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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2 악세서리 추천] 스마트폰 화면 TV로 크게보자 AllShare Cast Dongle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한지도 벌써 한 달이 넘었습니다.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면 할수록 141mm 디스플레이는 큰 화면의 즐거움을 안겨주었는데요.

 

141mm의 화면은 혼자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지만 간혹 누군가와 함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때,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좀 더 컸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았는데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알게 되었습니다.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는 갤럭시S3(GalaxyS3) 런칭 당시 소개된 바 있는데요. 스마트폰에서 보여지는 화면을 스마트TV, 노트북, 스마트 모니터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이터 전송 장치입니다. 특히 블루투스보다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해 끊김 없는 영상 화면을 보여줍니다.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를 지원하는 스마트TV, LCD TV, LED TV, 스마트 모니터 등에서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갤럭시 노트2를 비롯해 갤럭시S3, 갤럭시노트10.1로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연결하면 스마트폰의 화면을 TV나 모니터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은 삼성 모바일샵(https://www.facebook.com/samsungmobileshop)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설치해 봐야겠죠?

 

 

스마트 TV와 연결하기 위해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꺼내보니 설명서와 본체, HDMI 케이블, 전원선이 들어있습니다.

 

 

블랙 색상과 모던한 디자인이 어우러진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는 아담한 사이즈를 보여주네요.

 

스마트TV에 자리를 잡고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전원을 연결하면, 본체에 붉은색 불이 들어오는데요.

 

 

제품 설명서를 보면 일부 HDMI 지원 기기와는 호환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구형 제품이나 HDMI 버전이 낮은 제품들이 해당될 것 같네요.

 

 

 

 

전원 연결 후 약 30초 정도 지나면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 본체의 붉은색이 점멸하기 시작하는데요.

 

 

초기화(Reset) 버튼을 눌러 주변기기 탐색 모드를 활성화되며, 파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지원하는 갤럭시 노트2의 환경설정 창으로 들어갑니다. (환경설정->추가 설정->AllShare Cast 메뉴로 이동)

 

 

그러면 갤럭시 노트2에서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가 표시되는데요.

 

 

 

자동으로 연결이되면 구성품인 HDMI 케이블과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에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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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하려는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에 표시되는 정보가 동일한 지 확인하고 선택합니다. 만일 스마트 TV에서 이와 같은 표시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HDMI 케이블을 빼냈다가 다시 연결하면 됩니다.

 

 

이 때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의 외부입력을 HDMI로 연결한 단자로 선택해줘야 하는데요. 그렇지 않으면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이 연결되어도 스마트폰의 화면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두 기기가 서로 연결되면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의 화면에 스마트폰의 화면이 나타납니다.

 

콘텐츠 저작권 관련 문제로 영상 재생화면을 담지 못했습니다.콘텐츠 저작권 관련 문제로 영상 재생화면을 담지 못했습니다.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사용하게 되면서 가장 편리해진 부분은 동영상 시청이 아닐까 싶은데요. 기존에는 USB 파일에 옮겨 담아 스마트TV에 다시 연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는데요.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사용하니 스마트폰 앱(어플)에서 구매한 고해상도 동영상 파일을 터치 몇 번만하면 스마트TV에서 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즉,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통해 동영상 재생이 좀 더 간편해졌다는 것이죠.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연결되면, 상단 위쪽에 AllShare 아이콘이 나타납니다.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연결되면, 상단 위쪽에 AllShare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에 담긴 고화질 동영상을 스마트TV로 연결해서 보니 스마트폰에서 미쳐보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크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스마트TV로 보고, 웹 서핑도 즐기며, 화면을 분할해서 메신저 채팅까지 할 수 있네요.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에 있는 자이로스코프(Gyroscope) 기능을 이용해 Wii와 Xbox처럼 할 수도 있는데요. 자이로스코프(Gyroscope)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폰 게임 앱(어플)만 다운로드 받으면 가정용 게임기(Wii, Xbox)가 부럽지 않습니다. 갤럭시 노트2를 게임 패드처럼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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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카트라이더를 즐길 때나, FPS 게임을 즐길 때도 스마트폰의 화면을 보지 않고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폴라리스 오피스와 스마트폰의 DMB를 실행시켜보았는데요. 폴라리스 오피스의 경우 PPT를 가지고 프리젠테이션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업무용 PPT를 보여드리지 못하지만, 별도의 발표자료를 가지고 가지 않더라도 스마트TV와 연결해 업무 미팅용으로 사용하는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DMB 방송은 유선방송보다 떨어지는 화질을 보여줘 시청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는 스마트폰의 화면을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로 보여주는 기능만 제공하는데요.

