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와이파이망 통합이 시급하다.

2011. 2. 7. 12:21 Posted by 비회원


최근 스마트폰 확산에 따라 무선데이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서 3G 및 와이파이(Wi-Fi)망에 부하가 걸리고 있다. 이동통신사는 통화품질을 개선과 3G 망부하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와이파이(Wi-Fi)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와이파이(Wi-Fi) AP지역간 혼신이 자주 발생하면서 인터넷 접속이 지연되거나 접속이 불가능한 사태가 종종 벌어지고 있다. '와이파이 먹통'에 관련된 기사들도 종종 눈에 띈다.

 

스마트폰 데이터는 '폭발' 통신사는 ' 막혀' 아이뉴스24 IT/과학 2011.02.07 () 오전 7:03

[사설]와이파이 중복, 중재자 필요하 전자신문 262 2011.02.07 () 오전 0:03

와이파이 난개발…`속터지는 스마트폰` 전자신문 IT/과학 3  2011.02.06 () 오후 5:03

와이파이 스마트기기? 고향가니 '속터지네' 머니투데이 IT/과학 2011.02.05 () 오전 8:28

 

이 기사들을 살펴보면, 현재 KT 4만여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각각 2만여개의 와이파이(Wi-Fi)망을 갖고 있지만 이동통신3사는 2011년말 기준으로 와이파이망을 2배 이상 늘릴 계획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처럼 무분별한 와이파이(Wi-Fi) 설치로 인해 무선 신호 간섭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지난 18일 와이파이(Wi-Fi) AP망 설치와 관련해 와이파이 혼신 해결책을 내놓았다. 하지만 현재 구축된 와이파이망에 적용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방통위가 와이파이 혼신 현상을 막기 위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지만 우려 섞인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이동통신3사가 합의했지만 방통위의 대책이 구체적이지 않고 강제성을 띄지 않기 때문이다. 방통위는 무선랜 공유기의 채널번호(1, 5, 9, 13)를 선정해 운영할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 통신사별 채널번호를 강제로 부여하지 않아서 AP 밀집지역에서는 같은 채널번호를 가진 와이파이(Wi-Fi)가 중복 설치 될 수 있는 소지가 높다. 따라서 와이파이(Wi-Fi)망 설치가 늘어날수록 가이드라인으로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기에는 부족하다.

 

그렇다면 어떤 해결책이 필요할까?

이동통신사가 아닌 정부의 주도로 계획된 와이파이(Wi-Fi)망 설치가 필요하다는 점을 주장하고 싶다. , 정부에서 발벗고 나서서 이 상황을 해결해야 할 정도로 강제성을 부여해야 한다. 가급적이면 중복된 투자를 피하고 밀집지역에 와이파이(Wi-Fi)망을 설치할 경우 무선랜 공유기의 채널번호를 강제로 부여하고 그에 따라 무선 네트워크망을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실현가능성은 적지만 와이파이(Wi-Fi)망을 통합 운영하는 것이다. 이동통신3사가 설치비용과 운영비용을 공동 부담하고 공동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중복 투자되는 비용을 줄일 수 있을 뿐만아니라 유지 관리 비용도 높일 수 있고, 더 넓은 커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은 가장 이상적이지만 이동통신사간의 이해관계가 얽혀있어 실현 가능성은 가장 낮아 보인다. 정부가 나서서 이를 중재해주고 기업들에게 혜택을 준다면 어느 정도의 실현 가능성은 있어 보이지만 이동통신사가 쉽게 수긍을 할지는 미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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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코드 2010] 태블릿 빅뱅이 다가오다

2010. 12. 1. 14:2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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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으로 촉발된 스마트 태블릿 시장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타블렛 코드 2010 30일 개최됐다.

 

이날 로아그룹 김진영 대표가 나와 ‘태블릿 빅뱅이 다가오다’로 발표했다.

