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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7.7인치로 IFA2011에서 공개되나

2011. 8. 16. 11:31 Posted by 비회원

이미지 출처 : 삼성모바일닷컴

이미지 출처 : 삼성모바일닷컴


갤럭시탭 7.7인치로 IFA2011에서 공개되나

 

갤럭시탭 7인치의 후속모델이 IFA2011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모으고 있다. 서울경제신문은 지난 15일 업계의 소식과 삼성전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갤럭시탭 7.7인치 출시소식을 전했다.

 

서울경제신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4세대 LTE(4G) 이동통신기술이 적용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갤럭시탭 7.7 IFA2011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일 갤럭시탭 7.7은 갤럭시탭 7, 갤럭시탭 10.1, 갤럭시탭 8.9에 이어 4번째로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태블릿PC으로 휴대성과 성능이 향상됐다.

 

갤럭시탭 7.7의 공개된 스펙은 다음과 같다. 구글의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인 허니콤 3.0,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엑시노스로 추정됨), 광시야각을 지원하는 7.7인치 디스플레이, 1,280x800 지원해상도, 4G LTE 등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갤럭시탭 7.7의 구체적인 스펙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갤럭시탭 10.1에 비추어보면 300만 화소급 후면 카메라와 200만 화소급 전면 카메라, 지상파 DMB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상파 DMB는 국내향으로 출시될 경우 대부분의 모바일 사용자들이 강력하게 희망하는 기능으로 손꼽고 있어 반드시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 이외의 스펙들은 기존의 갤럭시탭과 비슷한 수준으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뿐만 아니다. 갤럭시탭 7.7은 현재 출시된 스마트 태블릿 중에서 가장 얇은 8.6mm 두께를 구현해 무게가 더욱 가벼워 질 것을 암시했다. 전작인 갤럭시탭 7인치의 두께가 11.98mm라는 것을 감안하면 갤럭시탭 7.7은 매우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

 

갤럭시탭 7.7에 내장될 애플리케이션으로는 갤럭시탭 시리즈에 탑재된바 있는 리더스 허브를 비롯해, 소셜 허브, 폴라리스오피스, 스마트 에듀, 아이나비 3D, 전자 사전 등이 탑재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갤럭시탭 7.7은 테크라 프로세서를 채택한 갤럭시탭 10.1에서 동영상 재생 성능이 논란이 된 만큼 엑시노트로 추정되는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해 엑시노스를 채택한 만큼 FULL HD 동영상과 다양한 코텍의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서울경제신문을 통해 구체적인 출시일정을 밝히지 않았지만 삼성전자의 제품공개와 출시주기를 감안하면 연내 출시가 확정적이다. 갤럭시탭 7.7 IFA2011을 통해 공개될 예정인 만큼 빠르면 10월말 늦으면 12월초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침체된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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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Windows 7의 ‘XP 호환성 지원’은 VISTA 시리즈로 넘어가기 위한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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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http://www.microsoft.com, 이하MS)가 Windows 7(이하 윈도우7)을 통해 VISTA 시리즈로 넘어가기 위한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동안 윈도우 VISTA의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XP에서 구동되는) 일부 프로그램의 호환성 문제, 저사양 PC의 지원 부족, 운영체제의 크기가 커지고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등 XP사용자들에게 외면받기 시작했고, MS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운영체제의 개발에 착수했고, 윈도우 7을 차선책으로 선보였습니다.

윈도우 7에서 선보인 XP 호환성 이란?

가상화(Virtual PC 7.0 Version) 기술에 기반한 'XP 호환 모드'가 Windows 7에 포함될 예정이다. 일부 매체에 따르면, “MS는 자사의 차세대 운영체제 Windows 7 프로페셔널과 엔터프라이즈, 얼티밋 버젼에 가상화 기술을 적용한 윈도우 XP를 통해 호스트 PC와 서로 연동할 수 있는 기능 지원한다”라고 공개 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제공하는 가상화 솔루션의 가장 큰 장점으로 ‘Auto Publish 기능’, ‘기업 사용자를 위해 일반적인 관리자 도구는 물론 액티브 디렉토리와 그룹 폴리시를 통한 제어’가 큰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Auto Publish는 시작메뉴와 단축아이콘을 자동으로 등록해 윈도우 XP로 구동하지 않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CPU에서 하드웨어에서 가상화를 지원해야만 됩니다.


MS의 전략 방향은?


