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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Book Of Do를 내세운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2% 아쉽다"

 

지난 6월 12일 한국 레노버는 서울 종로에 위치한 라운지 바 153에서 미디어데이를 갖고 프리미엄 울트라북 U310, U410을 소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아이디어패드 U310, U410은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세련되고 톡톡 튀는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인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를 탑재한 울트라북이다.

 

또한 SSD를 장착해 빠른 부팅시간과 빠른 재부팅 시간을 제공하며, 레노버 스마트 업데이트 기능을 제공해 절전 모드에서도 메일함과 인스턴트 메시지, 소셜 미디어 등을 자동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는 편의성을 높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날 한국 레노버는 아이디어패드 U310, U410을 선보이며, 18세에서 24세까지 인터넷에 익숙하고 젊은 사용자층에게 디지털 생활에 적합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Your Book Of Do를 내세웠다.

 

 

이날 인텔 조준구 전무이사는 "책을 읽음으로써 영감을 얻고 동기를 얻는 것처럼, 사용자들이 머리 속으로만 생각하던 일들을 실현할 수 있는 도구가 아이디어패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울트라북 컨셉에 충실했던 아이디어패드 U310/U410
아이디어패드 U310/U410의 디자인은 울트라북이 지닌 테두리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으면서 젊은 사용자층을 만족시키기 위해 태어났다. U310과 U410은 각각 1.7kg, 1.8kg의 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18mm, 21mm 두께를 갖고 있다. 무게와 내구성, 그리고 디자인을 만족시키기 위해 알루미늄 소재와 쉘 디자인의 외관 책에서 영감을 얻은 Loop 디자인을 적용했다.

 

 

 

아이디어패드 U310과 U410은 최대 4GB DDR3 메모리 32GB의 SSD와 500GB의 대용량 HDD를 장착했다. 그리고 데이터 전송을 빠르게 할 수 있는 USB 3.0기능과 720p HD 웹캠, 그리고 무선으로 즐길 수 있는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WiDi), 정확한 타이핑이 가능한 애큐타입(AccuType) 키보드, 손가락 제스처가 가능한 인텔리전트 터치패드 등 다양한 스펙과 편의기능을 갖추고 있다.

 

 

슬림함을 내세웠지만 2% 아쉬움이 남아
이날 한국 레노버가 공개한 아이디어패드 U310, U410을 만져보며, 성능적인 부분에서는 나무랄 데가 없었지만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2% 아쉬움이 남았다. 두 제품의 두께가 18mm, 21mm로 울트라북 규격을 준수하고 있지만 타사의 슬림 울트라북과 견주기에는 부족해 보인 것.

 

최근 출시되고 있는 슬림한 울트라북과 비교해 볼 때 다소 두껍게 느껴져 아이디어패드는 울트라북 컨셉에 아주 충실한 제품이라는 인상이 강하게 느껴졌다. 특히 이 문제는 기자간담회의 Q&A를 통해 질문으로 언급됐다. 한국 레노버는 향후 출시될 제품에 다양한 피드백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할 것이라는 답변으로 마무리했다.

 

결국, 아이디어패드 U310과 U410은 타사의 제품과 경쟁하게 될 때 불리하게 작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소비자에게 U310과 U410을 어떻게 강조 할 것인가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게 됐다. 책을 닮은 Loop 디자인을 통해 Your Book Of Do를 내세우고 있는데, 소비자가 이를 얼마나 공감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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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6 08:00

구글 크롬을 돋보이게 만드는 13가지 기능

2011. 9. 1. 12:03 Posted by 비회원


구글 크롬을 돋보이게 만드는 13가지 기능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무엇일까? 바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닐까 싶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대체할 수 있는 구글 크롬, 애플 사파리, 모질라 파이어폭스, 오페라소프트웨어 오페라 등 웹 브라우저 서비스가 있지만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는 우리나라가 윈도우 점유율이 비정상적으로 높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다. 이는 대부분 기업들과 공공기관들이 윈도우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고, 학교에서 컴퓨터를 배울 때도 윈도우가 설치된 PC환경 속에서 인터넷을 교육하는 환경에서 기인한다.


