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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정리]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노트3 출시 소식

 

오늘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갤럭시노트3가 잠시 등장 할 정도로 삼성 갤럭시노트3 출시관련 소식으로 온라인이 떠들썩하다. 어제부터 국내 언론이 업계소식을 통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노트3 출시 소식을 전하면서 각종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다. 얼마 전 뉴욕에서 삼성전자 언팩(Unpacked) 행사가 진행된 지 몇 일 지나지 않은 상황이라 갤럭시노트3의 출시 소식은 의아스럽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요즘 가장 Hot한 이슈 중 하나인 것을…  그래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노트3 출시 소식과 관련된 이슈를 정리해봤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떠돌고 있는 갤럭시노트3 렌더 이미지 컷

 

갤럭시노트3 출시 관련 이슈는 크게 4가지다.

- IFA2013에서 공개
-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초기 단계 모델 적용
- Full HD급 해상도가 지원/5인치 후반~6인치 초반의 크기/400ppi 이상의 화면 집적도
- 더욱 얇아진 두께와 가벼워진 무게

 

첫 번째로 삼성전자가 2011~2012 IFA에서 갤럭시노트와 갤럭시노트2를 각각 선보였기 때문에IFA2013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는 삼성전자의 행보를 보면 충분이 가능한 시나리오다. 최근 삼성전자의 신제품 출시 주기가 점차 짧아지면서도 공식적인 행사의 진행주기는 점차 고정되는 분위기다. 삼성전자 모바일 언팩(Unpacked) 행사 진행시기를 보면 대충 짐작이 가능하다.

 

제트(JET) - 2009년 6월 싱가포르, 두바이, 런던, 베이징 동시 진행
웨이브(Wave) - 2010년 2월 Episode1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MWC2010]
갤럭시S(GalaxyS) - 2010년 3월 Episode2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CTIA]
갤럭시S2(GalaxyS2) - 2011년 2월 Episode1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진행[MWC2011]
갤럭시탭 8.9(Galaxy Tab 8.9)/갤럭시탭 10.1(Galaxy Tab 10.1) – 2011년 3월 Special Episode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CTIA]
Wave3/갤럭시탭 7.7(GALAXY Tab 7.7)/갤럭시노트(Galaxy Note) - 2011년 9월 Episode2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IFA2011]
갤럭시S3(GalaxyS3) - 2012년 5월 영국 런던에서 진행
갤럭시노트2(Galaxy Note2)/아티브(ATIV) - 2012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IFA2012]
갤럭시S4(GalaxyS4) - 2013년 3월 미국 뉴욕에서 진행

 

 

 

참고 자료 : http://www.samsungtomorrow.com/2832

 

 

위의 사실을 보면 2010년부터 3월과 9월에 정기적으로 신제품을 공개하며 언팩 행사를 진행한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외의 시기에 공개된 것은 경쟁사의 제품보다 좀 더 빨리 공개하기 위한 전략적인 행보였기 때문에 사실상 3월과 9월에 정기적으로 진행됐다고 봐야 한다.

 

특히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IFA에서 매년 공개해왔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3를 다가오는 IFA2013에서 공개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두 번째로 휘어지거나 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잘 알려진 플랙시블 디스플레이가 갤럭시노트3에 채택될 것이라는 소문이다.

 

갤럭시노트3에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이라는 이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갤럭시노트3용 디스플레이를 공급하기 위해 Full HD급 이상의 플라스틱 OLED를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가장 먼저 보도한 것으로 보이는 아시아경제 뉴스 링크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32508325458005&nvr=Y

 

이 같은 보도가 나가자 일부 언론은 증권 관계자의 의견을 덧붙여 갤럭시노트3에는 플렉서블 OLED가 탑재될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관련 기사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08786

 

사실 스마트폰 제조사의 입장에서 보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혁신적이지만 적용하기 까다롭다. 소비자에게 혁신을 강조하기 위해서 새로운 무엇인가를 내놔야 하지만 아직 주변 부품(케이스, 배터리, 메인보드)들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어울리는 탄성과 소재를 갖추지 못한 상황이다. 따라서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휘어지는 스마트폰을 내놓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휘어질 수 있는 소재가 갖춰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른 대안을 찾는 것이다. 다른 두 번째는 그 아랫 단계에 있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방법이 있다. 두 번째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지만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어려워 제조사들의 고민이 크다.