 

이날 로아그룹 김진영 대표가 발표한 주요 내용을 정리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국내 시장은 2011년 약 120만 대 규모 예상(보수적 기조), e-Book 수요 또한 전용 e-Book Reader기에서 태블렛 PC Transition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2011년부터 애플 아이패드, 구글 태블릿 삼성 갤럭시탭, 퀄컴 미라솔 등을 중심으로 태블릿 War본격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태블릿을 둘러싼 주요 Code는 무엇일까?

그것은 고성능/저전력 원칩 기반의 멀티미디어 프로세서가 태블릿에 대거 채용이 선행되어야 하고 스마트TV와 매시업, 그리고PCC(Personal Cloud Computing)기반 서비스의 성장이 이뤄져야 한다. 그 다음엔 모바일 결제와 오브젝트 베이스 미디어 서비스의 등장, 그리고 Full 3DUI/UX이 있고, 마지막으로 e-Book시장의 지각변동과 소셜 네트워크와의 연동이 있을 것이다.

 

Watching Point AP(Application Processor를 꼽을 수 있다. PC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은 연산처리를 위한 CPU의 성능과 그래픽관련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의 처리, 영상/영화와 같은 동영상 파일 처리를 위한 MFC(Multi Format Codec) 3가지로 집약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3가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가 하나의 칩에 집적됨으로써 저전력/원가절감을 향상시키는 활동(SoC, System On Chip)으로 이어지고 있고, 2011년에는 멀티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이 출시될 것이다. 2011년 하반기부터 2GHz(Dual Core) 스마트폰 프로세서가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AP영역을 둘러싼 업체간 합종연횡과 경쟁이 본격화가 예상된다.

 

또한 스마트 TV와 연계해 새로운 형태의 태블릿PC 서비스가 선보이게 될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 IPTV(or Smart TV)를 꼽을 수 있다. 컴캐스트에서 출시한 Xfinity TV는 아이패드를 통해 TV리모콘의 역할과 다양한 TV채널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렇게 3D 성능은 하드웨어 플랫폼적으로 임벧드 그래픽 솔루션이 기본장착되면서 폭발적인 증가 추세를 보일 것이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플랫폼적으로는 3D UI/UX    App 구현을 위한 3D Engine/SDK형태로 OS Independent하게 제조사 단말에 포팅될 것이다.

 

태블릿PC의 전략적 시사점은?

태블릿시대 = 스마트 모바일 시대 = 인터랙티브(Interactive) 유저의 시대 = 디지털 의식주 시대로 변모하고 있기 때문에 상호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클라우딩 서비스가 이뤄지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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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스타일 다이어리, DMB 2.0등 카페 어플 사용기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카페폰은 Wi-Fi Zone에서 무료로 웹서핑을 즐길 수 있고 멀티미디어 재생을 지원해 그 활용도가 높다. 지금부터 카페폰에 내장되 다양한 기능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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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가 있는 곳엔 언제나 카페폰이···

별도의 비용발생을 걱정할 필요 없이 자유롭게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Wi-Fi 서비스는 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는 3G 무선망(유료)과 달리 별도의 요금제를 가입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런 장점을 스마트폰에 접목해서 경쟁력을 높이고자 Wi-Fi를 선택한 이통동신사들은 무선랜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점차 Wi-Fi Zone을 늘려나가고 있다.

 

Wibro만으로는 커버리지(Coverage Area)의 한계와 추가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단점을 갖고 있는데 Wi-Fi Zone 서비스를 전면으로 내세우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네트워크 트래픽 부하를 줄여주고 이동통신망을 보완하는 역할을 담당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Wi-Fi는 거리의 제약이 존재하지만 이런 장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도시의 주요 지점, 공공장소, 대학가를 중심으로 AP(Access Point)가 설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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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주요 기능 중에서 카페폰(LG-SU420)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Wi-Fi는 킬러 콘텐츠라고 할 수 있다. 내장된 모바일 브라우저를 통해 웹 서핑을 즐길 수 있고, 판도라TV, June 동영상, 멜론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웹 브라우저로 접속한 Dtalker는 빠르게 접속되었고, 웹서핑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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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5

 

또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Tossi, 싸이월드 모바일, 파자마5 등을 비롯해 메신저 서비스(대화친구, 모바일 메신저)도 즐길 수 있다. 파자마 5에는 나를 포함한 총 5(지인 4)을 항상 연결해 기분과 상태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등록된 4인과 메일, SMS, Q메세지, 전화, M 메신저 등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여기서 모바일(M) 메신저는 네이트온과 연결되어 실시간 채팅을 지원하고, Q메시지는 간단하게 관심을 표현하는 메시지 기능을 제공한다.