 

사실 웹 서핑을 하는데 꼭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쓸 필요는 없다. 단지 사람들이 많이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가진 웹 생태계를 쉽게 극복하긴 힘들어 보인다. 바로 국내 웹 사이트들이 액티브X(ActiveX) 를 이용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플러그인을 만들거나 인터넷을 거쳐 동작하는 배포용 응용프로그램을 만들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크롬북 관련 게시물 보기
[컴퓨텍스2011] 삼성전자 크롬북(Chrome Book) 직접 사용해보니 http://dtalker.tistory.com/1757
클라우드 기반의 구글 크롬북, 그 불편한 진실 http://dtalker.tistory.com/1804
넷북과 다른 구글 크롬북 100% 파헤쳐보기 http://dtalker.tistory.com/2768
크롬북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몇 가지 노하우 http://dtalker.tistory.com/2795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최적화된 액티브X(ActiveX)는 국제 웹 표준에 반하고 있지만 인터넷 뱅킹, 공인 인증, 카드 결제 플러그인, 보안 프로그램과 같은 보안 시스템 강화나 사이트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게임 런처, 업로드 및 다운로더 플러그인, 회사 인트라넷까지 액티브X(ActiveX)가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액티브X(ActiveX)는 다양한 웹 툴을 제공함과 동시에 국내 웹 생태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액티브X(ActiveX)의 광범위한 사용과 인터넷 익스플로러(구버전)의 웹 호환성 및 보안 문제가 꾸준하게 제기되면서, 최근 국내 웹보안 이슈와 국내 웹 표준화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방송통신위원회도 액티브X(ActiveX)가 가지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지난 3 30일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방통위는 액티브X 대체기술을 보급해 웹 브라우저 이용 다양화, 웹 환경 고도화를 추진해 웹 표준화 작업을 가속한다는 계획이다.

 

방통위의 이런 움직임은 앞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여타 인터넷 브라우저도 브라우저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분석이 가능케 한다. 현재 인터넷 브라우저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브라우저는 모질라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애플 사파리, 오페라소프트웨어 오페라 등이 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277

http://www.dtalker.net

 

우선 구글 크롬은 빠른 인터넷 서핑 속도와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이 눈에 띈다. 애플 사파리는 빠른 구동 속도와 간결한 인터페이스가 돋보이고, 모질라 파이어폭스는 익스플로러와 흡사한 UI와 웹사이트 호환성을 갖고 있다. 마지막으로 오페라소프트웨어 오페라는 타 소프트웨어에 비해서 작고 가벼우며, 빠른 페이지 렌더링 속도 등 익스플로러에 비해서 빠른 웹 구동속도를 보여준다.


녹색이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성장률이다.

 

그 중 돋보이는 것은 구글 크롬을 꼽고 싶다. 웹 브라우저와 웹 앱스토어가 만나 새로운 웹 생태계를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2011 7월 미국 웹리서치업체 스탯카운터는 지난 6월 웹브라우저 점유율 보고서를 공개한 내용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는 각각 43.58%, 28.34%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구글 크롬은 20.56%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점이다. 이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국내 웹 생태계를 잠식하고 있지만 방통위가 추진하고 있는 계획으로 인해 인터넷 웹 브라우져 시장이 춘추전국시대에 들어섰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현재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대체할 만한 브라우저는 시장 점유율 2위인 모질라 파이어폭스와 그 뒤를 무섭게 추격하고 있는 구글 크롬이 유력해 보인다. 그 중 돋보이는 것은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구글 크롬(위의 스탯카운터의 이미지 자료 참고)을 꼽고 싶다. 웹 브라우저와 웹 앱스토어가 결합해 새로운 웹 생태계를 제안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익스플로러를 대체할 수 있는 구글 크롬을 살펴보고자 한다.


 

구글 크롬이란 무엇인가?

구글 크롬은 무엇일까? 구글 크롬 홈페이지에서는 '웹브라우저는 컴퓨터에서 가장 중요한 소프트웨어입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동안 브라우저에서 온라인 작업을 하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검색, 채팅, 이메일, 쇼핑, 은행 업무, 뉴스 읽기 및 동영상 감상 등의 모든 온라인 작업이 대부분 브라우저를 통해 수행됩니다'라고 특징 부분만 정의하고 있어 설명하기에는 부족해 보인다.

 

그래서 위키백과를 살펴봤다. 구글 크롬(Google Chrome)은 구글에서 애플사의 주도로 개발중인 웹키트 오픈 소스 레이아웃 엔진과 구글의 V8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사용해 개발한 오픈 소스 웹 브라우저이다. 구글 크롬은 간단하고 효율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현존하는 다른 웹 브라우저들에 비해 나은 안정성과 속도, 그리고 보안성을 갖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2008 9 2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용 베타 버전이 나왔으며, 12 11일 첫 안정화 버전이 나왔다. 크롬이란 뜻은 원래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창틀을 가리키는데, 여기서는 브라우저 틀 영역을 가리키며, 이 영역을 최소화시키자는 목표로 크롬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현재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가장 많이 쓰이는 웹 브라우저이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쉽게 설명하면, 구글 크롬은 애플사의 주도로 개발중인 웹키트 오픈소스 레이아웃 엔진을 채택하고 구글의 V8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사용한 오픈 소스 웹 브라우저라는 것만 기억하면 된다. 그리고 크롬(Chrome)은 크게 사용자(User) 버전과 개발(Beta) 버전 각각 2개씩, 4개의 버전으로 나뉘며, 사용자 버전인 구글 크롬(Google Chrome)과 구글 크롬 OS(Google Chrome OS), 개발 버전으로 크로미엄의 구글 크로미움(Google Chromium)과 구글 크로미움 OS(Google Chromium OS)으로 구분된다.