 

 

활용하기에 따라서 학교나 학원에서 스마트TV에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연결해 수업에 활용할 수도 있고, 회사에서 업무용 프리젠테이션 뷰어로 사용할 수 있으며, 콘솔 게임기 Xbox나 Wii처럼 이용할 수 있는 장점까지 좀 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알 수 있었습니다.

 

 

HDMI 케이블로 스마트TV와 연결해서 스마트폰의 화면을 볼 수 있지만 선으로 직접 연결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뒤따랐는데요.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통해 집에 있는 스마트폰과 스마트TV를 무선으로 연결해 엔터테인먼트 콘솔 기기로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떠세요?

 

P.S.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은 전원 어댑터 대신 USB 데이터 케이블로 연결해도 잘 작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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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있는 디지털 가전기기들을 살펴보니 삼성전자 제품들이 눈에 띄네요. 보통 가정집에 디지털 가전기기들을 들여놓을 때, 특정 브랜드로 구매하는 경향이 강한데, 저희 집도 예외가 될 순 없나 봅니다. 삼성 스마트TV를 비롯해, 블루레이 플레이어, '시리즈9' 노트북, 갤럭시S2 LTE 등 삼성전자 브랜드로 집안을 채우고 있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뉴'시리즈9'에는 DLNA 규격을 준수하는 올쉐어(AllShare)를 비롯해 삼성전자 PC, 노트북 데이터 전송을 손쉽게 도와주는 이지 파일 쉐어(Easy File Share)와 음성 데이터 및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전송이 블루투스(Bluetooth)를 이용해서도 파일공유가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디지털 기기들이 많다 보니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오늘은 파일공유에 대해서 알고 있는 노하우를 공개해볼까 합니다.

 

 

 

이지 파일 쉐어(Easy File Share)로 파일공유를 좀 더 쉽고, 더 빠르게

먼저 이지 파일 쉐어(Easy File Share)가 설치된 노트북 또는 PC를 각각 준비하고 아이콘을 더블 클릭합니다.

 

공유폴더 설정 화면이 나오면 공유하고 싶은 폴더를 선택하고 연결을 클릭합니다.

 

화면에 인증번호가 나오는데, 잠시 후 접속할 컴퓨터에 이 인증번호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꼭 기억해두어야 합니다.

 

이렇게 설정을 마쳤다면, PC에서는 접속하기를 클릭해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접속하면 됩니다.

 

접속된 PC에서는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자유롭게 전송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최근 출시되고 있는 삼성전자 제품들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올쉐어(AllShare) 기능을 지원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삼성 스마트TV를 비롯해, 블루레이 플레이어, '시리즈9' 노트북, 갤럭시S2 LTE 등 도 올쉐어(AllShare)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잠시 올쉐어(AllShare)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해 볼까요?

올쉐어(AllShare)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규격을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기 위해 만든 솔루션으로 PC, TV, 스마트폰, 태블릿, 디지털카메라, 디지털캠코더 등 올쉐어(AllShare)를 지원하는 기기간 유/무선 연결을 통해 동영상, 사진, 음악 파일을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재생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에서 올쉐어(AllShare) 데스크탑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올쉐어(AllShare) PC 소프트웨어(S/W)를 선보이면서 올쉐어(AllShare) 기능을 일반 PC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PC에서도 기기간 로컬 네트워크를 통해 동영상, 사진, 음악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재생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요. 불안정 하지만 조립PC에서도 설치와 실행이 가능합니다.

 

올쉐어 플레이(AllShare Play)를 이용하면 올쉐어(AllShare) 기능을 좀 더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올쉐어 플레이(AllShare Play)는 일종의 클라우드 서비스로 웹 저장공간에 올려둔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PC, TV, 스마트폰, 태블릿, 디지털카메라, 디지털캠코더 등 올쉐어(AllShare)를 지원하는 기기들로 실시간으로 연결해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열람하고 다른 기기나 웹 저장공간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올쉐어 플레이(AllShare Play)가 이해되지 않는다면, 아래 동영상을 참고해주세요.