 

그렇다고 휘어지지도 않는 소재위에 플랙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도 우습다.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최대 장점을 이끌어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일 장착한다고 해도 까다로운 제조공정을 거친 갤럭시노트3의 제조단가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은 제조사들의 고민을 깊게 만든다.

 

현실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점진적인 플랙시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은 분명하다고 보지만 그 것이 갤럭시노트3에 적용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플라스틱 소재가 적용되어 유리보다 얇고 무게도 줄어든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세 번째는 갤럭시노트3에 탑재될 디스플레이가 Full HD급 해상도를 지원하고, 5인치 후반~6인치 초반의 크기에 400ppi 이상의 화면 집적도를 지닐 것이라는 이슈다. 이 이슈에 대해서는 사실에 가까운 이슈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그간 삼성전자가 주력 스마트폰으로 내세우고 있는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스펙의 면면에서 잘 드러난다. 특히 전략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프리미엄 제품에 스펙의 후퇴는 있을 수 없다.

 

최근 갤럭시S4가 Full HD급 해상도와 400ppi 이상의 화면 집적도를 지니게 됨에 따라서 갤럭시노트3도 이와 유사한 스펙을 지니게 될 것이다. 또한 화면의 크기도 갤럭시노트2(5.5인치)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네 번째는 더욱 얇아진 두께와 가벼워진 무게에 대한 이슈다. 최근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전작보다 가벼운 무게와 얇은 두께를 내세우고 있는 만큼 이 부분은 순도 99.99%의 사실이라고 봐도 될 것이다. 다만 얼마나 더 얇아지고 더 가벼워 질 것인가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할 듯싶다.

 

갤럭시S4의 경우 두께는 1.1mm, 무게는 8.5g 정도 줄어, 갤럭시노트3도 이와 비슷한 수준(두께 1.1~1.3mm, 무게 10~12g 감소)으로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제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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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부터 재미있는 소식이 들려왔다. 삼성전자가 CTIA 2011에서 야심차게 공개한 갤럭시탭 언팩 영상이 조작됐다는 문제가 제기된 것.

 

애플 제품정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에 따르면, Technologizer Harry McCracken"갤럭시탭 언팩 인터뷰 영상에서 소비자들이 갤럭시 탭을 칭찬 한 것은 삼성이 고용한 사람들이였다"고 밝혔다.



 

위의 동영상을 보면, 8 8초경에 나오는 Joan Hess라는 프리랜서 작가, 9 43초경에 나오는 독립 영화 감독인 Karl Shefelmen은 갤럭시탭 컨슈머(소비자)로 인터뷰에 응했다.

 

문제는 갤럭시탭 10.1 사용자로 나온 Karl Shefelmen이다. 갤럭시 탭은 시장에 아직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컨슈머라고 지칭하기엔 억지스러운 면이 있다.

 

여기에 25 13초부터 시작하는 동영상을 보면 부동산 관련 기업 CEO라고 밝힌 Joseph Kolinski6월 출시예정인 갤럭시 탭 8.9인치를 구입한 소비자라고 주장해 억지스러운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 동영상들은 사실보다는 미래의 사용자들이 그렇게 만족하게 될 것이라는 정보를 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직설적으로 말하면 소비자보다는 체험단에 활동하는 리뷰어에 가까웠다.

 

또한 12 30초에 나오는 영상을 보면 삼성 제품기술과장 Omar Khan은 갤럭시탭과 아이패드2를 비교하며, 갤럭시 탭2가 아이패드2보다 얇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애플인사이더는 Information Week의 리뷰어들은 갤럭시탭 10.1(프로토타입)과 아이패드2를 비교해본 결과 아이패드2가 좀 더 얇았다고 언급했다.