 

구글 크롬과 구글 크롬 OS, 구글 크로미움과 구글 크로미움 OS는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 얽혀있다. 구글 크롬(Google Chrome)와 구글 크로미움(Google Chromium)은 웹 브라우저로 구글 크롬 OS(Google Chrome OS)와 구글 크로미움 OS(Google Chromium OS)는 오픈 소스 운영체제라는 성격을 갖고 있다.


모바일 제품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구글이 변화의 중심으로 내세운 것이 크롬(Chrome) OS. 여기에 구글 크롬(Google Chrome)과 크롬 OS(Google Chrome OS)를 담아내 출시한 것이 삼성전자 시리즈5와 같은 구글 크롬북이다.


구글 크롬의 돋보이는 13가지 기능

최신버전이 적용된 구글 크롬(Google Chrome)은 다양한 기능들과 장점들이 부각되고 있다.


 

첫번째 장점은 효율성과 편리함을 고려한 심플한 화면 구성이다. 구글 크롬의 메인화면은 단순하면서도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다. 자주 방문한 페이지를 선택해 접속할 수 있고 크롬 웹 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들을 다운받으면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구성화된 메인페이지로 바뀐다. 마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메인화면 아이콘들이 웹 브라우저 속으로 들어온 듯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웹 애플리케이션들을 쉽고 빠르게 선택할 수 있다.


 

두번째는 다양한 테마 적용 및 확장기능 설치가 가능한 구글 크롬 웹 스토어(Google Chrome Web App Store)를 들 수 있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모여있는 크롬(Chrome) 웹 스토어는 가족, 게임, 교육, 뉴스와 날씨, 라이프스타일, 생산성, 소셜 및 커뮤니케이션, 쇼핑, 엔터테인먼트, 유틸리티 등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과 Google에서 제공하는 개발자 도구 툴을 비롯해 접근성, 블로그, 스포츠 등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테마들을 이용하면 크롬 메인페이지를 차별화된 나만의 페이지로 꾸밀 수 있다는 장점은 타 브라우저와 차별화된다. (아직 웹 스토어가 구축된지 얼마되지 않아 부족한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빠른 시일내로 보완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구글 웹 스토어의 개발자 수익 분배에서 드러나는데, 5%의 최소 수수료만 구글이 가져가기 때문에 나머지 95%의 수익은 개발자가 고스란히 가져갈 수 있어 개발자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세번째는 향상된 웹페이지 로딩 속도이다. 구글 크롬(Google Chrome)은 많은 사용자들이 빠른 웹페이지 로딩속도를 구현하는 웹 브라우저 중 하나로 손꼽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만큼 구글 크롬은 웹페이지를 빠르게 로드해 쾌적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할 웹 브라우저를 지향하고 있다면,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기능이 아닐까 싶다.

 

네번째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빠른 실행속도이다. PC에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온라인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데이터를 불러오지만 인터넷 접속환경이 우수한 국내에서는 큰 제약사항이 되지 않는다. 특히 인터넷 인프라가 열악한 해외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크롬 브라우저를 통해 웹 애플리케이션을 즐기고 있다는 것은 크롬 브라우저와 웹 애플리케이션의 최적화가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부분이다.

 


다섯번째로 오프라인에서도 즐길 수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이다. 앵그리버드(Angry birds)와 같이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더라도 HTML5로 제작된 일부 웹 애플리케이션은 브라우저 캐시에 저장되어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더라도 직접 구동할 수 있다. 이 기능은 구글 크롬의 기능을 더욱 확장시키고 있어 오프라인 상태에서 별다른 작업을 할 수 없는 인터넷 브라우저들과 대조된다. (이미지 상단 오른쪽의 무선랜 아이콘틀 보면 무선랜이 비활성화가 되어 있어 오프라인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섯번째는 팝업창 차단 기능 향상 및 강화된 보안 기능을 손 꼽을 수 있다. 인터넷 웹서핑을 할때, 필요없는 팝업 광고들을 차단 할 수 있는데 팝업 광고 패턴에 따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 유용하다. 또한 브라우저마다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있는데, 구글 크롬은 개인정보 보호 보드(시크릿 모드)를 채택해 새로운 데이터 암호기능이 추가됐다.