 

  

 

올쉐어(AllShare)로 파일공유를 좀 더 쉽고, 더 빠르게

올쉐어(AllShare)를 설명하기 위해 뉴'시리즈9'으로 설명해볼까 합니다. 올쉐어(AllShare) 기능을 좀 더 쉽고 폭넓게 사용하려면 올쉐어 플레이(AllShare Play)를 이용하면 됩니다. 올쉐어 플레이(AllShare Play, http://www.allshareplay.com/)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같은 네트워크 상(Wi-Fi, LAN)에 연결할 수 있는 기기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올쉐어를 지원하는) 일부 기기에 따라서는 Wi-Fi 동글이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올쉐어 플레이 홈페이지 및 SugarSync에 접속해서 회원가입을 합니다. 참고로 SugarSync는 별도의 웹사이트를 통해 올쉐어 플레이(AllShare Play)로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사이트 입니다.

 

 

 

SugarSync에 추가 가입하면 5GB의 웹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하지만 저장공간 업그레이드(유료 구매)를 통해 30GB, 60GB, 100GB, 250GB, 500GB 등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자신의 PC사양에 맞는 올쉐어 플레이(AllShare Play) 소프트웨어 설치합니다.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뒤 올쉐어 플레이(AllShare Play)에 컴퓨터 추가하기가 나오면 클릭해줍니다. 컴퓨터는 노트북, PC를 포함해 1대만 추가할 수 있으며, 현재 사용중인 컴퓨터를 추가하면 이전에 등록된 컴퓨터는 올쉐어 플레이(AllShare Play)에서 삭제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이렇게 추가된 컴퓨터는 기본으로 설정된 폴더 내의 멀티미디어 파일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 공유 폴더 추가 및 변경이 가능합니다.

 

 

 

콘텐츠 업로드를 위해서는 미리 가입한 SugarSync(http://www. SugarSync.com) 사이트로 접속해 공유폴더를 지정하고, Web Archive로 접속해 사진, 동영상과 같은 멀티미디어 파일을 PC에서 웹 브라우저로 업로드하면, 사진, 동영상, 음악 등 다양한 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올쉐어 플레이(AllShare Play) 내에서 SugarSync만 사용할 수 있으며, 추후 지원하는 기기 종류 및 모델을 확장한다고 합니다.

 

스마트TV를 보유하고 있다면 스마트허브(Smart Hub)를 통해 올쉐어 플레이(AllShare Play)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스마트허브 메인 화면에서 올쉐어 플레이(AllShare Play)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후, 웹 저장공간 계정으로 TV에서 로그인합니다.

 

그러면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던 콘텐츠를 웹 저장공간으로 전송해 스마트TV에서 재생할 수 있습니다. TV설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면 웹 저장공간에 저장되어 있는 콘텐츠 목록이 스마트TV에서 보이게 됩니다.

 

콘텐츠 목록 중에서 재생할 파일 형식을 선택하면, 웹 저장공간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이 TV에서 재생됩니다.

 

이제 언제 어디서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게 되었네요.

 

 

아참~ 원격재생(DLNA)을 하기 위해서는 DLNA 규격을 갖춘 스마트TV나 스마트 기기가 필요합니다. 올쉐어 플레이(AllShare Play) 웹사이트에 접속해 삼성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재생할 파일 형식을 선택하고 원격재생 버튼을 클릭하면 주변에 있는 기기에서 재생시켜 줍니다.

 

집안에 하나 둘씩 늘어나는 디지털 가전기기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콘텐츠를 어떻게 공유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파일공유를 좀 더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올쉐어(AllShare)를 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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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3D TV에 적용된 Allshare 기능 엿보기.

 

최근 무선 네트워킹(Wireless Networking)을 지원하는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기기들의 호환성을 높여 홈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다양한 기능을 가진 디지털 기기들이 데이터 공유, 기능 공유, 원격제어 등을 위해 온라인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상호간에 정보를 주고 받는다.