 

동영상 중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부분은 '이 동영상의 내용들이 실화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McCracken은 삼성전자의 주장을 뒤집을 만한 사실을 찾아냈다. 진실을 추적한 끝에 위의 세사람은 삼성에 고용된 뉴욕 출신의 배우들이라는 점을 밝혀냈다.

 

McCracken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슬픈일이네요(christopher126)', '사실이 아니길 바라고, 충분한 설명이 있길 바랍니다(anantksundaram)', '고통스럽네요(james mac)'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온라인에서는 이 동영상으로 인해 뜨거운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원문 출처 :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1&p_seq=2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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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2 4월 출시소식이 주요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삼성전자의 갤럭시탭을 의식한 행보였다. 갤럭시탭 8.9/10.1의 올 여름 출시를 목표로 출시일정을 조율했던 삼성전자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사실 아이패드2의 출시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도시바가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반도체 공장 일부가 심각한 타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낸드플래시 공급지연을 예측했다. (아래 기사 제목 참조)

 

ZDNet '[대지진]아이패드2 한국행 위기…생산 발목(3 14일자)', ' [대지진]도시바 낸드공급 2개월간 절반으로(3 16)', 블로터닷넷 '일본 지진, 반도체 공급에도 영향'(3 14일자), 뉴스핌 '도시바 낸드 공급부족 지속-NH(3 22일자)'

 

이런 사실을 바탕으로 주요 언론들은 아이패드2가 올 여름쯤 국내 공급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애플은 22(현지시간) 아이패드2의 모든 모델을 4월 출시한다고 기습 발표했다. 그 배경에는 프리미엄 리셀러가 등장할 만큼 국내 수요가 급증한 것도 한 몫 했다.

 

미국 판매가격은 기존의 아이패드 가격과 동일하게 책정됐지만 국내 판매가격은 환율에 의해 영향 받게 된다. 외부 요인으로 인해 특별한 환율 변동이 없는 이상 약 60만원 대부터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는 큰 충격에 휩싸였다. 삼성전자는 애플 아이패드2를 견제하기 위해 갤럭시탭 8.9/10.1 인치를 CTIA2011에서 선보였지만 아이패드2 4월 출시가 확정되면서 국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 물거품 됐다.

 

특히 아이패드2가 성능이 업그레이드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판매 가격을 책정해 삼성전자의 고민은 커졌다. 프리미엄을 지향했던 갤럭시탭 8.9/10.1은 결국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가격을 낮추기 위해 내장 카메라를 포함해 일부 스펙도 다운그레이드 된 것. 8.9인치 16GB 제품은 469달러, 32GB 569달러에 판매되고, 10.1인치 16GB 제품은 499달러, 32GB 599달러로 각각 책정됐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타도 아이패드2를 외치며 앞서 출시할 것을 밝혀왔다. 그리고 태블릿(갤럭시탭 8.9/10.1) 제품을 빨리 출시하기 위해 이동통신사들과 협의해왔지만 아이패드2 4월 발매 소식으로 인해 물거품이 됐다. 현재 업계를 통해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올 여름에나 갤럭시탭 8.9/10.1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알려져 삼성전자는 아이패드2의 독주를 바라봐야 할 상황이다.


 

갤럭시탭 8.9/10.1인치의 제품 완성도가 부족하기 때문에 애플 아이패드2보다 출시 일정을 앞당기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양산시기를 앞당기면 제품 품질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감수하고 출시 일정을 끌어당기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아이패드2가 태블릿 시장을 미리 선점하는 것을 막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인 셈.

 

문제는 애플 아이패드2의 완성도를 100이라고 놓고 볼 때, 갤럭시탭 8.9/10.1의 완성도를 어디까지 끌어올리고 제품 출시를 앞당길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아이패드2 4월 출시는 확정되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현실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먼저 대응할 수 있는 갤럭시탭 8.9 또는 10.1인치 출시를 앞당기는 것이다. 그 이상으로 차이가 벌어지게 될 경우 애플이 주도하고 있는 태블릿 시장의 점유율을 따라갈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전세계로 판매되기 때문에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삼성전자는 갤럭시탭 8.9/10.1 제품 출시일정을 아이패드와 최소 30일 이하의 격차로 줄이기 위해 노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카운터 펀치를 맞은 삼성전자가 어떤 대책을 내놓을지 사뭇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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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를 압도할만한 갤럭시탭 8.9인치

2011. 3. 23. 13:03 Posted by 비회원

 

태블릿 시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갤럭시탭 8.9인치가 북미 최대 통신 전시회인 CTIA2011에서 공개됐기 때문이다. 주요 IT외신 및 국내 언론은 아이패드2와 갤럭시탭 8.9인치의 격돌에 주목하고 있다.