데이터가 해킹 당했을 때 비밀번호로 보호할 수 있도록 했고, 사용자 계정의 비밀번호를 암호화 할 수 있도록 환경설정
(chrome://settings/syncSetup) 페이지에서 제공한다. 또한 피싱 사이트나 유해 소프트웨어 차단 정보를 구글 세이프 브라우징 API를 통해 자동 갱신하거나 보안과 신뢰성 향상을 위해 개별 탭에 대한 프로세스를 분리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크롬브라우저의 탭에 4개의 웹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고 있다.

 

일곱번째는 독립적인 탭 기능이다. 웹 브라우저의 멀티태스킹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탭 기능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영역을 확장시킨다. 설정 메뉴에서 크롬의 셋팅을 선택하고 여러가지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야 할 일에서 돋보이는 기능이다. PC의 성능이 나쁠수록 빛을 보는 유용한 기능이지 않을까 싶다.


크롬 브라우저와 크롬북에서는 Shift + E키를 누르면 작업관리자가 호출된다.

 

여덟번째는 자체적인 작업 관리자 기능이다. 타 브라우저에서는 볼 수 없는 기능으로 데스크탑의 ALT+CTRL+DEL키를 누른 작업관리자가 구글 크롬속으로 들어가 작업관리자를 통해 프로세스, , 애플리케이션 등을 윈도우 작업관리자가 아닌 크롬 작업관리자에서 종료할 수 있다. 이제 크롬 브라우저에 탑재된 작업관리자를 가지고 손쉽게 효율적인 PC자원(리소스) 관리를 하면 된다.

 

 

아홉번째는 구글 문서 도구와 연동되는 북마크 및 확장기능 동기화다. 클라우드 서비스 개념이 구글 크롬에 도입되어 자신의 구글 계정을 통해 온라인으로 북마크 및 데이터를 동기화하고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 및 저장할 수 있다. 회사나 집에서나 언제 어떤 환경에서도 같은 환경으로 구글 크롬을 이용할 수 있다. 동기화된 데이터는 여러 대의 컴퓨터에서 작업 할 경우에도 항상 같은 업무환경을 제공해준다.


 

열번째는 구글 번역을 이용한 웹페이지 자동번역이다. 영문사이트 및 해외 사이트를 접속하면 이 페이지는 OOO어로 되어있습니다. 한국어로 번역하시겠습니까?라는 메시지가 뜬다. 번역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번역 서비스 중에서 가장 우수한 웹 서비스라고 추천하고 싶다. 브라우저에서 이 기능을 제공하니 놀랍고 재미있는 기능으로 손꼽고 싶다.


 

열한번째는 주소 자동 완성 기능과 검색기능 갖춘 검색주소창(Omnibox)이다. 옴니박스라는 검색주소창에 키워드(검색어)를 입력하면 입력한 내용을 기준으로 관련 검색어 및 인기 있는 웹 사이트가 자동으로 제안된다. 또한 입력되는 단어에 따라서 관련 단어를 5개정도 보여준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해주는 기능이다.

 

열두번째는 레이아웃 엔진 웹킷을 채택한 점이다. 레이아웃 엔진은 웹 브라우저, 이메일 클라이언트와 같은 웹 콘텐츠를 보여주거나 편집하는데 쓰이는 응용 프로그램으로 사용된다. 소프트웨어로 구현되어 HTML, XML, 이미지 콘텐츠와 같은 웹 콘텐츠와 CSS, XML과 같은 포맷 정보를 가져와서 화면에 해당 콘텐츠를 정리하여 보여주고 쉽고 빠르게 브라우저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마지막 열세번째 장점은 V8 자바스크립트 가상 머신 탑재했다는 점이다. 구글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도 탑재된 바 있는 오픈 소스 JIT 가상 머신 형식의 자바스크립트 엔진이다. 다른 자바스크립트 엔진보다 훨씬 빠르다고 하는 V8 자바스크립트 가상 머신은 독립적으로 실행이 가능하고 C++로 작성된 응용 프로그램의 일부로 작동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지금까지 구글 크롬에 대해서 전문적이고 기술적인(테크니컬)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지만 구글 크롬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 사용자에게 유용할 13가지 기능들을 살펴봤다. 브라우저는 브라우저의 기능에서 머물러야 한다는 개념을 구글 크롬(Google Chrome)이 깨줬다. 그만큼 구글이 준비한 노력들은 상당히 심혈을 기울여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 구글은 3개월 주기로 구글 크롬(Google Chrome)의 새로운 버전의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내놓으면서 사용자들의 니즈를 빠르게 만족시키며 브라우저 시장의 선두 그룹인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모질라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을 추격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들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있다.


