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클라우드 기반의 구글 크롬북, 그 불편한 진실

2011. 7. 25. 15:09 Posted by 비회원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7&p_seq=2926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빠른 부팅 부팅속도를 가진 클라우드 컴퓨팅 '크롬북'
은 지난 6 15일 미국, 스페인, 영국, 네델란드,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6개국에서 출시된 지 30여일이 지났다. 그런데 해외 IT매체나 국내 IT매체의 뉴스를 살펴보면 크롬북에 대한 관심은 대중들에게 멀어진 것처럼 큰 이슈가 없는 듯하다. 그런 가운데 크롬북이 다음달 초 국내시장에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컴퓨텍스(Computex)2011에서 직접 만져 본 크롬북은 클라우드 기반의 컴퓨터로 대용량의 저장매체(하드디스크)를 이용하지 않고 사용자의 정보와 데이터를 온라인으로 관리하는 신개념 노트북이다. 온라인에 접속할 수 없는 경우에는 내장된 SSD에 정보를 보관했다. 온라인으로 연결되면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이 때, 전송 대기중인 파일이나 메일은 인터넷이 연결됨과 동시에 보내진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8~10초이내로 빠른 부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잦은 이동환경을 가진 사용자에게 적합한 면모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모든 서비스가 웹 브라우저 기반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사용자 계정으로 대부분의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동기화해야 한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면 G메일, 구글 캘린더, 구글 독스 등 구글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크롬OS를 선보인지 얼마되지 않아 관련 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App)이 별로 없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구글은 크롬OS에서 동작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 개발자에게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3(애플):7(개발자)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는 애플과 달리 크롬 OS용 애플리케이션은 5(구글):95(개발자)로 개발자들이 수익을 낼 수 있는 길을 제시한 것. 이 때문에 구글을 비롯한 IT업계는 크롬 OS용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여기까지는 언론을 통해 일반적으로 알려진 구글 크롬북의 이야기다.

 

컴퓨텍스(Computex) 2011에서 직접 만져봤지만 어썸(Awesome)하게 다가오지 않았다. 그 이유는 애플과 비교해보면서 이야기를 풀어내보고자 한다.

 

애플은 원 플랫폼 멀티디바이스를 지향하기 때문에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연결되는 플랫폼 생태계가 일원화되고 있다. 여기에 PC용 맥 및 맥북에어 시리즈에도 애플리케이션이 접목되면서 맥 앱스토어(Mac App Store)까지 그 영역을 가리지 않고 확장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OS X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을 표준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표준화된 개발환경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애플리케이션을 맥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구글 크롬 OS와 차별화된다.


 

반면, 크롬 OS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노트북용 운영체제인데, 구글에서 개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운영체제와 그 궤를 달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 개발자들에게 통합 운영체제가 아닌 크롬 OS 운영체제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는 사실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참여를 제한할 뿐만 아니라 크롬 OS용 애플리케이션 개발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것을 예측해 볼 수 있다. (편집자주 이는 개발에 대한 지식을 단편적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크롬북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 할 수 있을 지는 개발자의 참여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현재 크롬 OS용 애플리케이션들이 많이 소개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은 개발자들의 참여도가 저조하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구글 크롬북이 국내에 출시된다고 하더라도 성공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구글 크롬북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개발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아직 국내 출시 시점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구글 크롬 OS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국내용 애플리케이션을 많이 보유할 수 있다면 구글 크롬북도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Youtube)를 제외하고, 파일 형태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기 어렵기 때문에 그 시점까지 별다른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지 못한다면 넷북보다 못한 구글 크롬북의 출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wgholics.tistory.com BlogIcon 가을과소년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급하게 제품 출시하자마자 사는 건 무리가 있다고봅니다. 앞으로 차차 발전하겠지요.
    크롬북으로 웹게임하고싶다 =ㅅ=

    2011.07.25 20:38 신고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35&p_grpcode=E&p_brdcode=0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이 글을 읽으시기 전에 View On 클릭 부탁드립니다