 

대체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홈 네트워크다. 쉽게 설명하면, 아파트(APT) 단지 내 초고속 정보통신망(유선 또는 무선)을 설치해 단지 내 보유하고 있는 서버와 홈 게이트웨이(공유기)를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가정 제품(휴대폰, PMP, 디지털카메라, TV ), 홈 오토, 전등, 가스 밸브를 온라인으로 집안의 상황을 원격으로 통제할 수 있는 기술이다.

 

표준화되지 않은 디지털 가전 제품의 호환성으로 소비자가 불편함을 겪자 지난 2003 6월 세계 홈 네트워크 상용화와 함께 디지털 가전 제품의 상호 호환을 표준화하기 위해서 DHWG(Digital Home Working Group)이 창설됐다. 당시 삼성전자, 소니, 파나소닉,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HP 17개 기업을 중심으로 멀티 미디어 포맷, 콘텐츠 보호 방식, 기기 간 전송 방식 등을 표준화에 앞장서기도 했다.

 

기술이 점차 발전되면서 표준화된 홈 네트워크로 인해 침입탐지센서와 웹캠이 비치된 기기를 통해 집안의 보안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영역까지 확대되었고, 안락하고 쾌적한 주거 문화가 형성되면서 홈 네트워크에 대한 인식이 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현재는 좀 더 발전시키기 위해 지능형 홈 네트워크연구·개발이 한창이다.

 

 

 

이와 함께 모바일 기기간의 호환성 표준화 작업도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2006년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HP, 올림푸스, 엡손, IDS, 포탈플레이어와 함께 PictSync(www.pictsync.org)라는 컨소시엄을 결성하며 표준화된 호환성으로 모바일 기기간의 활용성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노력한바 있다.

 

PictSync 2006 2 27일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휴대폰, 디지털카메라에서 찍은 사진을 PC를 거치지 않고 직접 PMP TV에서 직접 볼 수 있도록 표준 규격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콘텐츠 규격을 교환할 수 있도록 데이터 구조와 전송 프로토콜, 동기화 표준 규격에 대해서 많은 발전을 이루게 된다.

 

현재는 DHWG의 명칭을 바꿔 새롭게 재 출범한 DLNA이라는 공식협력체가 세계 홈 네트워크 상용화를 선도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DHWG 창립 17개 기업을 중심으로 약 14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거나 참여를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DLNA에 참여한 기업들 중에서도 디지털 기기들을 호환성을 기본적으로 보장하면서도 자사의 제품 편의성과 호환성을 높인 네트워크 서비스 서비스를 개발하게 된다.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삼성전자의 Anynet+ Allshare가 있다. Anynet+ TV리모콘 하나로 모든 AV 기기에 대한 제어가 가능한 기능이고, Allshare Anynet+에서 업그레이드된 기능으로 최근 생산된 삼성제품들을 홈 네트워크라는 이름을 가진 DLNA라는 기술로 묶어서 멀티미디어(사진, 동영상, 음악)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각 디바이스에 존재한 콘텐츠를 하나로 묶어주는 삼성만의 아이덴티티(Identity)라고 할 수 있겠다.

 

삼성 PAVV Full HD 3D LED TV를 중심으로 블루레이 플레이어, 3D 홈시어터(HT-C6950W) 3D AV를 구성하며 3D 라인업을 완성했다.

 

 

 

Allshare 살펴보기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디지털 디바이스 제품들의 데이터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서는 프로토콜이라고 하는 통신규칙과 방법을 표준화시켜서 통신망을 구축하게 된다. 좀 더 쉽게 설명하면 PC바탕화면의 네트워크를 속성으로 열고 로컬네트워크 속성으로 들어가면 프로토콜들이 보이는데, 표준으로 손꼽히는 TCP/IP 프로토콜이 데이터를 전달하고 Wi-Fi를 기반으로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TCP-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위에서는 HTTP, FTP, SMTP IP를 기반으로 한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된다.)

 

이를 응용한 것이 Allshare라는 기능인데, DLNA에서 규정한 표준 규격을 지원하는 삼성전자 제품군 중 DLNA를 지원하는 모바일 기기와 다양한 전자기기들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위에서 언급했던 삼성 PAVV Full HD 3D LED TV를 중심으로 Allshare 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는 말이다. 삼성 PAVV Full HD 3D LED TV를 유선 또는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데, 유선은 TV를 구매하면 주어지는 유선랜 어댑터를 랜선에 연결하면 되고, 무선의 경우 별도 판매하고 있는 삼성 TV용 무선 동글이(wis09abgn)이나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각각 연결하면 된다. (삼성 3D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무선랜이 내장 되어 있어서 무선 네트워크 연결과 Allshare 기능을 지원한다.)