윈도우 7에서 지원되지 않는 프로그램을 구동할 때 매우 유용한 이번 ‘XP 호환성 지원’은 VISTA에서 느꼈던 단점들을 보완한 윈도우 7은 VISTA를 사용하다 XP로 회귀했던 사용자층을 확보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윈도우 XP 사용자는 윈도우 7 사용자층으로 흡수된다면, MS가 XP 사용자층을 윈도우 7으로 끌어들여 윈도우 비스타 후속 버전 또는 새롭게 선보일 운영체제의 완충지대용 역할을 담당하는 운영체제가 아닌가? 라는 분석을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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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Windows Vista 사용자는 Windows 7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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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지난 1월 7일 공개한 차기 PC 운영체제(OS)인 'Windows 7'의 특징을 세상에 공개하며 1월 9일부터 MS 공식 홈페이지(microsoft.com/windows/windows-7/beta-download.aspx)에서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사용자가 몰려 서버가 다운되자 12일부터 베타 테스트 버전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Windows 7은 '빠른 체감 속도, 길어진 배터리 수명'을 장점으로 노트북 사용자 및 넷북(Netbook) 사용자에게 기대되는 운영체제로 손꼽히고 있다.


Windows 7의 부팅 속도는 Vista에 비해 최고 15초까지 빨라졌다. 어림잡아 부팅에 걸리는 시간은 사양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20~60초의 부팅 시간을 갖고 있다. 터치 기능이 강화되어 터치 스크린을 내장한 LCD를 이용하여 멀티터치 기능을 즐길 수 있다. 그림판, 워드패드 프로그램도 여러 개의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개선되고 있으며, 정식 런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월 4일 Windows 7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윈도 7 홈 베이직(Windows 7 Home Basic), 윈도 7 스타터(Windows 7 Starter), 윈도 7 홈 프리미엄(Windows 7 Home Premium), 윈도 7 프로페셔널(Windows 7 Home Professional), 윈도 7 엔터프라이즈(Windows 7 Enterprise), 얼티밋(Windows 7 Ultimate) 등으로 구분 되지만 국내 출시 예정인 Windows 7은 프로페셔널, 프리미엄, 엔터프라이즈, 얼티밋 등 4종류이다.


한편, 블로거를 중심으로 'Vista에서 Windows 7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한가?'에 대한 의견이 꾸준이 제기되고 있다. BLORGE(http://vista.blorge.com/)를 운영하는 John Lister는 Vista buyers could get free Windows 7 upgrade라는 제목으로 ‘09년 7월 1일부터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라고 언급하고 있어 논란의 진원지가 되고 있다.


참고사이트 : http://vista.blorge.com/2009/01/07/vista-buyers-could-get-free-windows-7-upgrade/


09년 7월 1일 이후에 비스타를 탑재한 모델을 구매한 사람에게 한정된다고 하는데, arstechnica.com에서는 2009년 7월 1일 이전이라도 어떠한 형태로든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필자가 예측하는 방법으로는 업그레이드 CD를 무료로 배포하거나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정품 시리얼을 등록해서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다운받는 것으로 진행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While Microsoft has not revealed any final dates for the upgrade program yet, rumor has it that the program eligibility will begin on July 1, 2009. "


참고사이트 : http://arstechnica.com/microsoft/news/2009/01/buy-a-vista-pc-as-of-july-1-upgrade-to-windows-7-for-fre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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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S에서 기존의 Windows Me때와 같은 패턴으로 Windows 7의 런칭을 진행한다면,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굳이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프로그램처럼 Windows me때와 같은 쇠락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출시시점이 임박한 만큼 Vista는 현재 대부분의 개인 및 기업에게 외면받는 프로그램으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현실적인 대안과 업그레이드 방안을 모색하는 것도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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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보안이 취약한 Windows7(윈도우즈7)...PC 보안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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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오늘)부터 베일에 가려져 있던 Windows 7이 정식으로 공개된다. 올해 개최되는 CES 2009에서 스티브발머의 기조연설을 통해 데스크톱 운영체제 윈도우 7의 베타 버전을 http://www.microsoft.com/windows7을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Windows 7을 설치하려는 사용자에게 각별한 보안주의가 필요하다.