 

컴퓨텍스2011 사진을 정리하던 중 위패드(WePad)라고 불렸던 위탭(WeTab)이 있어 사진을 공개할까 합니다.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니 위탭(WeTab)에 대한 사진과 기사가 별로 없다는 점이 지금 글을 쓰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싶네요. 국내 언론도 위탭(WeTab)CES2011에서 공개되었기 때문에 그냥 지나간 듯 보이는데요. 디테일 한 제품 외형에 대한 사진이 없어 보여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위탭(WeTab)에 대해서 설명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모바일 운영체제인 미고(MeeGo)를 탑재하며 CES2011에 혜성처럼 나타한 위탭(WeTab)은 전세계 IT언론의 이목을 모으며,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당시 태블릿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및 iOS에 대적 할 운영체제를 개발하기 위해 인텔과 노키아가 공동 개발한 것이 미고(MeeGo)입니다.


 

독일 네오포니(Neofoni)4tiitoo에서가 미고(MeeGo)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위탭(WeTab)을 선보였지만 시장성이 높았던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여기서 CES2011에 참가하지 않은 애플 아이패드는 논외로 하겠습니다) 결국 시장에서 조금씩 잊혀지는가 했는데, 이렇게 컴퓨텍스(COMPUTEX)2011에서 볼 수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현재 4tiitoo에서 인텔부스에 참가해 위탭(WeTab)을 선보였구요. 지금부터 여러분들에게 공개합니다. 사실 미고(MeeGo) 운영체제는 저도 잘 접해보지 못했고 시간도 없어서 디테일하게 살펴보질 못해 자세한 설명은 어려울 것 같구요. 제품에 대해서만 언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품을 처음 봤을 때, 10.1인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위탭(WeTab)을 보았습니다. 11.6인치 위탭(WeTab) 10인치 위탭(WeTab)이 있었는데요. 11.6인치는 전면에 기능키가 두드러지지 않았던 반면, 10인치 위탭(WeTab)은 제품 오른쪽에 3개의 기능키가 존재했습니다.


 

저도 시간이 지나니 10인치 위탭(WeTab)의 스펙을 잊어버리게 되네요. 우선 기억나는 것은 전원단자, USB 2.0 x 1 포트, HDMI, 내장카메라, 미니 USB 포트, SIM 카드 및 마이크로SD 카드슬롯 등을 탑재하고 있었습니다. 두께는 일반적인 수준이였고, 무게는 아이패드보다 약간 무거운 수준이였습니다. (정확한 무게는 모릅니다.)


 

디자인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습니다. 별다른 감흥이 없었던 무난한 디자인이였다고 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 위탭(WeTab)을 실행하면서 느꼈던 느낌은 좀 신기한 느낌이였습니다. 메인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위젯의 형태로 꾸며져 있어서 메인 화면을 마음대로 꾸밀 수 있었네요.


 

문자를 입력할 때는 가상키보드가 하단에서 나와 문자입력이 가능케 했습니다. 아이패드처럼 편하게 입력할 수 없었지만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더 쓰고 싶지만 다소 생소한 미고(MeeGo) 데모판을 사용해봐서 딱 꼬집어 말하긴 어렵네요. 좀 더 사용해보고 만져보면 장단점이 두드러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뒷면에는 4tiitoo 담당자의 명함이 붙어있었습니다. 이 명함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메일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32&p_grpcode=E&p_brdcode=0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컴퓨텍스 전시장을 돌면서 재미있는 풍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시장 곳곳에서 한국 음악이 들려와 고개를 돌려보니 여기저기서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가 흘러나왔습니다.

 

흥미로웠던 것은 인텔부스에서는 대형 전광판을 설치해 소녀시대를 홍보하려고 하는 것인지 소녀시대를 통해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려는 것인지 좀 헷갈렸습니다.