 

베일을 벗은 갤럭시탭 8.9인치의 가장 큰 특징은 허니콤 플랫폼에 제조사의 UI(삼성 터치위즈 UX)를 탑재해 타사와 차별화를 꾀한 점이다. 휴대폰과 스마트폰 시장에서 빅3로 손꼽히는 삼성전자가 갤럭시탭 8.9인치 제품에 터치위즈 UX를 적용시킨 것은 태블릿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 사용자가 한번 쯤 접해봤을 터치위즈 UX를 통해 좀 더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은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

 

그리고 이목을 끈 점은 두께와 무게가 종전에 비해 훨씬 가벼워 졌다는 점이다. 갤럭시탭 8.9인치는 8.6mm로 연필의 두께와 비슷해졌고, 무게는 470g(3G모델 기준)에 불과해 이동성과 휴대성이 극대화됐다.

 

이뿐만 아니다. 갤럭시탭 8.9인치는 강력한 성능을 지니고 있어 태블릿 시장에서 아이패드를 견제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HSPA+ EDGE/GPRS를 지원하는 갤럭시탭 8.9인치는 1GHz의 듀얼 코어, 8.9인치 WXGA(1280x800) 해상도, 전면 200-후면 300만 화소(오토포커스 지원)의 카메라, LED 플래쉬, 블루투스 3.0, USB 2.0, WiFi 802.11(a/b/g/n), 자이로스코프 등을 탑재하고 있다. 여기에 1080p 재생, 720p HD 비디오 녹음, MPEG4, H.264, Divx/Xvid 등을 지원해 편의성을 더했다.

 

갤럭시탭 8.9인치는 Wi-Fi 모델과 3G 모델로 각각 16/32/64GB로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Wi-Fi 모델의 가격이 밝혀지기도 했는데, 16GB 469달러, 32GB 569달러로 책정되어 애플 아이패드2를 직접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갤럭시탭 8.9인치가 애플 아이패드2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전망도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태블릿 시장에서 아이패드2의 아성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삼성 갤럭시 탭 8.9 스펙표

네트워크

HSPA+ 21Mbps 850/900/1900/2100

EDGE/GPRS 850/900/1800/1900

OS

Android™ 3.0 (Honeycomb)

디스플레이

8.9” WXGA 1280x800

프로세서

1GHz Dual Core application processor

카메라

Main(Rear) : 3.0-Mega Pixel Camera AF with LED Flash

Front : 2.0-Mega Pixel Camera

비디오

Format : MPEG4/H263/H264, Divx/Xvid

Playback : 1080p Full HD Video @ 30fps

Recording : 720p HD Video

오디오

MP3, AAC, AAC+, eAAC+, OGG, MIDI, AMR-NB/WB

3.5mm Ear Jack, Stereo Speaker

기업 솔루션

Microsoft Exchange ActiveSync, Quickoffice HD Editor

특징

Android Market™

Google Mobile Services : Google™ Talk Video Chat, Google™ Maps, Books, etc

Samsung TouchWiz UX

Samsung Mini Apps Tray

Social Hub, Music Hub, Readers Hub (*Availability differs by region)

Adobe Flash Player 10.2

Connectivity

Bluetooth® technology v 3.0, USB 2.0, WiFi 802.11 (a/b/g/n)

센서

Gyroscope, Accelerometer, Digital Compass, Ambient Light sensor

메모리

16G / 32G / 64G, microSD (up to 32GB)

사이즈

230.9 x 157.8 x 8.6 mm, 470g

배터리

6000mAh

 

 

출처 : samsungtomorr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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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7인치 태블릿 플라이어 상반기 출시!