 

이 뿐만이 아니다. E-mail 기능도 지원해 메일을 확인하고 답장을 보낼 수 있도록 편의성도 제공한다. 개인 메일 계정과 회사/기타 메일 계정으로 구분해서 쉽게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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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DMB 2.0

업계 최초로 기존 DMB 방송 서비스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DMB 2.0을 적용한 카페폰은 양방향 DMB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의 장점 중에서 참여와 소통을 가져와 서비스를 적용시켰다. DMB. 2.0의 데이터 방송은 뉴스, 날씨, 증권 등 다양한 정보와 방송 정보를 DMB방송망을 통해 수신하여, TV, 라디오와 함께 이용하는 새로운 서비스다. 데이터 방송으로 제공되는 모든 Html 페이지들은 TV, 라디오처럼 무료로 단말기에 수신된다. , DMB 2.0 데이터 방송 수신은 무료지만 이를 통해 무선 인터넷 망에 접속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통화료나 정보이용료가 부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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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및 일부(임대) 채널에서는 DMB2.0의 데이터 방송을 운영하지 않는 곳도 있어서 수신되는 데이터가 없는 경우도 있다. 화면이 분할되어서 보여지는데, TV 스크린을 클릭하면 확대해서 볼 수 있다. DMB 메뉴는 TV 방송, 라디오 방송, 채널 검색, DMB 편성표, 환경 설정, 이용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업그레이드 된 DMB 2.0의 수신율을 높이기 위해서 DMB 안테나의 길이가 길어졌다는 점은 눈길을 끈다.

 

실제로 사용해 봤지만 DMB 2.0의 장점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가 결합해 나올 서비스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서비스가 완벽하게 구현되지 않고 있어 서둘러 보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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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는 스타일다이어리

카페폰이 여성 사용자에게 강력하게 어필 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스타일다이어리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소소한 하루의 일상을 일기형식으로 작성할 수 있는 스타일다이어리는 다이어리의 기능을 휴대폰 속으로 넣은 카페폰은 일정관리, 일기장, 카메라 사진과 필기 메모를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카페폰에 저장된 데이터들을 컴퓨터와 싱크(동기화)해서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

 

아울러 월별 스킨이 각기 다르게 적용되어 지루하지 않도록 사용자를 배려한 모습이 엿보인다.

먼저 스타일다이어리를 실행시키면 선을 그릴 수도 있고,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또한 미리 촬영한 사진이나 사진을 촬영해 넣을 수도 있고 스티커와 같은 이모티콘을 불러와서 사진과 조합할 수도 있다. 편집을 완료하면 한장의 사진으로 병합할 수 있고, 이를 되돌리는 복원 기능도 제공된다. 단 복원 기능의 경우 저장되어버린 이미지까지 복원할 수 없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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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가서 촬영한 사진으로 스타일다이어리에 활용

 

이런 기능을 가진 카페폰은 신생아를 키우는 부모에게 좋은 육아일기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사진을 매일 찍어서 기록으로 남기고 사진을 꾸며서 보관한 뒤, 온라인에서 나만의 책으로 출간하는 포토북을 이용하면 아이와 부모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다이어리를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도 특별한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우선 다이어리의 크기가 획기적으로 작아져서 휴대성이 우수해졌다. 또한 문자입력도 카페폰의 터치 키패드를 이용해 빠르게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리에 비해서 편의성이 떨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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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화소 내장 카메라