 

특히 중요한 것은 구글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는 것이다. 현재 구글은 브라우저의 영역을 넘어서 모바일 기기로의 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구글은 구글 크롬(Google Chrome)과 함께 구글 크롬OS(Google Chrome OS)를 탑재한 크롬북(Chrome book)을 삼성전자와 함께 선보인 것이다. 결국 구글은 구글 크롬(Google Chrome)을 통해 PC와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태블릿, 크롬북)를 통합할 수 있는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꿈꾸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 크롬의 성공이 구글 크롬북(Chrome book)의 성공으로 이어진다면, 구글은 진정한 스마트한 세상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구글 크롬의 무서운 성장세를 바라볼 때, 크롬북의 성공으로 크롬PC가 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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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miu.tistory.com BlogIcon 미우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에 크롬을 쓰고 있는데, 정말 좋더군요.
    그나저나 제가 모르는 엄청 많은 기능들이 있네요 ㅎㅎㅎ

    2011.09.01 13:4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더 좋은 기능을 소개해드리지 못했는데.. 다음 글을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 팁을 살짝 알려드리면 가상PC를 돌려서 윈도우즈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ㅎ

      2011.09.01 14:03 신고
  2. 행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롬 만세!! 인터넷익스플로러 오류 때문에 진절머리가 났는데 크롬 사용하고 나서부터 이런 사소한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덜게 되었어요!! 진짜 크롬 강추!!! IE 탭 멀티 기능으로 인터넷익스플로러로 이동도 할 수 있고ㅠㅠ 완전 좋아ㅠㅠ

    2011.09.14 19:45
  3. 메로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롬 플러스는 중국기업이 만든 제품이더라고요.
    오픈소스인 크롬에 더 기능을 붙인 제품인데.
    기능은 크롬보다 좋으나.
    악성코드를 보는 프로그램으로 보니.
    악성코드가 많더군요
    왠만하면 그냥 구글 크롬으로 쓰는게 낫더라구요.
    크롬 아무쪼록 편리 IE보다는 편리한거 같습니다.

    2011.09.20 13:4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네 최근 게시물인 http://dtalker.tistory.com/2795
      에서도 크롬북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몇 가지 노하우에서도 밝혔지만 IE 탭은 정말 유용한 것 같아요.

      2011.09.20 14:30 신고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9.20 16:21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http://www.google.com/chrome
      위의 링크에서 오른쪽의 Chrome 다운로드를 선택해서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구글크롬을 설치하셨다면 바탕화면에 Chrome 이라는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이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셔서 익스플로러(IE)를 사용하는 것과 동일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2011.09.20 18:58 신고
  5. 쁘심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
    전에 설치할때 다른걸 설치했었나봐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1.09.21 08:57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31&p_grpcode=E&p_brdcode=0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글을 읽으시기 전에 View On 버튼 클릭 부탁드립니다.





 

이제 대세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애플 스티브 잡스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6일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에 등장해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iCloud)를 공개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이슈는 전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주요 IT국내외 언론은 애플 아이클라우드(iCloud)에 대항할 서비스로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손꼽고 있습니다. 구글이 선보인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는 뮤직베타와 클라우드 노트북인 크롬북이 있습니다.

 

애플은 자사의 OS를 사용하는 모든 단말기에 서비스를 집약하는 반면 구글은 각 플랫폼에 맞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두 서비스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지만 먼저 서비스를 선보인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왜냐하면 컴퓨텍스(COMPUTEX) 2011을 통해 직접 만져볼 기회가 있었기 때문이죠.


 

| 삼성전자 크롬북 살펴보기

삼성전자 크롬북을 처음 본 순간 이게 크롬북이야?”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외형은 일반 울트라씬 노트북과 비슷한 크기와 무게를 지녔고, 디자인도 크게 특색 있어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선 삼성전자 크롬북의 상판을 살펴보겠습니다. 고광택 하이그로시 코팅이 되어있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렇다고 아주 고급스럽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단지 크롬북이 출시 될 가격에 비추어 봤을 때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상판 부분의 재질이 그렇게 생활기스에 강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구입해서 사용하실 분은 이점을 유념해서 사용해야 할 것 같네요.


 

크롬북 좌측면을 보면 전원 충전 단자,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VGA) 단자, USB 2.0 x 1 포트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니 디스플레이포트는 맥북에어의 디스플레이 포트 단자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며, Mini Display Port to VGA와 같은 변환젠더를 통해 외부 모니터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듀얼 디스플레이 또는 외부 화면 출력이 가능해집니다.


