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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기업 에이서는 최근 발표된 새로운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를 장착한 2010년형 차세대 넷북 ‘아스파이어 원 D2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는 DDR3 메모리를 지원해 기존 인텔 아톰 N450 프로세서 대비 50% 이상 향상된 반응 속도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대 20%까지 소비전력을 줄여 배터리의 사용 시간이 더 늘어났다
.

이번에 출시된 아스파이어 원 D260은 총 두께 1인치 미만의 울트라씬 넷북으로, DDR3 메모리를 지원하는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를 장착해 성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특히 상판의 ‘Aspire One’ 로고를 크롬으로 도금하고, 팜레스트에 독특한 조각 패턴 디자인을 하는 등 향상된 성능에 세련미까지 더했다
.

더불어 최대 22% 전력소모를 줄이는 10.1인치 LED 백라이트 LCD 모니터를 장착해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6셀 배터리를 기본 장착해 충전 없이도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무선 랜(LAN)을 강화해 와이파이(Wi-fi) 연결 시, 최대 300Mbps 속도의 안정적인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3.0+HS를 통해 데이터 전송이 8배까지 빨라졌다
.

넷북에 최적화된 운영체제인 32비트 윈도우7 스타터 기반으로, 컬러는 블랙과 퍼플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아스파이어 원 D260 KT 와이브로 패키지로 구매 가능하다
.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Bob Sen) 사장은 “아스파이어 원 D260 DDR3 메모리를 지원하는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를 장착해 기존의 파인트레일 넷북을 넘어서는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며, “아스파이어 원 D260은 넷북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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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램 기술 경쟁에서 앞서가나

2010. 2. 24. 16:5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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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4기가 DDR3 D램 양산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4Gb(기가비트) DDR3(Double Date Rate 3) D램 양산에 들어가며 대용량 D램 시장 선점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 50나노급 공정을 이용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4Gb DDR3 D램을 이 달부터 40나노급 최신 공정을 이용해 양산한다고 밝혔다
.

지난 2005 6월 세계 최초로 1Gb DDR2 D램 양산을 시작했고, 2007 9 2Gb DDR2 D램 양산에 이어, 이번에 4Gb DDR3 D램을 양산하며 대용량 D램의 세계 최초 양산 기록을 이어 가게 됐다
.

삼성전자는 이번에 양산에 들어가는 4Gb DDR3 D램으로 서버용 32GB(기가바이트), 16GB 모듈과 워크스테이션, 데스크 탑 PC 8GB 모듈, 노트북 PC 8GB 모듈 등 기존 대비 용량이 두 배인 대용량 메모리 모듈 제품을 공급한다
.

삼성전자는 4Gb DDR3 D램 기반의 대용량 모듈로 프리미엄 서버에서 고성능 노트북까지 프리미엄 D램 시장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

이번에 업계 최초로 PC 및 노트북용 8GB 모듈 출시로 프리미엄급 노트북에도 최대 16GB 용량의 메모리 탑재가 가능해지는 등 그래픽, 멀티미디어 작업 등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는 전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가 내놓은 4Gb DDR3 D램 탑재 모듈은 기존 동일 용량의 모듈 제품에 비해 소비 전력이 35% 가량 절감되어, 초절전 ‘그린 메모리’ 전략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서버에서 총 96GB 용량의 D램 메모리를 사용할 경우, 60나노급 1Gb DDR2 D램을 사용한 모듈은 210W(와트)의 전력을 소비하는데 비해 40나노급 2Gb DDR3 D램은 55W로 약 75%를 절감할 수 있고, 40나노급 4Gb DDR3 D램은 36W에 불과해 60나노급 제품 대비 약 83%, 40나노급 2Gb DDR3 D램 대비 추가로 35%나 절감할 수 있다
.

, 대규모로 전력을 소비하는 데이터 센터에서 공조시스템을 포함한 전체 소비전력을 추가로 10% 정도 더 절감할 수 있다
.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메모리전략마케팅팀장 전동수 부사장은 “이번에 양산하는 4Gb DDR3 D램은 대용량이면서 최저 소비전력을 구현함으로써 많은 양의 메모리를 탑재하는 서버 업체 뿐 아니라, 이제 PC에서도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고성능·저전력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어 그 의의가 매우 크다.”고 밝혔다
.

삼성전자는 이번 4Gb DDR3 D램 양산과 함께 40나노급 DDR D램 비중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서버 및 PC 용으로 공급하는 D램 중 40나노급 제품의 비중을 상반기에 90% 이상까지 끌어올려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공급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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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저전력 DDR2 'LPDDR2' 개발

2010. 1. 14. 10:2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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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40nm급 2GB LPDDR2(Low Power)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전력소모량을 낮춘 모바일 D램 LPDDR2는 휴대폰, MP3, PMP, 디지털 카메라등에 적용되는 메모리로 44나노 초미세 공정기술을 적용하여 최저전압인 1.2V로 동작한다.

LPDDR2는 기존 모바일 DDR2 제품과 비교하여 약 50%에 가까운 전력소비를 줄일수 있으며 PC에 사용되는 DDR2 제품과 비교해서 약 30% 수준의 소비전력을 소모하여 사용시간을 더 늘릴수 있을것이란 전망이다. 전송속도의 경우 최대 1066Mbps를 지원하며 32개의 I/O를 통해 싱글채널의 경우 초당 4.26GB, 듀얼채널의 경우 초당 8.52GB의 처리속도를 보여준다.

현재 휴대폰은 물론, 스마트폰, 안드로이드폰, 스마트북, 태블릿 PC, MID등 모바일 제품들이 대거 등장하고 또 대중화되는 시점에서 LPDDR2의 개발은 상당한 파급력을 미칠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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