오토포커스(AF)를 지원하는 300만 화소의 카메라는 카페폰의 활용도를 높여준다. 특히 스타일다이어리와 연동되어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촬영모드는 접사, 셀프, 파노라마, 프레임 모드를 지원해 상황에 맞게 촬영할 수 있다. 카페폰을 가로 또는 세로로 회전해도 촬영이 가능하고 ISO800까지 지원한다. 광량이 부족한 곳에서 촬영할 때 유용하지만 내장플래시를 지원하지 않아서 조금 부족한 감이 없지 않다. 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최대 해상도(3M-2048x1536)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줌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2M-1600x1200 해상도 이하에서만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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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iX를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재생기기 카페폰

별도의 인코딩 없이 멀티미디어 재생이 가능한 카페폰은 DivX Xvid 동영상 파일과 smi 자막 파일을 지원해 손쉽게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 재생시 자막 언어, 크기 설정, 돌비 모바일 설정 등을 지원한다. 아쉽게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720P 동영상 재생은 무리가 있다.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MP3를 재생할 수 있도록 DRM Free를 지원한다. MP3와 비교해서 음질의 차이가 크지 않았다.

 

그리고 동영상 재생시 간혹 파일 확장자는 이상 없지만 압축 코덱이 달라 재생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때 별도의 인코딩 변환 프로그램으로 변환한 파일로 동영상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한다. 타사의 인코더들 보다 AVI, MPG, WMV 등 다양한 동영상 파일 및 크기 변환을 편리하고 쉽게 할 수 있는 다음 팟 인코더는 오른쪽 상단에 별도의 워터마크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영상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다음 팟 인코더의 주요기능은 동영상 인코딩 기능, 용량별/분할 인코딩, 오디오/자막 싱크 기능, 간편한 편집 기능, 초간편 프리셋, 고용량 업로드를 지원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인코딩 프로그램을 추천을 한만큼 카페폰에서 최적의 동영상을 재생하기 위해서 다음 팟 인코더를 사용할 때 파일설정 방법을 잠시 소개할까 한다. 다음 팟 인코더를 설치하고 실행하면 인코딩탭 하단에 PC저장용이라고 뜨는데 인코딩 옵션에서 PC/PMP용을 선택한다.

 

파일 형식을 먼저 설정해야 하는데 AVI 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제일 나중에 선택하게 될 경우 중간에 화면 크기가 자동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파일형식을 선택하고 나면 화면크기를 640 x 480(MAXX 해상도)으로 선택한 뒤 입맛에 맞게 고화질(100%), 중화질(80%), 저화질(70%) 3가지 화질을 선택하면 카페폰으로 멀티미디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그외에도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카페폰을 만지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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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인터넷 AP망 개방 뜨거운 Hot 이슈

2009. 11. 9. 13:43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무선 인터넷 AP망 개방 뜨거운 Hot 이슈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112일 와이브로 수요확충을 통해 사업자의 수익성 제고를 염두해두고 무선인터넷 활성화, 다양한 서비스 개발, 와이브로 공공서비스 활성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SK텔레콤과 KT간의 입장이 달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우선 국내에서 제공하는 통신사의 무선 통신망은 CDMA 1x EV-DO, HSDPA, Wibro, WCDMA(3G) 등 다양한 서비스 중에서 선택적으로 접속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고 있다. 그러나 좋은 품질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해서 일까? 우리나라는 외국에 비해서 인터넷 무선 인터넷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만 저렴한 정액 요금제를 채택하지 못하고 있다.

 

가장 주된 요인은 서비스 요금이 낮아질수록 사용자의 이용률이 증가해 시설투자 비용이 증가한다는 점이다. 이는 통신사가 고집하고 있는 무선 인터넷 수익구조가 감소해 요금을 더 징수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는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만큼 무선 인터넷 요금이 많이 나와 자살한 이가 있을 정도로 사회적 이슈가 지속되고 있다. 소비자에게 무선 인터넷 서비스 요금은 살인적인 비용을 지불해야 할 정도로 경계의 대상이 되어 버려 무선 인터넷 서비스가 발전하기 위한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시중 방통위원장이 내년말까지 이동통신 요금을 20%인하 하겠다고 밝혀 통신사들은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분주하다.

