMB. 2.0의 데이터 방송은 뉴스, 날씨, 증권 등 다양한 정보와 방송 정보를 DMB방송망을 통해 수신하여, TV, 라디오와 함께 이용하는 새로운 서비스다. 데이터 방송으로 제공되는 모든 Html 페이지들은 TV, 라디오처럼 무료로 단말기에 수신된다. , DMB 2.0 데이터 방송 수신은 무료지만 이를 통해 무선 인터넷 망에 접속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통화료나 정보이용료가 부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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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및 일부(임대) 채널에서는 DMB2.0의 데이터 방송을 운영하지 않는 곳도 있어서 수신되는 데이터가 없는 경우도 있다. 화면이 분할되어서 보여지는데, TV 스크린을 클릭하면 확대해서 볼 수 있다. DMB 메뉴는 TV 방송, 라디오 방송, 채널 검색, DMB 편성표, 환경 설정, 이용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업그레이드 된 DMB 2.0의 수신율을 높이기 위해서 DMB 안테나의 길이가 길어졌다는 점은 눈길을 끈다.

 

실제로 사용해 봤지만 DMB 2.0의 장점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가 결합해 나올 서비스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서비스가 완벽하게 구현되지 않고 있어 서둘러 보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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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는 스타일다이어리

카페폰이 여성 사용자에게 강력하게 어필 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스타일다이어리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소소한 하루의 일상을 일기형식으로 작성할 수 있는 스타일다이어리는 다이어리의 기능을 휴대폰 속으로 넣은 카페폰은 일정관리, 일기장, 카메라 사진과 필기 메모를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카페폰에 저장된 데이터들을 컴퓨터와 싱크(동기화)해서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

 

아울러 월별 스킨이 각기 다르게 적용되어 지루하지 않도록 사용자를 배려한 모습이 엿보인다.

먼저 스타일다이어리를 실행시키면 선을 그릴 수도 있고,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또한 미리 촬영한 사진이나 사진을 촬영해 넣을 수도 있고 스티커와 같은 이모티콘을 불러와서 사진과 조합할 수도 있다. 편집을 완료하면 한장의 사진으로 병합할 수 있고, 이를 되돌리는 복원 기능도 제공된다. 단 복원 기능의 경우 저장되어버린 이미지까지 복원할 수 없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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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가서 촬영한 사진으로 스타일다이어리에 활용

 

이런 기능을 가진 카페폰은 신생아를 키우는 부모에게 좋은 육아일기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사진을 매일 찍어서 기록으로 남기고 사진을 꾸며서 보관한 뒤, 온라인에서 나만의 책으로 출간하는 포토북을 이용하면 아이와 부모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다이어리를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도 특별한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우선 다이어리의 크기가 획기적으로 작아져서 휴대성이 우수해졌다. 또한 문자입력도 카페폰의 터치 키패드를 이용해 빠르게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리에 비해서 편의성이 떨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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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화소 내장 카메라

오토포커스(AF)를 지원하는 300만 화소의 카메라는 카페폰의 활용도를 높여준다. 특히 스타일다이어리와 연동되어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촬영모드는 접사, 셀프, 파노라마, 프레임 모드를 지원해 상황에 맞게 촬영할 수 있다. 카페폰을 가로 또는 세로로 회전해도 촬영이 가능하고 ISO800까지 지원한다. 광량이 부족한 곳에서 촬영할 때 유용하지만 내장플래시를 지원하지 않아서 조금 부족한 감이 없지 않다. 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최대 해상도(3M-2048x1536)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줌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2M-1600x1200 해상도 이하에서만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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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iX를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재생기기 카페폰

별도의 인코딩 없이 멀티미디어 재생이 가능한 카페폰은 DivX Xvid 동영상 파일과 smi 자막 파일을 지원해 손쉽게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 재생시 자막 언어, 크기 설정, 돌비 모바일 설정 등을 지원한다. 아쉽게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720P 동영상 재생은 무리가 있다.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MP3를 재생할 수 있도록 DRM Free를 지원한다. MP3와 비교해서 음질의 차이가 크지 않았다.

 

그리고 동영상 재생시 간혹 파일 확장자는 이상 없지만 압축 코덱이 달라 재생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때 별도의 인코딩 변환 프로그램으로 변환한 파일로 동영상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한다. 타사의 인코더들 보다 AVI, MPG, WMV 등 다양한 동영상 파일 및 크기 변환을 편리하고 쉽게 할 수 있는 다음 팟 인코더는 오른쪽 상단에 별도의 워터마크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영상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다음 팟 인코더의 주요기능은 동영상 인코딩 기능, 용량별/분할 인코딩, 오디오/자막 싱크 기능, 간편한 편집 기능, 초간편 프리셋, 고용량 업로드를 지원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인코딩 프로그램을 추천을 한만큼 카페폰에서 최적의 동영상을 재생하기 위해서 다음 팟 인코더를 사용할 때 파일설정 방법을 잠시 소개할까 한다. 다음 팟 인코더를 설치하고 실행하면 인코딩탭 하단에 PC저장용이라고 뜨는데 인코딩 옵션에서 PC/PMP용을 선택한다.

 

파일 형식을 먼저 설정해야 하는데 AVI 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제일 나중에 선택하게 될 경우 중간에 화면 크기가 자동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파일형식을 선택하고 나면 화면크기를 640 x 480(MAXX 해상도)으로 선택한 뒤 입맛에 맞게 고화질(100%), 중화질(80%), 저화질(70%) 3가지 화질을 선택하면 카페폰으로 멀티미디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그외에도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카페폰을 만지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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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브로드밴드(Mobile Broadband) 전략을 통해 무선 데이터 시장의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는 KT가 그 영역을 스마트폰을 넘어 일반 휴대폰까지 확대하고 있다.

 

KT Wi-Fi망을 통해 인터넷전화, 웹서핑,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일반 휴대폰인 SKY ‘웹홀릭(IM-U570K)’을 출시한다고 14() 밝혔다.

 

팬택에서 만든 이번 휴대폰은 3인치 WQVGA 액정 스크린의 풀터치 휴대폰으로 Wi-Fi 기능뿐만 아니라 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지상파 DMB 및 글로벌 로밍(WCDMA + GSM)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출시한웹홀릭은 데이터 완전 자유요금제 가입 시 KT에서 제공하는&쇼존’(구 네스팟존)에서 인터넷전화, 웹서핑,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 KT 1 4천여 곳의&쇼존을 추가로 확대할 계획에 따라 무료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범위가 확대되어 고객들은 더 많은 혜택을 누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일반폰 사용자의 Wi-Fi를 활용한 데이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쇼존뿐만 아니라 일반 Wi-Fi망에서도 웹서핑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출고가는 60만원대.

 

기존에 Wi-Fi가 지원되는 일반 휴대폰으로 KT Tech ‘EV-F110’ 모델이 있었으나 Wi-Fi를 통한 인터넷 전화만 지원되었던 것에 반해, 이번에 출시한 팬택의 ‘IM-U570K’는 인터넷 전화뿐만 아니라 무선 데이터 서비스도 지원해, 고객들은 일반 휴대폰으로도 부담 없이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KT는 삼성, LG, KT Tech 등의 제조사를 통해서도 Wi-Fi 기능을 지원하는 일반 휴대폰들을 출시하여 고객들이 편리하게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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