 

그만큼 아시아에서 소녀시대를 바라보는 가치가 매우 높았다는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요. 한류 문화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대부분의 제품들도 아시아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pass790512 BlogIcon als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가 인텔 광고 노래를 불러서 그런거 같습니다^^

    2011.06.09 23:19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그런가요 ^^ 하지만 인텔 부스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 동영상을 재생하고 있는 대만의 중소기업들이 꽤 많았네요 ^^

      2011.06.14 10:02 신고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31&p_grpcode=E&p_brdcode=0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글을 읽으시기 전에 View On 버튼 클릭 부탁드립니다.





 

이제 대세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애플 스티브 잡스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6일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에 등장해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iCloud)를 공개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이슈는 전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주요 IT국내외 언론은 애플 아이클라우드(iCloud)에 대항할 서비스로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손꼽고 있습니다. 구글이 선보인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는 뮤직베타와 클라우드 노트북인 크롬북이 있습니다.

 

애플은 자사의 OS를 사용하는 모든 단말기에 서비스를 집약하는 반면 구글은 각 플랫폼에 맞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두 서비스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지만 먼저 서비스를 선보인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왜냐하면 컴퓨텍스(COMPUTEX) 2011을 통해 직접 만져볼 기회가 있었기 때문이죠.


 

| 삼성전자 크롬북 살펴보기

삼성전자 크롬북을 처음 본 순간 이게 크롬북이야?”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외형은 일반 울트라씬 노트북과 비슷한 크기와 무게를 지녔고, 디자인도 크게 특색 있어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선 삼성전자 크롬북의 상판을 살펴보겠습니다. 고광택 하이그로시 코팅이 되어있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렇다고 아주 고급스럽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단지 크롬북이 출시 될 가격에 비추어 봤을 때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상판 부분의 재질이 그렇게 생활기스에 강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구입해서 사용하실 분은 이점을 유념해서 사용해야 할 것 같네요.


 

크롬북 좌측면을 보면 전원 충전 단자,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VGA) 단자, USB 2.0 x 1 포트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니 디스플레이포트는 맥북에어의 디스플레이 포트 단자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며, Mini Display Port to VGA와 같은 변환젠더를 통해 외부 모니터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듀얼 디스플레이 또는 외부 화면 출력이 가능해집니다.


 

우측면에는 알 수 없는 단자를 비롯해 4-in-1 메모리카드 슬롯, USB 2.0 x 1 포트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4가지의 메모리카드 종류를 인식 할 수 있는 4-in-1 메모리 카드 슬롯 옆에 있는 단자가 무슨 단자인지 물어보질 못한 것이 가장 아쉽게 느껴지네요.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인텔 담당자에게 물어봤을 텐데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상판을 열면 12.1인치 디스플레이 위쪽 중앙으로 잡음 제거 기능을 내장한 고해상도(HD) 웹캠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직 크롬북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이 탑재되지 않았지만 웹캠을 통해 화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아래쪽의 12.1인치 디스플레이는 1280 x 800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어 웹 서핑시 유리합니다. 실제로 제품을 만저보니 웹 브라우저를 통해 문서 작성 및 편집이 가능했을 뿐, 일반 PC에서 구현할 수 있는 다른 기능들은 별도의 앱이 만들어져야지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HD급 동영상 콘텐츠를 어떻게 감상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클라우드 서비스 또는 웹하드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외장스토리지를 연결하거나 Wi-Fi(와이파이)에 연결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보는 방법 외에는 어떻게 구현이 될지 무척 궁금하네요. 물론 실시간 스트리밍을 보기 위해선 별도의 동영상 플레이어 앱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키와 키사이의 간격이 넓어 문자 입력이 편하고 오타율이 줄어드는 아이솔레이션(Isolation) 방식의 키보드가 채택되었습니다. 덕분에 키감도 향상되었고 가볍고 경쾌한 타자가 가능합니다. 특히 좌우의 쉬프트 키가 풀사이즈 이고, 이물질의 유입이 낮아 키보드 관리가 편리합니다.