 

한편, 아이폰 도입에 관련되어 무선랜 망개방에 대한 논의가 SK텔레콤과 KT를 중심으로 뜨거워지고 있다. 무선랜 망개방은 무선랜을 도입한 단말기를 중심으로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는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무선랜 망개방이 이뤄지면 유·무선 융합서비스와 호환되는 단말기를 활용해 무선랜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에서 무료로 이용하고 음성통화도 인터넷전화 요금(Skype)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새로운 통신시장의 새로운 컨버전스 상품으로 떠오른 유·무선 융합서비스에 대해서 SK텔레콤과 KT의 입장차가 뚜렷하게 대립하고 있으며, 방송통신위원회의 입장도 오락가락 행보를 보여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SK텔레콤측은 무선랜 강제인증은 현실상 어렵기 때문에 법제화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고, 시내와 거주지를 중심으로 공유할 수 있는 사설 AP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겠다는 속내를 내비쳤다.

 

KT 김연학 가치경영실장은 외부 언론을 통해 원칙적으로 AP에 접속하기 위해 인증이 필요하다는 게 기본 입장이며 여러 명이 동시에 접속할 경우 네트워크 품질도 떨어지기 때문에 경쟁사 가입자들에게 자사 AP를 개방할 수 없다고 못박아 방통위의 정책과 반대되는 입장을 취했다.

 

이처럼 유·무선 융합서비스를 도입하며 통신업계는 치열한 시장점유율 다툼을 하고 있는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가 무선랜 인증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어 무선랜 망개방의 논란은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via : 방통위,‘와이브로 활성화 3대 정책방향과 8대 과제발표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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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스마트폰 활성화의 쟁점은 통신사의 'Wi-Fi'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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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G를 비롯해 다양한 통신 서비스 기술이 발전하며, 모바일 디바이스(노트북, 넷북, MID, UMPC, 스마트폰)를 통해 인터넷 서비스를 시간과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접속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열풍이 거세게 불어 닥치고 있는 가운데 정작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불완전한 모습을 형성하고 있다. 어떤 부분에서 불완전한 모습을 갖추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자.

스마트폰 발전을 저해한 위피(WIPI) 정책

(구)정보통신부는 위피(WIPI)를 국제표준 무선 인터넷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며, 2005년 4월 위피 탑재를 의무화 시작해 약 4000만대가 넘는 휴대폰 단말기에 설치되었다. 국책사업으로 추진되었던 위피(WIPI)사업은 국내 출시할 예정된 가운데 3G아이폰의 발목을 잡기 시작했고, 세계적인 트랜드에 뒤처지며, WIPI 폐지론이 대두되었다.

결국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국내시장 진출을 위해서 단말기의 위피 탑재 의무화가 걸림돌이 되자 4월 이동전화 단말기의 'WIPI 탑재 의무화를 폐지'하면서 Wi-Fi가 채용된 스마트폰이 주목을 받는 듯 했다. 터치폰에 스마트폰의 기능을 접목시켜 Wi-Fi(무선랜) 접속 기능이 추가된 제품들이 출시되었고, 4월 위피 탑재 의무화가 해제됐으나 이통통신3사는 아직까지 위피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Wi-Fi가 적용된 스마트폰은 기존 유선 인터넷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IT업계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며 네티즌을 비롯해 언론에서도 Wi-Fi 기능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이동통신3사(SK텔레콤, KT, LG텔레콤)는 수익성을 보장하는 WIPI 서비스를 대체할 Wi-Fi 서비스를 찾지 못해 고심하고 있다. 일부에선 "WIPI 정책을 폐지했지만 Wi-Fi 서비스 도입은 제자리 걸음으로 세계적인 트렌드를 역행하고 있다"며, "통신사들의 적극적인 Wi-Fi 도입을 촉구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Wi-Fi 서비스를 수용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이슈가 되고 있는 Wi-Fi를 통신사가 수용하기 어려운 이유는 대표적으로 수익성, 국내 사용자의 특성, 트래픽 증가(시설투자) 등 세 가지를 꼽을 수 있다.