 

우측면에는 알 수 없는 단자를 비롯해 4-in-1 메모리카드 슬롯, USB 2.0 x 1 포트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4가지의 메모리카드 종류를 인식 할 수 있는 4-in-1 메모리 카드 슬롯 옆에 있는 단자가 무슨 단자인지 물어보질 못한 것이 가장 아쉽게 느껴지네요.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인텔 담당자에게 물어봤을 텐데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상판을 열면 12.1인치 디스플레이 위쪽 중앙으로 잡음 제거 기능을 내장한 고해상도(HD) 웹캠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직 크롬북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이 탑재되지 않았지만 웹캠을 통해 화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아래쪽의 12.1인치 디스플레이는 1280 x 800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어 웹 서핑시 유리합니다. 실제로 제품을 만저보니 웹 브라우저를 통해 문서 작성 및 편집이 가능했을 뿐, 일반 PC에서 구현할 수 있는 다른 기능들은 별도의 앱이 만들어져야지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HD급 동영상 콘텐츠를 어떻게 감상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클라우드 서비스 또는 웹하드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외장스토리지를 연결하거나 Wi-Fi(와이파이)에 연결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보는 방법 외에는 어떻게 구현이 될지 무척 궁금하네요. 물론 실시간 스트리밍을 보기 위해선 별도의 동영상 플레이어 앱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키와 키사이의 간격이 넓어 문자 입력이 편하고 오타율이 줄어드는 아이솔레이션(Isolation) 방식의 키보드가 채택되었습니다. 덕분에 키감도 향상되었고 가볍고 경쾌한 타자가 가능합니다. 특히 좌우의 쉬프트 키가 풀사이즈 이고, 이물질의 유입이 낮아 키보드 관리가 편리합니다.


 

여기에 샌디스크 16GB SSD가 내장돼 빠른 부팅 및 실행이 가능해 집니다. 하지만 고용량의 저장디스크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 중 한 명으로 16GB SSD는 불만족스럽습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가 주를 이루다보니 일반 노트북처럼 많은 공간의 하드디스크를 필요로 하지 않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국내 사용자들뿐만 아니라 해외 사용자들 또한 저장공간이 구매 요소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 삼성전자 크롬북으로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그럼 지금부터는 성능 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볼까요? 45nm(나노) 공정으로 제작된 인텔 아톰 N570 프로세서는 듀얼코어로 동작하는 1.66GHz의 클럭 속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인텔 아톰 N570 프로세서가 저전력에 초점을 맞췄지만 1MB L2캐쉬와 하이퍼쓰레딩(Hyper-Threading)을 지원해 웹 브라우저를 여러 개 띄워두더라도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합니다.

 

,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을 크롬북으로 이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웹서핑을 하고, 여러 개의 브라우저를 띄워두더라도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인데, 삼성전자 크롬북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감안하면 충분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를 들면, 와이파이(Wi-Fi) 또는 3G에 연결된 크롬북으로 유투브(Youtube) 동영상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보면서 웹 서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때, 웹브라우저는 새창이 아닌 새탭으로 여러 개여 창을 활성화 시켜 각각의 사이트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다만 크롬북이 인터넷 웹 브라우저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보니 액티브(Active)X를 거치는 국내 웹 환경에서는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인터넷 뱅킹이나 액티브X를 설치해야 하는 사이트에서는 이용이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국세청과 같은 기관 사이트부터 쇼핑몰, 은행, 온라인 게임 사이트 등이 있겠네요.


 

이 점 때문에 크롬북이 국내 출시된다 하더라도 대중화되기까지는 상당히 많은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가장 큰 이유로 생소한 플랫폼을 꼽고 싶습니다. 이미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크롬북이 지닌 운영체제는 사용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긴 어려울 것입니다.

 

이미 일부 언론을 통해 국내 출시설이 기사화되어 6월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웹 환경이 개선되지 않는 한 크롬북의 성공을 확언하기에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애플도 최근 2년동안 OS X를 이용한 맥북에어, 맥북, 맥 시리즈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지만 PC 보급률 기준으로 아직 부족해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운영체제를 습득한 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 때문에 윈도우즈 만큼 보급되려면 좀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무환경 및 교육환경 또한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초점이 맞춰 있어 이를 개선하기 전엔 윈도우즈 운영체제가 득세하지 않을까 싶네요.