 

여기에 샌디스크 16GB SSD가 내장돼 빠른 부팅 및 실행이 가능해 집니다. 하지만 고용량의 저장디스크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 중 한 명으로 16GB SSD는 불만족스럽습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가 주를 이루다보니 일반 노트북처럼 많은 공간의 하드디스크를 필요로 하지 않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국내 사용자들뿐만 아니라 해외 사용자들 또한 저장공간이 구매 요소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 삼성전자 크롬북으로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그럼 지금부터는 성능 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볼까요? 45nm(나노) 공정으로 제작된 인텔 아톰 N570 프로세서는 듀얼코어로 동작하는 1.66GHz의 클럭 속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인텔 아톰 N570 프로세서가 저전력에 초점을 맞췄지만 1MB L2캐쉬와 하이퍼쓰레딩(Hyper-Threading)을 지원해 웹 브라우저를 여러 개 띄워두더라도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합니다.

 

,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을 크롬북으로 이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웹서핑을 하고, 여러 개의 브라우저를 띄워두더라도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인데, 삼성전자 크롬북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감안하면 충분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를 들면, 와이파이(Wi-Fi) 또는 3G에 연결된 크롬북으로 유투브(Youtube) 동영상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보면서 웹 서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때, 웹브라우저는 새창이 아닌 새탭으로 여러 개여 창을 활성화 시켜 각각의 사이트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다만 크롬북이 인터넷 웹 브라우저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보니 액티브(Active)X를 거치는 국내 웹 환경에서는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인터넷 뱅킹이나 액티브X를 설치해야 하는 사이트에서는 이용이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국세청과 같은 기관 사이트부터 쇼핑몰, 은행, 온라인 게임 사이트 등이 있겠네요.


 

이 점 때문에 크롬북이 국내 출시된다 하더라도 대중화되기까지는 상당히 많은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가장 큰 이유로 생소한 플랫폼을 꼽고 싶습니다. 이미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크롬북이 지닌 운영체제는 사용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긴 어려울 것입니다.

 

이미 일부 언론을 통해 국내 출시설이 기사화되어 6월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웹 환경이 개선되지 않는 한 크롬북의 성공을 확언하기에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애플도 최근 2년동안 OS X를 이용한 맥북에어, 맥북, 맥 시리즈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지만 PC 보급률 기준으로 아직 부족해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운영체제를 습득한 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 때문에 윈도우즈 만큼 보급되려면 좀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무환경 및 교육환경 또한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초점이 맞춰 있어 이를 개선하기 전엔 윈도우즈 운영체제가 득세하지 않을까 싶네요.


 

8초 내외로 빠른 부팅시간과 8시간의 사용시간은 크롬북이 가진 최대 장점이 빛나지만 아직 크롬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그리고 넷북과 차별성을 두기 위해 1.48kg의 휴대성도 나쁘지는 않지만 좀 더 무게를 줄이는 것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잘 극복하고, PC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이 보완된다면 넷북과 같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삼성전자 크롬북에 대해서 평가하면, 새로운 가능성을 보였지만 구입하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Dtalker.net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노르웨이의 오페라소프트웨어(opera Software)는 지난 5 31일부터 열린 컴퓨텍스(COMPUTEX) 2011에 참관해 타이페이 세계 무역센터 1층에 부스를 마련하고 PC와 모바일용 웹 브라우저를 공개했습니다.

 

부스에는 인텔 운영체제인 미고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허니컴을 탑재한 태블릿을 전시했고, 윈도우7 노트북과 스마트폰 등에서 오페라를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 곳곳에 전시했습니다.

 

오페라 브라우저는 넷스케이프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비해 용량면에서 작지만 웹 로딩 속도가 빠른 웹 브라우저 입니다. 다양한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기 때문에,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PC 등 각종 멀티미디어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녀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날 부스에 비치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오페라 브라우저를 실행했을 때 PC와 비슷할 정도로 빠른 웹 로딩 속도를 보여줘 놀라게 해줬습니다. 요즘 갤럭시S2를 사용하다 보니 기기의 성능이 워낙 좋아 웹 브라우저에 신경쓰지 않았지만 오페라 브라우저를 체험해보니 꼭 설치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만큼 웹 로딩속도가 향상됐다고 평가하고 싶네요. 앞으로 발전하게 될 오페라 브라우저 좀 지켜봐야겠네요.