Windows 7(윈도우즈7)은 어떤 서비스 인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에서 공개한 Windows 7을 살펴보면, 윈도우 7(Windows 7)은 운영 체제의 기본적인 성능을 향상시켜 컴퓨터의 부팅 속도가 빨라졌다. 불필요한 알림기능은 줄어들어 사용자의 작업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터치 인터페이스 지원을 전폭적으로 강화하여, UMPC, MID, Netbook, Tablet PC와 같은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컴퓨터군을 중심으로 빠르게 보급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최근 PC와 연결되는 디바이스 기기들이 늘어나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한 연계 액세스가 편리하고 쉬워졌으며 UI도 혁신적으로 개선됐다.

한편, MS는 전 세계적으로 3세대 윈도우 라이브(http://www.windowslive.com/explore)의 사용이 가능해 현재 베타버전까지 발표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8과 함께 사용자들이 웹상에서 가능한 많은 일들을 빠른 속도와 적은 클릭, 로그인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커뮤니케이션과 공유 애플리케이션의 세트인 '윈도우 라이브 에센셜'에는 윈도우 라이브 메일, 윈도우 라이브 포토갤러리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인기 있는 50여 개 이상의 인터넷 서비스와 함께 연동되어 제공하고 있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티브 발머는 "윈도우 7과 윈도우 라이브는 사용자들이 좀 더 쉽게 커뮤니케이션 하고 정보를 공유하도록 돕는 효율적인 기술로 각광받게 될 것" 이라고 언급했다.

Windows 7은 안전에서 자유로울까?

최근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에 따르면, 최근 운영체제(OS)나 응용 프로그램의 보안 취약점을 노린 악성코드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웹브라우저 실행시 느려지거나 접속이 안되며 컴퓨터가 다운되는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또한 안티바이러스 업체 트렌드 마이크로에 따르면 특히 지난 주 내내 트위터와 링크드인에서 유명인의 이름을 이용한 피싱 공격의 증가가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윈도우즈가 처음 배포되기 시작하면서, 보안 취약점을 노린 악성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MS 및 보안 업체에서 경고메세지와 함께 현재까지 지속적인 서비스 및 보안관련 패치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스팸메일이 기승을 부리고 국내 웹사이트의 경우 Active X를 이용해서 웹 사이트를 구축해 사용자로 하여금 Active X의 설치를 강요하는데, 일부 피싱사이트를 이용하게 될 경우 PC보안 및 개인정보가 유출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지만 대부분의 사용자는 Active X를 설치하는데 동의하고 있다.

그러나 PC 이용자의 경우 해박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어 컴퓨터 보안에 신경쓰면 좋겠지만 많은 PC 이용자들이 그렇지 못하다. 윈도우즈7의 경우 베타 버전이기 때문에 보안기능이 강화되었다고 하더라도 프로그래머가 발견하지 못한 취약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윈도우즈7(Windows 7)은 보안 안전지대가 아니다. 이번 베타 버전의 무료 소프트웨어 공개는 보안부분의 취약점을 개선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어서 설치하고 난 이후에는 보안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Windows 7의 보안강화를 위해서는?

윈도우즈의 보안강화는 운영체재 뿐만 아니라 응용프로그램에 관한 패치도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윈도우즈7 설치를 원하는 사용자라면 다음과 같은 보안관리에 대비해야 한다.

첫째, 업데이트 항목에 대해서는 자동으로 설정하여, 보안패치를 신속하게 다운받을 수 있도록 환경설정을 마친다.
둘째, Windows 7에 설치가 되는 보안/백신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셋째, 모르는 발신자에게서 메일이 오거나 스팸메일과 같이 제목이 의심가는 메일은 무조건 삭제한다.
넷째, 대형포털사이트와 금융권 사이트를 제외한 Active X의 추가 설치는 가급적 하지 않는다.
다섯째, 인터넷 공유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방화벽 기능을 사용한다.
여섯째, 인터넷 옵션에서 보안수준을 높음으로 설정한다.
일곱째, 응용프로그램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는 자주한다.
여덟째, 보안쉘(SSH-Secure SHell)을 사용하자.
아홉째, 웹에서 아무 프로그램이나 받지 말자. (불법자료실-와레즈, P2P사이트, 공유사이트 등)
열번째, 인터넷에 자주 접속하여, 윈도우즈7과 관련된 정보를 습득해 보안관련 대응을 빠르게 한다.


무료소프트웨어를 추천하자면 V3, 알약이 있다. 이 두곳은 업데이트 대응이 빠른 곳이라 Windows7에 대한 호환성과 적절한 조화를 이뤄 바이러스와 악성코드를 잡아낼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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