WIPI를 포기하면 현재의 수익구조는 무너지고 수익성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 대표적인 네트웍서비스인 SK텔레콤의 '네이트(nate)', KT의 '쇼(Show)' LGT의 '오즈(Oz)'에서 발생되는 서비스 수익을 대부분 포기해야한다. 또한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기엔 너무 시간이 촉박하고 Wi-Fi 서비스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는 시설투자 및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이 절실하다. 현재, 통신사들은 음성 및 데이터 서비스와 대체 서비스를 살펴보고 투자 대비 수익구조를 극대화하기에는 Wi-Fi 지원 이동전화단말기 보급이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동통신 3사들은 이구동성으로 '국내 사용자층이 DMB 서비스를 원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Wi-Fi가 빠지면서 대체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DMB 서비스가 자의반 타의반 이용하고 점차 그 보급률이 높아지고 있어 그 주장을 뒷받침한다. 실제로도 주변에 핸드폰 및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DMB의 필요성을 물어보면 필요하다라고 주장하는 것을 비춰볼 때 타당성이 있는 주장이라고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Wi-Fi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DATA 통신료라는 요금이 부과되는데, DATA의 패킷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기지국의 트래픽을 분산하기 위해 트래픽 용량 증설 비용에 투자해야 한다. 이는 첫 번째로 언급한 수익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무제한 서비스에 익숙한 사용자에게 1GB, 2GB, 4GB 등 제한적인 트래픽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사용자의 불만을 가중시키는 요소가 될 것이다. 그렇다고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트래픽 증가에 대한 부담을 떠안아야 한다는 입장을 감안해야 한다.

한편, 이동하면 Access Point간 Handover 문제가 발생한다. 이는 Wi-Fi 서비스 제공 지역에서만 무선랜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 항상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없다는 점에서 통신사들은 WIPI에 비해 Wi-Fi의 매력이 반감되는 요소가 된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애플 앱스토어(i-tunes)의 수익구조를 채용하라!

이동통신사 입장에서는 소비자들이 네트워크 서비스인 SK텔레콤의 '네이트(nate)'와 KT의 '쇼(Show)'를 계속 사용하길 바라기 때문에 수익구조를 해치는 Wi-Fi가 달갑지만은 않다. IT시대의 트랜드를 선도하는 앱스토어(i-tunes)의 등장은 국내 이동통신사의 수익구조를 무너뜨리는 골치 아픈 존재지만 역설적으로 새로운 수익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했던가. 안정적으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앱스토어라는 성공적인 서비스를 모방하고 재창조시켜 발전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세계시장에서 주름잡고 있는 구글이 국내에서 실패한 연유는 무엇인가?'와 '네이버가 구글을 제치고 국내 시장에서 성공하게 된 연유는 무엇인가?'를 살펴본다면 앱스토어 서비스를 차별화 해서 국내 사용자들이 원하는 니즈를 맞출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이동통신업계가 업계가 태도를 바꿔 단거리 무선통신 기술 와이파이(Wi-Fi)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만큼 국내 이동통신사들은 데이터 통신 분야의 매출이 감소할 것을 우려하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무엇보다 근시안적인 안목보다 시대가 원하는 변화를 읽어내고 장기적인 계획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무조건 반대하는 것 보다는 앱스토어와 같은 서비스 툴을 개발해서 보다 다양한 수익모델을 찾아나서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된다면 국내 수익모델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수익모델을 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된다면 국내에 출시하는 제품들의 스펙다운 문제는 사라지게 될 것이다.

"Wi-Pi란? 2001년부터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기 시작한 위피(Wireless Internet Platform for Interoperability)는 무선인터넷 플랫폼이란 이동전화 단말기에서 사용되는 운영체제(OS)를 이용해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기본 소프트웨어의 기술표준을 말한다"

"Wi-Fi란? Wireless Lan이라고 불리는 Wi-Fi는 무선접속장치(AP)가 설치된 곳에서 전파나 적외선 전송방식을 이용한 일정 거리 안에서 무선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근거리통신망(LAN)을 칭하는 기술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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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정체는 인터넷폰이니? AP니?