 

한편, 오페라소프트웨어는 컴퓨텍스(COMPUTEX) 2011에 참가하며, PC용 웹 브라우저 11.50 베타(소드피시)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Ozone(오존)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스페인 기업의 게임 전문 브랜드 Ozone을 컴퓨텍스(COMPUTEX) 2011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앱솔루트코리아가 정식 유통사로 Ozone(오존)의 제품들을 수입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기업이다보니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좀 생소한 브랜드가 아닐까 싶은데요. Ozone(오존)은 유럽권의 게이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입니다. 일부 프로게이머도 이를 사용할 정도로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데요.

 

국내에서는 왜 많이 소개되지 않았는지 놀랬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국내 총판이 있는지 몰랐지만 직접 담당자와 이야기하면서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사이트 주소까지 알려주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그만큼 국내에서 홍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거나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었던 것 같네요.


 

전시장에서는 게이머를 위한 고음질 헤드폰과 마우스 그리고 키보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는데요. 그 중 여러분들이 알만한 제품들은 STRATO EVO 5.1 USB 컴퓨터 PC 헤드셋이 아닐까 싶네요. 헤어 밴드형으로 되어 있으며, 5.1 사운드 시스템, 고감도 스테레오 마이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제품들이 있지만 제가 주로 관심을 갖던 분야가 아니라서 사진으로 대체하구요. 관심이 있으시다면 Ozone의 공식유통사 앱솔루트코리아 홈페이지로 방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22&p_grpcode=E&p_brdcode=0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수스가 톡특한 아이디어를 접목한 스마트패드 일명 패드폰(PadPhone)을 출시했습니다. 아수스 부스에서 만난 이 제품은 전시가 되어있기도 했지만 담당자가 휴대하면서 미디어 담당자나 바이어에게 보여주며 패드폰(PadPhone)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그 담당자를 만나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담당자는 영어로 설명했고, 저는 짧은 영어로 설명을 이해하는데 바빴습니다.

 

