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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A

50%대 시장 점유율이 깨진 SK텔레콤, 삼성 갤럭시S3 3G 모델 출시로 시장 점유율 회복? 더보기
불법행위 통해 얻어낸 KT 2G 서비스 종료, 득과 실은? 불법행위 통해 얻어낸 KT 2G 서비스 종료, 득과 실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2G 휴대폰 사용자들의 시선을 외면한 채 KT의 손을 들어줬다. 방통위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림에 따라 2G 휴대폰 서비스 이용자는 SK텔레콤이나 LG유플러스로 이동통신사를 바꿀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했다. 따라서 원망의 화살은 KT에서 방통위로 옮겨가게 될 전망이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우선 이번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2.1GHz 주파수 경매에서 무릎은 꿇은 KT가 2G CDMA망 서비스 종료카드를 꺼내 들면서 이 문.. 더보기
아이폰4 사용자가 느낀 ‘갤럭시S2’의 만족도는?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지만 최근 통화품질 및 3G 데이터품질 불량으로 KT에 염증을 느끼고 있던 차에 갤럭시S2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이폰을 구매하기 전 SK텔레콤을 10여년간 사용해왔지만 통화품질에 대해서는 큰 불만을 느끼지 못했던 터라 SK텔레콤향 갤럭시S2를 구매할까 고민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통신사별 갤럭시S2 예약판매자 현황을 살펴보니, 지난 4일을 기준으로 SK텔레콤이 12만여대, KT는 6만 5천여대, LG유플러스는 2만 1천여대를 판매 된 것 입니다. 물론 이 수치는 SK텔레콤의 마케팅 능력과 소비자들의 판단이 한몫한 결과로 보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상황을 염두해두고 ‘번호이동 또는 신규개통을 한다면 SK텔레콤을 선택할까? 아니면 LG유플러스를 선택할까?’라는 고민을 해봤습니다. 쉽.. 더보기
LG유플러스 갤럭시S2용 리비전B 망구축 완료.. SK텔레콤 갤럭시S2 예판실시 LG유플러스가 야심차게 내놓은 갤럭시S2의 조기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시동을 걸었다. 초고속 4세대 LTE 시험망을 구축과 함께 기존 망 안정화를 위해 데이터 전송속도를 대폭 늘릴 수 있는 CDMA2000 1x EV-DO 리비전B(이하 리비전B) 기술방식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것. 그동안 LG유플러스는 1.8GHz 대역의 리비전A망을 사용해 왔지만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이 폭주하면서 망 안정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기존 리비전A는 다운로드 속도 3.1Mbps(업로드 1.8Mbps)를 지원하지만, 리비전B는 주파수 채널을 3개 사용할 경우 9.3Mbps(업로드 5.4Mbps)까지 전송속도가 가능해져 리비전B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고객은 한차원 높은 서비스 품질을 제공받게 된다. 갤럭시S2부터 .. 더보기
올 7월 상용화 앞둔 초고속 4세대(4G) LTE 누가 유리한가? 추천 버튼 꾸우우욱 눌러주시고 읽어주세요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4세대(4G) LTE 상용화를 위해 박차를 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드디어 차세대 초고속 통신망인 4세대(4G) LTE 경쟁에 불이 붙은 것이다. 이렇게 이동통신사가 적극적으로 4G LTE 망 상용서비스를 서두르고 있는 이유는 단연 ‘스마트폰 데이터 트래픽 폭증’을 이유로 꼽을 수 있다.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 증가로 무선데이터 사용량이 폭증하면서 망 품질에 대한 불만이 이어졌고, 이는 통신사에 대한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사태로 번지고 있다. 명분과 실리를 얻은 4G 도입 이동통신사들이 4G 도입을 서두르면서 명분과 실리를 얻었다. 일단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주파수 부족이라는 명분을 얻었다. 여기에 3G 사용자가 증가.. 더보기
KT 2G 서비스 종료, LG유플러스에게 기회인가 KT가 2세대(2G) 이동통신 서비스를 6월말 종료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2G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밝힌 만큼 2G 사용자들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현재 KT 2G망을 이용하는 사용자는 약 50만명 이 상황은 LG유플러스에게 득이될까? 실이될까? 우선 01X 번호를 유지하려는 사용자를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면 득이 된다는 쪽에 한표 주고 싶다. 기존 2G 사용자들이 3G로 이동하지 않고 2G폰을 사용하는 이유는 번호에 대한 애착심, 우수한 통화품질, 높은 연령층 등 세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첫번째로 번호에 대한 애착심이다. 희소성을 가지는 골드번호 일수록 값어치가 높다. 그리고 오랜 시간 사용한 번호를 바꾼 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크다는 점도 한 몫한다.. 더보기
LG전자 4G LTE 음성통화 세계 최초 시연 LG전자가14일부터 1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1에서 4G LTE 망을 통한 고음질 음성 및 영상통화를 세계 최초로 시연했다. 시연에 적용한 LTE 음성통화규격은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s Association,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에서 제정한 ‘원 보이스(One Voice)’ 기술이며, LG전자는 LTE 스마트폰 ‘레볼루션(Revolution, 모델명: VS910)’에 시범 적용해 선보였다. 기존에는 음성통화는 CDMA나 WCDMA 망을, 데이터통신은 LTE망을 사용하는 방식을 적용해왔지만 원 보이스 규격을 적용하면 CDMA나 WCDMA망이 없어도 LTE 망 만으로도 음성통화 및 데이터통신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예를 .. 더보기
LG유플러스에서도 아이폰이 출시될 수 있을까? 애플이 타 통신사에 아이폰을 공급하기 위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애플 측근들의 말을 인용하며, "애플 아이폰이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 예전부터 루머로 떠돌던 CDMA 방식의 아이폰이 출시설이 다시 한번 불거지고 있어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인터뷰한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2011년 1분기 중에 출시한 아이폰을 올해 말부터 양산하기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버라이즌으로 출시될 아이폰은 아이폰4와 비슷한 사양에 CDMA의 방식을 채용하게 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업계관계자들은 현재 CDMA 특허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퀄컴의 베이스밴드 칩을 사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SK 텔레콤이나 CDMA(리비전A) 방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