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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3

에이서, DDR3 메모리 탑재한 차세대 넷북 ‘아스파이어 원 D260’ 출시 글로벌 PC기업 에이서는 최근 발표된 새로운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를 장착한 2010년형 차세대 넷북 ‘아스파이어 원 D2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는 DDR3 메모리를 지원해 기존 인텔 아톰 N450 프로세서 대비 50% 이상 향상된 반응 속도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대 20%까지 소비전력을 줄여 배터리의 사용 시간이 더 늘어났다. 이번에 출시된 아스파이어 원 D260은 총 두께 1인치 미만의 울트라씬 넷북으로, DDR3 메모리를 지원하는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를 장착해 성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특히 상판의 ‘Aspire One’ 로고를 크롬으로 도금하고, 팜레스트에 독특한 조각 패턴 디자인을 하는 등 향상된 성능에 세련미까지 더했다. 더불어 최.. 더보기
삼성전자 D램 기술 경쟁에서 앞서가나 “세계 최초 4기가 DDR3 D램 양산”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4Gb(기가비트) DDR3(Double Date Rate 3) D램 양산에 들어가며 대용량 D램 시장 선점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월 50나노급 공정을 이용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4Gb DDR3 D램을 이 달부터 40나노급 최신 공정을 이용해 양산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6월 세계 최초로 1Gb DDR2 D램 양산을 시작했고, 2007년 9월 2Gb DDR2 D램 양산에 이어, 이번에 4Gb DDR3 D램을 양산하며 대용량 D램의 세계 최초 양산 기록을 이어 가게 됐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양산에 들어가는 4Gb DDR3 D램으로 서버용 32GB(기가바이트), 16GB 모듈과 워크스테이션, 데스크 탑 PC용 8GB 모듈, 노트북.. 더보기
하이닉스 저전력 DDR2 'LPDDR2' 개발 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40nm급 2GB LPDDR2(Low Power)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전력소모량을 낮춘 모바일 D램 LPDDR2는 휴대폰, MP3, PMP, 디지털 카메라등에 적용되는 메모리로 44나노 초미세 공정기술을 적용하여 최저전압인 1.2V로 동작한다. LPDDR2는 기존 모바일 DDR2 제품과 비교하여 약 50%에 가까운 전력소비를 줄일수 있으며 PC에 사용되는 DDR2 제품과 비교해서 약 30% 수준의 소비전력을 소모하여 사용시간을 더 늘릴수 있을것이란 전망이다. 전송속도의 경우 최대 1066Mbps를 지원하며 32개의 I/O를 통해 싱글채널의 경우 초당 4.26GB, 듀얼채널의 경우 초당 8.52GB의 처리속도를 보여준다. 현재 휴대폰은 물론, 스마트폰, 안드로이드폰, 스마트북,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