국내에서도 소개되기도 했지만 저는 담당자의 말을 빌어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편집자주 - 여기선 통역된 것을 기재하는 것이 아니라 담당자가 영어로 설명한 것과 제가 알고 있는 지식과 결부시켜 소개하는 것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모토로라 아트릭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처럼 느껴지는 패드폰(PadPhone)은 독특한 콘셉트를 지니고 있습니다. 프로토타입이기 때문에 직접 구동되진 않았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하나의 플랫폼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품을 분리하면 스마트폰으로 사용할 수 있고, 결합하면 스마트 패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만일 분리될 경우 스마트 패드는 아트릭스의 랩탑독(Laptop Dock)과 같이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오직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결합되었을 때 이를 패드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스마트폰에 삽입된 심(SIM) 카드로 패드에 연결하면, 스마트폰에 내장된 심카드로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심(SIM) 카드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이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애플리케이션 및 배터리 잔량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Phone)에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패드(Pad)에서 사용할 수 있고 패드(Pad)의 배터리가 부족하면 폰(Phone)에 있는 배터리를 보조 배터리처럼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만져 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프로토타입이였기 때문에 잠시 만질 수 있었을 뿐 세심하게 살펴볼 여유를 주지 않았습니다. 담당자는 파손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했는데요. 제가보기엔 제품의 완성도가 떨어졌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운영체제는 허니콤이 적용될 전망이지만 인텔 부스를 통해 미고 운영체제를 탑재한 플랫폼을 선보인바 있어 추후 개발상황에 따라 다른 운영체제가 탑재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패드폰에 대한 하드웨어 스펙에 대해서 관심이 높았는데요. 그에 대한 질문은 노코멘트로 답했습니다. 아마도 멀티 플랫폼(노트북과 스마트폰)을 채택한 모토로라 아트릭스가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했기 때문에 패드와 폰을 동시에 사용해야 하는 패드폰(PadPhone)도 최소 듀얼-코어 프로세서 이상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패드폰(PadPhone)을 선보인 아수스의 발상은 신선하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토로라의 아트릭스가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아수스(ASUS)가 이를 보완한다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지 않을까 싶네요. 애플이 이를 채택해 내놓는다면 아마도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열광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컴퓨텍스(COMPUTEX) 2011에 참관해 좋은 제품을 본 것 같았습니다. 좀 획기적인 발상의 제품들이 점차 쏟아진다면 패드와 스마트폰의 경계가 허물어질 날이 머지 않아 도래하게 될 것 같네요.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21&p_grpcode=E&p_brdcode=0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맥북에어를 긴장케 하는 노트북이 연이어 출시돼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시리즈9에 필적하는 디자인과 외형을 갖춘 아수스 UX21이 출시된 것. 컴퓨텍스(COMPUTEX) 2011을 통해 아수스 UX21도 맥북에어와 시리즈9이 지녔던 차별화된 장점을 지니게 되면서 삼각관계에 놓여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맥북에어와 흡사한 디자인을 갖고 있는 아수스 UX21은 인텔 2세대 샌디브릿지 i5-2557M 1.70GHz, 2GB 메모리, 11인치 디스플레이, SATA3 SSD, USB 3.0 등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얼핏 보면 맥북에어의 디자인과 유사하면서 얇은 부분의 두께가 3mm부터 두꺼운 부분이 17mm로 초슬림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메탈 디자인의 아이솔레이션 키보드(풀사이즈)는 단연 압권입니다. 여기에 무게는 1.1kg으로 휴대성과 이동성을 극대화 시켰습니다.

 

또한 2세대 샌디브릿지 i7까지 탑재로 맥북에어, 시리즈9 보다 한발 앞선 성능을 지니게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업계의 이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가격 또한 확정 되지 않았지만 1000달러 수준으로 시리즈9보다 저렴하게 책정될 것으로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제품의 가격은 좀 더 내려가니 조금만 기다리면 성능 좋은 맥북에어급 노트북들이 쏟아지게 될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 공개된 사진들도 있지만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들을 모두 공개합니다. 영상도 있지만 아직 편집도 완료되지 않았고 올려야 할 글이 너무 많네요. 필요하신 분들은 워터마크를 지우지 않고 퍼가셔도 됩니다. 물론 출처는 밝혀주시구요.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20&p_grpcode=E&p_brdcode=0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램뱅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품 램뱅크는 몇개인가요??

    그리구 잘보구갑니당

    2011.06.25 22:08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담당자가 옆에 딱 붙어서 지켜보고 있는지라 ㅠㅠ 램뱅크는 열어보질 못해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11.06.27 15:33 신고
  2. 은근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두께나 디자인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재질이 저게 뭐야!!! 싸구려 스댕 같잖아 ㅠㅠ 급식판 같아ㅠㅠㅠ 그나저나 키패드는 대박

    2011.08.21 11:59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직접보면 싸구려 같다는 느낌은 별로 안납니다. +___+; 상만 디자인과 재질 때문에 조금 신비롭다고 해야 할꺼 같네요

      2011.08.23 10:14 신고


 


 

차세대 스마트폰으로 손꼽히는 갤럭시S2의 액세서리는 컴퓨텍스(COMPUTEX) 2011에서 볼 수 없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2의 국내 판매량이 출시 사흘 만에 10만대, 8일 만에 20만대, 한달여 만에 100만대 판매 기록을 돌파한 데 이어 글로벌 예약 판매량도 300만대를 넘었다고 발표한 것에 비추어볼 때 의아했습니다.