 

8초 내외로 빠른 부팅시간과 8시간의 사용시간은 크롬북이 가진 최대 장점이 빛나지만 아직 크롬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그리고 넷북과 차별성을 두기 위해 1.48kg의 휴대성도 나쁘지는 않지만 좀 더 무게를 줄이는 것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잘 극복하고, PC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이 보완된다면 넷북과 같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삼성전자 크롬북에 대해서 평가하면, 새로운 가능성을 보였지만 구입하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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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가 PC Everex Cloudbook VS ASUS Eee PC 비교 동영상

2008. 2. 23. 19:00 Posted by 비회원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초저가 PC Everex Cloudbook VS ASUS Eee PC 비교 동영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저가 데스크탑을 월마트에 공급하면서 화제를 모았던 대만 FIC의 미국자회사 PC전문업체인 'Everex'(에버렉스)가 비아(VIA)와 손을 잡고 보급형 제품인 클라우드북(Cloudbook)을 지난 1월 9일 발표했다. 클라우드북은 CPU-VIA C7-M 1.2Ghz, LCD-7인치 800 x 480 해상도를 지원하는 TFT LCD, 메모리는 512MB, 하드디스크드라이브는 30GB이며, I/O-Ethernet, Wi-Fi, 4-in-1 메모리카드 리더, USB 2.0 2개 단자, DVI를 지원하며, 변환 컨버터로 HDMI까지 사용할 수 있는데 최근 해외에서 클라우드북의 동영상 리뷰를 공개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동영상 출처 : JKKMOBILE

Everex Cloudbook (에버렉스 클라우드북)

동영상을 보면 에버렉스의 왼쪽 측면에는 DVI출력단자가 있고, SD 카드 슬롯이 위치해 있다. 전면부에는 아무것도 위치해 있지 않고, 오른쪽 측면에는 헤드폰, 마이크, USB x 2 단자, Ethernet(유선랜) 단자, AC어댑터가 자리잡고 있다. 뒷면 상단에는 배터리가 위치해 있으며, 온보드의 형태로 되어있어서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다. 뒷면에 위치해 있는 오른쪽 하판에는 팬이 위치해 있는데, 이 부분은 Everex(에버렉스)를 사용하면서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평평한 바닥에 놓고 써야 하는데 하판의 각 측면에 고무패킹이 있지만 폭신한 바닥에서 사용할 경우 팬이 막힐 우려가 있어 보인다. (물론 그에 대한 배려도 했을 것이라고 보여지지만 사용자에게는 신경을 써야할 요소로 자리잡기 때문에 불편할 것으로 생각된다)

LCD상판을 열게 되면, 한손으로 잡고 타이핑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동영상에서 설명하고 있는 리뷰어는 키보드가 매우 작다라고 표현을 했는데 그 이유는 대우루컴즈에서 출시한 M1의 키보드 크기와 비슷한 것으로 보이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화면을 장시간 보고 있었는데 필자가 가지고 있는 M1 Solo USB 키보드와 비슷한 키의 위치를 가지고 있다. 키보드 F7위에 있는 키는 파워버튼과 Wi-Fi On/Off 키가 들어있다.
키보드의 오른쪽 상단에는 에버런에서 사용되는 광마우스와 비슷한 마우스 패드가 들어있다. 반대편의 왼쪽 상단에는 마우스 좌우 버튼이 들어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SUS Eee PC

동영상을 보면 Eee PC 왼쪽 측면에는 Ethernet(유선랜)단자, Modem단자, USB, Air Hole(환풍구), 마이크, 헤드폰 단자가 위치해 있다. 전면에는 아무런 슬롯도 위치해 있지 않고 오른쪽 측면에는 SD 카드 슬롯, USB x 2 단자, D-Sub 단자와 켄싱턴 락홀이 위치해 있다. 뒷먼에는 배터리가 위치해 있고, 램을 확장할 수 있는 데 512MB에서 최대 2GB까지 확장 가능하다. 배터리 오른쪽 상단 부위(뒷면)에 전원부가 위치해 있다. 웹캠이 달린 7인치의 LCD 스크린을 가지고 있으며, 마우스 패드가 하판에 위치해 있고, 키보드의 크리가 작다라고 리뷰를 설명하고 있다.


현재 작성한 글은 동영상에서 설명하는 영어 설명을 한글로 쉽게 설명하였다. 에버렉스는 얼마 전 최저가 PC라는 폭발적인 인기를 등에 업고 나타난 ASUS의 Eee PC 701을 의식한 듯 400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어 AUAS의 Eee PC 701모델과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모델로 간단한 비교 동영상을 소개해 보았다.
 
http://www.dgilog.com/417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Dgilog.com의 컨텐츠는 원문과 저작자를 변경하시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로이 퍼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문의 내용이 Aving.net에 컨텐츠 제공 및 업데이트 될 수 있으니 되도록 '링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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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70751345.tistory.com BlogIcon AS-BiTt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제품을 사기보다는.. 좀더 돈을 들여서 (4만원...)
    HASEE AU4350-VALUE 를 사는게..
    성능도 더 좋고.. 무게가 좀 무겁지만.