2011. 3. 23. 11:24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C 7인치 태블릿 플라이어 상반기 출시!

 

지난 MWC2011을 통해 공개된바 있는 HTC 7인치 플라이어(Flyer)가 올 봄 미국 베스트바이에서 독점 판매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CTIA를 통해 또 다시 공개된 플라이어는 디지타이저를 내장하여 디지털 펜 기능을 통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주목 받았다. 플라이어의 사양은 1.5GHz 퀄컴 프로세서와 7인치 해상도 1024x600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500만 화소 카메라, 13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6GB 내장메모리, 1GB RAM, 4000mAh 배터리, 195.4X122X13.2mm, 415g 무게 등을 지원한다.

 

이 플라이어는 WIFI 버전의 경우 베스트바이를 통해 독점 판매되며 3G/WiMAX 버전은 미국 스프린트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MWC2011을 통해 먼저 만나봤던 플라이어는 직접 만져볼 수 없도록 제한을 해 자세한 리뷰가 불가능했지만 기존 HTC에서 봐왔던 센스UI를 그대로 내장했다는 점과 당시 상당히 버그가 발생해 전시를 중단한 적도 있었다는 점 등 삼성 7인치 갤럭시탭이 가졌던 사이즈만 키운 제품이라는 비판을 플라이어 역시 감수해야 할 듯 하다.

 

약 한달 이상의 시간이 지난 후 CTIA를 통해 공개된 플라이어가 과연 기존과 달리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또한, 이미 아이패드2나 갤럭시탭 8.9, 갤럭시탭 10.1이 공개된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다소 임팩트가 떨어지는 HTC가 과연 어떠한 전략으로 태블릿 시장을 공략할지 궁금해진다.

 

HTC는 지난해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성장한 기업이었지만 작년말 피터쵸우 HTC CEO가 태블릿을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한바 있다.   

 

플라이어 리뷰 :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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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samsungtomorrow.com

 

지난해 미국에서 처음으로 연간 시장점유율 30% 돌파한 삼성전자가 북미 최대 통신 전시회인 CTIA에 참가해 미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삼성전자는 22 ~ 24(현지시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통신 전시회 'CTIA 2011'에서 253평 규모의 대형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스마트폰, 태블릿 등 미국 소비자들을 겨냥한 다양한 제품과 차세대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 Ⅱ와 함께 북미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차세대 통신 스마트폰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CTIA에서는 사용자에게는 최고 품질의 무선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신사업자에게는 가장 효율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삼성 스마트 LTE 솔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개막 첫날인 22(현지시간)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 런칭 행사인 '삼성 언팩(Samsung Unpacked)'을 통해 갤럭시탭 8.9인치와 10.1인치 태블릿도 선보여 전세계의 이목을 끌어모았다.

이미지 출처 : samsungtomorr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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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 8.8, 갤럭시탭 8.9 8.6 두께경쟁 돌입!

 

8.8mm 두께를 지닌 아이패드2는 가장 얇은 태블릿으로 이른바 어썸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가장 얇은 두께라는 타이틀은 삼성 갤럭시탭 8.9로 넘겨야 할 듯 하다.

 

북미통신 전시회인 CTIA2011을 통해 삼성전자 갤럭시탭 8.9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MWC2011을 통해 갤럭시S2와 갤럭시탭 10.1이 공개된지 약 2달여 시간이 지난 지금 삼성 또하나의 태블릿 갤럭시탭 8.9인치 모델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미 이전부터 티저 광고를 통해 갤럭시탭 8.9에 대한 존재감을 꾸준하게 내비쳤던 제품인 만큼 그 기대감은 상당히 높은 상황이다. 78910이라는 티저 코드가 7인치, 8.9인치, 10.1인치의 태블릿을 내놓을 것이라는 의미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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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ketnow CTIA 전시를 위해 준비중인 삼성부스를 방문 갤럭시탭 8.9에 대한 몇 가지 소식을 사진으로 담아왔다.