 

왜냐하면 국내 언론은 아이폰5에 견줄만한 스마트폰이라고 치켜세웠고, 해외 언론도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최강의 스펙을 지녔다고 앞다투어 보도했기 때문입니다. 언론에서 주목한 갤럭시S2. 그에 걸맞는 액세서리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고 믿을 수 있을 만큼 판매량이 매우 높았고, 갤럭시S2와 관련된 액세서리 시장은 WIS와 같은 국내 전시회를 통해 선보이면서 그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특히 갤럭시S2의 글로벌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큰 규모의 액세서리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그럼 지난 5 31일부터 6 4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컴퓨텍스(COMPUTEX TAIPEI) 2011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컴퓨터 박람회인 컴퓨텍스(COMPUTEX TAIPEI)PC 컴퓨터 및 주변기기 제품, 노트북, 태블릿, 무선 통신 제품,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기 때문에 갤럭시S2의 인기를 판가름 해볼 수 있는 좋은 전시회가 아닐까 싶네요.

 

작년 컴퓨텍스(COMPUTEX)를 비롯해 4년째 방문하고 있지만 모바일 액세서리 중 가장 많이 전시되었던 액세서리는 아이폰, 아이패드 관련 액세서리였습니다. 그래서 올해엔 갤럭시S2의 인기에 힘입어 뭔가 색다른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


아이패드 옆에 갤럭시탭(Tab)의 액세서리만 있었다.

 

갤럭시S2의 액세서리를 찾기 위해 컴퓨텍스(COMPUTEX TAIPEI) 전시장인 TWTC, TICC 등 전시장 곳곳을 누볐습니다. 빠뜨린 곳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둘러본 전시장에선 대부분 아이폰과 아이패드 관련 액세서리가 주류를 이뤘고 언론에 주목 받던 갤럭시S2의 액세서리는 볼 수가 없었습니다. 단 갤럭시탭의 액세서리만 볼 수 있었습니다.

 

왜 볼 수가 없었을까요? 액세서리를 가지고 부스 참가한 관계자에게 물어봤습니다. 아직 삼성 제품을 비롯해 다른 액세서리 시장의 수요가 많지 않아 지켜보고 있는 중이라고 답변해서 놀랐습니다. 결국 갤럭시S2의 판매량이 급증했지만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끈 것이 아니라 일부 지역에서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언론의 이목을 끈 것입니다.

 

국내 시장에선 아이폰/아이패드 열풍으로 관련 액세서리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 두드러지듯 갤럭시S2 액세서리 시장의 성장도 기대되는 가운데 컴퓨텍스 전시장의 분위기와 묘한 대조를 이뤄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만큼 애플이 가진 매력을 삼성전자가 따라잡기에는 아직 부족한가 봅니다.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19&p_grpcode=E&p_brdcode=0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컴퓨텍스2011] VIA, 스마트터치 MP213V 공개

2011. 6. 3. 19:08 Posted by 비회원

 

VIA는 대만에서 2011 5 31일부터 6 4일까지 열리 아시아 최대 IT 전시회인 컴퓨텍스2011(Computex 2011) 통해 스마트터치 MP213V공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2.2 기반의 운영체재를 채택한 스마트터치 ‘MP213V’는 자사의 WM8650 프로세서,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7인치 디스플레이(지원해상도 800 x 480), DDR2 256MB RAM, 2~8GB 낸드플래시(저장용량), 802.11 b/g/n Wi-Fi, HDMI 및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등을 탑재했습니다.

 

그리고 E,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되어 JPEG, MPEG1/2/4, H.264, MP3, AAC, OGG, WMA, PCM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코덱을 지원하는데, 스펙의 사양이 낮아서 720p 영상을 구동하는데 조금 버거운 모습을 보여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터치 반응속도가 느려 제품의 만족도가 최근 출시되고 있는 스마트 태블릿에 비해 낮아 국내에서 이슈가 되긴 어려운 제품 같아 보입니다.

 

국내 시장보다는 보급형 제품을 희망하는 국가에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18&p_grpcode=E&p_brdcode=0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