 

공유기를 통해서 네트워크를 구성했을 경우 기본 값을 설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자동으로 설정값을 맞추고 선택하면 된다. 만일 IP주소, 서브넷 마스크, 게이트웨이, DNS 서버를 수동으로 설정했다면 별도로 지정해줘야 한다.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설정 값은 다음과 같다.

 

IP 주소 : 192.168.0.X

서브넷 마스크 : 255.255.255.0

기본 게이트웨이 : 192.168.0.1

기본 설정 DNS 서버 : xxx.xxx.xxx.x

보조 DNS 서버 : xxx.xxx.xxx.x

 

설정을 마치고 나면 PC, 디지털카메라, 디지털캠코더, 휴대폰,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다양한 제품들 중 공유해야 할 디지털 기기들이 Allshare 기능을 지원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아직까진 삼성전자의 국내 제품들의 경우 Allshare(DLNA)를 지원하는 기기라고 제품 정보에 표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를 지원하는 제품들을 정리해봤다.

 

 

DLNA를 지원하는 삼성 디지털 기기

디지털카메라 : ST5500, ST1000,

디지털캠코더 : HMX-S16, S15

휴대폰 : i8910HD, i8520(안드로이드폰), 옴니아 HD, 옴니아(SCH-M8400), 옴니아2(SCH-M715), 갤럭시S(GT-I9000), 갤럭시A(SHW-M100S)

블루레이 플레이어 :

냉장고 : 삼성 지펠 e-다이어리(냉장고 최초)

디스플레이 : PDP TV 5시리즈, Full HD 3D LED TV 시리즈

프린터 : CES2010에서 공개된 일부 제품 적용됨.

(꼭 삼성 제품이 아니더라도 DLNA 규격을 지원하는 제품의 경우 데이터 공유가 가능하지만 일부 기능은 제한 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PC(데스크탑, 노트북)는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게 되면, HD급 영상의 콘텐츠를 네트워크에 연결된 3D TV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다. 닌자 어째신을 시청해 보니 3D 콘텐츠가 아니더라도 3D TV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했다.

 

아래 주소에서 제품 모델명을 입력하고 소프트웨어에서 PC Share manager를 다운받으면 된다. 현재는 2.33버전까지 업데이트가 되어 있다.(TV 구매시 동봉된 CD를 이용해도 된다.)

다운로드 센터 : http://www.samsung.com/sec/support/download/supportDownMain.do

 

다운로드 센터(직접링크) : 

http://www.samsung.com/sec/support/download/supportDownDetail.do?group=tvav&type=tv&subtype=ledtv&model_nm=UN46B7000WF&disp_nm=UN46B7000WF%2046%ED%98%95%20FULL%20HD&language=&cate_type=all&mType=SW&dType=D&vType=&cttID=2215332&prd_ia_cd=02011500&model_cd=&menu=download&menu2=detail

 

하지만 일부 파일 포맷은 재생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현재 지원되는 파일 포멧은 avi, mkv, asf, wmv(7/8/9), mp4, 3gp, vro, mpg, mpeg, ts, tp, trp, H.264만 지원된다.

 

TV의 기능을 확장한다는 측면으로 접근한다면 Allshare 기능은 정말 획기적인 방법이 아닐 수 없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Allshare를 지원할 수 있도록 공유기부터 연결되는 대부분의 제품의 설정이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아직까지는 없다. 물론 기기 간의 지원은 되지만 PC 제품과 연결될 때 복잡한 설정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이를 좀 더 간편하게 할 수 있어야만 소비자가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다.

 

기기 간의 데이터 공유가 쉽게 이뤄질 수 있도록 고민한 흔적이 역력하지만 대중들은 기기를 구매하면서 공부하길 원하기 보다 쉽고 편리하게 연결 될 수 있는 제품을 기대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올 하반기를 중심으로 프린터, 노트북, PC 모델에도 DLNA 기능을 적용시킬 계획이라고 하니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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