 

현재 사진상으로 공개된 갤럭시탭 8.9의 스펙은 듀얼코어 1GHz 프로세서와 8.9인치 해상도 1280x800 터치 디스플레이, 무게 470g, 두께 8.6mm 정도로만 공개되고 있다. 더불어 구글 태블릿 전용 운영체제인 허니콤을 기반으로 새롭게 커스터마이징된 '라이브패널(Live Panel)' 위젯과 미니 앱스 트레이(Mini Apps Tray)' 등 삼성만의 색깔을 입힌 UI가 눈에 띈다.

 

다만 현재 공개된 프로세서가 엔비디아 테그라2일지 삼성 엑시노스 4210인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갤럭시탭 10.1에 테그라2가 담긴 것과 같이 갤럭시탭 8.9에도 테그라2 프로세서가 담길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7인치 갤럭시탭이 아이패드1과의 대결에서 무참히 패했다라고 봤을 때 이번 2번째 라운드는 과연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두께와 무게 그리고 국내 유저들이 들고 다니기 적당한 사이즈의 갤럭시탭 8.9가 될지 아니면 애플이라는 이름만으로 그 무게감이 든든한 아이패드2가 아이패드1과 같이 압도적인 승리를 따낼지는 지켜봐야겠다.

 

예상컨데 이전 아이패드1만큼의 큰 점유율을 보이기는 어려울 듯 하다. 삼성이 워낙 다양한 사이즈를 출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안드로이드 기반의 다양한 태블릿이 출시되는 상황에서 가격적인 경쟁력을 갖출 경우 아이패드2는 성공은 하겠지만 이전 아이패드1만큼의 대성공은 이루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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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린트 3D 안드로이드폰 HTC EVO 3D 공개

2011. 3. 21. 11:4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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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린트 3D 안드로이드폰 HTC EVO 3D 공개

 

스프린트는 무안경 방식의 3D 기능을 담고 있는 안드로이드폰 HTC EVO 3D를 하루 앞으로 다가운 CTIA2011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C EVO 3DLG전자 옵티머스 3D와 같이 3D 기능을 내장한 안드로이드폰으로 1.2GHz 듀얼코어 퀄컴 8660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4.3인치 qHD 해상도 960X450 3D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 운영체제, 1GB RAM, 4GB ROM, 듀얼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130만 화소 전면 카메라, WIFI, GPS, HDMI 출력단자, 1730mAh 배터리 등을 스펙으로 지원하고 있다.

 

HTC의 경우 무난한 스펙이나 성능 등과 대비되어 기존과 비슷한 변함없는 디자인과 마감도 등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상황에서 2011년 새롭게 출시되는 HTC가 과연 어느정도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가 된다.

 

기사/사진 출처 : http://www.bgr.com/2011/03/18/sprints-ctia-announcements-htc-evo-3d-htc-evo-view-4g-motorola-xoom-much-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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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4인치 S-AMOLED 채용 안드로이드폰 Galaxy S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무선통신박람회(CTIA Wireless 2010) 키노트를 통해 4인치 슈퍼아몰레드(S-AMOLED)를 채택한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S (Galaxy S, 모델명: GT-I9000)를 발표했다.

 

갤럭시 S는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2.1 기반에 4인치 슈퍼 아몰레드(AMOLED)스크린(800x480) 1GHz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2.5G(GSM•GPRS•EDGE) 3G(HSDPA 7.2Mbps, HSUPA 5.76Mpbs) 네트워크, 무선인터넷(Wi-Fi 802.11 b/g/n)을 지원한다. 또한, 500만 화소 카메라는 720P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8GB, 16GB, 32GB 외장메모리 슬롯을 갖췄다. 크기는 64.2X122.4X9.9mm, 무게는 118g이며 배터리는 1500mAh를 채용했다.