2007. 12. 13. 16:13 Posted by 비회원
[주변기기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너의 정체는 인터넷폰이니? AP니?

LG070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서 Wi-Fi폰의 이벤트를 진행하는 UMPCPortaL 회원님의 리뷰가 올라오게 되어 이제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펩시맨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한 회원의 리뷰 중 사진과 내용의 일부 발췌하여 작성한 리뷰임을 미리 밝혀둔다. Skype가 인기를 끌면서 USB 인터넷폰이라는 제품이 등장하게 되었고, 더불어 인터넷 서비스망을 이용한 Wi-Fi를 이용한 서비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다. 벨킨에서 Wi-Fi 인터넷 폰이라고 하여, 외형은 인터넷 폰과 흡사한데, AP를 이용한 인터넷폰을 내놓았다. 펩시맨님이 사용한 제품은 바로 LG WPU-7000 이라는 제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의 구성은 어댑터, 랜케이블, AP겸 메인 거치대, 전화기 본체, 충전용 거치대가 들어있고, 충전기는 충전기의 용도로만 활용이 되는데, 충전표시등이 뒷면에 있어서 완충여부를 알 수 없다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메인 거치대에는 왼쪽으로 안테나, 어댑터잭, 리셋버튼, 랜(컴퓨터), 랜(인터넷)단자가 있다. 여기서 랜의 단자가 2개가 있는데 한개의 랜단자는 WAN 포트 역활(in)을 하는 것으로 보이고 다른 단자는 컴퓨터로 뿌려주는 역활(Out)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메인거치대는 전면에 거치대의 상태를 알려주는 LED램프가 존재하며, 전원, 컴퓨터의 인터넷 무선 인터넷의 작동여부를 알수 있고 AP기능에만 충실한 역활을 수행한다. Wi-Fi폰을 보게 되면, 폰 자체를 TV 또는 케이블 셋탑박스만 지원하고, LG 계열의 제품 중 일부 제품에서 리모콘으로 사용 할수 있는 적외선 센서가 장착이 되어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인은 심플하며 핸드폰보다는 크기 때문에 밖에서 사용할때 좀 커보인다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핸드 그립감은 좋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으며, 입력방식은 LG Ez 한글방식을 사용한다. 통화품질을 테스트하는 환경의 테스트 값이 다음과 같이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가서비스로, i허브라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폰으로 날씨 정보를 확인하고, 증권정보는 무료지만 40분의 DATA 시간 정보가 차이가 있어 실시간으로 활용이 어렵다. 그밖에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유료서비스이고, 월 정액으로 이용 할 수 있다. 전화 통화품질의 경우 핸드폰보다는 좀 더 좋은 품질을 제공한다. (핸드폰 요금 11.7원/10초, 시내외 요금 38원/3분, SMS 요금 15원/1건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 WPU-7000에서는 AP(공유기)기능을 제공합니다. 펩시맨 회원님은 UMPC인 VEGA를 이용해서 접속테스트를 직접 실험하였다. AP를 거치지 않고 유선으로 접속한 속도와 무선으로 접속한 테스트의 결과는 공유기로서의 성능 저하가 없고 오히려 휴대용 AP보다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다.

최종적으로 평가를 하자면 별도의 유무선 공유기를 돈 주고 구입하지 않아도 LG KPU-7000에서는 유선 및 무선 공유기(AP) 기능을 제공하고, 휴대성에서는 AP가 있는 지역에서는 Wi-Fi 폰을 자유롭게 사용 할수 있으며, 손쉽게 자동 네트워크 설정을 하여, 사용 할 수 있다.

좀 더 요금과 리뷰에 대해서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으면 원문이 있는 070카페의 게시물을 이용하거나 UMPC PortaL의 게시물을 보면 된다.

정보 제공을 위해서 자료를 제공해주신 UMPCPortaL의 펩시맨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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