    2008.02.24 17:52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네 저도 ^^ 그렇게 생각하긴 합니다. 하지만 UMPC의 매력은 가볍고 크기가 작아서 휴대하기 용이하다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 이렇게 활동하면서 자료를 모으고 있네요

      2008.02.24 23:43
  2. Favicon of http://170751345.tistory.com BlogIcon AS-BiTto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보니. .미니군요 -_-;;
    UMPC 들만 리뷰하시나봐요..?

    2008.02.24 17:52
  3. Favicon of http://blog.ebuzz.co.kr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붸가짱님의 해당 포스트가 2/25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2.25 09:55

60만원대 TGIC UMPC 등장

2007. 12. 10. 23:33 Posted by 비회원
[UMPC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60만원대 TGIC UMPC 등장

UMPC 사용자에게 TGIC UMPC의 새소식은 과연 여기가 무슨회사지? 라는 생각하게 될 것이다. 필자도 UMPC 제조업체인가? 라고 생각을 해봐서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봤다. "TGIC...." 그러나 제품사이트가 검색되지 않았다. TGIC는 신생업체가 아닌 노트북에서 유통업을 잠시 뛰어들었다가 최근에 UMPC나 PMP로 시장을 넓히려고 준비중인 중견업체이다. TGIC의 대표적인 제품은 맥스북 시리즈로 59만 9000원으로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한 유통사이다. 서비스망이 잘 갖춰져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VIA에서 발표한 NanoBook(일명 : 나노북)의 플랫폼 기반의 UMPC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TEXTCUBE님의 블로그를 보면,  다나와의 사진을 포함해서 게시물을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상세하게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아서 샘플기기가 현재 들여온 것을 찍은 것처럼 보인다. 다나와의 워터마크가 찍힌 것을 보면 제품을 수령한듯 싶은데, 제품의 상세한 스펙의 설명이 없어서 아쉽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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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는 다나와(?)


필자는 다나와 사이트를 들어가봤지만 기사는 보이지 않았는데 필자가 못찾은 것일 수도있다. 먼저 블로그에 게시가 된 것으로 판단을 하건데 아마 티져형태의 마케팅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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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는 다나와(?)


800 x 48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으며, GPS 수신기를 이용한 네비게이션 모델도 계획중이라고 한다. 제품 발매 계획은 12월 말에서 1월 초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1월 중순에서 말로 보는 것이 정확할듯 싶고 가격은 약 60만원대 중반에서 70만원대 초중반 사이에 판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좀 더 자세한 이미지 정보를 얻고 싶다면, TEXTCUBE님의 블로그를 방문하길 바란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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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Intel Notebook CPU 로드맵 공개

2007. 11. 30. 17:25 Posted by 비회원

[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2008년 Intel Notebook PC CPU Loadmap이 공개가 되었다. 우선 표를 보면서 이야기를 진행하도록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 출처 : watch.impress.co.jp


이 표중에서 관심있게 봐야 할 부분은 ULV CPU 군 입니다. 노트북이나 UMPC에 사용되는 CPU가 ULV CPU가 많기 때문이다. ULV CPU는 2008년 7월부터 나올 예정이고, ULV CPU 기반으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소니 'TZ', 후지쯔 'P7230', 'T2010'등이 있다. 2008년 1월에는 ULV CPU는 1.3Ghz으로 클럭이 업된 CPU가 등장하고, 메롬 ULV 셀러론의 경우 펜린으로 넘어가기 전까지 클럭의 상승이 없다라는 것이 유의해야 할 사항으로 보입니다. (메롬 ULV 셀러론의 경우 930 클럭을 유지하게 됩니다.) 2008년이 되면 좀 더 새로운 행태의 CPU가 출시가 될 것이다. 성능의 향상도 중요하지만 얼마만큼 저전력으로 고성능의 효율적인 작동이 가능하냐에 따라서 UMPC시장의 판도가 많이 달라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표를 보는 방법

흙색 : 요나(나파)
노란색 : 메롬(나파)
진한 노란색 : 메롬(산타로사)
주황색 : 펜린(산타로사)
연한 주황색 : 펜린(몬테비나)

핑크 테두리가 있는 칸 : 쿼드코어
파란 테두리가 있는 칸 : 듀얼코어
가는 테두리가 있는 칸 : 싱글코어

자료출처 : http://blog.naver.com/youseok0/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이 컨텐츠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원 저자 및 Dgilog.com에 있으며, 원문과 저작자를 변경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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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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