 

현재 엔가젯을 통해 핸즈온 영상 및 아이폰과 크기를 비교한 영상이 함께 공개되었다. 아이폰과 비슷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갤럭시 S4인치 제품으로 아이폰 보다 큰 사이즈를 보여주고 있고 UI 구동을 살펴보면 상당히 부드럽고 빠르게 구동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동영상을 보면 아이폰으로 비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아이폰이 모든 스마트폰의 기준이 된 듯 하다. 개인적으로 동영상 본 갤럭시 S는 기존 삼성 제품과는 다른 빠른 구동속도 및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성능적 부분은 무척 기대된다. 다만 전체 사이즈에 있어 LCD 주변 베젤을 최소화 하여 더 작게 만들었으면 휴대성에 있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점과 디자인에 있어 나름 삼성만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해 가는 듯 하지만 조금 더 세련된 맛을 보여주었음 한다.

하드웨어적으로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이제는 소프트웨어에 신경을 써서 다양한 콘텐츠와 App을 준비해 주었음 한다. 한가지 우려가 되는 점은 삼성에서 '앞으로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쪽에 더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라고 언급한 소식이 전해졌다. 과연 앞으로 어떤 것이 옳을 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세계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삼성에서 하드웨어에만 초점을 맞춘다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는 조금 더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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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삼성전자, 아메리카 대륙 전체로 모바일 WiMAX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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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선도력,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4G 이동통신 시장 선점 자신
- 'CTIA'에서 공공 서비스로 도입 가능한 '원격 감시 서비스' 선보여

국내 주도 4G 이동통신 기술인 모바일 와이맥스가 아메리카 대륙 공략을 본격화한다. 삼성전자는 4월 1~3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 최대 통신 전문 전시회 CTIA 2009에서 '모바일 와이맥스 아메리카 대륙 벨트 구축' 이라는 목표를 공개 선언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미국 클리어와이어에 모바일 와이맥스 전국 상용 서비스를 위한 시스템 장비와 단말 등을 공급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클리어와이어는 지난 9월 미국 최초의 모바일 와이맥스 서비스를 미국 동부 볼티모어 지역에서 개시한 바 있다. 최근 클리어와이어는 2010년까지 총 80개 도시에 1.2억명의 인구를 커버하는 모바일 와이맥스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발표하고, 통신업계 경험이 풍부한 윌리암 모러우를 새 CEO로 영입하는 등 모바일 와이맥스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미국에서의 이러한 기세를 모아 모바일 와이맥스 진출 국가를 먼저 캐나다와 멕시코로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중남미를 포함한 미주 전역으로 확산해 나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이번 CTIA 전시회 기간 동안 북미와 중남미에 기반을 둔 다양한 통신 관련 사업자들과 모바일 와이맥스 상용 혹은 시범 서비스 추진 관련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김운섭 부사장은 "현재 북미에서는 클리어와이어와 인텔, 컴캐스트 등 투자사들의 긴밀한 협력으로 모바일 와이맥스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 "산악과 도서 지역이 많고 인구 밀도가 낮은 중남미 지역에서도 모바일 와이맥스는 모바일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위한 최적의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부사장은 "특히 정부와 많은 국내 기업들이 함께 모바일 와이맥스 아메리카 벨트 구축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어 앞으로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재 아메리카 대륙의 많은 사업자들은 2.3GHz, 2.5GHz, 3.5GHz 등 각기 다른 주파수를 이용해 고정형 와이맥스 서비스를 제공 중이거나,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도입을 검토 중이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와이맥스 포럼으로부터 세 주파수 대역의 국제 인증을 획득한 바 있어 시장 공략에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CTIA 기간 동안 모바일 와이맥스 서비스를 지원하는 다양한 기지국 라인업과 함께 모바일 와이맥스 MID '몬디(Mondi)' 등 다양한 형태의 단말 제품을 함께 전시하며 모바일 와이맥스 선두 업체의 위상을 과시했다.

특히 모바일 와이맥스를 이용한 '원격 감시 서비스' 시연은 모바일 와이맥스를 국가 공공 서비스에도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시켜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통신업계 전문가들은 아메리카 대륙, 특히 중남미 지역에 모바일 와이맥스 서비스가 도입된다면 저렴한 비용으로 극심한 교육 격차와 빈부 격차를 해결하고, 국제 교역을 위한 통신 인프라가 한층 보강되어 중남미 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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